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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언어의 실체에 관한 새로운 도전:『최강 최소주의 이론』

          김용석 현대문법학회 2010 현대문법연구 Vol.62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study makes an attempt to argue for the so-called 'Strongest Minimalist Thesis' as an optimal alternative to Chomsky's(2001, 2004, 2005a, 2005b) Strong Minimalist Thesis. I prove, based on the perspective of the modern biolinguistics, that the innate faculty of language, so far assumed in the Strong Minimalist Thesis, doesn't exist and, therefore, the narrow syntax must be eliminated from the grammar system just as a major real imperfection. Furthermore, I propose a new grammar framework, that is, the Language Generation System along the line of the Strongest Minimalist Thesis suggested in this study. 이상의 논의에서와 같이, 본 연구에서는 위 (5)에서 제기한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하여, 최근 Chomsky(2001, 2004, 2005a, 2005b)에서 시도되고 있는 '강력 최소주의 이론(strong minimalist thesis: SMT)'을 검토하고, 위 (6)에서 제안하고 있는 최강획일성원리의 가설 하에 강력 최소주의 이론의 탐침자-목표물 문법체계에서 발생하는 비완벽성들을 확인하고, 이 이론과 문법체계의 대안으로 이른바 '최강 최소주의 이론(strongest minimalist thesis)'과 이 이론의 새로운 문법체계인 위 (8)의 '언어생산체계(language generation system)'를 제안하였다. 최강 최소주의 이론과 언어생산체계의 핵심적 특징은 인간언어의 문법체계에서 통사부, 음운부, 의미부를 완전히 제거하고, 오로지 개념의도기관과 감각운동기관 사이의 상호교신(즉, 전달의 연산)에 의해 지구상에 나타나는 수많은 개별언어들이 생산된다는 것이다. 즉, 인간언어에는 언어보편적인 속성과 언어개별적인 속성이 상존하는데, 이러한 현상은 언어를 생산하는 개념의도기관과 감각운동기관이 인간의 본유적 기관으로 자연의 일반원리에 따라 작용하지만, 이 중 음성표현을 생산하는 감각운동기관은 경험의 요인이 반영되는 물질법칙에도 의존하므로 개별언어의 경험에 의해 발생하는 매개변인의 특성에 따라 언어개별적인 다양한 변이를 발생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수많은 개별언어의 발생은 감각운동기관의 특성에 기인하는 것으로 본다. 또한, 언어생산체계에서는 의미역적 논항구조나 명제의 의미는 물론 양태나 담화상 특성에 기인하는 개별언어적인 강세나 성조 등의 음운적 특성까지도 모두 개념의도기관과 감각운동기관의 상호교신에 의해 발생하는 문법적 특성으로 본다는 점에서 본 논문에서 제안하는 최강 최소주의 이론은 생성의미론(generative semantics) 이후 현대 생성문법 이론에서 매우 강력한 언어이론으로 자리매김한다. 한편, 본 연구에서는 최강 최소주의 이론이 비완벽성이 제거된 최적의 언어이론임을 입증하기 위하여 철학적, 진화론적, 생물언어학적 관점에서 강력 최소주의 이론과의 비교하였고, 이러한 비교를 통해 그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또한 간단한 실례를 통해 언어생산체계에서 실제의 문장이 어떻게 효과적으로 생성되는지도 검토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강 최소주의 이론은 아직 시안의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앞으로 이 이론에서 제안하는 언어생산체계가 현대 언어학에서 지향하는 최적의 완벽체계(perfect system)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최근 최소주의이론의 틀 내에서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인상구문(raising construction), 예외격표시구문(ECM-construction), 허사구문(expletive construction), 목적어전이구문(object-shift construction) 등등 실질적인 다양한 문법현상들이 본 언어생산체계 내에서 효과적으로 설명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강구해 나가야 할 것이다. 이런 차원에서 최강 최소주의 이론은 이제 시작 단계에 있으며, 앞으로 주어진 연구과제가 산적해 있다고 하겠다.

        • KCI등재

          효과적인 문법교육의 방안

          여경희(Yeo Kyunghee) 현대문법학회 1997 현대문법연구 Vol.10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suggest effective methods of grammar instruction which has been undervalued by some researchers. First, this paper discusses consciousness raising which can be defined as the deliberate attempt to draw the learner’s attention to the formal properties of the target language. Next, input processing instruction, the transition from input to intake, is found to be a better method than traditional grammar instruction which stresses the manipulation of output. Finally, a task-based approach -- integrating grammar instruction and communicative language use -- is recommended for effective grammar teaching.

        • KCI등재

          槪念的 時間과 文法的 時制

          朴英壽 현대문법학회 1994 현대문법연구 Vol.5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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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학습자 오류 및 교재 분석: There-구문 중심 문법 지도

          김창수,심수진 현대문법학회 2011 현대문법연구 Vol.65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In an attempt to connect English material development and grammar teaching for the purpose of attaining communicative competence, this study looks at existential there constructions from the perspective of theoretical background and practical applications. To fulfill the pedagogical needs of the ‘There-constructions’, theoretical framework established to the present is examined and the frequency of authentic use is investigated on the ground of several corpora including non-native learner corpus. In addition, a writing task was given to Korean learners of English who were asked to describe pictures eliciting existential there related sentences and, as a result, the learners’ errors have been identified. Middle school English textbooks are, also, analyzed in light of a material evaluation checklist as a textbook, one of the main resources in EFL context, could reveal to what extent the learners are exposed to the corresponding grammar items. The study, eventually, draws some pedagogical implications and suggestions by presenting a communicative grammar teaching model as well as a material development guide to ‘There-constructions’ teaching.

        • KCI등재

          유생성의 문법

          김은일(Eunil Kim) 현대문법학회 2000 현대문법연구 Vol.20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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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discusses how the semantic domain of animacy is coded in syntax. This argues for the systematic coding of animacy in two different ways. First, the analysis of English and Korean grammars shows the systematic differences between them in animacy coding in all the linguistic levels of the grammars: Two different coding devices are used according to animacy in Korean while the same coding device is used regardless of animacy in English. Second, the typological study of 40 languages from all the language families also shows that grammars code aniamcy in a systematic way. Our study reveals that the typological differences in the case markings of associative and intstrumental, and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types of case markings and inanimate subject constructions can nicely be accounted for in terms of animcay.

        • KCI등재

          BE동사 중첩의 문법화에 대한 통사적 분석

          김학연 현대문법학회 2013 현대문법연구 Vol.73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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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rimary purpose of this paper is to show the syntactic structure of reduplicative copula is is constructions found in recent speeches. Perhaps it should be regarded as a pleonasm, a kind of repetition. But the advantage of analyzing it from the perspective of syntax becomes clear when we derive the structure based on recent syntactic assumptions. The non-standard structure of pseudo-cleft structure, whP is is that ... can be interpreted as being the product of unpacking the topic phrase in C-domain, while leaving the focus phrase in vP domain. The linking of the two phrases is manifested by the reduplication of BE, the first one being the Case marker, the second one being the focus marker inserted late.

        • KCI등재

          영어 to-부정사와 to-동명사 선택의 변화

          김혜리(Hyeree Kim) 현대문법학회 2019 현대문법연구 Vol.103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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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우리는 과거에 동사성 보충어(즉 보충절)로 to-부정사를 취했던 술어들이 현대에 와서 to-동명사로 전환되고 있다는 Rohdenburg(2006), Rudanko (2010)의 대보충어추이 가설의 진위를 밝히기 위해, COHA라는 코퍼스를 활용하여 몇 가지 술어들의 역사적 빈도변화를 조사하였다. ‘object, confine’은 그 보충어를 to-부정사에서 to-동명사로 완전히 변화시킨 술어로서 대보충어추이에 일치한다. 부분변화 술어로서 ‘consent, prone, look forward’는 최근 200년간 to-동명사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추어 to-부정사의 사용은 감소하였다. 따라서 이 술어들도 대보충어추이에 일치한다. 이 가운데 ‘look forward’가 가장 그 변화를 잘 보여주고 있다. ‘consent’와 ‘prone’은 동명사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부정사의 사용이 압도적으로 많이 쓰인다. 그 반면에 ‘agree, assent, aspire’는 동명사의 사용은 최근에 약하게 증가하고 있으나, 부정사의 사용이 전혀 감소하고 있지 않으며, 특히 사용빈도가 높은 ‘agree’의 경우 부정사의 사용도 동시에 증가하고 있다. to-동명사의 증가 측면 만 본다면 이들도 대보충어추이에 부합한다. 그러나 to-부정사의 사용감소가 일어나지 않기에 다른 요인들이 있을 수 있다. 이에 대해 앞으로의 연구가 필요하다. 이상의 언어변화는 통합적 축(syntagmatic axis)에서의 어떤 변화가 관련된 모든 계열적 축(paradigmatic axis)에서 한꺼번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일부 어휘 또는 통사적 요소에서 먼저 촉발된 후, 계열적 축을 따라 다른 통사적 요소 로 서서히 확산됨을 보여준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verify the hypothesis of the Great Complement Shift (GCS), according to which infinitival complement is being replaced by prepositional gerund over time. The advance of the to plus gerund ( to -gerund) is considered to be the most prominent pattern of GCS (Rudanko 2010, etc.). On the basis of the Corpus of Historical American English , this paper examines the frequency changes from the 1820s to the 2000s involving eight predicates expected to have undergone GCS. It turns out that object and confine have completed the change in the early twentieth century and only to -gerund is used now. The predicates consent, prone and look forward have partially undergone GCS: among them look forward is in the front line and to -gerund overtook to -infinitive in the 1850s and have since spread rapidly; with consent and prone, to -infinitive is still used more frequently but to -gerund is increasing and to -infinitive is slightly decreasing over time. The verbs agree, assent and aspire differ from the others in that to -infinitive has not decreased at all. Since to -gerund is slightly increasing with these verbs, GCS is still justified but not at the expense of to -infinitive.

        • KCI등재

          기능범주의 통사적 역할

          金東錫 현대문법학회 1993 현대문법연구 Vol.2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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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to-부정사절과 원형부정사절의 구분에 대한 역사적 고찰:

          이필환 현대문법학회 2005 현대문법연구 Vol.39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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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is a historical study on the distinction between to-infinitives and bare infinitives. the to-infinitive denotes the futuristic, indirect potential event, while the bare infinitive denotes the direct one. This meaning distinction between the two infinitival constructions has been persistent through the long history of English, as argued in Fischer(1995, 1996a, 1996b, 1997a, 1997b, 2000). The issue is how and from what this meaning difference is derived. The common account is structural, saying that the to-infinitive has the clausal status such as IP or CP with the inflectional element inside, while the bare-infinitive has the small clause structure such as VP. This account assumes that the infinitival marker to is a meaningless grammatical element(INFL). However, it is argued in this article that the infinitival to is a lexical element having its own lexical meanings and that these lexical meanings of the to are the maintenance of its original prepositional characters. In other words, the lexical meanings of the infinitival to, derived from its original prepositional category, has not been wiped out, although the meanings were a little weakened in ME for a while. The conclusion is that the meanings of the to-infinitives such as futurity and indirectness are due to the morpheme to itself, not to the structure caused by its presence.

        • KCI등재

          국어 문법교육에서의 구어자료 활용 방안

          안주호 현대문법학회 2003 현대문법연구 Vol.33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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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is intended to design efficient method for Korean Grammar Education using the Corpus of Spoken Korean in the 7th curriculum. In this curriculum two subjects - Language and Korean - Knowing Korean and Trimming Korean - are proposed. The former deals with fundamentals in Knowing Korean while the latter deals with the category of attitude. Also, in the 7th curriculum a distinctive, student-oriented learning method, called Inquiry Session, is suggested. The Trimming Korean aims to foster desirable attitudes in Korean language life, and the Inquiry Session and the Trimming Korean are related in cognitive perspective and emotional perspective, respectively. The Corpus of Spoken Korean has two merits. First, it helps the Korean language education be free from the knowledge of Korean language tilted toward written language. And students can accept it naturally since they use it in daily life and thus can detect any change easily. In this study the system and morphology of vocabularies are discussed by comparing the Corpus of Spoken Korean with that of Written Korean in the top 50 most-frequently-used words. At the same time, a teaching and learning program is worked out on the word formation of the words used in spoken Korean during the inquiry session in the Knowing Korean and ways to use spoken language materials for the Trimming Korean a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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