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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의 조기 습득이 한국어-영어 이중언어 구사 어린이들의 한국어 운율 발화에 미치는 영향

          오은혜(Oh, Eun Hae)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연구소 2017 영미연구 Vol.41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논문은 제2 외국어(영어)의 경험에 따른 한국어 운율 체계의 습득에 대한 연구이 다. 영어를 조기습득하고 경험이 많은 한국어-영어 이중언어구사 어린이들의 발화가 한국어만 구사하는 어린이들의 발화와 비교했을 때 분절음과 초분절음의 단위에서 보이는 차이를 알아보고자 두 어린이 집단을 대상으로 발화 실험을 실시하였다. 총 20 명으로 구성된 평균 7세의 한국어-영어 이중언어 구사 어린이들(경험 집단)과 그렇지 않은 한국어 구사 어린이들(무경험 집단)에게 첫 자음이 평음, 격음, 경음으로 시작하는 4음절의 한국어 구(phrase)를 발화하게 하였다. 먼저, 분절음 단위에서 경험 집단은 한국어의 평음을 격음, 경음과 구분 짓는 기본주파수(F0)의 차이가 무경험집단의 기본 주파수보다 유의미하게 작았으며, 운율구(Accentual Phrase)에서 차이를 보이는 평음의 운율적 특징(LHLH) 역시 미미했다. 또한 초분절음 단위에서 역시 영어의 강세를 실현하기 위해 사용되는 음향학적 특징들이(음절의 길이와 음의 강도) 한국어 발화에 현저히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제2 외국어의 조기 습득이 모국어에 미치는 영향이 분절음뿐만 아닌 운율 단계에서도 나타나며 이는 모국어 발달의 지연으로 이어질 수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조기 영어 습득을 경험한 아이들의 영어 발화의 발달 정도와두 언어의 운율적 특징들이 양방향으로 미치는 언어 간의 상호영향을 연구하기 위해 서는 이중구사 어린이들의 영어 발화도 함께 비교분석할 필요가 있다. The current study examines Korean prosodic features produced by Korean speaking children varying in the amount of L2 experience. The primary goal is to examine the effect of L2 (English) experience on the production of the L1 (Korean) segments and prosody. Two groups (Experienced vs. Inexperienced) of 10 Korean children have participated in the production study. The four-syllable Accentual Phrases produced by the experienced child groups returned a significant effect of a two-way stop system in English. As for the F0 pattern, the experienced child group’s three-way stop contrast and the AP tonal pattern were produced in a nonnative-like manner. Also, results of syllable duration coupled with intensity showed a rhythmic pattern of a stressed-timed language. The results suggests that an early exposure to the L2 can yield a significant delay in the development of both the segmental and prosodic features of the L1.

        • KCI등재

          영어와 한국어 외국어 학습자의 의사소통 발화 행위에서의 담화표지의 문화적 양상

          박은정(Park Eun Jung)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연구소 2017 영미연구 Vol.39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제2외국어로서 영어 학습 능률에서 담화표지는 문화적 행위로 간주되는 측면이 많다는 가정 하에 영어와 한국어 각각의 담화표지에 대한 고찰이다. 연구 결과도 역시 제2영어를 하는 한국대학생들에게 영어의 담화표지는 어색하고 발화행위 분포가 고르지 못하다는 점을 밝힌다. 한국어 모국어 화자는 담화표지를 많이 하지 않지 만,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한국어 제2언어 학습자는 발화행위에서 평균 이상으로 많이 담화표지를 한다는 결론이다. 이에 대한 비교 분석의 그래프를 통해 담화표지의 종류와 발화 횟수, 퍼센티지를 비교분석 한다. 결과적으로 본 논문에서는 영어의 담화표 지는 영어 모국어 화자에게는 하나의 문화행위로서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언어행위의 문화적 양태로 결론지을 수 있으며, 한국어의 담화표지는 말을 잘 할 때 담화표지의 수와 종류가 줄어드는 것을 발견했다. 때문에 한국어 유창성과 한국어 담화표지는 반비례한다고 할 수 있지만, 영어모국어 화자로서 제2 한국어 학습자는 유난히 한국어의 담화표지를 많이 함으로써 그들의 문화 발화행위의 단면을 발견하게 된다. 한국어 담화표지에 대한 학습은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에는 굳이 필요하지 않지만, 영어를 배우는 제2영어 학습자에게는 영어의 담화표지 학습이 필요함을 도출한다. Despite the important role discourse markers play in everyday native spoken interactions, there are only few spoken corpus-based studies on how Korean speakers use English discourse markers, particularly in their spontaneous English communication. On the other hand, English native speakers tend to use corpus-based Korean discourse markers. Using a speech task that encourages spontaneous English conversations by Korean speakers, this paper elicits the forms, relative frequencies, and usage of English discourse markers. Researching both the usage of English and Korean discourse markers by non-natives, this paper indicates that Korean ESL learners use limited and less variety of discourse markers compared with English native speakers. This paper shows that Korean speakers’ usage of certain English discourse markers may be quantitatively and qualitatively different from the typical native usage. It is relatively natural that English native speakers use yeah (어, 음) of Korean discourse markers in the act of Korean speeches. It is concluded that English discourse markers need to be taught in both explicit and implicit manners in classroom settings. It is significant, since the proper use of discourse markers plays a significant role in enabling Korean speakers to communicate in English in a more situationally and culturally appropriate manner. However, Korean discourse markers are less important for English TOPIK learners in Korean communication.

        • KCI등재

          “돌봄의 교수법”을 찾아서: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발발과 국내 온라인 영문학교육의 도전

          김유곤(Yugon Kim)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연구소 2021 영미연구 Vol.53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논문은 필자가 2020년 하반기부터 2021년 상반기까지 운영한 학부 온라인 영문학 수업의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팬데믹 시대에 국내 온라인 교육이 어떠한 어려움과 과제를 지녔는지 함께 점검해보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부산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학부 신입생의 전공기초 교과목인 <영미시 입문>과 학부 고학년 학생들의 전공심화 교과목이자 국제어(영어)로 수업을 진행한 <영미 생태문학 읽기>의 사례를 소개한다. 이 글의 목적은 단순히 팬데믹 시대 비대면 온라인 강의의 성공적인 사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온라인 강의의 설계과정에서 학습자를 배려하는 민주적 소통이나 동료를 배려하는 공동체 의식과 같은 교육의 보편적 가치와 원칙을 실천하는 일이 훨씬 더 어려워졌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런 한계를 익명으로 소통할 수 있게 해주는 ‘화이트보드’, 교수와 학습자의 실시간 질의응답 활동을 돕는 ‘슬라이도’, 그리고 협업을 통해 완성하는 온라인 마인드맵 프로그램인 ‘마인드마이스터’ 등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극복해보려는 일련의 고민의 과정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필자가 수업사례를 통해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크게 ‘상호작용’과 ‘협력학습’이라는 대학 교수법의 보편적 원칙이며, 본문에서는 이 두 가지 요소를 팬데믹 시대의 온라인 교육이라는 문맥 속에서 각각 ‘멀리서 소통하기’와 ‘자기주도적 협력학습’이라는 말로 표현한다. 궁극적으로 본 논문은 국내 온라인 영문학교육이 현재 응급의 단계를 넘어 팬데믹 이후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학생들의 특성과 수요에 맞춘 유연한 수업 진행방식과 함께 디지털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돌봄의 교수법”을 수업 설계에 적용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역설하고자 한다. Due to the threat of COVID-19, many colleges and universities have recently begun to offer online classes to help prevent the spread of the coronavirus. Online education in the age of the pandemic can be best described what Charles Hodges calls “Emergency Remote Teaching” (ERT), a term that suggests the paradigm shift of instructional delivery during a crisis. This paper provides a case study that shows the challenges of teaching English literature online in South Korea. The move to ERT requires that instructors take more control of the course design and implementation process, but at the same time, they have varying levels of digital fluency, especially in the use of educational tools for distant learning. By sharing my experience of teaching English literature course with emerging digital learning tools such as Zoom Whiteboard, Slido, and Mindmeister, this paper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online teaching pedagogies in order to promote student interaction in the virtual classroom and manage effective collaborative learning. Ultimately, I suggest a “pedagogy of care” for online literature education in South Korea, emphasizing that instructors should be more attentive to students who have experienced various social, economic, and emotional challenges in this uncertai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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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과 전복의 언어: 캐씨 박 홍의 시의 한국어 사용에 관한 연구

          윤희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연구소 2019 영미연구 Vol.45 No.-

          This paper explores what the Korean language means for Cathy Park Hong, a second generation Korean-American poet, and how it is accepted by the dominant culture, and how she attempts to establish a new relationship between major language and minor language by analyzing the poems of her first collection, Translating Mo’um. In “Translating Mo’um,” the title poem of the collection, Hong defines Korean as the language closely associated with physical experiences caused by pain. In “Zoo,” however, the Korean language equivalent to the foreign body is compared to an unintelligible animal language which discriminates and alienates its speakers. The poet implies that bilingual subjects may experience the sense of divided identity by using “collaged,” “cracked,” and “fragments” in “Rite of Passage.” In “Translating ‘Pagaji,’” while readers rely on the poet’s contextual clues within each line to catch the proper meaning of “Pagaji,” they are expected to experience the same embarrassment of immigrants who face the multiple meanings of English vocabulary in different contexts. This experience leads readers to reconsider their self-centered supremacist view on foreign languages. “All Aphrodisiacs” shows the white male lover dominated by the female speaker who turns him on with untranslated Korean words. In this poem, Hong tries to subvert the conventional hierarchy between major language and minor language. 이 연구는 캐씨 박 홍의『몸 번역하기』를 중심으로 한국어가 사용되는 시들을 분석함으로써 이민자 시인에게 모국어가 갖는 의미를 살펴보고, 소수 언어로서의 한국어가 주류 사회에 어떻게 비추어지고, 시인이 어떻게 지배 언어와 소수 언어의 관계를 새롭게 설정할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는지를 검토한다. 표제시「몸 번역하기」에서 한국어는 시인의 감각적 경험과 밀착되어 육체의 물질성을 표현하는 몸의 언어로 규정된다. 그렇지만「동물원」에서 이질적인 동양인의 몸과 동일시된 한국어는 주류 사회에 의해 알아들을 수 없는 동물의 언어로 인식되고 인종 차별의 근거가 된다. 시인은「통과 의례」에서 “콜라주 되고,” “쪼개진,” “파편들” 등의 표현을 통해 이중 언어의 구사자로서 소수 인종의 분열된 언어적 정체성을 암시한다. 그러나 한국어를 바라보는 부정적 시선을 바로잡기 위하여 시인은「“바가지” 번역하기」에서 한국어에 생소한 독자들이 서로 다른 문맥 속에서 바가지의 의미를 추측하는 과정을 통해 미국 사회에서 이민자 여성이 겪는 경험과 이질적인 타자의 언어를 이해할 것을 요구한다. 바가지로 대표되는 한국어는 지배 언어의 독자들에게 소수 언어를 바라보는 자기중심적, 우월주의적 시각을 성찰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모든 최음제」는 여성 화자를 앞세워 한국어로 지배 언어 사용자를 지배하고 조종하는 전복적 시도를 보여준다. 시인은 백인 남성을 성적으로 흥분시키는 한국어로 그의 육체를 지배하려는 여성 화자를 통하여 지배 언어와 소수 언어 사이의 새로운 관계 설정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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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aching Consecutive Interpreting at the Undergraduate Level

          Nam,Won Jun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연구소 2013 영미연구 Vol.28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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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resent study describes my experience of applying theory to a performance-oriented class titled Intensive English-into-Korean Consecutive Interpreting for third-year students at an undergraduate T&I program and demonstrates how applying theoretical models to a performance-oriented class assists both instructors and students to better identify where students need to improve in their consecutive interpreting (CI) performance. More specifically, this paper i) combines the various theories of CI suggested in the literature; ii) proposes an integrated model of CI; and iii) applies the model to my class and reviews the results through the means of (original speech vs. student interpreting performance) text analysis, retrospective student journals, and in-class discussions. The suggested integrated model of CI assumes that many students often fail to realize that CI is a very complex multi-tasking act and that the ultimate goal of CI education is to enable autonomous or self-directed learning. Through the means of the integrated model of CI and other educational tools, this paper suggests that students can learn how to evaluate their own CI performances and thus in due course realize autonomous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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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rasting Women in Patriarchal Tradition: Buchi Emecheta's The Joys of Motherhood, Mariama Bâ's So Long a Letter, and Scarlet Song

          Hong. Seung Hyun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연구소 2013 영미연구 Vol.28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article aims to demonstrate Buchi Emecheta's The Joys of Motherhood and Mariama Bâ's So Long a Letter and Scarlet Song, through examining the relationship between victims and victimizers. One common thread binding Emecheta and Bâ is that they illuminate not only one group of women trying to do their duty as women in a patriarchal tradition but also another group independently shaping their own life outside the tradition. In this sense, the main purpose of this essay is to understand the complexity of women's lives in social contexts. Emecheta and Bâ's textual parallels are signalled through echoed forms. First, both writers commonly investigate women's two ways of living by showing not only one choice to stand within the social boundaries but also the other choice of breaking with convention. Secondly, they significantly exhale the female character's repressed anger as a means of madness and silence, and they seem to criticize tradition as system of oppression. Finally, both writers are deliberately engaged in envisioning a radical change through younger generation. The mental anguish of African women by the inequity of patriarchal traditions constitutes a part of themes in the writing of Buch Emecheta and Mariama Bâ. Consequently, intertwined with their portrayals of tragic or triumphant women in a delicate balance, both writers offer a variety of cho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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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Study on Different LevelStudents' Interest and Selfconfidence in English Extensive Reading

          Kim. Do Youn. Chung. Hye Jin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연구소 2013 영미연구 Vol.28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goal of this study is to explore which English proficiency level of students will gain more interest and selfconfidence through English extensive reading by using a method of evaluation, which is a reading quiz. The participants in this study were 53 first year university students, and two intact groups were assigned depending on their English proficiency levels: a lowlevel group (30) and an upper-level group (23). The students first responded to a prequestionnaire concerning their interest and selfconfidence in English reading. During the extensive reading program, they read some modified books, graded readers and then took a reading comprehension quiz to determine their reading comprehension. The program duration was for fifteen weeks. After finishing the extensive reading program, both groups answered a postquestionnaire of which the format was similar to that with the prequestionnaire. This study revealed that both groups of students thought the English extensive reading program with a quiz was helpful, but as for selfconfidence, only the lowlevel group showed more selfconfidence than the upperlevel group. On the other hand, both group students did not show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ir interest in extensive reading between before and after treatment. The most remarkable findings in this study is that the reason why lowlevel learners showed more selfconfidence after the program is the very simplified texts. Thanks to graded readers, the lowlevel group students, actually consisted of many different leveled students could choose their books at appropriate levels. Another finding is that both group students hardly have an opportunity to read English texts besides their course studies, so teachers need to give them many chances to read a variety of tex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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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medial Force and Silencing in Stoppard’s Every Good Boy Deserves Favour

          박희본(Heebon Park)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연구소 2021 영미연구 Vol.51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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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은 톰 스토파드의 1977년 연극 『착한 아이라면 누구나 호의를 받을 만하다』를 중심으로, 구소련 정부가 제도화시킨 반체제 인사들의 표현억압과 침묵시키기가 무대 위 오케스트라를 통해 어떻게 고발되는지를 고찰한다. 정치범으로 투옥된 인물에 대한 정신치료 오용을 다룬 이 진지하면서도 코믹한 ‘배우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연극’은 정치적 신념에 대한 실험적인 미학을 보여주고, 매체 결합과 상호매체적 공간에 관한 스토파드의 극적 관심을 예증한다. 그는 무대 위 (감방, 사무실, 교실) 세 장소를 통해 음악, 교육, 정신치료가 선동과 세뇌의 도구로 사용되는 것을 묘사하며, 이곳에서 주인공들(정신이상 환자, 반체제 인사와 그의 아들)은 이념적 학대를 당한다. 이러한 설정에서 연극 속 오케스트라는 배우 역할을 하며, 배우들 역시 악기처럼 오케스트라와의 대화에 참여한다. 극이 인권 탄압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오케스트라의 개별 단원은 억압된 사회의 시민으로 병치된다. 이 논문은 스토파드의 극이 징벌적 정신치료에 대한 지속적인 논쟁에 기여함을 조명하면서, 상호매체적 힘 그리고 침묵시키기에 대한 언급은 극의 사회적, 정치적 주제를 강화하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함을 주장한다. This paper examines Tom Stoppard’s 1977 stage play, Every Good Boy Deserves Favour, which features an onstage orchestra as a representative of Soviet state institutionalization and silencing of dissident expression. This serious yet comic ‘play for actors and orchestra’ about the abuse of psychiatry against political prisoners presents an experimental aesthetic about political commitment, exemplifying Stoppard’s engagement with media combinations and intermedial space. The use of music, education, and psychiatry as tools of propaganda and brainwashing is portrayed by Stoppard on a stage with three acting areas (cell, office, and school), on which the main characters (an insane patient in the mental hospital, a political dissident, and his son) are subjected to ideological maltreatment. Just as the orchestra-within-the-play functions as an actor, the actors often engage in instrument-like dialogues with the orchestra. Individual members of the orchestra are paralleled with the subjects of a restricted society, as Stoppard explores the suppression of human rights. This paper argues that the play contributes to the ongoing debate on punitive psychiatry, the use of intermedial force and the references to silencing creating a synergy effect that enhances the socio-political themes.

        • KCI등재

          America's Highway Consensus: Its Rise and Fall

          Joo Jeongsuk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연구소 2013 영미연구 Vol.28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paper aims to examine the ways in which America has accommodated automobiles by building roads, especially highways. Automobiles require roads as the most basic infrastructure. Given this, I aim to examine what could be termed as America's highway consensus, uncritical and at times almost blind support for highway building, as a crucial factor that enabled the mass adoption of automobiles in the U.S. In particular, the federal government spent enormous resources and money to build roads and highways as public goods. I thus intend to examine the role and actions of the federal government in building roads and highways as one of the core elements that shaped and enacted highway consensus and led to widespread automobility in the U.S. I first present a brief overview of the early agitations for road building before the federal involvement as well as the changes in culture and outlook that paved the way for the automobile's claim for roads. It is followed by the historical examination of some of the major federal supports for highway building as well as their characteristics. I then examine how they eventually coalesced into the establishment of the Interstate and Defense Highway Act in 1956, the most expensive and extensive highway bill ever. Finally, I also examine how highway building came under attack and how highway consensus began unraveling during the 1960s and after.

        • KCI등재

          미시적 허구와 거시적 진실

          강서정(Kang, Seojung)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연구소 2013 영미연구 Vol.29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study aims to scrutinize how history is reflected in the following works of literature: William Shakespeare's Anthony and Cleopatra and Aphra Behn's The Widdow Ranter. Both Anthony and Cleopatra and The Widdow Ranter are concerned with people who rose to power in parallel with people who failed to do so. Both works conclude with the rise of a new order, and the tragic elements are juxtaposed with comedic traits. In other words, although the noble heroes (and at the same time, the failures) are highlighted in the plays, they make way for the better politicians or the commoners. In spite of the relative consistency of the characterization, the main characters tend to be described as ambiguous. Every person, winner or loser, is illuminated on the stage in terms of their different virtues. The writers seem to be searching for political and social solutions to the problems that they were facing back then. In that process, some fiction is inserted in the story, as a reflection of the spirit of the age. It is definite that the scientific and political development of the 17th century led to the belief in God's rationality and order, which is circulated throughout the two tragicomedies. This study, which was focused on the world views found in English literature of the 17th century, will be able to show that historical realities are inscribed in the works of literature, by means of figurative language, characterization, and symbo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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