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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성주의 교육을 통한 미술교과 평가방법 제언 연구

        윤영신 한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9663

        교육목표와 내용을 선정할 때는 학생의 흥미, 사회의 요구, 전통적 학문이나 교과 등과 관련된 다양하고 구체적인 요소들을 고려해야 한다. 이를 위하여 교육목표와 내용에 긴밀한 연관성을 가지는 평가에 대한 이해가 함께 이루어져야한다. 교육학의 재개념주의자 아이스너는 타일러의 행동적 교육목표를 비판하고 예술적 교육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감정이나 정서를 포함한 교육목표를 완전한 언어나 측정 가능한 행동으로 표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보았다. 그리고 그가 대안적으로 내놓은 것은 표현적 결과목표와 문제해결목표이다. 표현적 결과목표란 사전에 정하지는 않았지만 학습의 과정 중에서 바람직하게 변화되어진 학생의 행동양식이나 인지양식의 변화를 일컫는 것이며 문제해결 목표는 학습목표에 따른 문제해결 방법을 학습자가 주도적으로 결정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을 말한다. 이는 현대 객관주의의 대안적 방안으로 등장한 구성주의의 교육이념과 일치한다. 구성주의는 모더니즘에서 포스트모더니즘으로의 시대변화를 배경으로 절대적 진리에 대한 요구보다 상대적인 진리를 강조하며 등장하게 되었다. 그리고 구성주의는 교육에까지 확대되어 교사의 설명 및 강의식 수업 대신 수업활동에서 이뤄지는 학생들의 능동적이고 직접적인 체험활동을 강조하였고, 그 안에서 이뤄지는 모든 활동의 과정들과 학생이 스스로 발견해가는 지식 및 기능들을 학습의 산물로 여기게 되었다. 학교의 교육현장에서는 미술교과 평가 시 전통적인 실기결과물에 대한 평가방법을 주로 사용하는데 이는 교과의 특수성을 살릴 수는 있으나 미술교과에서 목표로 하는 미적감수성, 비평능력 등의 학생들의 다양한 능력을 평가하기에는 한계가 따른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점과 현상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구성주의적 관점에서의 평가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 메이커 교육을 기반으로 한 시각디자인 수업 연구 : 고등학생을 중심으로

        김나은 한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22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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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미술교과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대두되고 있는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 교육을 메이커 교육과 연계하여, 교사들이 4차 산업혁명의 혁명적인 교육 흐름에 적절한 지도방법을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변화에 대한 사고를 확장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현재 우리나라 교육과정의 대부분은 획일적인 주입식 교육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있는 추세이다. 그 중 하나가 교과 간의 연계, 각 영역 간의 융합, 새로운 수업, 즉 창의·융합 교육을 매우 중요시 하고 있다. 이는 기존 틀에 박힌 수업 방식을 지양하고 학생 개개인의 진로와 적성을 개발하여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함으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상을 추구함을 알 수 있다. 이를 예술과 기술을 접목한 메이커 교육을 기반으로 한 시각디자인 수업을 통해 자신의 시각적 소통 능력을 일깨우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하게 된다는 부분에서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한 발짝 다가가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창의·융합형 인재가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인 공동체 역량, 창의적 사고 역량, 심미적 감성 역량, 의사소통 역량, 지식정보 처리 역량, 자기관리 역량(교육부. 2015)을 골고루 길러내어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 메이커 교육을 활용하기 위하여 미술교과의 디자인 분야를 바탕으로 연구하고자 하며, 컴퓨터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활용한 시각 디자인의 포스터 디자인을 제작하는 수업을 연구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학생의 주도적인 활동을 추구하는 메이커교육의 관점에서 개인이 체험한 사회적 경험과 더불어 개개인이 인지하고 있는 배경을 통해 개인이 주어진 사회현상의 이해를 기반으로 결과를 구성해나가고 형성하는 과정 속에서 스스로 사고를 확장하여 해결해가는 성장을 기대한다. 즉, 학생이 직접 사회 문제점과 연관시켜 이를 개선하는 방향의 결과물을 컴퓨터나 디지털리터러시 등과 같은 다양한 재료를 다루는 등의 작업을 통해 창의력을 발휘하며 문제를 직접 해결해가고, 새로운 발견을 경험하게 하여 학생의 창의·융합적 사고를 촉진시키는 메이커 교육을 실행하고자 한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다음과 같은 연구 방법으로 진행하고자 한다. 첫째, 메이커 교육의 개념에 대하여 분석하고 메이커 교육의 모형을 탐색해 보았다. 또한 실제 우리 주변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학생들이 스스로 예술과 기술을 접목하여 만들어내는 메이커 수업의 필요성에 대해서 논의해 보았으며 이는 미술교과과정과 더불어 각 단원들을 메이커 교육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또는 AI 미래사회에서 우리가 직면하게 될 복잡하고 새로운 현상들을 해결하기 위해 확장되어가는 교육의 중요성을 더불어 미술교과 내에서도 적용하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넓혀진 학습의 범위를 미술교과 내의 디자인의 경계선 속에서 일상생활 모든 시각매체들을 직접 개발 및 제작하고자 한다. 둘째, 미술교과 중 디자인 분야의 시각 디자인의 개념과 종류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한다. 그래픽 디자인(graphic design)이라는 용어로 더 일반화되어 있는 시각디자인은 광고 매체로서의 회화적 표현수단이나 문자, 또는 일러스트레이션(illustration)을 사용한 것에서 그 원형을 찾을 수 있다. 오늘날의 시각전달 매체의 대부분을 이루고 있는 신문·잡지의 광고, 텔레비전 CF(commercial film), 영상광고(映像廣告), 심지어 대형 간판과 같은 시각디자인도 그 발단은 포스터에서 찾을 수 있다. 두산백과, 시각디자인 이를 컴퓨터 그래픽을 활용한 기술을 응용함으로서 학습자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미술교육으로 원활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계획해 보았다. 셋째, 고등학교 미술 수업에 바탕을 두고 메이커 교육에 대한 이론적 지식을 포스터 디자인과 연계하여 실제 주변 환경에 적용하는 방향을 제시하였다. 고등학생 1학년 22명을 대상으로 진행 28차시를 개발하였으며, 시각디자인을 활용한 메이커 교육을 실제 수업 적용을 통해 학습자의 디자인의 선호도 조사, 메이커 교육에 관련된 인식 조사 등을 기반으로 통계 작성 등 다방면으로 분석하고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였다. 수업이 진행된 후에는 학생들에게 적용한 메이커교육 미술 수업에 대해서 긍정적인 반응을 도출할 수 있었으며, 새로운 사고를 통해서 결과물을 실제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체인지 메이커(change maker)로서의 모습이 발휘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시각 매체 디자인을 활용하여 실제 우리 주변에 도움이 되도록 결과물을 직접 제작하기 위해 사고하는 모습으로서 창의력 향상을 관찰할 수 있었다. 즉, 자신의 주변에서 충분히 활용될만한 요소들을 직접 디자인하여 제작할 수 있음에 창의·융합적 사고를 확장시키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학습에 관심도가 높지 않은 학생들이 이와 같은 새로운 형태의 교수학습방법을 통해서 수업에 관해 관심도가 높아짐을 알 수 있었다. 위 내용을 통해서 학습자들의 다양한 교육에 대해 높은 흥미도와 긍정적인 학습태도를 갖추게 되었다고 판단된다. 본 연구는 특성화 고등학교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메이커 교육을 적용한 시각디자인 활용 미술 수업을 진행하여 메이커교육에 대해 이론적 토대를 적립하고, 미술교과의 확장된 교육의 형태를 제안하여 앞으로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발전시켜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주역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적 방향에 일조하고자 한다.

      • 아트프로펠을 활용한 초등미술교육프로그램에 관한 연구 : 전통문양을 중심으로

        강선아 한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1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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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는 문화가 국가의 경쟁력을 가늠하는 척도가 되는 문화의 세기로서 세계화ㆍ다문화된 현시대는 어느 때보다도 자신의 문화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전통문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따라서, 본 논문은 초등미술교육에서 세계화ㆍ다문화시대가 요구하는 자기주도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학생들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미술활동을 요구하는 아트프로펠을 활용한 전통문양 교육프로그램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게 되었다 아트프로펠(Art PROPEL)은 하워드 가드너(Howard Gardner)가 고안해낸 다중지능이론의 교육적 응용을 위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지각(Perception)-창작(Production)-반성(Reflection)의 세 가지 요소를 바탕으로 도메인 프로젝트와 프로펠 포트폴리오로 구성되어 있다. 본 연구의 아트프로펠을 활용한 전통문양 교육프로그램은‘생활용품에 전통문양을 입히다’를 학습주제로 선정하여 총 5차시의 프로그램 지도안으로 구성한다. 제시한 프로그램의 목적은 자기주도적인 과정 중심의 아트프로펠을 통하여 초등학생들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문양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에 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연구의 전개 과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아트프로펠의 개념, 배경, 학습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둘째, 전통문양의 이해를 위해 개념과 특징, 종류에 알아보고, 2009 개정 초등 미술과 교육과정에서 전통미술문화교육의 필요성을 고찰한다. 셋째, 아트프로펠을 활용한 전통문양 교육프로그램 지도안을 제시하므로써, 교사와 학생들에게 문화의 세기에 발맞춘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통미술문화교육의 접근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본 연구 결과, 아트프로펠을 활용한 수업방법을 적용함으로써 예술교과에서의 통합적 사고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프로그램 활동 전반에 걸친 자기반성 및 평가를 통해 능동적이고 자기주도적인 학습활동을 촉진시킨다. 이러한 학습자 중심의 능동적ㆍ비평적 활동으로 현시대가 요구하는 자기주도적인‘글로벌 창의 인재’로 육성될 수 있는 자질을 키워 줄 것으로 기대해 볼 수 있다. 본 연구가 초등미술교육 현장에서 전통미술문화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아울러 예술교육에서의 평가의 가치에 대한 이해를 넓혀 교실에 효과적인 혁신을 가져올 수 있기를 바란다.

      • 미술관 감상활동을 통한 감상노트 연구

        오나현 한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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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미술교육은 시각정보의 범람속에서 올바른 일식과 판단을 하여 현대사회에서 주체적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학교교육에 요구하고 있다. 현행 학교 교육은 미술교사에 의한 일괄통합 수업에 따른 지식 전달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자료의 종류와 시각적 체험의 매체적 한계를 드러내는 학교현장 교육의 단점을 미술관 실제 관람 교육을 통하여 현실감, 현장성의 감흥, 전문성을 갖춘 도슨트나 자료의 활용, 적극적이고 흥미로운 자기 주도적 감상 수업으로 보완할 수 있다. 이러한 장점들을 감상교육에 연계 지도하여 학생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하는데 감상교육의 목표가 있다. 본 연구는 현재 중학교 미술교육에서의 감상영역의 내용과 요소를 고려하여 사례를 연구하고 효율적인 감상활동을 위한 감상노트를 개발하고자 하였다. 중등 미술교육의 미술관 감상교육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체험, 표현, 감상영역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효율적인 감상교육의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지도를 위하여 미술감상노트를 연구·개발하고자 하였다. 다양한 이론 및 선행연구를 조사·분석하고 현행되고 있는 지도의 한계점을 극복한 방안으로 지도 방법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미술관 감상활동의 필요성과 그 역할에 대해 조사하고 교육과정에서 미술관 감상활동의 의의에 대해 분석하였으며 학생들이 미술관에서 감상활동을 하는데 필요한 자료 및 내용에 대해 조사하고 다른 학교의 사례분석도 해 보았다. 그리고 미술관 감상활동에 있어 효율적인 활동이 될 수 있도록 학생들이 활용가능한 감상노트를 개발하여 적용하였다. Art education is required in our school education for us to lead an independent life in modern society by making correct recognition and judgement in the flood of visual information. The current school education is being conducted with an advantage of delivering knowledge according to the all-inclusive education by art teachers. School education that has medium limitations of data type and visual experience can be strengthened through docents with a sense of reality, inspiration, and professionalism through actual appreciation education of museum. The intention of appreciation education is in providing educational opportunities to students by linking these strengths to the appreciation education. This study was intended to investigate contents and factors of appreciation area in middle school art education, and to develop appreciation note for effective appreciation activity. This study investigated problems of the appreciation education in museums of secondary art education, suggested directions for effective appreciation education that can encompass experience, expression, and sensibility according to the 2009 curriculum revision, and researched and developed art appreciation notes. This study intended to suggest teaching methods as a way to overcome limits in current education by investigating and analyzing various theories and preceding researches. Necessity and the role of museum appreciation activity were investigated, analyzed the significance of museum appreciation activity in curriculum, investigated data and contents that students need for appreciation activities in museum, and analyzed cases of difference schools.

      • 현행 중학교 미술교육을 통한 한국화 교육의 실태연구

        임미나 한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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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Korean art education, teaching methods and art curriculum have been changed and developed depending on the western style-oriented flow. Students have naturally learned this flow of art education. Art education helps middle school students, who require emotional education in adolescence, improve skills to appreciate and express the beauty and purify their own creative ideas and emotions by providing visual and formative experience. At this point of time, Korean painting education is required to understand the beauty of our tradition in a proper way. Art education should establish identity about Korean art culture by considering aesthetic consciousness of Korean people and help students create creative and new art culture by fostering pride in our culture. The necessity of traditional art domains began to be stressed after the 4th curriculum. The instructional objectives of each content domain of teaching and learning methods from the 2011 art curriculum specify that 'Traditional art materials and cultural spaces must be actively used to improve interest and an understanding about traditional art.' and this shows that traditional education is still emphasized. This paper is focused on the class of Korean paintings of traditional art. Currently, there is an absence of Korean painting education in school education due to a lot of problems, such as the lack of facilities and teaching tools necessary for Korean painting education, the lack of class sessions of Korean painting education and the lack of textbooks and reference materials. For this reason, students feel a psychological distance from Korean paintings and lack perception and interest. For a proper Korean painting education, there is a need to find the causes for the non-smooth Korean painting education and alternatives and modify teaching plans by improving the learning environments and promoting effort of teachers. To solve this problem, firstly, this study adopted a theoretical approach to the understanding of the importance of textbooks by examining the characteristics of the 2009 revised art curriculum, the history of textbooks and the definition, kinds and roles of middle school art textbooks. Then, the concept, background of Korean paintings and necessity of Korean painting education were considered and literature study was conducted to analyze 11 kinds of middle school art textbooks. Based on the analysis result of the present middle school art education, several plans were developed to make students experience Korean paintings easily and arouse their interest. On the basis of the analysis results of textbooks for Korean painting education and school classes, improvement plans were devised as follows. First, environmental conditions in schools should be improved by providing teaching materials and tools necessary for Korean painting education and installing sufficient art rooms suitable for school circumstances and related facilities including lockers to store learning materials. Second, for improving professionalism of art teachers, non-majored teachers need to try to improve Korean painting teaching capabilities and their qualities by participating in practical skill training. Third, teachers should provide students with diverse experience and develop their cultural insight by making active use of materials of art textbooks, expression techniques and production processes of works and works of students. Moreover, they need to put effort into developing learning materials and finding various teaching methods to arouse interest and encourage students to think and express creatively. Fourth, students should be provided with lots of opportunities including exhibition viewing and field trip about Korean paintings and teachers need to use traditional materials and modern materials together, or apply them to daily life to improve awareness about Korean paintings. Fifth, majors in Korean paintings should be evenly employed as middle school students, since there are not a lot of teachers, who major in Korean paintings, compared to those majoring in other fields. In the present globalization age, we are making cultural exchanges with other countries, naturally. In this situation, we might be led away by the flow of globalization, if we fail to establish our own cultural identity. Teachers have to help students find values of our tradition by fostering pride in our tradition and develop proper art teaching plans to improve insight of self-identity. Moreover, teachers should boost a will to learn and make students participate in classes pleasantly by applying Korean paintings to daily life and arousing their interest. Effort of teachers is needed for education to create new culture, based on our traditional culture, rather than copying western culture. 우리나라의 미술교육은 현재 수업방식과 미술과 교육과정이 서구 지향적인 흐름에 의해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였다. 학생들은 이러한 흐름의 미술교육을 자연스럽게 습득해왔다. 미술교육은 청소년기에 정서적 교육이 필요한 중학교 학생들에게 시각적·조형적 체험을 유도하여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표현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를 수 있게 도와주고 자신만의 창의적인 사고와 정서를 순화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시점에 학생들이 한국화 교육을 통해 우리 민족의 전통의 미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방향의 미술교육이 전개되어야 한다. 한국인이 지니고 있는 미의식을 고찰하여 한국의 미술 문화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하고, 나아가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길러줌으로써 학생들에게 창의적이고 새로운 미술문화를 창조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어야 한다. 전통 미술 영역의 필요성은 4차 교육과정 이후부터 강조되기 시작했다. 2011 미술과 교육과정의 교수·학습 방법의 내용 영역별 지도 목표에 의하면 ‘전통 미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하여 전통미술 자료와 문화 공간을 적극 활용한다.’로 명시된 것과 같이 여전히 전통교육에 대해 강조가 되고 있다. 이 논문에서는 전통미술 중에 한국화에 대한 수업을 강조해보고자 한다. 현재 학교 교육 현장에서 한국화 수업에 필요한 제반 시설 및 교구의 준비상태 부족과 한국화 수업 시수 부족, 교과서 활용 및 참고작품 부족 등 여러 가지 문제점으로 인하여 한국화에 대한 수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 결과 학생들은 한국화에 대해 심리적 거리를 가지고 있으며 인식 및 관심, 흥미 또한 없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토대로 한국화 수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려면 학습 환경의 개선 및 교사의 노력 요구 등 원만히 이루어지지 않는 원인과 대안을 찾아서 지도방안의 개선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먼저 이론적으로 2009 개정 미술 교육과정의 특징과 교과서의 역사, 중학교 미술 교과서의 정의 및 종류와 역할에 대해 알아봄으로써 교과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자 하였다. 그리고 한국화의 개념과 배경 및 필요성에 대해 알아본 후 현재 중학교 미술 교과서 11종 분석을 통한 문헌연구를 하였고, 현행 중학교 미술교육의 현황을 조사하여 나온 분석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한국화를 쉽게 접할 수 있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한국화 교육의 교과서 분석 및 학교 수업 실태 조사 분석 결과를 토대로 개선방안을 종합하여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화 지도에 필요한 교구 및 용구를 마련하고, 학교 실정에 맞은 넉넉한 미술실 공간 확보, 준비물 보관할 수 있는 사물함 등의 제반시설 마련하여 학교 내의 환경여건을 마련하여야 한다. 둘째, 미술교사의 전문성을 확대시키기 위해, 한국화 비전공 교사는 방학을 이용해 실기 연수기회를 통하여 한국화 지도 능력을 향상시켜 미술교사의 자질 향상에 힘쓰도록 노력해야 한다. 셋째, 미술교과서의 재료의 소개, 표현기법 및 작품 제작과정, 학생작품 등의 적극적인 활용으로 인해 학생들의 다양한 체험을 유도하고 문화적인 안목을 갖게 함과 동시에, 교사는 학습 자료 개발에 노력을 기울여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다양한 지도 방안을 모색하여 학생들의 창의적인 사고와 표현을 가능하게 체계적인 지도가 이루어져야 한다. 넷째, 한국화 관련 전시회 관람 및 견학 등 한국화를 접할 기회를 마련해주고, 전통재료와 함께 현대적인 재료를 다양하게 활용하거나 실생활과 접목시켜 인지도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수업해야 한다. 다섯째, 한국화 전공 교사가 다른 전공자에 비해 많이 없는 실정이므로, 중등교사 임용 시 전공자 비율을 골고루 분포하여 임용되게 하여야 한다. 현재 세계화 시대에 우리는 다른 나라들과 자유롭게 문화적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고유의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한다면 세계화 흐름 속에 이끌려 갈 수도 있다. 교사는 학생에게 우리 것에 대한 자긍심을 길러주어 가치를 발견하게 하고, 자기정체성에 대한 통찰력을 길러 주는 바람직한 미술교육 수업을 구상해야 할 것이다. 한국화를 우리의 실생활과 접목시켜 학생들의 흥미나 관심을 끌어 학습의욕을 고취 시켜 즐겁게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할 것이다. 단순히 서구 문화를 모방해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 전통 문화에 기반한 새로운 문화 창출을 위한 교육을 위해 교사들의 노력이 요구된다.

      •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5종 미술교과서 감상영역 비교분석 연구 : 초등학교 5,6학년 중심으로

        고가은 한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9663

        본 논문은 2009 개정 교육과정을 적용한 초등학교 5~6학년 미술 5종 검정 교과서의 감상 영역을 비교분석한 것이다. 연구를 위하여 먼저 문헌연구를 토대로 미술감상 교육의 개념 및 의의를 연구하고 현재까지 고시된 미술과 교육과정의 내용을 정리하고 시사점을 정리하였다. 위와 같은 이론적 연구와 선행연구 분석을 통하여 초등학교 5~6학년 미술 5종 검정 교과서의 분석 체계를 영역 비율, 단원 및 목표, 국가별 참고작품 분석, 미술사, 미술 비평의 5가지로 정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각 교과서를 비교분석하였고 더불어 현장 교사의 교과서 활용에 대한 실태조사를 하였다. 분석 체계에 따라 교과서를 비교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 첫째, 교과서의 단원 배열은 출판사 별 집필진의 의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 둘째, 미술 교과서 전체 쪽수에 대한 감상 단원 쪽수의 비중이 교과서별로 최고 19.83%에서 11.42%로 편차가 크게 나타났다. 셋째, 모든 교과서는 교육과정의 성취 기준을 충실하고 반영하고 있으나 반영 양상은 모두 달랐다. 넷째, 감상 영역의 참고작품의 수가 최고 27개에서 최저 10개로 편차가 크게 나타났다. 또한 현장 연구 결과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 첫째, 미술 교과서를 활용하는 교사의 비율이 약 80%정도로 높았다. 둘째, 감상 단원의 비중은 높게, 차례는 각 학기별로 배열한 교과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다. 셋째, 감상 영역 내 참고작품이 크고 많을수록 만족도가 높았다. 넷째, 미술사와 미술비평에 대한 교사들의 배경지식은 많지 않으나 교과서 내의 미술사 및 미술 비평에 관한 내용 서술에 대해서는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 앞으로의 개선방향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미적 감수성의 균형적인 발달을 위하여 미술교과서의 감상영역을 확대해야 한다. 둘째, 현장 교사와 학생들의 감상 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미술교과서 참고작품의 수록 방식을 다양화해야 한다. 셋째, 학생들이 만나게 될 문화적 다양성을 고려하여 미술교과서 참고작품을 국가별로 다양하게 수록해야 한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5~6학년 초등 미술 검정 교과서만을 대상으로 하였기 때문에 3~4학년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또한 현장 활용에 대한 실태조사 시 각 교과서별로 10명만을 대상으로 하였기 때문에 더욱 많은 교사들의 의견을 모을 필요가 있다. 또한 이에 학생의 의견까지 더해진다면 앞으로 편찬될 교과서 개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국제개발협력(IDC)기구를 통한 라오스 미술교육의 지원방안연구

        서형진 한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19 국내석사

        RANK : 249663

        본 연구는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낙후되어있고 소외되어 있는 개도국에 대한 미술교육 분야의 개발협력이 필요함을 알리고자 이루어졌다. 국제개발협력의 핵심요소 중 하나인 교육은 개개인을 성장시킬 뿐만 아니라 문화, 사회, 경제, 정치 등 모든 영역에 직·간접적적인 영향을 줌으로써 국가의 발전을 이끈다. 더불어 최근에는 국제사회에서 양질의 교육과 문화다양성 증진,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문화예술교육 분야의 협력도 점점 더 활성화되고 있다. 따라서 개도국의 발전을 위해 교육 분야의 국제개발협력이 증대되어야 한다. 그러나 개도국에서는 문화예술교육, 그 중 에서도 미술교육은 일반적으로 그 중요성이 타 교육에 비해서 낮게 인식됨에 따라 그것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지 않으며, 개도국 중 라오스 미술교육에 대한 구체적인 현황파악이나 실태조사조차 마련되어 있지 않다. 이에 이를 위해 미술교육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지 않고 교육예산의 상당부분을 외부에 의지하고 있으며, GDP 대비 교육지출이 3.3%로 태국, 인도, 베트남 등 보다 낮은 라오스를 선정하여 라오스의 미술교육 현황과 수요를 분석하고, 라오스의 사례를 바탕으로 미술교육 분야 국제개발협력의 당위성을 제시함으로써 미술교육 분야 국제개발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제안하고자 한다. 연구의 이론적 배경에서 라오스 전반에 대한 이해와 일반교육의 현황 및 미술교육 과정에 대해 분석하였다. 이후에는 혼합연구방법 중에서도 Creswell(1995)이 제시한 ‘다층접근방법을 사용한 설계’를 사용하여 연구를 진행하였다. 다층접근방법을 사용 한 설계는 연구자가 전체 자료에 대해 여러 수준별로 상이한 유형의 방법을 사용하는 설계를 의미한다(John W. Creswell, 연구방법, 시그마프레스, 2011). 이에 따라 라오스 비엔티안 시내의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비엔티안 시민을 대상으로 심층면담과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심층면담, 설문조사와 더불어 라오스 미술교육에 관련된 라오스정부 및 국제기관의 문헌을 수집함으로써 자료수집의 다각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결과적으로 수집한 문헌 및 질적·양적 자료의 통합적인 분석을 통해 라오스 미술교육의 현황과 수요, 미술교육 분야 국제개발협력의 필요성을 도출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라오스의 학교현장에서 미술교육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지 않으며, 교사 와 학생들은 미술교육을 필요로 하고 있다. 라오스 교육부는 다른 교과와 독립적인 미술교육과정, 미술교재를 충분하게 마련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학교에서 미술교육이 거의 행해지지 않으며 미술재료, 미술실, 미술교사가 부재하다. 또한, 미술교사가 되는 과정이 어렵고 교사 봉급이 낮아서 교사양성기관에서 배출되는 미술교사의 수가 적기 때문에 학교에서 전문성 있는 미술교사를 구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반면에 교사와 학생 모두 학교 현장에서 미술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미술교육이 삶의 질을 높이고, 인성, 창의성, 비판적 사고력, 자기표현력 등을 신장시키는 것으로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둘째, 라오스는 교육에 필요한 기반을 스스로 마련할만한 여건이 조성되어 있지 않으므로 국제협력이 필요하다. 학생들과 교사들은 이미 국제협력을 통해 미술과 관련된 교실, 기자재, 교육과정, 교육인력 등을 지원받은 경험이 다수이며 이에 대해 만족하고, 계속해서 필요로 하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도 라오스가 미술교육 과정을 마련하고 교재개발, 교사양성 등을 통해 미술교육을 운영할 수 있도록 우리나라의 전문적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라오스 학교 현장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미술교육을 필요로 함에도 불구하고 현재 미술교육이 충분하게 운영되지 않음을 검증하였고, 이를 위해 국제적인 협력이 요구되는 분야를 교육과정개발, 교과서개발, 교사양성 부분으로 구체화하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는다. 본 연구의 결과는 비단 라오스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의 전반이 잘 운영되고 있지 않아 미술교육이 등한시되고 있는 다른 개발도상국에도 미술교육 분야 국제개발협력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 다문화 관점에서 본 고등학교 『동아시아사』 분석

        최아림 한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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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한국 사회는 다양한 문화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구성원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명실상부한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변 화는 학교 교실의 학생 구성에서도 변화를 가져왔다. 다문화가정 출신 학 생들의 비율이 점점 더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발맞추어 중·고등학 교 교육과정에서는 다문화교육을 범교과 학습주제로 채택하기에 이르렀 다. 다문화교육과 역사교육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동아시아계 이주 민 자녀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한국 사회의 상황을 고려하여, 고등 학교 동아시아사 교과서는 교육과정에서 다문화적 목표와 내용 요소를 포함시키고 있다. 그러므로 본 논문은 동아시아사 교과서를 다문화적 관점에서 양적⋅ 질적 방법으로 분석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먼저 선행연구와 교육과정에 대한 분석을 통해 다문화교육의 목표와 구성 요소를 추출하였다. 그리고 이를 분석 기준으로 활용하여 현행 교육과정의 동아시아사 를 단원별로 분석하였다. 먼저 양적 분석의 결과, 동아시아사 범위에 들어가는 국가별 언급 횟수가 매우 불균형하다는 점과 교과서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성별 또한 불균형하다는 점, 그리고 교과서 내용 서술에 활용된 참고문헌이 특정 국 가의 자료에 치중되어 있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양적 불균형, 즉 교과서에서 다루는 국가, 성별 그리고 참고자료 활용의 불균형은 단순히 특정 대상에 대한 기술 분량의 많고 적음에 그치는 문제가 아니다. 이는 곧 학생들이 다양한 배경 지식과 학습 경험에 노출될 수 있는 기회 자체가 제한적이며 불균형을 이룬다는 점에서 타문화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즉 특정 문화에 대한 지식의 결여와 불균형은 학생들이 이 결여와 불균형의 틈을 편견이나 관점의 불균형으로 대체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질적 분석의 과정에서 교과서의 일부 서술은 학생 들이 다문화적 관점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음을 확인하였다. 즉 ‘편견의 제거’, ‘관점의 균형’, ‘문화의 다양성’ 그리고 ‘문화의 상호교류’를 고려하 면서 교과서 내용을 서술하였다. 이는 양적 분석에서 나타나는 서술 분량 의 불균형이 관점의 불균형과 편견을 초래할 가능성을 높인다는 것과는 상반되는 결과이다. 그러나 역사적 논쟁이 있는 부분은 교과서가 특정 국가의 입장에서 편 중되게 서술한 경우를 볼 수 있었다. 또한 전쟁의 피해에 대한 서술에서 라이따이한의 문제는 언급하지 않는 등 여전히 균형 잡히지 않은 시각에 서 서술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한계점에도 불구하고 동아시아의 문화적 특징을 학생들이 이해 하기 쉽도록 생활 속의 비근한 소재들을 교과서 서술에 포함시킨 점은 주 목할 만하다. 또한 동아시아 문화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기술하는 데 머물 지 않고 그러한 차이점이 생겨나게 된 배경을 설명한 것 역시 학생들이 문화의 다양성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는 데 유익한 서술이라고 할 수 있 다. 문화의 다양성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는 낯선 문화가 ‘틀린 문화’가 아 니라 ‘다른 문화’임을 학생들이 지적으로 그리고 정서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고 할 수 있다. 동아시아의 문화에 대한 서술이 이처럼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맺는 소재를 활용하여 구체적으로 제시된 것과는 달리, 같은 동아시아권에 속 한 북한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북돋울 수 있는 서술 내용은 찾아보기가 어려웠다. 분단 이후 서로 다른 문화적 가치를 추구해온 남북한의 상황을 고려한다면, 다문화적 관점에서 북한에 대한 편견을 제거하고 북한의 문 화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서술이 필요할 것이다. 이는 다문화가족 의 일원인 새터민에 대한 이해는 물론 통일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절실 한 문제이다. 그러한 이해는 남북한의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사회적 갈등 을 최소화하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과 인식의 토대를 마련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에서는 교과서라는 매체가 갖는 특성상 서술 분량 에 제약이 따르므로 이를 보완하기 위해 다문화적 관점이 반영된 교수. 학습 방안을 제시하였다. 즉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다문화적 관점에서 구 성한 주제를 탐구하거나 토론 활동을 하는 수업을 제안하였다. South Korea has become multicultural society as number of people wit h different cultural backgrounds are increasing. As a result, the ethnic make-up of society as well as school has also changed. Public schools become more diverse and demands increased for multicultural education. Reflecting this social change, the government adopted multicultural education as a part of Korea’s national curriculum. Regarding multicultural education, history education is crucial in that it encourages students’ ability to understand different countries’ history and culture. East Asia History has its significance in terms of multicultural education of South Korea for the fact that many multicultural students are from East Asia. Therefore, learning East Asian history from balanced perspective could be beneficiary to understanding between multicultural groups in our society.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ree different high school East Asian History textbooks from multicultural perspective using both qualitative and quantitative methods. The followings are the summary of the result of the analysis. First, in terms of offering different perspectives on a given subject, textbooks must be more diverse in using bibliographic references and sources from different countries in East Asia. This could help students to have balanced perspective on different issues of history. Furthermore, textbooks must increase the contents for Vietnam’s history and culture to provide different perspectives. Second, in order to help students overcoming cultural bias towards countries and nations, textbooks offer relatively fair description about given groups of people such as nomadic people and Japanese people. However, by omitting and overly simplifying many historical female figures in history, it fails to help students overcoming bias towards women. Third, in order to enhance students understanding of cultural diversity, textbooks offer contents that explain about common culture of East Asia as well as unique and distinct culture of different countries. However, they do not provide up-to-date portrayal about current cultural changes and interactions in East Asian countries these days. In conclusion, students-centered and research-based teaching and learning method should be examined as one of effective strategies to teach history from multicultural perspectives.

      • 여성결혼이민자 대상 한국어 교육을 위한 '동시' 분석 연구

        육선향 한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9663

        본 논문은 여성결혼이민자대상 한국어 교육에서의 문학 장르 중 동시;가 언어와 문화를 효과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제재가 될 수있다 생각하여 동시에 나타난 한국 문화요소를 분석함에 목적이 있으며 동시를 통한 한국 문화교육이 여성결혼이민자들의 한국에서의 삶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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