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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농지역 캠퍼스타운을 위한 컨테이너 거점시설 조성 연구 :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를 중심으로

        엄미란 홍익대학교 스마트도시과학경영대학원 201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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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치원읍 신안1리 지역은 세종특별자치시의 행정구역으로 홍익대학교 캠퍼스와 인접해 있다. 최근 세종시 조치원읍의 도시재생사업인 청춘 조치원 프로젝트의 연장선에서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사이에 위치한 신안1리에 캠퍼스타운 조성이 논의되고 있다. 본 연구는 주민들과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캠퍼스타운에 맞는 지역사회 교류의 장으로 컨테이너를 이용한 마을 거점시설을 조성하는 연구 방안을 제시한다. 마을이나 지역사회의 커뮤니티 시설을 구축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참여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학생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문과 인터뷰 결과를 반영하여 거점시설의 위치와 용도를 선정하고 주민과 학생이 공유할 수 있도록 스마트한 컨테이너 거점시설 에 대한 연구방안을 제시한다. 신안1리 주민들 중 다수는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학생을 대상으로 원룸임대업이나 식당 등의 상업을 하고 있다. 학교 주변은 먹을거리나 유흥점이 거의 대부분인 문화적, 예술적으로 고립된 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한 이유로 신안1리 지역은 학생들 대부분이 재학 중에만 잠시 머무는 곳이기도 하다. 본 연구의 설문과 인터뷰 결과를 보면, 신안1리는 인근 원룸에 거주하는 학생들과 주민들 간의 교류가 거의 없는 상태이다. 주민들은 홍익대학교 학생들의 재능기부와 마을행사 참여를 원하고 있으나 학생들은 지역사회 커뮤니티 참여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그동안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인근지역인 신안1리를 대상으로 주민과 학생들의 커뮤니티공간에 대한 선행연구는 이루어진 바 없으며, 이러한 연구의 공백을 채우기 위하여 본 연구는 세종시 조치원읍 신안1리를 중심으로 주민과 학생들에게 각각 설문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의견을 조합하여 앞으로 캠퍼스타운이 성공적으로 형성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한다. 컨테이너를 활용한 거점시설은 주민들과 학생들의 만남의 공간을 제공하는 시작점에 있어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 본 연구는 대학과 지역사회가 공유할 수 있는 거점시설 조성방안을 제시하여 도농지역 캠퍼스타운 활성화 논의에 기여하고자 한다. As part of Youth Jochiwon Project, which is a urban regeneration project in Jochiwon, Sejong City, a campus town that connects Hongik University and Shinan-ri has recently become financially viable. This project aims to establish a ‘local base camp’ where residents and students can interact with each other. This study is to propose a community center for residents and students using sustainable architecture containers. The purpose is to contribute to urban regeneration efforts. In order for a campus town to be created, it is important to have a sense of community with active cooperation from residents. Hence, this study focuses on the role of Hongik University students in creating a campus town. By sharing the results with residents, this study ultimately aims to encourage encounters and interactions between local community and university students. Jochiwon-eup Shinan-ri is an administrative district of Sejong City adjacent to Hongik University, Sejong Campus. Many Shinan-ri's residents cater to students by operating commercial businesses, such as studio rentals and restaurants. The area around Hongik University Sejong Campus is physically isolated from central Jochiwon with minimal provision of culture and art amenities. Most students stay only briefly during semester and leave upon graduation, never to return. Until now, the interaction between students and residents can be characterized as being business-based with almost no sense of shared community. Results of surveys and interviews conducted in this study show that residents want Hongik University students to participate in various village events as well as donate their talents to the local community. Students, on the other hand, have little interest and do not feel any need to do so. There are no studies on community spaces for residents and students in Shinan-ri and Hongik University. To fill this gap, this study aims to contribute to the ongoing discussion about creating a successful campus town by giving voice to local residents and students.

      • 도농지역 캠퍼스타운을 위한 참여형 스마트 지도 만들기 :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를 중심으로

        김규남 홍익대학교 스마트도시과학경영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50687

        신안1리는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가 자리하고 있어 지역 주민보다 대학생 인구가 많은 도농지역 캠퍼스타운이다. 이 지역은 도농지역이라는 특성상 젊은 대학생들이 거주하기에는 편의시설이 부족하며 어두운 길거리는 신변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게 한다. 따라서 본 연구는 도농지역 캠퍼스타운의 문제점들을 발굴하고 이에 대한 문제해결을 위하여 대학생들의 삶이 반영된 지속가능한 신안1리만의 지도를 구상하게 되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안전하고 편리한 그리고 친환경적인 캠퍼스타운 조성을 위한 도농지역 캠퍼스타운의 참여형 스마트 마을지도 만들기 이다. 이를 위하여 먼저, 도농지역과 캠퍼스타운에 대한 개념 정리와 마을지도의 시대적 변천과정을 조사하였고 연구방법으로 문헌조사와 설문조사, 현황조사로 구성하였다. 문헌조사에서는 지역 구성비가 지역주민 대비 대학생의 비율이 많음 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대학생들을 위한 시설과 장소는 부족하고 대학생들의 지역에 대한 참여나 역할에는 소극적 인 것을 알 수 있다. 설문조사의 결과, 통학로 이용은 안전한 통학로보다는 최단 거리의 샛길 통학로를 선호하고, 캠퍼스타운 내 자주 가는 장소와 상징장소는 접근성과 인식성이 좋은 마을회관 건너편의 큰 나무로 동일하게 나타났다. 불편사항으로는 병·의원의 부재, 공공시설 및 문화시설 등의 부족으로 꼽았고 개선 요구로는 골목길 정비, 빈집 활용, 저렴한 주거공급, 광장 및 공공장소 설치 등 다양한 의견들이 있었다. 현장 조사결과, 샛길 통학로 열악한 보행 환경과 안전 시설물 현황을 통해 안전에 취약한 골목 현황, 그리고 공공시설 및 편의시설의 부족 현황과 빈집(빈 상가)의 존재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신안1리에 위치한 홍익대학교주변 안전한 골목지도라는 의미의 (가칭) “신안홍길(신나고 안전한 홍대주변 길)”이라는 캠퍼스타운 지도를 만들고 지역의 지리적 정보, 그리고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제공과 시‧공간적 변화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것이 본 연구의 다음 단계이다. 오프라인 지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하여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매핑 지도를 제안하여 마을 구성원인 대학생-지역주민-학교-지자체 간 협력과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 방안 마련 등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설문을 통하여 대학생 관점에서의 캠퍼스 타운의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개선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생활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요구와 필요인 주거, 교통, 안전, 의료, 복지, 교육에서부터 창작, 문화, 그리고 생산까지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제안하였다. 본 논문은 마을지도를 활용한 공간에 대한 자유로운 접근과 사용을 통하여 지역주민과 학생이 주체가 되는 젊음과 예술을 바탕으로 활력이 넘치는 도농지역 캠퍼스타운을 추구한다. Jochiwon-eup Shinan1ri is an urban-rural campus town where Sejong Campus of Hongik University and Sejong Campus of Korea University are located, and where the number of students is higher than that of local residents. However, due to the nature of urban-rural area, there are insufficient amenities to use. There are many dark streets which make students feel uneasy about safety. In this study, we investigate a way to improve the urban-rural campus town and to plan a sustainable Shinan1ri’s new map to reflect the life of college student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make a participatory smart village map of the campus town in the urban-rural area for the safe, convenient, and eco-friendly campus town development. For this purpose, the concept of campus town and the transition process of the village are investigated. The research method is composed of a literature and questionnaire survey, and a present-condition investigation. The literature survey shows that there are more students than local residents. The convenient facilities and places for college students are insufficient. Students are reluctant to a participation and role in town community. The questionnaire survey shows that students prefer the shortest pathway to the safe school pathway, and that the large tree across the town hall is a favorite place and a representative site in the campus town. Students feel inconvenience due to the lack of vending machine, public facility, and cultural facility, and request various matters such as maintenance of alleys, use of empty houses, supply of cheap house, and installation of public areas and plazas. The field survey shows that pedestrian environment is poor and unsafe. In addition, a lack of public and convenient facilities, and an existence of vacant houses (empty shops) are identified. Based on the survey results, we produce a campus town map named "Shinan Honggil (a beautiful and safe way around Hongik University)", meaning "safe alley map around Hongik University". It is the next step of this research to provide geographical information and various activities of the region continuously and to share a time and spatial change of the region in real time. In order to complement the limitations of offline map, this study proposes a smart map that applies smart technology to enable a bidirectional communication such as cooperation among university students, local residents, school, and local governments, and a win-win plan for regional development. The smart map which reflects the current situation and improvement requirement of campus town from the viewpoint of university students helps community do various activities relating to housing, transportation, safety, medical care, welfare, education, creation, culture, and production. The research proposes the vigorous, young and artful campus town that both local resident and student become a subject through free access and use of space using the smart map of the village.

      • 보행자 도심이용패턴과 공간구조에 대한 연구 :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중심지역을 대상으로

        신수민 홍익대학교 스마트도시과학경영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50671

        조치원읍은 세종특별자치시의 행정구역으로 홍익대학교와 고려대학교를 비롯하여 3개 대학이 위치하여 있고 이런 특성상 대학생 유동인구가 많다. 하지만 조치원 중심지역에서의 학생들의 활동은 매우 제한적이며 주로 대학과 학생들의 집을 오가는 환승지로 이용되고 있다. 대학생들이 조치원 중심지역에 잘 가지 않는 이유를 조사하면서 조치원의 도시공간에 관한 연구가 지금까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연구의 공백을 채우기 위하여 본 연구는 세종시 조치원읍 중심지역의 도시공간구조와 보행자 도심이용패턴을 분석하여 추후의 개선방안을 제안하고자 한다. 특히 본 논문에서는 도심이용에 관한 문제점을 도출한 후 이에 대한 스마트솔루션과 연계하였다. 본 논문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첫째, 도시구조에서 보행 특성과 관계를 가지고 있는 요소들과 보행자 행동패턴 분류에 대한 선행연구를 실시하였다. 둘째, 이를 바탕으로 도시의 물리적 요소와 보행자의 도심이용패턴을 조사하였다. 보행자의 도심이용패턴조사는 직접관찰을 통한 보행자 행동 패턴 관찰과 홍익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셋째, 도시의 물리적 요소를 조사하였다. 물리적 요소조사로 공간구문론을 활용한 도시구조분석과 현장조사를 통한 건축물 용도현황 및 보행가로 입면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도시구조의 관점에서 조치원 중심지역의 중심가로는 중심지역 내 큰 도로인 반면, 대상지 내 상업시설은 주로 블록 안쪽의 작은 도로를 중심으로 분포되어 있었다. 건축물 입면을 조사한 결과 상업이 주로 분포된 거리는 전이공간과 보행자가 머무를 공간이 부족하며, 거리시설물을 이용하기 힘든 거리환경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대상지 내 주거 밀집 구역의 경우 가로등과 방범시설이 미비하며, 대상지 내부도로는 대부분 보차혼용도로로 이루어져 있었다. 둘째, 보행자 도심이용패턴 조사결과로는 조치원 중심지역 보행자가 주간에는 세종전통시장, 야간에는 음식점이 밀집된 가로에 주로 분포되어 있으며, 보행자 행위 패턴은 총 8가지로 주로 필수적인 행위에 해당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설문조사 결과 지역대학 학생들은 조치원 중심지역에서 주로 버스·기차의 승차시간 대기를 하며, 문화시설과 공원시설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조치원 중심지역의 보행자 도심이용패턴과 보행환경에 대한 특성을 세 가지로 도출하였다. 첫째, 보행자분포는 건축물용도분포에 영향을 받으며, 보행자의 시간대별 분포는 상업시설의 특성과 연관성을 갖는다. 둘째, 보행자는 필수적 행위를 주로 보인다. 셋째, 조치원 중심지역 내 보행 안전도는 다소 떨어진다. 조치원 도심이용자가 겪는 도심지 이용에 관한 문제점은 용도분리에 따른 보행자 분포 불균형, 여유공간 부족에 따라 한정된 보행자 행동패턴, 보행자 보행안전성 하락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문제점에 대한 스마트솔루션으로 용도혼합 및 IT기술을 활용한 도시안내서비스, 녹지축의 조성(ET), 방범시설구축, 보행자 전용거리운영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의 한계로, 조치원 중심지역의 보행자 행위를 살펴보고 분석한 것이므로 대상지역의 일반적인 보행자의 특징이라는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조사된 내용은 조치원 중심지역의 이용도를 높이는데 유용한 기초자료를 제공한다는 점에 연구의 의의를 둔다. As an administrative district of Sejong City, Jochiwon encompasses three universities, among them Hongik University and Korea University, and thus has a large floating population of college students. However the activities of students around Jochiwon’s central area are limited; it is mostly used as a transit point to commute between home to university. While looking for reasons for this pattern, it became evident that there is very little existing research regarding the urban spaces of Jochiwon. In order to fill this gap in literature, this study conducts an analysis of the physical structure and pedestrian urban use patterns of Jochiwon. In particular, this study links the results of the analysis with ‘smart solutions’. The structure of this study is as follows. First, a literature study is conducted on pedestrian characteristics in relation to urban spatial structure, classifications of pedestrian behavior patterns, among others. Second, based on the literature study, physical elements of the city and pedestrian urban use-patterns are examined. Pedestrian urban use patterns are analyzed by observing direct pedestrian behavior pattern and conducting a survey of Hongik University students. Lastly, physical elements of the city are scrutinized through city structure analysis using space syntax, field study of current building usage and crosswalk façade analysi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from a city space perspective, most of the commercial facilities of the target area are distributed around smaller roads within the block, and not around the major road which is the central crosswalk in Jochiwon’s central area. The study of the façades shows that the smaller commercial streets lack transition spaces and places where people can linger. In addition, the street environment discourages the use of street furniture. Furthermore, dense residential areas shows inadequate street lighting and crime prevention facilities, along with a lack of adequate separation between pedestrians and cars in the inner roads. Secondly, pedestrian urban use pattern analysis shows that pedestrians traffic is concentrated around Sejong Traditional Market during the day and the inner restaurant street at night. Also, a total of eight pedestrian behavior patterns, mostly falling under ‘necessary activity’, are observed. Results from the survey indicate that university students remain close to bus and train boarding areas in Jochiwon town center as there is a lack of cultural and recreational destinations. With this information, the three characteristics of Jochiwon central area’s pedestrian pattern and pedestrian environment are as follows. First, pedestrian distribution corresponds with the building-use distribution, and the time pattern follows the characteristics of commercial facilities. Second, pedestrians mostly show ‘necessary activities’. Third, Jochiwon’s central area is relatively unsafe for pedestrians. In other words, issues related to urban use, as experienced by Jochiwon’s urban user, include unbalanced pedestrian distribution according to use-separation, restricted pedestrian behavior due to a lack of available space, and drop in pedestrian safety. In order to tackle such issues, ‘smart solutions’, such as city information services applying mixed-use and IT technology, composition of green space (ET), construction of crime prevention facilities and management of pedestrian-only streets, are proposed. The limitation of the study lies in the fact that observation and analysis of pedestrian pattern is confined to a part of Jochiwon’s central area, and cannot be generalized as being applicable to the entire Jochiwon center. However, the these research findings can serve as valuable background data in understanding the spatial structure of Jochiwon town center and its pedestrian movement patterns.

      • 스마트 도시환경 기반 재난안전플랫폼 비즈니스모델에 대한 연구

        박민철 弘益大學校 스마트都市科學經營大學院 2016 국내석사

        RANK : 250655

        The United Nations Sustainable Development Summit 2015, slated for Sept.25 to 27, where the participants including Park Geun-Hye, the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Korea have adopted the 2030 Agenda for the sustainable development. Stated in the ‘Agenda’, are 17 goals and 169 associated targets, which could be scalable and varied for not only global but local dimensions, are crucial for realizing the philosophy and the values of the communal goods for the humankind. The ‘2030 Agenda’ succeed and would overcome the MDGs(Millennium Development Goals) over the next 15 years. It is worth while to point out for a proper understanding the ‘2030 Agenda’ that will serve as guidelines for the international development cooperations and, as value-oriented norms for the ecological coexistence, in terms of the ethic and aesthetic and moral for the future global societies. Each member countries should contribute to the global strategic issues such as world peace, international inequality, climate change, balance and equity between local and international, south and north, east and west, city and rural, men and women and, between themselves too. They should also try to forge the effective shared systems (or “platforms”), in regard to the newly developed technologies and socio-economic policies or politics for the international societies enabling them to facilitate the realization of those issues. The normative values on the balance and the equity are both denoted in this Agenda for the environmental coexistence and the humanity, which is represented by the United Nations driven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SDGs). The goals and targets of the SDGs would influence directly and indirectly on almost all domains and spheres of the global societies, probably on the so called 3 pillars for the sustainability ; “society, economy, environment”. Confining our discussion stucking to the topics of the environment of the smart city, in relation to some of the SDGs’ : Goal 9 [Industry, Innovation and Infrastructure], Goal 11 [Sustainable Cities and Communities], a balance and a mutual rate between societal needs and, social growth and innovative technologies (or a “dominant technology” : ex. IoT) are the punch lines paying attention to the sustainability. Technologies relate to the society and vice versa. As a matter of fact, the dominant technology to the environment for the contemporary society that’s the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ICT) has an immediate profound impact on a smart management of the functions of the energy(heats, renewable energy), the preventive security of the disasters, the green infrastructure, the social and cultural assets and human every day life, etc. To investigate more in precision, it would be necessary to invent an architecture of the platform for a sustainable maintenance of the urban environment for the discussion on such a relation ship. In the light of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SDGs), Disaster Risk Reduction (DRR) is an integral part of social and economic development, and is essential if development is to be sustainable for the future society to “make cities and human settlements inclusive, safe, resilient and sustainable”36)[SDGs 11]. The resolution adopted by the United Nations General Assembly on 3 June 2015 discerning Sendai Frame Work for Disaster Risk Reduction 2015-2030 have stipulated the importance of a structural or non-structural measures to enhance both material and immaterial assets and environments of the human society. However, in practices, the fact that the related industry didn’t have proceeded far these technologies at smart control system and service platform for the end users is an indication of the domestic investments limited leverage over the innovative ideas resulted in many technical and business changes. Insufficiency and lack of an effective and efficient measure as pivot to minimize the risk of disasters at the same time maximize assured life, security of building assets and enhance culture, health and urban ecosystem, etc., become a threatness and an opportunity to give birth to be a new social want, a new industry : niche market. In spite of those phenomenons previously mentioned in Korea, the United Nations recommended as follows : Public and private investment in disaster risk prevention and reduction through structural and non-structural measures are essential to enhance the economic, social, health and cultural resilience of persons, communities, countries and their assets, as well as the environment. These can be drivers of innovation, growth and job creation. Consequently, would be desirable for working in niche markets where the an intelligent control system in response to the necessity of coping actively and smartly with the unpredictable various disasters having been taken occurred in the built environments. In case of the absence of a proper and an autonomous decentralized system in a building powered by IoT(Internet of Thing), as we recognized that through main streams of the Resolution adopted by the Global Organization (U.N), the well-being, safety of habitants have been damaged as a result of non-prepared or non science-based management tool for disasters. Thus, first of all. this research aims at identifying what would be definitively necessary for answer for a series of the questions we previously interrogated in the perspective of sustainable development of the City. We attempt to define the functions of ICT to the reduction of the risk of the disasters in a built environment next. Thirdly, we’ll try to establish an interactive communication system for safety runned working by an IoT driven system imbeded in Smart City infrastructure and disseminated by kinds of mobile devices, between concerned public or non public organizations and stakeholders. Also, this research is to forge a business model for safety management of smart urban environment. This research is therefore to suggest principles and guidelines of maintenance on the sustainable urban environment owing to ICT to assure the industries of prevention and safety of the disasters. Nowadays, meanwhile, the increasing and frequent big accidents and ICT has advanced rapidly, on the other hand,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in terms of optimized technology for disaster reduction and safety, assuring the system in use of mobile devices(smart phone, ect.) are going along animatedly. However, only for utilization of recognition of thing-based devices like smart phone and smart glass in building integrated management services, various smart devices, architecture of communication system enabling information exchange subsystem as important constitutes of the platform of disaster prevention, would be merely applied limited functions of built-in sensors, in such a narrow sense. These entailed such technologies to cope with disasters so applied to a simple smart devices that found could not improve the lower survival rate, in case of the fire, smoke and darkness, the reason why this kind of technology could not make active action quickly. Resultantly, the development of a service platform for 'reciprocal-multiple recognition of thing, which makes building become capable to control itself due to sensors and actions on a control system by applying a connecting method combined witsmart device and Ubiquitous Sensor Network(USN). For this, the establishment of a concrete service model is preceded. In other words, a ‘smart city environment driven’ Business Model(BM) in response to construct a service platform in favor of activating the integrated management of USN and experts-based disaster reduction and prevention for a building The research came up with an ad interim result of essential technical elements for commercialization. En fin, a Business Model is investigated from stand point of the goals of constructing a synthesized informations of safety and control (service) platform for messaging of disasters to meet in coping with them within a smart urban environment. Efficiency and effects of science-based commercialization of a Business Model will get along with improvement of the analysis of the trends of technique and the design of service system to engender a demand-market and to do Business Model credit. Main objects of the category first and second facilities and buildings applied to the <Special Codes for Facilities Safety Management>, open informations to the public according to Facility Management System(FMS). These objects have thus potentialities to arise disasters. If the (service) platform out comes from this research is realized, a basic system to correspond with disasters is going to stronger. The basic system is also able to prevent various complex societal disasters as messaging an information about safety between from the ‘thing’ to/and ‘persons’(users). Urban Environment at next generation with an integrated management and sensing disasters public on the basis USN appears us ‘innovative’ and hopes to promise more Safety and Quality of Life(QOL) to their inhabitants. 2015년 9월 유엔개발정상회의에서 결정된 새로운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즉 SDGs17은 안전한 도시주거 및 환경에 관한 목표와 세부이행목표가 다수 포함됨으로써 다시 한 번 지속가능발전(Sustainable Development)의 기본 철학인 균형 및 평등을 강조하고 있다.우리의 관심을 도시환경으로 한정한다고 할 때, SDGs의 정신을 적용하면 도시와 도시 간, 도시환경 구성요소 중 물리적(생태적 그린인프라 : 공원, 녹지 등, 인텔리전트 그레이인프라 : 빌딩, 도로, 기타), 사회경제적 환경 간의 균형적인 지속성 추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기실, 지속가능발전이 많은 경우, 특히 도시자체가 정보화, 전자화, 유비쿼터스화 된 ‘스마트도시’ 환경의 경우, 가장 진보된 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 ICT)을 기반으로 하는 도시의 물적 환경일 수밖에 없다. 따라서 논의의 한계를 도시주거의 안전성에 대한 감지 및 예찰과 재난대응 정보화 환경방재에 둔다면, 이에 대한 플랫폼의 구축은 디지털시대 도시환경의 지속가능한 유지관리에 있어 필수적인 고민과 논의의 중심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다 똑똑하고 신속하며 체계적인 기동이 필요한 복합·사회적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연구하고 개발할 필요가 있다. 반면 현재의 실정은 기존의 도시 환경 속 건축물과 시설물에서 활용되고 있는 재난대응 시스템의 기술 및 서비스 적 한계로 인한 미흡한 기동성이 대형 사고를 유발하고 있는 상태이다. 또한 발전된 ICT기술에 의한 사물인터넷기술 및 사물인식기술과 이를 활용하는 스마트기기의 높은 이용률에 대응하지 못하는 낮은 수준의 건축물은 이용자들로 하여금 불안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스마트도시의 구성요소들과 스마트기기 상호간 사물인터넷 개념상에서의 안전정보교류 및 제공을 통하여 각종 유관기관과의 직접적 안전소통체계를 수립하고 이를 위한 플랫폼과 스마트 재난대응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비즈니스 서비스 모델을 연구하여 유비쿼터스도시(Ubiquitous City : U-City)와 녹색도시(Green-City)를 비롯한 스마트도시환경 기반의 안전관리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ICT를 응용한 지속가능 도시환경 유지와 관리의 실현이라는 발전된 방향성을 안전 및 방재산업 분야에 제시하고자 한다. 최근에는 대형 재난사고의 빈번한 발생과 ICT 기술발달의 가속화로 인하여 모바일을 활용한 재난안전시스템에 대한 연구와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재난안전플랫폼의 주요 구성요소인 통합형 관제서비스와 각종 스마트기기, 건축물간의 재난정보송수신 및 대응을 위한 통신체계의 구축에 있어서 일반적인 스마트 폰이나 스마트 안경과 같은 사물인식 기반요소만을 활용하게 되면 내장된 센서의 한정적 기능만을 활용하게 될 수밖에 없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현재 대두되고 있는 스마트디바이스만을 활용하여 재난대응을 하는 기술은 화재와 연기 또는 암흑 등의 상황발생시 능동적 대응이 어려워 생존율이 떨어지는 문제를 나타내게 된다. 따라서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 (Ubiquitous Sensor Network : USN)과 스마트기기를 연동시키는 방법의 적용을 통해 건물자체가 센서와 관제시스템의 통제를 통해 지능형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상호다중 사물인식서비스 플랫폼”의 개발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현실감 있는 재난대응 서비스모델의 수립이 선행되어야 한다. 즉 스마트도시환경의 시설 및 건축물이 USN과 재난안전관리 전문가그룹에 의해 재난예방으로부터 실시간 모니터링, 재난대응, 유지관리까지 통합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에 필요한 비즈니스 모델을 연구하고 적용해야 하는 것이다. 금번 연구에서는 스마트 도시환경 기반의 재난정보송수신 및 대응을 위한 안전정보 및 관제시스템에 대한 통합서비스 플랫폼의 구축을 목표로, 이를 과학사업화하기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연구하고 사업화를 위해 필수적인 기술요소들을 도출하고자 한다. 비즈니스모델의 신뢰성 확보와 수요시장의 창출을 위해서 기술동향분석과 동시에 서비스디자인을 실시하여 비즈니스모델의 과학사업화효율을 향상시킬 것이다. 주요 연구대상은 도시환경 중에서도 재난상황의 발생빈도가 높은 시설물과 건축물, 즉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재난발생의 위험이 높거나 예방이 필요한 시설물로 시설물정보종합관리시스템 (Facility Management System : FMS)에 그 정보를 공개하고 있는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해당하는 1,2종 시설·건축물로 설정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재난안전플랫폼을 구축하게 되면 기본 재난대응체계가 더욱 견고해지는 동시에 체계적인 안전정보를 이용자에게 전달하여 각종 복합·사회적 재난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이며, 이와 같이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USN 방식이 적용된 재난감지 및 통합관리 시스템”의 대중화를 통해 구현될 가까운 미래의 도시환경은 스마트한 ICT 기술의 융합을 통한 도시 혁신(Urban Innovation)으로 시민들에게보다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삶의 질 (Quality of life : QOL)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 수목 식재시기별 하자율 분석을 통한 최적식재시기 도출 연구 : 세종시 공원녹지를 대상으로

        정창화 홍익대학교 스마트도시과학경영대학원 202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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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도시공원 내 수목 하자가 급증함에 따라 이로 인한 사회적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인천시에서는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한 봄철 가뭄이 심해짐에 따라 수목 하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여름철 폭우와 태풍 등 이상기후로 인해 죽은 나무에 대한 처리를 놓고 시공사와 관리청의 하자 책임 분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관리 주체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자보수 기간 동안 수목 활착을 책임지는 책임관리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으나 최근 급증하는 수목 하자율을 줄이기에는 한계가 있다. 또한 세종시에서도 가로수의 생육상태가 불량하고 하자가 빈번히 발생하여 수목하자 저감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으며, 수원시에서는 나무 하단에‘그늘막 식재 공법’도입 등을 통하여 수목하자 예방에 힘쓰고 있다. 공원·녹지, 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제는 도심 내 식재되고 있는 수목 하자가 도시 문제로 두드러지고 있다. 다양한 수목하자 원인이 존재하지만, 그동안의 수목하자 관련 연구를 살펴보면 원인분석과 해결책에 대한 제시는 있으나 식재 시기의 중요성과 식재 시기가 수목 하자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가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 논문에서는 지구온난화 및 기후변화 등의 원인으로 급증하고 있는 수목하자를 줄이는 있는 방안 중 최적식재시기를 찾아내는데 주목하였다. 이를 위해 중부지방에 위치한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공원녹지 5개소의 식재시기별, 수종별 하자율 조사를 시행하였다. 기존 국토교통부 조경 표준시방서에 제시된 식재적기 시기를 비교하고 수목생리학적 식재적기를 분석한 후 식재시기별 하자율을 종합·분석하여 중부지방의 최적식재 시기를 도출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연구 결과, 수목생리학적 관점에서의 봄 식재 적기는 일평균 5℃ 이상인 3월 9일(중부지방)부터 상록교목 6월 15일, 낙엽교목, 관목 3월 31일로 나타났으며, 가을 식재 적기로는 상록교목 9월 1일, 낙엽교목, 관목 10월 27일부터 일평균 기온 5℃ 미만인 11월 22일(중부지방)로 나타났다. 식재시기별 하자율 조사결과를 살펴보면, 낙엽교목이 9.1%로 가장 높은 하자율을 보였으며 상록교목 4.6%, 상록관목 4.4%, 낙엽관목 4.1% 순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식재적기 산출시 성상별 분류는 상록교목, 낙엽교목, 관목으로 구분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재 시기별 하자율 분석 결과 봄철 식재적기는 관목이 2월 1일부터 6월 20일까지 가장 길게 나타났으며, 낙엽교목이 3월 1일부터 4월 15일로 가장 짧게 나타났다. 가을철 식재적기는 상록교목이 9월20일부터 12월 20일로 가장 길게 나타났으며, 낙엽교목이 11월 20일부터 12월 5일로 가장 짧게 나타났다. 따라서 수목생리학적 관점과 식재시기별 하자율 조사를 종합하여 두 기간이 중복으로 걸치는 기간을 최적식재시기로, 두 기간 중 하나라도 걸치는 포괄적 기간을 식재가능시기로 산출한 결과 중부지방의 최적식재시기와 식재가능 시기는 상록교목은 100일, 220일, 낙엽교목은 31일, 89일, 관목은 40일, 200일로 분석되었다. 상기 연구결과는 기존의 국토교통부 조경시방서에 제시된 중부권의 식재적기와 다른 결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수목의 성상별 차이가 현저하게 나타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식재공사 품질확보의 필수적 요소가 식재적기 기간 확보라는 인식을 통해 조경업계(시공사)의 원가절감 및 품질확보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며, 더 나아가 양호하게 활착된 수목은 시민들에게 그늘이 풍부하고 경관미가 뛰어난 가로환경 및 휴게공간을 제공함에 따라 조경서비스의 양적, 질적 개선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향후 식재시기별 하자율에 대한 추가 데이터 확보 의 계기를 마련하여 지역별(경기북부, 남부), 수종별(느티나무, 왕벚나무 등) 식재 적기에 관한 분석을 통한 전국적 확대적용으로 조경시공학 분야를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As the number of tree defects in urban parks has increased recently, social problems are becoming serious. In Incheon city, the number of tree defects is increasing as the drought of spring due to rapid climate change becomes worse. As a result, disputes over responsibility for construction companies and management agencies are frequently occurring due to the problem of handling trees that have died due to abnormal weather such as heavy rains and typhoons in summer. In order to solve these problems, management subjects are making various attempts such as introducing a responsible management system responsible for the tree survival during the defect repair period, but there is a limit to reducing the rapidly increasing number of tree defects. In Sejong City, the growth status of roadside trees is poor and defects frequently occur, so measures are being taken to reduce trees. in addition, Suwon City is trying to prevent trees by introducing 'shadow planting method' at the bottom of the tree. As social interest in parks, green spaces and environments has increased, the tree defects that are planted in the city center are becoming urban problems. Although there are various causes of tree defects, there are some causes and solutions to the tree defects, but there is a lack of research on the importance of planting time and how planting time affects tree defect rates. This study focused on finding the appropriate planting time among the measures to reduce the number of tree defects that are rapidly increasing due to global warming and causes of climate change. For this purpose, the defect rate survey was conducted by planting time and species of five green parks in Sejong City, which is located in the central part of korea. The time of planting presented in the existing the landscape standard specification was compared and the time of planting was derived. And the study focused on finding the optimal planting time in the central part of korea by comprehensively analyzing the defect rate by planting time. The spring planting time from the tree physiology point of view is from March 9 (Central Region) to June 15, which is above average of 5°C per day. The deciduous trees and shrubs are from March 9 to March 31. The timely period for autumn planting is from September 1 to November 22 (Central Region), which is less than 5 °C daily average, and deciduous trees and shrubs are from October 27 to November 22.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defect rate survey by planting time, deciduous trees showed the highest defect rate with 9.1%, followed by evergreen trees with 4.6%, evergreen shrubs with 4.4% and fallen shrubs with 4.1%. Through this, it was found that classification in the timely calculation of planting is required to be divided into evergreen, fallen, and shrubs.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defect rate by planting time, shrubs were the longest in the spring planting period from February 1 to June 20, and deciduous trees were the shortest from March 1 to April 15. The time for planting in autumn was the longest in the evergreen tree from September 20 to December 20, and the shortest in the deciduous tree from November 20 to December 5. Therefore, the period of duplication of two periods was calculated as the optimal time for planting by combining the tree physiology analysis and the defect rate survey by planting period. And the comprehensive period of one of the two periods was calculated as the planting period. As a result, the optimal time and planting time of the central region were 100 and 220 days for the evergreen trees, 31 and 89 days for the fallen trees, 40 and 200 days for the shrubs.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 different results from the planting time of the central region presented in the landscape standard specification. Also, it was confirmed that the difference between evergreen, deciduous, and shrubs was significant. The expansion of recognition that the essential element of securing the quality of the planting work is securing the planting period can contribute to the cost reduction of the landscaping company and the quality of the landscaping construction. Moreover, the trees that have grown up well will contribute to the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improvement of landscaping services by providing the citizens with a rich shade and excellent landscape environment and resting space.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expected to be an opportunity to develop the field of landscape architecture engineering one step further by enabling nationwide and detailed analysis of the timely planting of each region(northern Gyeonggi, southern region), species(Zelkova serrata, Prunus yedoensis, etc.) if additional data on the defect rate by planting time are prepared.

      • SDGs관점과 CPTED접근을 통한 외국인밀집지역 주거환경 개선에 관한 연구 : 서울시 및 대전시 사례 중심으로

        박진규 홍익대학교 스마트도시과학경영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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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지속가능발전목표 SDGs의 17가지 목표 중 ‘도시와 주거지를 포용적이며 안전하고 복원력 있고 지속가능하게 보장한다.’는 11번째 목표의 관점에서 시작되었다. 지속 가능한 도시와 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충분히 안전하며 적정가격의 주택과 기본 공공서비스에 대한 접근을 보장하고 빈민가의 환경 개선, 접근이 용이하고 지속 가능한 교통시스템 제공, 주거지에 대한 참여적, 통합적 계획과 관리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사회적 배제․사회적 차별에서 오는 소외감으로 주거지 내에서 일탈적 행 위가 증가하여 사회적 범죄 행위로 표출되지 않도록 포용적인 주거지를 유지하여야 할 것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서울시 서남권 구로공단의 배후 주거지였으며 현재는 외국인 밀집지역이 된 영등포구 대림2동과 구로구 가리봉동, 그리고 중부권 대전시 대덕구 대화공단의 배후 주거지인 대화동 일대를 연구 대상지로 삼아 노후화된 주거환경의 개선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시행된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가 외국인 밀집지역의 거주환경의 삶의 질 저하 및 체감안전도 저하 문제의 해결방안으로서 요소의 차별성을 갖춰야 한다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지역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CPTED 요소 도출을 목적으로 진행하였다. CPTED가 시행중인 영등포구 대림2동과 시행은 하지 않았지만 CPTED 요소의 물리적 요소를 일부 가지고 있는 구로구 가리봉동, 그리고 CPTED 시범사업 시행 예정인 대전시 대덕구 대화동의 현황을 조사 분석하였고, 대상지에 따라 주민심층인터뷰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CPTED의 설치가 범죄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다른 연구 결과와 달리 그 효율성이 미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주민들이 요구하는 요소들이 그 지역의 특성에 따라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외국인 밀집지역의 사회 통합과 안전 강화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의 구체적인 CPTED 기반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궁극적으로 지속가능한 도시 공동체를 위한 방향 설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는 종합적인 범죄예방 전략을 제시하였다. Among the 17 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this study started in the perspective of the 11th goal: ‘to guarantee a city and a dwelling’s inclusiveness, safety, resilience, and sustainability’. To build a sustainable city and community, it is needed to provide safe enough houses at reasonable price, guarantee access to basic public services, improve environment in a slum area, provide an accessible and sustainable traffic system, and enhance competence to plan and manage a dwelling participatively and integratively. Also, it is necessary to maintain an inclusive dwelling not leading to the behavior of social crimes with the increase of deviant behavior in it resulted from a sense of alienation coming from social exclusion or social discrimination. Accordingly, this study is going to examine Yeongdeungpo-gu Daelim2-dong and Guro-gu Garibong-dong which were the behind dwellings of Guro Industrial Complex in the southwest sphere of Seoul and have become the places where foreigners are crowded and also Daehwa-dong which is the behind dwelling of Daedeok-gu Daehwa Industrial Complex in Daejeon City, the central sphere. Focusing on the fact that CPTED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that has been enforced as part of the effort to improve old residential environment should be equipped with differentiation in terms of elements as a solution to reduction in life quality and the degree of safety felt in the environment where foreigners are densely located, this study intends to draw the factors of CPTED corresponding to each of the regions. This author analyzed the current status of Yeongdeungpo-gu Daelim2-dong where CPTED is being enforced, Guro-gu Garibong-dong where it is not enforced but the physical factors of CPTED are partly present, and Daedeok-gu Daehwa-dong in Daejeon where CPTED’s pilot project is about to be implemented and conducted in-depth interviews and surveys to the residents of each area. According to the results, its efficiency is found to be subtle unlike the results of other researches reporting installing CPTED is effective in preventing crimes. Also, it has led to a conclusion that elements demanded by residents tend to differ by the characteristics of each region. Based on the results, this researcher has prepared a detailed CPTED-based guideline to improve residential environment through substantial safety enhancement and social integration where foreigners are densely located, figured out ways to produce synergy, and eventually proposed comprehensive crime prevention strategies to set up the direction for a sustainable urban community and improve life quality.

      • 복합커뮤니티센터 계획과 건설의 문제점 및 개선방향 : 세종시를 중심으로

        정민석 홍익대학교 스마트도시과학경영대학원 202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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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에서는 세종시 행복중심복합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의 계획 및 건설과 관련된 문제점들을 기술하고, 이에 대한 해결 또는 보완할 수 있는 대안에 대하여 고찰한다. 세종시는 국토의 균형발전 및 국가경쟁력 제고라는 사업목적을 가지고 2012년 출범 후 2030년 완성을 목표로 건설 중이다. 세종시는 2007년 건설을 시작한 후 12년 만인 2019년 현재 30만 명 인구를 넘어 자족적 성숙단계로 접어들었다. 세종시의 총사업비 22.5조원에 복합커뮤니티센터 건설이 포함되어 있다.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도시 공공공간의 개방·공유·연계를 통한 장소성을 가지는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생활권별 ‘공공행정·교육·문화·복지’분야 관련시설의 복합을 통한 기본적인 사회서비스 및 주민편의서비스를 제공한다. 세종시의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주로 주민자치센터, 체육/문화 시설, 노인복지 시설, 유·아동 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2019년 12월 현재, 세종시에 계획된 22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중 15번째 사업이 진행 중에 있다. 세종시 복합커뮤니티센터의 계획 및 건설의 문제점으로는, 계획단계에서 주민의 의견반영 부족, 시설의 중복, 유사한 프로그램 구축이 있으며, 건설단계에서 관련 주체의 협조체계 미흡, 현실을 반영하지 않는 공사기간, 건설 데어터베이스 부재 등을 들 수 있다. 세종시 인구는 2012년 출범시 113,117명에서 현재(2019년 10월 기준) 342,204명으로 3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2030년까지 인구 목표는 50만 명이다. 하지만 세종시 복합커뮤니티센터 계획과 건설은 2012년부터 2019년까지 동일한 프로그램과 지침에 따라 반복되고 있다. 일률적 접근 방식의 행정과 절차에 따라 시설의 규모 및 프로그램의 지역 맞춤형 특화전략이 부족하다. 세종시 출범 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연령대도 다양하게 변하여 주민들이 요구하는 필요시설에 대한 수요를 파악하고 새로운 복합커뮤니티센터의 계획 및 건설 과정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복합커뮤니티센터의 계획단계와 건설단계 별로 반복되는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행정중심복합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중 7개 사업(한솔동, 아름동, 종촌동, 고운동, 대평동, 새롬동, 해밀동)을 대상으로 하였다. 복합커뮤니티센터의 선정 기준으로, 준공되어 있는 건물 중 각 연도별로 활성화가 잘 이루어지는 생활권으로 정했다. 주목할만한 점으로, 본 저자는 1-1생활권(고운동) 복합커뮤니센터의 시공단계에 건축분야 건설사업관리기술자로 시공과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하였고, 현재 6-4생활권(해밀동) 복합커뮤니티센터의 책임 건설사업관리기술자로 설계·구매조달·시공단계 전반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연구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첫째, 복합커뮤니티센터와 관련한 정책 및 법제도, 선행연구 조사를 통해 연구의 배경을 설명하였다. 둘째, 세종시 복합커뮤니티센터의 현황 분석을 위해 7개 센터를 선정하여 입주 후 평가(post-occupancy evaluation)를 현장방문 및 관계자 면답을 통해 실시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셋째, 준공시설별 사례조사 및 사업단계별 사례분석을 통한 문제점 및 개선방향 도출되었다. 연구를 통해 제시된 계획단계에서 개선방향으로는, 주민자치프로그램과 시설이 성인을 기준으로 운영되고 있어 청소년의 이용패턴을 고려한 창의적 학습과 자기개발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공간의 필요, 유사시설간 연계운영, 중복을 미연에 방지하고 상호보완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체계 마련이다. 건설단계에서 개선방향으로는, 시설간 유동성 있는 서비스 제도 도입, 그리고 건설현장 간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한 설계변경 방지이다. 후속 연구로는 전체 복합커뮤니티센터의 활성화를 도모하여 주민의 요구사항을 반영할 수 있는 연구와 공공건축물 체감형 스마트 서비스 도입이 요구된다. Sejong multifunctional administrative city is being constructed at a total project cost of 22.5 trillion KRW for the purpose of balanced development of national territory and enhancing national competitiveness. The construction started in 2007, and twelve years have passed since then. During this time, interest in smart cities has soared as it is widely seen to offer solutions to various problems caused by rapid urbanization. The multipurpose community center provides the nation's first one-stop service to enhance daily life of residents. Each district in Sejong includes a center within walking distance, incorporating various public support functions in areas such as administration, culture, leisure, welfare, and education. In particular, convenient facilities include a residents’ self-government center, physical education/cultural facilities, senior welfare facilities, and children's facilities, among others, for the vitalization of local communities. As of December 2019, the fifteenth of the total twenty-two planned multipurpose community center project is under construction. Problems in the planning and construction of the Sejong multi-purpose community center are as follows. At the planning stage, problems include insufficient incorporation of public opinion, duplication of facilities and similar programs among adjacent centers. At the construction stage, problems include unrealistically short construction period and no integration of construction database base among construction companies. The latter problem causes each new multipurpose community center to undergo the same trial-and-error process without significant accummulation of experience and know-how. Until 2030, the population target is 500,000 persons. Even though the population of Sejong City has more than tripled from 113,117 persons, when it was launched in 2012, to 342,204 persons today (as of October 2019), the planning and construction of the Sejong multipurpose community center is repeated under the same program and guidelines from 2012 to 2019. The cookie cutter approach of administration and procedure shows a lack of locally tailored strategies for the size of the facility and programs. After Sejong City was established, the number of people in each age range shifted with the passage of time. It is therefore necessary to identify the changing demand by the residents for facilities, and to reflect it in the planning and construction process of the newly built multi-purpose community center.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oint out the recurring problems in the planning and construction stages of the multipurpose community center and to suggest ways for improvement. This study targeted seven projects (Hansol-dong, Areum-dong, Jongchon-dong, Goun-dong, Daepyeong-dong, Saerom-dong, and Hamil-dong) in the multifunctional administrative city. Criteria for the selection of the multi-community center included the vitality and use of the completed center in their district. It is noteworthy that the author himself performed construction and maintenance work as a construction project management engineer at the construction stage of District 1-1 (Goun-dong) multipurpose community center, and is currently the construction project management engineer involved in the design,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stages in District 6-4 (Hamil-dong). Regarding the structure of the thesis, first, the background of the research is delineated through research of the policy, legal system, and literature survey related to the multipurose community center. Second, seven centers were selected to analyze the status of the Sejong’s multipurpose community center, and post-occupancy evaluation was conducted through site visits and interviews with stakeholders. Third, problems and directions for improvement were derived through case studies of constructed facilities and case analysis of project stages. Suggestions for improvement in the planning stage include the need to cater to the user patterns and creative self-development needs of youths and young adults as the current programs and facilities cater heavily to older adults, linkage between adjacent community centers to prevent duplication of programs, and setting up an integrated organizational structure to allow for complementary scheduling among centers. Suggestions for improvement in the construction stage include the introduction of a flexible service system between facilities and the establishment of a common database among construction sites to prevent unnecessary design changes. Further research is required to reflect the needs of the residents by promoting a multipurpose community center incorporating smart services for public buildings.

      • 머신러닝과 IoT를 이용한 최적시점 예측시스템 연구

        음원석 홍익대학교 스마트도시과학경영대학원 201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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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this paper, we propose an optimal point after a certain point by applying it to a changing object using real - time actual weather data. General weather information is often different from the actual site. In addition, some of the IoT sensing application technologies that are in use are applied to smart farms and the like to remotely operate them through mobile devices or to operate temperature and moisture control devices through fixed automation equipment. However, in this paper, we want to develop a data-based prediction system. First, IoT sensing equipment is installed to measure real-time data for actual data transmission at the installation site. Second, a database server is constructed in IoT small equipment for data collection, and real-time weather data is collected and stored using a network. The data is visualized to utilize the collected data. Third, IoT meteorological information is collected directly, and the changes are periodically recorded, and IoT meteorological data and plant growth changes are recorded and data for optimal growth period are recorded. Based on this accumulated database, we find the optimal harvesting point. Fourth, we cluster optimal points from the data collected in database using a clustering algorithm in data - based on machine learning technology and acquire integrated information and decision system through machine learning classifier algorithm based on it. The use of IoT and machine learning technology is aimed at predicting the optimal timing of management objectives for crops, livestock, or artificially manageable objects that require precise management. This paper is based on the utilization of various IoT sensing technologies and the necessity of artificial intelligence research based on machine learning and 4th industry which is the growth engine of Korea. 본 논문은 실시간 실제 기상데이터를 이용하여 변화되는 대상물에 적용하여 특정지점 이후의 최적의 시점을 예측 하고자 한다. 일반적인 범용 기상정보는 실제현장과 다른 경우가 많다. 또한 일부 활용중인 IoT센싱 활용기술은 스마트 팜 등에 적용하여 원격에서 모바일기기를 통해 또는 고정된 자동화 장비를 통한 온도와 수분공급의 제어기기를 작동시키는 정도로 활용하는데 머물러있다. 하지만 본 논문에서는 데이터베이스기반 최적시점 예측시스템으로 발전연구 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첫째, IoT센싱 장비를 설치하여 설치현장의 실제데이터 전송을 위해 실시간 측정한다. 둘째, 데이터 수집을 위한 IoT소형장비에 데이터베이스 서버를 구축하고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실시간 기상데이터를 수집 저장하며 웹서버를 구축하여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도록 시각화한다. 셋째, IoT기상정보가 수집되는 곳에서 대상물로 식물을 직접 재배하여 변화를 주기적으로 기록하고 IoT기상데이터와 함께 대상의 성장변화를 기록하여 생육목적 최적시기를 데이터화한다. 이 축적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수확최적시점을 찾는다. 넷째, 데이터기반 머신러닝기술 중 군집화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데이터베이스에 수집된 자료로부터 최적시점을 군집화 하고 이를 기반으로 머신러닝 분류기알고리즘을 통하여 통합정보 및 의사결정시스템을 획득한다. IoT와 머신러닝의 활용기술의 대상은 정밀한 관리가 필요한 작물이나 가축 또는 인공적 관리가 가능한 대상에 관리목표의 최적시점 예측을 위함이다. 본 논문은 다양한 IoT센싱 기술의 활용과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하여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성장 동력인 4차 산업과 머신러닝기반의 인공지능연구의 필요성에 기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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