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오순절적인 하나님의 나라의 신학을 향하여

        김한경(Kim, Han-Kyung) 한국오순절신학회 2013 오순절신학논단 Vol.- No.11

        본 논문은 오순절 신학의 관점에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신학적 성찰을 전개하는 것이 어떠한 의미인지, 그리고 오순절 신학이 이러한 성찰을 통해서 신학 일반에 공헌할 수 있는 것이 어떤 것인지의 문제를 다룬다. 오순절적 신앙과 신학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두 가지 상반된 해석들, 즉 내면적, 윤리적 해석과 종말론적 해석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이해를 제시할 수 있다. 오순절 신앙과 신학의 핵심 내용인 사중복음 및 오중복음이 “성결케 하시는 주 예수”(Jesus the Sanctifier)에 대한 윤리적 고백과 “다시 오실 왕 예수”(Jesus the Coming King)에 대한 종말론적인 고백을 동시에 강조하고 있는 점에서 이러한 포괄적 이해의 단초가 발견된다. 대체로 신학의 역사는 예수가 전한 하나님 나라 개념의 다면적이고 풍부한 모습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왔다. 오순절 신학 역시 하나님의 나라가 단 하나의 개념이 아니라 하나님이 왕이시라는 믿음에 깊이 뿌리박은 광범위한 생각들의 모음이라는 통찰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풍부하고 다면적인 하나님 나라의 본질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는 신학을 전개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오순절 신학이 이러한 부분에서 공헌하고 있는 한 예가 신유와 하나님의 나라의 연관성에 대한 강조이다. 본 논문은 오순절주의의 신유 신학은 하나님 나라와 신유의 연관성을 경시하는 비오순절주의 신학 일각에 대해 도전을 제기함으로써 하나님 나라의 신학에 기여해왔음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오순절주의 역시, 보다 하나님 나라의 본질을 반영하는, 보다 깊이 있는 신유신학의 정립을 필요로 하고 있음도 지적한다. 더 나아가 본 논문은 바람직한 오순절 신유 신학의 정립을 가로막는 요소로 일부 오순절주의자들 사이에 퍼져 있는 승리주의적인 신유 이해를 비판하는 한편, 지연과 인내와 성장, 불가지론과 아픔 등 지상에서의 하나님 나라 체험의 요소들을 수용하는 보다 성숙한 오순절적 신유 신학 및 하나님 나라의 신학을 제안하고 있다. This essay addresses the question of what it means to reflect on the kingdom of God from a characteristically Pentecostal theological perspective as well as the question of how Pentecostal theology may contribute to understanding the kingdom of God. Pentecostal faith and theology have a potential for providing an integrative understanding of the kingdom of God that embraces two opposite interpretations of the kingdom of God: the internal and ethical interpretation on the one hand, and the eschatological interpretation on the other. Such a potential is found in the Pentecostal confessions of “Jesus as the Sanctifier” and “Jesus as the Coming King,” the two confessions from the fourfold and fivefold gospels that emphasize both ethical and eschatological aspects of Jesus’ ministry. The Christian theological tradition has not sufficiently explored the multifaceted and rich connotations of the kingdom of God that Jesus preached. Pentecostal theology also has the task of developing a theology that is more faithful to the richness of the reality of the kingdom of God. Such a development can be better facilitated by the insight that the kingdom of God is not a single concept but a group of wide ranging reflections deeply rooted in the belief that God is king. An example of the Pentecostal contribution to broadening the concept of the kingdom of God is found in its emphasis on the connection between divine healing and the kingdom of God. This essay stresses that the Pentecostal theology of divine healing has provided a fresh reflection on the kingdom of God by posing a challenge against the non-Pentecostal theologies with a tendency of downplaying the significance of divine healing in relation to the kingdom of God. This essay also points out that the Pentecostal theology, on the other hand, needs to present a more profound and robust theology of divine healing in order to be true to the nature of the kingdom of God. One major obstacle to an adequate theology of divine healing has been the wide-spread triumphalism in the Pentecostal approach to the healing ministry. A mature Pentecostal theology of divine healing and of the kingdom of God should do more justice to the complex experiences of the kingdom of God on earth that include delay, patience, growth, agnosticism, and suffering.

      • 사적으로, 공적으로 방언 말하기

        이창승(Chang-Soung, Lee) 한국오순절신학회 2015 오순절신학논단 Vol.- No.13

        찰스 파함은 100여 년 전에 성령침례에 동반되는 방언을 체험한 후 오순절운동의 개척자로서 방언의 세계를 탐험했다. 그런데 파함의 방언론에 대한 기존 연구는 주로 그의 증거를 위한 선교적 방언에 편중되어 왔다. 그래서 그의 방언론을 전반적으로 연구할 필요가 있다. 본 소고는 이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파함의 방언론을 포괄적으로 탐구한다. 파함의 방언론은 성령침례의 증거로서 선교적 방언에만 한정되지 않았었고, 그가 개발되지 않은 방언의 세계를 보다 폭넓고 깊게 탐사했음을 가리킨다. 파함(Charles F. Parham)은 방언을 시행하는 장소에 따라 공적 방언과 사적 방언으로 구분하였고, 공적 방언을 주로 하나님으로부터 사람에게로 향하는 선포의 수단으로, 사적 방언을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 찬양과 하나님과의 교제의 길로 규정했으며, 성격에 따라 언어적 방언뿐만 아니라 비 언어적 방언도 인정했고, 방언을 “증거”라는 신학적 용어뿐만 아니라 “표적”이라는 성경적 용어에 의해 성령침례와 연결시켰으며, 방언을 거부하는 사람들에게 내리시는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로도 간주했고, 본질적으로 영적인 유익과 내적인 성령침례의 외적인 나타남으로 이해했다. The Father of Pentecostal Movement, Charles F. Parham explored the world of Speaking in tongues about 100 years ago when the understanding and experience of tongue was almost like an unknown world. Existing Studies on Parham’s view of speaking in tongues focused primarily on missionary tongues for witness, so it is necessary to see Parham’s view in all its aspects. To meet the demand, this study investigates Parham’s view of speaking in tongues comprehensively and systematically. Parham’s view did not limited to missionary tongues as the evidence of the Spirit Baptism, but he explored more broadly and deeply the undeveloped world of speaking in tongues. Parham categorized, according to place, speaking in tongues into two aspects: public tongues and private tongues, defined public tongues mainly as a medium of proclamation from God to people, private tongues as a way of prayer to, praise to, and communion with God, according to nature, admitted un-language tongues as well as language tongues, connected tongues to Spirit Baptism by the extra-biblical theological usage, “evidence,” at the same time by the biblical usage, “sign,” regarded tongues as a method of the judgement of God upon people rejecting tongues, and in essence recognized tongues as the manifestation of spiritual benefit and inner Spirit Baptism.

      연관 검색어 추천

      활용도 높은 자료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