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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 생활에서의 자아 연출 : 청년 기독교인의 단기선교 경험을 중심으로

        손하은 연세대학교 대학원 202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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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은 한국의 교회에서 조직되는 단기선교를 의례의 관점으로 파악하여, 단기선교 의례의 과정을 분석한다. 그리고 이 의례에 참여한 청년 기독교인들의 경험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의례에의 참여가 그들의 생활세계에서 갖는 의미를 탐구한다. 한국 교회에서 단기선교 의례가 체제화되고, 평신도 청년들 사이에서 이 의례가 대중화된 것은 한국 사회의 근대화 과정과 관련되어 논의되어온 개신교의 성장과 부침 속에서 파악될 수 있다. 청년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의례에 입문하는지, 의례에서 무엇을 경험하는지, 그러한 경험의 의미는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은 종교 조직(한국 교회)에서 단기선교가 조직화되는 방식과 여기에 참여하는 이들의 경험을 이해하는 것이기도 하다. 따라서 연구자는 서울 소재의 대형교회 A에서 진행되는 단기선교와 일상적인 교회 생활에 참여관찰하고 심층 인터뷰를 실시하며 인류학적 현장연구를 수행하였다. 분석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교회가 기획하는 단기선교 의례의 과정은 의례로의 진입, 의례의 수행, 그리고 의례 이후의 세 단계로 구분된다. 의례로 진입하는 단계에서 교회는 선교에 참여해야 하는 큰 이데올로기로서 “빚진 자”의 비유를 제시한다. 또 선교지를 재현할 때 순수함과 오염의 구도 안에서 ‘정화 작업’의 비유를 통해 선교지로의 이동을 정당화한다. 그런데 진입 단계에서 청년 기독교인들은 교회가 제시하는 이데올로기와 직접적으로 연동되기보다, 그들의 일상의 리듬으로부터 분리를 경험한다. 이는 교회 조직이 의례를 통해 추구하는 기획과 청년 개신교인들의 경험이 따로 또 같이 진행되는 궤적을 함께 살펴보아야 한다는 점을 드러낸다. 의례를 수행하는 단계에서 연구자는 의례의 수행적 차원에 집중하여, 참가자들이 포교라는 극을 집단적으로 연출하는 상황을 분석한다. 선교지는 계속해서 바뀌지만 고정된 극의 레퍼토리를 반복하여 수행하는 단기선교는 포교의 과정에 즉흥극의 성격을 부여한다. 교회는 의례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증인”과 “연기자”라는 대조적인 두 인간형으로 나누어 이해하며, 각 인간형에 대한 가치판단을 제시한다. A교회 사람들에게 ‘증인’은 단기선교에서나 일상에서나 궁극적으로 추구해야 하는 긍정적인 인간형이며, ‘연기자'는 선교의 과정에서 기피해야 할 부정적인 인간형이다. 하지만 선교 의례가 흥미로운 것은 내면의 자기확신 혹은 진정성이 부재한 ‘연기자’가 내면과 외면이 일치하는 ‘증인’으로 변화할 수 있는 기회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청년 기독교인들은 국내외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극을 연출하는 과정에서 ‘증인’이라는 역할을 연행하며, 이 배역에 부합하기 위해 인상을 관리한다. 사람들은 언제나 성공적인 극을 경험하는 것은 아니며, 극은 종종 실패하기도 한다. 극의 성공과 실패가 혼재되어 있는 상황은 두 대조적인 인간형과 연결하여 이해할 수 있다. 이 의례의 핵심은 ‘연기자’가 ‘증인’으로 변화하는 과정에 있으며, 이러한 변화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이 극에 반복하여 참여해 ‘증인’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이 극에 반복적으로 참여하는 경험은 극의 성공과 실패를 오가면서 ‘진짜 기독교인’인 ‘증인’에 가까워지는 과정이 된다. 이는 포교의 경험이 몸에 쌓여가면서 외면적 수행과 내면적 진정성 혹은 자기 확신을 일치시켜가는 과정에서 가능해진다. 전도에 대한 의지라는 진정성은 이러한 반복을 통해서 길러진다. 의례는 선교지에서 끝이 나고, 교회가 동원해낸 극은 한 차례 막을 내린다. 선교 일정이 끝나면 청년 기독교인들은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 의례 이후를 살아간다. 일상에서 극은 여전히 진행되지만 생활세계에서의 극은 교회 조직이 유무형의 자원을 동원하여 집단적으로 기획해낸 극이 아니다. 따라서 이는 정해진 레퍼토리도, 배정된 관객도 없이 자기자신만이 관객으로 존재하는 내면극의 형태를 띤다. 내면극을 진행하는 과정은 개인이 일상 속에서 참된 기독교인됨을 추구하는 노력의 과정이기도 하다. 이는 노동공간에서 자아를 관리하고 규율하는 형태로 발현된다. 청년 기독교인들은 스스로가 기독교인이라는 점을 간접적으로 전달하려고 애쓴다. 이들은 또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를 관리하고 주어진 일에 성실하게 임하면서 품행을 관리하려고 노력하는데, 이는 감정의 관리와 노동윤리의 강화로 드러난다. 한편 일상이라는 공간은 청년 기독교인이 ‘증인’으로서의 극의 수행이라는 방향과 가치판단을 제시하는 조직의 기획에 의구심을 품게 되는 공간이기도 하다. 바람직한 기독교인의 상이라고 여겨왔던 ‘증인’의 모습을 위반하는 일탈적 기독교인 혹은 ‘악한 기독교인’을 마주하게 되는 청년들은 그들 스스로의 위치와 그들이 몸담아온 A교회에서의 극을 지속할 것인지 고민하게 된다. 대부분의 청년들은 ‘진짜 기독교인’이 되어가기를 추구하고, 이렇게 살아가고자 하는 방편으로 극을 지속하기로 결정하고 A교회의 소속을 유지한다. 그러나 소수의 청년들은 ‘진짜 기독교인’이 되기 위해 A교회에서의 소속을 이탈한다. 이는 기존에 가졌던 기독교인의 상을 위반하는 일탈적 기독교인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로부터 더 큰 기독교인됨, 즉 사회적인 맥락에서 기독교인이라는 것이 어떻게 형성되고 있는지에 대해 감지하고 사회적 맥락과 개인의 기독교인됨을 일치시키기 위해 지금까지 해왔던 것과는 다른 선택을 감행하는 것이다. 이는 기존의 극을 멈추는 것이라기보다, 다른 극을 찾아 나서는 것이다. 본 연구는 단기선교가 구체적인 생활세계에서 청년들이 일상적으로 신성을 추구하는 실천이라는 점에 주목하였다. 청년 기독교인들은 신성을 추구하고자 애를 쓰지만 기독교에 대한 사회적 공신력이 하락한 한국 사회에서 이들은 ‘광신도’로 재현되고 싶지 않다는 마음과 함께 복잡한 자아연출을 수행하게 된다. ‘진짜 기독교인’이 되기 위한 여정 중에 단기선교 의례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교회 조직이 조직하는 활동에 맹목적으로 순응하는 비합리적인 이들 혹은 신자유주의적 에토스가 지배적인 사회에서 자기계발하는 주체로서 합리성을 추구하는 이들이라기보다 일상적인 차원에서 미시적인 행위를 통해 “진짜 신자”가 되기 위한 경건함을 추구하고 있는 이들이다. 이는 기존에 단기선교에 참여하는 청년 기독교인들을 비합리적인 이들로 재현해온 것과는 다른 새로운 상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연구의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주요어: 종교 조직, 단기선교, 의례, 한국 기독교(개신교), 청년 기독교인, 대형교회, 자아, 연행, 극, 연출. This thesis analyzes the ritual process of short-term mission organized by a Protestant church in Korea. It also explores the meaning of such experiences to Christian youths’ in their everyday lives. Short-term mission ritual has been institutionalized in Korean Protestant church and popularized among Christian youth. The situation could be understood in the growth and ups and downs of Protestant church which is closely related to the modernization of Korean society. The study seeks to understand how the Christian youth enter into the ritual; what do they experience by going through the ritual; and what the meanings of the experiences are. These questions also allow us to understand the ways of which the ritual is organized in the religious institution (Korean church) and what does it means to be a short-term missionary as a youth in Korean society. By following these questions, I carried out anthropological fieldwork in a mega church “A” located in Seoul. I observed and took part in short-term mission ritual and daily church activities. If necessary, I conducted in-depth interview with the youth that I met in the church. The results of the research are as following: The process of the ritual is divided into three stages: entering the ritual, performing the ritual, and living after the ritual is closed. In the entering stage, the church proposes the metaphor of “the indebted” as an ideology to convince people to participate. It also justifies the travel to the mission field with the metaphor of ‘purification’ within the binary structure of purity and pollution. However, the Christian youth are not really internalizing the ideology, but rather experience a separation from the rhythm of their everyday lives. It shows that their experience needs to be explored along with the official plan of the ritual the church has put forward. In the performing stage, I concentrate on performative aspect of the ritual to analyze the process of evangelizing as a collective theatrical act. While repertoire is fixed and repeatedly acted out, the stage of mission fields changes continuously, thus giving the theatre play an improvisational taste. The church suggests a two contrasting personhood to understand the participants of the play: “witness” and “actor”. For the people, becoming a “witness” is an ultimate goal they need to accomplish not only in the short-term mission but also in their everyday lives. In contrast, “actor” has negative connotations and should be avoided. What makes the ritual fascinating is that an “actor” who lacks integrity or self-conviction might take the ritual as an opportunity to become a “witness” whose inner and outer self comes into line. The performance simultaneously takes place in and out of their home country and the youths perform as “witness” while making themselves look appropriate. The play could be successful. But it could also fail. The key here is that the performing is the only possible way to become a “witness”. By going through multiple success and failure - participating in the ritual, acting out a role and repeatedly self-managing - an “actor” could become a “witness”. Through accumulated experience of evangelizing, their outer, performing self comes in accordance with their inner integrity and self-conviction. The authenticity, a will to evangelize, is developed by such repetition. After the ritual, the youths go back to their daily lives. The performance keeps going but it is not the same with the act they went through, for it is neither collective nor well organized. There are no repertoire fixed and audience pointed. The youth themselves are the only audience, and the act becomes an inner play. The process that they carry out, the inner play also makes up a process of the youths thriving to become a real Christian in everyday lives. It is typically presented in their work places as they manage and regulate themselves. They make an effort to imply to the others that they are Christian and reach them indirectly. They also work hard to manage their manner toward coworkers and do given tasks sincerely, which strengthen their work ethics and manage their emotion. In their daily lives, Christian youths raise doubt about the ritual of pursuing to become “witness” and the direction of the church. When they encounter with the “bad Christian” who violate the figure of “witness”, they ponder whether they should carry on the play and remain in the church or leave. Most of them decide to stay to become a “real Christian”. But a few others leave the church to become a “real Christian”. When they realize the existence of aberrant Christian, they become conscious of the broader social context of being a Christian. To adjust their personal Christian-hood with the social one, they venture to do something different. It does not necessarily mean that they stop the play, but rather they try to seek other types of plays to perform. This study analyzed short-term mission as practice of Christian youth to pursue the sacred in their everyday life. They thrive to become a “real Christian” in the situation of contemporary Korean society where public confidence of Christian is low. Trying not to be shown as a fanatic believer in the social context, they are performing a complex self-presentation. Along the quest of becoming a “real Christian”, the youth participating in short-term mission are neither the incomprehensible who blindly accept what church organize nor a self-developing subject who pursue functional rationality in the society where neoliberal ethos are predominant. Rather, they are seeking piety to become a “real believer” in everyday life through micro practices. The research proposes a new figure of Christian youth participating in short-term mission which is different from the common one who represented as irrational. Key Words: religious organization, short-term mission, ritual, Korean Christianity (Protestant), Christian youth, mega church, self, performance, theatrical act, presentation.

      • 쥬얼리 글루를 활용한 공예 집단프로그램이 취약계층 청소년의 자기효능감, 자기조절능력과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효과

        오명자 을지대학교 대학원 202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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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쥬얼리 글루를 활용한 공예 집단프로그램이 취약계층 청소년의 자기효능감, 자기조절능력,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참여자는 경기도에 위치한 A지역의 청소년 문화의 집(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에 재학 중인 중학생 1, 2학년 남, 여 학생 대상을 주 2회 180분 동안 10회기로 진행되었다. 실험집단은 10회기를 참여하였고, 통제집단은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고 프로그램 전과 후로 실험집단과 마찬가지로 자기효능감, 자기조절능력, 자아자존감 설문에만 응답하도록 하였다.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설문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쥬얼리 글루 공예 집단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집단 취약계층 청소년의 자기효능감과 통제집단 청소년의 자기효능감을 분석한 결과, 가정과는 달리 통제집단 청소년의 자기효능감이 상승하였다. 자기효능감의 하위요인인 자신감, 자기조절효능감에서 두 집단은 실험 전과 후에 변화가 없었다. 과제난이도 선호에서 실험집단은 변화가 없었으나, 오히려 통제집단이 어려운 과제를 사전보다 사후에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쥬얼리 글루 공예 집단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집단 취약계층 청소년의 자기조절능력의 변화 차이에서도, 가정과는 달리 실험집단은 자기조절양식과 의지적 억제양식에서 프로그램 전과 후에 변화가 없었으나, 통제집단은 사전보다 사후에 자기조절양식과 의지적 억제양식에서 유의미한 향상을 보였다. 셋째, 쥬얼리 글루 공예 집단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자아존중감의 차이는 없었다. 쥬얼리 글루 공예 집단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초기에는 소극적인 모습들이 회기수가 지날수록 적극적인 태도와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고, 감정표현이 증가하였으며, 언어 행동에서도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 요컨데, 쥬얼리 글루 공예 집단프로그램이 취약계층 청소년의 자기효능감, 자기조절능력,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은 유의미하지 않았다. 단지, 쥬얼리 글루 공예프로그램이 자기조절능력에서의 비효율적 자기조절 수준을 증가시키지 않고 유지시킨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참가자의 행동에서는 작업 행동, 언어 사용 및 기분에서 변화를 관찰 할 수 있었다. 본 연구는 새로운 공예 매체로 쥬얼리 글루를 활용하여 취약계층 청소년을 동시에 검증하였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the craft group program using jewelry glue on the self-efficacy, self-regulation ability, and self-esteem of the vulnerable teenagers. Participants conducted 10 sessions of 180-minutes session twice a week for junior high school students in grades 1st and 2nd grade boys and girls who are attending the Youth Cultural Center (Youth After-School Academy) located in a district of Gyeonggi-do Province. The experimental group participated in 10 sessions, and the control group did not participate in the program and responded only to the questionnaires on self-efficacy, self-regulation ability, and self-esteem as before and after the program. The results of the survey analysis of the experimental group and the control group are as follows. First,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self-efficacy of the vulnerable teenagers in the experimental group participated in craft group program using the jewelry glue and the self-efficacy of the control group teenagers, contrary to it's assumption, the self-efficacy of the control group teenagers increased. Confidence, self-regulation efficacy, which are sub-factors of self-efficacy, the two groups did not change before and after the experiment. Also, the experimental group did not change in the task difficulty preference, however, it was found that the control group prefers the difficult task after the fact rather than before. Second, the difference in the self-regulation ability of the vulnerable teenagers who participated in craft group program using the jewelry glue, contrary to it's assumption, the experimental group did not change before and after the program in self-regulating and volitional suppression style but the control group showed significant improvement in the self-regulating and volitional suppression style later than before. Third, there was no difference in self-esteem between the experimental group and the control group who participated in the craft group program using jewelry glue. Teenagers who participated in the craft group program using jewelry glue were initially passive, but showed positive attitudes and concentrations as the number of sessions increased. In conclusion, the effects on the self-efficacy, self-regulation ability and self-esteem through the craft group program using jewelry glue to the vulnerable teenagers was not significant. However, the craft group program using jewelry glue seems to have played role in maintaining self-regulation without increasing the level of inefficient self-regulation. Changes in work behavior, language use, and mood could be observed in the participant's behavior.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the vulnerable teenagers were verified using jewelry glue through new craft medium simultaneously.

      • Radiomic Machine Learning for Predicting Prognostic Biomarkers and Molecular Subtypes of Breast Cancer using Tumor Heterogeneity and Angiogenesis Properties at MRI

        이지영 Graduate School, Korea University 2021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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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kground: Tumor heterogeneity and angiogenesis are associated with poor prognosis in breast cancer. Purpose: To investigate machine learning approaches for radiomics-based prediction of prognostic biomarkers and molecular subtypes of breast cancer using quantification of heterogeneity and angiogenesis properties at MRI. Materials and Methods: This prospective study examined 291 invasive breast cancers in 288 patients who underwent dynamic contrast-enhanced breast MRI before treatment. For quantification of tumor heterogeneity, texture analysis was performed using a filtration-histogram technique. For quantification of angiogenesis, perfusion analysis was performed using the Tofts model and postprocessing software. For each cancer, 144 heterogeneity and 16 angiogenesis parameters were extracted. Relationships between MRI parameters and prognostic biomarkers were analyzed using six machine learning algorithms. Each machine learning model was built using only texture features, only perfusion features, or integrating both features. The model performance and importance of MRI parameters in the prediction were derived. Results: Texture parameters were associated with the status of lymph node, hormone receptors, human 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2, and Ki67, tumor size, tumor grade, and molecular subtypes (P .05). Among the perfusion parameters, relative extracellular extravascular space parameter (Ve) was associated with the status of hormone receptors and Ki67, tumor size, tumor grade, and molecular subtypes (P .05). The random forest model that integrated texture and perfusion parameters was the best model for prediction: 73% and 0.73 vs 70% and 0.71 (texture parameters only), and 61% and 0.57 (perfusion parameters only) for average accuracy and area under the ROC curve, respectively. The most important parameters for prediction were entropy among texture parameters and Ve among perfusion parameters. Conclusion: Radiomic machine learning, which integrates tumor heterogeneity and angiogenesis properties at MRI, can noninvasively predict prognostic biomarkers and molecular subtypes of breast cancer. Entropy and Ve are the most important parameters for this prediction.

      • 노인의 정신건강이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 건강상태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정연경 을지대학교 대학원 2019 국내석사

        RANK : 247599

        노인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치매, 우울, 알코올 중독등 정신건강의 악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노인건강악화의 심각성을 알아보고 노인의 정신건강상태가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자 한다. 노인의 정신건강상태와 삶의 만족도와의 관계를 건강상태의 매개효과로 검증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고령화연구패널 6차 조사자료를 활용하였으며 신뢰성 있는 연구 자료로 추적 조사한 고령자 종단자료(Korean Longitudinal Study of Ageing; KLoSA)를 활용하였다. 조사대상자는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65세 이상 4,552명을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표본추출방법은 다단층화 집략표집방식을 적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를 SPSS WIN 22.0 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 기술통계량분석은 t-Test와 상관분석을, 분산분석(ANOVA), 위계적회귀분석으로 검증하였다. 최종적으로 사용한 자료에는 이상치를 검증하여 결측값은 회귀대체법을 이용하여 데이터정리를 한 다음 분석하였고, 변수와 변수 간 관계를 살펴보기 위하여 Pearson의 상관계수를 분석하였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주요변수와 삶의 만족도의 관계를 보면, 정신건강의 하위요인인 우울, 치매, 알코올중독을 검증한 결과 부적인 영향이 검증되었다. 둘째, 정신건강과 종속변인인 삶의 만족도의 관계에서 건강상태의 매개효과 검증 결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나타났으며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우울, 치매는 매개효과가 정적인 효과를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음주는 매개효과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노인의 삶의 만족과 변수간의 상관계수는 삶의 만족, 우울, 치매, 음주, 만성질환은 부의 관련성이 있으며, 건강상태는 정의 관련성이 나타난 것을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정신건강의 치매와 우울의 정의 관련성, 음주와 우울, 치매도 정의 관련성이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다. 따라서 상관계수는 독립변수와 종속변수간의 다중공선성의 문제는 없는 것으로 판단이 된다. 그러므로 노인의 정신건강, 즉 우울, 치매, 알코올중독이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은 노인의 건강상태가 보호요인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노인의 정신건강으로 인한 삶의 만족도 영향을 건강상태에 대한 매개효과를 다룸으로서 선행연구의 한계점을 보완하였다. 삶의 만족도에 보호요인을 살펴봄으로써, 노인의 정신건강과 삶의 만족도를 향상할 수 있도록 하는 연구목적을 성취했다. 선행연구를 살펴본 결과 노인의 신체적 건강에 대한 연구는 많았으나 노인의 정신건강이 삶에 만족도를 미치는 연구는 미흡했다. 초고령사회를 대비하여, 본 연구가 노인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워 노인정책연구와 프로그램 개발, 학술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하는데 목적을 둔다.

      • 여성의 성매개감염 경험이 제기하는 성적 권리의 문제 : HPV를 중심으로

        김보영 연세대학교 대학원 202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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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Korean society, diagnosis of HPV(Human Papillomavirus) infection and preventive practices on it have become common. In such a situation, this research analyzes how Korean women are experiencing health risks and anxieties related to the virus. In particular, this research focuses on the situation where the suffering women experience become severer as their sexual autonomy, and physical and emotional stability are threatened. First of all, this thesis reviews the changes in a discussion on cervical cancer made in the process of discovering HPV and distributing the HPV vaccine. HPV is the most common sexually transmitted infection that contagiously spreads through sexual intercourse and is a major cause of cervical cancer. With the discovery of the link between HPV and the development of the medical examination of the virus, the social implication of cervical cancer has changed. The formation of medical knowledge that HPV infection may cause cervical cancer has led to an emphasis on the importance of prevention and early detection of infection. In particular, after the development of the HPV vaccine, reducing of HPV infection through vaccination has become a key goal of national public health policy. As HPV check-up and vaccination has become popularized, HPV has emerged as a risk factor for women’s health. However, the reason why these women infected by HPV consider HPV as a risk is not simply because of the possibility of cervical cancer. The risk is deeply related to the problem of the relationship where they assumed to get infected with HPV. In particular, this thesis focuses on heterosexual relationships. The women who have been infected by HPV renew the interpretation of their experiences. While asking the source of the infection, they discover the situations where their sexual rights were violated. These women who have been infected by HPV think that they could not avoid but victimized by the virus, pointing out the culture which assumes it natural that women get HPV vaccination; the situation where condoms cannot be used; and lack of sexual education. They link violation of sexual rights to infection. Such a perception of being violated shows that the experience of sexually transmitted infection is closely associated with an individual sense of rights as well as the spread of infection. Also, HPV infection causes anxiety to women because the virus permanently stays with their bodies. Such anxiety gets stronger due to the social stigma accompanying the infection or unequal relationship between the genders. The fundamental findings of this thesis are as follows. Women perceive that HPV infection is not merely the risk for their health, but also the violation of their sexual rights. Experiences of sexually transmitted infection raise important questions as the following: How can sexual autonomy be guaranteed?, How can women enjoy sexual pleasure in an equal relationship with their partners?, How can women secure their safety in the process? Ultimately, this research demonstrates that the problem of sexually transmitted infection including HPV is connected to the problem of sexual rights, and that sexual health needs a sufficient guarantee of sexual rights. 이 연구는 HPV(Human Papillomavirus,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 진단 및 예방 실천이 보편적으로 이루어지는 한국 사회에서 여성들이 어떠한 건강상의 위험과 불안을 경험하고 있는지를 분석한다. 특히 성적 자율성 및 신체적·정서적 안정이 위협받는 상황 속에서 HPV 감염으로 인한 고통이 가중되는 양상에 주목한다. 우선 HPV의 발견과 HPV 백신의 보급 과정에서 이루어진 자궁경부암 담론의 변화를 추적한다. HPV는 주로 성관계를 통해 감염되는 가장 흔한 성매개감염 바이러스이고, 자궁경부암의 주요 원인이기도 하다. HPV와 자궁경부암 사이의 연관성이 발견되고 이를 측정할 수 있는 검진 체계가 발달함에 따라 자궁경부암의 의미는 변화해왔는데, HPV 감염이 자궁경부암의 가능성을 내포한다는 의학적 지식의 형성은 감염의 예방과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하게 되었다. 특히 HPV 백신의 개발 이후 백신 접종을 통해 감염을 줄이는 것이 국가 보건 정책의 핵심적인 목표로 등장하기도 했다. HPV 검진과 백신 접종이 일반화되는 상황에서 HPV가 여성건강의 위험 요소로 떠오르게 된 것이다. 하지만 HPV 감염을 경험한 여성들이 HPV 감염을 위험으로 경험하는 이유는 자궁경부암의 가능성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때 위험은 HPV 감염이 일어난, 혹은 일어났다고 추정되는 관계에서의 문제와도 깊이 연루되어 있었다. 특히 이 연구에서는 이성애 관계에 주목하였는데, HPV에 감염된 여성들은 감염을 계기로 자기 삶의 여러 경험을 새롭게 해석하게 되었다. 여성들은 ‘내가 왜 감염이 되었을까?’라는 질문에 답하고자 하는 시도 속에서 자신의 성적 권리가 침해되었던 상황을 발견하게 되었다. HPV 감염을 경험한 여성들은 HPV 백신 접종이 여성에게만 당연하게 여겨지는 문화, 남성과의 성관계에서 콘돔을 사용할 수 없게 되는 상황, 성교육의 부재 등을 지적하며 자신이 HPV 감염이라는 위험에 처할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했다. 성적 권리의 침해와 HPV의 감염을 연결 짓는 것이다. 이러한 침해의 인식은 성매개감염의 경험이 단순히 감염의 확산뿐 아니라 개별의 권리 감각과도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HPV 감염은 무엇보다도 몸 안에서 바이러스를 완전히 몰아낼 수 없다는 사실에 기인하는 불안을 초래했고, 사회적 낙인이나 불평등한 관계로 인해 불안은 더욱 가중되었다. 연구를 통해 알 수 있었던 것은 여성들이 HPV 감염을 통해 단순히 건강상의 위험이 아니라 성적 권리의 침해를 말한다는 것이다. 성적 자율성이 어떻게 보장될 수 있는지, 타인과 어떻게 평등한 관계를 맺으면서 성적 쾌락을 누릴 수 있는지, 이 과정에서 어떻게 안전을 확보할 수 있을지의 문제는 성매개감염 경험이 제기하는 중요한 문제들이다. 결과적으로 이 연구는 HPV를 비롯한 성매개감염의 문제가 성적 권리의 문제와 맞닿아 있고, 성 건강을 위해서는 성적 권리의 충분한 보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 유방 종괴에서 양악성 감별에서의 초음파의 미세혈류 측정의 유용성에 대한 전향적 연구 : 초음파 지표와 병리학적 미세혈류 밀도와의 연관성

        권명애 고려대학교 대학원 2019 국내석사

        RANK : 247599

        Objective: To investigate the value of ultrasound microflow assessment in distinguishing malignant from benign solid breast masses and the association between ultrasound parameters and histologic microvessel density (MVD). Materials and Methods: Ninety-eight breast masses (57 benign and 41 malignant) were examined using Superb Microvascular Imaging (SMI) and contrast-enhanced ultrasound (CEUS) before biopsy. The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vascular parameters on SMI (vascular index, morphology, distribution, and penetration) and CEUS (time–intensity curve analysis and enhancement characteristics) were evaluated. Vascular parameters were compared between benign and malignant masses and the diagnostic performance was compared between SMI and CEUS. Subgroup analysis was done according to the lesion size. The effect of vascular parameters on downgrading BI-RADS category 4A masses was evaluated. The association between histologic MVD and ultrasound parameters was analyzed. Results Malignant masses were associated with high vascular index (15.1±7.3 vs. 5.9±5.6), complex vessel morphology (82.9% vs. 42.1%), central vascularity (95.1% vs. 59.6%), penetrating vessels (80.5% vs. 31.6%) on SMI (p<0.001), and high peak intensity (37.1±25.7 vs. 17.0±15.8), slope (10.6±11.2 vs. 3.9±4.2), area (1035.7±726.9 vs. 458.2±410.2), hyperenhancement (95.1% vs. 70.2%), centripetal enhancement (70.7% vs. 45.6%), penetrating vessels (65.9% vs. 22.8%), perfusion defects (31.7% vs. 3.5%) on CEUS (p≤0.023). The areas under the receiver-operating characteristic curve (AUC) of SMI and CEUS were 0.853 and 0.841 (p=0.803). In 19 masses measuring<10 mm, only central vascularity on SMI was associated with malignancy (100% vs 38.5%, p=0.018). In adding all benign SMI parameters on BI-RADS assessment, 10 masses can avoid unnecessary biopsy with improved AUC (0.917 vs 0.914, p=0.001). Ultrasound vascular parameters associated with malignancy showed higher MVD (p≤0.016). MVD was higher in malignant masses than benign masses and malignant masses with negative estrogen receptor or positive Ki67 had higher MVD (p<0.05). Conclusion Ultrasound microflow assessment using SMI and CEUS is valuable in distinguishing malignant from benign solid breast masses and ultrasound vascular parameters are associated with histologic MVD.

      • Transluminal attenuation gradient of stress CCTA using wide detector in patients with hemodynamically significant coronary artery disease : comparison with stress perfusion CMR

        김희영 Korea University 2016 국내박사

        RANK : 247599

        목적: 이 연구는 관상동맥질환 환자들에서 혈류역학적으로 의미있는 관상동맥 협착을 진단하는데 있어 경관적감쇄기울기 (Transluminal Attenuation Gradient: TAG)가 유효한지 알아보기 위해 디텍터가 넓은 CT를 이용한 약물 부하 관상동맥 CT 혈관조영술 (CCTA)을 시행하고 혈관별 TAG를 구하여 약물 부하 심근관류 자기공명 영상(stress perfusion CMR)과 비교해 진단 정확성을 분석하였다연구대상 및 방법: 2012년 5월부터 2015년 1월까지 40-80세의 관상동맥질환이 의심되는 환자 중 침습적 관상동맥 조영술을 시행하여 50~70% 의 중등도 협착이 있어 심근관류검사와 같은 혈류역학적으로 의미있는 협착을 진단할 수 있는 검사를 해야 할 필요가 있는 총 21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이전에 심근경색이나 관상동맥 우회술, 다른 심장수술의 과거력이 있는 경우는 제외하였다. 640 다절편 CT를 이용하여 아데노신 부하 프로토콜을 포함한 CCTA를 시행하였다. 부하기와 휴지기 CCTA의 해부학적 혈관협착 유무를 측정 평가하고, 혈관 입구부터 혈관 직경이 2.0 mm이상인 말단 부위까지 5mm 간격으로 혈관 내의 CT 계수, 혈관의 직경, 혈관의 면적을 구한 뒤 혈관별로 관상동맥 혈관 내의 CT 계수의 그래프를 그려 TAG를 계산하였다. 3T MR을 이용한 stress perfusion CMR을 시행하여 기준 검사로 하였다. 두 명의 심장 영상의학 의사가 얻어진 부하기 및 휴지기 심근관류영상을 비교해 관류 결손의 유무를 육안적으로 평가하였다. TAG의 절단 값은 10mm당 -15.1 이하일 경우 의미있다고 보았다. 부하기 및 휴지기 CCTA 영상에서 구한 각각의 혈관별 TAG 값과 stress perfusion CMR 영상의 관류 결손 유무를 비교하고 혈관별 TAG의 민감도, 특이도, 양성 예측도, 음성 예측도를 계산하였다. 결과: 총 21명 중 검사를 중단한 2명과 CCTA영상의 질이 좋지 않은 2명을 제외한 17명의 결과를 분석하였다. 약물 부하 CCTA에서 얻은 총 51개의 혈관의 TAG의 민감도, 특이도, 양성 예측도, 음성 예측도는 90.5%, 90.0%, 86.4%, 93.1%, 휴지기 CT 영상에서의 TAG의 민감도, 특이도, 양성 예측도, 음성 예측도는 42.9%, 83.3%, 64.3%, 67.6%였다. 약물 부하 후 CCTA에서 중등도의 협착을 가진 27개의 혈관의 TAG의 민감도, 특이도, 양성 예측도, 음성 예측도는 93.3%, 100%, 100%, 92.3%이었고, 부하기와 휴지기 CCTA 모두에서 민감도, 특이도, 양성 예측도가 총 51개의 혈관들의 TAG 보다 더 높았다. 부하기 CT 영상과 휴지기 CT 영상의 평균 유효선량은 각각 10.6 ± 2.6 mSv와 2.3 ± 1.3 mSv였다. 결론: CCTA에서 얻은 TAG값은 혈류역학적으로 의미있는 관상동맥 협착을 진단하는데 있어 높은 정확도를 보인다. 부하기 CCTA의 TAG 값이 휴지기 CCTA보다 더 높은 정확도를 보이고 특히 중등도의 협착을 가진 환자들에서 더 높은 정확도를 보인다. Purpose: This study aimed to evaluate the value of the transluminal attenuation gradient (TAG) of stress coronary computed tomography angiography (CCTA) using a wide detector in patients with coronary artery disease comparing to stress perfusion cardiac magnetic resonance (CMR). Materials and methods: From May 2012 to January 2015, 21 patients with moderate coronary stenosis (50~70%) on invasive coronary angiography and needed to test hemodynamic significance were prospectively included. Patients with a history of myocardial infarction, coronary artery bypass graft surgery or other cardiac surgery were excluded. All patients underwent adenosine stress single-shot CCTA with a rest CCTA scan using a wide area detector CT. Coronary artery stenosis was evaluated on both stress and rest CCTA images, and TAG was manually obtained for all vessels. The centerline was determined for each major coronary artery and cross-sectional images perpendicular to the vessel centerline were then reconstructed. Mean luminal radiological attenuation was measured at 5-mm intervals from the ostium distal to where the vessel cross-sectional area fell below 2.0 mm2. Stress perfusion CMR using a 3.0-T scanner was used as a reference standard. Stress and rest perfusion CMR images were analyzed by two cardiac radiologists in consensus. A TAG cut off value of -15.1 HU/10mm was considered significant. The diagnostic accuracies of TAG and CMR were estimated and compared. Sensitivity, specificity, positive predictive value (PPV), and negative predictive value (NPV) were calculated.Results: Among the 21 patients we analyzed the results of 17 patients excepting 2 patients who refused MR and 2 patients who had poor image quality of CCTA. On a vessel-based analysis, TAG of stress CCTA in all coronary arteries had a sensitivity, specificity, PPV, and NPV of 90.5%, 90.0%, 86.4%, and 93.1%, respectively. Corresponding values for TAG of rest CCTA in all coronary arteries were 42.9%, 83.3%, 64.3%, and 67.6%, respectively, whereas those for TAG of coronary arteries with moderate stenosis on stress CCTA were 93.3%, 100%, 100%, and 92.3%, respectively; the latter sensitivity, specificity, and PPV were greater than those for all vessels on both stress and rest CCTA. Mean effective radiation doses for stress and rest CCTA were 10.6 ± 2.6 mSv and 2.3 ± 1.3 mSv, respectively. Conclusions: TAG of CCTA using a wide detector provides high diagnostic accuracy for detecting hemodynamically significant coronary artery stenosis. TAG of stress CCTA was more diagnostically accurate than rest CCTA, especially in coronary arteries with moderate stenosis.

      • Hematological Malignancies Affecting the Breast : A Pictorial Review of Multimodal Imaging Findings

        Euddeum Shim 고려대학교 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7583

        Hematological malignancies such as lymphoma or leukemia rarely affect the breast. The objective of this article is to provide multimodal imaging findings of hematological malignancies affecting the breast and to correlate radiological characteristics with pathophysiology. Hematological malignancies involve the breast as a focal mass or diffuse infiltration. B-cell lymphoma is the most frequent hematological malignancy in breast and presents as irregular or oval masses without calcifications and spiculations. Skin and subcutaneous changes frequently accompany T-cell lymphoma. In conclusion, multimodal breast imaging characteristics may aid in the diagnosis and selection of treatment in patients with a hematological malignancy affecting the br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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