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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 청년들의 우울증과 기독교 신앙과의 상관관계 연구

        최요한 총신대학교 목회신학전문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7807

        본 연구는 기독 청년들의 우울증에 대한 이론적 근거와 조사를 바탕으로 기독 청년들에게 나타나는 우울증의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극복하는데 기독교 신앙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그 상관관계를 분석하고자 한다. 그리하여 우울증으로 고통 중에 있는 이들을 돌봄에 있어서 인간을 총체적 상황에서 고려하여 청년들의 우울을 해결하는데 있어서 교회가 그들에게 무엇을 제공해야 하는 것인지 제언한다. 더 나아가서 우울증 이외의 다양한 이상심리나 정신질환으로 고통 받는 현대의 많은 사람들에게 목회자들이 준비해야할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이론적 배경으로는 우울증에 대한 이해, 우울증의 원인에 관한 이론, 기독교 청년들의 일상생활 우울증에 대하여 문헌연구를 하였다. 선행된 문헌연구를 기초로 하여 설문지를 통해 본 논문의 실제적 연구를 하였다. 이 연구의 결과로는 자료 분석에서 보았듯이 기독교 청년들의 우울증 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신앙생활과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다. 이를 극복하기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대응이 필요하다. 먼저 성경공부와 기도를 통해 그들의 영성의 깊이를 더해가야 하며, 청년회원들과의 교제를 통해서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어 그들의 아픔을 서로 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This study wishes to analyze theoretical basis and cause of the melancholia that appear to Christian young mans with investigation about melancholia of Christian young adult and the interrelation how Christian belief acts overcomes this. So, premise these who is among torment vaporously whether it is that to solve gloom of young mans considering mortality in general circumstance in attention church must offer something to them. Care of soul persons wish to supply basic data to prepare to modern many people suffering of various abnormal mentality or mental disease except the melancholia furthermore. I made a literature study about comprehension about the melancholia, doctrine about cause of the melancholia, everyday life melancholia of Christian young adult by theoretical background of this study. and I made a practical study of paper seeing based on preceded literature study through questionnaire. By sequence of this study in everyday life than in data analysis as factor that exert melancholia effect of Christian young adult religious life and occurred works be. Need following confrontation serving to overcome this. First, need turn around each other their pain because is united in Lord's love with young adult through social intercourse as must add depth of their divine nature through Bible study and prayer.

      • 전두엽 알파파 뉴로피드백의 우울증 치료효과

        최승원 고려대학교 2007 국내박사

        RANK : 247807

        본 연구는 우울증 환자들에게서 나타나는 전두엽 비대칭현상을 확인하고 이를 임상적으로 활용할 방법을 탐색하기 위해 수행되었다.연구 1에서는 현재 우울증 환자와 과거 우울증 환자를 포괄하는 우울증 환자집단과 정신장애 병력이 없는 정상집단을 대상으로 정량적 뇌전위(QEEG)를 측정하여, 전두엽 알파파 비대칭 현상을 확인하였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정상집단이 우울집단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좌반구 전두엽 활동성을 보였으며, 우울집단은 상대적으로 낮은 좌반구 전두엽 활동성을 보였다. 우울집단의 좌반구 열세성은 삽화의 현재/과거 여부나 세부 진단과는 무관하였다. 그러나 환자집단과 정상집단의 전반적인 알파파 절대파워 분석에서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연구 2에서는 우울 집단의 전두엽 알파파 비대칭 현상을 교정하는 뉴로피드백의 효과를 탐색하였다. 23명의 우울 피험자를 12명의 치료집단과 11명의 통제집단으로 무선배치한 후 치료집단은 비대칭 점수를 증가시키는 5주간의 뉴로피드백을, 통제집단은 심리평가와 해석을 제공하였다. 실험기간이 종료된 후 치료집단은 MMPI-2와 BDI-2등 자기보고식 검사를 통해 우울감, 신체화 증상, 불안, 사회적 불편감 등의 감소가 확인되었으며, HAM-D를 통해 흥미 수준과 성에 대한 관심이 증가된 것이 관찰되었다. 치료집단은 인지기능에서도 호전이 나타나 좌반구 전전두엽과 관련된 신경심리검사들의 수행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통제집단에서 호전이 나타난 영역은 일부 인지과제의 반응시간에 국한되었다. 임상적 호전의 평가에서도 뉴로피드백 집단은 50%의 피험자가 의미 있는 호전을 보인 반면, 통제집단에서는 호전이 나타난 사례가 없었다.본 연구를 통해 전두엽의 좌반구 열세 현상이 우울증 환자 전반에 걸쳐 일관되게 나타나는 현상임이 확인되었으며, 비대칭 현상의 교정이 우울증상의 호전으로 이어지는 인과적 관계를 가지고 있음이 밝혀졌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hypothesis that resting EEG asymmetry represents a traitlike predispostion to depression and to develop training method of modifying EEG asymmetry. In study 1, I examined differences in frontal EEG alpha asymmetry among clinically depressed populations and healthy subjects. Currently and previously depressed subjects showed left frontal hypoactivation relative to never depressed controls, but did not differ significantly from each other. The subtypes of depression did not differ significantly from each other, either. In stuydy 2, I investigated whether the asymmetry neurofeedback(NF) could cause alleviation of depressive symptoms. The NF training consisted of five weeks (two sessions per week) and each session took 50 minutes. All participants (n=23) which met DSM-Ⅳ criteria of mood disorder were randomly assigned to two groups. Twelve of them participated in NF and eleven of them were in the control group. NF training increased motivation and libido, as well as decreased dysphoria, somatic symptom, anxiety and social discomfort. Moreover, executive functions was enhanced by NF training. The 50% of participants who received NF training were classified as responders but none of the control group were classified. The results suggest that Alpha Asymmetry neurofeedback training might be an effective adjunct to psychotherapy and pharmacotherapy in the treatment of certain types of mood disorders. Findings from this study show the close causal relationship between alpha asymmetry and depression.

      • 우울증 중년 여성을 위한 내성강화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

        최미영 고려대학교 대학원 2011 국내박사

        RANK : 247807

        우울증은 기분저하를 주요 특징으로 하며, 자신을 둘러싼 주변 환경에 대하여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생각을 특징으로 하는 정신장애이다. 중년 여성의 경우 여성으로서의 생물학적 취약성뿐만 아니라 심리사회적 요소가 특별하게 반응하거나 우울증 관련 요인들에 대하여 적절히 대응하지 못했을 때 우울증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진다. 우울증이 자살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은 이미 여러 연구에서도 입증되어, 우울증 중년 여성의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중재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특히 지역사회에 거주하고 있는 우울증 중년 여성은 일상 생활사건 스트레스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 이러한 스트레스를 스스로 대처해 나가야 하기 때문에 지역사회에 거주하고 있는 우울증 중년 여성들이 스스로 부정적인 인지를 변화 시키고, 자살생각으로 이어지는 우울증 관련 요인들에 대하여 효율적으로 기능을 발휘하며, 긍정적으로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이에 본 연구자는 우울증 중년 여성의 저하된 자아존중감, 절망감, 스트레스 취약성, 우울, 자살생각에 대하여 견디어 내는 내성 현상에 대한 내용 분석 결과와 인지・정서・행동치료 모형 및 문헌고찰을 기틀로 하여 우울증 중년 여성의 내성강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검증하였다. 본 연구는 비동등성 대조군 전후 시차설계로 연구의 개념적 기틀은 Albert Ellis에 의해 개발된 인지・정서・행동치료(Rational Emotive Behavior Therapy)모형과 문헌고찰을 기초로 구성하였으며 연구기간은 2011년 1월부터 5월까지였고, 연구대상자는 실험군과 대조군 각각 19명으로 총 38명이었다. 사전면담을 통해 파악된 우울증 중년 여성의 내성에 대한 속성(categories)을 토대로 하여 적응성, 낙관성, 극복성, 통제성을 구성요소로 하고, 세부적으로 자아존중감, 절망감, 스트레스 취약성, 우울, 자살생각을 다루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하였으며, 중재 방법은 지지 및 상담, 강의, 토의, 시범 및 훈련, 역할극, 발표, 피드백, 과제 제시 등을 적용하였다. 내성강화 프로그램은 본 연구자가 인지치료 관련 서적 및 인지행동 재활 훈련과 정서관리 훈련 프로그램 등을 참고로 하여 개발하였으며, 주 2회 6주간, 매회 60분씩, 총 12회 진행하였다. 연구도구는 Radloff(1977)가 개발한 CES-D(The center for epidemiology studies depression scale), Rosenberg(1965)가 개발한 자아존중감 척도, Beck & Weissman(1974)이 개발한 절망감 척도(BHS; Beck Hopelessness Scale), Cranwell-Ward(1998)의 스트레스 취약성 척도, Beck, Kovacs, Weissman(1979)의 자살생각 척도(SSI: Scale for Suicide Ideation)를 사용하였다. 자료분석은 PASW 18.0 통계패키지를 이용하였으며 사전 동질성 검정은 χ²-test와 t-test를 이용하였고, 가설검정은 t-test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설 1. ‘내성강화 프로그램을 제공받은 우울증 중년 여성은 제공받지 않은 우울증 중년 여성보다 자아존중감 정도가 높아질 것이다.’는 실험군과 대조군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지되었다(t=10.609, p=.000). 가설 2. ‘내성강화 프로그램을 제공받은 우울증 중년 여성은 제공받지 않은 우울증 중년 여성보다 절망감 정도가 감소할 것이다.’는 실험군과 대조군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지되었다(t=-10.030, p=.000). 가설 3. ‘내성강화 프로그램을 제공받은 우울증 중년 여성은 제공받지 않은 우울증 중년 여성보다 스트레스 취약성 정도가 감소할 것이다.’는 실험군과 대조군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지되었다(t=13.581, p=.000). 가설 4. ‘내성강화 프로그램을 제공받은 우울증 중년 여성은 제공받지 않은 우울증 중년 여성보다 우울의 정도가 감소할 것이다.’는 실험군과 대조군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지되었다(t=-13.440, p=.000). 가설 5. ‘내성강화 프로그램을 제공받은 우울증 중년 여성은 제공받지 않은 우울증 중년 여성보다 자살생각이 감소할 것이다.’는 실험군과 대조군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지되었다(t=-11.268, p=.000). 이상의 연구결과를 종합해보면, 내성강화 프로그램은 우울증 중년 여성의 자아존중감, 절망감, 스트레스 취약성, 우울, 자살생각에 대한 내성 강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본 내성강화 프로그램은 우울증 중년 여성의 정신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나아가 자살생각 유경험자의 상담 또는 자살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사료된다.

      • 우울증 환자에서 회복탄성력 증진 프로그램의 효과 : Evaluating the effectiveness of resilience-promoting program for depressive patients

        박준현 인제대학교 2012 국내박사

        RANK : 247807

        ABSTRACTEffectiveness of resilience promotingprogram in depressive patientsJun-Hyun Park(psychiatry)(Advisor: Prof. Young-Min Choi)Department of MedicineGraduate School, Inje UniversityObjectives :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assess the effectiveness of an intervention designed to enhance the resilience of depressive patients. Another aim of this study was to describe the effects of resilience itself on recovery from depression.Methods : Depressive patients were recruited from the outpatient department and inpatient department of Sanggye-Paik hospital. A 7-session resilience-promoting program was conducted on the basis of positive psychology at the outpatient department. The intervention incorporated several modalities, singly or in combination, such as cognitive-behavioral therapy, social support, psycho-education, and relaxation techniques. The pre- and post-intervention surveys included measures of symptomatology, protective resources and resilience.Results : In the intervention group, 22 patients finished the 7-session intervention program. In the control group, 28 patients completed follow-up sessions.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in CD-RISC follow-up score between the intervention group (61.09 ± 24.57) and control group (45.04 ± 21.78) (p = .018). However, there were no significantly different CGI (p = .533), HAM-D (p = .486), PHQ (p = .486) score changes between the intervention and control groups. If faithfully performed (homework done ≥ 50%), the intervention subgroup’s change in HAM-D score was significantly different than that of a wait-list group (p = .002). CD-RISC scores were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the percentage of improvement on HAM-D scores (Pearson’s correlation r = .588, p < 0.001).Conclusions : The resilience-promoting program increased resilience in depressive patients more significantly than conventional depression treatment. It was not demonstrated that the program has a greater effect than conventional treatment alone in acute phase of depression. However, the results of subgroup analysis suggest that the intervention would show fine results during a continuous phase of depression treatment, or in those who have low harm-avoidance.Key Words : resilience, depression, positive psychology, remission 국문초록우울증 환자에서 회복탄성력 증진 프로그램의 효과박 준 현(정신과학 전공) (지도교수 : 최 영 민)의학과인제대학교 대학원목적 : 이 논문의 목적은 우울증 환자에서 회복 탄성력 증진 프로그램의 효과를 측정하는데 있다. 논문의 또 다른 목적은 우울증 회복에 회복 탄성력 자체가 갖고 있는 효과를 관찰하고자 한다.방법 : 연구 참여자는 일 대학병원의 외래 혹은 입원치료 중인 우울증 환자로 하였다. 긍정심리학에 기반한 7회기의 회복탄성력 증진 프로그램을 실행하였다. 프로그램은 이완 기법과 인지 치료, 사회적 지지 그리고 정신교육의 독립적 혹은 다양한 조합으로 구성 되었다. 프로그램 전 후에 증상과 우울증의 예방적 요소들 그리고 회복탄성력(CD-RISC)을 측정하였다.결과 : 프로그램 참여군 중 22명이 7회기 프로그램을 마쳤고 대조군에서는 28명이 12주 추적 조사를 완료했다. 추적 검사에서 프로그램 참여군의 CD-RISC 의 점수(61.09±24.57)와 대조군의 점수 (45.04±21.78)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p = .018). CGI(p = .533), HAM-D(p = .486), PHQ(p = .486) 점수에서는 두 군간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성실히 프로그램에 참여한 군(숙제를 50% 이상 수행한 군)은 HAM-D의 점수 변화가 대조군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 = .002). CD-RISC 점수는 HAM-D 점수의 호전 비율과 유의미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냈다(Pearson correlation r = .588, p < 0.001).결론 : 회복탄성력 증진 프로그램은 기존 우울증 치료만을 받은 군에 비해 우울증 환자의 회복 탄성력을 유의미하게 증진시킨다. 우울증의 급성기에 회복탄성력증진 프로그램을 함께 시행할 때 기존 약물치료만 시행하는 경우에 비해 우울증의 회복에 유의한 효과를 보인다는 것을 증명하지는 못하였다. 그러나 소집단 분석의 결과는 프로그램이 우울증의 회복기에 적용되거나 위험회피의 특성이 높지 않은 사람에게 적용될 때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중심단어 : 회복탄성력, 우울증, 긍정심리학, 관해

      • 우울증의 정신병리와 혈소판 및 혈장 5-hydroxytryptamine 농도와의 상관관계

        박묵희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0 국내박사

        RANK : 247807

        우울증의 발병 원인으로서 노어아드레날린(noradrenaline)과 세로토닌(5-hydroxy-tryptamine, 이하 5-HT) 대사장애를 시사하는 소견들이 많이 보고되었으며 특히 최근에는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재(selective serotonin reuptake inhibitor, 이하SSRI) 개발이후 최근에는 우울증이 중추신경계의 5-HT 이상과 관련됨을 시사하는 연구들이 많이 보고되고 있다. 그 중 중추신경계의 말초 지표로 생각되는 혈소판 그리고 혈장 5-HT의 측정치는 여러 다양한 결과를 보인다. 또한 우울증의 정신병리 중 어떤 증상이 세로토닌계의 장애와 관련되는지에 대한 연구는 드물다.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중추신경계의 5-HT의 기능을 반영한다고 하는 혈소판 및 혈장내의 5-HT농도와 그 대사 산물인 5-hydroxyindoleacetic acid (이하 5-HIAA) 농도를 우울증과 대조군 사이에서 비교해 보고, 우울증의 정신병리와 혈소판 풍부 혈장 5-HT 농도(이하 PRP 5-HT 농도), 혈소판 결핍 혈장 5-HT 농도(이하 PPP 5-HT 농도), 혈소판 내외 5-HT 농도 비율(이하 혈소판 5-HT 농도비율), 혈소판 결핍 혈장 5-HIAA 농도(이하 PPP 5-HIAA 농도)와 어떤 상관 관계가 있는지 연구하고자 하였다. 또한 4주간 SSRI 투여후 PRP 5-HT 농도,PPP 5-HT농도, 혈소판 5-HT 농도비율, PPP 5-HIAA 농도의 변화와 우울증상의 변화와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를 연구하고자 하였다.본 연구는 우울증 환자군 31명, 대조군 21명을 대상으로 하였고 정신병리는 간이 정신 검사(symptom check list, 이하 SCL-90) 와 Hamilton depression scale(이하 HDS)을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5-HT 및 5-HIAA 농도는 high performance liquidchromatography(이하 HPLC)를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통계분석에서는 우울증 환자군과 정상대조군의 PRP 5-HT, PPP 5-HT, 혈소판 5-HT 농도비율, PPP 5-HIAA 농도를 비교하기 위하여 paired t-test를 사용하였고, 정신병리와의 상관관계를 조사하기 위하여 Pearson's correlation test를 사용하였다.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우울증 치료전 환자군은 정상대조군에 비하여 SCL-90 전체점수와 각 증상차원 점수 및 HDS 전체 점수에 있어서 유의하게 높았으며, 반면 PRP 5-HT 농도, PPP 5-HT 농도, 혈소판 5-HT 농도비율, PPP 5-HIAA 농도는 유의하게 낮았다.2. 우울증 치료후 환자군은 우울증 치료전 환자군에 비하여 SCL-90 전체점수와 모든 증상차원 점수 및 HDS 전체 점수에 있어서 유의하게 낮았으며, PRP 5-HT 농도, PPP 5-HT 농도, 혈소판 5-HT 농도비율이 유의하게 높았다.3. 우울증 치료전 환자군에서 PRP 5-HT 농도 및 혈소판 5-HT 농도비율은 SCL-90 및 HDS 전체 점수와 유의한 부의 상관관계가 있었으나 SCL-90의 적대감 및 공포-불안 증상 차원과는 상관관계가 없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점수와 PPP 5-HT 농도 및 PPP 5-HIAA 농도와는 유의한 상관관계가 없었다. 4. 치료전과 치료후의 PRP 5-HT 농도, PPP 5-HT 농도, PPP 5-HIAA 농도의 증감과 SCL-90 및 HDS 상의 점수 증감과는 유의한 상관관계는 없었으나, 혈소판 5-HT 농도비율의 증감만이 HDS 전체점수의 증감과 유의한 부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이상의 결과는, 우울증이 감소된 PRP 5-HT 농도, PPP 5-HT 농도 및 혈소판 5-HT 농도비율 등 세로토닌계 이상과 관련됨과, 또한 우울증상군 중 적대감과 공포-불안증상은 세로토닌계와 관련이 적음을 시사한다. 특히 저하된 혈소판 5-HT 농도비율이 SSRI에 의한 치료에 따라 증상 호전과 유의한 상관 관계가 있어, 이러한 세포막의 5-HT 운반 체계(transporting system)의 장애가 우울증의 발생, 호전과 관계 있음이 시사된다. There has been accumulating evidences that the abnormalities in CNS serotonergic system are related to depression. However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erotonergic abnormalities and psychopathology of depression aren't clarified.This study is aimed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abnormalities of serotonergic system and the psychopathology in depressive patients.The subjects were 31 depression patients and 21 healthy adults. Patient group was treated with SSRI for 4 weeks. The psychopathology was assessed by symptom check list-90(SCL-90) and Hamilton Depression Scale(HDS) and the concentrations of 5-hydroxytryptamine(5-HT) and 5-hydroxyindoleacetic acid (5-HIAA)were measured with high performance liquid chromatography-electro- chemical detection(HPLC-ECD). The concentration of 5-HT and 5-HIAA in platelet rich plasma (PRP) and in platelet poor plasma (PPP) and 5-HT ratio between PPP and PRP were compared between depression pretreatment, depression posttreatment and healthy control group. And the psychopathology of depression measured by SCL-90 and HDS, was correlated with the concentrations of 5-HT and 5-HIAA in PRP and PPP in depression group.The results were as follows;1) The scores of symptom dimensions and total score of SCL-90 and the total score of HDS of patient group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of control group and the concentrations of PRP 5-HT, PPP 5-HT and PPP 5-HIAA and 5-HT ratio of patient group were significantly lower than those of control group.2) The scores of SCL-90 and HDS of depression pretreatment group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of depression posttreatment group. The concentration of PRP 5-HT, PPP 5-HT and 5-HT ratio of depression pretreatment group were significantly lower than those of depression posttreatment group.3) The concentrations of PRP 5-HT and 5-HT ratio in depression pretreatment group were significantly negatively correlated with the score of SCL-90 and HDS, but these are not related with dimensions of hostility and phobic-anxiety. The concentration of PPP 5-HT and PPP 5-HIAA were not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the scores of symptom dimension and total score of SCL-90 and HDS score.4) The change of the concentration of PRP 5-HT, PPP 5-HT and PPP 5-HIAA were not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the change of the score of SCL-90 and HDS. The change of the 5-HT ratio was only significantly negatively correlated with the change of HDS score.These results suggest that abnormalities in serotonin system evidenced by the decreased concentration of PRP 5-HT and PPP 5-HT and 5-HT ratio are related with depression and that dimensions of hostility and phobic-anxiety were not related with serotonin system. Especially low 5-HT ratio, as it has a significantly relationship with improvement of depression with treatment with SSRI, suggests that the abnormality of 5-HT transport system is related with etiology and improvement of depression.

      • 문제해결 자신감과 우울증상의 관계 : 회피중심 대처방식의 매개효과

        송지향 대구대학교 2014 국내석사

        RANK : 247807

        본 연구에서는 문제해결 자신감과 우울증상의 관계에서 회피중심 대처방식이 매개역할을 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경북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 202명을 대상으로 문제해결 자신감, 회피중심 대처방식, 우울증상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남학생은 여학생보다 문제해결 자신감을 높게 보고하였으며, 여학생은 남학생보다 우울증상을 높게 보고하였다. 둘째, 문제해결 자신감이 낮을수록 회피중심 대처방식을 많이 사용하였으며, 셋째, 회피중심 대처방식을 많이 사용할수록 우울증상을 높게 보고하였다. 넷째, 문제해결 자신감은 회피중심 대처방식을 매개로 하여 우울증상을 예측하였다. 이러한 연구 결과들은 우울증상 증감에 있어 문제해결 자신감과 회피중심 대처방식이 중요함을 확인시켜주며, 우울증상을 감소시키는데 중점을 두는 상담 및 임상적 개입장면에서 회피중심 대처방식을 감소시키는 기법의 사용이 효과적일 것임을 시사한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의 제한점과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하였다.주요어: 문제해결 자신감, 회피중심 대처방식, 우울증상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avoidance coping as an intermediary rol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roblem-solving confidence and depression. The results were based on a sample of 202 college students within the Gyeongbuk-do province of South Korea. The data was collected using the scales of the Problem-Solving Inventory(PSI), the Coping Strategy Indicator(CSI), and the Center for Epidemiological Studies Depression(CES-D).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male students were shown to have more problem-solving confidence than female students, while female students showed higher amounts of depression score than their male counterparts. Second, students who demonstrated lower problem-solving confidence were more likely to resort to avoidance coping. Third, students who had a higher avoidance coping scores had higher depression scores. Fourth, avoidance coping is a parameter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roblem-solving confidence and depression. In conclusion, these results confirm that problem-solving confidence and avoidance coping are important factors in determining rates of depression. Thus,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building problem solving confidence and reducing avoidance coping through counseling or clinical intervention are likely to reduces rates of depression. However, in order to better understand these results, a proposal for additional research on avoidance coping and problem solving is currently being discussed.Keywords: Problem-solving confidence, Avoidance Coping, Depression.

      • 신체활동도와 우울증 및 자살생각의 관련성

        김영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47807

        신체활동도와 우울증 및 자살생각의 관련성최근 국내에서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사건이 잇달아 발생하면서 우울증 및 자살의 예방 및 관리에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건강증진행위 중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인간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국내외의 연구결과에도 불구하고 아직 많은 사람들이 신체활동 부족으로 인해 건강상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이 연구에서는 제4기 및 제5기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 중 19세 이상 성인 남녀 13,711명을 대상으로 우울증 및 자살생각 관련요인을 알아보고, 그 중 신체활동도와 우울증 및 자살생각과의 관련성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신체활동도를 독립변수로, 우울증 및 자살생각을 종속변수로 하여 빈도분석 및 교차분석을 통해 각 변수간의 우울증 및 자살생각 차이를 비교하였으며,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시행하여 신체활동도에 따른 우울증 및 자살생각과의 관련성을 분석하였다. 국제신체활동 설문도구에 의해 분류된 신체활동도는 비활동 그룹이 남성 2,570명(18.7%), 여성 3,849명(28.1%)이었고, 최소한의 활동 그룹이 남성 1,580명(11.5%), 여성 2,298명(16.8%), 건강증진형 활동 그룹이 남성 1,779명(13.0%), 여성 1,635명(11.9%)이었다. 연구대상자의 우울증 및 자살생각은 남성보다 여성이 많았으며, 연령이 높은 경우, 기혼(유배우자)에서 많았다. 교육수준 및 가구소득이 낮은 경우, 6-7시간 수면하는 경우, 주관적 건강인식이 낮은 경우 우울증 및 자살생각이 유의하게 많았다. 남성에서 연령을 보정한 후 비활동 그룹에 비해 건강증진형 활동 그룹의 자살생각 오즈비(Odds Ratio, OR 0.78, 95% Confidential Interval, 95% CI 0.64-0.96)가 유의하게 낮게 나타났으며, 여성에서 연령 보정 후 비활동 그룹에 비해 최소한의 활동 그룹의 자살생각 오즈비(OR 0.87, 95% CI 0.77-0.99)가 유의하게 낮게 나타났다. 그러나 남성, 여성 모두에서 인구 사회학적 요인과 건강행태 및 만성질환 요인 통제 후 이러한 유의한 관련성은 사라졌다. 신체활동도는 남성, 여성의 우울증과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우리나라 성인에서 남성의 건강증진형 신체활동과 여성의 최소한의 신체활동은 자살생각과 유의한 관련성이 있었다. 향후 대규모 전향적 연구를 통해서 신체활동도와 우울증 및 자살생각의 위험도 및 남녀 차이를 추가로 연구해야 할 것이다.

      • 청소년이 지각한 부모갈등이 우울증상에 미치는 영향에서 부적응적 사고의 매개효과

        서승희 숙명여자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201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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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청소년이 지각한 부모갈등이 우울증상에 미치는 영향에서 부적응적 사고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서울 및 경기지역 중학교 1, 2, 3학년 학생 693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이 지각한 부모갈등 척도(CPIC), 한국판 우울 척도(CES-D), 부적응적 사고 척도(MTS-A)를 사용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15.0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각 변인의 평균과 표준편차를 산출하고,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Pearson의 상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각 변인들간의 영향력을 알아보기 위해서 중다회기분석을 실시하였다. 또한, 청소년이 지각한 부모갈등과 우울증상에 미치는 영향에서 부적응적 사고의 매개효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Baron과 Kenny(1986)가 제시한 매개효과 검증절차를 실시하였으며, 매개효과에 대한 유의성 검증을 위해 Sobel(1982)의 방법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청소년이 지각한 부모갈등이 우울증상에 미치는 영향력이 유의하여 청소년이 지각한 부모갈등이 높을수록 우울증상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청소년이 지각한 부모갈등이 부적응적 사고에 미치는 영향력이 유의하여 청소년이 지각한 부모갈등이 높을수록 부적응적 사고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부적응적 사고가 우울증상에 미치는 영향력이 유의하여 청소년의 부적응적 사고가 높을수록 우울증상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청소년이 지각한 부모갈등과 우울증상의 관계에서 부적응적 사고 총점, 내면화, 외현화, 그리고 하위변인의 매개효과를 검증한 결과 모두 부분매개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외현화 부적응적 사고보다 내면화 부적응적 사고가 우울증상에 대해 더 높은 설명력을 나타내었다. 이에 따라 청소년이 지각한 부모갈등 과 우울증상의 관계의 중요성을 확인하였고, 부적응적 사고의 원인론적 특성을 확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mediation effects of adolescent maladaptive thought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s Conflict and depressive symptoms. The participants were 693 middle school students in Seoul and Gyeonggi area. The following instruments were used to assess the participants: The Children’s Perception of Interparental Conflict Scale (CPIC), The Center for Epidemiological studies for Depression scale (CES-D) and The Maladaptive Thoughts Scale for Adolescents.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SPSS 15.0 program. The average and standard deviation the variables was calculated. The completed the following questionnaries : Pearson’s vicariate correlation analysis,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and Baron and Kenny’s (1986) model. The results showed the follows; First, the Parents Conflict perceived by adolescent had positive correlations with depressive symptoms. Second, the Parents Conflict perceived by adolescent had positive correlations with maladaptive thoughts. Third, the maladaptive thoughts of adolescent had positive correlations with depressive symptoms. Forth, as a result of verifying mediation effect among the total score of maladaptive thoughts, internalizing, externalizing and mediation effects of subvariables in the relation between the Parents Conflict perceived by adolescent and depressive symptoms, it was confirmed that there were a significant partial mediation effect among them and the internalizing maladaptive thoughts had higher affactive power about depressive symptoms than the externalizing maladaptive thoughts. In conclusion, these findings showed the significance effects of the adolescent's maladaptive thoughts on the relationships between perceived parents conflict and depressive sympto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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