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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vantinib inhibits the VEGF signaling pathway and induces apoptosis in gastric cancer cells positive for c-MET or VEGFA amplification

        김범준 한림대학교 대학원 2020 국내박사

        RANK : 248607

        Background: Tivantinib is a selective inhibitor of c-Met whose therapeutic utility is being studied in several types of cancer. This study evaluated the effects of tivantinib on the suppression of gastric cancer cell migration and induction of tumor cell apoptosis. The drug’s mechanism of action was investigated in an oncogenic pathway analysis. Methods: Tumor samples and adjacent normal tissues were obtained from 34 patients with gastric cancer and subjected to RNA-sequencing (RNA-Seq) to identify differentially expressed oncogenes. The inhibitory effect of tivantinib on gastric cancer cells was determined by measuring the induction of apoptosis and by conducting a trans-well migration assay in human gastric cancer cell lines. Western blotting and quantitative real-time PCR were performed in an oncogenic pathway analysis of tivantinib-responsive oncogenes. Results: The RNA-Seq analysis of tissues from 34 gastric cancer patients showed the positively correlated increased expression of c-Met and 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A (VEGFA). The cell migration and apoptosis assays demonstrated that tivantinib-mediated growth inhibition and apoptosis rates were higher in SNU620, MKN45 (VEGFB mutation), AGS, and MKN28 cells than in KATO III (VEGFB and VEGFC mutations) cells. In the oncogenic pathway analysis, tivantinib inhibited not only the c-Met signaling pathway, but also the VEGF signaling pathway in VEGFA-expressing gastric cancer cells. Conclusions: This study demonstrated the anti-cancer activity of tivantinib in c-Met-overexpressing and in non-c-Met-expressing gastric cancer cells. The latter effect seems to be mediated by inhibition of the VEGF signaling pathway. 배경: 티반티닙(tivantinib)은 c-Met에 대한 선택적 억제제로서, 여러 유형의 암종에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본 연구는 티반티닙이 위암 세포에서 어떻게 항 종양 효과를 보이는지에 대해 확인하고자 했다. 이와 더불어 티반티닙이 발암 신호전달 체계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그 기전을 알아보고자 했다. 방법: 한림대학교 성심병원에서 진단된 34명의 위암 환자로부터 종양 조직을 확보하였고 RNA 시퀀싱을 통해 과발현된 발암 유전자를 확인하였다. 위암 세포에서 티반티닙이 보이는 항 종양 효과를 측정하기 위해서 트랜스-웰 이동 분석(trans-well migration assay) 과 세포자연사 유도 분석이 이용되었다. 티반티닙이 발암 경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서 웨스턴 블랏과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이 사용되었다. 결과: 34명의 위암환자를 대상으로 한 위암 조직 RNA 시퀀싱 분석을 통해 c-Met과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A 유전자 사이에 양의 상관관계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세포 이동 및 세포 자연사 유도 분석을 통해 티반티닙이 KATO III (VEGFB 및 VEGFC 돌연변이) 세포보다 SNU620, MKN45 (VEGFB 돌연변이), AGS 및 MKN28 세포에서 더 높은 항 종양효과를 나타낸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발암 경로 분석에서, 티반티닙이 c-Met 신호 전달 경로뿐만 아니라 혈관내피세포성장자A 발현 위암 세포에서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 신호 전달 경로를 억제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결론: 본 연구는 티반티닙이 c-Met 과 발현 위암 세포뿐만 아니라 비 c-Met 관련 위암 세포에서도 항 종양 효과를 보인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비 c-Met 위암 세포에서는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 신호 전달 경로의 억제를 통해 항 종양 효과를 보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 동적균형 기립훈련과 결합한 전기자극방법이 만성뇌졸중 환자의 발목기능과 균형 및 보행에 미치는 영향

        주정은 한림대학교 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8607

        연구목적: 신경근전기자극 적용 후 동적균형 기립훈련 프로그램과 경피신경전기자극 적용 후 동적균형 기립훈련 프로그램을 시행 하였을 때 Ankle ROM, K-BBS, FRT, 10 m WT, Gait analysis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발목기능과 균형 및 보행 능력이 저하된 만성뇌졸중 환자에게 보다 효과적인 훈련 방법을 제시하기 위함이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만성뇌졸중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연구하였으며, 신경근전기자극 적용 후 동적균형 기립훈련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실험군과 경피신경전기자극 적용 후 동적균형 기립훈련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대조군으로 무작위 배정하였다. 대상자가 선정기준에 적합한지 선별검사 후 Ankle ROM, K-BBS, FRT, 10 m WT, Gait analysis를 훈련 이전에 실시하였고, 8주 동안 주 3회, 1회당 45분씩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신경근전기자극 적용 후 동적균형 기립훈련 프로그램군과 경피신경전기자극 적용 후 동적균형 기립훈련 프로그램군의 실험 전·후 Ankle ROM, K-BBS, SL, DSP의 변화는 유의하게 증가하였고(p<.05), 실험 전·후 10 m WT의 시간이 유의하게 감소하였다(p<.05). 또한, 두 군 간의 변화에서는 신경근전기자극 적용 후 동적균형 기립훈련 프로그램군이 유의하게 차이가 있었다(p<.05). 결론: 본 연구를 통하여 발목관절가동범위와 균형 및 보행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신경근전기자극 적용 후 동적균형 기립훈련 프로그램군이 더 효과적임을 나타낸다. 이를 통하여 신경근전기자극 적용 후 동적균형 기립훈련 프로그램군이 경피신경전기자극 적용 후 동적균형 기립훈련 프로그램군보다 더 효과적인 운동 방법이라고 사료된다. Objectiv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mpare the effects of the dynamic balance standing training program after applying neuromuscular electrical stimulation and transcutaneous electrical nerve stimulation program to suggest the effective exercise method for ankle joint range of motion, balance and gait by examining the effects on chronic stroke patients. Method: The study was conducted in 20 patients with chronic stroke, and randomly assigned to the experimental group who dynamic balance standing training program after applying neuromuscular electrical stimulation and the control group who dynamic balance standing training program after applying transcutaneous electrical nerve stimulation. After the screening test, if the subject meets the selection criteria, Ankle ROM, K-BBS, FRT, 10 m WT, Gait Analysis assessments were performed prior to intervention and screened for 45 minutes, three times per week for 8 weeks. Results: The changes of Ankle ROM, K-BBS, SL, DSP were significantly increased before and after the experiment in the dynamic balance standing training program group after neuromuscular electrical stimulation(p<.05). the time of 10 m WT before and after the experiment was significantly decreased(p<.05). In addition,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groups in the dynamic balance standing training program group after applying neuromuscular electrical stimulation(p<.05). Conclusion: This study shows that the dynamic balance standing training program group is more effective after neuromuscular electrical stimulation to improve the ankle range of motion, balance and gait. This suggests that the dynamic balance standing training after applying neuromuscular electrical stimulation is an effective program that can be provided as a treatment method.

      •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더-’ 결합 문형 교육 연구

        이지원 한림대학교 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8607

        본고는 한국어 학습자의 ‘-더-’ 결합 문형 교육에 대한 효과적인 교육 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관형사형 어미 ‘-던’, ‘-었던’, 연결 어미 ‘-더니’, ‘-었더니’, 종결 어미 ‘-던데(요)’, ‘-더라고(요)’를 대상으로 각 문형의 의미를 선어말 어미 ‘-더-’의 의미기능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이외의 차이는 각 문형에 결합하는 용언이나 선어말어미 등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설명하였다. 다양한 한국어 문법서와 교재를 살펴봄으로써 ‘-더-’가 결합된 문법 항목들의 의미를 정리하였고 이를 토대로 ‘-더-’ 결합 문형 교육을 위한 구체적인 교안을 제시하였다. 대부분의 한국어 교재에서 다양한 ‘-더-’ 결합 문형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더-’ 결합 문형의 구체적인 의미 기능이나 유사 문형간의 비교가 확실히 제시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또한 ‘-더-’ 결합 문형에 대해 교재마다 다루고 있는 항목과 그렇지 않은 항목이 상이하며, 통일되지 않은 급에서 일정하지 않은 순서로 제시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학습자들은 해당 문형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할 수 없어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 학습자들이 해당 문형이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어떤 상황에서 사용해야 하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통일된 문법 항목 배열과 교아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토픽, 국제 표준 모형 등급의 난이도와 ‘-더-’와 결합된 문형의 난이도를 참고하여 ‘-더-’결합 문형의 적절한 교수 배열을 ‘-던 ▸ -었던 ▸ -더니 ▸ -었더니 ▸ -던데(요) ▸ -더라고(요)’의 순서로 제시하였다. 그리고 의미와 차이를 확실히 전달할 수 있는 교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았다. 관형사형 어미 ‘-던’과 ‘-었던’은 선행 학습한 ‘-(으)ㄴ’과의 비교를 중심으로 ‘-더-’가 결합된 표현과 그렇지 않은 표현 사이의 의미차이를 전달하고자 하였다. 그리고 ‘-던’과 ‘-었던’의 연계학습을 통해 ‘-었-’이 결합되지 않은 문형과의 차이점을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 ‘-던’과 ‘-었던’이 구별없이 사용되기도 하는 경우를 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하였다. 연결 어미 ‘-더니’는 다양한 의미를 세 가지로 나누어 제시하였으며, 다양한 이유의 연결어미와 비교하여 차이점을 설명하고자 하였다. ‘-었더니’의 경우 ‘-었-’에 의해 ‘-더니’와의 쓰임이 구별되어 주어 설정에 차이가 있음을 밝히고자 하였다. 종결 어미 ‘-던데(요)’는 구어적 표현으로 새로 알게 된 사실을 보고하듯이 말할 때 사용하는 표현임을 전달하여 학습자들이 해당 표현을 사용하는 상황을 잘 이해하도록 하는 것에 집중하였다. ‘-더라고(요)’는 유사문형인 ‘-더라’와 ‘-군(요)’와 감탄의 정도와 정보 전달의 측면에서 차이가 있음을 전달하고자 하였다. 외국인 한국어 학습자가 다양한 의미의 문형을 적절하게 분별, 선택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학습자들이 ‘-더-’ 결합 문형을 '과거'라는 측면에서 이전에 학습한 문형과 동일한 범주로 묶어버리는 잘못을 범하지 않도록 교수하는 데 있어 본고의 ‘-더-’ 결합 문형을 위한 고찰과 교안이 조금의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help educate Korean learners on the efficient use of conjunctions ‘-deo-’ (‘-더-’). By analyzing adnominal endings such as: ‘-던’ (hereby written as ‘-deon’), ‘-었던’(hereby written as ‘-uht deon’), connective endlings: ‘-더니’ (‘-deo nee’), ‘-었더니’(‘-uht deo nee) and final endings: ‘-던데요’ (hereby written as‘-deon de yo’), ‘-더라고’ (hereby written as ‘-deo rah goh’), this article will further explain the proper usage of the conjunction, ‘-deo-‘ (‘-더-‘). Other differences are explained by difference in verb and pre-final ending of the sentence prior. By thoroughly researching different Korean grammar books and articles, I have summarized the different meanings and usage of ‘-deo-‘. Hence, the suggestion of a more specified teaching manual. Most Korean learners’ textbooks include various materials on conjunctions. However, it is challenging to find a clear explanation on the correct use of the conjunction: (‘-deo-‘). There are some visible irregularity when explaining the conjunction ‘-deo-‘due to a difference in explanations or lack there of. Therefore, Korean learners often gets confused by what, how, and when to correctly use the conjunction. This article therefore will suggest a more standardized usage and explanation of conjunctions. According to Test of Proficiency in Korean (TOPIK), and American Council on the Teaching of Foreign Languages (ACTFL) proficiency guidelines and standard, conjunction ‘-deo-‘ is used mostly with ‘-deon’ ▸ ‘-ut deon’, ▸ ‘-ut deo nee’, ▸’-deon deh (yo)’, ▸ ‘-deo rah goh (yo)’. TOPIK and ACTFL also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having a more clarified teaching manual that successfully explains the difference in meanings. Through brief description and examples, this article will attempt to explain and clarify the following: differences in adominal endings such as ‘-deon’, and ‘-uht deon’ when combined with ‘-deo-‘ by focusing on ‘-eun’ (‘-(으)ㄴ’). Differences between ‘-deon’ and ‘-uht deon’ will also be clarified based on the usage of ‘-uht-‘. Case where ‘-deon’ and ‘-uht deon’ is used similarly. The usage of connective ending ‘-deo nee’ is explained by three major descriptions as well as the odd usages that may be challenging for Korean learners. The usage of ‘-uht deo nee’ will be explained by focusing on ‘-uht-‘ and the differences it may create. Final ending ‘-deon deh (yo)’ will be used as a example to help learners understand that it is often used in a past tense, explaining something of the past. Differences between ‘-deo’ and ‘-deo rah goh’ will be explained via learning about the implication of the accuracy (of the information shared) and the extent of emotional heights (of the sentence). Often, it is challenging for Korean learners to accurately compare and contrast the different uses of conjunctions. This article aims to help clarify existing confusions on ‘-deo-‘conjunctions and reduce the confusion amongst for the learners.

      • 젊은 성인에서 근감소증과 대사증후군과의 연관성 :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2009-2010)를 활용하여

        김정현 한림대학교 보건과학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8607

        Background: This study was conducted to assess the relationship between sarcopenia and metabolic syndrome (MetS) in Korean young adults. Methods: This cross-sectional study included 3747 participants aged 20–39 years who underwent dual-energy X-ray absorptiometry as part of the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s conducted in 2009–2010. Appendicular skeletal muscle mass was divided by weight, and any value that was below the lower quintile of the study population, according to sex, was considered sarcopenic. MetS was defined as ≥3 National Cholesterol Education Program Adults Treatment Panel III criteria: 1) waist circumference ≥ 90 cm in men and ≥ 85 cm in women; 2) blood pressure ≥130 mmHg systolic or ≥85 mmHg diastolic pressure, or use of antihypertensive medication; 3) fasting plasma glucose ≥100 mg/dL or use of anti-hyperglycemic medication, or previously diagnosed type 2 diabetes; 4) HDL cholesterol <40 mg/dL in men or <50mg/dL in women; and 5) triglycerides ≥150 mg/dL or triglyceride-lowering medication. Results: The prevalence of MetS was 10.6% overall (n=389), with prevalence in men 15.3% (n=272) and women 5.4% (n=117). In overall popualtion, sarcopenia significantly increased the risk of MetS after adjustment for potential covariates (odds ratio [OR]: 3.60, 95% CI: 2.65–4.90). Similarly, the ORs for the MetS components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subjects with sarcopenia than in those without. After stratification by sex, age, region, smoking, alcohol consumption, and family income, ORs for the MetS was higher in subjects with sarcopenia as compared with those without sarcopenia. Conclusions: Sarcopenia was associated with MetS in Korean young adults.

      • 展示會 參加業體의 參加成果 影響要因에 관한 硏究 : 서울 국제 판촉물 및 생활용품전을 중심으로

        조영룡 한림대학교 국제학대학원 2007 국내석사

        RANK : 248607

        The subject of this study is companies that participate in national exhibitions to analyze how they recognize and grasp the influence of factors regarding their participation and its results. Such factors were classified into six categories: the companies’internal/external factors in choosing to participate in an exhibition; special characteristics of the companies; factors that give rise to actions taken prior to, during, and after the exhibition. Post-exhibition results were analyzed by comparing (1) sales, (2) information collection, and (3) image construction. Variables in considering exhibitors’ internal factors in choosing to participate in an exhibition include the size of booths, operation costs of running a booth, and expected number of sales. The aforementioned factors establish a notable relationship to the results of participating in an exhibition. External factors include the objective of participating in an exhibition, reputation of the exhibition organizer, and the number and involvement of competitors in the exhibition. Although the number of rival companies participating in an exhibition may be dismissed, the subject’s agreement with the objective of the exhibition and reputation of the organizer are seen to establish a significant role in part. It is apparent that most companies consider internal factors prior to participating in an exhibition, while the reason for their participation is more topromote their products and increase sales rather than competition. Special characteristics of exhibitors were analyzed by looking at the size of the companies and the number of participation in various exhibitions but both variables were dismissed. Thus, characteristics of the companies were not seen to establish a notable relationship to the outcome of their participation in exhibitions. The number of times a company has participated in exhibitions is concluded to add to the company’s accumulated know-how in exhibit management, while establishing no notable relationship between the size of the company or annual sales and exhibition results. It can thus be concluded that companies enter exhibitions without concrete planning but according to the sensibility of the proprietorship or management. Exhibitors may be more successful in their participation when they strategize marketing in consideration of their own company and the related market to form a more calculated objective. Factors and variablesthat govern actions taken prior to an exhibition (such as training of manpower, securing visitors, customizing promotional materials), suppositions and variables during the exhibition (such as special on-site events, distribution of promotional materials,consulting activities of staff manning the booth, on-site sales), and suppositions and variables regarding post-exhibition activities (such as sending out thank-you letters, sales staff visits, immediate and delayed post-exhibition follow-up) were all concluded to establish a significant relationship with exhibition results. It is discerned that exhibitors recognize the importance of exhibitions (prior to, during, and after completion of) in order to effectively promote their products and create sales. However, exhibitors often do not pay adequate attention to all of the different activities and factors of their participation due to their circumstances or costs involved, which give rise to a decrease in positive results, consequently complaining to theexhibition organizer that they have few visitors or effects of their participation are not notable. Companies that participate in exhibitions must take all related activities mentioned above into a deep consideration, while exhibition organizers must enforce a correct understanding of the critical nature of all exhibition-related factors and attract prospective buyers through various promotional activities. Exhibition results were classified into quantitative and non-quantitative elements, among which quantitative elements were further classified into sales while non-quantitative elements into data collection and image construction, for analysis to clarify one that is the most influential. Elements regarding sales were set aside as a point of reference. Sales were quantified according to the number of consultations and contracts made, number of visitors to a booth, and the number of contacts with clients. Among such variables, the number of booth visits was dismissed but the number of consultations and contracts made, as well as the number of contacts with clients were considered and found to be influential in exhibition results. In supposition Ⅱ2, it was found that data collection (variablesincluding exhibited product evaluation, assessment of new competitors, trends in clientele and industry) affects exhibition results. When variables regarding companies’ merit recognition and their image constructionwere taken to be quantified in supposition Ⅱ3, all assumptions and variables relating to image constructions were dismissed with the exceptionof market competitive factors. It is, therefore, difficult to clarify that there is a notable relationship between exhibition results and image construction. It is thus concluded that exhibitors often pay a closer attention to sales and data collection rather than image construction. This study involved categorizing and organizing existing documents on exhibition participation results and their effects to analyze each factor’s influence. Exhibition participation result factors were then classified into quantifiable and non-quantifiable, while also three factors were extracted for calculation of relativity. Factors that are most critical to exhibitors when looking at exhibition results were subsequently deduced. Research must go beyond looking only at the exhibition selection, characteristics of participating exhibitors, involved activities according to the exhibition timeline, and exhibitionresults to study each factor and variable, how they are related, and how much effect each brings. The number and scope of studied subjects must be enlarged and substantial quantification be done to compare exhibitions of related industries and domestic/overseas exhibitions to see how different factors affect exhibitionresults.

      • 노년군의 자극음 유형, 분리 각도, 배경 소음에 따른 청각장면분석과 청취노력 연구

        곽찬범 한림대학교 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8607

        Background and Objectives: In the daily listening situations, the target sound and background noise are presented simultaneously. In most cases, it is hard to selectively listen the target sound and mask the noise by the listeners. If the auditory system is deteriorated by either hearing loss or aging, they experience much difficulty. The term Auditory Scene Analysis (ASA) refers to the process of grouping and segregating sensory data into metal representations. Also, especially for the speech sounds, listening effort which regarded as the mental exertion required to attend to, and understand, an auditory message is necessary to conversation with others. Although factors such as aging, background noise, and degree of segregation are negatively affected to the ASA and listening effort of the listeners, there are little or a lack of studies related. The purpose of current study was to identify the effects of type of stimuli, degree of segregation, and level of background nose on the ASA and to compare the listening effort required to the ASA while seeing aging effect. Methods: A total of 50 participants (25 old adults and 25 young adults) participated in a series of the experiments. To examine the frequency detection ability, tones of four frequencies consisted of two for low-frequency (i.e., 250 and 500 Hz) and two for high-frequency (i.e., 4000 and 8000 Hz) were presented in the Exp. Ⅰ. For the Exp. Ⅱ, the ability of sentence detection was measured using Korean Standard Sentence Lists for Adults (KS-SL-A). Both Exp. Ⅰ and Ⅱ was presented by eight spatially segregated speakers. On the other hand, Exp. III conducted to identify the effects of background noise and spatial segregation while having two levels of background noise and nine degrees of spatial segregations. After completing each experiment, a subjective five-scale question was applied to measure the listening effort for each experiments. Finally, K-SSQ (Korean version of the Speech, Spatial, and Qualities of hearing Scale) which designated to measure and to assess the binaural hearing advantages was measured. Results: In Exp. Ⅰ, the old group showed significantly lower accuracy than the young group. Accuracy between two groups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 for high-frequency, but not for low-frequency. While the right-side position (270°) was the highest difference of accuracy between two age groups, the back position (180°) showed the smallest difference of accuracy than the other directions. The Exp. Ⅱ demonstrated that old group showed poorer accuracy than their young counterparts. In the directionality, the differences of accuracy between old and young group were the highest at 180° (back position) and the lowest at 45° (front-left side). With the background noise, accuracy of the sentence recognition was decreased in both old and young groups. However, the old group had significantly much decreased accuracy as the level of background noise increased, compared to the young group. The front-back confusion was dominant in the differences of accuracy as the aging effect. As expected, the amounts of listening effort required to all experiments for old group showed higher than those of the young group. Conclusions: Based on the results of all experiments, the aging had negatively affected the ASA and listening effort. That is, aging deteriorate the individuals’ sensory, perceptual, and cognitive functions of the auditory system in both peripherally and centrally. In terms of the increased quality of life and better communication situation for the elderly, it is necessary to understand the characteristics of aging and its possible problems (i.e., poor localization ability and speech perception in the presence of background noise) and to provide appropriate interventions and rehabilitations for them. 목적: 일상생활에서의 청취 환경은 청자가 듣고자 하는 자극음과 소음이 동시에 제시되기 때문에 특정 자극음을 선택적으로 집중해서 듣고 이해하는 것은 무척 도전적이다. 이러한 청취 과정에서 요구되는 청자의 분석 기능 및 정신적 노력을 각각 청각장면분석, 청취노력이라 한다. 청각장면분석과 청취노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노화, 배경 소음의 유무, 자극음의 분리 각도 등이 있으며 조건에 따른 정확도의 차이는 몇몇 보고되었으나, 자극음의 유형, 분리 각도, 배경 소음의 정도 및 이를 노화의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접근하여 종합적으로 결론을 내린 연구는 국내·외적으로 부재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노인과 성인을 대상으로 자극음 유형과 분리 각도, 그리고 배경 소음의 강도에 따른 청각장면분석의 차이점을 확인하고, 노화로 인한 청각장면분석에 요구되는 청취노력의 정도를 확인하고자 한다. 방법: 본 연구에서는 정상 청력을 가진 총 50명의 대상자 (노인 25명, 성인 25명)를 대상으로 총 1회의 설문 조사와 3회의 실험을 수행하였다. 청각장면분석의 방향성 환경을 위해 총 8개의 스피커가 대상자를 기준으로 1m 떨어진 위치에서 45°의 간격으로 위치하였다. <실험 1>은 방향성에 따른 주파수 별 정확도와 청각장면분석 측정을 위해 순음을 제시하고 제시되는 순음에 대한 위치분별의 정확도를 측정하였다. 순음은 자극음 별 특성을 확인하기 위해 250 Hz와 500 Hz의 저주파수 순음과 4000 Hz와 8000 Hz의 고주파수 순음으로 구분하여 총 4개의 순음을 적용하였다. <실험 2>는 문장을 사용하여 방향성에 따른 문장 탐지의 정확도를 통한 청각장면분석을 확인하였다. 문장은 한국표준어음청각검사 도구 중 문장표를 사용하였다. <실험 3>에서는 2 가지의 배경 소음 강도와 9 가지 분리 각도 시 소음과 분리 각도에 따른 청각장면분석의 정확도를 측정하였다. 각 실험 별 청취노력은 7점 척도 설문지를 사용하여 주관적으로 확인하였고, 대상자의 평소 양이청취 혜택의 정도를 확인하기 위하여 K-SSQ 설문지를 활용하였다. 결과: 방향성에 따른 주파수 별 정확도를 측정한 <실험 1>의 결과는 노년군이 청년군에 비해 유의미하게 낮은 정확도를 보였다. 저주파수에 대한 노년군과 청년군 간 정확도의 차이는 유의미하지 않았으나, 고주파수에 대한 정확도는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방향성에 따른 <실험 1>의 정확도 결과는 우측면인 270°에서 연령 그룹 간 차이가 가장 컸으며, 후면인 180°에서 정확도의 차이가 가장 작았다. <실험 2>의 방향성에 따른 문장 탐지의 정확도 분석 결과, 노년군은 청년군에 비해 낮은 정확도를 보였으나 그 차이는 유의미하지 않았다. 방향성에 따른 <실험 2>의 정확도는 후면인 180°에서 가장 큰 연령 그룹 간 차이를 보였으며, 좌측면인 45°에서 연령 그룹 간 차이가 가장 작았다. <실험 3>의 0 dB 와 -6 dB의 신호대잡음비 조건과 0° ~ 360°의 방위각 조건에서 정확도는 모든 조건에서 노년군이 청년군에 비해 낮은 정확도를 보였다. 방위각에 대한 연령 그룹 간 정확도의 차이는 후면인 180°와 전면인 360°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 별 청취노력에 대한 연령 그룹 간 결과는 노년군이 청년군에 비해 모든 실험에서 유의미하게 더 높은 청취노력을 보였다. 결론: 주파수 탐지 능력, 문장 탐지 능력, 소음 상황에서의 문장 인지 능력을 통해 확인한 청각장면분석과 이에 요구되는 청취노력은 노화로 인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화는 말초 및 중추신경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궁극적으로는 감각기관과 인지적 능력의 저하를 야기하게 된다.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원활한 의사소통이라는 측면에서 노화로 인한 특성을 이해함과 동시에 이로 인해 발생하는 방향성 탐지 능력의 저하와 배경 소음 상황에서의 어음 인지 능력 저하와 같은 문제점에 대해 구체적인 중재와 재활의 필요성이 절실하다.

      • 미숙아에서 기관지폐 형성이상의 임상양상과 고해상도컴퓨터단층촬영 점수법의 관련성

        최가영 한림대학교 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8607

        연구배경: 본 연구에서는 고해상도컴퓨터단층촬영(high-resolution computed tomography, HRCT)을 시행한 기관지폐 형성이상(bronchopulmonary dysplasia, BPD)이 있는 미숙아에서 새로운 점수법을 이용한 분석의 유용성과 BPD의 중등도를 포함한 임상 질환의 관련성을 조사하고, 폐실질 변화를 확인하여 HRCT와 폐 발달 단계와 관련성이 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방법 및 대상: 2008년 1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하였던 미숙아 중에서 BPD 진단을 받고 보호자가 폐 HRCT 검사에 동의하여, HRCT 검사를 받은 96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96명의 BPD의 임상적 진단에 따른 중등도와 임상 질환 및 양상을 후향적으로 조사하고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HRCT를 분석하고 점수화하여 상관성을 분석하였다. 미숙아들을 주수별로 나눈 후 HRCT 점수와의 상관성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HRCT 점수 중 경결(p=0.009), 폐실질 점수(p=0.002), 총 점수(p=0.023)가 BPD의 중등도와 상관성을 보였다. 보조산소(p=0.041), 비침습적 인공환기(p=0.000) 그리고 전체 호흡보조(p=0.004)를 사용한 기간은 HRCT 총점수와 상관성을 보였다. 비침습적 인공환기 사용기간(p=0.002)과 전체 호흡보조 사용기간(p=0.003)은 HRCT 폐실질 점수와 상관성을 보였 고, 비침습적 인공환기 사용기간(p=0.03)은 HRCT 과환기 점수와 유의한 상관성을 보였다. 조기양막파수(p=0.005)와 조직학적 융모양막염(p=0.039)이 과환기점수와 상관성을 보였다. 28주 미만군(74명)과 28주 이상군(22명)에서 선상병변 점수(p=0.000), 폐실질 점수(p=0.017), HRCT 총점수(p=0.021)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결론: 미숙아에서 HRCT의 분석과 BPD의 임상적인 중등도 및 임상 양상은 유의한 상관성을 보인다. HRCT 분석의 과환기 및 폐실질 변화는 서로 다른 요인에 의하여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재태 연령 28주를 기준으로 폐실질 손상에 유의한 차이를 보인다.

      • 만성 편마비 환자에게 적용한 저항성 닫힌 사슬 운동이 균형과 보행에 미치는 영향

        이진경 한림대학교 대학원 2014 국내석사

        RANK : 248607

        연구목적: 저항성 닫힌 사슬 운동과 일반적 닫힌 사슬 운동이 뇌졸중으로 인한 편마비 환자의 균형과 보행능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그 효과에 대해 비교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뇌졸중으로 인한 편마비 환자 32명을 대상으로 저항성 닫힌 사슬 운동군 16명, 일반적 닫힌 사슬 운동군 16명으로 무작위 배치하였다. 저항성 닫힌 사슬 운동군과 일반적 닫힌 사슬 운동군은 1회 30분, 주 5회 8주간 실시하였다. 측정도구는 버그균형척도(Berg Balance Scale, BBS), 일어나 걸어가기 검사(Timed up and Go test, TUG), 기능적 보행 평가(Functional Gait Assessment, FGA), GAITRite(CIR system Inc. Clifton, USA)를 사용하여 보행능력을 측정하였다. 집단 내와 두 집단 간의 시간경과에 따른 변화량의 차이를 비교하기 위하여 반복측정 분산분석(repeated ANONVA)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자료의 모든 통계학적 유의수준은 α=.05로 하였다. 연구결과: 군 내 기간별 비교에서 TUG, BBS, FGA, 속도, 분속수, 마비측 단하지지지율, 양하지지지율은 두 군 모두 시간의 변화에 따라 향상되었다. 두 군 간 비교에서는 저항성 닫힌 사슬 운동군이 일반적인 닫힌 사슬 운동군 보다 모둔 변수에서 향상되었다. 결론: 만성 편마비 환자의 균형과 보행능력 향상을 위해 하지 관절의 안정성을 증가시켜 보다 기능적인 운동으로 보행 시에 수축하는 실제 근육들의 수축을 촉진할 수 있는 저항성 닫힌 사슬 운동이 효과적인 치료방법으로 제공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 Media representations of standardized beauty and its effect on self-esteem related issues in Korea : 한국에서 미디어가 묘사한 아름다움 기준과 그것이 자아 존중감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Fisseha, Israel 한림대학교 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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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focal point of the research will be how ideal standards of beauty in South Korea is affecting in how college students see their body and the behavioral change that follows. The study have two parts. The first part of study provide a theoretical background for how mass media representation of standardized beauty could contribute to body dissatisfaction and low self-esteem issues. This part is aiming to identify what the standard of beauty for Korea and it will build a theoretical background about the connection between media, ideal beauty and self-esteem. While building the connection with media and its instigated psychological problems, this part of the study in short analysis will look into the real life situation in South Korea’s definition of what a standard beauty is. Again look into social changes that brought and encouraged the normalization of those standards. The second part of the study then is conducted to test the theory built in the first part of the study on college students of Hallym University in South Korea. This part of the study will use focus- group session to test out how far the statement of the problem is really a problem. In this paper thus the guideline for conducting the focus group session and guiding questions are included. 본 연구는 대한민국에서의 이상적인 아름다움의 기준이 대학생들이 자기에 대한가치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또한 그에 따른 행동변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연구를 크게 두 부분으로 볼 수 있다. 첫 부분에서 대중 매체가 표한 아름다움의 기준이 신체 불만족과 낮은 자아 존중감을 기여하는지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제시하였다.이 부분에서는 한국의 아름다움 (미)의 기준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며 미디어, 이상적인 아름다움, 자아 존중감 등 간에 관계에 대한 이론적인 배경을 구성하였다. 이 부분에 미디어와 그가 부추기는 심리적인 문제들을 연결 시키는 동시에 대한민국의 아름다움 기준의 정의에 대한 실제상황을 단기적으로 분석하여 보았다. 또한 그가 일으킨 사회변화를 보았고 그 기준들의 정상화를 촉구하였다. 연구의 두 번째 부분에서는 이전 부분에서 설정했던 이론을 한림대학교 학생들에게 실시 해보았다. 초점 집단 세션을 통해서 제시된 문제가 실제에 어느 정도 심각한 지를 검증했다.이 연구에서는 초점 집단 세션 실행과 질문을 이끌어 가는 방법에 대한 가드라인이 등이 함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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