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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저 지질구조내 CO₂저장기술의 연구개발 동향 및 향후 국내 실용화 방안

          강성길(Seong-Gil Kang), 허철(Cheol Huh)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2008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지 Vol.11 No.1

          지구 온난화를 완화하기 위한 온실가스 대량 감축 기술의 하나로써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기술(Carbon dioxide Capture and Storage; CCS)이 최근 국제적으로 주목 받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CCS 기술 중 대규모의 CO₂를 해양의 퇴적층에 저장하고자 하는 CO₂ 해양지중저장기술을 중점으로 하여 국내외 관련 연구개발 동향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향후 국내 실용화 방안을 제안하고자 한다. ‘해저 지질구조내 CO₂ 저장기술(혹은 CO₂해양지중저장기술)'은 지구 온난화 주범인 CO₂의 40% 가량이 배출되는 대규모 발생원 (발전소 등)에서 포집된 CO₂를 초임계상태나 액체 상태로 가압하여 파이프라인이나 선박 등을 통해 수송한 후, 최종적으로 해양의 퇴적층에 대규모로 수백-수천년 이상 장기간 저장 및 관리하는 기술을 말한다. CO₂ 해양지중저장 기술개발을 위해서는 저장후보지 탐색 및 저장공간내 CO₂ 거동 모니터링과 관련한 CO₂ 해양지중저장 기반기술, 포집된 CO₂를 선박 또는 파이프라인으로 수송하여 저장지에 주입시키는데 요구되는 제반 플랜트 및 설비구축과 관련한 CO₂ 해양플랜트 설비기술, 그리고 주입과정 또는 사후에 발생할 수 있는 CO₂ 노출 가능성과 환경에의 잠재적 영향을 평가하여 환경안정성이 담보된 CO₂ 저장이 되도록 하는 CO₂ 해양환경평가기술 등 3개 세부분야에 대한 연구가 요구된다. 국내에서 CO₂ 저장기술은 2005년부터 해양 수산부 연구사업으로 한국해양연구원이 본격적으로 연구개발을 추진하였으며, 본 사업에서는 2005년부터 2009년까지 핵심 기반기술을 개발하고, 2010년부터 2014년까지 1만톤급 파일롯 저장을 통한 개발기술의 실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2015년부터 발전소 또는 제철소 CO₂포집기술과 연계하여 민간주도로 동해가스전 등을 대상으로 하여 보급형 100만톤급 CO₂ 저장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향후 2050년까지 연간 1억톤 CO₂를 처리하여 매년 2조원 이상의 환경비용을 절감하는 국내 실용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To mitigate the climate change and global warming, various technologies have been internationally proposed for reducing greenhouse gas emissions. Especially, in recent, carbon dioxide capture and storage (CCS) technology is regarded as one of the most promising emission reduction options that CO₂ be captured from major point sources (eg., power plant) and transported for storage into the marine geological structure such as deep sea saline aquifer.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review the latest progress on the development of technologies for CO₂ storage in marine geological structure and its perspective in republic of Korea. To develop the technologies for CO₂ storage in marine geological structure, we carried out relevant R&D project, which cover the initial survey of potentially suitable marine geological structure for CO₂ storage site and monitoring of the stored CO₂ behavior, basic design for CO₂ transport and storage process including onshore/offshore plant and assessment of potential environmental risk related to CO₂ storage in geological structure in republic of Korea. By using the results of the present researches, we can contribute to understanding not only how commercial scale (about I MtCO₂) deployment of CO₂ storage in the marine geological structure of East Sea, Korea, is realized but also how more reliable and safe CCS is achieved. The present study also suggests that it is possible to reduce environmental cost (about 2 trillion Won per year) with developed technology for CO₂ storage in marine geological structure until 2050.

        • 해양심층수 에너지자원 이용 타당성 분석 연구

          김정협,김광태,박세헌,오위영,김현주,Kim,,Jeong-Hyop,Kim,,Gwang-Tae,Park,,Se-Hun,Oh,,Wee-Yeong,Kim,,Hyeon-Ju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2012 한국해양환경공학회지 Vol.15 No.1

          우리나라의 연간 전력 소비량은 세계적으로 상위권에 속해 있으며, 전력을 생산하는 방법으로는 화력발전의 비중이 높아 $CO_2$의 배출량도 세계 10위이다. 이에 정부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기술 확보 및 실용화에 주안을 두고 있으며, 에너지 공급의 탈 화석화를 실현하기 위한 국가에너지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추진 중이다. 신재생 에너지의 하나인 해양심층수 열에너지의 자원화 기술은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해양자원의 다각적 이용을 위한 핵심기술로서 자원 확보와 환경개선을 위해 국내 외에서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 해양심층수 에너지의 해양온도차 발전과 냉난방 이용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이 연구개발의 경제성 타당성을 분석하였다. 첫째, 1MW급 온도차발전 플랜트에서 해양심층수 및 발전소 온배수를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할 경우 경제성은 미흡하나 연구개발을 통해 상용화 규모로 개발하면 전기의 생산 뿐 아니라 식수 및 탄소배출권 등을 고려할 때 경제성이 커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둘째, 1,000RT급을 대상으로 해양심층수의 냉난방 이용은 경제성은 양호한편이며 특히 탄소배출권을 고려한다면 충분한 경제성을 확보 가능하다. 이를 해양온도차 발전, 담수화, 농수산 이용 등과 연계하여 이용하면 경제적 파급효과가 커질 것으로 판단되어, 조기 실용화 및 보급 확산을 위한 연구개발이 필요하다. Annual power consumption of our country is positioned in the upper percentile in the world, and because the proportion of fossil power generation is high, which ranks the 10th $CO_2$ emission country. In this regard, government has established and is implementing the National Energy Basic Plan to realize to get out of fossilization in energy supply while focusing on securing the technology for renewable energy as well as its commercialization in order to reduce greenhouse gas. Resource recovery technology for deep seawater thermal energy which is one of renewable energies is newly getting attention domestically as well as in overseas for securing resources and environmental improvement as a core technology for multilateral use of marine resources for low carbon and green growth. Economic feasibility analysis was conducted for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as follows on the use of ocean thermal energy conversion and seawater air conditioning. First, in the case of power generation using deep seawater and warm discharge water from ocean thermal energy conversion plant of 1MW level, it is judged that the economic feasibility is insufficient but the feasibility will be significantly improved if we consider not only power generation but also drinking water and certified emission reduction by developing the power plant to the size for commercialization. Second, the economic feasibility for the use of deep seawater as air conditioning for the power plant of 1,000RT level turned out to be very good. Especially, when we consider certified emission reduction, it will be possible to secure sufficient economic feasibility. When we use it in connection with ocean thermal energy conversion, water conversion and agricultural and fishery use, it is judged that economic ripple effect will be significant and therefore it will be necessary to conduct research and development for early commercialization, distribution and diffusion of deep seawater energy.

        • KCI등재

          화물잔류물의 해양 투입처분(배출) 사안에 대한 법률적 분석

          홍기훈(Gi-Hoon Hong), 박찬호(Chan-Ho Park)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2006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지 Vol.9 No.4

          선박이나 海洋構造物로부터의 廢棄物의 해양투기를 규제하는 런던協約 당사국들은 지난 2004년 동 협약 당사국회의에서 선박으로부터 화물관련폐기물의 배출을 허용하는 국제규범이 국가별로 다양하게 해석되고 있어서 이로 인해 해양환경이 손상 받을 가능성에 주목하였다. 런던협약 당사국회의는 런던협약과 선박으로부터의 폐기물의 배출을 관장하는 MARPOL 73/78 (부속서 V)의 두 국제규범간의 “폐기물의 해양배출 및 투기에 관한 사안” 관할범위를 명확하게 구분하기 위해 MARPOL 73/78을 관장하는 국제해사기구의 해양환경위원회와 공동 작업반을 구성하였다. 貨物관련폐기물의 해양처분에 관한 규제는 국가별로 달라서, 일부 국가들은 해양처분을 허용하지 않고 대신 항만폐기물수용시설에 배출하도록 하고 있으나 일부 국가들은 해양에 배출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국제적으로는 런던협약 등 多者間環境協定들은 대안이 있는 경우에는 환경규제를 강화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본 소고는 이러한 국제적인 논의 동향에 대처하고 우리나라 해양환경보전을 위하여 화물관련폐기물 중 화물잔류물을 대상으로 먼저 선박으로 부터의 폐기물의 배출을 규율하는 법제에 대해 고찰하고, 화물관련폐기물의 해양처분으로 인한 해양환경영향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기 위하여 화물잔류물 중 散積貨物인 석탄의 선창 잔류물의 해양처분에 대한 환경영향을 사례로서 분석하였다. 화물잔류물의 해양투입처분으로 인한 해양환경영향은 화물잔류물의 총량과 동 화물잔류물에 함유된 유해물질의 종류와 함량에 의하여 결정되게 된다. 해양환경보전을 위하여서는 화물잔류물을 해양에 투입처분하지 않는 것이 최상의 관리 방안이다. 따라서 화물잔류물의 해양처분 수요는 항만폐기물수용시설의 기용성에 반비례하게 된다. 우리나라도 항만폐기물수용시설을 추가적으로 확충하여 선박기인 운영으로 인한 해양환경오염을 감축하여 나가야 할 것이다. The Consultative Meeting of the Convention on the Prevention of Marine Pollution by Dumping of Wastes and other matter, 1972(London Convention 1972) has requested to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IMO) Marine Environmental Protection Committee to collaborate and help clarify a boundary issue between International Convention for the Prevention of Pollution from Shops, 1973 as modified by the Protocol of 1978(MARPOL) and the London Convention concerning ‘dumping' versus ‘discharges' during normal operations of ships in 2004, and subsequently established a Joint London Convention/MEPC Correspondence Group. The Contracting Parties to London Convention expressed their environmental concerns on the broad interpretation of the “cargo-associated wastes” by the States, which could be discharged by ships under MARPOL. Regulatory regimes for the cargo residues appear to vary among states. Some countries require for ships to discharge their cargo wastes into the port reception facility and IMO also recommends doing so. This paper examines the related current national and international legal texts for the regulation of disposal of wastes from ships in order to analyze the current global concern on the marine pollution associated with waste discharge during operations of ships. In particular, we attempt to evaluate the likely marine environmental consequences arising from the disposal of cargo residue using an hypothetical case for the coal cargo residue among bulk cargos in this paper, since location, magnitude and frequency of the discharge of coal cargo residues into the sea adjacent to Korean Peninsula are not readily available. The cargo residues may be discharged to the sea according to MARPOL 73/78; however, its marine environmental consequences can be significant depending upon the characteristics and amounts of wastes to be discharged. Also the public tolerance of the environmental consequences would be widely different among nations. Multilateral environmental agreements, in general, more strictly apply their rules if there are other options to disposal at sea, i.e. port reception facility in this case. Therefore, port reception facilities for the wastes generated by ships are recommended to be further constructed in major national ports in order to reduce the risk of environmental damages during the operations of ships.

        • KCI등재

          북서태평양실천계획의 성과와 과제

          정서용(Suh-Yong Chung)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2006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지 Vol.9 No.2

          이 글은 동북아시아 해양환경보호를 위해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북서태평양실천계획의 성립과 발전 그리고 향 후 과제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하나의 생태계문제인 동북아시아 해양환경 보호를 위해서는 국가들 간에 협력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문제 해결을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이미 동북아시아에는 몇몇 기존의 정부간 환경협력체제가 존재하고 있기는 하지만, 유엔환경계획이 주도하고 있는 북서태평양실천계획을 통한 해양환경협력 체제 구 축 및 발전이 효율적인 해양환경의 보호를 위해서 가장 바람직해 보인다. 북서태평양실천계획은 1994년 이래 유엔환경 계획의 범세계적인 프로그램인 지역해 프로그램을 동북아시아 지역에서 이행을 하기위해 추진되어 왔다. 최근에는 상설 사무국을 설치하여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이 본격적으로 해양환경보호를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그러나 보다 효율적인 해양협력체제로 발전하기 위해서 북서태평양실천계획은 북한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 등을 포함하여 동북아시아 의 지정학적 특수성을 더욱 잘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 북서태평양실천계획의 사업 추진이 단순한 해양환경 보호 차원을 넘어서 역내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아울러 지나친 동등기회 원직 추구로 인한 효율성의 저 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며, 충분한 재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This paper aims at investigating the developments and challenges of Northwest Pacific Action Plan (NOWPAP), a regional cooperation mechanism to protect marine environment in Northeast Asia. As one of 16 UNEP's Regional Seas Program, NOWPAP has evolved since its inception in 1994. Based on the belief that a cooperative institution may work more efficiently to address common regional concerns on marine environment, China, Japan, Russia and South Korea have developed NOWPAP under the UNEP's leadership. NOWPAP now has its own independent secretariat, and 4 regional activity centers while expanding its partnership with other institutions. However, NOWPAP must address several challenges that it now faces for better achievement of its goals. They include consideration of unique geopolitical situation in this region, participation of North Korea, incorporation of sustainable development concept in its activities, reconsideration of equal opportunity principle for more efficient cooperation, and securing sufficient financial resources.

        • KCI우수등재

          청정생산과 해양에의 적용성에 관한 연구

          송무석(Museok Song)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2003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지 Vol.6 No.3

          청정생산의 개념과 현재 육상의 산업활동과 연계되어 연구 개발되고 있는 청정생산 기술동향을 살펴보고, 이들이 해양산업영역으로의 응용성을 검토하였다. 기존의 해양오염 정화활동은 새로운 청정생산체제의 영역으로 자연스럽게 흡수될 수 있지만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명제 아래서 해양의 생산과 환경활동을 재조명할 필요가 있다. 청정생산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재생가능 에너지의 개발은 해양자원 활용의 한 영역이며 육상과 대기 그리고 해양을 묶는 산업생태의 청정 에너지원을 해양이 공급할 가능성도 있다. 청정생산체제를 해양산업에 조속하고 성공적으로 도입하기 위하여 여론수렴, 환경감시, 문제점 분석 및 개선방향 도출, 신기술/신정책의 평가 및 적용, 정보공유, 교육 및 홍보 등의 실천이 수행되어야 한다. 이를 위하여 한국해양환경공학회 중심의 정부 민간 중간 단계의 기구 설치를 제안한다. The concept of "Cleaner Production(CP)" and various activities aiming at promoting CP are investigated along with the applicabilities of CP to marine environment. Although the conventional approaches dealing with the marine pollutions can be absorbed in CP, the whole activities of production and conservation in the ocean must be projected into a new paradigm, "Sustainable Development." Renewable energy is the first key to a complete CP and the ocean can provide us with the clew. In order to introduce CP system more effectively to marine environment opinion collection, environment monitoring, problem identification, resolution proposition, state-of-the-art evaluation, policy development, communication, education and public information are to be planned and followed up systematically. KOSMEE is believed to be a good structure to stand at the center of the upcoming CP activities in the ocean.

        • KCI등재후보

          해양생명공학관점에서의 해양환경공학 현황분석과 전망

          김상진(Sang-Jin Kim)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2004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지 Vol.7 No.3

          본고에서는 해양생명공학 측면에서 조망한 해양환경공학의 학문적 성격 및 학회의 발전방향을 기술하고자 한다. 먼저 해양생명공학 및 해양환경공학의 정의 및 특성을 살펴보고 미국의 환경연구에 대한 거시적 경향, 해양생명공학 관점에서의 해양환경공학분야의 학문적 방향에 대하여 기술하였다. 또한 국내 해양환경공학 연구의 현황을 조망하여 향후 발전방향을 제언하고, 현 문제점 및 해결방안 제시를 통한 해양환경공학회의 향후 진로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자 한다. In this manuscript the characteristics of marine environmental sciences and technology was depicted in the aspect of marine biotechnology, and the prospect of Korean society of Marine Environmental Engineering were suggested. Firstly definitions and main features of marine biotechnology and marine environmental sciences and technology were mentioned, and the long-term trends of environmental sciences and technology and the role of marine biotechnology to contribute for the development of marine environmental science and technology were described. The present state of the art for domestic research activities in the fields of marine environmental science and technology was reviewed and future directions for developing the Korean Society of Marine Environmental Engineering were suggested and discussed through understanding the present problems and solving those problems.

        • KCI우수등재

          해역이용협의제도 정비 및 개선을 통한 통합 해양환경영향평가체계 발전방안

          이대인(Dae-In Lee), 김귀영(Gui-Young Kim)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2018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지 Vol.21 No.3

          본 논문은 현행 해양공간에서의 개발사업에 따른 영향평가·협의제도인 해양수산부의 해역이용협의와 해역이용영향평가 및 환경부의 해양부문 환경영향평가의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한 후, 제도의 개선방안과 통합 해양환경영향평가체계 구축방향을 진단하였다. 또한, 공유수면매립 등에서 수반되는 해역이용협의와 환경영향평가 절차사이의 중복성을 최소화하는 대안을 제시하였다. 1년 약 2,000건 이상 이루어지는 해역이용개발행위에 대한 단순 협의성격에서 영향평가체제로의 전환과 협의 강화, 계획평가의 도입, 평가대상 정비, 협의·검토조직의 강화 및 평가서 신뢰성의 향상 방향 등이 포함되었다. 해양공간계획이 도입되는 상황에서, 인위적 개발에 따른 사전환경예방과 사후관리측면의 중요한 정책수단인 해역이용협의제도는 해양환경 뿐만 아니라 수산, 생태계, 연안관리, 항만·어항개발 및 자원·에너지 이용 등 해양수산 전 분야와 연계될 수 있으므로 통합 환경관리측면에서 제도의 실효성을 강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할 것이다. This paper analyzed the current status and limitations of the marine environmental impact assessment system according to the artificial developmental projects on the ocean spaces, and diagnosed the improvement requirements and implementation directions of national integrated marine environmental impact assessment system to preserve the marine environment from developmental impact and to keep the application of the systems effectively. Also, a reasonable alternatives of procedural problem which contains duplicate reviews result from marine development between the Sea Area Utilization Consultation of Ministry of Oceans & Fisheries (MOF) and the Environmental Impact Assessment of Ministry of Environment (ME) are suggested. To strengthen effectiveness of the Sea Area Utilization Consultation Systems including over annual 2,000 performance cases, various measures that contain the conversion from simple the consultation to the more scientific impact assessment process, introduction of assessment concept on the upper plan or policy, align of assessment or consultation object lists, intension of manpower of related consultation and review agency, and reasonable operating systems plan between the MOF and ME, are suggested. In a Marine Spatial Planning (MSP) come into effect, it is very important that the marine environmental impact assessment were enforced by reorganized the systems because the systems are connected with overall management field of the MOF such as not only marine environment but also ecosystem, fisheries, coastal plan, development of port, use of resources and energy.

        • KCI등재

          침적 해양폐기물 수거사업과 자원 및 해양환경 조사사업의 연계방안에 대한 고찰

          김정협(Jeong-Hyop Kim), 장철호(Cheol-Ho Jang), 김광태(Gwang Tae Kim)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2012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지 Vol.15 No.1

          최근 들어 어업세력은 경제성 악화로 인해 계속해서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상황에 처해 있으며, 생활수준 향상과 주5일 근무로 인한 해양 레저 관광객의 증가로 인해 침적 해양폐기물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매립, 간척사업 등으로 인해 어장의 면적은 계속해서 축소되고 있으며, 육상과 해상에서 기인한 각종 오염물질로 인한 해양오염으로 어장 파괴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와 같은 결과로 인해 정부는 어장을 보호하고 어업 여건을 향상시키기 위해 침적 해양폐기물 수거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해양환경과 자원들에 대한 연구결과들은 바다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가시적인 해양환경과 어업여건의 개선에 대한 결과들을 얻기까지에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한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2004년 7월부터 2013년까지 10년 동안 약 3천억 원을 투자해서 해양환경 조사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어, 효과적인 성과들을 얻기 위해서는 보다 전략적인 접근에 의한 사업이 진행되어야 한다. 일반시민과 정부에서 점차적으로 해양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해양환경 관련 조사사업들을 진행하는 연구기관들은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 관련 사업들과 상호협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배경으로 해양환경 및 자원조사와 침적 해양폐기물 수거사업이 동일해역에서 상호 협의된 조사항목에 대해 병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면 해양환경과 어업여건의 개선과 더불어 비용 효과적 결과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While fishery has been continuously suffering from deteriorating economic feasibility, the amount of the deposited marine litter has been increasing due to an increased number of marine leisure tourists which are caused by an improved quality of life and five-day work week. In addition, the fishery area has been reduced by the reclamation projects and it is being destroyed by marine pollution with a variety of contaminants coming from land and sea. To protect and improve fisheries in these poor conditions, Korean governments have implemented the submerged marine litter collection projects. However, previous research results on the marine environment and resources indicate that it requires a lot of time investment to achieve tangible results of such improvement. The 300 billion won marine environment and resource investigation project has been executed since July 2004 by Korean governments, which demands strategic approaches to obtain more effective and satisfactory results before the project expires in 2013. Ocean environment research institutes and governments need to cooperate each other to gain efficient and reasonable achievement by identifying and linking related projects. This study suggests that the marine environment and resources investigation projects should run parallel with the submerged marine litter collection projects on mutually agreed research items in the identical area of the ocean to obtain cost-effective improvement of marine environment and fishery conditions.

        • KCI등재

          항해지원을 위한 해양환경정보 실시간 예보시스템 개발

          홍기용(Keyyong Hong), 신승호(Seung-Ho Shin), 송무석(Museok Song)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2005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지 Vol.8 No.1

          대양을 운항하는 선박의 최적 항로계획 수립에 중요한 해양환경정보를 실시간으로 예보하는 시스템(MEIS)을 개발하였다. 예보정보는 위성관측 대양환경 자료를 기반으로 유럽중기기후예보센터가 처리한 실시간 자료를 바탕으로 하며, 장기 관측자료 데이터베이스에 근거한 통계적 정보와 함께 제공된다. MEIS 시스템은 육상 기지국에 설치되어 해양환경정보를 취득하고 처리하는 육상자료처리시스템(MEIS-Center)과 선박에 탑재되어 가공된 해양환경정보를 화상으로 구현하고 최적항로 선정을 돕는 선박탑재화상구현시스템(MEIS-Ship )으로 구성되며, 운항중인 선박과 육상기지국간의 정보 송수신을 위한 위성통신 시스템을 활용한다. 해양환경 요소는 바람, 파랑, 기압, 폭풍을 포함하며, 바람은 풍향과 풍속 정보를 제공하고, 파랑은 너울과 풍파로 구분하여 파고, 파향, 파주기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실시간 정보는 0.5° 해상도로 6시간 간격의 10일 예보치가 매얼 제공되며, 통계적 정보는 1.5° 해상도의 15년 관측자료를 이용하여 월평균 및 재현주기별 최대값이 산정된다. MEIS-Ship은 항로 시뮬레이션 기능을 제공하며, 설정된 항로에 대해 예보 및 통계적 해양환경정보를 그림 또는 표의 형태로 제공한다. MEIS는 예정 항로상의 정확한 실시간 해양환경 예보를 제공하므로 선박 운항자가 항로의 위험도와 운항경제성을 고려하여 최적 항로를 선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A marine environmental information system (MEIS) useful for optimal route planning of ships running in the ocean was developed. Utilizing the simulated marine environmental data produced by the European Center for Medium-Range Weather Forecasts based on global environmental data observed by satellites, the real-time forecast and long-term statistics of marine environments around planned and probable ship routes are provided. The MEIS consists of a land-based data acquisition and analysis system(MEIS-Center) and a onboard information display system(MEIS-Ship) for graphic description of marine information and optimal route planning of ships. Also, it uses of satellite communication system for data transfer. The marine environmental components of winds, waves, air pressures and storms are provided, in which winds are described by speed and direction and waves are expressed in terms of height, direction and period for both of wind waves and swells. The real-time information is characterized by 0.5° resolution, 10 day forecast in 6 hour interval and daily update. The statistic information of monthly average and maximum value expected for a return period is featured by 1.5° resolution and based on 15 year database. The MEIS-Ship include an editing tool for route simulation and the forecasting and statistic information on planned routes can be displayed in graph or table. The MEIS enables for navigators to design an optimal navigational route that minimizes probable risk and operational cost.

        • KCI등재

          해양환경보전과 이용 · 개발의 상충 분석과 해양공간계획에 대한 시사점

          이대인(Dae In Lee), 탁대호(Dae Ho Tac), 김귀영(Gui Young Kim)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2016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지 Vol.19 No.3

          최근 해양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해역이용·개발 현황 분석을 통해 입지의 적정성과 환경영향 측면에서 상충될 수 있는 대표적인 개발사례를 진단하여 해양공간계획수립의 필요성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하였다. 해양 신재생에너지개발(조력 및 해상풍력), 바다골재채취, 공유수면매립, 연안골프장 조성, 온배수 및 고염수 배출, 침식영향 개발사업 등의 주요 사례 분석결과, 해당 공간이용 및 관리방향 간의 상충성이 빈발하고, 누적환경영향에 따른 해양환경과 생태계 훼손, 어장이용과 이행당사자사이의 갈등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이유는 개발 입지 및 주변 공간영역에 대한 충분한 현황 파악이 부족하고, 공간이용과 관련된 개별법의 상호성 및 연계성 평가가 미흡한 것과 관련되어 있다. 사전예방적인 해양환경관리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입지 적정성과 개발규모에 대한 평가 · 검토를 강화해야 할 것이다. 특히,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상위계획 심의단계에서 입지와 규모의 적정성에 대한 평가 시, 해양공간이용 현황, 상위계획과 지역계획간의 연계성(특히, 연안관리지역계획과 통합계획), 해양수산규제지역과 보호대상 해양생물 분포 등 핵심 평가사항을 제시하도록 하여 보다 철저한 진단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지속가능한 보전과 개발의 조화를 위해서는 TOPDOWN 방식의 해양공간계획 전략(연안과 EEZ, 광역과 협역 해역 등 전체적 Zoning과 Sector 연계성을 강화, 3차원 정보 포함 등)을 마련해야 하고, 이 과정에서 체계적이고 최신의 해양공간정보 속성자료 파악 및 공유를 위한 통합 정보시스템 구축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해양수산과 관련된 전 부문, 즉, 항만 · 어항, 수산, 연안관리, 해양환경과 생태계분야에서 해양공간이용의 상호적이고 일관성있는 전략이 필요할 것이다. This paper emphasized the necessity of the marine spatial planning (MSP) through the analysis of the major developmental projects which could make a contradiction based on the adequacy of the site selection and environmental impacts. The conflicting affairs between space utilization and management plan happen in the following ways: marine renewable energy development, sand mining, reclamation, construction of golf course in coastal area, thermal effluent and waste heat, erosion causing port development. The conflict of stakeholder continues caused by the accumulated environmental impact. For the reasons mentioned above, we found two things. First, it is necessary to comprehend the fact of developmental planning and MSP. Second, it is still unsatisfactory to connect the relevance of laws related to the spatial planning. For the reinforcement of marine environmental policy management, it is necessary to consolidate the property of site selection and assessment of developmental scale. Especially, while the strategic environmental assessment is in progress based on site selection and property of scale, consistent diagnosis is needed in the following concerns: the fact of the marine spatial planning, the relevance between national developmental plan and regional developmental plan, fisheries regulation, marine protected animals. For the environmentally sound and sustainable development (ESSD), MSP should have to be prepared based in a way of top-down including coastal and EEZ plan, relevance of ocean-use zoning and sector planning, 3-D spatial information. And also integrated information system have to be prepared through high-tech marine spatial information. In conclusion, consistent and relevant strategy for MSP should have to include the whole information related to the maritime affairs such as harbor, fishing port, fishing ground, coastal management, marine ecosystem gener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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