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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경영인의 조세회피성향에 관한 연구

        배현정 한국전문경영인학회 2018 專門經營人硏究 Vol.21 No.2

        본 연구는 전문경영인의 조세회피성향을 파악하고자 2002년부터 2016년까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 중 연구에서 활용한 재무자료를 구할 수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분석을실시하였다. 주요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문경영인 기업과 조세회피수준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음(-)의 관련성이 확인되었다. 이는 본 연구의 가설을 지지하는 결과로 전문경영인 기업일수록 조세회피수준이 감소함을 의미한다. 둘째, 추가분석을 통해 대주주지분율이 높은 기업일수록 전문경영인을 선호하는 현상이두드러짐을 밝혔다. 아울러, 대주주지분율이 높으면서 동시에 전문경영인 기업일수록조세회피수준이 감소함을 알 수 있었다. 이 같은 분석결과로 보건데, 대주주는 전문경영인의 견제세력이 확실하며, 전문경영인의사적편익추구를 위한 독단적 의사결정을 통제하는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기존 연구들에서주장해온 전문경영인의 사익 추구를 위한 적극적 조세회피 태도에 반론을 제기한다. 본 연구의 결과는 조세회피행위가 행위자인 전문경영인의 단독적 의사결정이 아닌 견제자인 대주주와의 이해일치에 의한 결과물이라는 객관적 증거를 제시함으로써 향후 조세관련 정책을 수립함에 있어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 후속 관련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In order to assess the tax avoidance characteristics of professional management, the research conducted an analysis on companies listed in the securities market between 2002 and 2016. The main analysis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association of professional management firms and tax avoidance levels with a statistically significant negative (-). This means that, as a result of supporting the hypothesis of this study, the level of tax avoidance decreases for professional management firms. Second, through further analysis, the preference for professional managers was highlighted by companies with higher shareholdings ratio. In addition, it was shown that the level of tax avoidance decreases for companies with higher shareholdings and professional manager. These analysis results are sure to be a check force of major shareholders and actively seek tax incentives for professional managers who have been asserting in existing studies by playing a role in controlling independent decision making for private interests of professional managers.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provide data based on the objective evidence that tax evasion is a result of a checker's understanding with the majority shareholders, rather than an independent decision-making by an actor or professional manager, thus contributing to the future tax-related policies.

      • KCI등재후보

        전문경영인 일동제약 이금기 회장의 생애와 경영이념

        국승규 한국전문경영인학회 2010 專門經營人硏究 Vol.13 No.3

        이 논문은 일동제약(주)과 일동후디스(주)의 전문경영인 CEO 이금기 회장에 관한 사례연구이다. 1933년 서울에서 출생한 그는 좋은 약을 만들어 어머님의 지병을 치료해 드리고, 질병으로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기 위한 소박한 꿈을 실현하고자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에 입학, 약학을 전공하고 1959년 졸업했다. 연광제약을 거쳐 1960년 일동제약에 입사하여 제약인생을 시작했고 영원한 일동맨이 되었다. 입사한지 1년만에 생산부장에 승진되고, 1963년 이른바 국민영양제로 자리매김한 아로나민의 개발에 성공하여 공전의 히트를 쳤고, 이에 힘입어 일동제약은 중소제약기업에서 일약 한국 굴지의 제약회사 중의 하나로 성장하였다. 영업부장, 영업담당 상무, 전무이사, 부사장에 이르는 고속 승진을 거듭한 뒤 대표이사 사장, 드디어 1994년 대표이사 회장에 선임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는 국내 최장수 전문경영인 CEO이다. 한국 광고 역사상 처음으로 스포츠를 통한 스포츠 광고를 창시하여 MBC스포츠의 장을 마련하였고, 전문경영인으로서는 처음으로 한국제약협회 회장에 선임되어 신약개발과 제약유통질서 확립에 선봉적 역할을 수행했다. 1997년 IMF 외환경색 위기를 당하여 계열사였던 맥슨전자(주)의 경영위기로 일동제약이 파산위기에 직면했을 때 워크아웃을 통하여 구원함으로써 기업회생의 달인이란 애칭을 받기도 했다. 부실기업 남양산업을 인수하여 일동후디스(주)로 개명하고,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여 중견식품기업으로 육성했으며, 인간존중과 공정분배률 경영이념으로 임직원의 인격소양과 인화단결 그리고 사원, 주주, 이해관계자들에게 골고루 과실을 배분할 수 있도록 전문경영인의 맡은 바 사명을 수행했으며, 특히 무자기(毋自欺)정신에 입각한 정도경영(正道經營)을 통하여 투명경영과 공정한 인사관리를 행하였다. 노동조합을 상생의 구성요소로 삼아 조합설립 이래 단 한번의 노사분규가 없는 화합과 공존공영의 일터를 만드는데 솔선수범하였다. 평사원으로 입사하여 50여 년간 한 회사에서 봉직하면서 회사발전에 결정적 역할을 했으며, 요소경영(要素經營)과 창조경영(創造經營)을 통하여 기업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40여년간 최고경영진으로서 탁월한 리더쉽을 발휘했다. 참된 인간, 참된 기업인이며 존경받아 마땅한 CEO중의 한 사람이라고 평가할 수 있으며, 바로 그의 생활신조인 “온화속의 끈기”가 이루어 낸 소신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끝으로 그가 40여년간 국내 최장수 전문경영인 CEO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근본적인 요인은 타고난 천부적인 근면ㆍ성실ㆍ정직함과 과감한 실천적,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약학에 대한 전문지식, 선택과 집중을 통한 요소경영과 행동양식, 올바른 경영이념의 정립 및 오너십을 초월하는 주인의식으로 항상 오너보다 한발 앞서가는 경영인상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평소 그가 말한대로 아무런 조건없이 2010년 봄에 일동제약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회장직을 사임하고 현재는 일동후디스(주)의 대표이사 회장직을 맡고 있다. This study is a case study on the professional manager, CEO, the chairman of Ildong Pharmaceutical Co. Ltd, is contributing to healthier & happier lives, and also Ildongfoodis Co. Ltd,"contribute to human at environment-friendly food."In 1933, he was born at Musuri in Seoul suburbs. In order to accomplish a simple dream in his boyhood, that is, developing fine drug to remedy for his mother's chronic sickness and peoples suffering from bad diseases, he entranced into the College of Pharmacy, Seoul National University to study pharmaceucology. On 1959, he graduated from the college and became an employee of the Yeankwang Pharm Co. Ltd, but he resigned the company because of the difference of management ideology with owner. He was scouted by Yong-ku, Yoon, the president of Ildong Pharm Co, Ltd in 1960, and hereinafter he became pharm-life and forever Ildong-man. After one year, he promoted as a manager of the production department. In 1963, he developed, so-called "Aronamin" tablets after 3 years research and development positoning as a national nutrition drug. Owing to Aronamin tablets, Ildong Pharm Co. Ltd, has been grown up from small and medium pharm maker to the one of a famous strong medium enterprises in Korea. He was rapidly promoted as a business manager, director of the production & scientific research department, executive manager, vice president, president and at last representative chairman of Ilding Pharm Co. Ltd, a dream of all salary man, continuing about 40 years of the longest CEO in Korea up to date now. For the first time of the sports history of Korea, he created the sports marketing and through the broadcasting network, especially MBC TV. At the same time, he was elected as the chairman of the Korea Pharmaceutical Manufacture Association(KPMA) in 1995, He contributed to develop new drugs and acted the pharm distribution orders. On IMF crisis in 1997 in Korea, Iidong Pharm Co. Ltd, was faced to serious crisis, encountered with dishorned checks of the Maxon Electronic Co. Ltd, which was one of the affiliated company of Ilding pharm. After he came back to the company, he devoted into all his efforts to rescue his company from the bankruptcy situations. At last, he rescued the company thoughout work-out system and at last he gained a nickname as "an expert of recovery."Undertaking insolvent enterprise the Nam Yang Industrial Co. Ltd, he changed the company name from the Nam Yang Industrial Co. Ltd, to the Ildongfoodis. At the same time, he rebuilt as one of the best companies among milk and childfoods companies and a fine companies with his best management skill and into full efforts. In order to realize the spirit of human respect and the fair distribution policy which are his management ideology, he made a fine envionment atmosphere between staffs and clerks, and gave all performances from the business to the stockholders, employees and stockholders to accomplish fair distribution roles of professional manager for social responsibility. And also, he devoted into his best efforts to build up a fine relationship between the labor-union and the management for harmony,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As a result of his efforts, the LU of Ildong Pharm Co, Ltd does not arise any labor management disputes only one time since founding labor union. Working as an employee and employer about 50years in the Ildong Pharm Co Ltd. he is acting the important roles for the development of his company, especially about 40 years, he is contributing as the top management staff with his excellent leadership. He established a new management paradigm with the factors management, creative management and transparency management and so on. We can find out the fundamental factor carrying out the longest CEO about 40 years in Korea are due to his native diligence, honest and sincerity, and not also pharmaceutical know-how than any others, but choice & concentration management style through factors management, action style, rightway man...

      • KCI등재

        전문경영인의 재량원가 사용 수준이 원가행태에 미치는 영향

        배현정,조현우,엄기중 한국전문경영인학회 2022 專門經營人硏究 Vol.25 No.1

        본 연구는 대리인 이론에 입각하여 재량원가의 지출이 기업의 원가항목과 크기 그리고 기업별 특성을 변화시키는 가장 직접적인 원인으로 보고 재량원가 지출의 크기가 원가하 방경직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데 목적을 둔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외환위기 이후 본격적으로 전문경영인 체제가 부각된 바, 전문경영인 기업을 중심으로 재량원가 소비가 원가하방경직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자 2000년부터 2020년까지 상장기업 을 대상으로 분석 결과를 도출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문경영인 기업일 수록 원가하방경직성과 재량원가 소비 비율이 크게 나타났고, 이는 통계적으로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둘째, 전문경영인 기업이면서 재량원가 소비 비율이 큰 기업이 그렇지 않은 기업에 비해 원가하방경직성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음을 검증하였다. 이 같은 분석 결과는 외환위기 이후 다양한 제도의 시스템화 및 법제화를 통해 경영자를 감시하고 통제 하는 상황에서도 정보불균형에 따른 원가하방경직성은 강하게 발생하고 있음을 재확인하 는 결과라 할 수 있다. 정보불균형에 따른 대리인 문제를 당연히 받아들이기에는 본 연구 를 비롯해 다 기간의 학술적·사회적으로 제기된 문제들의 무게가 적지 않고, 전문경영인 의 등장이 자연스러워지고 있는 기업의 환경 변화는 대리인 문제를 통제할 수 있는 직접적 인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노력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고 본다. 본 연구는 소유경영인 체제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시장의 기대가 반영된 전문경영인 체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현존하는 경영자 통제 시스템의 문제점을 정비하고 전문경영인의 사적이익추구 를 통제할 수는 제도적 유인책 마련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This study analyzed the relationship between discretionary cost and cost stickiness based on agent theory. In particular, an empirical analysis was conducted on listed companies from year 2000 to 2020 to focus on professional management companies that emerged in earnest after the financial crisis. The results of the empirical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the more professional managers, the larger the ratio of cost stickiness and discretionary consumption cost, an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verified, resulting in supporting Research Hypothesis 1. Second, it was verified that companies that are professional managers and have a large discretionary cost ratio showed stronger cost stickiness than those that do not, resulting in support of research hypothesis 2. The analysis results imply that even in the situation of monitoring and controlling managers through the systemization and legalization of various systems in modern society, the problem of agents of professional management companies still exists and cost stickiness occurs due to information imbalance. Therefore, in order to supplement the problems of the owned management system and establish a professional management system reflecting the trend of the times, it is necessary to prepare and provide incentives to control the existing management control system and the pursuit of private profits.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examines the problems of the professional management system that emerged in earnest after the IMF, emphasizes the need to resolve the information imbalance problem that still exists, and contributes to the generalization of empirical analysis results through multi-year data collection from year 2000 to 2020.

      • 전문경영인과 오너쉽경영인의 기업성과와 한국경제의 상관성 연구

        김종권 한국전문경영인학회 2016 한국전문경영인학회 학술대회 발표논문집 Vol.2016 No.04

        한국의 오너쉽 경영에 따른 평가의 삼성사례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이건희 회장의 부재 속에서도 나름대로 선전하고 있는 것이 1997년말 이후 한국의 외환위기(currency crisis)에서 휴대폰 사업에 집중투자 하였던 강력한 오너쉽 경영과 무관치 않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이건희회장이 지적한 바와 같이 휴대폰에 단순한 전화 기능 이외에 반도체, 카메라와 MP3 기능 등 연관산업의 첨단 분야의 성장을 내다볼 수 있는 혜안과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강력한 오너쉽 경영체제에서 가능했던 것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삼성그룹의 성장으로 인하여 다음에는 한국경제와의 상관성에 대하여 알아보 았다. 기초통계량의 결과를 살펴보면 KOSPI수익률 대비 삼성전자 주가수익률이 3배 이상 높았던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산업생산증가율이 비교적 낮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어서 한국의 경우에도 경기침체가 지속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Granger 인과성 검정 결과에 따르면, 삼성전자 주가수익률에 대하여 금융정 책에 따른 무담보콜금리와 KOSPI수익률이 외생성(exogenous)이 높음을 알 수 있다. 이는 기업의 특성 상 금융 및 자본시장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인플레이션과는 상호관계 (interactive)의 관계를 나타남으로써 삼성전자의 국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음으로 인하여 판매증가가 일정부분 물가에 대하여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종합적으로 미국의 자료를 통한 Panousi, Vasia and Papanikolaou Dimitris(2011)의 분석결과와 달리 한국에서는 세계경기 침체 속에서 삼성그룹, LG그룹과 아모레퍼시픽 등이 오너쉽 경영에서 좋은 결과 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즉 미국의 자료와 달리 세계적인 경기침체 속에서 위험회피적인 (risk averse) 경향의 오너쉽을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전체 오너쉽 경영의 기업들이 이러한 경향을 나타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을 수 있으며 객관적인 전문경영인의 기업 등과 비교분석이 어려웠다는 한계점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세계적인 경기침체 속에서 삼성그룹과 LG그룹 등과 같이 국내 비중이 높은 기업들이 위험회피적인(risk averse) 경향을 나타내지 않았음은 향후 성장동력산업 분야에 대한 투자 등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하여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 전문경영인으로서 워렌 버핏의 경영 및 경제관과 한국경제에 대한 시사점 연구

        김종권 한국전문경영인학회 2015 한국전문경영인학회 학술대회 발표논문집 Vol.2015 No.11

        최근의 상황을 살펴볼 때, 워렌 버핏이 경제에 관하여 항상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하고 있으며 긴 관 점(long-term prospects)에서 사업의 환경을 판단한다는 측면에서 한국의 경제정책이 일관성을 지속 하여 외국투자가들에게 있어서 신뢰를 계속적으로 얻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본 연구를 토대 로 살펴볼 때 한국의 경기 상황이 한국 내의 통화정책보다 오히려 미국이나 중국에 의한 통화정책에 의하여 좌우될 수 있음을 나타내 주고 있다. 따라서 워렌 버핏이 경기를 중시하는 판단을 하므로 한 국의 경우에 있어 투자 시 한국보다 미국이나 중국과 같은 G2를 비롯한 선진국 통화정책에 대하여 민감하게 고려할 것이다. 이는 워렌 버핏이 한국의 경기상황이 결국 기업들의 재무성과 등에 있어 장기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판단히기 때문이다. 결국 전문경영인으로서 워렌 버핏은 장기적인 관점에 서 금리상황도 결국에는 경기상황이 반영되는 것이라고 판단한다. 따라서 미국과 중국의 통화정책이 한국의 통화정책보다 더 밀접한 상관성을 가질 수도 있기 때문에 대외변수에 대하여 보다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워렌 버핏의 일관성이 있는 장기적인 가치투자 등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 KCI등재후보

        한국, 중국, 일본기업의 인센티브 보상 유형이 조직유효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 분배공정성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권용만 한국전문경영인학회 2013 專門經營人硏究 Vol.16 No.4

        최근 들어 한-중, 한-일, 중-일간의 교류가 비약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일본의 핵심부품과 한국의 중간재, 그리고 중국의 노동력을 결합한 3국간의 분업관계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따라 많은 한국기업들이 중국으로 진출하고 있는 현실에서 조직유효성을 높이기 위한 보상제도로 인센티브제도를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집단, 개인인센티브보상제도는 실시유형에 따라 국가간의 경제력의 차이, 문화적 배경에 따라 조직유효성에 대하여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본 연구는 한국, 중국, 일본기업에서 실시되고 있는 인센티브 보상유형이 조직유효성에 미치는 영향과 분배공정성의 인지가 인센티브보상 유형이 조직유효성을 증대시킴에 있어 조절효과를 나타내는 지를 연구하여 인센티브제도를 도입․적용하고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타 경쟁회사보다 더 높은 경쟁력을 확보 또는 유지하고, 고객만족 등을 통한 경영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인센티브제도를 어떻게 추진 ․ 적용하여야 하는가를 알아보는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인센티브제를 시행하는 제조업체에 근무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기업(n=130), 중국기업(n=125), 일본기업(n=105)을 비교 분석하였으며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기업(65.3%)과 일본기업(66.7%)은 집단인센티브제를 시행하는 것으로 나타나 경제가 많이 발전할수록 집단인센티브제도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둘째, 집단인센티브제도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팀워크와 같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조직과의 관계를 중시하는 것을 보여주며, 직무만족은 오히려 개인인센티브제의 영향을 더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한국, 중국, 일본기업의 인센티브보상이 조직유효성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하여 한국기업과 일본기업의 차이는 없는 것으로, 한국기업과 중국기업의 비교에서 한국기업이 중국기업보다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국기업은 조직과의 신뢰관계의 구축을 통한 장기적인 관점보다는 단기적인 보상자체에 대한 것을 더욱 중시하는 것으로 보여 진다. 넷째, 중국기업에서 분배공정성 인지의 조절효과가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인센티브제에 대한 역사가 길고, 경제수준이 높은 한국기업과 일본기업은 개인적인 경쟁보다는 팀워크를 중시하고 있으나, 중국기업은 보상금액의 다과에 따라 조직유효성이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개인인센티브제를 선호하는 중국기업의 현실이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중국경제의 비약적인 발전에 따라 1인당 GDP의 증가에 따라 개인인센티브제 보다는 집단인센티브제을 신중히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여지며, 인센티브제의 시행에 있어 분배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여야 할 것이며 공정성의 인지를 위한 교육과 홍보에 있어 한국에서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하여야 한다. Recently, Korea-China, Korea-Japan and China-Japan exchanges have dramatically increased, which means that the division of labor among the three countries has been maintained in an efficient manner as follows; Japan – core parts, Korea – intermediate goods, China – labor. A lot of Korean companies have launched business in China. To enhance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they have used an incentive system. This study has examined the effects of types of incentive pay plans which have been operated by Korean, Chinese and Japanese firms on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and if the types of incentive pay plans create moderating effects for enhancement of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in terms of perception of distribution justice. Then, this study has attempted to figure out how to apply and promote the incentive system in order to secure and maintain superiority and maximize management performances through customer satisfaction. For this, Korean(n=130), Chinese(n=125) and Japanese(n=105) firms have been comparatively analyzed through laborers in manufacturing firms which have operated an incentive system. Then, the following results were obtained: First, a group incentive system was mostly found in Korean (65.3%) and Japanese (66.7%) firms. In other words, it’s been confirmed that a group incentive system is preferred in countries where economy is more advanced. Second, in a group incentive system, relationship with the organization was important from a long-term perspective such as teamwork. However, job satisfaction was more influenced by the effects of the personal incentive system. Third, in terms of the effects of an incentive pay on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in Korean, Chinese and Japanese firms, no difference was found between Korean and Japanese firms. When Korean and Chinese firms were compared, the former was greater than the latter in terms of influence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In other words, Chinese firms tend to focus more on short-term compensation than on a long-term incentive pay which is given through the establishment of a reliable relationship with the organization. Fourth, moderating effects in the perception of distribution justice were high in Chinese firms. In other words, while teamwork was more important than individual competitiveness in Korean and Japanese firms in which economy is more advanced with a longer history of the incentive system,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differed depending on the amount of an incentive pay in Chinese firms. This kind of difference refers that Chinese firms prefer individual incentives. As Chinese economy significantly grows, the GDP per capita increases accordingly, however, it is time for Chinese firms to consider adopting a group incentive system instead of the individual incentives. In addition, they need to come up with a plan to enhance distribution justice and promote education and PR activities for the awareness of fairness.

      • KCI등재후보

        한국 고유문화의 탐색과 이의 마케팅적 시사점

        김종배 한국전문경영인학회 2010 專門經營人硏究 Vol.13 No.1

        There is considerable managerial interest and research inquiry into the processes and influences surrounding culture.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and synthesize what we know about the Korean culture. In the discussion this study explores both the Korean culture and its implications for marketing management. Examples of Korean culture includes: stressing the background in judging a person, supporting the pure blood, multitasking or riding off in all directions, stringing along with other people, being impetuous or ppalli-ppalli, being reluctant to share of knowledge, preferring foreign brands, etc. This study also examines several methodological issues for identifying Korean culture. Finally, the study concludes by suggesting several areas for future research. 본 연구는 중요도와 그 활용성에 비해 충분한 연구가 이뤄지지 않은 분야인 한국 고유문화와 이의 마케팅관리와의 연관성을 살펴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한국의 고유문화는 개인 및 집단의 사고와 행동에 영향을 미치며, 이는 결국 소비자의 구매결정과정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런 점에서 볼 때 한국 고유문화는 기업의 마케팅 활동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본 고에서는 우선 일반 사례들을 통해 한국 고유문화로는 어떤 것들이 거론되는지를 검토하고, 그런 다음 이러한 문화적 특성들이 마케팅 활동에 어떠한 시사점을 갖는지를 살펴보겠다. 비록 객관적인 데이터의 수집과 이의 분석에 근거한 엄밀한 방법론을 따르지는 않고 있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밝혀진 한국 고유문화를 단지 그러한 특성의 규명에만 머무르지 않고, 이를 마케팅 시각으로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에 대해 초점을 둔다. 이러한 노력은 여러 분야에서 논의되어온 우리 고유문화에 대한 지식을 새롭게 마케팅 영역으로 끌어들여 그 활용도를 높이는데 의미를 찾아볼 수 있겠다.

      • KCI등재

        소액주주권리보호제도를 채택한 기업의 전문 경영인 선호 성향에 관한 연구

        배현정 한국전문경영인학회 2018 專門經營人硏究 Vol.21 No.1

        After the financial crisis, various efforts were made to improve corporate governance. In particular, the cumulative voting system introduced in 1998 is a system that protects the rights of minority shareholders and acts as a controlling force of controlling shareholders. Therefore, it is expected that the cumulative voting system will alleviate the arbitrary decision of the controlling shareholder. But in reality, the cumulative voting system is not welcomed by enterprises and has no legal system. Under these circumstances, the problems of corporate controlling shareholders, which are constantly on the rise, necessitate the improvement of corporate governance through the protection of minority shareholder rights. In order to verify the direct influence of the cumulative voting system considering the social atmosphere, we analyze whether the company adopting the cumulative voting system prefers professional managers. As follow are regression results from a sample of 4,364 firm-years listed in korea exchange between 2002 and 2016. The empirical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As a result of the empirical analysis, the firms that introduced the cumulative voting system preferred the professional managers. In other words, the cumulative voting system can be interpreted to mean that the election of directors supported by minority shareholders is possible and that elected directors prefer professional managers who are fit for the new management paradigm. This study emphasizes the necessity of introducing the concentrated voting system and expects it to be useful data as part of the legislative efforts of the system. 한국은 외환위기 이후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대대적인 자생 노력의 일환으로 다양한지배구조 개선 방안을 마련하였다. 특히, 1998년 개정상법을 통해 도입된 집중투표제는경제위기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 지배주주의 전횡과 방만한 경영에 대한 사회적 질타가반영되어 소액주주의 권리를 보호하고 지배주주의 견제 세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제도이다. 집중투표제의 도입 취지로만 보면, 한국 기업들의 고질적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지배주주의 독단적 기업 경영이 어느 정도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지만, 현실적으로 집중투표제를 기업이 환영하지 않는 분위기 때문에 여전히 법적인 제도 장치가 마련되지 못하고있다. 또한 제도 도입이 기업의 자발적 의지에 맡겨지고 있어 도입 취지가 무색할 정도로제도를 도입한 기업의 수가 미비하다. 그러나 끊임없이 불거지고 있는 지배주주 또는오너 경영에 따른 문제들은 소액주주 권리 보호를 통한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집중투표제의 필요성을 대두시키고 있다. 이 같은 사회적 분위기에 힘입어 본 연구는 집중투표제의 직접적인 영향력 검증을 위해 집중투표제를 도입한 기업이 전문경영인을 선호하는지분석하였다. 분석대상기간은 외환위기 이후 기업지배구조 개선 제도들이 정착되는 시기를 고려하여2002년을 기점으로 최근 2016년까지로 설정하여 다 기간 동안의 자료 분석을 통한 검증결과의 일반화에 노력하였다. 본 연구의 실증분석 결과, 집중투표제를 도입한 기업일수록 전문경영인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는 집중투표제를 통해 소액주주들이 지지하는 이사의 선출이실현되고, 선출된 이사에 의해 새로운 경영패러다임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전문경영인이 선임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본 연구는 집중투표제의 도입 취지와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제도 도입에 대한 법적장치가 마련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집중투표제 도입 필요성을 강조하고, 제도의 법제화노력의 일환으로 유용한 근거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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