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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무용 동작수행시 외상원인 분석 및 훈련방안

        박주은 한양대학교 우리춤연구소 2007 우리춤과 과학기술 Vol.3 No.2

        본 연구는 한국 무용직 업무용수들의 일반적인 외상 요인과 원인에 관련된 한국 무용동작을 분석하여 규명하고 이러한 동작으로 인한 외상을 예방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과학적인 접근 방법과 체력향상 트레이닝을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예술고등학교, 대학교, 그리고 현재 직업무용단에 소속하여 한국 무용을 연기하고 있는 연구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설문조사 결과에 대한 빈도 분석과 x²-검증 자료처리 방법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1. 한국 무용수들의 습관적인 외상 부위는 ‘발목(38.1%)’, ‘무릎(31.0%)’, ‘허리(30.9%)’ 순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 < .05). 공연 및 연습중 외상 부위는 ‘발목’ 부위가 42.9%, 연습 후 통증부위는 ‘무릎’ 부위가 28.1%로 유의하게 높았다 (p < .05) 반복되는 외상 회수는 ‘2회’가 32.4%로 유의하게 높았다 (p < .05) 2. 한국 무용수들의 외상 시기는 ‘공연습중(48.1%)’, ‘준비 운동(47.1%)’이 유의하게 높았다 (p < .05). 시간대별 비교에서는 ‘오전 8-12시(31.0%)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계절별로는 ‘겨울’이 65.2%로 유의하게 가장 높았다 (p < .05) 3. 한국 무용수의 직접적인 외상원인으로는 ‘지나친 훈련(31.9%)’, ‘워밍업 부족(27.6%)’ 순이었으며, 지도자나 안무자들의 부주의는 ‘훈련강도’가 43.8%로 유의하게 가장 높았다. (p < .05) 외상원인의 환경적 요인으로는 ‘기후’가 48.6%로 가장 높았다. 외상의 원인이 되는 동작으로 ‘점프’ 동작이 69.5%로 가장 유의하게 높았다. 4. 한국 무용수들이 한국 무용동작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외상 부위는 ‘근육 및 건’ 부위가 57.1%로 유의하게 가장 높았으며(p < .05), 또 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외상의 종류는 ‘타박상(26.7%)’, ‘족관절을 포함한 하지 부위의 관절의 염좌(27.1%)’였으며, 만성적으로 느끼는 통증부위는 ‘목 및 허리’ 부위가 33.8%로 가장 높았다 (p < .05). 외상원인 동작으로 굿거리 장단과 자진모리 장단에 관련된 동작들에서는 ‘연풍대’가 40.0%, ‘점프’가 32.9%로 가장 높았다 (p < .05). 5. 한국 무용수들의 외상에 대한 1차적인 치료기관은 ‘한의원’이 58.6%로 가장 높았고, 1차적인 치료담당자 또한 개인병원이나 종합병원의 의사와 한의사가 57.2%로 가장 높았다 (p < .05). 외상 후 병원을 방문하는 시기는 ‘1주일 이내’가 45.2%로 가장 높았으며, 병원을 즉각적으로 방문하지 않는 이유에 대한 응답은 ‘시간이 없다’가 54.8%로 가장 높았다 (p < .05) 한국 무용수들의 외상치료기간은 ‘1주 이내’가 35.2%, 회복 기간 또한 ‘1주’와 ‘2주’가 54.3%를 차지하였으며, 치료와 회복을 위해 연습을 중단한 경우 또한 이와 비슷하게 ‘1주 이내’와 ‘1-2주’66.6%를 차지하였다. 외상직후 응급처치를 실시하는 응급조치자는 ‘본인’이 45.2%, 응급처치교육여부는 ‘아니오’가 84.8%, 가장 많이 인식하고 있는 응급처치 요령은 ‘냉찜질’이 33.3%로 유의하게 가장 높았다. (p < .05) 6. 한국 무용수들의 재활 트레이닝 밥법으로는 ‘물리치료’가 46.12%, 재활 트레이닝으로 실시하는 운동 방법으로는 ‘등장성(isotonic) 운동’이 37.6%로, 가장 높았다 (p < .05).재활 트레이닝의 효과로는 ‘잘 모르겠다’가 59.5%로 가장 높았다 (p < .05) 결론적으로 한국 무용수들의 외상에 대한 행동 및 태도에 대한 적절한 교육이 요구되어지며, 한국 무용동작으로 발생되는 외상 부위가 대부분 발목, 무릎, 허리를 포함한 하체의 근육, 연결조직의 외상이었고, 원인이 되는 동작으로는 연풍대, 점프, 그리고 무릎 세우며 일어서기와 같이 체중의 이동과 체중을 수용할 수 있는 동작들이었다. 또한 한국 무용수들은 외상에 대한 처치 및 재활운동에 대한 인식 정도가 매우 부족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injuries cause related Korean dance and to develop scientific training methods for prevention of injuries and effective performance of Korean dance. To survey of the purpose of this study, art school, university and professional dancer were participated as volunteer and using the questionaire. Frequency and x2-test used to analyze injuries cause of general dance motion and Korean dance. The result were as follow: First, the region of the body of which usual suffered of Korean dancer were ankle(38.1%), knee(31.0%), and waist(30.9%)(p<.05). During practice and performance, ankle(42.9%) was the highest and knee(28.1%) was the highest after practice for the region of the body of injuries(p<.05). The frequency of repeated injury was significantly higher in two times(p<.05). Second, time of occurring injury of Korean dancer were during practice of performance(48.1%), and warming-up(47.1%). and A.M. 8-12o'clock(31.0%) and winter(65.2%) as compared times and season(p<.05). Third, the direct cause of injuries were over training(31.9%) and deficiency of warming-up(27.6%), and training intensity(43.8%) for carelessness of director and weather (48.6%) for factor of environment (p<.05). The motion of occurring injury was significantly highest in jump(69.5%)(p<.05). Fourth, during Korean dance, the region of occurring injuries was muscle and tendon(57.1%). And frequency type of occurring injury were a bruise(26.7%) and sprain of joint of low limb(27.1%)(p<.05). The usual suffered region of the body was neck and spinal cord(33.8%)(p<.05). The motion of occurring injury were Yeun-Pung-Dae(40.0%) and jump(32.9%) for rhythmic of Gus-Gu-Ree and Ja-Jin-Mo-Ree (p<.05). Because of injury, the difficult motion of Korean dance performance was jump(30.5%)(p<.05). Fifth, the chiefly system for treatment of injuries was herbal hospital(58.6%) and physical doctor(57.2%) for treatment(p<.05). Visiting times of hospital after occurring injury was 'within one week(45.2%)' and 'having no time(54.8%)' for the reason of not visiting the hospital at time of immediately after injury. The period of treatment injury was within one week(35.2%) and one-two weeks(54.3%) for recovery period of injury. The prevention method of injury was ‘care of weak and unbalance region(45.2%)’ and 'a fellow dancer(37.6%) for consultation of occurring problem of body. The curative method chiefly used by Korean dancer at a time of injuries was shown to be the use of applying temporary anesthetic adhesive or cold pack therapy(33.3%)(p<.05). Sixth, the rehabilitation methods and exercise were physiotherapy(46.2%) and isotonic exercise(37.6%). In conclusion, the most of region of occurring injury was low limbs included ankle, knee, and waist, and connect tissue such muscles, tendons, ligaments and joints. The motion of occurring injury were Yeun-Pung-Dae, and jump which bearing and moving their body weight. it is required the correct education for attention and treatment about injuries and developed the scientific training methods for prevention of injury and improving of physical fitness related Korean dance of Korean dancer.

      • KCI등재

        한국과 독일의 문화민주주의와 문화센터 : 한국 생활문화센터와 독일 사회문화센터의 비교분석

        강현정(Kang Hyunjung) 한국문화융합학회 2021 문화와 융합 Vol.43 No.8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논문은 문화민주주의를 실천하고 있는 한국의 생활문화센터와 독일의 사회문화센터의 비교연구이다. 세계적으로 문화민주주의 이념이 크게 확대되면서 한국과 독일도 문화민주주의 실천을 위하여 생활문화센터와 사회문화센터를 도입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문화민주주의 이념이 거시적인 명분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으로 각 국가에서 실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분석하기 위해, 한국과 독일의 생활문화와 사회문화의 기본개념, 생활문화센터와 사회문화센터의 설립․운영 주체, 주민주도 운영방식을 비교하였다. 첫째, 한국 생활문화와 독일 사회문화는 모두 확장된 문화개념으로 접근하며 삶의 총체로서의 문화를 중시한다. 이것은 문화의 민주화에서의 문화가 고급예술과 엘리트예술로 한정되었다면 문화민주주의에서의 문화는 보다확장된 개념인 삶 중심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둘째, 한국 생활문화센터와 독일 사회문화센터는 설립․운영주체의 차이가 있다. 한국은 정부의 문화정책으로 인하여 생활문화센터가 조성되었고, 운영주체는 지자체 직영, 민간위탁, 주민자율형의 3가지 구조로 나뉜다. 반면 독일 사회문화센터는 민간에 의해 설립되고 운영되는 구조로 되어 있다. 한국과 독일 모두 생활문화센터와 사회문화센터를 통해 문화민주주의 이념에 따라 주민이 주체적으로 시설운영에 참여하는 방식을 가지고 있지만 한국은 주민에 의한 의견수렴과정에 참여하면서 소극적 문화민주주의를보여주고 독일은 주민이 설립과 운영을 직접적으로 주도하면서 적극적 문화민주주의가 나타난다. 셋째, 한국 생활문화센터와 독일 사회문화센터는 모두 주민주도 운영방식을 지향하고 있으나 주민 주도성에 대한 차이가 나타난다. 한국 생활문화센터의 다양한 운영구조로 인해 주민주도 운영방식이 각각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독일 사회문화센터는 주민의 의사결정구조와 조직구조에 동참함으로써 주민이 재정, 운영,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여 적극적인형태를 보여준다. 한국과 독일의 문화민주주의에 대한 실천은 모두 같은 지향을 가지고 있지만 각국의 실천과정에서 다른 양상을보여주는데 한국은 정부로부터 시작했기에 다양한 운영주체를 통해 지역적 상황에 맞는 다양한 방식을 취하면서제도적으로 주민에 의한 민주적 결정구조가 정착되지 못하고 있는 반면 독일은 정부지원 없이 민간에서 시작된 만큼 운영과 재정의 문제는 오롯이 주민의 공동책임이 된다. 그로인해 사회문화센터를 운영함에 있어서 주민들의 동의와 합의가 전제되고 주민에 의한 의사결정구조를 제도적으로 보장하여 지속성을 담보해내고 있다. This study compares the living cultural centers in Korea and the sociocultural centers in Germany, which practice cultural democracy. With the significant expansion of cultural democracy ideology worldwide, Korea and Germany are actively striving to practice cultural democracy by introducing living cultural centers and sociocultural centers. Specifically, to analyze how each country’s efforts are being made, this study compares the basic concepts of living culture and social culture in Korea and Germany, the subject of establishment and operation of living cultural centers and sociocultural centers, and resident-led operations respectively. First, both Korean living culture and German social culture approach with expanded cultural concepts, emphasizing culture as a whole of life. Second, there is a difference between the subjects of establishment and operation of the Korean living cultural centers and the German sociocultural centers. Third, although both the Korean living cultural centers and the German sociocultural centers are oriented toward resident-led operation, there is a difference in resident initiative. The practice of cultural democracy in Korea and Germany both have the same orientation, but show different aspects in the practice process of each country. In Korea, starting from the government, the democratic decision structure by the residents has not been institutionally established although various methods are adopted according to local circumstances through various operating subjects. On the other hand, in Germany, since it was started by the private sector without government support, operation and financial issues are the sole responsibility of the residents. Therefore, in the operation of the sociocultural centers, the consent and agreement of the residents is premised, and the decision-making structure by the residents is systematically guaranteed to ensure continuity.

      • KCI등재

        한국 민속춤과 문화 대중성

        백현순 한양대학교 우리춤연구소 2014 우리춤과 과학기술 Vol.10 No.1

        본 연구는 한국 민속춤 속에 들어있는 대중성이 무엇인지 추론하고 오늘날 왜 한국민속춤이 대중의 관심을 끌 지 못하고 있는지에 대해 연구를 하고자 한 것으로 그 목적은 다음과 같다. 첫째, 민속춤이 한국 문화로서 가 지는 대중성이란 무엇인가를 밝히고둘째, 한국 민속춤에 들어있는 보편적 가치를 추출하여 대중성의 요인을 밝히고 셋째,한국 민속춤이 대중성을 획득하기 위한 방안이 무엇인지 연구하고 한다. 한국 민속춤은 제천의식 에서 출발한 우리 고유의 문화로 집단적 개념의 춤 형식을 띠므로 그 자체가 대중성을 띠고 있는 대중문화이 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민속춤이 대중적 관심을 끌지 못한 데에는 한국 민속춤의 가치를 잘 인식하지 못 하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국 민속춤에는 보편적 정서의 가치인 신명과 민족적 정서의 가치인 공동체, 그리고민속춤을 통한 교육적 가 치인 창의성, 마지막으로 문화유산으로서의 유물적 가치가있다. 따라서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한국 민속춤 을 대중적으로 활성화 시킬 수 있는방안으로는 다음과 같다. 첫째, 민속춤 축제를 활성화 시킬 것, 둘째, 민속 춤을 관광과의 연계를 통해 활성화 시킬 것, 셋째, 민속춤 교육을 통해 활성화 시킬 것, 넷째,트위터를 활용하 여 활성화 시킬 것, 다섯째, 한국 민속춤의 재창작을 통해 활성화시킴으로써 한국 민속춤의 대중화를 실현시 킬 수 있을 것으로 본다.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essence of popularity of Korean folk dance and thereason why the dance has not appealed to people; first of all, the concept of popularity thatfolk dance has as Korean culture is going to be defined. Second, the factors consisting ofpopularity are to be explored through the extraction of universal values in Korean folkdance. Third, the plan for Korean folk dance to become popular will be made. Havingoriginated from a harvest ritual, Korean folk dance takes on a form collective dance andtherefore can be called as popular culture itself. The fact that Korean folk dance has notattracted people’s attention is closely related to the failure to recognize the value of Koreanfolk dance. The traditional dance has some values such as pleasure, community, creativityand cultural heritage. The ways to popularize Korean folk dance, based on the values , areas follows:first, multiple folk dance festivals are required to be held. Second, the linkbetween folk dance and tourism ought to be fostered. Third, folk dance is needed to berevitalized through education of folk dance. Fourth, more use of SNS should be encouragedto invigorate the folk dance. Last but not least, re-creation of Korean folk dance makes itpossible to popularize Korean folk dance.

      • KCI등재후보

        국사교육에 나타난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

        방지원 한국역사교육학회 2008 역사교육연구 Vol.- No.7

        In this study, I examined synthetically the connections between world history and korean history in korean history education up to now. The heart of this study is to establish the identity of the 'connection between world history and korean history in the korean history education' and of the distinctive feature seen in the organization of world history units in korean history textbooks. Findings of this work will offer useful implications for developments of new history textbooks. Generally, in the korean history education, connections between world history and korean history is for deep understanding of universality and particularity in history. It is open minded, on a higher plane historical thinking, but has been used for a wrong purpose, in the korean history education; an important tool for students to have pride and love in their homogeneous nation. But they cannot hit it off together. On investigation, I found organization methods used in composing world history contents; the most important is to plant world history theme independently on the opening of any korean history units, to compare korean history with the same time world history. This method has the purpose to present universality and particularity of korean history as the part of world history. Frankly speaking, this method have been ineffectual in the school. What is the reason? It result from the lack of essential questions about aims of history education. So a powetful remedy for this an urgent problem is in these questions and serious answers to them. Why we try to connect world history and korean history in history education? Which organizing method can furnish out all of the needs? What good is the connections to future oriented history education? 이 연구에서는 해방 이후 제7차 교육과정까지 국사교육에 나타난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였다. 국사교육과정과 교과서에서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를 무엇으로 보고 교과서 구성에 어떻게 반영하였는가를 중점적으로 살펴보아, 그 성과와 한계를 정리함으로써 개정 교육과정의 〈역사〉 교과서 개발에 도움이 되는 시사점을 얻고자 하였다. 대체로 지금까지 국사교육에서는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를 ‘세계사적 맥락에서 한국사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이해하기 위한 것’으로 보았다. 보편성과 특수성에 대한 이해는 역사 전반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바탕으로 하는 매우 높은 수준의 사고로 다른 나라의 역시와 전통ㆍ낯선 방식의 문화의 삶을 영위하는 사람들에 대한 열린 안목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런데 그동안 국사교육은 보편성에 비춘 한국사의 특수성 이해를 민족사와 민족문화에 대한 자긍심으로 연결하려고 시도해왔다. 이는 역사의 보편성과 특수성의 본질에 비추어 보았을 때 적절한 방향이 아니다. 세계사적 보편성과 특수성을 다루기 위한 의도에서 설치된 단원 구성이 제6차와 제7차 고등학교 국사에서 시도되었다. 한국사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동시대의 세계사적 흐름에 비추어 이해하기 위하여 별도의 세계사 단원을 배치하는 것이다. 제2차 교육과정기의 중학교 2학년 사회에서는 세계사→한국사의 순서로 단원을 병렬하여 두 영역을 연계지어 다루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기도 하였다. 이러한 방식의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는 기대하는 성과를 내지 못하였다. 중요한 이유로는 세계사와 한국사를 연계하는 목적에 대한 명확한 인식이 뒷받침되지 않았음을 들 수 있겠다. 〈역사〉 교과서 개발에서는 각 학년에서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계해야 하는 이유를 명확히 하고, 그로부터 단원 구성 방식에 대한 아이디어를 가져올 수 있어야 한다. 특정 시기 세계 정세를 세계사적 현상으로 요약하여 제시하는 낡은 방식을 버리고, 한국인의 시각에서 한국사를 비판적으로 인식하고 미래지향적인 가치관을 갖도록 하려면 세계사의 어떤 내용을 어떤 관점에서 한국사와 연결시킬 것인가에 대한 검토가 많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KCI등재

        중국 4년제 대학의 한국어 교육 문제점과 새로운 교육 모델의 모색

        곽령 한중인문학회 2020 한중인문학연구 Vol.67 No.-

        In this paper, we analyzed the types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in Chinese universities and also explained the problems of that. Korean language education at Chinese universities is divided into major education and non-major education. Korean language major education has slowed down since 2009 and some universities even canceled the Korean major in 2018. There are many reasons for the slow development of Korean language departments, but the biggest one is the employment rate, which is not high. The reason for the low employment rate in the Korean major was analyzed and solutions were also given in this paper. Korean as a general elective course has a large number of students and is easy to open, but the problem is that there are not enough class hours. Korean as a second foreign language can provide students with a relatively long period to study Korean systematically, but there are still problems with a single curriculum and low expected results of education. As the development of Korean language major education has become slow, the development of Korean studies has also encountered a bottleneck. In order to solve this problem, this article proposes a model of Korean Education with a minor course. This model can be implemented in many universities, so it can provide a large number of students with opportunities to learn Korean, and can look forward to tapping potential Korean talents. 본고는 중국 4년제 대학에서의 한국어 교육을 유형별로 분석하고 각각의 문제점을 논의하였다. 그리고 한국어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한국어 부전공 융합 교육 모델’도 제시하였다. 한국어 전공 교육은 2009년부터 발전의 속도가 느려지기 시작했고 2018년에 폐과가 나타났으며 현재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어 전공 교육의 발전 속도가 느린 것은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 높지 않은 취업률이 제일 큰 문제다. 본고에서는 한국어학과의 취업률이 낮은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방안도 함께 제시하였다. 교양 한국어 교육은 수강 인원이 많고 개설하기 쉽지만 연계과목 개설, 수업시수 등 여러문제도 있다. 제2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은 상대적으로 긴 시간 동안 체계적으로 한국어를공부하는 기회를 제공하지만 교과과정 단일, 교육결과의 실용성 부족 등 문제도 안고 있다. 한국어 전공 교육의 발전이 둔화되면서 언어적으로의 한국학 발전도 지체기를 맞이하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본고는 ‘한국어 부전공 융합 교육 모델’을 제시하였다. 이 교육 모델은 많은 대학에서 실시될 수 있으므로 수많은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 한국어 잠재 인재를 발굴하는 기대효과도 있다.

      • 한국어 교육 정책의 현황과 과제

        최용기(Choi, Yong-gi) 동덕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09 人文科學硏究 Vol.15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한국어 교육은 그동안 큰 발전을 해 왔다. 한국어 교육의 성장이 있을 수 있었던 것은 여러 외부 요인들과 함께 한국어 교육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한국어 교육 단체의 활발한 활동, 정부 당국의 한국어 교육 정책 추진과 재정적 지원 덕분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요인들로 인해 교과과정이나 교수법의 개선, 능력 평가의 제도화, 교사 자격 제도의 도입 등 교육의 양과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과 활동이 성과를 거두어 온 것이다. 그러나 성과도 있었던 반면에 수정, 보완하면서 개선해 나아가야 할 점들도 있다. 첫째, 올바른 방향 설정을 위해서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과정 구성을 위한 기초 연구가 필요하다. 둘째, 한국어 연구 개발 체제의 효율성을 위해서 한국어 연구와 보급 기관을 범정부 차원에서 개선해야 한다. 셋째, 한국어 학습 교재, 특히 범용 교재와 관련하여 기본 어휘를 바탕으로 하여 한국어 학습 사전이나 범용성 교재를 개발해야 한다. 넷째, 한국어 교육을 담당하는 교원의 자질 향상을 위해 연수를 강화하고 한국어 교원에 대한 재정적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다섯째, 한국어 능력 시험이 토플(TOEFL)이나 토익(TOEIC)처럼 공신력이 있는 시험이 되도록 한국어 능력 시험의 결과에 따라 응시자에게 보장되는 대책이 있어야 한다. 한국어 국외 보급 사업은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성공하기 어렵다. 앞으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 사업은 정부와 학술 단체, 기업, 개개인까지 모두가 노력하고 지원하는 체계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Korean Language Education as a foreign language have developed rapidly last few years because of support in policy from the administration, dedicated effort of Korean Language educators. However, in spite of the efforts like that, there are still complements in this field. First of all, we need the basic research about the curriculum for Korean Language as a foreign language. Second, we have to reform the educational and policy institutions across the government. Third, It is necessary to develop the curriculum materials for general learners and the dictionary from the basis vocabulary. Forth, we need to strengthen the training program and the financial support for the educators. The rest, we have to make up the plans for efficient use of TOPIK like TOEFL and TOEIC. It is not easy for us to get a great success only with government aid in the supply policy of Korean Language. We have to set up the support system that is composed with the administration, enterprises, and the academic societies.

      • 일제 강점기 부산지역의 여성교육

        이송희(Song Hee, Lee) 신라대학교 여성문제연구소 2013 젠더와 사회 Vol.23 No.-

        본고는 일제 강점기 부산 지역 여성교육의 실상과 지역의 특수성을 보기 위하여 당시 부산 지역의 한국인 여성교육과 일본인 여성교육을 살펴 보았다. Ⅱ장에서는 일제하 여성교육 정책의 변화를 보았다. 1911년의 교육령은 한국인 만의 것으로 조선의 여성을 부덕과 실용성을 갖춘 교육으로 무장시키고자 하였고, 특히 사립학교 종교학교까지 규제하여 민족교육이 실시되지 못하도록 하였다. 보통학교의 경우 일본어를 국어로 사용하도록 하였다. 1922년 신교육령에서 총독부는 ‘일본 교육의 제도주의를 조선으로 연장하겠다’ 고 하여 조선에 있는 국민은 일본인이건 한국인이건 모두 동일의 교육을 시키겠다는 것을 내세웠다. 하지만 학교의 명칭을 일본어를 상용하는 학교는 소학교, 중학교, 고등여학교로 그렇지 않는 학교는 보통학교, 고등보통학교, 여자고등보통학교라고 칭하였기에 한국인과 일본인은 전혀 다른 장에서 교육을 받았다. 1938년 교육령은 조선총독부의 황국신민화 정책을 보다 철저하게 드러낸 것으로 한국인 학교의 명칭과 일본인 학교의 명칭을 동일하게 하여 종래의 보통학교를 심상소학교로, 고등보통학교는 중학교로, 여자고등보통학교는 고등여학교로 바꾸도록 하였다. Ⅲ장에서는 여성 중등교육의 현황을 살펴 보았다. 한국인 학교는 부산여자고등보통학교, 일신여학교, 공생학교가 일본인 학교는 부산공립고등여학교, 부산실습여학교(삼도고등실업여학교), 대곡가정전수학교, 부산상업야학교 등이 있었다. 한국인 교육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일신여학교가 일찍이 설립된 사립학교로서 1927년에 설립된 부산여고보에 못지 않은 많은 인재를 양성하였다는 점이다. 그리고 한국인 공립교육은 전문직 여성을 키워내는데 유리한 점을 갖지 못하였다고 할 수 있다. 일본인 교육은 상대적으로 전문화가 되어 있었다고 보인다. 부산공립고등여학교는 일찍이 1906년에 조선에서 최초로 설립된 여자학교로서 많은 부분이 정돈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나머지 일본 여성교육기관들은 직업학교로서의 특수성을 갖고 조선인도 받아들이면서 교육을 전개 나갔다. 부산에서의 여성 중등교육은 전문가를 키울 수 있는 부분에서는 한국인과 일본인의 경계가 뚜렷하여 한국인이 일본인의 영역으로 진입할 수 없었다. 다만 실업교육에서는 그 진입이 가능했음을 알 수 있다. Ⅳ장은 여성 초등교육의 현황을 살펴보았다. 부산 여성 초등교육은 공립교육이 주를 이루었기에 일본이 요구하는 교육 내용으로 이루어질 수 밖에 없었다. 특히 여성들에게는 가사와 재봉 시간을 많이 배정하였다. 일본인 여성들을 보면 교과내용에서는 1910년대는 수신, 역사, 지리 등에서 한국인의 보통교육과는 차이가 있었고, 소학교 남학생들과는 거의 같은 교과 내용으로 교육을 받았다. 제2차 교육령 이후에 일본인 소학교 여학생들에게도 가사와 재봉시간이 많이 배정되었고, ‘충군애국의 지기를 키워 충량한 국민을 육성한다’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었고, 더 나아가 ‘양처현모’로서 키우고자 하였다. 하지만 한국인과 일본인이 별개의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다. 단 1940년대에 가서 한국인들이 몇 명 정도 일본인 학교에서 공부하였는데, 고등소학교의 경우 한국인 학생이 13%(1940년) - 30%(1941년)정도였다. This study examines Korean and Japanese women’s education in Japanese colonial time to explore the regional characteristics of Busan education. Chapter II is focused on the changes of women’s education policies in the colonial time. Education Principles in 1911, made for Koreans exclusively, aimed to equip Korean women with womanly virtues and practicality. New principles in 1922 proclaimed Japanese education system would be extended to Korean one. It means that they would provide the same education for Koreans and Japanese in Korea. 1938 Principles more thoroughly revealed Japanization policies by making Korean school names the same as Japanese ones. Chapter III examines how secondary level education functioned for women’s profession. In comparision with Japanese women Korean women were much more disadvantaged in their educational preparation for the career. The border between Koreans and Japanese in the secondary schooling was so strict that Korean women could hardly enter the same space of career with Japanese women even after graduating from the same level schools. Vocational schools, however, sometimes promised the possibility of breaking the wall. Chapter IV examines how elementary schooling was in the colonial period. Korean children were educated in separate schools from Japanese ones. It was not until 1940s when a small number of Korean children began to go to the Japanese elementary schools.

      • 논문 : 국어학 ; 비즈니스 한국어교육 연구의 현황과 과제 -주제별 연구사를 중심으로

        김수미 ( Su Mi Kim )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화연구소 2013 한국어와 문화 Vol.13 No.-

        본고에서는 최근 점점 늘어나고 있는 비즈니스 한국어교육의 성과를 연구 주제별로 검토해봄으로써 현재 비즈니스 한국어 교육의 연구 동향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짚어보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비즈니스 한국어는 직업을 목적으로 하는 한국어 교육으로 정의되어 있는데 학습자의 특성에 따라서 이주노동자를 위한 한국어 교육과 일반 사무직에 종사하는 학습자를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 교육으로 분류되어 연구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일반 사무직에 종사하는 학습자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를 주로 검토하였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금까지의 연구는 주제별로 연구의 편차가 큰 편이다. 둘째, 비즈니스 한국어 교육 역시 일반 목적의 한국어 교육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분야의 연구가 필요하다. 셋째, 실증적 연구가 요구된다. 넷째, 특수목적 한국어 교육의 본질을 극대화해야 한다. 다섯 째, 교사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이 요구된다. 앞으로는 기존의 한국어교육학에서 다루었던 연구 주제도 물론 비교 검토의 차원에서 다뤄야하겠지만 연구 주제의 다양성과, 연구 방법의 다각화를 적극 수용하여야 할 것이다. 또한 본고는 비록 한국어교육학 연구 검토를 참고하고 이를 기준으로 연구사를 검토하였으나 앞으로의 연구 방향에 대한 시각이 다양해질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 This study is intended to set the direction of future research topics by reviewing the performance of the Business Korean education. Business Korean is a kind of Korean for specific purpose. The focus of analysis for this study is to review the topics on history and to set the direction for future research.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are many differences depending on the research topic up to now. Second, studies are needed in a variety of fields in the future. Third, empirical studies are needed in Business Korean education. Fourth, the essence of the special-purpose Korean education should be maximized. Fifth, professional training for teachers is required. We should study a variety of subjects. And diversification of research methods will be embracing. This study may be helpful so that you can have a variety of perspectives about research directions.

      • 중국 대학에서의 한국문화 교육 현황 및 과제 : 한국어학과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장혜림 한국어문화교육학회 2011 한국어문화교육 Vol.5 No.1

        중국에서 한국어학과를 개설한 대학교는 해마다 늘고 있다. 2011년 1월까지 중국 4년제 대학 중 103개 학교에 한국어학과가 개설되어 있다고 한다. 외국어 교육에 있어서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나라의 문화 교육은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요소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문화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됨에도 불구하고 문화 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중국 대학의 한국어학과는 많지 않다. 그리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한국문화 교육의 비중이 점점 커지는 경향이 있다. 학생들은 문화 교육의 부족으로 한국의 사회와 문화와 접하게 될 때 문화적 충격을 받으며 한국 사회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중국 대학에서의 한국어학과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문화 교육의 현황 및 문제점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한국문화 교육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교육 내용, 교자 자질, 자매대학 협력 등으로 나누어서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였다. The number of universities in China that have a department of Korean language is dramatically increasing each year. As of Jan 2011, 103 universities in China offer Korean language courses to local students. Culture education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parts in teaching foreign languages. In teaching Korean as a foreign language, we should lay more emphasis on teaching culture. Despite its increasing importance, not many universities in China provide systematic culture education. Most of Chinese universities have a tendency to offer less culture education to students at beginner's level than intermediate or advanced levels. This paper introduces the present state of Korean language teaching in universities of China, with emphasis on the problems existing in education content, teacher's quality and sister university's cooperation, etc, for the purpose of offering some suggestions for further development.

      • KCI등재

        청소년의 한국적 디자인 교복제품에 대한 이미지 평가와 선호태도

        윤초롱 ( Chorong Youn ),문희강 ( Hee-kang Moon )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2010 한국디자인포럼 Vol.29 No.-

        본 연구는 한국적 디자인 교복의 개념을 확인하고 제품의 개발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그동안 한국적 디자인의 교복으로 생활한복 교복만이 언급되었으나, 최근 생활한복 교복에 대한 디자인 측면의 개선이 요구되면서 한국적 디자인 교복제품에 대한 새로운 개발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본 연구는 한국적 디자인의 교복을 생활한복에 국한시키지 않고 한국적 정체성이 반영된 디자인의 교복으로 확장시키고,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한국적 디자인 교복에 대해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적 이미지의 현대적 표현을 통해 전통을 반영한 한국적 디자인 교복에 대한 청소년의 선호태도를 높일 수 있음을 검증하고 한국적 디자인 교복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이미지 평가차원과 그 영향을 밝히고자 하였다. 전국의 여중생과 여고생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여 총 551개의 응답을 분석에 활용하였다. 개발된 한국적 디자인 교복제품 2종을 자극물로 제시하여 이들에 대한 이미지 평가 및 선호태도를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자극물에 대해 현대적 이미지와 전통적 이미지의 수준을 평가하도록 하여 두 자극물이 전통적으로 표현된 정도에는 차이가 없으나 현대적 표현 정도에는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둘째, 두 자극물 사이의 선호태도를 비교한 결과, 청소년들은 현대적으로 표현된 교복제품을 더욱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한국적 디자인의 교복제품에 대한 미적 이미지 평가 차원을 밝힌 결과, 품위/단아, 편안/실용, 고루/투박, 장식/화려의 네 차원이 도출되었다. 각 이미지 평가 차원이 현대적 표현에 대한 지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본 결과, 한국적 디자인 교복제품을 편안하고 실용적인 이미지나 단아하고 품위있는 이미지로 인식할수록 현대적이라고 평가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stablish concept of Korean image school uniforms, and to provide guidelines for developing Korean image school uniforms. Korean image school uniforms may reflect the images of Korean cultural identity as well as the images of Hanbok. By reinterpreting traditional Korean image from a modern viewpoint and reflecting it Korean image school uniform design, a large portion of dissatisfaction with current Korean image school uniform could be resolved. In order to identify adolescents` preferred Korean image school uniform, this study examined if they prefer modernized Korean image to realistic one. And adolescents` image evaluation dimensions on Korean image school uniform that affect their altitudes towards Korean image school uniform were identified as well. For this study, questionnaire data from 551 female adolescents was used for statistical analysis. Adolescents perceived the difference between two stimuli operatinalized according to the level of modern expressivity and preferred the school uniform reflecting Korean traditional image with modern interpretation. As a result of factor analysis for image evaluation, four dimensions, refined/ graceful, easy/practical, stuffy/rustic, and decorative /staring were drawn. It was found that the easy/practical dimensions factor and refined/ graceful factor affected adolescents` perception of modernity in Korean image uni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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