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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중남미의 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와 한국어교육의 방향성 제안

          김성조(Kim, Sung-Jo)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남미연구소 2016 중남미연구 Vol.35 No.1

          본 논문의 목적은 중남미의 MOOC현황을 분석하고 중남미에서의 MOOC를 통한 한국어교육의 방향성을 제안하는 것이다. 지금 우리는 인터넷의 시대에 살고 있고 인터넷은 교육의 도구로서 매우 유용하고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수하기에 효과적인 도구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인터넷을 통해서 교육을 하고자 하는 필요가 대두되었고 2010년에는 ‘연결주의’라는 이름으로 처음 상호성에 입각한 온라인 교육이 이뤄졌다. 짧은 역사지만 MOOC는 굉장히 빠르게 성장했고 세상에서 많은 것을 변화시키고 있다. 중남미에서는 한국에 비해 정보통신 인프라가 비록 덜 갖춰졌지만 교육열과 변화하고자 하는 욕구는 상당히 높다. 본 연구를 통해서 우리는 중남미의 MOOC의 개념과 시작 그리고 세계 각 지역에서의 상황과 더불어 중남미의 MOOC의 상황을 살펴보고 한국어교육에의 적용 가능성을 고찰해 보고자 한다.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present situation of MOOC in Latin America and to give a direction for korean language education. Now we are living in the era of Internet and as a tool of education, internet is very useful and efficient way to deliever knowledge to the students. So In USA, there were some necessities to educate with internet and in 2010, in the name of connectivism, we had first open online education. In short history, MOOC is developing rapidly and changing many thing in the world. In Latin America, even though IT Infrastructure is not more edified than the Republic of Korea, the zeal of education and the desire to be changed is very high. In this study, we investigate the present situation of MOOC in Latin America and its task to develop korean language education.

        • 이슈분석

          중남미연구소 외국학종합연구센터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남미연구소 외국학종합연구센터 한국외국어대학교 1996 라틴美洲 Report Vol.- No.3

          김영삼대통령은 9월 3일부터 14일까지 11박12일동안 중남미 5개국 순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동안 우리 나라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를 통해 개발도상국에 대해 지원해오고 있는 무상협력 사업으로 시설물 건설 지원형태의 프로젝트서업을 비롯해 기자게 공여, 연수생 교육, 각정 전문가 파견, 협외 봉사단 파견, 지역개발조사, 민간원조기관 지원 등 10여개 분야에서 협력을 실시해 왔다. 이번 김대통령의 중남미 순방은 민간기업의 중남미 지역에 대한 자원의 안정적인 공급지로 확보하기 위한 협력 등과 경제공동체를 통해 통합 시장화되고 있는 중남미에 대한 교역을 늘려 유망잠재시장으로 부상하는 중남미에 대한 진출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지 언론들은 우리 나라의 경제성장 경험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아시아의 호랑이. 아시아의 용'이라고 묘사하기도 했다.

        • KCI등재

          중남미 출신 대학생의 재외한국학교 경험 유무에 따른 대학 학업 및 생활적응에 관한 연구

          최주희(Choi, Joo-Hee),조덕주(Jo, Duk-Joo)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남미연구소 2015 중남미연구 Vol.34 No.3

          본 연구는 중남미 소재 재외한국학교 및 재외동포교육 개선을 위한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한국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중남미 출신의 재외동포학생들을 대상으로 재외 한국학교 재학 경험이 학업 및 대학 생활 등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지 살펴보고자한 것이다. 연구 결과, 재외한국학교 경험이 있는 학생들이 경험이 없는 학생보다, 학업 측면(한국어능력, 강의이해도, 성적)과 생활 측면(전공만족, 대인관계)에서 모두 유의미하게 높거나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를 토대로 재외한국학교의 양적 확대 및 질적 제고가 필요함을 제안하였다 This study explores to analyze the difference in Korean-Latin American students" academic achievement(korean language level, understanding professor"s lecture, grade of university) and college life satisfaction(satisfying their majors, personal relationship, drop out) in accordance with or without their experiences of overseas korean schools. The results show that the students with experiences of korean schools are higher significantly than the students without experiences of korean schools in both the academic achievement and university life adjustment. Based on these research results, the increase the number of overseas korean schools and the qualitative review of curriculum of these schools are recommended for cultivating global talented human resources out of Korean-Latin American students.

        • KCI등재

          20세기 중남미 소설의 역사적ㆍ문학사적 의미 : 붐 소설의 문화적ㆍ언어적 정체성 모색

          신정환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종합연구센터 중남미연구소 1999 중남미연구 Vol.18 No.2

          20세기의 중남미 문학을 정리하는 마당에서 붐 소설만을 논의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그것이 수용의 측면에서 내외적으로 20세기 문학을 수렴하는 역할을 하고 있고 미학적으로는 국부성을 통해 보편성을 획득한 최초의 중남미 문학이라 할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영향사적 측면에서 그 미학적 가치가 아직도 유효하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붐 소설은 내적으로는 모데르니스모의 시어 혁명을, 외적으로는 아방가르드와 영 ·미 모더니즘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진정한 중남미 소설의 미학으로 정립된 것은 식민시대를 완전히 청산하지 못한 20세기의 척박한 중남미 현실을 끌어안으면서 미학적으로 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 문학에 부과된 소명을 충실히 이행하였기 때문이다. 즉 붐 소설은 혁명의 전망이 무르익은 20세기 중반의 중남미 사회를 총체적으로 형상화하는데 성공하였고 역사적으로 자기 존재의 의미를 찾지 못한 열등감에서 벗어나 정체성의 정립을 꾀하였다. 그리고 붐 세대의 작가들은 정체성 수립이 근본적으로 언어의 창출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한편으로는 스페인 바로크 문학의 전통을 계승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중남미의 신화에 근거한 자신들만의 언어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하였다. 결국 붐 소설은 중남미의 신화와 환상에 근거하여 바로크적 언어를 통해 중남미 현실을 총체적으로 포착하였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붐 소설은 문학사적으로 볼 때에 언어를 통한 현실의 재현을 신뢰하고 혼돈의 세계에 의미와 질서를 부여하고자 했던 모더니즘적 패러다임에 근본을 두고 있으며 회복가능한 정체성이라는 전제를 깔고 있는 근대성 담론의 일종이었다. 이제 비록 탈근대가 논의되는 세기의 전환기에 서있지만, "500년간의 고독"에 유배되었던 중남미에서 붐 소설은 고독에서 탈피해 스스로의 주인이 되고자 하는 중남미인들의 처절한 몸부림이었고 스페인 식민지배의 진정한 청산이었으며 더 나아가 근대성에 대한 성찰의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는 점에서 그 존재 의미를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히스패닉공동체: 스페인의 영원한 꿈 - 스페인 · 중남미 관계의 이상과 현실 -

          전홍조(Chun, Hong-jo)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남미연구소 2021 중남미연구 Vol.40 No.1

          본 연구는 19세기초 스페인의 중남미 식민지들의 독립 이후 스페인-중남미 관계의 흐름을 스페인의 시각에서 고찰하였다. 히스패닉공동체는 스페인이 과거 식민지들과 동일한 언어, 종교, 혈연을 바탕으로 구축하려는 국가공동체로서 19세기 이후 스페인의 대중남미 정책의 근간이었다. 본 연구에서는 스페인이 히스패닉공동체(이후 이베로 아메리카공동체) 구현을 위해 적용한 사상과 정책수단, 국내외 환경, 추진결과를 시대별로 분석, 평가하고, 향후 과제를 제시 하였다. 또한 스페인의 대중남미 역사적, 문화적 유대감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한국이 스페인을 통해 중남미와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This study examines the history of relations between Spain and Latin America from the perspective of Spain after the independence of the Spanish colonies in Latin America in the early 19th century. The Hispanic Community is a community of nations that Spain has sought to build with its former colonies based on the same language, religion, and blood ties, and has been the pillar of Spain"s policy toward Latin America since the 19th century. This paper analyzes and evaluates the ideologies and policy tools which Spain applied to realize the Hispanic Community(later the Ibero-American Community), the domestic and foreign environments and its results by period, and also presents future tasks. In addition, it deals with how Korea could strengthen cooperation with Latin America through Spain by utilizing Spain’s historical and cultural ties and human networks with Latin American.

        • KCI등재

          코로나19이후 중남미 지역의 긴급대응 정책에 대한 고찰: 브라질과 멕시코 사례를 중심으로

          정상희(Jung, Sang Hee)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남미연구소 2021 중남미연구 Vol.40 No.1

          본 연구는 코로나19이후 중남미 국가들이 취했던 긴급대응 정책의 틀 내에서 브라질과 멕시코의 긴급대응 정책의 내용, 특성과 문제점을 고찰하고 이를 통해 정책적인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따라서 정치적인 행위와 제도의 범주 내에서 연방정부의 의사결정 및 개입의 방식에 초점을 맞추고 봉쇄 및 완화정책, 사회보호조치를 포함한 경제정책과 보건의료 정책을 중심으로 브라질과 멕시코정책의 내용을 분석하였다. 이에 따라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이 구성하였다. 첫째, 코로나19이후 변화하고 있는 국제정치체제에서 중남미 국가들 간 대응 양상에 대해 고찰하였다. 둘째,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중남미 지역의 상황과 주요국가에서 취했던 긴급대응 정책의 틀 내에서 브라질과 멕시코 정책의 내용과 특성을 분석하였다. 마지막으로 두 국가의 사례를 통해 향후 중남미 국가들의 긴급대응 정책 추진을 위한 정책적인 함의를 모색하였다. 정책적인 시사점으로 중장기적인 시각에서 보편적이고 포괄적인 성격의 사회정책 추진과 선진국과는 다른 조치의 이행 필요성, 지역협력체와 국제개발협력의 활용, 정치체제에서 협력적 거버넌스와 로컬 거버넌스로의 변화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examined emergency response policies taken by Latin American countries since COVID-19. With a focus on Brazil and Mexico, we identified the content, characteristics, and problems of the emergency response measures in these countries and derived policy implications from them. Therefore, the focus was on the decision-making and intervention of federal governments at various levels within the categories of political actions and institutions. The respective emergency response policies of Brazil and Mexico were compared and analyzed, with a focus on economic and health policies that include containment and mitigation policies and social protection measures taken in response to the coronavirus crisis. Accordingly, this study is structured as follows. First, we studied the response patterns among Latin American countries within the changing international political system since the pandemic. Second, we analyzed the content and characteristics of the emergency response measures of Brazil and Mexico within the context of Latin America"s situation under COVID-19. Lastly, we derived policy implications from case studies of these two countries. The policy implications we presented, from a mid- to long-term perspective, include universal and comprehensive social policy implementation, the necessity of implementing measures different from those of advanced countries, the use of region-wide institutions and international development organizations, and the change to cooperative and local governance.

        • KCI등재

          중남미인에 대한 한국인의 ‘왜곡된 시선"

          구경모(Gu, Gyoung-Mo)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남미연구소 2018 중남미연구 Vol.37 No.4

          본 연구는 중남미인에 대한 한국인의 부정적 시선이 주로 시간관과 관련 있는 것에 주목하였다. 양 문화권의 시간관념에 대한 해석은 에드워드 홀의 분석 틀을 이용하였다. 그는 시간관에 따라 전 세계를 폴리크로닉과 모노크로닉이라는 두 개의 문화유형으로 구분하였다. 그의 분석법에 따르면, 중남미인에 대한 한국인의 부정적 시선은 한국인이 폴리크로닉한 시간관을 가진 사람들을 무시하는 경향과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한국인의 시간관의 변화와 관련이 있다. 1960년대 이후 한국 정부는 국가주도 산업화 과정에서 그에 맞는 시간관을 갖도록 국민들에게 법과 제도로 강제하였다. 그로 인해 모노크로닉한 시간관이 단기간에 주입되면서 한국인들은 노동 생산성 중심의 시간 관리를 미덕으로 받아들였다. 반면에 전통적인 시간은 낭비와 허례허식, 미신 등의 악습으로 인식되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한국인들은 ‘근대적 시간’(모노크로닉한 시간)이 ‘전통적 시간’(폴리크로닉한 시간)보다 우월하다고 인식하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중남미인들에 대한 한국인들의 ‘왜곡된 시각’은 1960년대 이후의 산업화 정책으로 인한 한국인의 시간관념 변화에 기인한 바가 크다. This study focuses on the fact that Koreans negative views on Latin Americans are mainly related to the notion of time. The interpretation of notion of time in both culture is based on Edward Hall"s analysis framework. According to his analysis, the negative attitude of Koreans to Latin Americans is related to the tendency for Koreans to ignore people of polychronic time. This is related to the change of Korean people"s time. Since the 1960s, the Korean government has imposed laws and systems on the people so that they have a timeline appropriate to the process of state - led industrialization. As a result, the monochronic time sense was injected in a short period of time, and Koreans accepted the time management centered on labor productivity as a virtue. On the other hand, traditional times were recognized as maltreatment such as waste, idiocy, and superstition. In this process, Koreans became aware that `modern time` (monochronic time) was superior to `traditional time` (polychronic time). In conclusion, Koreans` `distorted gaze` on Latin Americans can be attributed to the change in the Korean concept of time due to the industrialization policy since the 196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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