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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음주운전 전력에 따른 행동특성별 대책 연구 - 계획된 행동이론(TPB) 모형을 중심으로 - = An Analysis about Behavioral Characteristics of Drivers Groups, Who Have the Criminal Records of Drunk Dr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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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2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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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assumes 'Drunk Driving' as 'Planned Behavior'. By analyzing major factors of 'Planned Behavior', authors find the causes of 'Drunk Driving' and suggest formal and informal prevention measures of Drunk Driving.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briefly as follows. First, we should reduce national alcohol intake below the WHO's recommended alcohol intake limit through lifelong alcohol education programs. We should supervise hazardous groups who are more likely to drink and drive. Second, measures need to be taken at government level to reduce temptation of drink. For example, we should ban alcohol commercials other than night time and provide opportunities of cultural activities instead of drinking. Third, we should conduct a survey and consult habitual drunk drivers at the national level in addition to restricting on issuing licences before correction of drinking habit. It is necessary that we adopt the effective and tested systems abroad like a device to immobilize the car engine in case of drunk driving. Fourth, we suggested measures fitted for each group by analyzing a Drunk Driving TPB model. Finally, we need to release identities of habitual drunk drivers, and mark records of their drunk driving on their license or their vehicle. It is also necessary to implement the system that drivers can experience the risks of Drunk Dr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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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ssumes 'Drunk Driving' as 'Planned Behavior'. By analyzing major factors of 'Planned Behavior', authors find the causes of 'Drunk Driving' and suggest formal and informal prevention measures of Drunk Driving.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

    This study assumes 'Drunk Driving' as 'Planned Behavior'. By analyzing major factors of 'Planned Behavior', authors find the causes of 'Drunk Driving' and suggest formal and informal prevention measures of Drunk Driving.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briefly as follows. First, we should reduce national alcohol intake below the WHO's recommended alcohol intake limit through lifelong alcohol education programs. We should supervise hazardous groups who are more likely to drink and drive. Second, measures need to be taken at government level to reduce temptation of drink. For example, we should ban alcohol commercials other than night time and provide opportunities of cultural activities instead of drinking. Third, we should conduct a survey and consult habitual drunk drivers at the national level in addition to restricting on issuing licences before correction of drinking habit. It is necessary that we adopt the effective and tested systems abroad like a device to immobilize the car engine in case of drunk driving. Fourth, we suggested measures fitted for each group by analyzing a Drunk Driving TPB model. Finally, we need to release identities of habitual drunk drivers, and mark records of their drunk driving on their license or their vehicle. It is also necessary to implement the system that drivers can experience the risks of Drunk Dr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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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음주운전을 운전자의 계획된 행동이라 판단하고 음주운전의 원인과 주요 요인들 간의 경로 및 구조의 분석을 통해 공식적 억제와 비공식적 억제 대책을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조합하여 제시함으로써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음주운전 예방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하였다. 이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학교 교육에서부터 성인 교육까지 알코올 교육을 실시하여 국민들의 알코올 섭취량을 WHO 권장치 이하로 저감시켜야 하고, 음주운전 위험군을 특별 관리해야 할 것이다. 둘째, 심야시간에만 술 광고를 허용하거나, 심리적으로 음주 가능성이 큰 상황에서 음주의 유혹을 벗어날 수 있도록 문화생활의 기회를 부여하는 등의 정부 차원의 시책을 통해 음주 유혹을 사전에 제거하는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상습 음주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정기적인 음주운전 습관 조사나 면담 등을 실시하고 음주 습관이 교정되기 전에는 면허 발급을 제한하며, 음주측정 후 시동이 걸리는 장치를 일정기간 의무적으로 장착하는 제도 등 외국에서 시행되어 이미 그 효과가 검증된 대책의 국내 도입을 제시하였다. 넷째, 음주운전 TPB 모형 분석을 통하여 그룹별 특성에 맞는 음주운전 대책을 제시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상습 음주운전자의 신상 정보를 제공하고, 운전면허증 및 차량에 특정 표시를 하는 제도와 정상 상태에서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체험하게 하는 제도의 시행 등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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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음주운전을 운전자의 계획된 행동이라 판단하고 음주운전의 원인과 주요 요인들 간의 경로 및 구조의 분석을 통해 공식적 억제와 비공식적 억제 대책을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조...

    본 연구는 음주운전을 운전자의 계획된 행동이라 판단하고 음주운전의 원인과 주요 요인들 간의 경로 및 구조의 분석을 통해 공식적 억제와 비공식적 억제 대책을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조합하여 제시함으로써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음주운전 예방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하였다. 이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학교 교육에서부터 성인 교육까지 알코올 교육을 실시하여 국민들의 알코올 섭취량을 WHO 권장치 이하로 저감시켜야 하고, 음주운전 위험군을 특별 관리해야 할 것이다. 둘째, 심야시간에만 술 광고를 허용하거나, 심리적으로 음주 가능성이 큰 상황에서 음주의 유혹을 벗어날 수 있도록 문화생활의 기회를 부여하는 등의 정부 차원의 시책을 통해 음주 유혹을 사전에 제거하는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상습 음주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정기적인 음주운전 습관 조사나 면담 등을 실시하고 음주 습관이 교정되기 전에는 면허 발급을 제한하며, 음주측정 후 시동이 걸리는 장치를 일정기간 의무적으로 장착하는 제도 등 외국에서 시행되어 이미 그 효과가 검증된 대책의 국내 도입을 제시하였다. 넷째, 음주운전 TPB 모형 분석을 통하여 그룹별 특성에 맞는 음주운전 대책을 제시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상습 음주운전자의 신상 정보를 제공하고, 운전면허증 및 차량에 특정 표시를 하는 제도와 정상 상태에서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체험하게 하는 제도의 시행 등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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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김재은, "이화방어기제검사 실시요강" 하나의학사 1991

    2 전영실, "음주운전의 억제요인에 대한 연구" 한국형사정책연구원 20 (20): 257-277, 2009

    3 신용균, "음주운전의 심리사회적 결정요인과 대책연구 I" 도로교통공단 교통과학연구원 2008

    4 류준범, "음주운전의 심리사회적 결정요인과 대책 연구(Ⅱ)" 도로교통공단 2009

    5 장석용, "음주운전 전력 집단별 심리적 메커니즘 차이 분석을 통한 음주운전 상습화 예방대책 연구" 대한교통학회 30 (30): 107-118, 2012

    6 이순우, "음주운전 규제정책이 규제순응 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위험민감성과 행동통제력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영남대학교 대학원 2011

    7 최재원, "시내버스 준공영제가 시내버스 교통사고 및 시내버스 운전자의 운전태도 변화에 미치는 영향 분석" 대한교통학회 28 (28): 73-83, 2010

    8 박원범, "상습 음주운전자의 심리적 특성에 따른 음주운전 대책에 관한 실증적 연구" 대한교통학회 28 (28): 91-104, 2011

    9 구본권, "방어기제에 관한 고찰" 강남대학교 25 (25): 273-304, 1994

    10 박원범, "규제정책의 순응 및 불응요인에 관한 실증적 연구 : 음주운전 규제를 중심으로" 경상대학교 대학원 2007

    1 김재은, "이화방어기제검사 실시요강" 하나의학사 1991

    2 전영실, "음주운전의 억제요인에 대한 연구" 한국형사정책연구원 20 (20): 257-277, 2009

    3 신용균, "음주운전의 심리사회적 결정요인과 대책연구 I" 도로교통공단 교통과학연구원 2008

    4 류준범, "음주운전의 심리사회적 결정요인과 대책 연구(Ⅱ)" 도로교통공단 2009

    5 장석용, "음주운전 전력 집단별 심리적 메커니즘 차이 분석을 통한 음주운전 상습화 예방대책 연구" 대한교통학회 30 (30): 107-118, 2012

    6 이순우, "음주운전 규제정책이 규제순응 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위험민감성과 행동통제력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영남대학교 대학원 2011

    7 최재원, "시내버스 준공영제가 시내버스 교통사고 및 시내버스 운전자의 운전태도 변화에 미치는 영향 분석" 대한교통학회 28 (28): 73-83, 2010

    8 박원범, "상습 음주운전자의 심리적 특성에 따른 음주운전 대책에 관한 실증적 연구" 대한교통학회 28 (28): 91-104, 2011

    9 구본권, "방어기제에 관한 고찰" 강남대학교 25 (25): 273-304, 1994

    10 박원범, "규제정책의 순응 및 불응요인에 관한 실증적 연구 : 음주운전 규제를 중심으로" 경상대학교 대학원 2007

    11 정채기, "교육심리학" 학문사 2004

    12 여광응, "교사를 위한 교육심리학" 양서원 1998

    13 김상균,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효과에 관한 실증적 연구" 육군제3사관학교 53 : 99-118, 2001

    14 Ajzen. I., "The Theory of Planned Behavior" 50 (50): 179-211, 1991

    15 Grasmick, H. G., "Reduction in Drunk Driving as a Response to Increased Threats of Shame, Embarrassment, and Legal Sanctions" 31 (31): 41-67, 1993

    16 Yu, J., "Punishment Celerity and Severity : Testing a Specific Deterrence Model on Drunk Driving Recidivism" 22 (22): 355-366, 1994

    17 Brenner, C, "Psychoanalytic Technique and Psychic Conflict" International University Press 1980

    18 Bagogi, R. P., "Performance and Satisfaction in an Industrial Sales Force : An Examination of their Antecedunts and Simultaneity" 44 (44): 65-77,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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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Piquero, A., "An Application of Stafford and Warr’s Reconceptualization of Deterrence to Driking and Driving" 35 (35): 3-39,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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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0.47 0.47 0.4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42 0.42 0.798 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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