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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에서의 '성령세례'에 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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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2886436

    • 저자
    • 발행사항

      용인 : 칼빈대학교, 2012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칼빈대학교 신학대학원 , 신학과 , 2012

    • 발행연도

      2012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233.66 판사항(5)

    • DDC

      226.6 판사항(21)

    • 발행국(도시)

      경기도

    • 형태사항

      53장 ; 26 cm

    • 일반주기명

      참고문헌: 장 51-53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칼빈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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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사도행전에서는 능력을 받고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데 성령세례의 강조점을 두고 있다. 오순절주의에서 흔히 말하는 ‘은혜의 2차적 역사’나 ‘제 2의 축복’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사도 바울의 서신들(예: 갈 4:6; 엡 1:14-15 등)에서 자주 보게 되는 것과 같은, 중생과 연관된 구원론적 개념도 아니다. 그리고 에베소서 5:18나 갈라디아서 5:16-17에서와 같은 성화론적 개념도 아니다. 특히 성령세례는 방언체험과 같은 은사주의적 개념도 아니다.
    사도행전에서 말하는 성령세례에서 중요한 점은 “요한과 바울의 강조점”135)과 누가의 강조점이 다르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누가의 저작과 바울의 저작이 같은용어들(예를 들면, ‘성령을 받음,’ ‘성령의 약속’ 같은 표현들)을 사용한다고 할지라도 실제 사용시 다른 개념으로 쓰인 예가 많기 때문이다. 두 저작에서 말하는 개념을 혼동하면 안 된다.
    그러나 누가의 강조점과 바울의 강조점이 다르다고 하여 각 개념이 서로 내용적이나 신학적으로 이질성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 신약전체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계시 섭리 속에서 유기적으로 상호보완적인 성령론을 교훈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
    사도행전에서 말하는 성령세례의 특징은 이렇게 나열될 수 있을 것이다.
    첫째, 사도행전에서 말하는 성령세례는 바울의 저작에서 나타나는 구원론적, 성화론적, 교회론적 개념과 다르다. 능력을 받아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데 그 초점을 맞추고 있다.
    둘째 사도행전에서 말하는 , 성령세례는 중생과 연관성이 없다. 원어로 ‘세례’
    (βαπτίζειν, 밥티제인)는 연합, 중생, 정결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담그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셋째, 사도행전에서 말하는 성령세례는 세례요한의 물세례보다 ‘더 높은 차원’의 세례라는 것이다. 즉 더 높은 차원의 능력이라는 것이다. 세례요한의 물세례와 마찬가지로 성령세례도 사도행전 1:8에서 언급되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예수그리스도가 주시는 것이라는 점에서 일치한다.
    넷째, 사도행전에서 말하는 성령세례는 ‘능력을 받고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 세례에 대한 원어적 의미와 관련 개념들, 그리고 관련 사건을 주석하였다.
    싱클레어 퍼거슨은 누가의 저작에서 “독특한 충만의 체험은 핌플레미가 사용되었다(눅 1:41,67; 행 2:4; 4:8,31; 9:17). 여기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섬기기 위해 섬기기 위한 특별한 능력과 권능의 유입을 의미한다. 이것이 사도행전 1:8이 지칭하는 바요, 사도행전 2:4에서 증거된 것이다. 이것은 흥미롭게도 성령이 충만한 사람들의 설교와 항상 관계되어 있음을 보여 준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증인들이 되기 위해 권능을 받는다.”136)라고 한다.
    마크 A. 포웰도 “사도행전은 성령 중심적이다. 높아지신 주 예수께서는 성령을 당신을 따르는 자들에게 부어 주셔서 당신의 증인이 되게 하시기 때문이다”137)라고 한다.
    바울의 저작의 강조점을 배제한 사도행전에서는 성령세례를 받는 목적이 우리로 하여금 권능을 받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온전히 감당하는데 있다 이 . 성령세례는 성령충만과 같은 개념으로 나타난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세례 = 성령충만’를 구해야 한다. 그 이유는 우리는 ‘성령세례 = 성령충만’이 없이는 능력 있는 삶을 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계속적인 성령충만을 구해야 한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한다. 왜냐하면 ‘성령세례 = 성령충
    만’은 성령님의 주권적인 사역이기 때문이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또한 성령충만하여 삶에서 능력이 나타나야 한다. 만약 성령충만 하지 못하여 능력의 증인된삶을 살지 못하는 성도들이 있다면 계속적으로 성령충만해야 함을 촉구를 해야한다. 예를들어, 평상시에 하는 대화, 상담, 기도, 설교 등 우리의 삶에서 성령의
    도우심을 구해야 하며 성령충만함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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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에서는 능력을 받고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데 성령세례의 강조점을 두고 있다. 오순절주의에서 흔히 말하는 ‘은혜의 2차적 역사’나 ‘제 2의 축복’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또...

    사도행전에서는 능력을 받고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데 성령세례의 강조점을 두고 있다. 오순절주의에서 흔히 말하는 ‘은혜의 2차적 역사’나 ‘제 2의 축복’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사도 바울의 서신들(예: 갈 4:6; 엡 1:14-15 등)에서 자주 보게 되는 것과 같은, 중생과 연관된 구원론적 개념도 아니다. 그리고 에베소서 5:18나 갈라디아서 5:16-17에서와 같은 성화론적 개념도 아니다. 특히 성령세례는 방언체험과 같은 은사주의적 개념도 아니다.
    사도행전에서 말하는 성령세례에서 중요한 점은 “요한과 바울의 강조점”135)과 누가의 강조점이 다르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누가의 저작과 바울의 저작이 같은용어들(예를 들면, ‘성령을 받음,’ ‘성령의 약속’ 같은 표현들)을 사용한다고 할지라도 실제 사용시 다른 개념으로 쓰인 예가 많기 때문이다. 두 저작에서 말하는 개념을 혼동하면 안 된다.
    그러나 누가의 강조점과 바울의 강조점이 다르다고 하여 각 개념이 서로 내용적이나 신학적으로 이질성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 신약전체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계시 섭리 속에서 유기적으로 상호보완적인 성령론을 교훈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
    사도행전에서 말하는 성령세례의 특징은 이렇게 나열될 수 있을 것이다.
    첫째, 사도행전에서 말하는 성령세례는 바울의 저작에서 나타나는 구원론적, 성화론적, 교회론적 개념과 다르다. 능력을 받아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데 그 초점을 맞추고 있다.
    둘째 사도행전에서 말하는 , 성령세례는 중생과 연관성이 없다. 원어로 ‘세례’
    (βαπτίζειν, 밥티제인)는 연합, 중생, 정결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담그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셋째, 사도행전에서 말하는 성령세례는 세례요한의 물세례보다 ‘더 높은 차원’의 세례라는 것이다. 즉 더 높은 차원의 능력이라는 것이다. 세례요한의 물세례와 마찬가지로 성령세례도 사도행전 1:8에서 언급되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예수그리스도가 주시는 것이라는 점에서 일치한다.
    넷째, 사도행전에서 말하는 성령세례는 ‘능력을 받고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 세례에 대한 원어적 의미와 관련 개념들, 그리고 관련 사건을 주석하였다.
    싱클레어 퍼거슨은 누가의 저작에서 “독특한 충만의 체험은 핌플레미가 사용되었다(눅 1:41,67; 행 2:4; 4:8,31; 9:17). 여기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섬기기 위해 섬기기 위한 특별한 능력과 권능의 유입을 의미한다. 이것이 사도행전 1:8이 지칭하는 바요, 사도행전 2:4에서 증거된 것이다. 이것은 흥미롭게도 성령이 충만한 사람들의 설교와 항상 관계되어 있음을 보여 준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증인들이 되기 위해 권능을 받는다.”136)라고 한다.
    마크 A. 포웰도 “사도행전은 성령 중심적이다. 높아지신 주 예수께서는 성령을 당신을 따르는 자들에게 부어 주셔서 당신의 증인이 되게 하시기 때문이다”137)라고 한다.
    바울의 저작의 강조점을 배제한 사도행전에서는 성령세례를 받는 목적이 우리로 하여금 권능을 받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온전히 감당하는데 있다 이 . 성령세례는 성령충만과 같은 개념으로 나타난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세례 = 성령충만’를 구해야 한다. 그 이유는 우리는 ‘성령세례 = 성령충만’이 없이는 능력 있는 삶을 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계속적인 성령충만을 구해야 한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한다. 왜냐하면 ‘성령세례 = 성령충
    만’은 성령님의 주권적인 사역이기 때문이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또한 성령충만하여 삶에서 능력이 나타나야 한다. 만약 성령충만 하지 못하여 능력의 증인된삶을 살지 못하는 성도들이 있다면 계속적으로 성령충만해야 함을 촉구를 해야한다. 예를들어, 평상시에 하는 대화, 상담, 기도, 설교 등 우리의 삶에서 성령의
    도우심을 구해야 하며 성령충만함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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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 1
    • 1. 연구의 동기와 목적 = 1
    • 2. 연구의 방법과 범위 = 2
    • Ⅱ. 예비적 고찰-고전 12:13이 성령세례 구절에 포함되는가? = 4
    • Ⅲ. 성령세례의 정의와 관련된 개념들 = 7
    • Ⅰ. 서론 = 1
    • 1. 연구의 동기와 목적 = 1
    • 2. 연구의 방법과 범위 = 2
    • Ⅱ. 예비적 고찰-고전 12:13이 성령세례 구절에 포함되는가? = 4
    • Ⅲ. 성령세례의 정의와 관련된 개념들 = 7
    • 1. 성령세례의 정의 = 7
    • 2. 성령세례에 관련된 개념들 = 14
    • Ⅳ. 사도행전에서의 성령세례 = 22
    • 1. 오순절 강림사건(행 1-2장) = 24
    • 2. 고넬료 가정의 성령강림사건(행 10-11장) = 33
    • 3. 에베소 제자들의 성령강림사건(행 19:1-7) = 40
    • Ⅴ. 결 론 = 48
    • 참고문헌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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