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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RRY S. TRUMAN AND THE KOREAN WAR

          Robert,R.,Swartout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연구소 1995 영미연구 Vol.1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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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프리 초서의 비유적 표현을 둘러싼 번역 고찰

          이동일(Lee Dong-ill)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연구소 2017 영미연구 Vol.39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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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세 후반기에 활약한 제프리 초서는 영문학과 영어 발달에 지대한 공헌을 하게 된다. 당대 식자층의 대부분이 라틴어를 사용했는데 초서는 대작『캔터베리 이야기』집필에 있어 모국어인 중세영어를 고집한다. 시인이었던 그는 자신만의 독특한 어휘선택과 조합을 통하여 절묘하고 정교한 표현력을 구사한다. 이과정에서 초서는 비유를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 여기에는 자신이 의도하는 바를 효율적으로 또한 강도 높게 드러내고자 하는 작가적 야심이 내포되어 있다. 초서가 언급한 figure 는 상징, 중의적 표현, 함의, 은유, 환유, 비유, 내연 등의 의미로 간주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초서의 비유는 중의적 표현을 통한 의미의 단순한 확장에 있지 않고 작품에서 일관성 있게 다뤄지는 인간 탐구라는 주제와 맞물려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초서는 비유의 한 부류인 반어적 기법을 사용하는데 이 역시 인간의 속성을 드러내는데 자주 사용되는 표현법이다. 초서는 표면적으로는 긍정적인 표현 ‘점잖은', ‘훌륭한', ‘좋은'(hende, worthy, gentil, good) 등을 구사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적용될 때는 야비하고 부정직하고 저급한 군상들을 풍자하고 웃음거리로 만들기 위한 반어적 함의를 지닌다. 많은 현대어 번역에서는 이러한 어휘에 깃들어 있는 절묘한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본 연구는 초서가 사용한 비유와 반어적 기법을 분석하며 동시에 다양한 현대어 번역에서 발견되는 차이점을 비교하며 미비한 부분을 보완하는 작업이 된다. Chaucer, the father of English poetry, is well known for his idiosyncratic employments of words, that is, for his figure of speech and the ironic use of words. A figure of speech is a means of expression, through which metaphorical meaning rather than literal one is revealed. It is quite sure that Chaucer was very conscious of this figure of speech, as is shown in lines 499-500: “And this figure he added eek therto/ That if gold ruste, what shall iren do.” The use of figure of speech is particularly conspicuous in “The Prologue,” “The Wife of Bath's Prologue and Tale” and in fabliaux such as “Miller's Tale” and “Reeve's Tale.” Besides, Chaucer very often relies on the use of irony, which tells something plainly but contains deeper meaning. In particular Chaucer's ironic use of words is used to reveal the inner disposition of characters, which often become objects for ridicule such as the wife of Bath, the pardoner and the summoner in the “The General Prologue.” In this course words like hende, worthy, genril, good are used to criticize the corrupt nature of human beings. Most of Korean translations, however, are not successful in rendering those words into Korean, because they focus too much on the literal translation. Hence fitting alternative wordings reflecting Chaucer's intention are needed.

        • KCI등재

          마이클 브라운 피격 사건에 대한 네티즌 분노 반응 표현 연구

          이성범(Lee Sungbom)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연구소 2017 영미연구 Vol.39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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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8월 미국 퍼거슨시에 일어난 마이클 브라운 피격 사건은 그 사건을 보는 관점에 따라 다양한 분노 반응을 유발했다. 같은 사건에 대해서도 서로 다른 관점에서 첨예하게 대립하는 상반된 해석이 가능하다는 것은 여러 인종이 모여 사는 미국 사회의 다양성을 반영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인종 문제가 미국 사회의 근간을 흔들고 통합을 저해할 수 있는 아킬레스의 건임을 보여준다. 따라서 공권 력의 정당한 사용과 인종차별적 법집행 여부를 둘러싼 여러 관점과 이런 상이한 관점 에서 비롯된 분노 발화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해묵은 인종 갈등을 재점화한 계기가 된 백인 경찰 대런 윌슨에 의한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의 피격 사건 보도를 둘러싼 네티즌들의 분노 반응 발화를 조사하고, 백인 경찰 옹호 관점과 흑인 청년 옹호 관점 및 중립적 관점이라는 세 가지 서로 다른 관점에서 표현된 발화의 분노 충동성과 집중성 및 명시성을 분석한다. 특히 이런 분노 발화의 질적 특성을 객관적으로 계량화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그런 계량적 분석 결과에 대한 함의를 살펴본다. This paper explores pragma-linguistic aspects of angry responses to the shooting of Michael Brown, an unarmed black teenager, by Darren Wilson, a white police officer, in Ferguson, a suburb of St. Louis, Missouri, on August 9, 2014. The incident immediately prompted a storm of heated debates on the Internet and a number of angry threads were posted. This study identifies three different perspectives from which those threads were written, viz. the perspective that advocated Darren Wilson's shooting (Perspective A), the perspective that advocated Michael Brown's behavior on the day (Perspective B), and the perspective that is neutral between the white police officer and the black teenager (Perspective C). A total of 647 tokens of angry expressions are analyzed in terms of their anger realization strategies and the three key traits of anger expressions — compulsivity, convergence, and explicitness. A set of evaluation formula to measure the three traits are proposed and the findings are discussed.

        • KCI등재

          『캔터베리 이야기』 현대어 번역에 대한 재고: 점성술 분야를 중심으로

          이동일(Lee, Dongill)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연구소 2017 영미연구 Vol.41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제프리 초서 번역은 몇 가지 측면에서 어려움에 봉착하게 된다. 첫 번째는 중세어라는 고전어에 대한 정확한 의미 추정에 있으며, 두 번째는 초서가 의도한 어휘들이 많은 경우 표면적인 의미를 넘어서 은유 등의 상징성을 지니기 때문이며, 세 번째는 500년이 넘는 시대의 간극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념의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적합한 현대어 대응어 선택의 어려움 때문이다. 초서의 많은 작품이 입증하듯이 그는 다방면에서 백과사전적 지식을 겸비하고 그러한 지식을 작품 속에서 십분 활용하고 있음을 알 수있다. 하지만 학자들은 그가 전문 분야에 대한 학술적 차원의 지식을 지녔을 것이라는 데는 회의를 표명하고 있다. 다만 그가 작품에서 다루고자 하는 특정 분야들 예를 들면, 점성술 등에 있어서는 중세인들이 지녔던 상식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지식을 지녔을 것으로 간주한다. 점성술에 관한 그의 관심은 다름 아닌 점성술이 지닌 시대적 의의에 기인한다. 초서 시대의 중세인들은 별자리 혹은 점성술의 영향력을 깊이 의식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중세인들의 공감을 끌어내기 위한 방편으로 초서는 점성술을 하나의 중요한 문학적 기제로 사용했을 것이다. 국내외 많은 현대어 역자들이 초서가 인용한 점성술에 관한 전문용어들 예를 들면, aspect, disposicioun, constellacioun 등과 관련문구의 해석에 있어 오역, 탈역, 축역(縮譯)등의 오류를 범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국내외 역자들의 역서를 중심으로 해석상의 차이를 검증하며 동시에 인용된 용어와 문구들에 관한 최적의 해석을 시도하여 초서 번역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기여 하고자 한다. In the Middle Ages there was wide-spread belief in the science of astrology, according to which the heavenly bodies, and especially the planets, had a direct effect on human life. The character and fate of an individual were influenced by the configuration of the stars at her or his birth. Moreover, certain planets were dominant in a certain period and at certain time of day, and were then able to influence the human life in general. It is quite certain that Chaucer, well aware of the influence of astrology or fortune on Medieval people, tried to reflect their influence on the characters as shown in The Canterbury Tales. Hence it is important to determine exact meanings of some key words in astrology, particularly in the tales of “The Knight's Tale” and “The Frankline's Tale.” This is mainly because of the literary function of astrology, which became a major subject matter and a dominant force controlling the major characters. However, modern translations fall short of proper interpretations of some astrological words and phrases as seen in interpretations of aspect, disposicioun, constellacioun, etc. I examined those words above in some of modern representative versions in both the Korean and modern English translations of The Canterbury Tales, based on various views of leading scholars such as F N Robinson, Larry D Benson, A C Spearing, and Norman Davis. Besides, I suggested some alternative interpretations for the words or phrases in qu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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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너의 본성이야”: 『크라잉 게임』에 나타난 인종, 성, 그리고 탈식민성

          김성훈(Kim, Seonghoon)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연구소 2017 영미연구 Vol.41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논문은 닐 조던 감독의 1992년 영화『크라잉 게임』에 관한 페미니즘적, 정신분석학적 비평 사이에 발생하는 간극을 탈식민주의적 읽기로 보충하려는 시도이다. 이를 위해 필자는 『크라잉 게임』이 전반적으로 재현하는 아일랜드 식민주의 역사에 얽힌 정치적 배경과 드랙퀸 딜의 몸과 남근의 재현에 집중해온 기존 비평에서 소외되었던 IRA 테러리스트 퍼거스의 인종적 정체성을 조명한다. 또한 안티구아 출신의 영국 흑인 병사 조디가 복합적으로 재현하는 성적, 인종적 정체성의 문제를 분석함으로써 이영화에 젠더 담론과 탈식민주의 담론이 교묘하게 엮여 있음을 논증한다. 예컨대 조디와 퍼거스의 대화에 등장하는 “친절한 개구리와 악한 스콜피온” 우화는 IRA뿐만 아니라 아일랜드인에 대한 오랜 인종적 편견과 식민주의 담론을 담고 있다. 한편 안티구 아와 아일랜드의 국민 스포츠인 크리켓과 헐링에 관한 대화는 제국의 문화에 대한 탈식민적 저항담론으로 읽힌다. 퍼거스와 조디의 관계가 보여주는 이러한 성적, 인종적 문제는 영화 후반부가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퍼거스와 딜의 로맨스를 젠더 담론 일변 도의 분석으로부터 구해낸다. 퍼거스와 딜의 로맨스가 영화 전반부가 재현하는 퍼거 스와 조디의 관계의 연장이라면 그 역시 성적, 인종적, 역사적 관점 모두를 포함하는 복합적인 것으로 이해해야 하는 것이다. This paper seeks to foreground the intersection between gender, race and postcoloniality represented in Neil Joran's 1992 film The Crying Game, thereby attempting to fill a critical lacuna among the discourses of feminism and psychoanalysis regarding the Irish film. This paper particularly questions the shortcomings of the previous readings that focus on Dil's body and penis, while belittling the problematization of Fergus's Irish identity. Jody's parable of “the kind frog and the evil scorpion” illuminates how Irish identity is racialized, informing long-standing colonial ideas and images of the Irish people. Likewise, the conversation between Fergus and Jody on cricket and hurling references the postcoloniality that the two ethnic characters commonly share in relation to British Empire. Also, the romance between Fergus and Dil, unlike bell hooks argues, does not build up a conventional binary opposition between the colonizer and the colonized. Rather, it breaks down the cliché by subverting the Western gaze internalized by the Irish character. This is because the drag queen Dil in Neil Jordan's film defies any racial categories and gender categories, thereby remaining ambiguous even after “her” penis is revea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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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드거 앨런 포, 뉴욕, 대중 민주주의:「군중 속의 남자」를 중심으로

          한광택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연구소 2018 영미연구 Vol.42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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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w studies have thoroughly examined the biographical and aesthetic relations between Edgar Allan Poe and a particular American city indicated in his short story “The Man of the Crowd,” which centers on an individual's spatial and temporal experience of a metropolitan city. Such critical lacunae result from the fact that the work is set in London, though it is characterized by Poe's singular sense of a modern city. This essay proposes that the fiction is actually set in New York, where Poe lived from 1837 to 1838 to ambitiously pursue a more successful literary career, but in vain due to the unexpected outbreak of the 1837 Great Panic and its devastating aftermath. Unemployed and impoverished in the city, however, Poe had a possible chance to observe a variety of individuals of diverse occupations and economic conditions, especially the destitute, which can correspond with what the narrator describes vividly in the story. Moreover, the historical scenes of New York that can be identified in “The Man of the Crowd” help provide a new understanding of Poe's view of American democracy by shedding new light on the fact that Poe, rather than criticizing American popular democracy as mainly argued by most of Poe scholars, recognizes a diversity of individualities that are formative of the variegated metropolitan crowd as its central principle. 에드거 앨런 포의 단편소설인 「군중 속의 남자」는 대도시에서 개인이 겪는 시공적 체험을 주제로 구현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작품에서 드러난 포와 특정한 미국도시와의 전기적, 미학적 관계들을 면밀하게 고찰한 연구는 지금까지 찾아보기 어려웠다. 이러한 비평적 공백은 작품에서 미국의 대도시에 대한 포의 독자적인 감각과 인식이 특징적으로 나타났음에도 배경이 런던인 까닭에 미국도시와의 연관관계를 고찰하지 않았던 일반적인 경향에 기인한 현상이었다. 본고에서는 「군중 속의 남자」의 실제 배경이 뉴욕이라고 주장하는데, 포는 이전보다 성공적인 문학적 경력을 추구하기 위해 뉴욕에서 1837년부터 이듬해까지 거주하는 동안 1837년 경제대공황과 그 참담한 여파를 직접 겪은 바 있었다. 하지만 뉴욕에서 극빈 상태의 실업자로 살았던 포는 다채로운 직업군과 경제적 조건들에 속한 다양한 부류의 개인들을, 특히 「군중 속의 남자」의 화자가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는 극빈층을 가까이 목격할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더욱이, 작품 속에서 확인할 수 있는 뉴욕의 구체적인 역사적 장면들은 미국의 대중 민주주의에 관한 포의 견해를 새롭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기존의 연구에서 대다수의 학자들이 주로 주장하듯이 포는 미국의 대중 민주주의를 비판한 것이 아니라 다채로운 구성원들로 이루어진 대도시의 대중을 구성하는 다양한 개인성들을 미국의 대중 민주주의의 핵심적 원리로서 인식했다는 것이 본고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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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캔터베리이야기』한국어 번역의 문제점 고찰

          이동일(Lee Dongill)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연구소 2016 영미연구 Vol.36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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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시의 아버지라 불리는 제프리 초서의『캔터베리이야기』는 의미의 다양성과 시인 자신만의 독특한 문학적 표현을 담고 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서양의 많은 현대역자들은 원전이 지닌 의미를 현대어로 옮기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왔으며 현재에도 이러한 노력은 지속되고 있다. 본 시작품의 번역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먼저 원작이 중세영어라는 고전어로 작성되었기 때문에 문헌학에 입각한 적확한 의미를 도출하는 작업이 될 것이다. 이와 같은 고증 작업이 선행되어야하기 때문에 초서 번역은 단순한 번역의 차원을 넘어선 지루하고 힘겨운 학술적 여정을 의미한다. 실제로 많은 현대어 번역본들이 중세어 원전에 입각하지 않고 또 다른 현대어 번역을 참조했기 때문에 초서가 원래 의도했던 의미와는 많은 거리가 있는 실정이다. 국내에서 『캔터베리이야기』완역본은 1984년 이후 세 편이 출간되었다. 본 논의에서는 원전에 입각하여 세 편의 번역본에 사용된 의미들을 검증하고 비교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는 초서 번역의 기본 틀에 해당한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지닌다. 일례로 초서는 옳고 그름의 판단, 도덕적 판단력의 의미로 ‘양심'(conscience)을 사용하고 있지만 여기에 그치지 않고 ny(i)ce conscience(선한 양심)나 spiced conscience(위장된 양심)와 같이 문자적 해석을 넘어선 의역이 요구되는 표현을 구사하고 있다. 이의적확한 번역을 위해 어원에 입각한 의미 추적은 물론 문맥에서 수용되는 의미가 동시에 고찰되어야 할 것이다. This paper aims to examine the exact meanings of poetic dictions in The Canterbury Tales with references to the modern translations either in Korean or in English. It is a formidable challenge for the translator to translate The Canterbury Tales mainly because its words are archaic to modern readers and its beauty of rhythm can hardly be caught in modern languages. It is quite certain that Chaucer was mindful of words revealing each pilgrim's inner disposition or morality. He employs, for example, the Middle English “conscience,” “ny(i)ce conscience” and “spiced conscience,” which might be roughly rendered into ‘conscience', ‘scrupulous conscience' and ‘seasoned conscience' respectively. However, such a literal translation will fall short of those various shades of meanings intended by Chaucer. Most critics put more emphasis on the contextual meanings rather than literal senses. Surely their suggestions will help to enhance our understanding of those archaic dictions. Hence a close examination of the given context including Chaucer's intention will serve as a prerequisite for the most fitting rendering.

        • KCI등재

          "매혹적인 모순"

          정은귀(Chung, Eun-Gwi)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연구소 2014 영미연구 Vol.31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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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zabeth Bishop's relationship to Christianity has been regarded as ambivalent, sometimes vexed. This essay explores the undercurrent of religious, spiritual musings in Bishop's poems and proposes that her spiritual poems, in the form of "fascinating incongruities," successfully pose religious and ethical questions in her/our time. Challenging the recent academic practic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Bishop and religion, I will go further into attempting a playful reading of "The Prodigal" and "One Art" as the intersection of secularity and spirituality. How did Bishop confront the values embedded in the tradition of Christian allegory, how did she wrestle with the status of homelessness in her poems, how did she contemplate and describe the human condition of 'being lost'? Following these questions, the intangible connection between alcohol and poetic imagination, between loss and writing can also be noted. Above all, I argue that Bishop's spiritual wanderings presented in these two 'overtly and covertly' religious poems without the presence of God are, in fact, the sign of ethical responsibility to her life as a poet. And I call her spiritual response to the status of 'being lost' as 'po-eth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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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Effects of Verb Bias in the Written Production of English Sentences by L2 Learners

          김지현(Ji Hyon Ki)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연구소 2021 영미연구 Vol.51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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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은 동사 편향 정보가 제2언어 학습자의 영어 글쓰기에 미치는 영향에 관하여 연구하였다. 영어를 제2언어로 학습하는 한국어 화자들을 대상으로 글쓰기 과제 실험을 실행하였으며, 43개의 영어 동사를 각각 하나의 영어 문장에 포함하여 쓰게 하였다. 실험자료로 사용한 동사들은 직접목적어 편향 (DO-bias), 보문절 편향 (SC-bias), 그리고 중립편향 (Equibias)으로 나누어졌으며, 실제 각 동사가 직접목적어 또는 보문절 구조에서 사용되는 빈도는 범주형 변수가 아닌 연속변수로, 단일 연속선상에서 선별하였다. 영어 학습자들이 작문한 문장을 분석한 결과, 직접목적어 편향 동사가 가장 많은 직접목적어 구문에 사용되었으며, 보문절 편향 동사에서 가장 적은 수의 직접목적어 구문이 사용되었다. 보문절 구문의 분포는 반대로, 보문절 편향 동사에서 가장 많은 문장이, 직접목적어 편향 동사에서 가장 적은 문장이 사용되었다. 또한, 각 동사별 사용된 직접목적어와 보문절 구문 분포는 기존의 원어민 화자의 코퍼스 데이터와 양의 상관관계를 보임으로써, 본 실험에 참여한 영어 학습자들은 영어 글쓰기에서 동사의 편향 정보를 사용할 뿐만 아니라, 원어민 화자와 같이 편향 정보를 범주형 변수가 아닌 연속변수로 인지한다는 것을 입증하였다. A written production task was used to examine the contributions of frequency-based verb bias information to L2 learners' production of English sentences. Korean L2 learners of English were instructed to produce a complete sentence for each of forty-three English verbs. The verbs belonged to three categories based on verb bias: direct object (DO) bias, sentential complement (SC) bias, and equibias (EQ-bias). The proportion of DO sentence completions was highest for the DO-bias verbs and lowest for the SC-bias verbs, replicating and extending results found in previous studies with monolingual English speakers. The results also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the proportion of DO/SC sentence structures for each verb in this study and the corresponding proportion of DO/SC sentence completions reported in a previous study with native English speakers (Garnsey et al., 1997). These results imply that the L2 learners in this study were sensitive to the continuous nature of verb bias and are able to employ this information in their written production. Methodological issues regarding the treatment of verb bias information as a categorical variable in psycholinguistic studies are also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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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초월성의 시학 : 필립 라킨의 시에 나타난 시간과 죽음의 주제 연구

          윤희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연구소 2014 영미연구 Vol.30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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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tendency of non-transcendence in Larkin's poems which deal with time and mortality. Unlike Yeats and Eliot who try to transcend time-bound reality with esoteric and atemporal symbols, Larkin accepts that men cannot avoid the ageing process and ultimate death. Breaking up with Yeats who predominates his earlier poetry, Larkin turns to Hardy's poetry. He finds his congeniality with Hardy who does not attempt to transcend the ordinary world controlled by the passing of time in aspiration for eternity. Under the influence of Hardy, Larkin accepts the natural ageing process "with equanimity" in contrast to Yeats who struggles to overcome old age with "unageing intellect" and magnificent soul. This tendency of non-transcendence is based on Larkin's realistic and pessimistic view that man cannot escape the complete emptiness and extinction accompanied by death. Larkin shows the futility of attempts to "contravene the coming dark" in his poems about death. In "The Building," people visit a hospital instead of a church to confess "something has gone wrong," but in spite of their struggle "to transcend the thought of dying," nothing blocks the ultimate extinction. In this poem, presenting the image of "a locked church" outside the hospital, he also suggests the futility of religion to cure people of dread with the promise of eternal life. In "Aubade," Larkin continues to point out that religion compared to "vast moth-eaten musical brocade/ Created to pretend we never die" cannot transcend the fear of death in the end. Even though Larkin gives no hope to readers with his bleak view of life, he at least refuses to delude them into a false belief that "There will be anything else" after death. Larkin's poetry is an honest record of "the less decei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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