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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교차상핵(SCN) 세포의 동력학적 특성 및 상관성에 관한 연구

        곽용호 고려대학교 대학원 2002 국내박사

        RANK : 248639

        본 논문은 사람을 포함하여 포유류의 생체리듬을 발생시키는 생체시계인 시교차상핵(suprachiamatic nucleus: SCN) 세포들의 동력학적 특성 및 상호연관성을 연구한 결과이다. SCN에서 생성되는 circadian rhythm은 신체의 sleep-wake 주기, 호르몬 분비 주기 등을 조절하며, 생물체의 생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축적된 지식에 의하면 SCN에서 나오는 circadian rhythm은 개개의 세포 수준에서부터 발생하는 것이다. 개개의 SCN 세포들마다 다양한 주기(16-30시간)의 자발적(autonomous)인 circadian rhythm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세포가 10,000정도 모여서 하나의 SCN을 구성하며, anterior ypothalamus의 작은 영역 안에 bilateral하게 위치하고 있다. 이와 같은 형태적 특성과 함께 synapses, gapjunction 등 다양한 결합을 통해 SCN은 in vivo, in vitro상에서 하나의 리듬을 만들어 낸다. 특히 이들 결합은 SCN이 하나의 리듬을 만들어 내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물리학적인 관점에 볼 때 SCN을 결합 진동자로 해석할 수 있다. SCN 세포들은 자발적인 진동을 하고 있으며 이들이 모여 하나의 출력 리듬을 발생시키므로 이를 위해서는 서로 간에 리듬의 위상에 대한 정보를 교환이 있어야 가능할 것이다. 그 예로 SCN 세포들을 분리하여 세포 배양을 할 경우 각각의 리듬의 위상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난다. 그렇지만 in vivo 상태에서 일정한 빛의 조건(LL 또는 DD)에서도 전체 SCN은 하나의 리듬(free running)을 만들어낸다. 이는 세포들 간의 연결이 하나의 출력 리듬의 생성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러나 어떻게 하나의 리듬을 만들어내는지에 대한 이해는 아직 완전하지 않다. 그래서 본 논문에서 SCN 세포들 사이의 상관성을 연구하게 되었다. 이를 위해 각각의 세포들의 동력학적 특성을 분석하였고, 가까이 위치한 두 세포간의 상관성을 조사하였다. 특히 SCN의 주요 신경전달 물질인 GABA_(A)가 동력학 및 상관성에 미치는 영향도 조사하였다.SCN 세포의 활성전위의 발화 시계열의 동력학적/무작위적 특성을 분석하였다. 다양한 분석결과 대부분의 SCN 세포들은 대부분 무작위성 발화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지 9% 정도 많이 결정론적인 발화를 하였다. 이때 결정론적인 특성은 세포 자체 또는 GABA_(A) 의존하지 않는 결합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무작위적 발화를 하는 세포들의 발화 시계열의 periodogram, Fano factor 및 Hurst exponent를 이용한 분석에서 fractal process의 특징인 self-similarity와 long-term correlation을 갖고 있음을 확인하였고, 이것은 fractal binomial noise로 구동 된 gamma-r renewal process로 설명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무작위적 발화를 하는 세포의 fractal 특성에는 GABA_(A) receptor를 통한 synaptic 결합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두 세포간의 상관관계의 분석은 두 세포의 활성전위의 발화시각의 상관성에 대한 분석을 통해 하였다. 발화시각의 short-time 상관성을 볼 때, in vitro 상태의 SCN에서는 서로 간의 결합이 매우 약함을 알 수 있었다. 비록 서로간에 다양한 결합이 있지만 발화시각에 영향을 주지않아 특정한 결합이 없고, 발화시각도 결맞음이 없어 각각 독립적인 진동자처럼 나타났다. 그러나 long-time 상관성을 보면 두 세포의 발화율의 시계열의 변화에서 상당 부분 양의 상관성을 가지고 있음을 보였다. 특히 이 상관성에는 GABA_(A)의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와 같은 상관성은 SCN에서 세포들간에 이루어진 GABA pool을 통해 상호간 정보를 교환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모든 세포들이 GABA pool안에서 상관성 있는 발화율을 보이지는 않았다.위의 분석들을 통해 SCN은 독립적으로 fractal한 발화를 하는 세포들이 모여 GABA pool을 형성하고 이 안에서 대대수의 세포들이 억제성 결합을 통하여 발화율의 상관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The aim of the present thesis is to investigate dynamical/statistical properties and correlations between neurons in the suprachiasmatic nucleus (SCN) that is known to be a biological clock generating a circadian rhythm in mammals. The SCN regulates the circadian rhythm of sleep-wake cycle, endogenous and behavioral activities and so forth. The SCN consists of about 10,000 neurons located bilaterally in the anterior hypothalamus. Individual SCN neurons have autonomous circadian rhythms with disperse periods and generate a coherent output rhythm. To produce the coherent circadian rhythm from different-period output rhythms of individual SCN neurons, various ways of coupling interactions including GABA synapses, gap junction, glial-mediated interactions might play an important role. Thus, from a physical point of view, the SCN is considered as a coupled oscillator.For gaining some insights into these questions, it is necessary to characterize firing patterns of individual SCN neurons and come up with a realistic model for them. Following this view, I have studied dynamical/statistical properties of firing patterns of individual SCN neurons and examined the possible existence of correlations between nearby neurons. The role of the γ-aminobutyric acid_(A)(GABA_(A)), the major neurotransmitter in the SCN, for firing patterns of SCN neurons was also investigated.Firstly, the presence of nonlinear determinism in complex interspike interval (ISI) patterns of SCN neurons was examined. The correlation dimension(D_(2)) of the ISI sequences recorded from 173 neurons using a cell-attached patch recording technique was estimated, and was compared with that of the randomly-shuffled surrogate data. While most neurons(157/173) exhibited a stochastic behavior, sixteen neurons(16/173) were found to be deterministic. To see if neuronal coupling by GABA contribute to the deterministic behavior of SCN neurons, the effect of the GABA_(A) receptor antagonist bicuculline on D_(2) values of 56 neurons was examined. 8 previously-stochastic SCN neurons exhibited the deterministic behavior after the bicuculline application, suggesting that the nonlinear deterministic nature of SCN neurons arise not from GABA_(A) receptor-mediated synaptic couplings, but from properties inherent to neurons themselves.Secondly, stochastic ISI sequences of 150 SCN neurons were investigated using the periodogram, Fano factor, and Hurst exponent. They consistently showed a 1/f-type power-law (fractal) behavior of the ISI sequences, whereas ISI histograms of SCN neurons were well-fitted by the probability density function of the gamma renewal process. It is demonstrated that the fractal stochastic model, which generated ISI sequences from a gamma point process whose mean firing rate was modulated by a fractal binomial noise, best described the observed complex spiking activity of SCN neurons. Bicuculline application slightly but significantly attenuated the fractal behavior, suggesting a role of GABA_(A) receptor-mediated synaptic couplings for the generation of the fractal behavior.The presence of correlations between two nearby neurons was studied using cross-correlogram, phase-synchronization, and an information entropy measure. The correlations between neurons were found to be rare in spike timing. Although the SCN has various coupling modes, it is not likely to influence synchronized spiking activity. However, in a relatively long-time scale, nearby SCN neurons exhibited correlations in co-variation of the firing rate, which was influenced by GABA_(A). These results suggest that relatively long-range correlations between individual SCN neurons play a critical role for the production of the coherent circadian rhythm of the SCN.

      • 통합논술 교육의 실태 및 인식에 관한 연구 : 인문계 고등학교 교사, 학생, 학부모를 중심으로

        곽용호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48639

        논술 교육은 확고한 논술 교육의 목표와 논술 교육과정이 설정이 된 상태에서, 그 목표와 교육과정에 대한 교사들의 충분한 인식과 학생, 학부모의 이해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논술 교육에 대한 연구는 지나치게 논술 교육 방법론에 치우쳐 이루어져 왔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논술 교육에 대한 학교 현장에서의 실태를 파악하고 교사와 학생, 학부모 교육의 3주체와 학교형태 및 학생성적에 따른 통합논술에 대한 인식의 차이점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또한 교육의 3주체의 논술 교육의 목표, 내용, 지도방법, 평가방법에 대한 견해가 논술 교육 효과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논술 교육의 개선 방향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위와 같은 연구목적에 입각하여 교사,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문지를 제작하여 논술 교육에 대한 인식을 실증적 연구방법을 통하여 분석 하였다. 설문지 분석을 통해 얻어진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논술 교육요소와 논술 교육효과에 대해 교육수요자로서 학생과 학부모는 논술 교육을 대입논술고사 대비를 위한 수업으로, 교육공급자로서 교사는 대입논술고사 대비 및 정규교과 교수방법으로 까지 인식하고 있었다. 이러한 인식의 간극이 학교논술 교육에 대한 교육 수요자들의 학교 논술교육에 대한 만족도를 떨어뜨리고, 논술 사교육 팽창의 주요한 요인이라고 보여 진다. 따라서 교육현장에서는 정규교과 교수방법으로써 논술수업을 대입 논술고사와 관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논술수업의 교재 및 교수방법에 대한 연구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본다. 둘째, 논술 교육의 관심을 증대시킨 논술고사가 창의적 사고력을 비롯한 고차원적인 사고능력을 측정하는 통합교과적 성격임을 이해할 때 특수목적고 관련 교육주체 일수록, 교과 성적이 우수한 학생일수록 고차원적인 사고능력을 요하는 논술 교육요소에 대한 인식수준이 높았다. 따라서 교육수요자 입장에서 접근하여 수준별 수업이 이루어질 때 학교논술수업이 논술 교육의 중심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셋째, 최근의 통합교과형 논술의 특징은 바로 창의력 중심의 문제해결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창의성을 통한 문제해결능력을 기르기 위해서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독서지도와 정규교과를 아우르는 통합교과적인 교육내용과 지도방법의 적용이 절실하다. 이를 위해서는 자발적인 교사들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교육과정 속에 통합논술 교육을 편재하여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도가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글쓰기가 모든 교과학습의 기초이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과정이다. 따라서 그 어떤 학습과정 보다 글쓰기에 있어 학생들의 자율성이 보장되어야 하며, 객관식 위주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논술문 형태의 글쓰기를 교육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보편화 시켜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교육과정에서 논술문 형태의 답안에 대해 평가하고, 첨삭지도 할 수 있는 전 교과교사들의 능력과 모든 교과 영역에 대한 논술문의 평가도구 등이 개발되어야 한다. 이러한 논술 교육현장의 변화와 노력이 실질적으로 수업에 적용 가능할 때 학교논술수업이 논술 교육의 중심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한국천주교회의 성불평등 요인과 여성의 젠더실천

        곽용호 연세대학교 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8639

        한국천주교회의 성불평등 요인과 여성의 젠더 실천 본 연구는 한국천주교회의 여성이 신앙 활동에서 어떻게 성불평등을 경험하는지를 분석한다. 한국천주교회의 다수를 차지하는 여성은 초기교회에서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교회 성장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하지만 성불평등적인 가톨릭 교계제도와 가부장제 유교 사상과 착종한 한국 교회의 특수성 등의 영향으로 젠더 차별을 경험해왔다. 본 연구의 목적은 여성 신자가 신앙 활동에서 젠더차별을 어떻게 경험하면서 젠더 평등을 실천하고 있는지를 분석한다. 이를 위해, 서울과 수도권을 포함한 3개 교구의 3개 본당에 대한 사례 연구와 여성 신자들에 대한 심층면접을 실시했다. 또한, 남성 성직자와 사목 회장단 소속의 남성 신자를 인터뷰하여, 불평등에 대한 인지와 경험에서의 차이를 비교 분석했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연구자는 한국천주교회의 성불평등 요인을 크게 ‘교도권적’ 요인과 ‘신앙행위자성’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분석했다. 교도권적 요인으로는 ‘종교 근본주의 성서텍스트 해석,’ ‘여성사제 금지’와 ‘가부장적 유교 사상의 지속을, 신앙행위자성 요인은 ‘교회의 성별 노동’,‘낙태와 피임’문제, 그리고 교회에서 칭송되는 ‘좋은 신자 표상’의 젠더 특성이다. 여성 그룹은 교회의 신앙 활동에서 일어나는 성불평등의 원인으로 ‘교도권적 요인’ 중에 ‘여성사제 금지’ 조항에 가장 큰 관심을 표명했다. 그리고 신앙 행위자성 요인 중에는 ‘낙태와 피임’문제에 관심이 높았다. 여성 신도들은 성직인 ‘사제직’이 남성에게만 허용되고 있는 점과 교회가 급격한 사회변화에도 불구하고, ‘낙태와 피임’문제를 여성의 책임만으로 돌리고 있다는 점에서 성불평등을 지적했다. 남성 그룹은 여성 그룹이 주장하는 성불평등적 요인을 대부분 수용하나, 교회나 사회에서 여전히 남성 사제가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는 점과 여성 사제를 허용하기 전에 남성 사제의 독신제를 먼저 풀어야 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낙태와 피임’에 대한 남성 그룹의 주장은 일반적으로 여성 그룹과 같이 생명존중을 위한 낙태 반대에 대한 기본적인 입장과 비정상 태아감별을 위한 과학기술의 허용, 그리고 피임에 있어서 남성의 적극적인 역할 등으로 요약될 수 있다. 하지만 일부 남성은 ‘낙태와 피임’이 인간 생명존중과 연관되어 있기에 교회는 허용보다는 ‘의도적인 무관심’으로 일관해야 함을 주장하기도 한다. 여성 그룹은‘가부장적 유교 사상의 지속’을 성차별이라고 해석했고, 남성 그룹은 ‘남녀역할의 차이’로 이해했는데, 이는 성불평등 인식에서의 남녀 차이가 가장 두드러진 부분이었다. 위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본 논문은 성불평등에 의한 여성 억압이나 배제를 해결하기 위한 교회의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성서와 생명존중에 대한 지속적인 재교육과 성불평등적인 교계로부터 탈구, 그리고 기도 및 영성 생활 등을 통한 평등 의식의 함양 등을 제시했다. 또한, 좋은 신자상은 여성 억압에 의한 순결과 순종의 상징으로서가 아닌, 어떠한 가부장적 불합리한 상황에도 구속되지 않는 자유로운 여성으로서의 마리아(Mother Mary)의 표상에서 찾아야 함을 강조한다. 본 연구의 기여는 교회 여성의 능동적인 참여를 제한한 원인을 교회의 성불평등성으로 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교회의 제도개선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한국천주교회는 신 앞에 그 어떠한 차별이 없다는 ‘만민평등사상’의 초기 이념을 회복하여 시대와 현실의 요청에 부합하는 개방적이고 평등한 교회로 나아가야 함을 논증했다. 핵심되는 말: 교도권, 가부장제, 마리아, 무류성, 성차별, 성 불평등, 신앙, 유교주의, 천주교, 여성 신자, 젠더, 피앗(Fiat). This thesis analyzes how women of the Korean Catholic Church experience gender inequality in their religious activities. There is no denying that the women who are the majority in the Catholic Church, from its beginning to the present day, have played a significant role in the growth of the Church through their active participation. However, it is also evident that they have been ceaselessly discriminated by gender on account of the Church hierarchy, the influence of the Magisterium, and the enculturation of Korean patriarchal Confucianism into the Church. 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analyze how women believers experience gender discrimination and endeavor to pursue gender equality in their faith life. For its purpose, the researcher conducted case studies of three parishes located in dioceses in Seoul Metropolitan city, Incheon, and Suwon, and carried out in-depth interviews of women believers who represent faith groups of the pastoral councils in each parish. To compare and analyze differences in perceptions and experiences of gender inequality, in-depth interviews with clergy groups and men’s groups in the pastoral councils were also conducted. The main findings of this research are as follows. First, two main causes that lead to gender discrimination in the Church are categorized into ‘Magisterial Cause’ and ‘Act of Faith Cause.’‘As for the magisterial factors, 'interpretation of religious fundamentalist biblical texts', 'prohibition of female priesthood' and 'persistence of patriarchal Confucianism' have caused discrimination against women. Act of Faith Cause includes gender division of labor in the Church,’ ‘prohibition of abortion and contraception,’ and ‘image of good Believer.’ Women interviewees show the greatest concern about ‘ban on the female priest’ among the three Magisterial causes, and prohibition of abortion and contraception among the three ‘Act of Faith Causes.’ This result shows that women in this study have the greatest awareness of the severe gender discrimination in exclusion of women in the priesthood of the Church and women’s sole responsibility in abortion and contraception. Meanwhile, most of men interviewees agree on the women’s response that ‘ban on the female priest’ causes the extreme gender discrimination in the Church. However, they tend to believe that male priests still have a great influence on the Korean Church and regulation on clergy’s celibacy must be withdrawn before the female priest is allowed. Both women and men tend to take a stance on prohibition of abortion for life, the admissibil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to detect ‘abnormal’ fetuses, and the active role of men in contraception. The most prominent difference between women and men in the perception of gender inequality is that women's group interprets continuation of patriarchal Confucianism as gender discrimination, while men's group understands it as 'the difference in gender roles'. Based on the results of the research, this thesis suggests the Church's action plan to resolve the suppression or exclusion of women due to gender inequality. The research highlights the necessity of the biblical re-education and the education of Ethics of Life, and cultivation of equality through prayer and spiritual life. It also emphasizes that a good believer's image should be found in the representation of Mother Mary as a free woman who is not bound by any patriarchal oppression and constraints, but not as a symbol of purity and obedience by female suppression. The thesis contributes to the understanding of how to achieve gender equality by analyzing the various causes of gender discrimination that women experience in the midst of their faith activities. The Korean Catholic Church should restore the initial ideology of “equality for all” that there is no discrimination in front of God, and reform it with more openness of the Church’s system in pursuit of gender e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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