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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경영 교육기관 개선방안 연구 :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경영과 예술전문사 과정 피교육자를 대상으로

        황도민 한국예술종합학교 2018 국내석사

        RANK : 250735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경영 예술전문사 과정은 국내 석사학위 수준의 예술경영 관련 교육기관 중 비교적 초기라 할 수 있는 2000학년도에 설립․운영됐다.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추구하는 ‘실기 중심’의 교과과정은 예술경영과에 와서는 ‘현장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본 학과를 경험한 다수의 피교육자의 교육적 만족도는 천차만별이었다. 연구자는 한국예술종합학교라는 교육기관에서 다양한 교육과정을 겪으며 학교만의 특성과 장점, 그리고 한계점에 대해 인지하게 됐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경영 예술전문사 피교육자의 만족도를 파악하고 개선사항 연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됐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경영과 예술전문사 피교육자의 만족도를 파악, 분석하여 예술경영 교육기관의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설문조사와 심층인터뷰, 두 가지 연구방법을 사용했다. 우선 전수조사를 기본으로 하여 진행된 설문조사를 통해 연구 대상자의 인구통계적 특성과 학과에 관한 만족도를 살펴봤다. 심층인터뷰는 설문조사와 연결점을 갖고 있는데, 연구자가 정한 기준에 의해 선정된 대상자와 설문조사에서 파악된 내용을 바탕으로 자유로운 대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다양한 의견과 제언이 나타났지만, 특히 입시고사, 커리큘럼, 인적 네트워크, 교․강사진, 행정체계에 관한 개선사항이 다수의 응답자에 의해 거론됐다. 입시고사에서는 현재 영어에만 집중되어 있는 고사방식을 다각화 할 필요와 논술고사 도입 등이 거론됐으며, 커리큘럼에서는 홍보 및 마케팅 관련 수업 보완과 법률수업의 강화, 커리큘럼을 통한 인적 네트워크 공고화라는 의견이 언급됐다. 동문회 활성화의 필요성과 교내 타 예술전공 학생과의 교류 활성화가 대두됐으며, 학생들의 다양한 배경을 고려한 교․강사진 보완, 연극원 전임교수 보완 등이 요구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학과보다는 학교 자체의 개선사항으로 행정체계에 관한 다양한 의견이 언급됐다. 조사 결과 눈에 띄었던 점은 다수의 학생이 학과가 학교 내 입지 및 대외적 영향력이 과거에 비해 약해졌다고 느낀다는 점이다. 이런 점은 입시 지원자 수의 감소, 점차 낮아지는 만족도 등 연구에서 나타난 일련의 현상으로 단순히 개개인의 의견만은 아니라는 것이 드러났다. 학과의 발전과 예술경영 교육기관으로서의 방향성을 위해 언급된 요소들이 하나 둘씩 개선되어야 할 것이다. The Department of Art Management (Graduate Course) at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was founded in 2000, relatively early compared to other graduate school-level art management graduate institution in South Korea. The 'practice-oriented' curriculum pursued by the school is operated as 'field-oriented' in the Department of Art Management. However, the level of educational satisfaction experienced by a majority of educatees were multifarious. The author became aware of the characteristics, strengths and limitations of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after undergoing several undergraduate curricula and felt the need to identify the variation in the level of satisfaction experienced by educates of Department of Art Management (Graduate Course) at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and analyze the variation in the level of satisfaction experienced by educates of Department of Art Management (Graduate Course) at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and explore improvement measures for graduate institution of arts management. To achieve this, two research methods were exploited: survey and interview. The entire sample pool of educates were surveyed to determine their level of satisfaction on the department and demographic characteristics, if any. Interviews were conducted in connection with the survey questionnaire. They were in a free conversation form based on the answers provided in the questionnaire by each interviewer. Through them, a number of suggestions developed, but most indicated areas of improvement regarding entrance exam, curriculum, human network, instructors and teachers and administrative system. With regard to entrance exam, the need for diversification of the test that is too concerted on English and adding essays. With regard to the curriculum, reinforcement in PR and marketing-related classes, law courses and consolidation of human network through curriculum were mentioned. Surveyees and interviewees also commented on the need for an alumni association, exchange with students from other art schools, reinforced instructors and teachers in consideration of the assorted backgrounds of the students, and improved full-time faculty members for the School of Theater. Lastly, rather than the departments, the surveyees and interviewees provided a wide range of ideas regarding the administration system of the school.

      • 몽골 전통 공연 예술 국제 교류 현황 및 발전 방안 : 기관 및 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BAYARAA ENKHZUL 한국예술종합학교 2020 국내석사

        RANK : 250719

        한류 문화의 열풍은 기존 한국의 산업이 생산해왔던 가치를 뛰어넘는 확장적 부가가치로써, 한국 전통공연예술의 대표 기관으로 국립국악원, 교육 기관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역사부터 국제교류 사업 등을 분석하였다. 이것을 바탕으로 몽골의 공연예술 기관인 국립대극원, 그리고 교육 기관인 몽골 국립문화예술대학교의 국제교류 발전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몽골은 전통공연예술 국제교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나, 국제교류 사례 분석 결과 한국의 사례에 비해 체계적 정규교육과정이나 지원 사업은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통공연예술 국제교류 양성을 위해 한국의 국립국악원과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운영하는 국제교류 사업을 종합, 분석하였다. 먼저 몽골국립대극원의 역사를 시작으로, 단순한 조직현황과 국내외공연 현황을 살펴보기 위해서 2007년부터 2017년까지 11년간의 공연 활동을 분석하였다. 이어서 몽골 국립대국원의 예산 현황과 국제교류 진출을 위해서 어떠한 운영사항을 개발해야 할지를 살펴보았다. 다음으로 교육 기관으로서 몽골 국립문화예술대학교의 역사, 교과과정, 외국인 학생 및 교수 국제교류, 국내외 공연 등을 분석하였다. 이에 본 연구는 몽골 국립대극원, 몽골 국립문화예술대학교의 국제교류를 활성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으며, 이는 몽골의 전통공연예술 국제교류활동이 활성화되는데 보탬이 되고자 하는 목적을 지난다 하겠다. 전통공연예술 국제교류의 활성화를 통하여 전 세계 문화예술시장에 자극적인 이루부터 줄 것이며, 외국인 대상 강좌를 통해 새로운 사업을 개발하여 몽골의 전통 공연예술과 문화의 이미지가 제고되는 기회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 이에 몽골 전통공연예술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몽골 국립대극원에 외국인 대상 사업을 개설해야 할 것이다. 몽골은 특히 여름에 관광객 수가 급증하기 때문에 이를 겨냥하여 몽골 전통 공연예술을 직접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한다면 긍정적인 영향을 주겠다. 두 번째, 국내에서도 일반인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인 강좌를 실험한다면 몽골 전통공연예술의 저변을 확대시킬 가능성이 있다. 세 번째, 몽골의 국립대극원과 국립문화예술대학교에서 가능한 연구 활동을 개발하고 국제문화사업과 문화교류 행사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전통공연예술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킨다. 네 번째,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다섯 번째, 몽골 전통공연예술에 대한 홍보가 구체적이고 장기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몽골 국립대극원과 몽골 국립문화예술대학교의 정보시스템을 견고하게 구축하기 위해서는 전문 인력을 양성할 필요가 있다. 전통공연예술 국제교류 발전을 위해 외국인 대상 사업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외국인과 국민의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한다. 이상해서 몽골의 전통공연예술 국제교류 발전 방안에 대한 분석과 한국의 국립국악원과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조직과 국제교류 사업 비교를 통해 다각적인 개선 방향을 분석해 보았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몽골의 전통공연예술 국제교류 활동이 조금이나마 활성화되어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The craze of the Korean Wave is well-known and that of value is outweighing Korean industries that have produced untl now. In this study, the authors conducted an analysis on historical tomelines and international exchange programs of the National Gugak Center(Seoul) and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which are representing as a cultural (e.g.,traditional performing arts) and educational institutions respectively. About the cultural and educational instituitions of Mongolia. Grand Theatre of National Arts in Mongolia and Mongolian National University of Arts and Culture were chosen for an analysis purposes. To begin with the history of the Mongolian Grand Theatre of National Arts, the performances of 11 years from 2007 to 2017 in Mongolian were scrutinized to examine the domestic performances and organizational changes. Next, the authors determined operating plans after reviewing the historical budget records of the Mongolian Grand Theatre of National Arts to advance into international exchanges programs. As for educational institutes, the history, curriculums, international exchange students and professors, and domestic performances of Mongolian National University of Arts and Culture were analyzed This study suggests a strategic plan to exchange the rate of international exchange of Mongolian Grand Theater of National Arts and the Mongolian National University of Arts and Culture to assist with Mongolian traditional performing arts. It is necessary to obtain an opportunity to exchange Mongolian traditional performing arts and cultural image by focusing on the world’s culture and the art market to develop new exchange programs through targeted courses and curriculums is any cultural institutions.This would be of great importance to become a cultural image worldwide. The following are ways to promote the international exchange of traditional performing arts in Mongolia, First, it is necessary to create new events and cultural programs for foriegners, who are visiting in the Mongolian Grand Theater of National Arts, With this promotional act, Mongolians will have a positive impact, for instance, expanding the tourists opportunity to learn Mongolian domestic traditional performing arts during the summer period due to the growth of the targeted tourists from abroud. Second, various types of educational programs will have a contructive and worthwhile effect on the possibilitty of expandng the traditional Mongolian oerforming arts and it’s further development. Third, several research project are encouraged to be conducted at the Mongolian Grand Theatre of National Arts and Mongolian National University of Arts and Culture, supporting international cultural project and events to raise awareness of the importance of traditional performing arts. Fourth, scholorship programs for foreign students should be established and proceeded accordingly. Fifth, long-term promotional programs on Mongolian traditional performing arts should be made and deleloped continuously. To establish the information system of the Mongolian Grand Theatre of National Arts and Mongolian National University of Arts and Culture, ir is necessary to implement training programs for specifed and professional personnel. To develop an international exchange of traditional performing arts, authors attempted to develop international projects for foreigners and to raise an aware of interest of tourists, global partners, and people in cultural arts. The authors, in this study, determined various methods to develop the latest models on the international exchange of traditional performing arts in Mongolia by comparing Korean National Gugak Center(Seoul) and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followed by global exchange projects. With these measurements, the international exchange activities of traditional performing arts will be of great help to Mongolian culture and arts. This it would be a significant opportunity to be evaluated at the international level.

      • 문화다양성협약 이후 전통예술정책의 방향에 대한 연구

        이기석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2011 국내석사

        RANK : 250703

        본고에서는 본격적인 문화세계화 시대를 맞아 한국의 전통예술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민했으며 특히 문화다양성협약 이후 변화하는 환경에 전통예술정책이 어떻게 대응해 나가야 할지 연구하였다. 논문의 연구범위는 통시적인 관점으로는 전통예술정책이 처음 생겼다고 할 수 있는 1970년대부터 현 정부까지의 역대 정부의 정책의 변화를 비교해 보고자 했다. 또한 공시적 관점에서 한국의 무형문화보호 정책과 일본과 중국의 무형문화보호 정책을 살펴보았다. 한국에서 전통예술이란 무엇이고 전통예술이 차지하는 위치는 어디인가? 전통예술의 현실에 대한 통렬한 자기반성이 없다면 우리는 현 위치에서 단 한 자국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이에 본고는 전통예술에 우호적이지 않은 현실을 인정하고 전통예술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으로 다음의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인력양성이다. 인력양성은 예술계 중·고등학교의 국악교육 인프라 확충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그리고 ‘도제식 전공실기 교육’에서 벗어나서 대학교의 커리큘럼을 개편해 적극적으로 융합교육을 해야 국제적인 감각을 갖춘 인재를 배출할 수 있다. 또 전통예술 교육과정에서 공연기획, 제작, 마케팅 인력들의 교육도 중요하다. 전통예술 콘텐츠를 기획하고 홍보하고 유통시키는 인력을 대학교에서 적극 양성해야 한다. 둘째, 국제교류시스템이다. 한국에서 국제교류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한 것은 불과 몇 년이 지나지 않을 만큼 역사가 짧다. 국제교류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곳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유일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한 채널로만 교류를 한다는 것은 교류가 단순화되고 고착화에 빠질 우려가 있다. 예술경영지원센터에 대한 지나친 의존을 줄이고 다른 기관이나 단체에서도 국제교류사업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셋째, 창작환경 개선이다. 창작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선결 과제들이 있는데 그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전통예술이 공연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는 것이다. 매년 900명이 넘는 국악 관련 전공자가 대학을 졸업하지만, 이들이 무대에서 설 수 있는 기회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준다면 재능 있는 젊은 예술인들이 자신들의 재능을 펼쳐 경쟁력 있는 예술작품을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넷째, 전통예술의 국제홍보 및 연구이다. 예술경영지원센터가 매년 주최하는 서울아트마켓은 잘 알려지지 않은 우리의 예술작품을 발굴하고 새로운 관객을 개발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공연예술의 유통과 해외진출의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전통예술 해외아트마켓 지원사업을 서울아트마켓 기간 중에 진행함으로써 시너지효과를 노리는 측면이 있으며 전통예술의 국제적인 인지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전통예술의 홍보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전통예술에 대한 연구이다. 전통예술을 다룬 양질의 연구 논문이 나와야 하며 또 이러한 연구논물들이 게재될 수 있는 학술지가 많아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전통 예술의 학문적인 발전과 진흥을 위한 전통예술 분야의 우수 논문 발굴 지원과 전통예술 연구를 위한 학술지 창간 등의 지원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전통예술의 장기 비전이다. 한국의 전통예술의 장기적인 전략은 국가주도의 마스터플랜 중심으로 이루어졌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전통예술비전 2010> 이후에 장기비전이 제시되지 않고 있다. 전통예술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전통예술의 세계화와 문화다양성 시대의 전통예술에 대한 새로운 인식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에 전통예술의 장기비전으로 두 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첫째, 국가브랜드로서의 전통예술이다. 국가브랜드 공연의 성공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기획을 통해 국가브랜드 공연 같이 관객을 개발하는 노력을 한다면 전통예술의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두 번째로 월드뮤직으로서의 전통예술의 활용이다. 세계 음악시장에선 각국의 전통예술을 변형한 월드뮤직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의 전통음악도 충분히 월드뮤직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문화세계화 시대에 전통예술이 나가야 할 방향을 살펴보았다. 본고에서 살펴 본 전통예술의 비전제시가 전통예술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인식을 명확히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또 전통예술정책 제안이 한국에서는 물론이고 세계예술 시장에서도 한국전통예술이 통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 In this age of cultural globalization, my studies have focused on directions toward which Korean traditional culture should proceed, especially the policies we need in order to respond to the changing environment after Protection of the Diversity of Cultural Contents. Diachronically, I tried to compare the policies of each subsequent Korean government, starting with the initiation of traditional arts policy in the 1970's, ending with the present government. Synchronically, I looked through policies on intangible culture protection in Korea, Japan and China respectively. What are traditional arts in Korea and where are they? Without an earnest reflection upon reality of traditional arts, we cannot move forward. Therefore, based on admitting the reality that is not amicable to the traditional arts, I would like to present the following measures as policies for revitalizing the traditional arts. The first policy is culturing artists. We can begin this with expanding the infrastructure of Korean music education in junior and high arts schools. We also need to stop educating majors from performing with the exact same taste and revise school curricula in order to have fusion education and produce talents with international flair. Educating experts of planning, producing and marketing performances is crucial in the traditional arts education curricula. The second policy I propose is to expand the international exchange system. The history of international exchange in Korea is only a few years long. We could say that the only agency through which the international exchange happens is Korea Arts Management Service. Having only one channel for exchange can cause simplification and fixation of exchange. We need to lighten overlaid dependence on the Korea Arts Management Service and expand international exchange business in other organizations. The third suggestion is to improve the environment for creation. The first priority project for this would be to arrange spaces where the traditional arts can be performed. Although each year produces over nine hundred graduates majoring in Korean traditional music, the number of opportunities for them to perform lessens. If a proper environment is arranged, many young artists will show their talents and create competitive traditional arts performances. The fourth policy is international promotion and studies of Korean traditional arts. Seoul Art Market was held by Korea Arts Management Service and focused on excavating unknown arts pieces and developing a new group of audiences to function as a gate for the distribution and overseas expansion of performing arts. We can have a synergetic effect and raise awareness of Korean traditional arts by conducting the supporting business for the overseas marketing of Korean traditional arts. Not only promotion but also studies on Korean traditional arts are important. We need to increase the quality of theses and journals where the theses can be printed. Support for excavating excellent theses and creating journals is required to develop and promote Korean traditional arts. The last proposal would be the long-term vision of Korean traditional arts. The long-term strategies of Korean traditional arts had been carried out by national master plans. However they are no longer presented after <Traditional Arts Vision 2010>. For long-term development of Korean traditional arts, we need to have a new mindset corresponding to the globalization and diversification of traditional arts. According to this, two proposals can be drawn: The first proposal would be Korean traditional arts as a national brand. As we can see the success of national brand performances, if we try to develop audiences by planning, we can find a breakthrough for Korean traditional arts. The second proposal would be to utilize Korean traditional arts as a form of world music. The world music that has roots in traditional arts attracts much attention. Korean traditional music has potential to be well known enough in the world music market. In this thesis, I have searched directions that Korean traditional arts can go toward in the culture globalization age. I hope these proposals can help clarify those directions. I also hope these suggestions on Korean traditional arts policy to be a foundation for Korean traditional arts becoming competitive in Korean and overseas arts market.

      • 현대예술가 양성을 위한 전통예술교육 현황연구 :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중심으로

        조근하 한국예술종합학교 2013 국내석사

        RANK : 250703

        전통(傳統)은 일반적인 의미로는 습속(習俗)이 전대(前代)로부터 후대(後代)로 전해지는 것으로서, 동시에 시간적·공간적 구조를 제시하고 있다. 이 전통이라는 개념은 국가나 민족의 정신적인 것과 문화적인 것을 한 세대가 다음 세대로 전해지는 것을 말하며, 전해지는 내용도 가리킨다. 본 연구는 전 세계적으로 문화의 교류가 활발해져 문화의 국경이 사라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예술계에 백남준, 윤이상과 같은 예술가 양성으로 예술적 성과를 얻기 위해서 기초적인 전통예술이 필요하다는 점을 상기하고자 한다. 앞서 언급한대로 전통이라는 개념은 단순히 과거의 문화라고 단정 지을 수 없지만, 본 연구에서는 전통예술을 전근대시대에 만들어진 예술과 근대 이후에 만들어졌더라도 전근대시대의 창작방식과 예술어법으로 만들어진 예술을 의미하도록 하겠다. 선행 연구는 교육법이나 교육프로그램에 대해 치중하고 있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또한 대학교육 기관에서 행하고 있는 전통예술교육에 대한 연구는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본 연구는 전문예술가를 양성하는 대표 교육기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중심으로 대학교육에서 나타나는 전통예술교육의 현황을 알아보고, 부족하나마 전통예술의 보편화의 필요성을 살펴보고자 한다.

      • 한국에서의 배우조합 운영 방안 연구

        김영미 한국예술종합학교 2015 국내석사

        RANK : 250703

        본 연구는 공연예술분야의 배우들이 산업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열악한 노동조건에서 일하는 등 배우의 노동자로서의 권리가 보장되지 못하고 있으나, 스스로 권리를 주장하고,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장치가 없다는 데에서 출발하였다. 이에 연극과 뮤지컬 배우로 범위를 한정하고, 배우조합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파악하여, 한국 실정에 맞는 배우조합의 운영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배우조합의 중심이 되는 개념인 배우와 노동조합의 정의와 특성을 알아보았다. 배우의 정의를 알아보고 노동자적 특성을 파악하였다. 노동조합의 역사와 설립 요건, 형태를 알아보았다. 배우의 근로자성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관련 법률의 정의와 해석, 그리고 국내외 배우를 포함한 예술인의 근로자성에 대한 흐름을 살펴보았다. 국내 배우조합과 유사한 단체는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 현황을 알아보았다. 공연 관련 협회인 한국연극배우협회와 한국뮤지컬협회, 예술분야 복지 관련 단체인 한국연극인복지재단과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분야 노동조합인 예술의전당 노동조합,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문화예술협의회,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을 조사하였으며, 각 단체의 역사와 설립 목표, 조직과 운영, 회원, 활동 사업을 중심으로 현황을 파악하였다. 미국의 배우조합(Actors' Equity Association)과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은 역사, 조직, 운영, 조합원, 역할과 활동을 중심으로, 향후 배우조합의 설립과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세부적인 사항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한국의 공연예술분야 배우들과 유사한 배경을 가진 두 단체의 사례 분석을 통해, 설립 배경, 노동자 내부에서의 움직임, 단체협약에 관련한 사항을 비롯한 다양한 시사점을 도출했다. 배우조합에 대한 배우들의 생각을 알아보기 위해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18명의 배우들과의 개별 인터뷰에서 현장 경험에 근거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배우들의 현황과 현재 배우를 하면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배우조합의 필요성을 파악하였고, 배우의 노동자성, 노동조합에 대한 배우들의 생각을 들으며 배우조합의 가능성을 판단해 보았다. 또한 조합원, 역할과 활동 등 향후 배우조합의 운영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배우와 노동조합에 대한 이론 검토, 국내 현황 파악, 국내외 사례연구, 그리고 심층인터뷰를 종합하여, 한국에서의 배우조합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배우조합은 노동조합의 형태로 구성되어 법내조합으로서의 지위를 가져야 하며, 운영에 있어서는, 기존의 한국연극배우협회를 발전시키는 형태로, 집행위원회와 사무국을 분리해서 운영하고, 지역별 지부를 두는 것을 제안하였다. 조합은 조합비를 바탕으로 한 재정이 중요하나, 초기에는 재원 조성의 다각화가 필요함을 짚었다. 조합원은 연극배우와 뮤지컬배우를 대상으로 하고,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을 받은 자와 기존 관련 단체 회원을 조합원으로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며, 준조합원 제도의 운영과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할 것을 제안하였다. 배우조합의 주요 활동은 단체협약을 통한 권리 주장, 생계유지를 중심으로 한 권익 보호, 정책 제안 및 제도 개선, 에이전트 기능을 중심으로 한 배우 매니지먼트, 교육을 포함한 조합원 혜택 등 다섯 가지로 나누어 제시하였다. 향후 배우조합이 효과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해결 과제가 있다. 현재 명확하지 않은 사용자 단체의 지정에 노력해야하고, 정책과 제도적인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 노동조합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변화와 함께, 공연예술계의 오랜 관행 개선, 시장의 활성화가 동반된다면 배우조합의 활동에 도움이 될 것이며, 가장 중요한 것은 배우들의 자발적인 노력일 것이다. 배우를 포함한 예술인의 지위와 권리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협동조합 등의 형태로 배우의 자발적인 움직임이 생겨나는 시점에서, 배우 노동조합에 대한 연구는 시기적으로도 필요한, 중요한 연구이다. 심층 인터뷰를 포함한 다양한 조사와 연구를 바탕으로, 한국 배우조합의 현실적인 운영 방안을 제시한 것에 의미가 있다고 판단된다. 향후 지속적인 연구가 진행되길 바란다.

      • 문화예술교육 실무행정매뉴얼 : 한국예술종합학교 최고경영자 문화.예술과정을 중심으로

        김은지 한국예술종합학교 2005 국내석사

        RANK : 250703

        우리는 지금 문화라는 단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문화는 21세기의 세계적 과제로서, 한 국가가 이루어야 할 목표로서, 그리고 평소 대화에서의 화두(諸頭)로서 우리의 삶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전에도 문화의 중요성이 논의되어 왔으나 예술분야 뿐 아니라 사회, 경제, 생활 모든 분야에서 문화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사회를 이해하는 주요 키워드로 이미지, 이야기, 감성 등이 중시되면서 기술과 지식이 우위를 점하는 정보화 시대에 뒤이어 문화와 예술의 전성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문화와 예술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사회 흐름 속에서 문화예술교육의 중요성이 부상되고 있는 최근,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사회지도자를 위한 새로운 문화예술교육과정이 개설되었다.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대상 중에서 사회자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별도의 예술과정이 개설된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특히 사회지도자들의 영향력을 감안할 때 사회지도자에게 예술교육을 함으로써 얻는 파급효과가 불특정 다수의 일반인을 교육함으로써 얻는 효과와는 다르기 때문에 새롭게 나타난 예술교육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회지도자들이 문화예술교육을 필요로 하는 이유는 먼저 심오한 예술경험을 체험하고 이로 인해 삶이 더욱 풍성해 지기를 바라는 개인적 바람과, 21세기를 맞이하여 강조되고 있는 감성 마인드를 지닌 리더십 요구에 순응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이러한 내·외부의 요구에 의해 사회지도자들은 문화예술교육의 필요성을 인지하게 되었고 이러한 요구에 부합하고자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CAP 과정을 개설하여 사회지도자를 위한 문화예술교육의 장을 열게 되었다. 사회지도자를 위한 문화예술교육과정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커리큘럼이 사회지도자가 목표로 하는 문화예술교육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인적네트워크가 중요해진 현 시대 흐름에 맞춰, 과정을 통한 수강자들의 커뮤니티 형성이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 었다. 커리큘럼과 커뮤니티라는 중요한 요소 이외에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실무자의 자세도 문화예술교육과정이 성공하기 위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였다. 수강자를 직접 대하게 되는 실무자는 성실하고 융통성 있는 태도를 갖추어야 할 뿐만 아니라 과정이 목표로 하는 21세기 감성 리더십에 어울리는 감성 마인드를 본인 스스로가 가지고 있어야 한다. 사회지도자라는 새로운 교육 대상에 대한 문화예술교육은 앞으로 나라의 문화 정책과 예술계 및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들에 대하여 인성을 풍부하게 하고 잠재적 후원자 기반을 양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에 본고에서는 남들보다 앞서 사회지도자들에 대한 독창적인 예술교육을 시작한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최고경영자 문화·예술과정〉을 분석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기획과 실무행정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실무절차 및 방법에 대해 고찰해 보고 향후 사회지도자들에 대한 예술교육이 나아갈 바람직한 방향에 대해 긍정적인 검토를 해 보고자 한다. CAP 과정의 사례를 분석하여 성공적인 과정 운영을 위한 효과적인 프로그램과 예술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한 기획, 운영 등의 실무행정 방안을 숙고해 보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 예술고등학교 현황과 개선에 대한 연구

        홍지연 한국예술종합학교 2008 국내석사

        RANK : 250703

        예술고등학교는 예술에 뛰어난 소질과 적성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의 잠재능력을 조기에 발견하여 교육시킴으로 전문예술인으로 성장시킨다는 취지 하에 우리나라 예술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왔다. 그러나 대학입시를 중시하는 사회현상으로 인하여 예술고등학교 역시 대학 입시를 위한 교육으로 치중하게 되었고, 이론보다는 실기위주의 교육을 하게 되었다. 실기교육을 전문 실기강사에게 위임하는 형태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실기교육이 학교 내에서 충분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점점 사교육화 되어 예술고등학교가 가진 특수 목적성이 모호해지고 그 역할이 불분명해졌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2007년 기준 교육인적지원부에 등록되어 있는 전국의 총 24개의 예술계열 특수목적 고등학교의 현황을 파악·조사하여 살펴보고, 현재 예술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6명, 예술고등학교 출신 대학생 7명, 예술고등학교 출신 실기 강사 선생님 5명 등 총 18명으로임의 선정한 면접자들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음악교육을 주도해나가는 예술고등학교에 좀 더 발전적이고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예술고등학교는 예술이라는 특성화 교육을 통하여 조기에 전문 예술인 및 전문가를 육성한다는 교육 목표를 다시 되새기어 실기 전문예술인뿐만 아니라 비 실기 전문가의 육성에도 힘써야 한다. 이를 위하여 학교 내의 실기 전문 교실 시설을 충분히 확보하고 효율적인 활용을 통하여 모든 전문교과 교육이 학교 내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외부 실기 강사에게 위임하는 실기 교육의 형태를 바꿔 실기 강사의 전임화를 통하여 학교에 소속감을 줄 뿐만 아니라, 전인교육을 하는 주체로서의 사명과 책임감까지도 부여한다. 또한 현실적인 레슨비를 책정하여 실기 강사 선생님들에게 정당한 보수를 지급하면, 비공개적인 실기교육의 사교육화가 단절될 것이라 기대한다. 전인교육과 병행된 창의적인 예술인의 양성을 위하여 설립된 예술고등학교가 우리나라에 뿌리내린 지 반백 년이 지났다. 예술고등학교가 우리나라 예술교육에 공헌한 그 자취를 한번 되새겨 보고, 앞으로 더 발전된 모습으로 우리나라의 예술교육을 이끌어주기를 바란다. The arts high schools have a critical role in raising the students into the professional artists by finding out the promising students early and educating and training them into professional artists. However, due to the social tendency of putting greater importance on the entrance into the prestigious universities or colleges, the arts high schools in Korea have put emphasis on the training of students to make them enter into prestigious universities or colleges, thus putting more emphasis on the education on theory, rather than on the practical skills. As the practical skills are delegated to the special instructors for the specific fields, the practical skills have not been done in school, thus making the original objectives of the arts high schools more ambiguous and blurred. Therefore, this study tried to find out the current situation of 24 arts high schools totaling located across the nation, registered on 2007 Education & Human Resource Support Register and made an in-depth interviews with 18 interviewees including 6 students currently attending the arts high schools, 7 college students who graduated from arts high school and 5 instructors who also graduated from the arts high school. Though this study, I want to suggest better direction for the better education for the arts high schools. The arts high schools shall remind themselves of the initial goals of them, or the education and training for the professional artists and specialists of students early in their age through the special education program. It shall make efforts to raise not only the professional practical artists but also the expert in art theory. For this purpose, the schools shall get the sufficient space for lessons for practical arts skills and make student get the practical artistic skill inside the schools. In addition, the schools shall convert the current system of using the outside instructors for practical skills to the inside instructors, getting their own instructors. That would give students more affiliation to the schools but also make schools feel the pride of the education system in their taking parts in the raising of artists. In addition, if the schools reward the instructors with reasonable lesson fees, the students would not try to get the expensive private lessons from outside instructors. The arts high schools have been in Korea for almost fifty years with the purpose of education for the whole man and the creative artists. We need to look back our footsteps up to now. I hope that the arts education shall be directed to more improved ways in Korea in the future.

      • 공교육 내(內) 연희의 형성과 변화양상 연구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연희과 설립과정과 운영현황 분석을 중심으로

        김동환 한국예술종합학교 2019 국내석사

        RANK : 250703

        ‘Yeonhee’ (Korean Traditional Dramatic Performing Arts, 演戲) is a concept word reflecting social and cultural changes to theater, evolving in various attributes according to the perspectives of the subjects dealing with the term. That is, interpretations added to the original background of its creation have cultivated their title genre actively, which means that research on the concept of play is to observe social and cultural changes of the times as well as the creation of various title genres. Play has been regarded as a subgenre of other studies or an object of hierarchical discourse, which has led to a lack of accumulation of research achievements around the concerned term and the acceptance of rather different parts from the ecology of the actual performance field with no certain criteria. As a consequence, there is still no clear conceptual consensus on the term play itself despite its long history. The current stage witnesses subjects try to deal with it by putting together many different phenomena around their arbitrary interpretations. Of the many historical events which could be used to diagnose play in a conceptual manner, this study focused on the "acceptance of play within the institution of the traditional arts circles" represented by the Department of Korean Traditional Dramatic Performing Arts, School of Korean Traditional Arts at the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This put together old discourses in academic circles, and at the same time, ensured structural changes to the institution of the traditional arts circles. Based on that, a group was formed which would be engaged in play of the times. The group has specified the play quality of the times based on the detailed events of Pungmul, shamanism, mask dance, and collective play by professional entertainers planned with the concept word, play. However, the conceptual clash in the process of the subjects, who had dealt with play, moving from the old academic and theatrical circles to the traditional art circles made it difficult to figure out the identity of play of the times. The controversy over the identity of play had rather aggravated around its practice, especially as the performance patterns of play around the institution of the traditional arts circles started to distinguish themselves from old achievements. In addition, the gap between the performance of play of the times around the institution and old achievements had never been narrowed down as mainstream research applied a few events set as play within the institution to the old theories of the academic circles despite their formation around the institution. The present study, thus, decided to investigate play within the institution represented by the Department of Korean Traditional Dramatic Performing Arts, School of Korean Traditional Arts at the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to take a closer approach to the new truth of play around the institution. In an effort to investigate the formation and changes of play within the institution, Chapter II first offered an overview of the concept of play. Instead of putting together all the historical materials about play, the investigator looked into the formation of the title genre that appeared during the modern enlightenment period when the term play began to emerge and also the differentiation of its components. Chapter III looked at the background and changes of the Department of Korean Traditional Dramatic Performing Arts within the institution from the perspective of "formation and settlement of play within the institution" and analyzed the changing patterns of graduation recitals in art history based on the outcomes in which this process had been integrated, examining play within the institution in three stages of formation, settlement, and change. Since the study focused on play within the institution of traditional arts circles represented by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it has limitations with the synthesis of all phenomena in play managed by other institutions. Its findings will hopefully make even the smallest contribution to the activities of creating a new flow across the performance arts circles in the future. 연희(演戲)는 해당 용어를 다루는 주체의 관점에 따라 다양한 속성으로 변화해 왔다. 다시 말해, 본래의 형성배경 이외에 덧붙여진 해석들이 이를 재 수식 하면서 다양한 용어를 만들어 왔기 때문에, 연희의 개념을 연구하는 것은 곧 다양한 수식어의 형성과 더불어 이를 통해 유추할 수 있는 당대의 사회·문화적 변화를 함께 관찰하는 일이라 할 수 있다. 그동안 ‘연희’는 타(他) 학문의 하위 장르로 인식되거나 위계담론의 대상으로 다뤄 져, 연구 성과들이 해당 용어를 중심으로 집약되지 못했고, 실제 연행현장의 생태와는 다소 이질적인 부분들 또한 일정한 기준 없이 수용 해 왔다. 이에 오랜 역사적 흐름을 표방하면서도, 현재는 ‘연희(演戲)’라는 용어 자체의 개념적 협의조차 모호한 상태에 있으며, 아직은 이것을 다루는 주체의 자의적인 해석들이 중심이 되어 여러 현상들을 종합하는 단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연희를 개념적으로 진단해 볼 수 있는 여러 사적(史的)계기 중에서 본 연구가 집중한 것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연희과를 대표로 한 ‘전통예술계 공교육 내(內)의 연희 수용’이다. 연희과의 설립은 학계의 기존 담론을 종합함과 동시에 전통예술계 공교육제도권의 구조적 변이를 담보로 한 것이었다. 이를 토대로 형성된 당대의 연희 담당층은 ‘연희’라는 개념어로 기획된 풍물·무속·탈춤·전문예인집단놀음의 세부종목들을 바탕으로 당대의 연희성을 구체화 시켜 나가고 있다. 하지만, 연희를 다뤄온 주체가 이전의 학계·연극계에서 전통예술계로 이동되는 과정에서 오는 개념적 충돌은 당대 연희의 정체성 파악을 어렵게 만들었다. 특히 전통예술계의 공교육제도권을 중심으로 한 연희의 연행양상이 기존 성과들과는 변별성을 나타내기 시작하면서 연희의 정체성 논란은 실기를 중심으로 하여 오히려 가중되었다고도 할 수 있다. 또한 그동안의 연구 성과들이 새로운 환경과 체계에 대한 자의식 없이, 학계의 기존 이론에 교육제도권 내(內) 연희로 설정 된 몇 가지 종목들을 대입하는 연구들로 방향이 맞춰져 있어, 공교육제도권을 중심으로 한 당대 연희의 연행과 기존 성과들과의 거리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연희의 새로운 실체에 보다 가깝게 접근하기 위하여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의 연희과를 대표로 한 ‘공교육 내(內) 연희’를 연구대상으로 삼았다. 본고에서는 공교육 내(內) 연희의 등장과 정착과정을 연구하기 위해 먼저 Ⅱ장에서 연희 개념을 사적(史的)으로 검토하였다. 다만, 연희와 관련된 과거의 모든 역사적 사료를 종합하는 것은 지양하고, 구체적으로 ‘연희(演戲)’라는 용어가 특정 개념어로 등장하기 시작한 시기를 근대계몽기로 보고 연구를 진행하였다. 이 시기를 기점으로 전개 된 연희개념의 형성과 구성요소들의 분화들을 중심으로 소결론을 도출하였고 이후 이어질 공교육 내(內) 연희의 등장을 뒷받침 하는 자료로 삼았다. Ⅲ장에서는 공교육 내(內)에 연희과가 설립된 배경과 이후 나타난 변화들을 ‘공교육 내(內) 연희의 등장과 정착’의 관점으로 다루면서, 전통예술계가 수용한 연희의 개념들이 교육환경 속에 적용되는 양상들을 두루 살펴보았다. ‘공교육 내(內) 연희’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연희과 설립’ 초기에는 ‘전통예술원 설립을 위한 자문회의’와 ‘교과과정 설립회의’ 등의 내용을 통해 기존 학계의 담론과 전통예술계의 교육구조가 결합하는 과정을 드러냈다. 정착과정은 전통예술계와 교육제도권이라고 하는 환경에 맞게 수정되어간 중요개념들을 ‘교육목표’, ‘모집요강’, ‘연희과발표회’ 등의 학과운영내용을 바탕으로 연구하였다. Ⅳ장에서는 총 18회 분량으로 취합된 ‘예술사 졸업연주회’를 중심으로 공교육 내(內) 연희의 실제적인 모습을 살펴보았다. 분석방법에 있어서는 문예연감의 분석틀을 활용하여, 예술사졸업연주회를 네 가지 분류(대·중·소1·소2)로 나눠 앞의 ‘등장과 정착과정’에서 적용된 내용들이 공연물에 반영되는 과정을 연구하였다. 이를 통해 드러난 여러 변화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창작 작업의 활성화와 새로운 주제의식의 도입이었다. 특히 교육과정에서 줄곧 극(劇)양식이 강조되어왔고, 최근 2회의 연주회에서는 대사가 중심이 된 기존의 극(劇)개념이 아닌 주제를 향한 각 종목의 다양한 서사적 창작이 두드러졌다. 공연의 주제에 있어서도 ‘연희의 정체성’ 홍보를 목적으로 한 것에서 점차 ‘나’, ‘우리’ 와 같은 개인 및 집단 창작자들의 자의식을 바탕으로 한 작품들로 변화되어 갔다. 즉, ‘전통예술’, ‘공교육제도권’이라고 하는 연희의 새로운 안식처를 통해 이종(異種)들의 단순한 집합체를 넘어 예술의 한 장르로 진화해 가고 있는 지점을 본고의 연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다. 다만 지난 20여 년간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같은 교내에서조차 연희에 대한 인식은 일정한 규칙 없이 표류해 왔음이 확인되어, 이를 제도적으로 바로 잡는 일 또한 앞으로 지속되어야 할 부분으로 보인다. 본고의 연구가 한예종을 대표로 한 전통예술계 공교육에 한정된 연희를 연구대상으로 삼았기에, 다른 공교육기관에서 운영되는 연희의 모든 현상을 종합하지 못한 것은 한계점으로 남는다. 하지만 이 연구가 향후 공연예술계 전반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낼 후학들의 활동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통섭형 예술교육의 발전방향 연구 : 2015년 충청북도청명학생교육원 <키노 애니 드라마> 프로그램 사례와 결과 분석

        안은호 한국예술종합학교 2016 국내석사

        RANK : 250703

        < Kino Ani Drama > shows the possibility that the education program can achieve healing and develop a program that can be used in a real classroom. < Kino Ani Drama > was conducted at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in 2008. MFC: AT clinic lab program of pilot training and arts education and state-of-the-art media technology live program conducted as part of the business and genres consilience located at the junction type of media consilience healing the media education. The alternative media education for healing and growth is for students around the course and prior studies prepared by participating the classes, including workshop records, configure archiving to a database of results and feed it functions as you can see. Background research has started to revise education-related presentations and direction of the Ministry of Education published in 2015. Unlike the announcement of the policy, most of the courese was not yet developed. Now we are tying to avoid the problemes of neo-liberal education policies and this should ponder the idea of ​​innovation in education on various layers intended to foster creative students desperately. But in the progress of <Kino Ani Drama> conducted by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program in the past two years, the necessity of 'technology - Arts - Humanities' as one was drastically aware of. To discuss this need, firstly we msut look at the discussion of Vygotsky heavily on creativity. The difference between imagination and creativity he is talking and ZDP is to refine the plan to raise the students' learning in the classroom. In particular, 'technology - Arts - Humanities ' suggests the possibility of consilience in three areas that dealt in depth analysis on the < Kino Ani Drama >. These days, the school violence child or the parties or problem children need urgently innovative alternatives and thus alternative education through < Kino Ani drama > will be a good example. In Chapter II, Vygotsky's concept of 'Zone of poximal development‘, Jerome Bruner's 'narrative strategies' of 'soft technology', and Howard Gardner's 'Multiple Intelligences' will be explained. In addition, I'll show 'cultural education for multi literacy'. I'll propose a practical case of Integrated characteristics of cultural education for multi literacy, devide the individual integrated curriculum areas and the entire integrated curriculum areas for applying in school. By the conclusion, the aim of <Kino Ani Drama> program for healing will be reflected through a movie called <detachments>. 본 논문은 2015년 충청북도청명학생교육원에서 실시한 <키노 애니 드라마> 프로그램 결과를 중심으로 작게는 학교부적응 학생들에 대한 치유와 힐링 프로그램으로서 그 효과를 입증하고 넓게는 통섭형 예술 교육으로서 가능성을 보여주려고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키노 애니 드라마>는 2008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시행된 MFC: AT 클리닉 랩 프로그램 중 시범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살아 있는 예술 교육과 첨단 미디어 테크놀로지 그리고 미디어 통섭의 교차점에 위치한 장르 통섭형 치유 미디어 교육이다. 이 치유와 성장을 위한 대안적 미디어 교육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제작하는 전 과정과 사전 연구 자료, 워크숍 등의 기록, 결과물들을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아카이빙을 구성하고, 언제 어디서든지 꺼내어 볼 수 있는 공유물로서 기능한다는 사료로서의 역할도 하게 된다. 연구를 시작하게 된 배경에는 개인적으로 7년간 학교에서 교사로서 느꼈던 암울한 교육 현장에 대해 글로서 격정적인 토로를 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던 차에 2015년에 발표된 교육부의 교육 개정 방향 발표를 보면서 좀 더 대안적 비판을 해보자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창의적인 인재를 길러낸다는 정책의 발표 내용과 달리 아직 개발되지도 않는 소프트웨어 교육이나 이제는 학생들에게 잊혀져가는 한자교육을 부활한다는 세부 교육 내용을 살펴보고, 깊게 고려하지 않고 주먹구구식으로 정리하는 교육정책 발표에 개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제는 우리의 일상을 점유하다시피하고 있는 신자유주의적 교육정책의 폐혜를 극복하며 창의적인 학생들을 길러내기위한 다양한 층위에서의 교육혁신을 고민해 봐야 한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그러면서 지난 2년 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직접 기획하여 실시한 <키노 애니 드라마>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면서 창의적 통섭 교육을 하나의 대안 프로그램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를 위해 이 논문은 우선 창의성에 대한 비고츠키의 논의를 비중 있게 살펴보았다. 그가 얘기하는 상상과 창조의 차이점, 근접발달영역을 중심으로 교사가 학생들과 하나가 되어 수업에서 학생들의 학습효과를 올리는 방안을 구체화하려고 하였다. 특히 ‘기술-예술-인문학’이라는 세 영역에서 통섭의 가능성을 제시했던 <키노 애니 드라마>에 대한 분석을 심도있게 다루었다. 요즘 교육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혁신학교에 대한 논의와는 별개로 이미 먼저 시도되어 지속되고 있는 대안 학교에 대한 분석을 하고 치유와 힐링이 절실히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학교 폭력 피해 아동이나 당사자 혹은 문제아들을 위한 대안 학교에서 <키노 애니 드라마> 프로그램을 시도 했을 때 그 실효성에 대해 설명하였다. 또한, 창의적인 예술교육에 대한 지능연구를 하기 위하여 제롬 브루너의 내러티브 학습 이론, 하워드 가드너의 다중지능 이론 등 여러 이론가들의 다양한 논의들을 분석해 보았다. 이를 통해 <키노 애니 드라마>는 특히 자발성과 협력을 바탕으로 하는 결과물 제작의 과정 자체가 학습에 포함된다는 측면과, 예술 여러 분야의 유기적인 관계맺음이 기본적으로 전제되어 있다는 측면에서, 그리고 이미지와 언어의 순환적 관계를 구성해나갈 수 있다는 측면에서 충분히 치유와 힐링 프로그램으로서의 가능성을 담고 있음을 제시하고자 노력하였다. 이러한 이론적 논의를 구체화하기 위하여, 2년 간 <키노 애니 드라마> 프로그램을 실시한 후 기록과 결과물들을 분석하였다. 여기에서 학생들의 결과물과 그 과정의 중요한 사례들을 분석한 뒤, 이러한 사례들의 가능성 및 한계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2015년에 충청북도 진천에 있는 충청북도청명학생교육원에서 학교별 학업지체아들(폭력행위자, 학교등교거부자, 다문화가정학생들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키노 애니 드라마>프로그램의 결과를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치유와 성장이라는 프로그램의 취지에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해 보고 더 나아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제시했던 ‘통섭형 예술교육의 실현’이라는 목표의 실천가능성을 살펴보았다. 결론으로써, 본 연구가 제시한 <키노 애니 드라마>프로그램이 내걸었던 치유와 성장 그리고 지역사회로의 확대 가능성을 <디테치먼트>라는 영화를 통해 반성해 보고 교사의 태도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보았다. 이러한 관계맺음을 통하여, 종적으로는 유관기관의 프로그램 시스템 구축을 횡적으로는 예술단체를 통한 지역사회로의 저변확대를 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해 줄 수 있음을 차후 연구로 제시해 보았다. 더불어 교실 안에서 학생과 교사 간에 형성되는 정치적 위계관계에 대한 진지한 물음을 던져 보았다. 본 논문의 사례가 수적으로 통계자료로 만들기에는 객관성이 떨어지는, 지극히 주관적인 사례일지는 모르나 더 진전된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글로 정리했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했으면 한다. 더불어 혼돈의 사회를 넘어 문화가 있는 사회의 도래를 위한 능동적 주체형성이라는 ‘창의적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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