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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선도 수련 원리의 해석학적 고찰 : 이론 물리학을 중심으로

        오승준 한서대학교 건강증진대학원 건강관리학과 2012 국내석사

        RANK : 252703

        국선도는 동북아시아의 신선사상을 바탕으로 기원된 선도의 맥을 잇는 심신수련법이다. 서구에서 현대문명에 대한 반성이 대두되며 국내에서도 현대병이 고개를 들기 시작하던 7,80년대에 국선도는 단전호흡, 기체조등의 신선한 건강법으로 국민건강증진에 큰 전환기를 가져다주었다. 그러나 국선도는 소극적 몸 수련에만 치중하였고 보급된 지 45년이 경과한 오늘날에도 수련 원리나 방법 등에 대한 적극적인 학문적 연구와 다각적 검토 등이 이루어지지 않아 대중화에 장애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청산선사가 『국선도』와 『삶의 길』에서 제시한 동양사상 중심의 국선도 수련법을 수련원리, 수련방법, 수련체계, 수련진단방법이라는 네 가지 주요 요소로 축약 분류하여 이에 대한 현대과학적인 이론물리학, 뇌과학, 인체생리학, 그리고 심리학 등의 인식론으로 해석을 시도하였다. 이를 요약하면, 첫째, 국선도의 ‘우아일여 우주관적 수련원리’는 소우주인 인간이 우주와 일치할 때 육체와 정신적 건강은 물론 특이능력을 체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둘째, 수련방법론은 단전호흡이 중심에서는 수련방법으로 생명 에너지인 공기와 공기 중의 특별에너지가 호흡을 통해 몸으로 유입되어 심신의 변화를 가져오는데 주목하였다. 셋째, 육체, 정신, 우주합일의 3단계로 진전되는 ‘단계적 수련체계’는 심리학의 정신발달 개념과 대비하여 설명하였고, 넷째, 국선도 ‘수련체험의 경험 과학적 진단’은 수련과정중 일어나는 비일상적인 현상들도 인간이 갖고 있는 보편적 체험일 수 있다는 면을 제시했다. 직관을 바탕으로 한 체득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는 국선도 수련이론을 물질 현상을 기반으로 접근하는 과학으로 해석하는데 한계는 있으나 육체를 통해서 정신현상을 감지할 수 있듯이 과학 지식을 통해서 수련이론과 그를 토대로 한 우주관이 현상적으로 실존의 세계로 다가올 수 있다고 본다. 앞으로 국선도에 대한 다각도의 연구가 본 고찰을 통해 촉발되기를 기대해본다. Kouksundo is a mind and body discipline. It is a training that is effective for people who, in this day and age, are exposed to mental stress and environmental pollutions. However, Kouksundo has focused primarily on promoting the application of the practice, and less on academic research and reviews of its principles and methodologies. In view of this, ordinary people are unable to understand the principles and training methodologies of Kouksundo even though it has been around for the past 45 years. In this study, the discipline presented by Chung-san in the books 'Kouksundo 1, 2, 3' and 'The Way of Life' are categorized into four elements: principles, methods, system, and review process. These elements are analyzed according to theoretical physics and supporting ideas from brain science, human physiology, and psychology. First, the principle of Kouksundo posits that man can acquire physical, mental health, and take on special skills when man, as a microcosm, acts in accord with the universe. This can be explained through the astrophysicists' recent confirmation of the dark energy, and the sameness of energy and matter described in the quantum theory and the hologram phenomenon. Second, the method Kouksundo uses for its training is abdominal breathing. This can be explained as the inducement of change in the autonomic nervous system influencing the body and mind, such as the brain waves through intentional breathing and influx of air and energy. Third, the system of Kouksundo describes three progression steps: physical, mental, and cosmic unity. This resembles the cognitive developmental process in psychology. Also, the increasing length of breath inhalation and exhalation, as one progresses in the practice, can be described in terms of homeostasis of the body. Lastly, the review process describes the scientific diagnosis of the training experience. The generation of heat, vibration, and the phenomena of non-ordinary states of consciousness experienced by Kouksundo practitioners can be confirmed through clinical observations and can be explained by the theories in brain science. Intuition plays a fundamental role in the developmental learning process in Kouksundo. Hence, this study has some inherent limitations in its scientific approach. On the other hand, since mental phenomenon can be perceived through physical development, the scientific analysis of Kouksundo practice can help us gain a deeper understanding on the health efficacy of this discipline. The author believes that further extensive scientific research and analysis in the future will help reduce the barriers in accessing Kouksundo's principles and its training methodologies.

      • 김시습 시문학의 선도적 해석

        이부동 한서대학교 건강증진대학원 건강관리학과 2012 국내석사

        RANK : 252687

        Kim Shi-sheup'S has been recognized as an eccentric person due to his unconventional way of living. He was a Confucian scholar, Buddhist monk, and Taoist outsider all at the same time. He believed in the intermixture of three religions of Confucianism, Buddhism, and Taoism in which they exist in harmony, instead of the parallelism of three religions that meant the functional distribution of roles, and accepted Sundo(仙道, Mountain Taoism, the Way to be divine immortals)through such view of three religions. He grew up with a sense of loss and emptiness due to lack of stable family in his childhood and lived in seclusion after he experienced social trauma when King Sejo usurped the throne. Living in seclusion was not the method of escape from reality but his gesture of rite of passage for transcendence. Kim Shi-sheup'S entered the world of Sundo through secluded and nomadic life, and pursued the idea of intermixture of three religions that sought taking care of one’s body based on the energy. Health-preserving Sundology made possible for the intermixture of three religions of Conficianism, Buddhism, and Taoism and energy-based worldview, based on correlative thinking which proposes that the universe, nation and body as macrocosm and microcosm organically relate with each other. Kim shi-sheup'S wrote various poems through cosmological imagination with the curing of body and energy as mediators. He obtained spiritual peace and enlightenment as a hermit through Sundo literature, depicted the relationship of human and nature with asceticism of energy and allegorical expression, and even soared into a transcendent world. Therefore, his poetry gave shape to ecological experience of living with nature in harmony with allegorical expression. His poetry performed the rite of passage for Sundo literature while expression transcendental imagination that overcomes reality. In summary, a Sundological interpretation of Kim shi-sheup'S poetry is possible when health-preserving Sundology with the idea of intermixture of three religions is understood with a sense of literature, being mediated by allegorical literature forms and the experience of asceticism, based on the theoretical foundation of energy-based worldview. 김시습은 파격적인 삶을 통해 일반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기인(奇人)으로 평가받아 왔다. 그는 유교적 선비이자 불교적 승려인 동시에 도교적 방외인(方外人)이었다. 그는 유불도(儒彿道)의 기능적 역할분담을 뜻하는 삼교병행론(三敎竝行論)이 아니라 삼교가 무리 없이 조화를 이루는 삼교회통론(三敎會通論)을 지니고 있었으며, 그러한 삼교관을 통해 선도(仙道)를 수용했다. 그는 초년에 가정의 공백으로 인한 심리적 상실감과 정신적 공허감을 지닌 채 성장했으며, 청년기에는 세조의 왕위 찬탈로 인한 사회적 트라우마로 인해 은둔과 방랑을 하게 되었다. 은둔과 방랑은 현실도피가 아니라 현실초월의 통과의례적 몸짓이었다. 김시습은 은둔과 방랑을 통해 선도의 세계로 입문했고, 기(氣)의 생성변화를 기반으로 양생(養生)을 추구하는 삼교회통적 선도사상을 추구했다. 양생론적 선도사상은 우주, 국가, 몸이 대우주와 소우주로 유기적으로 상관관계를 맺는 상관적 사유(correlative thinking)를 기반으로 삼아 기학적 세계관과 유불선 삼교의 회통을 가능하게 했다. 김시습은 몸의 양생(養生)과 기(氣)를 매개로 한 우주론적(宇宙論的) 상상을 통해서 다양한 시를 창작했다. 그는 선도문학을 통해 은일(隱逸)자로서의 안심입명(安心立命)을 실현하기도 했고, 내단(內丹)수련의 신체적 광경을 자연에 투영(投影)함으로써 인간과 자연의 상관(相關)적 관계를 기(氣)의 수행(修行)과 우의적(寓意的) 표현을 매개로 연결시키기도 했으며, 아예 초월적 세계로 비상하기도 했던 것이다. 그리하여 그의 시문학은 자연과 어울려 사는 생태적 경험을 우의적 표현기법을 통해 형상화했다. 그리하여 그의 시문학은 현실세계를 뛰어넘는 초월적 상상력을 보여주면서 선도문학의 통과의례적 기능을 수행했다 요컨대, 김시습 시문학의 선도적 해석은 기학적(氣學的) 세계관의 이론적 토대 위에서 우의(寓意)의 문학적 형식과 내단수련(內丹修煉)의 수행(修行)적 경험을 매개로 삼아 삼교회통(三敎會通)적 성격을 지닌 양생론(養生論)적 선도사상(仙道思想)을 문학적으로 이해할 때 가능한 것이다.

      • 한재 이목 선생연구에 관한 확인 연구

        김장환 한서대학교 건강증진대학원 건강관리학과 2009 국내석사

        RANK : 252687

        본 연구는 국내 최초 다서(茶書)라 할 수 있는「다부(茶賦)」의 저자 한재(寒齋) 이목(李穆(1471-1498)에 대한 선행연구 자료들을 재확인하였다. 한재 이목은 28세의 짧은 삶으로 생애를 마감한 선비다. 그러나 그가 남긴「茶賦」는 지금으로부터 500여 년 전 조선시대 유자(儒者)들의 정신세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유일한 다서(茶書)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는다.「茶賦」의 발견은 그 동안 차사(茶史)에 궁색했던 차계에 신선(新鮮)함 그 자체였을 것으로 생각된다. 초의선사(草衣禪師)의「동다송(東茶頌)」보다 무려 340여 년 앞선 다서이기에 그 가치는 더욱 소중하였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간 한재 이목에 대한 연구는 차(茶) 연구가들에 의해 도서류나 잡지류 그리고 학술단체등, 석사(碩士) 박사(博士) 학위 논문을 통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정신보다 화려함을 우선하는 강정의 차문화가 만연하고, 인문학이 쇠퇴하는 현실을 감안해 볼 때, 차인(茶人)에 대한 후세의 평(評)은 부끄러움 그 자체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 한재 이목에 대한 연구 역시 마찬가지라 할 수 있다. 다부(茶父) 또는 다선(茶仙)으로 추앙받고 있는 한재 이목에 대한 선행연구들이 각각 다른 결과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한 문화가 계승(繼承) 발전하는 데는 문헌(文獻)을 기조로 하는 인문학적(人文學的) 고증(考證)을 필요로 한다. 그러므로 한재 이목의 생애 또는 그의 작품「茶賦」역시 인문학의 정립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선행연구 자료들은 원론적 이론을 간과(看過)함으로서 오류를 낳고 말았다. 이에 본 연구는 선행연구 자료들의 오류를 재확인함으로서 그 동안 잘 못 알려진 한재 이목의 생애(生涯)와「茶賦」병서(幷書)에 대한 해석을 바로잡고 희이가왈(喜而歌曰)로 시작되는「茶賦」결론부분을 우리 민족경전 『천부경 天符經』과 『삼신일체경 三神一體經』에 근거하여 해석함으로서 한재 이목의 정신세계(精神世界)와 도학사상(道學思想)을 다음과 같이 조명함으로서 올바른 차문화 정립에 기여하고자 하였다. 1.生涯에 대한 結論 1)이목 19세 성종(成宗) 20년(1489) 소과 갑과 진사시 합격에 대한 오류에 대하여 성종 20년(1489) 3월 7일 생원진사시 합격으로 2)이목 20세 성종 21년(1490) 11월 윤필상을 간귀로 지목 상소하였다는 오류에 대하여는 성종23년(1492) 12월 4일 이목 등 8인의 상소로 3)이목 20세 1490년 5월 윤필상 팽형 과 11월 간귀 지목 등 직언골경을 계속하다 공주로 귀양 정배 유배 되었다가 이듬해 풀려났다는 오류에 대하여는 성종23년(1492) 12월 4일 의금부에 갇혔다가 10일후인 12월 14일 석방되었음으로 4)이목 24세(1494) 10월 하정사이던 장인 김수손을 따라 중국에 유학 한 후 1494년(24세) 3월 귀국 하였다는 오류에 대하여는 이목이 김수손을 따라 명나라 연경에 다녀왔다면 성종 24년(1493) 10월 6일 정조사 김수손 수행원으로 출국하였고 귀국 일자는 성종 25년(1494) 3월 10일로 5)이목이 공주로 귀양 갔을 때(1491) 지었다는「차운오수(次韻五首)」란 시를 소개한 후 이듬해(1492) 유배에서 풀려났다는 오류에 대하여는 윤필상과 무관한 수륙재 관련 노사신(盧思愼) 탄핵사건으로 1494년 12월 24일 성종이 승하(昇遐)하자 국상 중이던 12월 29일 성균관 생원 조유형 등 157인이 성종 장례식(葬禮式)에 불교의식인 수륙재(水陸齋)를 반대하기 위해 올린 상소였으며 이목은 이 상소 사건에 연류 되어 1495년 1월 26일 정희량(鄭希良) 이자화(李自華) 등과 함께 외방(外方) 부처(付處)의 명을 받고 같은 해 1월 27일 공주(公州)로 귀양 갔다가 같은 해 5월 22일 풀려남으로 각각 정리한다. 2.「茶賦」解釋에 대한 結論 1)「茶賦」병서 “여어다 월호기막지지(余於茶 越乎其‘莫之知)’”에서, ‘막지지(莫之知)’에 대한 해석 ‘아주 모르지는 않았다’에 대한 오류에 대하여는 ‘모르고 있었다’로 2)「茶賦」병서 “노기명 험기산 상하기품(老其名 ‘驗其産’ 上下其品)”의 ‘험기산(驗其産)’에 대한 오류 “험(驗)이란 실지로 증험하였다는 뜻이다.「茶賦」가 그저 책상물림의 머릿속에서 소설 엮듯 나온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할 것이다”하면서 “병서(幷序)에서 험기산(驗其産)이라 한 것을 보면 명나라에 갔을 당시 차의 명산지 일부를 답사했고 차의 명산품을 직접 수색(搜索)했을 가능성도 없지 않다”에 대하여는 답사 또는 수색하지 않은 상태에서 기록한 부(賦) 특성적 과장 요법으로 3)「茶賦」‘오심지차 우하필구호피야(吾心之茶 又何必求乎彼也)’에 대한 오류 ‘갈고범허주어지수(曷苦泛虛舟於智水) 어찌 한 잔의 차를 마심에 깨끗한 마음(빈마음;虛靜)을 담고’ ‘수가곡어인산(樹嘉穀於仁山) 어진 산에 좋은 차나무를 심는 것만 하겠는가’ ‘시역오심지차(是亦吾心之茶) 이 역시 내 마음의 차이니’ ‘우하필구호피야(又何必求乎彼也) 어찌 꼭 저것(茶)에서만 구하리오’ 에 대하여. ‘曷苦泛虛舟於智水’중 ‘曷苦’는 차 마시는 뜻이 아니라 수행(修行) 즉 마음공부의 어려움을 뜻한 수행의 단어로. ‘泛虛舟於智水’는 홀로 떠있는 배가 수행하는 자신의 처지와 같음으로. ‘樹 This study has reconfirmed the previous researches about Han-jae(寒齋) Yi Mock(李穆 (1471-1498) who wrote the first book of tea,「Da-bu」. Han-jae Yi Mock was a scholar who lived a short life of 28 years. However, 「Da-bu」 has been evaluated as an only book of tea that can see the spiritual world of Confucian scholars. The discovery of 「Da-bu」 is novelty itself in the area of tea where a tea is history. It precedes Choeisunsa 「Dongdasong」about 340 years, so this book is more valuable. The study on Han-jae Yi Mock has been continued through the books, journal, an academic society and doctor's and master's theses. However, considering that the tea culture of Kang-jeong prevails, in which splendor takes precedence over spirit and that humanities has been reproduced over and over, the criticism about the people of tea can be shame itself. So can the study on Hanj-ae Yi Mock. It is because that previous researches about the life of Hanj-ae Yi Mock is held in high esteem as the scholar of tea are different one another. Humanistic historical research based on literature is necessary to succeed to and develop the culture. Thus, the establishment of humanism should precede his life and his book, 「Da-bu」. However, the previous researches have made errors by reckoning without the principles. Therefore, this study has reconfirmed the errors of previous researches and corrected the life of Han-jae Yi Mock and the interpretation of 「Da-bu」; the conclusion that begins with Heiigawal has been interpreted based on『Cheonbukyung』, 『Samsinilchekyung』 so that the spirit world of Han-jae Yi Mock and Taoistic thought can be newly examined and establish the righteous tea culture. 1. The Conclusion about His Life 1) From the error about the pass of Sokwa Kapkwa Jinsasi in Seongjong 20 years(1489) when Yi Mock was 19 years old to the pass of Sangwon Jinsasi on March 7th in Seongjong 20 years (1489) 2) From Yi Mock who was 20 years old and presented a memorial to the king for nominating Yun Pil-sang as Gangwi in Seongjong 21 years (1492) to 8-member including Yi Mock presenting a memorial to the king on December 4th in Seongjong 3) From 20-year-old Yi Mock who was sent into exile to Gongju because of nominating Gangwi with Yun Pil-sang and Paeng Hyung in November and was released from banishment to Yi Mock who imprisoned in Eigeumbu and was released after 10 days on December 14th. 4) From 24-year-old Yi Mock (1494) on October went studying in China with Kim Soo-son as Hajungsa, his father-in-law, and came back in March to Yi Mock who went in to Yunkyung in the Ming-dynasty following Junjosa Kim Soo-son as his attendant on October 6th in Seongjong 24 years(1493) and came back on March 10th in Seongjong 25 years(1494) 5) From Yi Mock who wrote the poet,「Chawoonohsoo(次韻五首)」while living in exile in Gongju and was released following year(1492) to Yi Mock who after the death of Seongjong (December 24th in 1494) due to the Nosasin impeachment crisis involved in Sooryukjae unrelated to Yun Pil-sang and presented a memorial to the the throne during state funeral to object to Buddhist ritual Sooryukjae with 157 people such as Sangwon Jo Yu-hyung in Seonggyungwan and then involved in it and went into exile to Gongju on January 27th in 1495 with Jeongheiryang and Yi Jahwa upon receipt of oder by Yaebang Buchei on January 26th and was released on May 22nd in 1495. 2. The Conclusion about「Dabu」Interpretation 1) Byungseo「Dabu」; in “Yeuda Wallhokimackjiji”, the interpretation about 'Mackjiji' should be changed from 'did not know completely' to 'did not know' 2) Byungseo「Dabu」; in "Nokimyung Humkisan Sanhakipum", "Hum means verifying in practice regarding the interpretation about 'Humkisan'. 「Dabu」did not originate from the desk with writer's own thought like a novel and the error should be changed from that Humkisan in Byungseo indicates that he made a field investigation of some famous tea-growing districts during the visit to the Ming-dynasty and seemed to search the tea at firsthand" to that he wrote without search or visit to tea-growing districts due to "hyperbole by Bu's quality. 3) In「Dabu」, the error about ‘Ohsimjicha Woohapilguhopiya' ;'Galgobumhujooujisu'- 'How is it better than a cup of tea with pure mind(empty mind)?; 'Soogagokuinsan'- 'How is it better than planting a tea tree in a generous mountain? 'Siyukohsimjicha'- 'This is also the tea of my mind'; 'Wohapilguhopiya '-'How do we pursue that'. In the line of 'Galgobumhujooujisu', 'Galgo' does not mean 'drinking tea' but 'undergoing discipline which suggests the difficulty in spirit training' and 'bumhujooujisu' means that his situation is like ship afloat alone. 'Soogagokuinsan' means seasoned vegetables and grain in purity with the profound secrets of Nature and Earth. In addition, 'Ohsimjicha Wohapilguhopiya' means respectively that 'moral training and the manual arts of nature which makes it possible to be a saint' and 'bountiful mind that politicians eat only seasoned vegetables and water instead of tea for political ideas- that is, the tea of mind as moralist to achieve his own way.

      • 國仙道 眞氣丹法 수련자의 통합성에 관한 연구

        정미자 한서대학교 건강증진대학원 건강관리학과 2012 국내석사

        RANK : 252687

        본 연구는 국선도 수련 이론 중, 심신의 통합적 계발 이론으로 제시되는 정기신 삼단전을 중심으로, 국선도가 제시하는 가치 중의 하나인 통합성이, 과연 실질적인 수련 과정에서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기초 자료 수집을 위한 연구이다. 대상은 국선도의 9단계 수련 중 육체를 중심으로 한 첫 세 단계를 지난, 정신적 수련을 위주로 한다는 네 번째 단계인 진기단법 수련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이는 한국의 국선도 수련인들에 대한 연구로서, 선행 연구인 김현문(2002)의 ‘국선도를 통한 영성 계발’에서 북미주인 15명을 대상으로 한 것에 대한 추가 연구의 성격을 띠고 한다. 무작위로 대상자를 선정하되 그 중 설문에 응할 지에 대해 지역 안배, 수련 기간, 연령 등을 고려하였고, 또 ‘북미주인을 대상으로 한 국선도의 통합성 계발’이라는 선행 연구에 맞춰, 국내에서도 남성 8명, 여성 7명 총 15명을 선정하였다. 심층면접으로 총 14개의 본 문항을 골격으로 필요에 따라 세부 질문을 하였으며, mp3에 녹음하여 채록하는 과정 중 미흡한 부분은 전화로 추가 질문을 하여 보완하였다. 연구 결과에서 14가지의 설문 중 국선도의 수련 이론에서 통합성과 연결 지을 수 있는 정기신 3단전, 그리고 오행의 전인성(全人性)의 통합에 대한 응답에서, 구상성이 없이 피상적으로만 여겨지던 개념의 삼단전에 대한 감각과 체험이 구체적인 점, 그리고 오행의 인격적 구현인 오덕목의 고른 발달로 미루어, 국선도 진기단법 수련자의 통합성 계발에 대한 정당성을 부여할 단초가 제시되었다고 하겠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llect fundamental data on whether wholeness (one of the values Kouksundo) is indeed achieved through practice of Kouksundo.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Jinkidanboub practitioners of Kouksundo. Jinkidanboup, which is the fourth stage among the total of 9 stages of Kouksundo, a Taoist practice, focuses on spiritual training. The present study extends upon Hyunmoon Kim's (2002) advanced research titled "An investigation of Sundo Taoism's personal growth model as a process of spiritual development" which involved 15 North American practitioners. Having considered age, practice period, gender, and geographic location, 8 Korean males and 7 Korean females were randomly selected and interviewed following Hyunmoon Kim's advanced research on North American practitioners. The interview was based on 14 main questions and additional detailed questions were asked if deemed necessary. It was found that long-term practitioners experienced a concrete sense of Samdanjeon(Three Treasures) and the overall spiritual growth of five elements of virtue. In conclusion, this investigation supported the validity of wholeness development of Kuksundo Jinkidanboub.

      • 여단법 연구 : 여공정법을 중심으로

        김매화 한서대학교 건강증진대학원 건강관리학과 2012 국내석사

        RANK : 252687

        This study is about Women's Internal Alchemy(Yeodanboub)as shown in the Scriptures of Taoism. This method is for women to form Naedan to become supernatural beings as in Internal Alchemy. We can define Yeodanboub as a disciplinary method suitable for women's physical features which is dissimilar to men's. However, this disciplinary method is not contrary to the differing qualities between males and females. In addition to women's physical health, we can recognize that the practice of Internal Alchemy has taken a serious view on women's independence and psychological well-being. In this study, the author provides definitions on the features of Women's Internal Alchemy. Firstly, it is found that there are courses of delicate disciplines for women only which are the Danryong and Yeonyouhwandong. These disciplinary methods are considered in synchrony with the women's physical structure. As for Danryong, through Ungi which is different from women’s menopause in concept, it stops the women's monthly physiological function. This means that it changes women's implicitness(陰), and makes it the men's condition (陽), and aims at discipline. Secondly, is the setting up of the Naedan discipline's Samdanjeon(Three Treasures). In contrast with the male's Yeonjeonghwagi equivalent for the entry, the female takes Yeonaekhwagi from the chest. This viewpoint means, for the serenity of mind, it opens the women's breasts and the trainees should discipline themselves to fill the Joongdanjeon first. This is important in controlling women’s peculiare motions for the Naedan discipline. Thirdly, a higher level of moral regulation is required for women Naedan trainees than men trainees due to the fact that women trainees tend to have inferior conditions compared with the men in terms of discipline. This greatly contributes to the moral ethical consciousness, the establishment of women's identity, as well as the enhancement of women’s mental health in today’s world. The author has reached the conclusion that Yeodanboub embraces the characteristics that understands femininity and humanity as a whole. Consequently, contemplation which is infused in the Yeodanboub principles, the importance of feminine sexuality has become more and more apparent in women’s lives. This study hopes to develop and understand a discipline suitable for women's unique physiological structure and translated into modern concepts which is considerably significant; moreover, to utilize these basic materials for Yeodan academic research. 국문초록 본 연구는 도교(道敎)경전에 나타난 여성들의 내단법(內丹法)에 대한 연구이다. 이는 여단법(女丹法)으로서 여성이 내단을 형성하여 신선이 되는 방법인데 남성과는 다른 여성의 신체적 특징에 따른 수련법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수련법은 남녀차이에 있어 본질을 벗어나지 않으며 여성으로서의 신체적 건강은 물론 수련의 이론과 실천을 통해 여성의 독립성(獨立性)과 정신적(精神的) 삶의 지향을 중시하였음을 알 수 있다. 본 연구를 통해 도출한 여단법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여성만의 고유한 수련인 단룡(斷龍)과 연유환동(煉乳還童)의 과정이 있으며 이것은 여성의 신체구조의 차이(差異)를 이해한 수련법이다. 둘째, 수련 방법론인 내단 수련의 삼단전(三丹田) 설정에서 초입에 해당하는 남성의 연정화기(煉精化氣)대신 여성은 가슴으로부터 시도하는 연액화기(煉液化氣)를 취한다. 이는 내단 수련에 있어서 여성특유의 감성 조절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이다. 셋째, 여성 내단 수련자에게는 남성 보다 더 높은 수준의 도덕적 규범(規範)을 요구하며, 이는 현대인들에게 도덕적 윤리 의식과 여성의 정체성 확립 및 정신적 삶의 지향에도 기여하는 바가 크다. 이러한 특징을 가진 여단법(女丹法)은 단순한 수련에서 벗어나 한 차원 더 나아가 궁극적인 온전한 인간성의 구현 차원에서 여성성을 바르게 이해했다고 본다. 결과적으로 여단법 수련 원리에 대한 고찰은 날로 모호해 가는 여성성(女性性)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현대적 개념으로 해석되어 여성의 특성에 맞는 수련을 연구 개발하고, 나아가서 여단(女丹)의 학문적 연구에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것에 그 의의를 두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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