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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조트 기업과 지역사회의 협력 관계 인식 비교 : 강원랜드 리조트를 중심으로

        강동호 경기대학교 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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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조트는 입지하고 있는 지역의 자원을 활용하여 각종 시설을 조성하는 등 이용객의 시설 사용을 유도하여 자본을 축적하려는 목적을 가진 부동산 개발사업이다. 리조트가 활용하는 지역의 자원성은 리조트의 성격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리조트 기업은 지역 자원의 가치를 정확하게 인식하여야 하고 지역과 상생하기 위해 협력관계를 형성하는 등 지역사회와 지속가능한 개발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다시말해 리조트 기업은 입지하고 있는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적 관계를 형성해야 하는 의무를 가진 유기체라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리조트 기업과 지역사회의 협력관계에 대한 인식을 비교 분석하기 위한 연구로서 Selin과 Chavez의 5단계 협력관계 진화 모델을 적용하였다. 구체적으로 협력 단계는 사전조건 단계, 문제인식 단계, 방향설정 단계, 구조화 단계, 결과 단계로 구분되며 협력 주체의 각 단계별 인식을 비교 분석하기 위하여 상호지향성 모델을 적용하였다. 상호지향성 모델은 단순히 집단 간의 실제 인식 차이만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 입장에 대한 예측을 통해 집단간 인식의 차이를 다차원적으로 규명할 수 있는 모델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리조트 기업과 지역사회의 협력관계의 각 단계별 요인을 도출하고, 각 요인에 대하여 리조트 기업과 지역사회 간 객관적 일치도, 주관적 일치도, 정확도, 메타동의 등을 분석함으로서 리조트 기업과 지역사회의 협력관계의 형태를 파악하고 협력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조사 대상 리조트 기업은 강원랜드 리조트 기업으로 선정하였다. 강원랜드는 폐특법에 의해 설립된 리조트 기업으로 특수한 성격을 지니지만 지역사회와의 협력관계에 대하여 타 리조트 기업보다 내용적, 규모적으로도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한 강원랜드 내 협력 관련 업무 종사자의 수가 한 집단으로서 충분하여 지역사회 집단과 협력관계에 대한 인식을 비교분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리조트 기업과 지역사회의 협력관계는 Selin과 Chavez가 제시한 관광 협력 진화 모델과 같이 5가지 단계에 따라 이루어지며 지속적으로 피드백과정을 거친다. 또한 강원랜드와 지역사회의 협력관계는 그릇된 합의 상태로 나타나 자원 의존적 관계에 머물러 있었다. 그리고 구체적인 협력단계에 대해서는 집단 간 이해상태에 있었으나 협력관계의 배경이 되는 단계에 대해서는 상대 집단에 대한 오해 상황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리조트 기업과 지역사회의 협력관계는 일방적 지원 형태인 협조 상태에 머물러있으며 긍정적 협력 결과 도출 및 협력관계의 진화를 위해서는 사전조건 단계부터 각 집단의 상호지향성을 높여야하며 이를 기반으로 협력관계를 제도적으로 구체화하여야 한다. 본 연구는 리조트기업과 지역사회의 협력관계에 대하여 이해관계자 이론과 맥락적 동질성을 가지고 있는 사회교환이론 관점으로 연구를 수행하였다. 본 연구는 사례 연구로만 이루어지던 협력 진화모델을 리조트 기업에 적용시켜 지역사회와의 협력관계를 파악하였으며 협력관계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다원적으로 분석하여 리조트기업과 지역사회의 협력관계에 대한 상호지향 형태를 분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사회적으로 상생 협력이라는 개념에 대하여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관광학 분야에서도 협력관계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져 왔지만 그 동안 논의가 미흡했던 관광기업과 지역사회의 협력관계에 대한 연구의 단초를 제공하였다는 점에서도 의의를 둘 수 있다. 결론적으로 가장 이상적인 협력관계는 서로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어 서로의 편이 되어주는 것이다. 지역 입지형 특성을 가지는 리조트 기업에 지역사회의 지지는 그 어떤 것보다 강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렇게 서로 같이 살아가는 공생적 관계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교환적 협력관계가 제도적으로 구체화 되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Resort is a real estate development industry that aims to accumlate capital by constructing diverse facilities, using the resources available in the area of communities. Because community area’s resources used by the resort company are crucial factors to determine the nature of resort, resort companies must recognize value of communities correctly, establish a collaboration relationship with local communities and sustainable plan for regional communities. In other words, resort companies are an organism that have obligations to form collaboration relations with communities. This study is based on the five - stage Tourism partnership evolution model of Selin and Chavez as a comparative study on the recognition between the resort company and community. Specifically, the collaboration phase is divided into preconditioning stage, problem recognition stage, direction setting stage, structuring stage, and results stage. In order to compare and analyze the perceptions of each step of the collaborating entity, this study applies a co-orientation model. The co-orientation model can distinguish the difference of recognition among groups through the prediction of relative position rather than analyzing only the actual recognition difference between groups. Therefore, in this study, the factor of each step of the cooperation relationship between the resort company and community is derived, and by analyzing the objective agreement, the subjective agreement degree, the accuracy and the meta agreement between the resort company and community for each factor, And identify ways of collaboration and suggest ways to develop cooperation. Kangwon Land was chosen as the resort company. Although Kangwon Land is a resort company established by the special law, and has a special characteristic, but it is most actively involved in the collaboration relationships with the community rather than other resort companies in terms of contents and scale. The number of employees in Kangwon Land related to the collaboration with community group is sufficient to compare and analyze the perception of collaboration.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research, the collaboration between the resort company and community is proceeding in five steps of partnership evolution model proposed by Selin and Chavez and has continuously feedback process. In addition, the collaboration relationship between the resort company and community has been a false consensus and has remained a resource dependent relationship. In addition, it was found that there were misunderstandings about the stage of establish collaboration stages, which was in understanding state about the background of collaboration relationship stages. In other words, the collaboration relationship between the resort company and community is in the form of cooperation. In order to obtain positive collaboration results and to evolve the relationship, each group should enhance mutual orientation from the pre-condition stage and institutionalize the collaboration relationship concretely. This study is based on the viewpoint of the social exchange theory which has the stakeholder theory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resort company and community. In this study, we applied tourism partnership evolution model, which was studied by case study only, to Kangwon Land resort company corporation to grasp the collaboration relationship with the community and analyze the difference of perception about collaboration relationship. It is meaningful that it analyzed the mutual orientation form. In addition, there is growing interest in the concept of win-win collaboration in society, and research on collaboration has also been conducted in the field of tourism, but it has also provided a basis for the study of collaboration between tourism companies and local communities. In conclusion, the ideal partnership is a relationship that is inseparable from each other. It is because community support is more powerful than any other resort enterprise that has regional locality characteristics. Thus, in order to form a symbiotic relationship that becomes the shield of each other, it can be said that the process of institutionalizing the exchanged cooperation is essential.

      • 대학생 연인관계에서 자기분화가 연인관계 탄력성에 미치는 영향 : APIM 분석을 적용하여

        전은희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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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에게 연인관계는 발달적, 심리적으로 중요한 요소이므로 연인관계에 대한 상담적 개입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자기-상대방 상호의존모델(APIM)을 적용하여 대학생 연인관계에서 자기분화가 연인관계 탄력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는 것에 목적이 있으며 이에 다음과 같은 연구 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대학생 연인관계에서 자기분화와 연인관계 탄력성은 성별에 따른 차이가 있을 것인가? 둘째, 대학생 연인관계에서 자신의 자기분화는 자신의 연인관계 탄력성에 영향을 미칠 것인가? 셋째, 대학생 연인관계에서 자신의 자기분화는 상대방의 연인관계 탄력성에 영향을 미칠 것인가? 연구 참여자는 서울 소재 K 대학, 충북 소재 H 대학, 경북 소재 Y, D 및 G 대학의 자유게시판을 통해 모집된 438명(219쌍)이며 한국형 자기분화 척도, 미혼 연인관계 탄력성 척도로 구성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연구 자료는 SPSS 22.0과 AMOS 22.0을 사용하여 대응표본 t검증, Pearson 상관분석, 구조방정식 모형 분석 등을 통해 분석되었다.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 연인관계에서 자기분화는 남녀 간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다. 둘째, 대학생 연인관계에서 자신의 자기분화는 자신의 연인관계 탄력성에 유의미한 정적 영향을 미친다. 셋째, 대학생 연인관계에서 여성의 자기분화는 상대방 남성의 연인관계 탄력성에 유의미한 정적 영향을 미친다. 넷째, 대학생 연인관계에서 남성의 자기분화는 상대방 여성의 연인관계 탄력성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연인관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갈등의 극복과 관계의 성장을 위한 연인관계 탄력성에 자기분화가 유의미한 영향을 주고 있으며, 특히 여성의 자기분화가 상대방 남성의 연인관계 탄력성에 유의한 영향을 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자기분화는 연인관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갈등을 해결하고 관계의 성장을 할 수 있는 내적 능력인 연인관계 탄력성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서로 다른 자기분화 수준을 이해하고 증진시키는 것에 연인관계 상담의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 또한 자기분화의 영향력에서 남녀 간에 서로 다른 양상이 존재하므로 이에 대한 이해와 개입이 필요함을 논의하였다.

      • that 관계절의 통사구조와 의미

        박선우 여수대학교 교육대학원 2006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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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대명사절의 that은 옛날과 비교해 보면 그 사용 범위가 줄어들었다고 볼 수 있다. that은 접속사로서 역사적으로 가장 오래 존재해 왔으며, 중세영어나 현대영어의 초반기만 하더라도 관계대명사절에 광범위하게 쓰였다. 그러나 who와 which 등이 등장하여 선행사가 사람을 가리킬 때에는 who를 쓰고, 사물을 가리킬 때에는 which를 쓰는 것으로 정착되었다. 이에 따라 관계대명사절에 that을 쓰기도 하고 who나 which도 사용하게 되었으며 that은 점진적으로 그 사용 범위가 줄어들었다. 관계대명사절이 that으로 시작되기도 하고 who나 which로 시작되기도 한다는 사실은 일찍이 알려져 있으나, that의 통사범주가 무엇인지, who와which 관계대명사절과 that 관계대명사절의 의미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는 아직 분명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관계대명사절 that의 통사범주와 that 관계대명사절의 의미에 대하여 논의한다. 관계대명사절의 which와 who의 통사범주는 NP인 반면에 that은 접속사이다. who나 which는 관계대명사절 내부에 있던 NP가 이동하여 CP의 Spec에 와 있는 것이고, that은 이동에 의하지 않고 원래부터 CP의 COMP자리에서 발생한다. which와 who는 NP이기 때문에 명사로서의 여러 가지 통사적 작용에 참여하는 반면에, that은 접속사이기 때문에 명사로서 관계대명사가 참여하는 통사 작용에 참여하지 못한다. 구체적으로 that은 NP가 아니기 때문에 소유격 형이 없고, 전치사의 목적어가 되지 못하고, 부정사 [to VP]와도 결합하지 못한다. 그리고 원래 의문사인 who와 which는 의미 내용을 지닌 NP인 반면에, 선행사가 사람이든 사물이든지 간에 어느 경우도 사용할 수 있는 that은 의미내용이 없이, 단지 문장을 연결시켜주는 접속사이다. 의문사이자 관계대명사인 who와 which는 선택의 의미가 포함되기 때문에 who는 담화영역 내에서 해당 명사로 지칭되는 여러 사람들 가운데 “어느 누가” 해당되는지를 말하고, which는 담화영역 내에서 해당 명사로 지칭되는 여러 사물들 가운데 “어느 것이” 해당되는지를 말한다. 다만 접속사에 불과한 that으로 시작되는 관계대명사절의 수식을 받는 선행사는 담화영역 내 해당 명사로 지칭되는 유일한 사물 또는 담화영역 내 명사로 지칭되는 사물 전체를 말한다. who와 which로 시작되는 관계대명사절과 that으로 시작되는 관계대명사절의 이러한 차이점은 원래 who와 which는 의문대명사이고, that은 보문자(접속사)인 데에서 기인한 것이다. It has been observed that there are two types of that: One is a relative pronoun and the other is a conjunction. Many scholars like Curme, Fowler, Onions tried to regard that as a relative pronoun, because that has some features of NP such as noun, pronoun, objective case of preposition in the sentence. According to Jespersen and Kruisinga, that must agree with the features of the Wh pronouns but there are some problems in regard to the relative pronoun. For example, that has no genitive case and we can't use thatever like whichever, whatever, or whoever phonologically. Also, we can't use that in front of a preposition. Up to now it is not clear how the syntactic category and meaning are different from Wh relative pronoun. In my thesis, first of all, I would like to define that as a conjunction not a relative pronoun. Syntactically that is in the COMP position in front of IP, but Wh-phrases move to the Spec position before C' and therefore that is not a relative pronoun. That must have some features of the noun phrase, but nevertheless we can't see them in many sentences. According to syntactic category of that, it must be used only in the definitive clause, and must not be used in other clauses. We can use who and which involving in syntactic structures as noun phrases, but we cannot use that as noun phrase because that is used as a conjunction. That is to say, we cannot use that’s as a possessive case and we cannot use that clause after a preposition. Wh-pronouns like which/who can be used in front of the to-infinitival relative, but that can't. Namely who and which as syntactic category of relative pronoun clause are NP but that is a conjunction. Wh-relative clause must move to the Spec position in front of COMP but that must be at the COMP position before IP from the first. After all we can see the syntactic category of Wh-relative clause and that are different because we can't use Wh-relative clause and that together. Originally an interrogative phrases like who and which are NP including the contents of the meaning, while we can use that whether an antecedent is people or things because that is a conjunction which doesn't have the content of the meaning. When we talk in the discourse domain, an interrogative and relative pronoun like who and which are used to signify or signal a selection or to define a certain selection. When an antecedent is modified by a relative pronoun clause, who means one of a group of people selected as an antecedent and which means one thing among many things. In the relative pronoun clause beginning with that, an antecedent modified by relative pronoun clause is a specific thing in the sight in the discourse domain. Also, we must use that when an antecedent is one of a unique. Finally, that as syntactic structure was at the COMP place from the first, but NP in the relative clause become a relative pronoun and then moved to the Spec place. Therefore, Wh-words like which/who are relative pronouns and that at the COMP place is a conjunction.

      • 관계마케팅에서 지각된 자기결정성의 역할과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 관계구축 및 유지단계에서의 종단적 접근을 중심으로

        노태석 부산대학교 2013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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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importance of relationship marketing has been discussed by many researchers. However, there has been little research attention on customers’side factors while the factors related organizations’sides including relational benefit, relationship investment were widely addressed. Thus, this study focus on customers’perceived self-determination as important factor to explain their internal motivation in developing relationship with service providers.The purpose of this study is examining the effect of perceived self-determination in relationship development and maintenance phase. Additionally, the moderating effect of relational benefit and relationship satisfaction, mediating effect of thought confidence were examined. This research also studied the effect of the self-determination on relationship velocity composed of relationship direction and rate to verify its effect on the relationship development dynamics. To achieve the purpose, appropriate service type, retail service, was derived from literature review and qualitative research. This study applied longitudinal study to identify differences between relationship development and maintenance phase in retail service context with 240 undergraduate students. The measures were validated through reliability and validity tests. Then, research model was tested using Smart PLS 2.0. The research model in this research, in general, was supported.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perceived self-determination is positively related to relational variables such as relationship satisfaction and relationship retention intention in both relationship development and maintenance phase. Detailed results are below.First of all, three antecedents; informative communication of the service provider, the perceived personalization and customer relationship proneness; significantly affected to perceived self-determination.Second, perceived self-determination in relationship development and maintenance phase had significant positive effect on the relationship satisfaction and relationship retention intention. Through this result, it was demonstrated that not only the relational benefit but also perceived self-determination positively affects the relationship satisfaction and retention intention. Thus, we need to pay attention on customers’ internal motivation in developing relationship Third,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perceived self-determination and relationship velocity (direction, rate) has identified. It means that high self-determination can generate positive perception about the direction of relationship development.Fourth, paths between perceived self-determination and relationship satisfaction in relationship development and maintenance phase were moderated by relational benefits. An interesting finding is that the moderating effect was more significant in relationship maintenance phase. It means that although there are less relational benefit, customer can be satisfied if they perceive high self-determination especially in maintenance phase. This suggests the opportunity for additional research for this difference.Fifth, thought confidence mediated the path between perceived self-determination and satisfaction in relationship development and maintenance phase. The findings imply that marketers need to focus on customers’ perceived self-determination so that they can manage their customers and strategies efficiently.

      • 관계적 이해학습이 수학적 창의력에 미치는 효과

        김준호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201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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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관계적 이해학습을 통한 수학 학습이 수학적 창의력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함으로써 수학적 창의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교수학습방법을 찾는데 그 목적을 두고 다음과 같은 연구 문제를 설정하였다.1. 관계적 이해학습과 도구적 이해학습을 실시한 두 집단 사이에 수학적 창의력에 차이가 있는가?2. 관계적 이해학습과 도구적 이해학습을 실시한 두 집단 사이에 수학적 창의력의 세 가지 요소에 차이가 있는가? 2-1. 두 집단 사이에 수학적 창의력 요소인 유창성 신장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가? 2-2. 두 집단 사이에 수학적 창의력 요소인 융통성 신장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가? 2-3. 두 집단 사이에 수학적 창의력 요소인 독창성 신장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가? 이러한 연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경기도 포천시 소재의 P고등학교 1학년 2개 반을 임의로 선정하여 한 반은 관계적 이해학습을 실시한 실험집단으로, 다른 한 반은 도구적 이해학습을 실시한 비교집단으로 하여 실험 연구를 실시하였다. 연구 절차로는 먼저 실험 집단과 비교 집단에게 사전 수학적 창의력 검사를 실시하여 두 집단의 수학적 창의력과 그 하위요소인 유창성, 융통성, 독창성을 비교하였다. 그런 다음 실험 처치를 하였는데, 실험 처치는 본 연구자가 ‘수열’단원을 선정하여, 관계적 이해학습지도안을 작성하고 하계방학 기간 중 16차시로 수업지도가 이루어 졌다. 실험 처치가 끝난 다음 사후 수학적 창의력 검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를 사전 실험 결과와 비교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 실시한 검사 도구는 수학적 창의력 검사로 사전․ 사후 검사 모두 같은 검사지를 사용하였다.이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1. 연구문제 1 관계적 이해학습을 통한 수학 학습 집단과 도구적 이해학습 수업 방법에 의한 수업 집단 간의 수학적 창의력에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사후 수학적 창의력 검사의 평균의 차를 t-검정하였다. 그 결과 유의도 p = .017(p < .05)로 실험 집단과 비교 집단 사이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관계적 이해학습을 실시한 교수학습방법이 수학적 창의력에 의미 있는 효과를 보였음을 뜻한다.2. 연구문제 2 관계적 이해학습을 실시한 수업집단과 도구적 이해학습을 실시한 수업집단간의 수학적 창의력의 각 요소별로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사후 창의력 검사의 각 요소별로 평균의 차를 t-검정하였다. 그 결과 유창성과 융통성은 각각 유의도 p=.017, p=.039 으로 p < .05 수준에서, 독창성은 유의도 p=.091 로 p<.1 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본 연구의 결과로부터 다음 같은 결론을 얻을 수 있다. 첫째, 관계적 이해학습을 실시한 수업집단이 도구적 이해학습을 실시한 수업집단보다 수학적 창의력 신장에 더 효과적이다. 즉, 단순한 공식을 암기하여 문제에 적용하는 학습보다 무엇을 해야 할지 왜 그런지를 이해하는 학습이 학생의 수학적 창의력의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은 순수 과학 및 응용과학의 발전에 기본적인 추진력이 될 수 있을 것이고, 순수 과학을 바탕으로 21세기의 고도 정보․과학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것임을 시사한다. 둘째, 관계적 이해학습을 실시한 집단이 도구적 이해학습을 실시한 집단보다 수학적 창의력의 요소인 유창성, 융통성, 독창성의 향상에 효과적이다. 창의성은 복잡한 인지과정의 상호작용으로 장시간에 걸쳐 단계적으로 발전되는 것으로 유창성, 융통성, 독창성을 꾸준히 측정하여 수업에 환원시킨다면 유창성, 융통성의 양적인 발달뿐 아니라 독창성의 질적인 발달도 가져올 것으로 본다. 이와 같은 연구를 종합해 볼 때, 관계적 이해학습을 실시한 집단은 학습자의 수학적 창의력 신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관계적 이해학습의 과정에서 원인과 결과에 대한 이성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해결을 하고자 하는 요소가 늘 학습자의 내면에 잠재해 있어야만 장기적으로 올바른 학습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결론으로서, 관계적 이해학습은 학습자의 수학적 창의력을 증진시키는데 있어 하나의 효과적인 교수학습방법이라고 제안할 수 있다.

      • 개혁개방정책이후 중국의 중앙-지방관계 변화 : 분세제(分稅制)를 중심으로

        서지만 서울시립대학교 일반대학원 200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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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자본주의 경제체제로 상당한 경제발전을 이룩한 중국은 여전히 사회주의 정치체제를 고수하고 있다. 이러한 모순은 중국만의 특색이다. 경제적 발전과정에서 중국은 점진적인 제도변화를 통해 체제변화에서 오는 충격을 최소화하고 효율을 극대화시키는 정책을 시도하였다. 특히 중앙과 지방관계에서 여러 가지 정책집행에 있어 이러한 특징이 두드러졌다. 이러한 현상을 연구하기 위해 전체주의 모델, 이익집단모델, 분절된 권위주의 모델, 비영합성게임모델들을 가지고 설명하려 하였다. 그러나 1993년 분세제의 도입과 이후의 변화과정을 설명하기에는 적절하지 않다. 앞의 모델들은 정태적인 현상을 중심으로 중국을 설명하려하고 있고 빠른 변화가 일어나는 중국에서 변화요인을 설명하기에는 부족하다. 개혁개방이후의 제도변화는 중앙과 지방관계에서 행위의 반복을 이끌어내는 과정에서 거래비용을 축소시킴으로 효율성을 배가하려는 노력의 일환이었다.이러한 노력은 재정재도의 변화를 통해 나타난다. 시기별, 지역별, 각기 다른 재정제도의 실시와 일부지역에서 일시하고 성과가 있을 경우 전국으로의 확대는 점진적인 변화의 양상을 보여준다. 그러나 지방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일탈행위가 증가하자 중앙의 통제력은 약화되고 거시경제조절수단을 상실하게 된다. 또한 중국 정책결정과정의 특징인 합의에 의한 위임과 민주집중제는 정책결정과 집행에서 쟁책의도를 변형시키고 왜곡하는 행위들이 발생하였다. 이러한 노력은 분세제도입 이후 여러 가지 제도적 강화를 통해 나타난다. 중국 정책결정과정의 특징인 합의에 의한 위임과 민주집중제는 정책결정과 집행에서 쟁책의도를 변형시키고 왜곡하는 행위들이 발생하였다. 그러나 분세제의 도입과 인사관리제의 개혁, 의회의 관리감독강화, 서부대개발과 지역간 연계정책을 통해 동부연안지방의 영항력을 약화시키고 지역간격차를 해소하려 하였다. 특히 중앙재정상태가 건실해짐으로 인해 지방에 대한 영향력이 확대 되었고, 지방정부의 일탈행위와 부정부패등을 관리 감독함으로서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지역간의 격차는 서부대개발과 지역연계정책을 통해 해소하려 하였으나 아직까지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지않다. 이러한 제도적 강화는 중앙과 지방관계에 있어 변화의 주도권을 여전히 중앙정부가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변화의 양상은 과거의 중앙에서 모든 것을 결정하는 과거의 형태와는 다르게 나타난다. 중앙정부의 권력강화가 제도화를 이끌어내고 권력의 집행이 제도를 통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중앙으로의 권력회수는 제도강화를 이끌어내고 권력의 핵심이 제도로 이양되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제도변화의 요인인 중앙정부의 권력강화가 제도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는 것이다. Socialistic political system has been kept in China whose economy is being developed unprecedently. That is the characteristic of China that socialism co-exist with capitalism. In process of economic development, China has adopted the policies which change gradually so as to reduce shocks and maximize effectiveness. Especially Gradual change has been enhanced in the center-local relations. Many scholars have tried to explain these contradiction of coexistence of Socialism and capitalism by Totalitarian model, Interest Group model, Fragmented Authoritarian Model, and Non Zero-sum game Model. However these models analyze China statically and are insufficient to illustrate the factor of institutional changes in China. Institutional Changes after Open Policies in China are results extracted from a series of efforts, which make transaction costs down and efficiency higher. These have come up through the change of financial system. It is typical as a gradual change. By implementing gradual changes, local government had its own leverage to influence on the center government, so that it lost its control power. Weak control power made that it strengthen many institutions. particularly after tax-sharing reform, the center reformed personnel management, audit of local assemblies, and financial system. Also, the center tried to enlarge the power through reducing income gap between rich provinces and poor ones. It expected the political support of western poor provinces so that it adopted western great development policies. Some changes were effective but some were remarkable. Strengthened institutions show that the center plays a leading role in center-local relations. However, centralization of power intended paved path to institutionalization therefore. ruling power controling center-local relations made institutions more consolidated.

      • 대학생의 정서경험과 대인관계에서 정서표현에 대한 부정적 신념의 매개효과

        김지연 홍익대학교 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7807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and seek out, in the process of how emotional experience affects interpersonal relations, a mediator for belief in emotional expression. The study consists of two main parts. First, this study will analyze belief in emotional expression as a mediating variable in the correlation between positive affect and interpersonal relations. Secondly, this study will analyze belief in emotional expression as a mediating variable in the correlation between negative affect and interpersonal relations. As a means to collect data and verify the above hypotheses, a survey was taken from 309 college students in seoul and chung cheong province from the data retrieved to survey, the study was able to come to these conclusion: First, simple regression analysis was applied to emotional experience and its connection to interpersonal relations, belief in emotional expression. As result, the more negative affect less the degree of interpersonal relations problem. Similarly, the more belief in emotional expressions the higher the degree of interpersonal relations problem. Similarly, the more negative affect less the degree of belief in emotional expression. Similarly, positive emotional and belief in emotional expressions was not connection. thus, A study for first can not verify. Secondly, the study tried to determine analyze belief in emotional expression as a mediating variable in the correlation between negative affect and interpersonal relations. The results of the analysis suggested that belief in emotional expression do indeed serve as mediating variables. This study proposes the importance of the emotional expression which forms an apology and the emotional clarification. Additionally, the brief summary and discussion is presented. 본 연구에서는 정서경험을 정적, 부적정서로 나누어 각각의 정서경험이 대인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정서표현 신념의 매개효과를 알아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연구 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정적 정서경험과 대인관계에서 정서표현에 대한 신념의 매개효과가 있는가? 둘째, 부적 정서경험과 대인관계에서 정서표현에 대한 신념의 매개효과가 있는가? 이러한 연구문제를 검증하기 위해 서울, 충청 지역의 대학생 309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밝혀진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정서경험과 대인관계 그리고 정서표현의 부정적 신념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정적, 부적 정서경험이 높을수록 대인관계 문제는 낮았다. 또한 정서표현의 부정적 신념이 높을수록 대인관계 문제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적 정서경험이 높을수록 정서표현의 부정적 신념은 낮았지만 정적 정서경험간의 상관관계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정서경험과 대인관계에서 정서표현의 부정적 신념의 매개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둘째, 부적 정서경험이 대인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정서표현의 부정적 신념이 매개변인 효과를 가지는지 알아보았다. 그 결과, 부적 정서경험과 대인관계의 관계에서 정서표현의 부정적 신념이 의미 있는 매개효과를 보였다. 본 연구결과는 경험한 정서를 인식하고 표현하는 것이 대인관계를 형성하는데 중요하다는 것을 밝혀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초등학생이 지각한 가족관계와 자기효능감의 관계에 관한 연구

        류진선 한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7807

        This study aims at finding out the relationship between elementary school student’s family relation and self-efficacy and providing positive effect to building up student’s self-efficacy by studying the relationship between family relation, self-efficacy and its subordinate factors.Research objects are established as the relationship between family relation and self-efficacy, subordinate factors of family relation (emotion-intimacy factor, approval-obligation factor, accept-respect factor), and subordinate factors of self-efficacy (self-confidence, self-regulated efficacy, preference of the degree of difficulty for subject).As for estimation methods of research, random sampling survey research through 300 elementary school students (4thgrade and 6thgrade) in Daejeon were used to solve the subject.To measuring the family relation recognized by elementary school student, Yang ok-kyung's(2001) ‘A family relation standard’ was used, to measuring self-efficacy, Cha jung-eun & Sim gye-hwa’s ‘A self-efficacy standard’ was used. For processing those data, Pearson product moment correlation coefficient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used.According to research result, first, total family relations have positive correlations in self-efficacy, and total subordinate factors of family relation also shows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s. It supports better family relation which recognized by student effect positively on self-efficacy.Second, the relation between subordinate factors of family relation and subordinate factors of self-efficacy turned out emotion-intimacy factor has the highest effect to self-efficacy and its low-level factors. It means that family interaction, emotional intimacy and a matter of concern in building process of student’s self-efficacy are effected more importantly. Moreover, particularly emotional intimacy factors have higher correlation with self-regulated efficacy.Accordingly, to strength elementary school student’s self-efficacy a consulting or a family camping for enhancing emotional intimacy and its importance in family can be suggested as basic program. 본 연구의 목적은 가족관계가 초등학생의 자기효능감에 있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그 관계를 알아보고 초등학생의 자기효능감과 가족관계 사이의 상관관계 및 그 하위 요인들 간의 관계 연구를 통해 초등학생의 자기효능감 형성에 있어 긍정적 영향을 주도록 하는데 있다.본 연구에서는 가족관계와 자기효능감 간의 관계 및 가족관계의 하위 요인(정서친밀요인, 인정책임요인, 수용존중요인)과 자기효능감의 하위요인(자신감, 자기조절효능감, 과제난이도 선호)간의 관계가 어떠한지를 연구문제로 설정하였다.본 연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서베이(Survey) 연구 방법을 사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고 표집은 임의표집의 방법으로 대전광역시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4학년과 6학년 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초등학생이 지각한 가족관계를 측정하기 위해서는 양옥경(2001)이 제작한 ‘가족관계척도’를 사용하였고, 개인의 일반적 자기효능감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차정은(1997)이 만들고 심계화(2004)가 수정한 ‘자기효능감 척도’를 사용하였다. 이를 통하여 나온 자료를 바탕으로 전반적인 가족관계와 자기효능감 간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상관관계분석(Pearson product moment correlation coefficient)을 사용하였고 가족관계와 자기효능감의 하위 요인간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중다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 Analysis)을 사용하였다.연구 문제에 따른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첫째, 가족관계와 자기효능감 간의 관계를 살펴본 결과 전체 가족관계는 전체 자기효능감에 정적인 상관관계를 나타냈으며 가족관계의 모든 하위 요인 역시 자기효능감과 유의미한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이는 초등학생이 지각하는 가족관계가 원만할 때 초등학생의 자기효능감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둘째, 가족관계의 하위 요인과 전체 자기효능감 및 자기효능감의 하위 요소 간 관계에서는 가족관계의 하위 요인 중 정서친밀관계 요인이 전체 자기효능감 및 자기효능감의 모든 하위 요인과 가장 높은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가족관계의 하위 요인 중 정서친밀관계 요인이 전체 자기효능감 및 하위 요인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라 할 수 있겠다. 이는 초등학생의 자기효능감에 형성에 있어 가족 간의 상호작용과 정서적 친밀성, 서로에 대한 관심의 정도와 같은 점들이 더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정서친밀관계는 자기효능감의 하위 요인 중 특히 자기조절효능감과 좀 더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다. 인정책임관계 요인은 자기효능감의 다른 하위 요인들 보다 자신감 요인과 좀 더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수용존중관계는 과제난이도선호 요인과 좀 더 관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본 연구에서 초등학생의 자기효능감에 보다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가족관계의 하위 요인 중 정서친밀요인으로 나타났다. 이는 초등학생의 자기효능감에 형성에 있어 가족 간의 상호작용과 정서적 친밀성, 서로에 대한 관심의 정도와 같은 점들이 더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초등학생의 자기효능감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이러한 측면에서의 가족관계 향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가족 간의 정서적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필요하겠다.

      • 개인특성, 관계특성, 혁신행동 및 혁신성과 간의 관계 : 다차원적 혁신행동을 중심으로

        이건표 동양대학교 대학원 2008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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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수준 혁신행동에 관한 연구들의 대다수는 혁신행동을 단일차원에서 파악하고 있다. 그렇지만 혁신행동이라는 개념은 다차원적 현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Kleysen & Street, 2001). 본 연구에서는 혁신행동을 혁신창조, 혁신전파 및 혁신적용이라는 세 차원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후 변수들 간의 관계를 살펴보았다.본 연구의 목적은 혁신행동의 다차원성을 고려한 후, 개인특성, 관계특성, 혁신행동 및 혁신성과 간의 관계를 확인하고자 함이다. 혁신행동의 선행요인을 개인특성과 관계특성으로 분류하였다. 창의성, 성취욕구 및 조직기반자긍심을 개인특성으로, 리더-구성원 교환관계, 팀-구성원 교환관계 및 조직지원인식을 관계특성의 하위 개념으로 파악하였다. 필요한 자료는 다양한 조직의 구성원 1,060명으로부터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수집하였다. 연구모형의 적합도와 변수들 간의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AMOS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공분산구조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모형의 적합도는 변수들 간의 관계를 추론하는데 적정한 것으로 판단된다. 변수들 간의 관계를 살펴본 결과, 창의성, 성취욕구 및 팀-구성원 교환관계는 혁신행동의 세 차원 모두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의 관계를, 조직기반자긍심과 조직지원인식은 혁신행동의 두 차원(혁신전파와 혁신적용)과 유의한 정(+)의 관계를, 혁신창조와 혁신적용이라는 혁신행동의 두 차원은 혁신성과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의 관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지만 리더-구성원 교환관계는 혁신행동의 세 차원 모두와 유의한 관계를 갖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본 연구는 혁신행동에 관한 이론적 실무적 시사점을 제시하고 있다. 연구결과를 통해 구성원들의 충원, 교육훈련, 리더십, 조직개발 등과 관련된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Innovative behavior studies often assess only one dimension of innovative behavior. As such, they do not sufficiently capture the richness of the construct of innovative behavior(Kleysen & Street, 2001). Measures and tests a multi-dimensional measure of innovative behaviors(generativity, championing, and application). This study investig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individual characteristics, relationship characteristics, innovative behaviors, and innovation performance. The determinants of innovative behavior are represented by two dimensions: individual characteristics and relationship characteristics. Creativity, needs for achievement, and organization-based self-esteem are consider important aspects of individual characteristics, and leader-member exchange, team-member exchange, and perceived organizational support are consider important aspects of relationship characteristics. Generativity, championing, and application are identified as the dimensions of innovative behaviors. In order to analyze the fitness of the research model and to test the hypotheses, the data are collected from 1,060 members in various organizations through the administration of structured questionnaires. A series of covariance structure analysis is performed by the AMOS package. The goodness of fit indices indicate that the fit of the model to the data is generally good. The results reveals that (1) creativity, needs for achievement, and team-member exchange has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ships with innovative behaviors(generativity, championing, and application), (2) organization-based self-esteem and perceived organizational support has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ships with innovative behaviors(championing and application), (3) innovative behaviors(generativity and application) has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ships with innovation performance, (4) However, there is no significant relationships between leader-member exchange and innovative behaviors(generativity, championing, and applica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have implications for both theory of innovative behavior and management practice. The findings of this research provide some guidance to making decision on staffing, training, leadership, and organizational development.

      • 아동이 지각한 부모의 언어통제가 또래관계의 질에 미치는 영향 : 자아탄력성의 매개효과 검증

        백민정 아주대학교 201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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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아동이 지각한 부모의 언어통제유형이 아동의 또래관계 질의 관계를 살펴보고, 이 관계에서 자아탄력성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연구 1에서 부모의 언어통제 유형이 또래관계의 질에 미치는 상대적 영향력을 검증한 결과 전체 집단에서는 어머니 명령지향적 통제유형은 부적으로, 어머니 인성지향적 통제유형이 정적으로 아동의 또래관계 질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남아의 경우 아버지 인성지향적 통제유형과 어머니 인성적 통제유형이 또래관계 질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여아의 경우 아버지 명령지향적 통제유형과 어머니 명령지향적 통제유형이 또래관계 질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2에서는 아동의 자아탄력성의 매개효과를 검증을 하였다. 그 결과 전체 집단에서는 어머니 명령지향 통제와 또래관계 질의 관계를 자아탄력성이 완전 매개하였으며, 어머니 인성지향 통제와 또래관계 질의 관계를 자아탄력성이 부분 매개하였다. 여자 집단에서도 아버지 명령지향 통제 및 어머니 명령지향 통제가 또래관계 질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아탄력성이 완전 매개하였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제한점 및 추후연구를 위한 제언이 논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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