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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와 공공성의 확장 - 복지·종교의 문화적 전환과 공공성의 실천적 과제

          전명수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2018 신학과 사회 Vol.32 No.2

          A study on culture and publicness can be approached from two perspectives both as those who produce and enjoy culture, and as the ideological background forming the cultural foundation. The former is related to cultural welfare policy for groups, communities and social members; the latter to the religious ethics comprising belief, values and norms. Whether or not the cultural welfare society can last longer depends on publicness, and moreover cultural turn paying special attention to the cultural foundation in various academic disciplines opens a new way for the debates on publicness. In welfare field, according to C. Lockhart's analysis based on grid-group theory, it is assumed that our social policy is required to keep the balance based on the reciprocal benefit between the elderly and the young generations, since Korea used to be strong at hierarchy culture regarding filial piety and respect for elders traditionally as best ethics, but now is orienting toward egalitarianism. In any case, the policy should be designed in a way of the right of the disadvantaged as well as public interest, not mercy. The cultural turn of religion forming a part of cultural foundation in Korea made religious study turn toward practical experience of ordinary people rather than the abstract doctrines or religious leaders. In fact, religious compassion enables co-existence between you and me, the disabled and the normal, individuals and groups, my religion and other religion, which is just co-existent ethics. ‘Co' means that members of groups exist together and communicate each other, and in this regard, religious publicness refers to the universal, practical ethics as well as common good. Although welfare and religious cultures are difficult to comprise all the features of culture, social welfare policy and religious ethics based on public interest and co-existence together can at least play central role in the development of cultural welfare society. 문화와 공공성에 대한 접근은 문화의 생산·향유자와 문화의 토대가 되는 이념적 배경을 두 축으로 삼을 수 있다. 전자는 집단, 지역사회, 사회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하는문화복지정책과 관계가 있고, 후자는 믿음, 가치관, 규범들로 종교윤리와 연관된다. 문화복지사회의 지속은 공공성에 달린 것으로, 특히 대부분 분야가 문화적 토대에 주목하는 ‘문화적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공공성의 논의 역시 새롭게 검토되고 있다. 먼저 복지의경우 grid-group 이론을 기반으로 문화의 역할을 분석한 로크하트(C. Lockhart)의 논리를따르면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효친과 경로를 최고의 윤리로 삼고 있어 계층제적 성향이 강했으나 현재는 평등을 이상으로 하면서 청년층과 노인 상호 간의 이익에 기반을둔 정책의 균형이 요구되고 있다. 어느 경우나 복지는 취약계층에 대한 시혜가 아닌 그들의 권리이며 公益이라는 측면에서 정책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불교나 기독교처럼 우리 문화적 토대의 일부를 형성하고 있는 종교의 문화적 전환은 특히 종교 연구를 종교 지도자나 추상적 교리보다 오히려 그 교리가 실제로 어떻게 보통 사람들에 의해 경험되고 있는지에 관심을 끌게 했다. 무엇보다 종교 측이 보여주는 긍휼은나와 너, 장애인과 비장애인, 개인과 집단, 나의 종교와 타종교의 공존을 가능하게 하는것으로, 이것은 바로 일상에 기반을 둔 종교문화의 공공성이 지향하는 공존의 윤리이다. ‘공(共)'은 집단의 구성원들이 공존하며 소통하는 것이어서, 이러한 점에서 종교의 공공성은보편적 실천윤리로 규정된다. 문화의 모든 것을 복지와 종교로 포괄할 수는 없으나 일단복지문화와 종교문화의 결합은 공익을 지향하는 사회복지정책과 공존을 기반으로 하는 종교윤리가 상호 보완하면서 문화복지사회의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 KCI등재

          에른스트 트뢸취의 사회학적 방법

          강병오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2017 신학과 사회 Vol.31 No.2

          The main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analyze, what the sociological method by Germany theologian Ernst Troeltsch (1865-1923) is, who is effected by Germany sociologist Max Weber (1864-1920) and why must it mean, in order to know the correlation between history and world, Christianity and society or theology and sociology. Through studying this article dealing with disputes about modern methodology(through Germany philosophy by neo-Kantians) and with relation between two sciences, theology and sociology, two important cores being acquired through the sociological method are suggested: 1. Methodological Change as a supplement of the historical method―correlation between Ideal as spirit and nature 2. Typology as an instrument of historical study ―building of various sociological communities in Christianity(3 types: church, sect and mystic). Through consequence of this study, the following points in this entire article are emphasized as such. First, history and world is inter-relational. The history of Christianity is the history of revelation of God. The history of revelation of God is historical, namely only one, original, godly and irrational. And the history of Christianity is the history of spirit. The words of Jesus Christ were surrounded with natural and social conditions and situations. Spirit and nature is inter-relational. Second, religion and society is inter-relational. Religion as an independent variable effects the society. Religion itself has independent character. But religion is not as only an independent variable, but is effected strongly. The Christianity as social religion effects the society and is effected by the society. Third, theology and sociology is inter-relational. All sciences have interdisciplinary relation. Theology is therefore related with sociological sciences as well as historical sciences. But sociology is able to be a supplement science of theology. Ernst Troeltsch has recognized that Christianity itself is sociological complex phenomena, which were distinguished three types in history of Christianity: Church-type, secttype and mystic-type. 이 논문은 독일 신학자 에른스트 트뢸취(1865-1923)가 처음 도입했던 ‘역사적 방법'의 한계를 극복하게 한 ‘사회학적 방법'이 무엇인지, 어떤 측면에서 방법론적으로 새로운 의미를 주었는지 분석한다. 그리고 기독교 이념의 공동체를 유형론적으로 분석하고, 기독교의 역동적 역사를세 가지 유형으로 이해하고자 한다. 이로써 결론에 가서 신학과 사회학 그리고 기독교와 사회의관계를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것에 그 목적을 둔다. 트뢸취의 사회학적 방법은 오늘날까지 역사와 세계, 기독교와 사회, 신학과 사회학의 관계를 바라보는 관점을 유의미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 연구 결과는 기독교인으로서 가져야 할 역사관, 세계관, 사회관, 학제적 사유방식 등에 대해 깊이 성찰할 여러 소재를 제공하고 있다. 첫째, 역사와 세계는 상호관계적이다. 기독교의 역사는 하나님 계시의 역사이다. 하나님의계시는 역사적이다. 유일회적이고, 원천적이고, 비합리적인 신적 현현이다. 기독교 역사는 정신의 역사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은 당시 팔레스타인의 사회적, 자연적 정황과 결부되어있다. 역사 속에서 기독교의 이념만이 발전하는 것이 아닌 여러 종교이념과의 관계 속에서발전하고, 사회학적 조건에 의거 다양하고 복잡한 형태로 발전하게 된다. 둘째, 종교와 사회는 상호관계적이다. 독립변수로서 종교는 사회에 영향을 미친다. 종교는그 자체로 독자성을 가진다. 그러나 종교는 사회에서 독립변수로만 존재하지 않고, 사회로부터 영향을 받는 종속변수 또한 갖고 있다. 사회 역시 그 자체로 독립변수의 성격을 갖고, 종교에 강력한 영향력을 미친다. 셋째, 신학과 사회학 역시 상호관계적이다. 모든 학문은 학제적인 교호관계를 가진다. 신학이 역사학과의 관계가 있었듯이, 사회학과의 관계를 부정할 수 없다. 사회학은 역사학처럼신학의 보조학문이 된다. 신학의 내용은 한편으로 독립변수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사회학적방법으로 학문적 교류가 가능하다.

        • KCI등재후보

          한국형 사회적 기업 모델 개발을 위한 탐색적 연구 -한국 시민사회의 사회적 기업 길 찾기-

          공석기 ( Suk Ki Kong )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2014 신학과 사회 Vol.28 No.1

          한국 사회는 세계경제 위기 국면을 극복하고자 사회적 목적과 기업적 방식이 혼합된 대안 경제모델로서 사회적 기업을 주목한다. 선진국의 사회적 기업 모델을 한국에 적용하려는 시도가 있으나 이보다는 한국의 사회적 . 문화적 맥락에 맞는 한국형 모델의 발굴이 시급하다. 본 논문은 탐색적 차원에서 한국 시민사회와 사회운동 경험을 토대로 진행된 사회적 기업의 발전 메커니즘을 연구한다. 그 핵심 요인으로 외생조건(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조건), 내생조건(지역 내 사회적 자본 축적), 사회운동가에서 사회적기업가로의 변환, 제도적 조건(정부 / 지자체 지원, 중간지원조직 지원)을 주목하고 한국형 사회적기업의 가능성을 살펴보았다. 한국 시민사회 발전 맥락에서 문헌연구와 경험적인 조사를 수행하여 비록 짧은 역사를 갖고 있는 사회적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유의미한 성공 요인을 도출하였다. 참여자의 헌신, 혁신, 네트워크, 역능화라는 네 가지 성공축을 기준으로 사회적 기업의 발전과정을 분석해 볼 때, 한국의 사회적 기업은 시민사회의 헌신과 네트워크 요인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비대칭적 결합유형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비대칭성은 한국 시민사회의 발전 경험이 분명 사회적 기업의 훌륭한 자양분이 되면서도 동시에 걸림돌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며, 이에 대한 성찰적 자세가 필요하다. This paper intends to focus on social enterprise as an alternative economic model of combining social and corporate goals. It is imperative to explore the so-called ‘Korean Model of Social Enterprise' relevant to sociocultural contexts rather than swiftly applying to western models. Arguably the strong and dynamic Korean civil society and social movements could provide nutritive elements for sustainable social economic system at local community. Hypothetically the paper focuses on four key factors such as external and internal conditions, transformation of activists into social entrepreneurs, and institutional support. A series of literature review, document research, and case studies produced a social enterprise development model consisting of four factors including commitment, innovation, network and empowerment. The evidence clearly shows that most Korean social enterprises are overly dependent upon the two factors of commitment and networking coming from civil society. This imbalance highlights that the strong and dynamic civil society plays a key role in nurturing social economy but also producing an obstacle to it.

        • KCI등재

          신학적 인문주의자, 칼뱅연구 - 새로운 기독교 인간주의의 복원을 위하여 -

          김은혜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2016 신학과 사회 Vol.30 No.4

          In order to celebrate the Reformation 500th Anniversary, this essay will explorer the interaction between Calvin's Theological Formation and Renaissance Humanism to find new meanings of Christian Humanism in our time where the human dignity has been lost dramatically. In particular, in the postmodern era responding to the cultural phenomenon of seeking a new religiosity beyond institutionalized religions and doctrines of churches, in this study on one of the most influential figures among Reformation theologians, Calvin's Theological Humanism will help Korean theological discourses and Korean church as well in which the dynamic power of the word of God in our everyday life and real world today has been lost. Calvin's challenges to our Protestant theological discourse through his theology which had affected people's faith life practically and his world concretely in his time of 16th century Europe, make us to recognize what would be a human being and how we flourish a value of human dignity. This is still fundamental questions to the humanity in the 21th century. 본 논문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개신교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개혁신학자 칼뱅신학과 인문주의와의 상호관계성을 분석함으로 인간 존엄의 가치가뿌리째 흔들리는 시대에 인간의 근원을 다시 묻고자 21세기 새로운 기독교인간주의를되살리려는 시도이다. 중세의 암흑의 시대를 지나 인간의 창조성을 복원시키려는 원대한 인문주의의 이상이 이성중심의 근대를 지나면서 비인간화의 길로 가게된 것은 인간성의 근원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현대사회 안에서 이성중심의 초월부재의 사회문화적 공간과 공적 담론 속에서 근원을 비추어야하는 종교는 영향력을 잃고 무력해졌다. 더욱이 청년들은 삶의 가치들을 찾아서 교회를 떠나는 탈종교 현상이 현대사회에 뚜렷하다. 본 논문은 최근 주목하고 있는 인간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야하나? 등 인간의 근원적 질문에 응답하기 위해 칼뱅의 신학적 인문주의를 고찰하면서새로운 기독교인간주의의 의의를 성찰하고자한다. 무엇보다도 삶의 자리에서 신앙의역동성을 상실한 한국교회를 반성하며, 르네상스 문화 전반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의 실제적 삶의 문제를 성서적으로 해명하고 기독교진리에 터한 삶의 신학으로 ‘신행일치'의 신앙을 설파하여 온 칼뱅의 신학 형성과정을 살펴보는 것은 유의미하다. 왜냐하면 칼뱅신학에서 인문주의자들과의 학문적 교류와 시대정신에 대한 성찰은 신앙의 세계와 삶의 현장에 생명을 불어 넣는 길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 KCI등재

          에른스트 트뢸취의 사회학적 방법

          강병오 ( Byung-oh Kang )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2017 신학과 사회 Vol.14 No.-

          이 논문은 독일 신학자 에른스트 트뢸취(1865-1923)가 처음 도입했던 `역사적 방법`의 한계를 극복하게 한 `사회학적 방법`이 무엇인지, 어떤 측면에서 방법론적으로 새로운 의미를 주었는지 분석한다. 그리고 기독교 이념의 공동체를 유형론적으로 분석하고, 기독교의 역동적 역사를 세 가지 유형으로 이해하고자 한다. 이로써 결론에 가서 신학과 사회학 그리고 기독교와 사회의 관계를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것에 그 목적을 둔다. 트뢸취의 사회학적 방법은 오늘날까지 역사와 세계, 기독교와 사회, 신학과 사회학의 관계를 바라보는 관점을 유의미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 연구 결과는 기독교인으로서 가져야 할 역사관, 세계관, 사회관, 학제적 사유방식 등에 대해 깊이 성찰할 여러 소재를 제공하고 있다. 첫째, 역사와 세계는 상호관계적이다. 기독교의 역사는 하나님 계시의 역사이다. 하나님의 계시는 역사적이다. 유일회적이고, 원천적이고, 비합리적인 신적 현현이다. 기독교 역사는 정신의 역사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은 당시 팔레스타인의 사회적, 자연적 정황과 결부되어 있다. 역사 속에서 기독교의 이념만이 발전하는 것이 아닌 여러 종교이념과의 관계 속에서 발전하고, 사회학적 조건에 의거 다양하고 복잡한 형태로 발전하게 된다. 둘째, 종교와 사회는 상호관계적이다. 독립변수로서 종교는 사회에 영향을 미친다. 종교는 그 자체로 독자성을 가진다. 그러나 종교는 사회에서 독립변수로만 존재하지 않고, 사회로부터 영향을 받는 종속변수 또한 갖고 있다. 사회 역시 그 자체로 독립변수의 성격을 갖고, 종교에 강력한 영향력을 미친다. 셋째, 신학과 사회학 역시 상호관계적이다. 모든 학문은 학제적인 교호관계를 가진다. 신학이 역사학과의 관계가 있었듯이, 사회학과의 관계를 부정할 수 없다. 사회학은 역사학처럼 신학의 보조학문이 된다. 신학의 내용은 한편으로 독립변수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사회학적 방법으로 학문적 교류가 가능하다. The main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analyze, what the sociological method by Germany theologian Ernst Troeltsch (1865-1923) is, who is effected by Germany sociologist Max Weber (1864-1920) and why must it mean, in order to know the correlation between history and world, Christianity and society or theology and sociology. Through studying this article dealing with disputes about modern methodology(through Germany philosophy by neo-Kantians) and with relation between two sciences, theology and sociology, two important cores being acquired through the sociological method are suggested: 1. Methodological Change as a supplement of the historical method-correlation between Ideal as spirit and nature 2. Typology as an instrument of historical study -building of various sociological communities in Christianity(3 types: church, sect and mystic). Through consequence of this study, the following points in this entire article are emphasized as such. First, history and world is inter-relational. The history of Christianity is the history of revelation of God. The history of revelation of God is historical, namely only one, original, godly and irrational. And the history of Christianity is the history of spirit. The words of Jesus Christ were surrounded with natural and social conditions and situations. Spirit and nature is inter-relational. Second, religion and society is inter-relational. Religion as an independent variable effects the society. Religion itself has independent character. But religion is not as only an independent variable, but is effected strongly. The Christianity as social religion effects the society and is effected by the society. Third, theology and sociology is inter-relational. All sciences have interdisciplinary relation. Theology is therefore related with sociological sciences as well as historical sciences. But sociology is able to be a supplement science of theology. Ernst Troeltsch has recognized that Christianity itself is sociological complex phenomena, which were distinguished three types in history of Christianity: Church-type, sect-type and mystic-type.

        • KCI등재후보

          세계화 시대 속의 소통과 해방 -아프리카 독립교회를 중심으로-

          김대용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2013 신학과 사회 Vol.27 No.1

          This Article proposes macro-structual explanations for the rise and development of African Independent Churches (AICs) in Southern Africa by reference to globalization theories. The concepts of World economy and world political culture are applied to the emergence of Zionist Christian churches in the Transkei region, to show how AICs can be linked to the global diffusion of the nation-state as the primary unit in the world division of labour and to ideas generated and accepted globally. The AICs has made great attempts to contextualize the gospel; a process which is reflected among other things in their church structures, in their calling to conversion and vocation, in their worship and in ritual life. The nucleus of the church consists of members with kinship ties. Dream, Vision and Ancestor are regarded as important channels of communication between the human and the divine. For them Faith healing, consolation ceremonies and Baptism are practices of special significance. It is here where the communication and liberation is in evidence. In this article, I would like to focus the ability of communication and liberation in AICs. These would be helpful for Korean churches to make themselves reflecting what they are doing and where they are going. 본 연구는 전 지구적 차원에서 진행 된 세계화(Globalization)의 영향이 AICs의 내용 및 외연확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으며, 급변하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 AICs가 아프리카 사회에서 사회․문화적 차원에서 어떻게 의미 있는 소통을 이루어 왔고, 또한 서구적 가치와 문화의 쇄도 속에서 아프리카인들의 정체성을 상실하지 않은 채 그것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해방을 맛보도록 이끌어 왔는지에 대한 연구이다. 본 연구를 통해 얻고자 하는 목표는 세상과 소통하는 기독교의 모습을 구현하는 것이다. 기독교는 소통의 종교이며 소통의 근본은 세상을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기초한 하나님의 말씀에 두고 있다. 예수의 십자가 사건으로 하나님과 인류는 다시 소통할 수 있게 되었고, 이것이 곧 기독교가 가지고 있는 사랑이고 용서이고 화해인 것이다. 그리고 이것들을 세상 속에서 선포하며, 전하며, 증거하고, 가르치며 실천하는 것이 참된 교회의 사명(mission)일 것이다. AICs는 아프리카 사회에서 유의미한 성장과 자리매김을 이루어왔고, 이는 아프리카인들과의 사회․문화적 소통을 이루어왔을 뿐만 아니라 지구시장화의 물결 속에서 강요되어지는 희생이라는 외적인 환경과 여건 속에서 정치-종교적 해방이라는 두 바퀴의 수레로 달려왔기 때문일 것이다. 아프리카 사회에서 AICs의 위치와 자리를 볼 때 한국교회는 한국사회에 어떤 모습으로 비춰지는지 자화상을 살펴보면 부끄러울 뿐이다. AICs가 고단한 삶을 강요당하는 아프리카인들에게 희망과 평안을 경험하는 곳이라면 과연 한국교회는 신도들에게 AICs와 같은 인정과 자리매김을 하고 있을까?과연 한국교회는 한국 교회와 의미 있는 소통을 하고 있으며, 한국교회는 영,육간의 해방의 메시지를 온전하게 선포하고 있을까? 혹 복음과 종교라는 이름으로 또 다른 굴레와 짐을 덧씌우고 있지는 않을까? 정말 한국교회는 세계관의 내적 갈등과 충돌 없이 예배를 드리며 신앙을 고백하고 있을까? 아니면 내적 갈등과 불일치를 행위와 율법적인 맹종과 강요로 덮고 있는 것이 아닐까?본 연구는 아프리카 사회에 소통과 해방의 모습으로 자리 잡고 있는 AICs를 통하여 한국교회의 자아성찰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문화와 공공성의 확장 - 복지·종교의 문화적 전환과 공공성의 실천적 과제

          전명수 ( Myung-soo Chun )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2018 신학과 사회 Vol.16 No.-

          문화와 공공성에 대한 접근은 문화의 생산·향유자와 문화의 토대가 되는 이념적 배경을 두 축으로 삼을 수 있다. 전자는 집단, 지역사회, 사회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복지정책과 관계가 있고, 후자는 믿음, 가치관, 규범들로 종교윤리와 연관된다. 문화복지사회의 지속은 공공성에 달린 것으로, 특히 대부분 분야가 문화적 토대에 주목하는 ‘문화적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공공성의 논의 역시 새롭게 검토되고 있다. 먼저 복지의 경우 grid-group 이론을 기반으로 문화의 역할을 분석한 로크하트(C. Lockhart)의 논리를 따르면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효친과 경로를 최고의 윤리로 삼고 있어 계층제적 성향이 강했으나 현재는 평등을 이상으로 하면서 청년층과 노인 상호 간의 이익에 기반을 둔 정책의 균형이 요구되고 있다. 어느 경우나 복지는 취약계층에 대한 시혜가 아닌 그들의 권리이며 公益이라는 측면에서 정책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불교나 기독교처럼 우리 문화적 토대의 일부를 형성하고 있는 종교의 문화적 전환은 특히 종교 연구를 종교 지도자나 추상적 교리보다 오히려 그 교리가 실제로 어떻게 보통 사람들에 의해 경험되고 있는지에 관심을 끌게 했다. 무엇보다 종교 측이 보여주는 긍휼은 나와 너, 장애인과 비장애인, 개인과 집단, 나의 종교와 타종교의 공존을 가능하게 하는것으로, 이것은 바로 일상에 기반을 둔 종교문화의 공공성이 지향하는 공존의 윤리이다. ‘공(共)'은 집단의 구성원들이 공존하며 소통하는 것이어서, 이러한 점에서 종교의 공공성은 보편적 실천윤리로 규정된다. 문화의 모든 것을 복지와 종교로 포괄할 수는 없으나 일단 복지문화와 종교문화의 결합은 공익을 지향하는 사회복지정책과 공존을 기반으로 하는 종교윤리가 상호 보완하면서 문화복지사회의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A study on culture and publicness can be approached from two perspectives both as those who produce and enjoy culture, and as the ideological background forming the cultural foundation. The former is related to cultural welfare policy for groups, communities and social members; the latter to the religious ethics comprising belief, values and norms. Whether or not the cultural welfare society can last longer depends on publicness, and moreover cultural turn paying special attention to the cultural foundation in various academic disciplines opens a new way for the debates on publicness. In welfare field, according to C. Lockhart's analysis based on grid-group theory, it is assumed that our social policy is required to keep the balance based on the reciprocal benefit between the elderly and the young generations, since Korea used to be strong at hierarchy culture regarding filial piety and respect for elders traditionally as best ethics, but now is orienting toward egalitarianism. In any case, the policy should be designed in a way of the right of the disadvantaged as well as public interest, not mercy. The cultural turn of religion forming a part of cultural foundation in Korea made religious study turn toward practical experience of ordinary people rather than the abstract doctrines or religious leaders. In fact, religious compassion enables co-existence between you and me, the disabled and the normal, individuals and groups, my religion and other religion, which is just co-existent ethics. ‘Co' means that members of groups exist together and communicate each other, and in this regard, religious publicness refers to the universal, practical ethics as well as common good. Although welfare and religious cultures are difficult to comprise all the features of culture, social welfare policy and religious ethics based on public interest and co-existence together can at least play central role in the development of cultural welfare society.

        • KCI등재

          신학적 인문주의자, 칼뱅연구 - 새로운 기독교 인간주의의 복원을 위하여 -

          김은혜 ( Un-hey Kim )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2016 신학과 사회 Vol.13 No.-

          본 논문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개신교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개혁신학자 칼뱅신학과 인문주의와의 상호관계성을 분석함으로 인간 존엄의 가치가 뿌리째 흔들리는 시대에 인간의 근원을 다시 묻고자 21세기 새로운 기독교인간주의를 되살리려는 시도이다. 중세의 암흑의 시대를 지나 인간의 창조성을 복원시키려는 원대한 인문주의의 이상이 이성중심의 근대를 지나면서 비인간화의 길로 가게된 것은 인간성의 근원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현대사회 안에서 이성중심의 초월부재의 사회문화적 공간과 공적 담론 속에서 근원을 비추어야하는 종교는 영향력을 잃고 무력해졌다. 더욱이 청년들은 삶의 가치들을 찾아서 교회를 떠나는 탈종교 현상이 현대사회에 뚜렷하다. 본 논문은 최근 주목하고 있는 인간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야하나? 등 인간의 근원적 질문에 응답하기 위해 칼뱅의 신학적 인문주의를 고찰하면서 새로운 기독교인간주의의 의의를 성찰하고자한다. 무엇보다도 삶의 자리에서 신앙의 역동성을 상실한 한국교회를 반성하며, 르네상스 문화 전반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의 실제적 삶의 문제를 성서적으로 해명하고 기독교진리에 터한 삶의 신학으로 `신행일치`의 신앙을 설파하여 온 칼뱅의 신학 형성과정을 살펴보는 것은 유의미하다. 왜냐하면 칼뱅신학에서 인문주의자들과의 학문적 교류와 시대정신에 대한 성찰은 신앙의 세계와 삶의 현장에 생명을 불어 넣는 길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In order to celebrate the Reformation 500th Anniversary, this essay will explorer the interaction between Calvin`s Theological Formation and Renaissance Humanism to find new meanings of Christian Humanism in our time where the human dignity has been lost dramatically. In particular, in the postmodern era responding to the cultural phenomenon of seeking a new religiosity beyond institutionalized religions and doctrines of churches, in this study on one of the most influential figures among Reformation theologians, Calvin`s Theological Humanism will help Korean theological discourses and Korean church as well in which the dynamic power of the word of God in our everyday life and real world today has been lost. Calvin`s challenges to our Protestant theological discourse through his theology which had affected people`s faith life practically and his world concretely in his time of 16th century Europe, make us to recognize what would be a human being and how we flourish a value of human dignity. This is still fundamental questions to the humanity in the 21th century.

        • KCI등재

          비기독교인 리영희의 기독교관

          이찬수 ( Chan Su Yi )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2011 신학과 사회 Vol.24 No.1

          이 글에서는 사민주의적 성향의 언론학자 리영희(1929 ~ )의 기독교관에 대해 정리한다. 그는 기독교인도 종교 전문가도 아니지만, 그를 통해 기독교권 밖의 진보적 지식인 그룹이 기독교를 어떻게 보아왔는지, 어떻게 비판해왔는지 그 대강(大綱)을 가늠할 수 있겠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기독교가 현대 사회에서 어떤 길을 걸어야 할지 판단하는 사회적 기준도 얻을 수 있겠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리영희가 종교의 이름으로 벌어지는 반종교적인 현상, 제도화한 현실 종교의 문제점의 핵심을 읽고 생생하게 비판적 진단을 한다는 점에서, 종교인이라면, 특히 기독교인이라면 그의 비판에서 배울 바가 적지 않다. 더 나아가 무신론자를 자처하는 그의 삶과 사상에서 도리어 유신론자를 자처하는 이들이 따라야 할 삶의 자세가 더 잘 보이기도 한다는 사실도 중요하다. ‘이성'의 이름으로 ‘우상'을 극복하고 타파해온 그의 삶과 사상은 저도모르는 사이에 교리나 제도에 대한 우상화의 길로 빠지곤 하는 오늘날 기독교인들에게 귀감이 되기에 충분하다. 기독교라는 것이 교회에서 예배나 예불에 참여하는 행위에만 국한되기는커녕, 한평생 양심적 언론인으로, 행동하는 지식인으로서의 길을 선구적으로 걸어온 그의 삶과 사상에서 그 못지않게 발견될 수 있고 또 발견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보려는 것이다. This paper outlines the views of Christianity of Lee Young Hee (1929 - ) who is a social democratic journalist of progressive ideas. He is neither a Christian nor a religious expert, but the outline of how the progressive intellectuals have been considering and criticising Christianity from outside Christianity, appears through him. And through this, the social standards of Christianity which declare the path for Christianity in modern times, are provided. Above all, Lee provides numerous lessons which, even for Christians who closely examine these non-religious situations, realize that these occur in the name of religion, and form the core of religious problems. Furthermore, it is important that his life and thought, even though himself an atheist, certainly shows life guidelines for theists to follow. His life and thought which have overcome ``idols`` in the name of ``reason``, certainly warrants consideration as a model for Christians who are likely to indulge in the idolization of the doctrine and system. Christianity means not only participating in church services, but also discovering insights which are to be found and are being found in Lee`s life and thought which have taken a pioneering path of being a conscientious journalist, thus acting as an intellectual.

        • KCI등재

          종교기반 시민사회단체의 사회적기업, 그 특성과 과제 - YMCA와 YWCA를 중심으로 -

          전명수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2015 신학과 사회 Vol.29 No.3

          This article aims at exploring the characteristics and tasks of social enterprises which religion-based civil society organizations run through the case study of YMCA and YWCA. These two organizations have dealt with various social issues and at the same time have developed civic movements related to environment, ecology, female rights, consumer protection and so on. Social enterprise started basically from the viewpoint of social welfare like employment of the vulnerable groups, but it needs attention that the social enterprise of civil society organizations could do much for raising the publicness, not merely caring people in need. The enterprises of YMCA reflecting the characteristics of civil society organization are ‘Taegu Hope Bike', ‘Taegu Sinchun Espace', and ‘Kimhae Asia Culture Center.' Those enterprises are improving the public benefits shared by whole society, creating environmental-friendly street, changing the abandoned river into ecological park, participating in many kinds of parades as well as performances, and opening large-scale festivals in order to invite public willingness. The one that reveals the characteristics of civil society organization among YWCA social enterprises is ‘Ansan World Mom' employing bilingual migrants women ‘who graduate college.' The most urgent to deal with multi-cultural issues is not employment of some disadvantaged groups, but a change of fundamental recognition diverting their underestimated status into respected educator. Such work increasing universal public interests of whole civil society is not easy job for general social enterprise to carry out; only the power of religion-based organizations like Kimhae and Taegu YMCA could be possible; it is certain that Taegu city and some other institutes might have aided them because of believing its power. The ways of ‘World Mom' approaching to issues of migrants women also exhibit the power of YWCA which has accumulated the fruits of female rights movement, as religion-based civil society organization. The ethical problems revealed from the two social enterprises of TaeguYMCA may be more clearly brought out because they are based upon religious organization which requires more strict ethics and morality. It would be the significance and at the same time task of religion-based organization. This study confirms that power of religious background and vision of civil society organization enable to contribute to the enlargement of conceptual frames of social enterprise toward serving the common good. 본 연구는 기독교에 기반한 종교단체로 종교와 함께 다양한 사회문제들을 다루고있는 YMCA와 YWCA의 사회적기업을 중심으로 종교기반 시민사회단체가 운영하는사회적기업의 특성과 과제를 고찰한 것이다. 사회적기업은 기본적으로 취약계층의 취업이라는 사회복지의 관점에서 출발한 것이지만 시민사회단체의 사회적기업은 단순히돌봄의 차원을 넘어 그들의 권익 보호나 더 나아가 사회적 문제들에 대한 공공성확보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YMCA의 사회적기업에서 시민단체의 성격이 두드러진 것은 ‘대구YMCA희망자전거제작소사업단'과 ‘대구YMCA신천에스파스사업단', ‘김해YMCA아시아문화센터'로 이들은자전거를 활용하여 친환경적 거리를 조성하고, 버려진 하천을 생태공원으로 탈바꿈시키며, 각종 퍼레이드와 이벤트, 체험학습으로 구성된 대규모 축제의 개최 또는 참여를통해 사회 전체가 공유하는 공익성을 제고시키고 있다. YWCA의 사회적기업 중 시민단체로서의 시각이 좀 더 드러난 것은 "대졸 이상 학력 필수"라는 고용조건을 내세우면서 결혼이민여성의 2중 언어 능력을 활용하고 있는 ‘안산YWCA월드맘'이다. 다문화문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평가절하된 그들의 위상을 존경받는 ‘가르치는' 사람으로 전환시키는 근본적인 인식의 변화인 것이다. 시민 전체의 보편적인 공공이익을 증진시키는 이러한 성과는 일반 사회적기업이 담당하기는 어렵고, 바로 김해·대구YMCA와 같은 역사와 경험이 축적된 크고 강력한 종교단체의 힘과그 힘을 믿은 대구시 등 몇 기관들의 지원으로 가능했을 것이다. 이주여성들이 갖고있는 근본적인 문제점에 대한 ‘월드맘'의 접근 방식에서도 그동안 여권운동의 역사가 축적된 종교기반 시민단체로서의 YWCA의 힘이 반영된다. 그러나 그간 대구YMCA의 두 사회적기업에서 발생한 윤리적 문제는 종교기반 단체에게는 더욱 엄격한 윤리와 도덕의 잣대가 요구되고 있음을 의미하거니와, 이 점은 이러한 시민단체가 운영하는 사회적기업의 의의이면서 동시에 과제가 될 것이다. 본 연구는종교기반 시민사회단체가 단지 사회적 약자를 돕는다는 목표를 넘어 사회 일반을 위한공동선의 지향이라는 좀 더 확대된 개념으로 발전시키고 있음을 확인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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