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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 캠퍼스의 입지와 공간구성에 관한 풍수지리적 분석 : 영남대학교 캠퍼스를 중심으로

        김흥곤 영남대학교 환경보건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8703

        Feng-shui is based on the orderly natural law that happens in earth and sky. It is also a science related to the earth, the ground of all the creatures living on the globe. Its purpose is right choice and management of residential space, the indispensable element for preservation of life and improvement of the quality of life. It is admittable that there is a critical viewpoint that Feng-shui is unscientifical. Nevertheless, it is undeniable that the Feng-shui is a wise philosophy of life of our ancestors and a traditional science systematized with an empirical theory. In dictionary, the university is defined as 'an academic community that develops human intelligence based on the freedom of science and that takes the role of succeeding and developing the cultural heritage accumulated by humankind through creative activity of inquiring the truth, and at the same time a higher educational institution that cultivates intellectuals equipped with the quality of leadership'. In short, 'the university is a place where sciences are investigated and the results of sciences are educated'. However, the environment the universities are in is becoming worse in and out of school. Universities will get in the crisis even the survival is not guaranteed if they insist on their proper function. This study analyzed the location and space of the campus of Yeungnam University using the empirical system of logics in Feng-shui. A precise analysis was also been carried out on the personnel elements like professors, staff and students and the campus, the space in which they have to spend most of their time for the education and research. Consideration was given to the device that makes the campus not insufficient for a space to cultivate the future men of ability as well as helps forming a pleasant and efficient environment. Analysis of Yeungnam University in terms of Feng-shui showed that the Juryongmaek, that is one of Biseul Branches Jusan stretches from the BaekduDaegan and comes through Mt. Samseong and Mt. Baekja, is connected to the right backside of the main building of Yeungnam University at the end of the Juryongmaek. Centering around the Chenmaro, colleges of science and engineering are located to the left side fit for the spirit of challenging, strong and mannish Cheongyong and colleges of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to the left side fit for the spirit of quiet, relaxed and feminine Baekho. Then the Cheonma Arts Center is located in front, being agreed well with the concept of Sasinsa. Looking around the topography of nearby mountains and streams, the location of Gyeongsan campus is known to choose the rear-mountain-front-water and front-low-rear-high land, the land ideal and basic in Feng-shui, at Sanjincheo where the Naeryong ends. In case of Daemyeong-dong campus, the medical center and college of medicine are located at where Mt. Apsan and Mt. Bipa of Biseul Branches come out and form a peak after gradually rising up, and also at the place where 4 branches of E-W-S-N including Ipsu NaeryongMaek are stable. The result of analysis suggests that Yeungnam University is in no way inferior to the site of academic research, making the use of the characteristics of the college that is growing as the best private school. It is a site very proper to the condition of house site that puts the vital power away in good order as it has a stable soil layer on low and wide ground, if some lacking part is supplemented in terms of Feng-shui. The perfect propitious site, in Feng-shui, is not many and if any, it is hard to find. Therefore if a place equips somewhat adequacy and rationality as a location, it is enough to live while supplementing something lacking. For Yeungnam University to grow and develop to become a global brand name college in world stage in the 21st century, the development of science and technology is of course important, but it is absolutely necessary to foster a high quality mental culture. It seems only natural that Feng-shui may play an important role here. In addition, only domestic Feng-shui should be expanded to Feng-shui for cosmopolitan and become the best practical science in the future, taking the role of supporter of human life and mind. 풍수지리는 하늘과 땅에서 일어나는 질서정연한 자연법칙을 근본으로 삼고 있다. 또한 지구에서 생존하는 모든 생명의 터전인 대지와 관련된 학문이며, 그 목적은 생명의 보존과 삶의 질의 개선을 위하여 필수불가결한 요소인 주거공간의 올바른 선택과 관리에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풍수가 비과학적이라는 비판적 시각이 엄연히 존재함을 인정하지만, 현대 풍수가 우리 조상들의 지혜로운 삶의 철학이자, 실증적인 이론으로 체계화된 전통과학임은 절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오늘날에 있어 대학이란 사전적 의미로는 ‘학문의 자유를 바탕으로 인간의 지성을 개발하고, 진리 탐구의 창조적 활동을 통하여 인류가 쌓은 높은 문화유산을 계승, 발전시키는 역할을 담당하는 학문 공동체이자, 지도자로서 자질을 갖춘 지성인을 양성하는 고등교육기관’이고, 한마디로 말하면 ‘대학은 학문을 하고, 학문의 결과를 교육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대학이 처한 환경은 대내외적으로 갈수록 열악해지면서 대학이 본연의 기능만을 고집하다가는 발전은 고사하고 생존까지 위협받을 위기에 처해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풍수지리의 경험과학적 논리체계를 이용하여 영남대학교 캠퍼스의 입지와 공간분석을 해 봄으로써 대학의 주요 구성요소인 교수, 직원, 학생 등 인적요소와 더불어 그들이 교육과 연구를 위하여 대부분의 시간을 지내야 할 공간인 캠퍼스를 정밀 분석해 봄으로써 캠퍼스가 미래의 동량을 양성하는 공간으로 부족함이 없도록 할 뿐 아니라 쾌적하고 효율적인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에 관하여 고찰하였다. 영남대학교를 풍수지리적으로 분석하여 보면, 주산이 백두대간에서 뻗어 나온 비슬지맥의 한 지맥으로 삼성산과 백자산을 거쳐 온 주룡맥은 영남대학교 본관 바로 뒤로 이어져 주룡맥의 끝자락에 본부본관이 배치되고, 천마로를 중심으로 좌측에는 도전적이며 강건하고 남성적인 청룡의 기운에 맞게 이공계열 대학을, 우측에는 차분하며 느긋하고 여성적인 백호의 기운에 맞게 인문·사회계열 대학을 배치하였고, 그리고 앞쪽에 천마아트센터가 놓임으로써 사신사의 개념과 일치하도록 잘 배치되었다. 또한 경산 캠퍼스의 입지는 주변 산천의 지세를 살펴보아 내룡이 끝나는 산진처(山盡處)에, 풍수에서 이상적이고 기본적인 배산임수와 전저후고의 땅을 선택하였음을 알 수 있었다. 대명동 캠퍼스 역시 비슬지맥의 앞산과 비파산에서 내룡하여 오다가 서서히 기룡하여 봉우리를 형성한 곳에 의료원과 의과대학이 위치하고 있으며, 입수 내룡맥을 포함한 동서남북 4지맥이 모두 안정된 곳에 위치하고 있다. 이러한 분석의 결과 영남대학교는 사학의 최고봉으로 성장하고 있는 대학의 특성을 잘 살려서 학문연구의 터전으로 손색이 없으며 낮고 넓은 대지에 안정된 토층을 갖고 있기 때문에 풍수적으로 일부 부족한 부분을 비보하여 보완한다면 양기를 갈무리하는 양택 조건에 아주 합당한 곳이라 할 수 있다. 풍수에서 완벽한 명당은 많지 않고, 또 있다 해도 찾기가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입지적인 타당성과 합리성을 갖춘 장소라면 부족한 점을 보완하면서 살아가면 충분할 것이다. 영남대학교가 21세기 세계무대에서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의 발전도 중요하지만 수준 높은 정신문화의 육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여기에 풍수지리학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을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이와 더불어 우리만의 풍수지리에서 나아가 세계인의 풍수지리로 자리매김함으로써, 미래에 최고의 실학(實學)이 되어 인류의 생활과 정신의 지주역할이 가능하기를 기대해본다.

      • 傳統音樂 長短 用語와 教科課程 研究 : 중국 연변지역 조선민족을 중심으로

        박은정 영남대학교 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48687

        국문초록 본고에서는 연변대학 예술학원 음악표현전업 민족기악의 원활하고 효율적인 교육이 이루어져서 한민족의 유구한 전통음악의 맥이 해외에 있는 한민족에게도 올바르게 전승되고 교육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위하여 장단의 용어, 기보법, 그리고 교과과정을 비교하여 본 결과 다음과 같다. 첫째, 현행 한국 전통음악장단과 중국 연변지역 조선민족의 장단 용어를 비교해 보면 같은 언어를 사용하고 있으나, 오랜 기간 동안 단절된 생활환경에 의하여 사용 용어에서 차이가 있다. 현행 한국과 중국에서 사용하는 장단의 용어 중 한국의 자진모리장단과 세마치장단을 중국 연변지역에서는 잦은모리장단과 양산도장단이라고 쓰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덩덕궁이라 부르는 장단을 중국 연변에서는 덩덕쿵장단 이라 부르고, 반굿거리장단과 안땅장단 등은 한국에서 사용하지 않는다. 둘째, 장단 기보법은 현행 한국과 중국 연변지역에서 모두 구음을 사용하는 것은 같지만, 내용면에서 조금씩 차이가 있고, 중국 연변지역은 정간보를 사용하지 않는다. 또한 서양 기보법에서 박자를 표기하는데 차이가 있다. 한국에서는 엇모리장단을 주로 10/8박자 혹은 8/5박자로 두 가지를 혼용하는데, 중국 연변지역에서는 엇모리장단은 5/8박자로 국한하여 쓰고 있다. 또한 한국에서는 굿거리장을 8/12박자, 엇모리장단 8/10박자로 기보하며 중국 연변 지역에서는 굿거리장단을 12/8박자, 엇모리장단 5/8박자 등으로 기보한다. 박자 기보법이 다름으로 잘못 이해하기가 쉽다. 이러한 박자 표기의 순서가 한국과는 반대적인 기록을 하고 있다. 셋째, 한국의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음악학부 국악과와 연변대학 음악표현전업 교과내용을 비교분석을 보면 각 학년별로 다른 점이 많이 나타난다. 1) 1학년 교과내용을 비교해보면 영남대학교 국악과 교과내용은 전통음악장단인 정악장단부터 교육하는데, 연변대학 음악표현전업 정악장단을 교육하지 않고 있다. 연변대학 음악표현전업에서도 정악 이론과 실기 교육이 도입되어야 한다. 2) 영남대학교 국악과 2학년 교과에서는 소리북을 통해 장단을 교육하는데, 연변대학 음악표현전업 2학년은 1학년에서 교육한 조선민족 장단을 토대로 조선민족 장단의 기본장단과 변형장단을 교육한다. 한국에서는 판소리를 부를 때 소리 북을 사용하고 있는데, 중국 연변지역에서는 장구를 사용하는 것도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 3) 영남대학교 국악과 3, 4학년 교육내용은 경기 도당 굿과 사물을 통한 민속악 장단을 교육하고 있는데, 연변대학 음악표현전업 4학년은 3개 학년에서 배운 내용을 더 깊게 분석하여, 음악에서 기본장단과 변형장단의 쓰임새에 대하여 교육한다. 이상과 같이 한국은 전공 교과과정 외에도 관현악 수업을 통한 국악 창작곡과 관련된 장단 수업을 교육하며 2학년 교과과정에서 반주법 교과가 있어 국악전반에 필요한 장단 교육을 받는다. 반면 한국의 교과내용과 달리 연변의 교과 내용은 민속악 장단 한가지만을 4년 동안 교육 받는다. 이는 전통음악의 폭넓은 장르를 단절 시킬 수 있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이상으로 얻은 결론을 통해 다음과 같은 제언을 할 수 있다. 1) 양국의 장단에 관한 용어와 기보법의 차이점은 통일할 필요성이 있으며, 연변대학 음악표현전업의 교재에서는 그 차이점을 고려한 지도서를 발간하여 오류 된 부분을 방지 하여야 한다. 2) 한국의 장단 교육과정을 참고하여, 연변대학 음악표현전업에서도 단조로운 민족장단의 수업에 관한 교과과정에서 벗어나 폭넓은 전통음악을 장르별 장단 교육이 필요하다. 따라서 보다 확충된 교재확보와 교과내용 확립을 도입하여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가 전통음악 장단 용어와 교과과정을 비교 연구하는 과정에서 한국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음악학부 국악과와 중국 연변대학 예술학원 음악표현전업 민족기악 교과과정에 국한하여 비교연구 한바 다른 대학의 교과과정을 더 많이 연구하지 못한 것이 필자의 한계이다. 이후 전통음악 장단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통하여 해외에 거주하는 한민족들이 전통음악 장단의 맥이 끊어지지 않도록 보다 연구가 다양한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 A Research on Terms of Traditional Music Rhythm and Courses in Universities - On the folk music rhythm education of the Korean - Chinese in Yanbian University, China En-Jing, Piao Department of Korean Music Graduate School Yeungnam University (Supervised by Professor Tae-Chun Kwak) Abstract In order to find a more effective method to correctly educate students in Music College (majoring in music and performance) of Yanbian University, China, to continually inherit down the traditional Korean music rhythm to the overseas, in this thesis I compared the terms, methods of music notation, and courses teaching in Korea and Yanbian University. My conclusion is as follows: First, because Yanbian is in an isolated living environment for a long time, both Korea and Yanbian use the same terms in expressing rhythms and folk music, but the contents are different. For example, The terms used in Korea like Jajinmori jangdan (자진모리장단) and Semachi jangdan are Jajeunmorijangdan and Yangsando jangdan in Yanbian area. Korean Deongdeokgung jangdan is Deongdeokkung jangdan in Yanbian, China. And in Yanbian, Bangutgeori jangdan and Anttang jangdan are not in use. Second, currently both Korea and Yanbian use Gueum in music notation, but the contents is different from each other. in Yanbian the Jeongganbo is not in use. There are some differences in using western music notation in both countries. In Korea Eonmori jangdanuse 10/8 together with 8/5 rhythm, but in Yanbin Eonmori jangdan use 8/5 only. Also in Korea GutGeori jangdan is noted with 8/12, Eonmori jangdan is noted with 8/10. In Yanbian, China the GutGeorijangdan is noted with 12/8, and Eonmori jangdan is noted with 5/8. Because of the differences or sometimes opposite rhythm and music notation, it is easy to make the students confused. Third, the courses in Yeongnam U. Traditional Korean Music and Yanbian U. Majoring in music and performance are different: here is some comparison. 1) Yeongnam U. teach the freshman traditional music rhythm from Jeongak jangdan, on the contrary, Yanbian U. do not teachJeongak jangdan to the freshman. So Yanbian should introduce the Jeongak theory and practical skill to the freshman. Yeongnam U. teach the sophomore the rhythm by using Soribuk, Yanbian U. teach the sophomore the Korean rhythm, basic rhythm and Byeonhyeong jangdan, changed rhythm based on the Korean rhythm which is being taught when they are freshman. 2) In Korea Soribuk is used when the sing Pansori, while in Yanbian, they use Janggu. It is another difference. 3) Yeongnam U. teach the third and fourth grade students the folk music rhythm by using Gyeonggi Dodang Gut(경기도당굿 京畿都堂) and. Samul(사물). While in Yanbian U. the fourth grade students will deeply analyse the already learned knowledges in the first three years and teach them how to use these basic rhythms and changed rhythms(Byeonhyeong jangdan변형장단). In Korea, beside the major courses, the students also learn the rhythm through creating folk music connected with the orchestral music; the sophomore could learn rhythm through accompaniment class. On the contrary, Yanbian U. students learn the only folk music rhythm all the four years. It could limit them to learn a wider genre of music. By the above amylases, I’d like to make recommendations as follows: 1) It is necessary to unify the terms and methods of music notation of the two countries. Yanbian U. should think about the differences between the two countries and make a new construction books to correct the mistaken notations. 2) It is necessary for the Yanbian U. to change the monotonous national music rhythm class to a wide genre of music rhythm class. And introduce to the students new contents with a new textbooks. Finally, my research is limited on the only comparison between the Yeongnam and Yanbian U. not concerned with the other universities. And I know the limitation of my research. In order to continually inherit down the traditional Korean music rhythm to the overseas, more various and active researches and are expected.

      • 새마을교육 ODA의 효과성 분석 - 영남대학교 박정희새마을대학원(PSPS) 사례를 중심으로 - : Analysis on the effectiveness of the Saemaul Education ODA - focusing on the case of Park Chung Hee School of Policy and Saemaul (PSPS) at Yeungnam University, Republic of Korea -

        이원영 영남대학교 대학원 2022 국내박사

        RANK : 248671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analyze the effectiveness of Saemaul Education ODA as a strategic mean to improve the quality of Korea’s Education ODA, and its value as a model to represent a brand of Korea’s Education ODA. To this end, this paper identifies the effect of Saemaul Education ODA on the sustainable development of developing countries through theoretical discussions and case study, and proposes strategic utilization of Saemaul Education ODA as well as future research tasks to cope with the global demands for Korea. In particular, this paper conducted analysis on the case of Park Chung Hee School of Policy and Saemaul (PSPS) education. This is because that PSPS education has been conducting the Saemaul Education ODA for more than 10 years in order to meet the sharing demand of Saemaul Undong in developing countries. PSPS education has unique characteristics, which boils down to three categories: humanware, software,and hardware. In humanware, social leaders in developing countries were strategically selected as priority education targets, and in software, mental education was emphasized as well as knowledge (technical) education through the unique Saemaul education method: "education in a daily life", "education in practice", "mutual education", and "follow-up management." And in hardware, physical education environment for immersion education was incorporated into the field of higher education. Due to these characteristics, PSPS education is consistent with the Paris Declaration; PSPS education contributes to raise awareness of ownership of developing countries, meets the demands of developing countries, avoids overlapping with other advanced countries' education ODA, and strengthens mutual accountability and performance management. Hence, in conclusion, this paper presents the policy applicability of PSPS education as an ODA model for Saemaul education, and based on this, suggests a strategy to use PSPS education as a model, which is part of Saemaul education ODA, to brand Korean education ODA. In addition, it is suggested that long-term comparative studies on performance of Saemaul Education ODA before and after and researches for its localization in developing countries should be followed.

      • 대학교 특화거리 조성에 있어 도시재생사업의 실효성에 관한 연구 : 계명대학교와 영남대학교 특화거리를 중심으로

        김민정 영남대학교 대학원 2022 국내석사

        RANK : 248671

        The university district is a place that shows the territoriality of university students well, however current university district became to decadent street. To overcome this situation, various urban regeneration is being promoted for university districts. However, it is difficult to determine whether these urban regeneration projects give satisfaction to visitors or have a positive effect on the region.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effectiveness of specialized streets in Daegu and Gyeongbuk. By comparing the spatial characteristics and satisfaction of the specialized streets, that created by the urban regeneration and the specialized street created spontaneously. Also, based on the survey, i would like to present a plan to create university-specialized street in consideration of the needs of visitors. The scope of the study was selected as Keimyung University specialized street and Yeungnam University specialized street, and the research methods are basic theoretical research, spatial characteristic analysis, and survey analysis. As a result of spatial characteristic analysis, Keimyung University’s street showed a better sense of unity and continuity than Yeungnam University’s street, preferred facilities took a larger proportion than unpreferred facilities. As a result of the survey analysis, Keimyung’s street gave visitors higher satisfaction than Yeungnam’s. The difference of the significance level between those two University was 5%, which is very significant. In terms of satisfaction by sector, Keimyung University specialized street was higher than Yeungnam University specialized street in all items except 'Accessibility through public transportation'. Therefore, it can be said that the urban regeneration project is effective in creating a university-specialized street. The improvements to the university-specialized street in consideration of the needs of visitors are as follows. The first is to increase the proportion of preferred facilities, to improve the pedestrian traffic space factors, to create a place something enjoyable, finally to maintain the cleanliness of the street.

      • 진료 프로세스 터치 포인트 속성 분석을 통한 의료 서비스 디자인에 관한 연구 : 영남대학병원 초진 환자를 중심으로

        김시연 영남대학교 대학원 2022 국내석사

        RANK : 248671

        의료기술의 발달과 건강 패러다임이 치료에서 예방으로 전환됨에 따라 병원을 방문하는 이용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과거의 병원 이용자들은 기본 의료 욕구인 치료개념에 만족하였으나 현재의 병원 이용자들은 치료뿐만 아닌 병원 이용자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만족한다. 본 연구는 병원 이해관계자 중 주요 고객인 환자들 중 처음 병원을 방문하는 초진환자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진료 서비스 프로세스 개선 방향 제시에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방법은 진료 프로세스의 페인 포인트를 파악하기 위해 필드리서치를 진행하였고 선행연구를 통해 터치 포인트 속성을 추출하여 세부항목을 정립하였다. 이를 표적 집단 면접법(FGI)를 통해 검증하였으며 주요 속성을 추출하였다. 그리고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주요 속성을 추출한 것을 바탕으로 비교분석을 통해 공통속성과 차별속성을 추출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4가지 항목 중 3가지 항목은 소프트웨어 관련 페인 포인트임과 동시에 안내에 대한 내용으로 안내 중심 소프트웨어 개선 방향의 모색이 필요하다. 둘째, 하드웨어의 하위요소인 물리적 특성에서 두 집단 동일하게 접근성이 가장 높게 평가되었다. 또한, 배리어프리 항목이 전문가 집단과 일반인집단의 의견이 가장 비교 편차가 크게 평가된 것을 알 수 있다. 셋째, 휴먼웨어의 하위요소인 인격적 태도에서 표적집단면접법(FGI)과 설문조사 결과 가장 주요한 항목으로 친절성이 평가되었다. 넷째, 소프트웨어에서의 하위요소인 기능적 특성에서는 두 집단 모두 가독성과 정확성이 상위 두 항목으로 높게 평가되었다. 본 연구는 영남대학병원 초진환자 중심 프로세스 속 페인 포인트 및 터치 포인트 채널, 속성의 발견을 통해 환자 중점의 만족도 제고와 진료 효율성 향상 그리고 의료공간의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에 의의를 둔다.

      • 大學校 圖書館의 室內音環境 改善에 關한 硏究 : Y大學校 圖書館 閱覽室을 中心으로

        金芝澤 영남대학교 산업대학원 2002 국내석사

        RANK : 248655

        The library should be quiet, effective, and clear for users‘ intellectual achievement. Of all, acoustical environment is the most important one in the library. In these latter days, most library has made the rapid growth of facilities and afforded pleasantness and convenience for users. But, Noises out of facilities itself as well as aging of it debase the quality of acoustical environment and have a bad influence upon users‘ studying. Firstly, we will research internal and external standard of noise regulation and method of measurement. Then we are going to set a proper standard for acoustical environment in studying room of university or college library. And then, we will study the influence of noise that comes from the library by measurement. After that, we will find the improvements of aspect of constructional plan, material and equipment through comparison and analysis among some libraries. The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noise level of the studying room was high nearby the door, air conditioner and air conditioner room. Second, when air-conditioner is operated, noise level is higher in the range of 63, 125 Hz than when air-conditioner is not operated. The indoor noise of library exceeds in NC 30 that comes from around 1000Hz. ("library A": NC 60, "library B": NC 45) Third, the "library A" needs rubber carpet at bottom of air conditioner so as to decrease vibration noise from air conditioner and it needs double door at the door. The “library B” needs a lounge and more studying room. What is more, it should improve position of outlet of air conditioning, design of a contact surface with the central air conditioning system and finishing materials for prevention of impact noise out of floor. If so, better acoustical environment will be completed.

      • 조선 중기 이후 영남지역 관례의 구성 체계와 그 문화적 의미 변화

        송미화 영남대학교 대학원 2020 국내박사

        RANK : 248655

        이 논문은 중국관례가 한국에 수용, 정착되면서 변화되는 과정을 분석함으로써 조선 중기이후 영남지역 관례의 구성 체계와 그 문화적 의미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이해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이를 위하여 조선왕조실록과 사족층의 문집기록을 중심으로 관례의 수용과정과 제도적 실천양상을 파악하였으며,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관례의 거행 주체인 주인과 관자, 빈의 인식과 경험을 파악하고 행례를 시행한 집단과 사회구조를 중심으로 관례의 문화적 의미변화를 고찰하였다. 또한 관례를 통시적으로 접근하기 위하여 조선 중기 1기에 해당하는 16세기 중반~17세기 전반, 조선 중기 2기에 해당하는 17세기 중반~18새가 전반, 조선 후기에 해당하는 18세기 중반~20세기 전반, 그리고 근현대로 구변하여 연구를 진행하였다. 이 연구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조선건국에서 16세기 전반까지는 중국관례를 수용하고 국가에서 제도적으로 실천을 권장하는 시기이다. 관례를 올리는 연령을 15세로 정하고, 관례에 사용하는 관을 정하는 등, 관례를 보편화하기 위한 노력을 하였다. 관례시행이 점차 확산되는 시기이나 『주자가례』에 의한 관례가 사회전반에 뿌리내리지는 않았다. 둘째, 16세기 중반이후 사족충의 문집과 일기를 분석하여 세 시기로 관례를 구분하였다. 1550년에서 1650년까지는 ‘입지를 위한 관례기’이고, 1650년에서 1750년까지는 ‘이행기’이며, 1750년 이후는 ‘혼례를 전제로 하는 관례기’이다. 셋째, 관례의 중심 행례절차는 영남지역에서 출간된 예서와 『주자가례』가 거의 동일했다. ‘혼례를 전제로 한 관례기(1750년 이후)’에 가장 많은 자사(자설)가 남아 있으며 사회적으로 큰 격변기에 해당하는 1910년 이후에도 계속 자를 짓고 자사를 지었다. 넷째, 영남지역 관례의 행례과정별 의례 구성요소는 예서에 따른 차이가 거의 없었다. 대부분의 예서들이 『주자가례』의 행례과정을 따랐으며 『의례』도 참조하였다. 관례는 안채와 구분된 공간인 사랑채에서 이루어졌다. 다섯째, 관례 참례자의 사회관계는 관례를 올린 후 학문에 뜻을 두고 스승의 문하로 나아가 사승관계를 맺거나 가학의 계승을 통하여 관례를 시행하였다. 또 관례를 올릴 때 초청하는 빈과 손님은 대부분 문인관계이거나 선대의 우의가 대를 이어 친구가 된 경우였다. 아들이나 손자가 유자(儒者)로 입문하는 자리에 친구를 초대함으로써 그들로부터 아들이나 손자를 사회적으로 인정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다. 여섯째, 행례절차의 변화는 사대부들이 삼가(三加)를 하고 초를 하며 자를 지어주는 관례의 원형을 벗어나지 않으려 하였다. 그러나 19세기 후반부터 시가(始加)만 하고 사당에 고하는 것으로 간소화하였고, 문중 어른들을 모신 자리에서 한 분을 주빈으로 하여 관례를 올렸다. 무엇보다 갑오개혁과 단발령은 관례에 커다란 변화를 초래하였고, 일제강점기를 거치고 유교적 전통사회가 해체되면서 가정의례에서 정부주도나 민간단체 주도의 행사로 변형되어 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통관례는 영남지역의 종가를 중심으로 명맥을 유지해 오고 있다. 마지막으로. 관례를 주관하는 빈의 축사, 관례에 참석한 빈이나 손님들의 축하 시, 자와 함께 지어 주는 자사(자설)을 통하여 관례의 의미와 선비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방법을 전하였다. 이는 관례를 통하여 관자에게 기대하는 “인간완성”의 지향이라고 볼 수 있다. 이상의 논의와 같이 조선중기 이후 영남지역 관례의 구성 체계와 그 문화적 의미 변화를 살펴봄으로써 한국적 관례의 전통을 파악하였으며, 중국관례가 유학적 실천을 중시하는 조선의 유학자들에 의해 한국적 풍토에서 재해석되고 실행되어진 성인례라는 것을 규명하였다. 우리나라의 전통관례는 문자를 통해 수용한 중국 관례를 한국인의 사고방식으로 재해석하여 관습화한 의례로서 ‘입지를 위한 관례’의 성인식이 ‘어른’이라는 관념과 결합하여 ‘혼례를 전제로 하는 관례’로 관습이 굳어지고 전통관례로 지속된 것이다.

      • Clinical outcome of pediatric IgA nephropathy and the significance of school urinary screening in korea: a retrospective multicenter study

        임명희 영남대학교 대학원 2017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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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gA 신병증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원발성사구체신염 중 하나로 손꼽히며 한국에서도 어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그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IgA 신병증은 경한 증상에서 심각한 임상양상까지 다양한 경과를 보이고 있으며 20% 가량은 15-20년 내에 만성신장질환으로 이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 중국, 일본 등의 동아시아권 국가에서는 학교 신체검사 중 요시험지검사법 (Dipstick test)을 이용해 선별검사를 의무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소아 신장질환의 조기발견과 치료에 도움이 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영남 지역의 4개 대학병원 (영남대학교병원, 경북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병원,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에서 IgA 신병증으로 진단된 소아 환자의 임상양상, 병리조직학적 소견, 임상경과를 후향적으로 자료를 분석하였으며 학교소변선별검사로 내원한 환자 (SUS 군) 와 그 외 환자(Non-SUS 군)의 자료를 비교하였다. 1985년 1월부터 2017년 1월까지 각 병원을 방문한 소아 환자 중 신 생검으로 IgA 신병증이 진단된 환자는 222명이었으며 이 중에서 기본 정보가 부족한 환자가 15명, 신생검 결과지가 불충분하였던 환자가 4명, Haas classification으로 분류되기 어려운 환자가 15명, 마지막 방문 기록이 부족한 환자가 9명으로, 총 43명의 환자가 배제되어 총 179명의 환자가 연구대상으로 선정되었다. IgA 신병증의 임상양상이 나타나기 시작한 나이와 진단 당시 나이는 Non-SUS 군에서 더 어리게 나타났으며, 전원 당시 임상양상은 SUS 군에서는 현미경적 혈뇨와 단백뇨가 함께 동반된 경우가 58.4%로 가장 많았고 Non-SUS 군에서는 육안적 혈뇨를 보인 경우가 64.4%로 가장 많았다. 임상양상이 마지막 추적 관찰에서 만성신장질환으로 이환되는 정도와 관련성이 있는지 살펴보았으나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는 없었다. 신생검 결과는 Haas classification으로 분류하였는데, subclass I이 41.9%로 가장 많았고, subclass V는 두 군 모두에서 관찰되지 않았다. 또한 subclass가 높을수록 만성신장질환으로의 진행이 많았고 치료를 받은 비율이 유의미 하게 많았다. 전자 현미경에서 paramesangium에 침착 되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나 마지막 추적 관찰에서 임상적 예후와의 관련성은 찾을 수 없었다. 총 179명의 환자 중 105명이 치료를 받았고, 이들은 ACE inhibitor 또는 ARB의 단독 치료요법이나 스테로이드나 CSA의 병합치료 요법을 받았으며 치료 방법에 따른 임상적 예후의 차이는 없었다. 연구된 환자들은 마지막 방문당시에 대부분 좋은 임상 경과를 보였으며 만성신장질환 이환의 생존율 또한 5년 생존율이 94%, 10년 생존율이 89%이었다. 비록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으나 SUS 군에서 10년 생존율이 93%, Non-SUS 군에서 85% 로 SUS 군에서 더 좋은 경과를 보여 학교소변선별검사의 중요성을 시사하였다. 다만, 연구 대상에서 배제된 인원이 43명이었고 신 생검의 적응증이 환자 마다 다르게 적용 되어 통계적 오류가 있을 수 있다. 또한 4개 대학병원의 자료를 수집하였음에도 모집단 수가 적은 단점이 있어 더 큰 규모의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 풍수지리에 기반한 영남 명문 생가입지의 분석 및 평가에 관한 연구

        권창근 영남대학교 대학원 2015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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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수지리에 기반한 영남명문 생가 입지의 분석 및 평가에 관한 연구 권 창 근 영남대학교 대학원 지역 및 복지행정학과 지역개발 및 부동산학전공 (지도교수 김 정 훈) 요 약 풍수지리는 인간이 자연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과정에서 생겨난 경험과학의 일부이다. 이러한 경험과학을 바탕으로 부동산 입지를 선정할 때에도 풍수지리가 많이 적용되어 왔다. 전국 각지의 마을이나 개인의 주거지를 선정할 때에도 풍수지리 요소를 감안하여 입지를 선정하였다. 이에 본 연구의 목적인 영남지역의 명문생가에 대해 풍수지리 측면에서 좀 더 객관적으로 분석 및 평가를 수행하고자 하였다. 고전문헌에서부터 현대의 주요 풍수서를 중심으로 경험 과학적 논리체계에 해당하는 내용을 연구하여 분석하였다. 이론연구에서 도출된 내용을 객관화하기 위하여 전문가 면담과 설문조사를 통하여 분석 항목을 도출하였다. 도출된 분석 항목을 일반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객관화된 분석지표를 만들었다. 또한, 객관화된 지표를 영남지역의 명문생가 13곳에 적용하여 입지 분석 및 평가를 하였다. 본 연구의 생가입지 분석 및 평가에서 얻어진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간룡법으로 분석한 결과 주산에서 내룡맥이 생기를 모으기 위한 변화과정을 거쳐 地氣(내룡맥)가 생가 입지까지 모두 연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둘째, 정혈법은 명당 길지가 되기 위한 조건을 갖추는 것이다. 이러한 조건은 내룡맥이 이어진 흔적이나 잉(孕), 좌우 선익, 전순 등이 있어야 하고 물을 만나 멈춘 흔적 또는 전후좌우의 사격과 물을 보고 판단할 수 있는데 연구대상 생가 모두 이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셋째, 장풍법은 생가를 전후좌우에서 감싸고 있는 사신사의 형태를 말한다. 사신사가 생가를 감싸지 못하면 생기(生氣)가 만들어 지더라도 바람에 흩어져 버리기 때문에 생기(生氣)가 보호될 수 없다. 연구대상 생가 13곳 모두 사신사가 생가를 감싸는 장풍법의 지세(地勢)를 갖추었다. 넷째, 득수법은 용(龍)은 물을 만나면 멈추게 되는데 음양교합에 의해 생기가 분출된다. 물이 빠지면 생기(生氣)도 같이 빠지기 때문에 물이 천천히 빠지는 형태의 지세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생가 13곳 모두가 이러한 형태의 지세를 갖추고 있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하여 각 생가의 특징을 요약하면 물이 잘 환포되어 있는 생가는 전두환 생가, 양진당, 충재(안동권씨)종택, 의성김씨 종택이다. 이들 생가는 하천(강)과 산이 S자형(山水환포) 지세가 형성되어 생기가 오랫동안 보존될 수 있다. 서백당은 물이 환포하는 지세는 아니지만 장풍이 되면서 하천과 강 사이에 물길을 가로막는 산이 있기 때문에 생기가 잘 보존될 수 있는 지세에 해당한다. 산이 잘 환포되어 있는 생가는 구인회, 허준구, 조홍제, 노태우 생가이다. 이들 생가는 산이 삼태기형 지세를 이루면서 입구만 비어있고 삼면(三面)을 사신사가 감싸는 형태로서 기(氣)가 오랫동안 머물 수 있는 지세이다. 청룡이나 백호가 환포를 하면서 국(局)을 만드는 곳은 박정희, 이병철, 김영삼 생가이다. 이들 생가는 청룡이나 백호가 환포를 하면서 국(局)에서 빠져나가는 도랑물이나 하천에서 물이 흘러가는 방향을 바꾸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기(氣)가 오랫동안 보존될 수 있는 지세를 갖추고 있다. 또한 물줄기가 강이나 바다와 합쳐지기 때문에 외곽에서 생기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청룡과 백호 건너편에 안산이 있고 중간에 들판이 있는 형태는 노무현 생가이다. 이와 같이 이론 연구와 사례연구를 통해서 영남지역을 대표하는 부(富), 귀(貴), 손(孫)에 해당하는 인물이 태어나 성장한 생가에 대해서 입지평가표를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이들 생가를 30개 항목으로 분석 및 평가한 결과 풍수지리적으로 명당 조건을 갖춘 길지(吉地)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부동산 입지 조건을 풍수적으로 해석하거나 분석할 때 풍수지리 입지 평가표를 참고 자료로 활용 할 수 있다. 즉, 기존의 마을이나 주거지를 평가할 수 있을 것이고 새로운 주거지나 마을 입지를 선정할 때 활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현대의 생활이 도시화되고 있기 때문에 도심지 안에서는 적용하는데 한계가 있다. 후속 연구자들이 도심지에 적용 가능한 풍수이론을 현대적으로 연구하여 객관적인 연구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주요용어: 풍수지리, 간룡법, 정혈법, 장풍법, 득수법, 주산, 내룡맥, 용, 사신사, 음양교합, 잉, 선익, 전순, S자형 지세, 삼태기형 지세, 국(局), 입지평가표, 명당, 길지

      • 嶺南地域 原三國期 鐵劍·環頭刀의 地域別 展開過程

        임영희 영남대학교 대학원 201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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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검은 삼각형점토대토기 단순기부터 원삼국후기의 일부까지 출토되며 환두도로의 이행을 보여주고, 환두도는 후기 와질토기단계부터 고총고분이 조영되는 시기에도 계속적으로 확인된다. 본 연구는 영남지역에서 출토된 철검·환두도를 중심으로 영남지역 내 철기문화가 도입·확산되는 원삼국전기부터 삼국시대 목곽묘의 조영이 이루어지기 이전까지를 포함한 시간적 범위 속에서 철검·환두도의 분석을 통해 그 변화양상과 의미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우선 철검·환두도의 현황을 정리하여 기초자료로 삼고, 시간적 속성이 반영되는 형식분류를 시도하여 그 변화양상을 검토하였다. 이를 토대로 영남지역 내 철검·환두도의 등장과 발전, 소멸양상과 공반유물과의 조합관계를 통해 단계를 설정하고 각 획기별 변화상을 파악하였다. Ⅰ기는 철검, 환두도자가 영남지역에서 초현하여 확산되는 단계로 크게 2단계로 세분할 수 있다. Ⅰ-1기는 ⅠA식 철검이 대구지역에 국한되어 목관外 부장되며, 공반되는 철기류도 기종구성에 있어서 매우 단순하다. Ⅰ-2기는 ⅠA, ⅠB식 철검이 목관內 피장자 신변에 부장되는 부장양상에 있어서 정형화를 이루며, 경주 및 영남지역 전역으로 확산된다. Ⅱ기는 여전히 ⅠA, ⅠB식 철검이 부장되며, 사라리 130호, 경주 탑동유적에서 목병도가 나타나고 있지만 이 유적을 제외한 출토 예는 확인되지 않고 문양이 시문된 청동제부속구와 공반된다는 점에서 무기로서의 기능보다 위신재로서의 의미가 강했던 것으로 생각된다. 일반적으로 Ⅱ기에 철검의 형식변화는 이루어지지 않지만 경주 황성동, 울산 대안리유적에서만 Ⅱ식 철검이 보이고, 한 유구에 한 점씩 확인되던 철검이 이 단계부터 복수로 부장된다. Ⅱ기와 Ⅲ-1기의 이행은 지역별로 차이가 존재하며, 경주는 목관묘의 요소가 강한 목곽묘로 변화하며 포항 옥성리, 울산 하대 등 대형목곽묘가 조영되는 지역에 비해 점진적인 발전양상을 보인다. Ⅱ기부터 이러한 이행과정상에서 철검의 형식적 변화가 확인되는데, 중·소형목곽묘로 한정된다. 또, 이와 더불어 영남지역 독자적인 형태의 이단관식철모, S자형표비 등 다른 철기류에 있어서도 그 변화가 확인된다는 점에서 이 단계를 기점으로 하여 철검 및 다른 무기류의 사용에 있어서 보다 효율적인 형태가 필요했음을 보여준다. Ⅲ기를 큰 획기로 볼 수 있는데 장검과 환두도의 출현과 확산을 기준으로 세분할 수 있으며 지역별로 철검·환두도의 발전양상이 다르게 나타난다. Ⅲ-1기 경주 황성동, 울산 하대유적에서 장검의 부장이 확인되며, 경주와 동해안지역에서는 다양한 형식의 철검이 나타난다. 이 단계 김해 양동리유적에서 방형의 대형목곽묘의 조영이 확인되지만 여전히 ⅠA식의 단검을 복수로 부장하고 있다. Ⅲ-2기는 장검이 확산되며, 포항 옥성리, 경주 황성동, 울산 하대, 김해 양동리유적에서 환두도가 나타나는 시기이다. 이 단계에 비로소 낙동강하류역도 장검과 환두도의 부장이 가능했던 것으로 보이지만, 초현부터 환두대도가 나타나는 동해안지역과는 달리 환두소도만이 보이고 있어 김해지역은 동해안지역에 비해 새로운 무기 수용이 다소 수동적임을 알 수 있다. Ⅳ기는 환두도가 확산되고 철검이 소멸되는 시기로, Ⅳ-1기 경주지역은 Ⅲ식 장검의 부장이 일부 확인되고, 환두도가 확산되기 시작한다. 특히 환두도는 초현시 최상층 목곽묘에서만 부장되었지만, 환두도가 확산되면서 중·소형목곽묘에서도 확인된다. 그리고 Ⅱ기 이후 목곽묘의 조영이 확인되지 않았던 대구·경산지역으로도 환두도가 확대된다. 반면 낙동강하류역에서는 이 단계까지도 여전히 ⅠA, Ⅱ, Ⅲ식의 철검의 부장이 확인된다. Ⅳ-2기에는 철검이 소멸되어 환두도로 완전히 교체되며 환두도에서 경부폭이 세경화되고 다양한 길이의 환두도가 나타난다는 점에서 전술에 적극 채용되었음을 유추할 수 있다. 단계설정을 통해 철검·환두도는 영남지역 내에서 일정하게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별로 차이가 존재하며 발전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전기와질토기단계인 Ⅰ-1, Ⅰ-2, Ⅱ기에는 ⅠA, ⅠB식 철검과 일부 유적에서 환두도자의 부장이 확인되는 등 영남지역 전역에 동일한 양상이 나타난다. 하지만 철검·환두도의 제작 내지는 유통의 중심지역이 변화함을 지적할 수 있다. 철기문화의 수용이 다른 지역에 비해 빨랐던 대구지역을 중심으로 철검을 포함하는 철기를 제작했으나 계속해서 중심지역으로 발전하지 못한 반면, Ⅰ-2기 경주지역은 황성동이라는 철·철기제작집단을 기반으로 하여 철기생산의 중심지로 부상하게 된다. 경주는 철기제작기술 뿐만 아니라 유통에서도 유리한 위치이며, 철산지 접근도 용이하기 때문에 이 단계부터 경주 중심의 철기 제작 및 유통망이 형성될 수 있었다. 목곽묘의 조영이 이루어지는 Ⅲ기부터 장검과 환두도가 출현하면서 철검이 소멸하고 검에서 刀의 이행을 보여준다. 이는 철검의 기능적 변화와 함께 기술적 발전으로 생각된다. 먼저 기능적 변화는 Ⅲ기 철모와 철촉의 형식변화 및 대량부장과 관련이 깊다. 철검의 찌르는 기능을 철모, 철촉이 대신하게 되었고, 베는 기능은 실전시 손잡이와 손의 탈락을 최소화하고 加擊時 그 위력이 극대화 될 수 있는 환두도가 등장하면서 철검의 기능을 한정시켰다(송계현 2002). 그리고 기술적 측면으로는 황성동 철기 제작집단의 발전을 꼽을 수 있는데, 2세기전반부터 철생산의 분업화가 가능해지면서 많은 양의 철기를 다른 지역으로 공급이 가능해졌고, 이후 열처리기술과 초강법을 습득하면서 장검, 환두도를 자체제작 할 기술적 기반을 갖게 되었다. 처음부터 완벽한 형태의 장검, 환두도를 구현할 수는 없으나 늦어도 기원후 2세기후반에서 3세기초 이러한 장병기의 생산이 가능해졌음을 추측할 수 있다. 이상과 같이 영남지역 철검·환두도를 검토한 결과 전기와질토기단계 ⅠA, ⅠB식의 단검만을 사용한다는 공통성을 가진다. 하지만 후기 목관묘단계 이후 형식변화를 보이며, Ⅳ-1기 철검에서 환두도 대체되는데 이 전개과정이 동해안지역과 낙동강하류역이 상이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환두도로의 교체, 지역별 전개과정의 차이는 특정집단에 의한 권력독점을 상징하는 대형목곽묘의 조영과 집단간 긴장관계 심화로 인한 철제무기류의 형식변화 및 대량부장과 함께 철산지의 개발과 철기제작기술의 발전과도 연동하여 나타나는 것이다. 이러한 철검·환두도의 발전양상은 철모, 철촉 등 다른 철기류, 후기와질토기와 더불어 진변한사회의 國으로의 발전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판단된다. 본 연구는 그 동안 개별적 분석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세부 지역과 지역성, 전개과정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았던 철검·환두도를 등장 시기부터 삼국시대 이전 목곽묘단계까지 총괄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하지만 각 정치체의 권역 및 성격에 대해서 접근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는 차후 연구과제로 삼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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