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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학생이동의 확산을 통해 본 세계 지식네트워크의 구조적 특성

          김안나,함자영 한국교육사회학회 2019 교육사회학연구 Vol.29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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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national student mobility can provide important grounds for understanding the nature of knowledge network by revealing how the central and peripheral countries of knowledge and research are connected and transformed. Given the importance of such understanding, this study examined international student mobility by degrees and fields of subject using social network analysis. The analysis was based on the 2016 student mobility data provided by OECD and UNESCO. From the analysis, this study found that for all degrees, international student mobility has concentrated on USA, UK, Canada, Germany, and Australia, which have been traditionally central countries of international student mobility. On the other hand, Asian and Latin American countries still had a high level of student outflows. Also, for the higher degrees, international student mobility tended to flow to America and Europe, which include countries of high inflow centrality, rather than to various countries. Such concentration on a small number of countries of high centrality was also found for subject fields, particularly for Ph.D in science and engineering. The skewed flow to a few developed countries along with the worldwide increase of international student mobility suggests that imbalance of the global knowledge network has been aggravated. We discussed the implications of such imbalance with regard to higher education. 국제학생이동은 지식과 연구의 중심과 주변이 어떻게 연결되고 변화되는지를 반영하여 세계 지식네트워크의 성격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초를 제공할 수 있다. 이점에 착안하여 본 연구는 OECD와 UNESCO가 제공하는 2016년 학생이동 자료를 활용하여 학위수준별, 그리고 학문분야별 학생이동의 흐름을 사회연결망분석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학위수준별 학생이동은 모든 수준에서 미국, 영국, 캐나다, 독일, 호주 등 전통적인 학생이동 중심국가로 집중되고 있었다. 아시아와 남미 지역 국가들의 학생 유출정도가 높았으며 학위수준이 높을수록 다양한 국가로 이동하기보다는 유입중심성이 높은 국가들이 밀집된 미주와 유럽지역으로 이동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학문분야별 이동 역시 전 분야에서 소수의 중심국가로 집중되고 있었으며, 이런 현상은 특히 과학공학 분야의 박사과정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국제학생이동이 세계적인 규모로 확대되는 가운데 나타나는 이와 같은 일부 선진국으로의 쏠림현상은 세계 지식네트워크의 불균형성이 심화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연구자들은 이러한 불균형성이 고등교육에 시사하는 바를 논의하였다.

        • KCI등재

          국제이주, 젠더, (비)이동성의 동학: 네팔 사례를 중심으로

          신지원 ( Julia Jiwon Shin ) 한국사회역사학회 2021 담론 201 Vol.24 No.2

          이 연구는 네팔정부의 국제이주에 대한 젠더차별적 규제의 배경을 분석하고, 이주여성과 이주가정의 남아있는 여성들의 경험을 통해 국제이주, 젠더, 이동성이 어떻게 맞물려 서로 영향을 주는가를 살펴본다. 이 연구는 ‘이동성 레짐 접근’을 통해 네팔의 국제이주 맥락에서 발생하는 불평등한 권력의 작동방식과 이동과 부동성의 동학을 설명한다. 이 연구는 네팔의 중부산지 농촌마을과 카트만두 일대에서 수집한 현지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이주여성과 남아있는 여성의 경험을 동시에 살펴봄으로써 공간적 이동성에 관한 기존 이주연구의 단편적이고 이원적인 접근을 넘어서는 시도를 한다. 네팔의 젠더화된 국제이주는 공간적 이동성이 권력의 위계와 공간성에 의해 구성되는 사회ㆍ정치적 과정임을 확인해준다. 네팔여성에게 부과된 이동성의 엄격한 제약은 이동성에 대한 사회적 위계를 구성하며, 이동성 레짐에서 네팔여성의 위치를 더욱 취약하게 만든다. 그러나 국제이주는 이주여성과 남아있는 여성 모두의 사회ㆍ경제적 지위와 젠더관계에 복합적인 영향을 미치며 기존의 관습과 이데올로기에 도전한다. 네팔여성들은 국제이주를 통해 그들만의 궤적을 생성하고 끊임없는 경계넘기를 시도하며 새로운 사회관계와 이동을 매개하는 초국적 이주공간을 생성해가고 있다. This study examines the ways in which international migration, gender, and mobility intertwine and influence each other. Through a ‘regimes-of-mobility approach’, the study explores the dynamics of mobility and immobility in the context of international migration as well as Nepalese society. It critically examines the background and consequence of gender-discriminatory regulation of international migration imposed by the Nepalese government. By reflecting experiences of both migrant and left-behind women, the study also attempts to go beyond the fragmentary and dualistic approach to spatial mobility in migration studies. The gendered international migration of Nepal confirms that spatial mobility is a social and political process constituted by a hierarchy of power and spatiality. Strict restrictions on mobility imposed on Nepalese women lead to a social hierarchy of mobility and make Nepalese women’s position in the mobility regime even more vulnerable. Nevertheless, international migration has a complex effect on the socio-economic status and gender relations for both migrant and left-behind women, challenging existing customs and ideologies. Nepalese women are creating their own trajectory through international migration, endlessly attempting to cross boundaries, and creating transnational spaces that mediate new social relations and mobilities.

        • KCI등재

          교육 수혜자에서 초국적 청년 이주자로 -해외 유학생 연구 동향을 통해 본 한국의 외국인 유학생 연구의 과제와 추진 방향-

          김도혜 중앙대학교 문화콘텐츠기술연구원 2019 다문화콘텐츠연구 Vol.0 No.31

          This article reviews the literatures on international student mobility (ISM) and the lives of international students published in English since 2000 in order to provide several research suggestions to expand the existing studies regarding international students in Korea. By drawing on existing literature review articles, this study classifies the literatures by topics and reveals how the literatures have been developed through several key debates among the researches. International student mobility has been traditionally understood as the form of transnational migration from the global South to the North and identified as one of the ways for class reproduction that privileged middle class households can take advantage of. Nonetheless, by highlighting diversified patterns and directions of student mobility, the recent studies have paid attention to demonstrate how such diverse forms of student mobility were created and what the outcomes of such various patterns of ISM. As student mobility to Korea would contribute to understanding such diversified patterns of student mobility, this study suggests several research agendas. First, because international students to Korea were mostly from neighboring Asian countries, particularly from post-socialist, developing economies, studies on motivations would contribute to highlighting how Korea emerged as a desirable destination for such people from specific Asian countries and how such inter-Asian migration differed from the traditional global South to North migration. Second, based on the fact that most of international students were from developing economies, it suggests more studies on their multiple roles, such as laboring and parenting. Third, as recent studies in Anglosphere spotlighted student migrants not simply as students but as transnational youth migrants, who frequently move various national borders, it suggests studies on how graduates from Korean universities utilized their cultural capital while moving different places. 본 연구는 2000년 이후 영어로 발간된 해외의 유학생 관련 연구를 살펴국내 유학생 이주 패턴과 인구학적 특성에 부합하는 연구 주제와 방향을도출하는 데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기존 학생 이동성과 학생 이주에 관한 연구를 분석한 논문들을 참고하여 주제별로 기존 연구를학생 이동의 원인, 유학생 경험, 유학의 결과에 관한 연구로 나누고 기존연구가 어떤 논쟁을 통해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오고 있는지 살핀다. 이를국내 유학생 연구 동향에 비춰 한국의 외국인 유학생 이주 특성에 맞게 앞으로 진행할 수 있는 연구 과제를 제안한다. 학생 이주는 전통적으로 남반구에서 북반구로의 이주 패턴의 하나로 이해되어 왔고 사회경제 특권층의초국적 계급 재생산 활로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유학 목적지와 이주 패턴, 이주 동기가 다양해지고 있는 오늘날 학생 이주의 특징에 맞춰 최근연구는 이러한 다양한 형태의 유학을 유발시키는 원인, 유학의 경험 및 그결과를 밝히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국으로의 유학 사례는 이러한 연구 경향에 유의미한 시사점을 줄 수 있다. 한국으로의 유학은 아시아 간(inter Asian) 이주의 특징을 가지고 있고 특권층의 엘리트 유학으로만 이해되기 어려운측면이 있다. 그러므로 한국이 중요 아시아 출신 유학생 유입국으로 부상하게 된 원인을 한국뿐 아니라 주요 유입국의 정치, 사회, 경제적 배경에 비춰분석하여 한국이 이들 학생 및 가계에 어떤 욕망의 대상이 되는지 살펴볼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아시아 간 학생이주가 전통적인 유학생 연구에비추어 어떤 형태와 특징을 가진 이주인지 밝힐 수 있다. 또한 한국의 외국인 유학생이 주로 중저소득 아시아 국가 출신 유학생이라는 점에 기반하여‘학생’으로서의 경험뿐 아니라 외국인 노동자, 외국인 부모 등 이들이 수행하는 다양한 사회적 역할을 중심으로 분석해볼 수 있을 것이다. 최근 해외의 연구들이 유학생을 학생인 동시에 청년 이주자로 설정하고 이들의 변칙적인 초국적 이주 움직임에 주목하고 있는 현상에 주목하여 한국의 외국인유학생 연구에서도 이들이 한국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문화자본을 축적하며, 졸업 이후 어디서, 어떻게 자신들의 문화자본을 활용하고있는지 탐색해보는 연구를 진행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배출권 국제거래의 증진을 위한 조화로운 준거법의 추구

          김인호 대한변호사협회 2016 人權과 正義 : 大韓辯護士協會誌 Vol.- No.459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국제적 노력의 하나로 배출권거래제가 시행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2015년부터 시장기능을 통하여 효율적으로 온실가스의 감축이라는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제도로 평가되는 배출권거래제를 시행하고 있다. 배출권거래제가 국제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배출권의 국제거래를 통하여 배출권거래제의 순기능을 보다 넓은 시장에서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배출권의 국제거래가 이루어지면 국제사법 규칙을 통하여 외국적 요소가 있는 법률관계에 적용될 준거법을 결정하여야 한다. 우선 배출권이라는 새로운 거래 대상에 대한 성질결정과 배출권거래의 계약적 법률관계와 물권적 법률관계를 구분하여 이에 대한 준거법의 검토가 필요하다. 배출권의 국제거래에 대한 통일된 또는 적어도 조화로운 준거법의 모색을 통하여 배출권의 국제거래의 증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 배출권을 동산으로 보아 계약적 법률관계에 대하여는 국제물품매매계약에 관한 국제연합협약의 적용을 통하여, 물권적 법률관계에 대하여는 동산물권의 준거법인 소재지법을 유추한 배출권등록지법의 적용을 통하여 통일적이고 조화로운 규율을 함으로써 배출권의 국제거래의 예측가능성을 높여 거래비용을 줄임으로써 그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같은 접근에 기초하여 배출권거래 및 배출권의 국제거래에 관하여 필요한 구체적 규정이 미비한 우리나라 배출권거래법제를 정비하는 것은 나아가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국제적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국제사회에서 책임 있는 국가로서 배출권의 국제거래의 증진에 기여하는데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궁극적으로 배출권의 국제거래에 적용될 실질법의 국제적 통일이 필요하고 위의 모색은 이를 실현하는 기초가 될 것이다. 배출권의 국제거래의 효율적 증진을 위하여 배출권거래에 대한 국제사법적 규율이 보완되어 나가야 할 것이나 배출권의 국제거래가 확산될 것임은 분명하다. 배출권의 국제거래의 활성화는 보다 넓은 범위에서 시장기능을 통하여 비용효율적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달성할 수 있게 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이 연구가 보편화되고 일상화된 배출권의 국제거래를 경험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missions trading schemes have evolved as a response to efforts at the global level to reduce the impact of climate change. In 2015 Korea has also introduced emissions trading scheme, which would lead to reduction of greenhouse gases by internalizing the pollution costs through market function. With the proliferation of emissions trading schemes their positive function would be materialized through international emissions trading in a wider ambit. In international emissions trading the applicable law would be determined by virtue of the rules of private international law. The first step in determining the appropriate private international law rules to apply is characterization with respect to emission allowances, contractual and proprietary elements of the transaction. The pursuit of unified or harmonized governing law for the international emissions trading would promote the development of international trade. Delimitation between matters of contract and those of property is essential in applying the correct choice of law rule. It would be possible to classify the emission allowances as personal property to fall under the governance of CISG for contractual matters and to be subject to the law of the place of registration as an analogy of the law of situs for proprietary matters. This unified or harmonized approach could enhance legal certainty, reduce transaction costs, and promote the international emissions trading. To refine Korean emissions trading scheme based upon this approach would play a positive role in fulfilling its responsibility to combat climate change in international community. Rather than grappling with conflict rule efforts should be channeled to unify or harmonize substantive law rules in the end. It is evident that emissions trading scheme will grow internationally. The international emissions trading would achieve cost-efficient reduction of greenhouse gases by employing cross-border market function. This research could be a contribution in promoting the international emissions tr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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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veraging Ethnic Capital for International Student Mobility: A case study of minority ethnic Korean-Chinese studying in East Asian universities

          Mayumi Ishikawa(이시카와 마유미),Ming Li(리 밍) 대구대학교 다문화사회정책연구소 2020 현대사회와 다문화 Vol.10 No.3

          이 연구는 지난 20년간 급속도로 팽창한 동아시아의 국제학생이동성 맥락에서 아시아의 국제학생이동성이 소수민족 행위자의 사회적 계층 상승 기회 제공에 미친 영향을 탐구한다. 한국과 일본의 대학에서 유학하는 중국 북동지역 출신 조선족 학생들은 자신들의 다국어 능력을 바탕으로 국가적·문화적 공간을 넘나들고 사업과 일상의 영역에서 빠른 적응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 연구는 민족지 연구방법을 통해 조선족 유학생들이 국제학생이동성을 도모하기 위해 종족 자본을 핵심 자원으로 전략적으로 사용하면서 아시아 비즈니스 네트워크 안에서 성공적인 계층상승을 이루기 위해 유학을 활용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를 통해 조선족 학생들은 본국과 이주 목적국, 때로는 아시아를 넘어서 글로벌 사회에서 급속도로 주류사회로 편입되어 가는 양상을 보인다. 소수민족 학생이 국제학생이동성을 발휘하면서 국가를 넘어 글로벌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고찰함으로써 유학이 개인을 넘어 글로벌 민족 자본을 형성하는 중요한 매개로 사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Against the backdrop of the dramatic expansion of international student mobility (ISM) in East Asia during the past few decades, this study investigates the social mobility opportunities that ISM in Asia offers ethnic minority actors. Korean-Chinese (chaoxian-zu) students from northeastern China who pursue degrees from universities in Korea and Japan transcend national and cultural spaces with their competency in Asian languages, multi-cultural understanding, and demonstrated adaptability in business and quotidian environments in East Asia. Through an ethnographic study, we argue that they strategically deploy ethnic capital as a critical resource to facilitate ISM, and subsequently leverage university credentials to secure successful, upwardly mobile careers within increasingly interconnected Asian business networks. In so doing, they are mainstreamed both in their home and in host societies, with some achieving mobility beyond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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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ceptualizing and Researching Student Mobilities in East Asia

          Kong Chong Ho(호콩총) 대구대학교 다문화사회정책연구소 2020 현대사회와 다문화 Vol.10 No.2

          이 글의 목적은 “아시아의 대학 세계화와 국제학생이동성 연구” 사업의 일환으로 중국, 일본, 한국, 대만, 싱가포르 등 5개국의 9개 대학에서 지난 3년간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아시아의 학생이동성을 개념화하기 위해 필요한 주요 이슈들을 논의하기 위함이다. 동아시아 학생이동성의 주요 이슈들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동아시아 국제학생이동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대학을 둘러싼 정치적, 경제적 환경 변화를 이해해야 한다. 둘째, 이들 국가를 선택하는 유학생의 동기와 열망을 살펴보았다. 셋째, 국제학생 이동성이 일어나는 교육기관의 다양성을 감안한다. 끝으로 동아시아 국제학생이동성을 연구할 때 특별히 고려해야 할 몇 가지 사안을 제안하며 글을 마친다. 우선 유학생 당사자와 정부, 대학 관계자, 교육 브로커, 졸업생을 비롯한 다양한 학생 이동성 관련 주체들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또한 방법론적으로는 유학생이 본국-유학 목적국-제3국 등 여러 나라의 국경을 옮겨 다닐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글로벌 에스노그라피 기법을 통해 이주 주체를 심도 있게 연구하는 방법, 양적 연구방법과 질적 연구방법의 혼합, 국가별 비교연구를 실시하는 방법 등을 제안한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highlight a data driven approach (from three year project which collected data from nine universities in five countries [China, Japan, South Korea, Taiwan and Singapore]) to discuss key issues related to conceptualizing and researching international higher education student mobilities to this region. These issues are the political and economic context in which universities operated, the motivations and aspirations of international students, the different organizations involved in driving and facilitating international student mobility, and considerations for an effective research design to study student mobility.

        • KCI등재

          Employment Effects of International Factor Mobility: A Theoretical Approach with Heterogenous Labor

          ( Thomas Gries ),( Stefan Jungblut ) 세종대학교 경제통합연구소 (구 세종대학교 국제경제연구소) 2007 Journal of Economic Integration Vol.22 No.2

          In many countries the difference in labor market performance for skilled and unskilled workers has increased over the past decades. While an extended literature exists on the employment effects of trade, less is known about the effects of factor mobility. Based on the “labor market flow approach”, we develop a model of persistent structural unemployment for skilled and unskilled workers. Within this model the effects of capital mobility and migration are analyzed. Given that real and human capital are complements we find that skilled and unskilled worker will both gain from capital inflows. Within each labor market segment, the effects of labor inflows is always negative. The cross effects of labor infows, however, are non-symmetrical: On the one hand, an inflow of unskilled labor negatively affects the unskilled segment, but will not affect the unemployment rate of skilled workers. On the other hand, an inflow of skilled labor will always negatively affect the unemployment rate in both segments of the labor market. If policy makers would like to avoid these effect, the number of unskilled must simultaneously be decreased, the rate of internal real capital accumulation must be increased or real and human capital must be imported as a bundle.

        • KCI등재

          Conceptualizing and Researching Student Mobilities in East Asia

          Ho Kong Chong 대구대학교 다문화사회정책연구소 2020 현대사회와 다문화 Vol.10 No.2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highlight a data driven approach (from three year project which collected data from nine universities in five countries [China, Japan, South Korea, Taiwan and Singapore]) to discuss key issues related to conceptualizing and researching international higher education student mobilities to this region. These issues are the political and economic context in which universities operated, the motivations and aspirations of international students, the different organizations involved in driving and facilitating international student mobility, and considerations for an effective research design to study student mobility.

        • KCI등재

          한국의 자본이동성 추이: 저축·투자 및 경상수지 접근법

          전주성 ( Joo Sung Jun ),송나라 ( Na Ra Song ) 한국국제통상학회 2012 국제통상연구 Vol.17 No.3

          이 연구는 1970년부터 2010년까지의 분기자료를 이용해 우리나라의 자본이동성 추이를 검토하였다. 국내저축과 투자의 상관관계, 저축 및 투자 충격이 경상수지에 미치는 효과, 경상수지의 동태적 조정, 수정된 오차모형 등 다양한 추정 모형을 사용하였으며, 자본이동성의 추이를 보기 위해 본 연구에서는 순차적으로 표본을 늘려가면서 추정 계수의 변이과정을 추적하는 축차적 회귀분석법을 수행했다. 저축, 투자, 경상수지 등 기본 변수들이 불안정 시계열의 모습을 보이는 경향이 있어 구조변화를 제거하거나 차분 시계열을 사용했다. 다양한 공적분 검정에서는 저축과 투자 간에 장기적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추정 모형에서 우리나라의 자본이동성은 외환위기를 기점으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수지의 균형 수렴속도는 1990년대 들어 꾸준히 느려지는데, 이는 자본이동성에 대한 다양한 제약과 거래비용이 감소하면서 우리 경제가 불균형을 용인하는 능력이 높아진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2000년대 이르러 수렴속도가 더 이상 변화하지 않는 것은 정부가 외환시장 개입을 통해 경상수지 불균형을 줄이려했던 시도와 맥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다. This study examines the trends in capital mobility in Korea using time series quarterly data from 1970 to 2010. Time series for savings, investment, and current account as a ratio of GDP turned out to be non-stationary based on Zivot & Andrew unit root test. Various cointegration tests were peformed to confirm that savings and investment rates are co-integrated in the long run. We tested various specifications based on the original Feldstein-Horioka model and its variants using original data, data adjusted for structural breaks, and first-differenced ones. Starting from a threshold year(say, 1990), we repeated the tests by adding a year to the sample in order to examine the time-varying nature of capital mobility. Across various specifications and samples, capital mobility has increased sharply in the wake of 1997-98 financial crisis. We also estimated the adjustment speed of current account back toward its equilibrium: it show a decreasing trend during the 1990s suggesting transaction costs as well as legal impediments regarding capital mobility has decreased. While Korea has increased its capacity to have a sustained deficit in the current account, it actively intervened in the foreign exchange markets to maintain a current account target to the effect of increasing the speed of adjustment, especially during the 2000s.

        • KCI등재

          I Studied Abroad, therefore I am a Global Citizen? An Initial Study on Relationship between Global Citizenship and International Mobility Experiences

          Chen-Wei Chang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2016 아시아교육연구 Vol.17 No.S

          In the current era of globalization, higher education is expected not only to educate people to work locally in their home country, but also to foster “global citizens” who can play important roles internationally. In recent years, curriculum design and reform efforts at the higher education level in Taiwan have sought to encourage young people to move out of their comfort zones and connect with people from different cultural and social backgrounds to further expand their international perspectives and intercultural competencies. The main aim of the current research is to explore if students’ international mobility experiences-in this context, studying abroad-would affect their attitudes toward elements of global citizenship and identification as global citizens. This research included an online survey to recruit 69 Taiwanese participants with study abroad experiences at the higher education level to understand their identification as global citizens, their attitudes toward elements of global citizenship, and their interpretations of how studying abroad might affect their perceptions of global citizenship. The results from the regression analysis indicate that participants with international mobility experiences tend to see themselves as global citizens and have stronger agreements toward elements of global citize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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