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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원론적 인간론에 대한 개혁 신학적 비평 : 낸시 머피와 코르넬리스 반 퍼슨을 중심으로

        고상식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2014 국내석사

        RANK : 250671

        Due to the rapid development of philosophical rationalism and modern neurobiology, it seems that modern people are doubting the substance of the human soul that was traditionally accepted. These changes are now affecting even christian theology. Some people, such as christian monistic physicalists, even try to explain the doctrines of the Bible without the concept of human soul. Denying the substance of the soul, christian physicalists argue that physicalism is more biblical than traditional dualism. Physicalists claim that Calvin and other reformers misinterpreted the Bible. As a result, the dualistic anthropology became predominant in christian theology. These claims are a serious challenge and threat to the Bible and reformed theology. Still, there are not many papers in Korea that attempt to approach this matter and defend the substance of human soul and biblical dualism. The following will provide evidence that traditional dualism is more biblical than monistic physicalism. To do so, first monistic physicalism will be carefully examined by looking into the claims of the two known physicalists, Nancy Murphy and Van Peursen, Then, their statements will be countered on the reformed theological perspective. Chapter Ⅱ will introduce in detail the non-reductive physicalism of Nancy Murphy, then contradict her theory in multiple ways. According non-reductive physicalism of Nancy Murphy, the substance of human soul is not necessary in explaining human beings. The existence of intellectual, moral, and spiritual capacity in human beings can be briefly explained by the function of the brain, but more precisely by also looking into humans’ social and cultural life, and most importantly by the relationship between God. In other words, human beings can be fully defined intellectually, morally, and spiritually without accepting the existence of the human soul. Nancy Murphy states that the non-reductive physicalism can support theology, science, and philosophy overall. But Nancy Murphy’s anthropology, the non-reductive physicalism, faces the following problems on the reformed theological perspective. First, Murphy's non-reductive physicalism shows flaws by failing to interpret the bible correctly. Murphy tends to uniformly generalize the term of ‘nephesh’, ‘psyche’ and ‘pneuma’ into ‘life.’ But the term of ‘nephesh’, ‘psyche’ and ‘pneuma’ in the Bible so often represent the human soul after death as a concept of non-material composition of man. Therefore, we can not deny the existence of human being after death. Second, Murphy's non-reductive physicalism conflicts with the traditional reformed doctrine, such as christology. Murphy's anthropology breaks away from orthodox christology and turns toward physical christology. These claims are not supported by the bible nor by reformed theology. Third, Murphy's non-reductive physicalism implies emergent evolution based on Darwinian theory of evolution. But the Bible does not endorse any form of evolution. Fourth, Murphy's non-reductive physicalism denies the intermediate state, a significant doctrine sustained and emphasized on the reformed theology. Lastly, Murphy's non-reductive physicalism has a problem about personal identity after death. Denying the substance of the soul, Murphy depends on the theory of immediate resurrection and extinct-recreation to explain personal identity, but the Bible and reformed theology support the theory of intermediate state-final resurrection. The claim that personal identity is guaranteed on the basis of his own soul is most reasonable on the Bible and reformed perspective. Therefore, Murphy's non-reductive physicalism has serious problems on the Bible and reformed perspective. Chapter Ⅲ will analyze the monistic anthropology of Van Peursen, then disprove his theory. Van Peursen states that the unity of body and soul is revealed in most of history of philosophy: such as in the world view of primitive man, in ancient Greece ideology, and even in the Bible. Redefining the term ‘soul’ into ‘man itself’, Van Peursen presents the monistic anthropology of his own. But Van Peursen’s monistic anthropology has the following problems on the reformed theological perspective. First, to prove his point, Van Peursen continuously interpretate the terms about ‘man’ throughout the history of philosophy in a way that will support his theory, ‘the unity of body and soul.’ This seems to overly one-sided and unfair. Second, Van Peursen interprets most terms related to man in the Bible holistically and monistically. He tends to interpret not only the term ‘nephesh’, ‘basar’, and ‘ruach’ in The Old Testament, but also the term ‘soma’, 'sarx, ‘pneuma’ in The New Testament holistically and monistically. However, ‘nephesh’ and ‘pneuma’ in the Bible often represent the human soul after death as a concept of non-material composition of man. Third, Van Peursen actively accepts the theory of evolution. But the Bible can not be harmonized with the theory of evolution. And Van Peursens’ position to accept the theory of evolution is a great threat to christian faith and theology. finally, Van Peursen’s monistic anthropology tends to physicalism, denies the substance of the human soul, and conflicts with reformed eschatology. Therefore, Van Peursen’s monistic anthropology has serious problems on the Bible and reformed perspective. In conclusion, Murphy's non-reductive physicalism and Van Peursen’s monistic anthropology conflict with the Bible and reformed theology. 철학적 합리주의와 급속한 신경생물학의 발달로 인해서 현대인들은 그간 전통적으로 여겨졌던 영혼의 실체에 대하여 의구심을 갖는 경향이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이제 신학에도 영향을 미쳐서 영혼의 실체를 인정하지 않으면서도 성경의 교리를 설명해 보고자 하는 시도가 나타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시도가 바로 일원론적 물리주의의 시도이다. 기독교 진영의 물리주의자들은 자신들의 견해가 더 성경적이라고 주장하면서, 오히려 칼빈을 비롯한 개혁신학자들이 성경을 잘못 해석한 결과, 이원론적 인간론으로 기울어지는 오류를 범했다고 비평하기까지 한다. 이러한 주장들은 성경과 개혁신학에 대한 강력한 도전이요 위협이 아닐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기독교 물리주의를 다루고 그 문제점을 개혁신학적 관점에서 비평하는 신학적인 논문이 희박한 상황이다. 필자는 물리주의 일원론이 성경적이지 않으며, 개혁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전통적 이원론이 성경적이라고 믿는다. 본 논문을 통하여 왜 물리주의 인간론이 그릇된 것이며, 왜 이원론적 인간론이 옳은 것인지 보여주고자 한다. 따라서 필자는 한국에 비교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두 인물로, 낸시 머피와 반 퍼슨의 물리주의 인간론을 자세히 소개하고, 개혁신학적 관점에서 그 문제점을 비평해 봄으로써 개혁신학을 변호하고자 한다. Ⅱ장에서는 낸시 머피의 비환원적 물리주의를 자세히 소개하고 그 문제점에 대하여 개혁신학적인 비평을 가해보고자 한다. 비환원적 물리주의 개념에 따르면, 영혼이 결코 존재하지 않더라도 인간의 지적, 도덕적, 영적 능력들은 어느 정도는 두뇌의 작용으로 설명 가능하지만, 이를 완전히 설명하려면 인간의 사회적 관계, 문화적 요인,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으로서 하나님과의 관계에 주목해야한다는 것이다. 즉, 영혼의 실체를 인정하지 않고서도 인간을 지적, 도덕적, 영적인 존재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다음으로, 낸시 머피는 비환원적 물리주의가 신학, 과학, 철학에 걸쳐 모두 조화를 이루는 이론이라고 주장한다. 첫째, 신학의 영역에서는 성경과 신학의 교리가 자신의 비환원적 물리주의와 잘 조화된다고 설명한다. 낸시 머피는 구약 성경에서 인간의 개념이 현대적 물리주의 일원론에 가까운 것이었지만, 그리스 철학이 가미된 성경의 잘못된 번역의 문제로 인해서 그것이 그릇된 이원론적 견해로 왜곡되었다고 주장한다. 마찬가지로 신약성경 역시 그리스 철학의 배경 아래서 읽혀져 왔기 때문에 ‘영혼’과 같은 인간의 영적인 측면을 나타내는 용어들은 잘못된 해석이며, 인간을 영과 육으로 구성된 형이상학적인 구성물로 이해하는 신약의 방식도 합당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또한 신학에 있어서는 신론, 기독론과 삼위일체론, 구원의 역사에 대해서도 비환원적 물리주의에 따라 수정을 가할 것을 요구한다. 둘째로, 과학의 영역에서는, 보다 더 고등한 생물체로 갈수록 자기 초월의 능력과 메타로 향하는 능력이라고 명명할 수 있는 능력들이 더욱 개발되어 획기적인 진전이 이루어지며, 우둔한 행동에서 세련된 행동으로 단계적으로 발전한다고 설명한다. 역시 낸시 머피는 과학 이론들에 비추어 볼 때에도 비환원적 물리주의의 설명방식이 인간의 행동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더 적절하다고 설명한다. 셋째로, 철학의 영역에서는, 여러 쟁점들이 있지만 비환원적 물리주의가 철학적인 문제와도 잘 조화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러한 낸시 머피의 인간론은 개혁신학적 관점에서 볼 때, 다음과 같은 문제점들을 드러내고 있다. 첫째, 머피의 비환원적 물리주의 인간론은 성경해석의 문제를 안고 있다. 머피는 신/구약 성경에서 ‘네페쉬’와 ‘프쉬케’, ‘프뉴마’를 전인적 생명으로 일반화시켜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네페쉬’와 ‘프쉬케’, ‘프뉴마’가 생명을 지칭하는 용례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지만, 인간의 ‘영혼’을 지칭하는 용어로 나타난 경우도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그러므로 사후 인간 영혼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다. 둘째, 머피의 비환원적 물리주의 인간론은 신학적인 교리에도 전통적인 교리와 충돌한다. 머피는 정통적 기독론에서 이탈해 물리주의적 기독론으로 전향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성경과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벗어난 주장들이다. 셋째, 머피의 비환원적 물리주의 인간론은 창발적 진화론을 함의한다. 그러나 창발적 진화론의 근본 뿌리는 역시 다윈주의 진화론이다. 그러나 성경은 어디에도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넷째, 머피의 비환원적 물리주의는 중간상태를 부인하는 문제를 안고 있다. 그러나 중간상태의 교리는 부활과 연결된 한 국면으로 성경에 근거한 개혁주의 신앙에서 강조하는 교리중의 하나이다. 다섯째, 머피의 비환원적 물리주의는 부활 전후의 인격 정체성의 문제를 안고 있다. 머피는 부활 전후의 인격 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영혼의 실체를 배제한 채, 즉각적 부활설과 멸절 재창조설에 동조한다. 그러나 성경은 즉각적 부활설과 멸절 재창조설

      • 변혁적 세계관에 있어서 구조와 방향의 개념 : 개혁 신학 및 기독교 철학적 접근

        김태민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2012 국내석사

        RANK : 250671

        변혁적 세계관에 대한 본 연구는, 한국 교회의 이원론적 행습과 그에 따른 세속주의 정신을 교정하기 위한 시도로서, 삶을 총체적으로 다루는 변혁적 세계관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변혁적 세계관이 말하는 바가 무엇인가. 이것을 위해서 변혁적 세계관에 있어서 핵심인 구조와 방향의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요구된다. 이를 위해 II 단원에서는 알버트 월터스를 통해 구조와 방향의 개념을 살핀다. 우선 변혁이라는 용어의 의미를 밝히는데, 월터스에 따르면 변혁은 피상적이고 외면적인 성별이 아닌 내적인 성화로서의 변혁이요, 폭력적 전복이 아닌 점진적인 갱신이다. 이러한 변혁의 각기 다른 두 가지 의미는 구조와 방향의 개념으로부터 도출된다. 월터스에 따르면 구조는 창조된 사물의 본질이다. 본질로서 구조는 우유적인 죄에 의해 왜곡되지 않는다. 그리고 방향은 죄성 가운데 그 구조적인 규례로부터 벗어나는 것과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되어 그 구조적인 규례에 다시 순응하는 것이다. 이는 서로 대립하는 두 방향이 있음을 보여준다. 여기서 구조는 죄와 타락으로 인해 왜곡되지 않고 여전히 선하기 때문에 이러한 사실을 아는 그리스도인은 혁명이 아닌 변혁을 추구한다. 즉 선한 구조를 다시 드러내기 위해 애쓴다는 것인데, 여기서 구조를 다시 드러내는 것은 바로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되어 그 구조적인 규례에 다시 순응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는 구속의 방향이 구조의 수준에서 다루어지고 있음을 볼 수 있는 것인데, 이를 통해 변혁은 단순히 피상적인 것이 아니라 좀 더 근원적이고 내적인 것임을 확인하게 된다. III 단원에서는 구조와 방향에 관한 성경적 근거를 살핀다. 존 왈튼에 따르면 구조는 목적지향적인 기능으로 나타난다. 송인규에 따르면 구조는 기능적 특질로 나타난다. 여기서 구조는 지향성을 지니는데 이러한 구조가 가진 지향성 가운데 인간은 그 창조 구조의 지향성에 발맞추어 구속의 방향을 취할 것인지 아니면 반대로 죄의 방향을 취할 것인지 선택하게 된다. 여기서 방향은 두 갈래로 나누어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성경에 따르면 그것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계명과 직접적으로 연관된다. 즉 그 계명에 순종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이웃에게 유익을 끼치는 삶을 살 것인지 아니면 불순종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이웃에게 해를 가하는 삶을 살 것인지, 인간은 그 두 방향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제3의 길과 같은 중립적인 선택은 없다. IV 단원에서는 구조와 방향에 대한 신학적 근거를 살핀다. 여기에서는 개혁 신학으로부터 도움을 받는데, 특별히 헤르만 바빙크와 루이스 벌코프 등을 통해 구조와 방향의 근거를 살피고자 한다. 이 단원에서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은, 구조의 신학적 근거로 나타나는 섭리/일반은총 개념과 방향의 신학적 근거로 나타나는 죄의 개념이다. 결국 구조는 하나님의 섭리 사역에 붙들린 바 되고 또 하나님의 일반은총 가운데 유지된다. 그리고 그러하기에 구조는 죄와 타락에 의해 왜곡되지 않는 것이다. 한편 방향은 죄와 직접적인 연관을 가진다. 즉 죄로 인해서는 불순종의 방향이 나타나고 그와 반대로 죄로부터 구속하신 은혜로 인해서는 순종의 방향이 나타난다. 여기서 죄에 관하여 기억할 것은 죄가 본질적인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따라서 죄는 창조된 사물의 본질인 구조를 망가뜨릴 수 없다. V 단원에서는 구조와 방향을 기독교 철학적 관점으로 이해하고자 한다. 여기서 기독교 철학이라 함은 네덜란드 개혁파 철학자인 도예베르트의 철학을 말하는 것이다. 도예베르트에 따르면 창조된 사물의 구조는 하나님의 명령으로부터 나오는 법이며 그 법에 따른 의미이다. 이것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중요한 개념들에 대한 숙지가 필요한데, 예를 들어 양상구조와 개체구조, 법칙면과 종속면, 주체와 객체, 회기와 예기, 개현과정과 엔캅시스 등의 개념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한편 방향에 대한 이해에서 중요한 것은 두 방향이 서로 종교적 절대적 반립의 관계라는 점이다. 특히 절대적 반립과 잘못된 이원론을 혼동해서는 안된다. 절대적 반립은 서로 대립되는 것을 옳게 분리시켜 놓는다. 하지만 잘못된 이원론은 서로 대립되지 않는 것을 대립되는 것인 양 분리시키려고 한다. 이러한 잘못된 이원론으로는 고대 그리스 세계관의 질료와 형상의 이원론, 중세 로마 가톨릭 세계관의 자연과 은총의 이원론, 현대 인본주의 세계관에서는 자연과 자유의 이원론이 있다. 이러한 이원론을 극복할 수 있는 세계관이 바로 변혁적 세계관인데, 이 세계관은 창조-타락-구속에 대한 이해 속에서 창조 세계가 하나님의 것이며 따라서 모든 창조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주인되심을 선포한다. VI 단원에서는 구조와 방향을 적용해 보는 단계이다. 특히 본 단원에서는 그 제목을 선교적 적용이라 하였다. 이 때 선교는 총체적 선교가 되어야 한다. 이 선교는 단순히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환경에서의 초문화적 사역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주님으로 선포하지 않

      • 정통 개혁파 신학 서론 : 프란키스쿠스 유니우스의 『참된 신학에 대하여(De Theologia Vera)』를 중심으로

        임항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2020 국내석사

        RANK : 250671

        The object of this dissertation is to review De Theologia Vera and investigate what reformed prolegomena to theology is. To achieve the object, This dissertation surveys De Theologia Vera by Franciscus Junius who lived in the 16th century and examines features of it. In chapter Ⅱ, the background of De Theologia Vera is researched first. And then, the whole structure of De Theologia Vera is summarized and drawn in a diagram. After this, the attitude of Junius for this topic is identified, which is not theoretical just as scholasticism but accords with the end of true theology. Junius's demonstrating is introduced answering ‘quid sit’, ‘an sit’, ‘qualis sit’ thereafter. He defines ‘theology’ terminologically, and then verifies the existence of theology by the subject of theology, and consensus of all people about it. To answer ‘qualis sit’, He separates false theology from true theology. After this, what archetypal, and ectypal theologies are explained. And then, a comparative analysis for both and three types of ectypal theologies, ‘The theology of union in Christ’, ‘The theology of vision in the heavens’, ‘The theology of revelation in this life’ are introduced. And then, ‘Natural theology’ and ‘Supernatural theology’, which are two ways of revelation, are compared. Junius's investigation on ‘Absolute theology’ following ‘four causes’ with the greatest care is examined thereafter. And after the explanation of ‘Theology in a subject’ following human's conditions, 'the original state', 'the state of sin', the conclusion is explained. In chapter Ⅲ, three features of De Theologia Vera are identified: ‘The sole subject and communicator of true theology, The Triune God’, ‘Predestined Grace’, ‘Continuity with Synopsis Purioris Theologiae’. Truly, Triune God is the origin, and the object, and the end of true theology, and he communicates it by his predestined grace. Examining Junius's research, this dissertation draws two conclusions. First, Junius doesn't regard true theology as a science but emphasizes that there is no separation between the Word of God and true theology. So that he retraces all the works of true theology, and concludes that it is originated from invisible God, who is most holy and high. Thus, although human's corruption always corrupts it, true theology which is inseparable from the Word of God is as viable as the Triune God gives. Second, Junius distinguishes what is to be attributed to God and what is to be attributed to humans. In doing so, He asserts that only the purest and most high things are attributed to God and only limited and corrupted things to creatures.

      • 제임스 스미스와 데이비드 반드루넨의 공적신학 비교 연구

        황경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2022 국내박사

        RANK : 25067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mpare the public theology of James K. A. Smith of Calvin University and David VanDrunen of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in California. I explored and presented whose public theology is more faithful to the reformed theology and tradition. I attempted to pick up three salient theme to compare these two scholars: Two kingdoms theory, natural law, and the practical aspect of public theology. In chapter two, I compared VanDrunen’s understanding of Augustine’s two cities to that of Smith. Basically, VanDrunen defines the identity of the people of the kingdom as a pilgrim toward the heavenly city based on his idea of the two kingdoms. According to VanDrunen Christians can enjoy culture, but they take a passive stance on the problem of transforming the culture. On the other hand, Smith emphasizes not only the pilgrim identity but the performance of cultural mandate in the earthly city. Because Smith insists on one kingdom of God. Both scholars rely on Augustine in their arguments. But Smith’s reading of Augustine is more faithful to Augustine’s writings. In chapter three, I compared VanDrunen’s understanding of natural law to that of Smith. Both scholars affirm the existence of natural law itself. However, different perspectives are taken on the foundation, role, and possibility of recognition of natural law. From the point of view of the two kingdoms theory, VanDrunen argues that the church is governed by God’s law and the secular state is governed by natural law. And the foundation of natural law is found in common grace. However, Smith finds the foundation of natural law on the evangelical basis of special revelation. Regarding the role of natural law, VanDrunen confines it to preserving and maintaining creation order. However, Smith understands that the role of natural law is to prepare and support the accomplishment of the covenant of grace. As for the possibility of recognizing natural law, VanDrunen argues that even non-Christians can recognize it in nature. However, Smith insists that it can only be recognized under the light of special revelation due to the noetic effect of sin. In order to evaluate the two scholars’ understanding of natural law, I examined Calvin’s understanding of natural law. In the final analysis, Smith would be judged to be more faithful to Calvin’s idea of natural law. In chapter four I compared the two theologians over the practical aspects of public theology. VanDrunen opposes neo-Calvinism or Kuyperianism and denies the cultural continuity between this world and the afterlife. He asserts that the mission of the church is to preach the gospel, not to transform the world. In response, Smith emphasizes the cultural continuity between the present and the afterlife. So, he emphasized that the people of the kingdom of God who have been saved should strive for redeeming the culture and fulfill the cultural mandate. VanDrunen rejects neo-Calvinism, fearing excessive secularism and triumphalism of neo-Calvinism. Smith also criticizes the false Kuyperianism, but his alternative is different from that of VanDrunen. By exploring Abraham Kuyper’s public theology, I showed that Smith’s position is closer to the idea of Kuyper. In conclusion, I argued that Smith discusses a public theology that is more faithful to the Reformed tradition than VanDrunen. Of course, there are several meaningful implications of VanDrunen’s argument. First, it allows the Neo-Calvinists to reflect deeply on the sad reality of becoming secular. Second, it provides a rest for Christians to live faithfully in His sovereignty, without excessive burdening of restoring the kingdom of God for themselves. Third, in the unique historical context of colony of Japanese Imperialism and the Korean War, it helps the Korean church to be neutral and objective stance without getting caught up in ideological disputes. Nevertheless, VanDrunen’s natural law theory did not sufficiently reveal the limit of human perception of natural law due to total depravity, as Calvin pointed out. Moreover, it can be said that the the two kingdoms theory is closer to the Lutheran rather than the Reformed tradition, as many reformed theologians criticized. Thus, when we place VanDrunen’s theory of natural law not under the two kingdoms theory, but under the one kingdom of God renewed by the redemption of Christ, he will be freed from the unfortunate suspicion of Lutheran. Furthermore, it will be possible to present a model that expands the practical horizon of Reformed public theology based on Smith’s public theology by encompassing Van Drunen’s meaningful insights.

      • 레오나르도 보프의 “사회적 삼위일체론”에 대한 개혁신학적 비판

        김대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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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은 레오나르도 보프의 사회적 삼위일체론을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비판하는 것으로 그의 신학의 교리적 측면과 실천적 적용의 측면으로 각각 나누어 살펴보았다. 그리고 이를 위해 크게 다시 다섯 가지의 범주에서 보프에 대한 개혁 신학적 비판을 시도했다. 첫째로 Ⅱ장에서는, 보프가 자신의 사회적 삼위일체론의 정당성을 입증하기 위해서 기존 동·서방의 삼위일체 모형의 한계를 지적하면서 특히, 삼위의 실재적 단일성과 관련하여 기존 모형이 “신적 본질”에만 치중하여 “교통의 본질”을 간과했다고 주장하고 있음을 살펴보았다. 그러나 본 논문은 동·서방의 신학자들이 단일성을 설명하는 출발지점이 다를 뿐이지, 신적 본질과 교통의 본질을 동시에 강조했으며, 오히려 동·서방의 신학에 교통의 본질이 내포되어 있으므로 보프가 제시하는 현대적 모형(사회적 모형)은 대안이 될 수 없다고 변증했다. 또한 정통적인 삼위일체 모형들을 몰트만과 같이, 군주적인 모형이라고 간주하는 보프에 대해 그러한 규정은 성경적 근거가 없을 뿐 아니라 불합리하며, 교통과 관계성을 말하기 위한 포석으로서, 결국 해방신학이나 정치 신학적 가설을 이끌어내기 위한 장치일 뿐이라는 것을 지적했다. 둘째로 Ⅲ장에서는, 현대적 모형의 정당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계속해서 성경 계시와 삼위일체 용어를 관계 중심적인 용어로 재해석하려는 보프의 이론을 분석했다. 즉, 보프는 삼위일체 교리와 삼위일체 실재를 각각 분리하여 생각하도록 이끌면서 삼위일체 용어에 대한 재해석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기존 용어들이 삼위의 복수성과 등등성을 온전히 드러내지 못한다고 주장하면서 재해석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주장함을 드러내었다. 하지만, 본 논문은 이러한 보프의 주장은 결국 전통적인 삼위일체의 논의를 벗어나는 것으로서 용어의 한계를 넘어 적극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도록 우리를 이끌면서, 실천적 적용을 위한 장치로서의 재해석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즉, 보프는 삼위일체 용어를 성경 계시로서 존중하지 않으며 성경을 새로운 관점으로 재해석하는 문제를 드러내는 것이다. 셋째로 Ⅳ장에서는, 보프가 페리코레시스 교리를 통해 자신의 삼위일체가 삼신론이 아니라는 것을 변론하고 있음을 살펴보았다. 그리하여 보프는 하나의 의지, 하나의 이해, 하나의 사랑만이 존재하는 세 위격의 동일본질을 강조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와같이 보프가 삼위의 동일 본질을 강조하여 삼신론의 위험을 벗어난 점은 다행스럽지만 보프는 교부들의 함의와는 달리, 존재론적 단일성을 간과하면서 교통과 관계성에 치중하여 이 교리를 사용한다는 것과, 인간의 타락과 부패성, 근본적인 죄성을 미미한 것으로 평가함으로 결국 실천적으로 이 교리를 적용하여 열린 삼위일체론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본 논문은 지적했다. 넷째로 Ⅴ장에서는, 그리하여 보프가 성경적 삼위일체와 정통 삼위일체론을 벗어나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의 존재론적 차이를 모호하게 만드는 이른바 만유재신론, 그리고 죄와 상관없이 하나님과 연합의 가능성을 열어놓는 만인구원론적인 경향을 보이고 있음을 본 논문은 지적했다. 즉, 보프의 의도는 좋지만 결국 그의 논의를 충실히 따라가다보면 성경 계시가 말씀하는 삼위 하나님이 아니라 인간의 죄성과 관련없이 하나님과의 교통으로 만물을 초대하며, 이미 만물과 하나인 만유재신론적인 하나님을 만날 수밖에 없음을 지적했다. 다섯째로 Ⅵ장에서는, 결론적으로 보프의 삼위일체론은 실천적 동기에 치우쳐진 삼위일체론이라는 것을 지적했다. 즉, 그는 해방신학자로서 남미의 현실적 문제 해결을 위해 삼위일체론을 수단으로 삼았다는 것과 이를 정당화하기 위해, 심지어는 현대 신학의 이슈인 남녀평등 사상을 가져와 하나님의 남성적 측면과 여성적 측면을 동시에 강조하려고 한다는 것을 지적했다. 그러나 정통 개혁 신학자들이 바르게 지적하듯이 하나님은 성의 형태를 지닌 분이 아니며, 가난한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모두의 하나님이라는 것과, 해방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이룬 해방에서 출발하는 것이 복음임을 본 논문은 상기시키고자 했다. 결론적으로 보프는 현실적인 사회인식과 참여에 대한 좋은 통찰을 제공하며 사회를 변혁시키려는 의도로 긍정적인 여러 가지 작업들을 하면서 자신의 삼위일체론을 인간 공동체의 원형 또는 사회적 프로그램으로 만들기를 원했으나, 이는 인간의 죄성과 부패성이 해결되지 않고는 매우 제한적이거나 실현 불가능한 이상에 불과한 것임을 지적하였다. 그리스도의 성육신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나라가 이미 임했지만 주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아직 완전히 임하지 않았으므로 그 나라를 소망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사는 것이 참된 인간 공동체의 원형이요, 성경적 삶이요, 참된 삼위일체적 삶인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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