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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교육 연구의 최근 동향 분석: 한국영재교육학회 학술지 ‘영재와 영재교육(2010-2014)’에 발표된 논문을 중심으로

        최병연,이명숙 한국영재교육학회 2015 영재와 영재교육 Vol.14 No.4

        This study surveyed 86 studies on gifted education published on the Journal of theKorean Society for the Gifted and Talented during 2010-2014 to investigate currenttrends of research in this area. This study were analyzed by research samples,domains, topics, and methods.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Elementarystudents(37%) and teachers(22%) were most widely researched as samples, and science(54%), mathematics(17%), and invention(10%) were widely researched in the domainsof giftedness. In the part of research topics, the characteristics of the gifted(36%),curriculum and program(12%), creativity and problem solving(10%), and learning andinstruction strategies(9%)were researched often. Quantitative methods(53%) of investigationwere mainly used in the field, though qualitative method(12%) of the total studieswere used. The proportions of other research methods were literature study 20% andmixed study 15%. 본 연구에서는 한국영재교육학회 학술지 ‘영재와 영재교육’에 최근 5년 동안 발표된 논문 중 영재 혹은 영재교육에 관한 86편의 논문을 연구 대상, 영재성 영역, 연구주제, 연구 방법 등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첫째, 이들 연구에서 가장 많이 활용한연구 대상은 초등학생(37%), 교원(22%), 중학생(18%), 고교생(7%), 전문가(7%), 그리고학부모(5%)의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영재성 영역으로는 과학(54%), 수학(17%), 발명(10%), 언어(7%)의 순으로 한정되어 나타났다. 셋째, 이들 연구에 대한 연구 주제는10개의 영역으로 구분할 수 있었으며, 영재성 및 특성(36%), 교육과정 및 프로그램(12%), 창의성 및 문제해결력(10%), 교수-학습 전략(9%), 선발 및 판별(8%), 영재교육동향 및 정책(7%), 교원의 전문성(6%), 진로 및 상담(5%), 부모 및 가족(5%), 특수영재(2%) 등의 순으로 연구의 빈도를 나타내었다. 마지막으로, 연구 방법의 유형으로는 조사연구(44%), 문헌연구(20%), 혼합연구(15%), 질적연구(12%), 실험연구(9%)의 순으로수행되었다. 본 연구에서 나타난 최근 영재와 영재교육에 관한 연구 동향의 결과에근거한 논의점과 시사점을 제안하였다.

      • KCI등재

        어머니의 부모역할 지능이 유아의 영재교육 인식도, 요구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임미정 한국영재교육학회 2019 영재와 영재교육 Vol.18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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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was conducted to find out the effect of mother's parenting intelligence on child gifted education awareness and needs. To that end, the survey will be conducted on 975 mothers of their infant children in Seoul, Incheon, Daejeon, Gwangju and Daegu.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one-way ANOVA, integrated correlation,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using the SPSS 23 program. The results of the study showed that children's ages of children in children's gifted children differed significantly in the recognition and demand of children's gifted children from those aged 4 to 5. The number of children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at of one group of two for the degree of recognition, and the demand was not significant. Neither recognition nor demand for a residential area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groups. The mother's academic background showed that the graduate school and university graduation groups were more recognizable and demanding than those under the professional college and high school graduates. The awareness and demands of mother jobs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of full-time housewives. In terms of recognition, income has shown no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groups. However, the demand for children's gifted education was higher than 7 million won and 5 million won to 7 million won. Second, the higher the level of encouragement, reasonable authority, communication, acceptance, and convergence among the intellectual factors in a mother's role as a parent, the higher the correlation between child gifted education awareness and demand. Third, the following are the results of a review of the impact of the three variables in the intellectual role of the mother of an infant child on the recognition and demand of child gifted education. First of all, it was analyzed that the sub-factors of the mother's parenting ability, among the sub-factories of developmental stimulation, parenting, and supporting, had a significant effect on the recognition of infant gifted education. In the case of demand, upbringing and support were shown to be the most influential spokes people in the recognition of infantile education, and in the order of development and management. 본 연구는 어머니의 부모역할 지능이 유아영재교육 인식도 및 요구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서울, 인천, 대전, 광주, 대구지역 975명의 유아기(만 2∼5세) 자녀 어머니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수집된 자료는 SPSS 23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일원배치분산분석, 적률상관관계분석 및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유아영재교육 자녀연령에서는 만 2세∼만 3세의 집단이 만 4∼5세의 집단에 비해 유아영재교육의 인식도와 요구도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자녀수는 인식도의 경우 1명의 집단이 2명에 비하여 유의미하게 높게 나타났고 요구도는 집단 간의 차이가 유의미하지는 않았다. 거주 지역은 인식도와 요구도 모두 집단 간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 어머니 학력은 대학원 이상과 대학교 졸업 집단이 전문대졸, 고졸이하 집단에 비해 인식도와 요구도가 높게 나타났다. 어머니 직업에 따른 인식도와 요구도는 전업주부 집단이 시간제 근무직 집단에 비해 유의미하게 높게 나타났다. 인식도에 있어서, 소득은 집단 간에 유의한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요구도는 700만원 이상과 500만원 이상∼700만원 미만의 유아영재교육 요구도가 높게 나타났다. 둘째, 어머니의 부모역할 지능 요인 중 격려, 합리적 권위, 소통, 수용, 융통이 높을수록 유아영재교육 인식도와 요구도의 상관관계가 높게 나타났다. 셋째, 유아기 자녀 어머니의 부모역할 지능의 3가지 변인이 유아영재교육 인식도 및 요구도에 미치는 영향력을 살펴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우선, 어머니 부모역할지능의 하위요인 중 발달자극, 양육 및 지지의 하위요인이 유아영재교육 인식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요구도의 경우 양육 및 지지가 유아영재교육 인식도에 가장 큰 영향력을 보이는 변인으로 나타났으며, 발달자극, 관리의 순서로 영향력을 나타냈다.

      • KCI등재

        그 10년, 그 영재교육, 그리고 새로운 지평

        송인섭(In sub Song),김효원(Hyowon Kim),안혜진(Hye Jin An),성소연(So Yeon Sung) 한국영재교육학회 2014 영재와 영재교육 Vol.13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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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영재교육은 시작한지 10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 3차 영재교육진흥법이 재정되어 좀 더 영재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되고 있다. 그동안 한국의 영재교육은 그 나름대로의 발전의 역사를 가졌다고 볼 수 있다. 이제 지난 영재교육의 그 10년을 생각하며 영재교육의 과거 10년에 대한 반성과 문제를 짚어보고, 새로운 방향을 생각해보는 그 10년, 그 영재교육, 그리고 그 새로운 지평을 논의하고자 한다. 영재의 개념, 영재의 판별, 영재교육의 교육과정, 그리고 그 무엇보다 중요한 영재교사에 대한 교육, 더 나아가 영재교육은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의미에서 볼 때 현장에서의 적용, 그 적용과 그 갈등의 문제는 이제 우리들이 깊게 논의해야 될 시점이 되었다. 본 논문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를 다양한 측면에서 정리하고, 통합하는 과정을 통해서 한국 영재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한다. Korean education for the gifted students has a history of 10 years. As the third law of gifted students' education promotion was revised, the gifted students is discussed more variously. Until now, Korean education for the gifted students has the history of its own development. Now, this researcher intends to think about the 10 years of the education for the gifted students, investigate reflection and problems for the past 10 years of the education for the gifted students and discuss about the 10 years, the education for the gifted students and new perspective for new direction. In consideration of concept of the gifted students, identification of the gifted students, curriculum for the gifted students, education for teachers of the gifted students, furthermore, field of the education for the gifted students, application to the field, problems of the application and conflicts should be deeply discussed now. The purposes of this research are to organize and integrate the issues from various aspects and open new perspective of korean education for the gifted students.

      • 영재교육 교재 적합도 및 교육내용 분석

        양태연,이정훈,박인호,김일,한기순 한국과학영재교육학회 2013 과학영재교육 Vol.5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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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원과 교육청 산하 영재교육기관(영재교육원 및 영재학급 등)에서 자체 개발하여 사용하고 있는 영재교육 교재를 분석함으로써 영재교재로서 적합한지, 그리고 우수교재와 비우수교재로선정된 교재의 특징은 무엇인지를 살펴보았다. 본 연구에서 분석한 영재교육 교재는 총 10개 기관 779개의 주제였으며, 과목은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등 5개 과목이었다. 영재교육교재로서의 적합도를 살펴보기 위하여 평가 틀을 제작하여 전체 779개의 주제에 대한 질적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각 기관별 영재교재 구성과 내용을 분석하기 위하여 정문호(2008)가 개발한 영재프로그램 지면 평가틀을 본 연구에 맞게 수정∙보완하여 사용하였다. 영재교재의 분석 및 적합도 측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하여 우수교재와 비우수교재의 선정기준 및 적합도분석에 대하여 총 3번의 워크숍을 진행하였으며, 영재를 지도하고 있는 대학교수, 영재교육(석, 박사)을 전공하고있는 현직 중등교사(수학/과학담당), 그리고 영재교육기관의 영재교육 전공 연구원 등 총 12명이 분석에 참여하였다. 교재 분석 및 적합도 평가에서의 채점자간 신뢰도는 .88 .92 로 보고되었다. 기관별 교재가 영재교재로서적합한지를 분석한 결과 전체 779개의 주제 중 53.9%는 적절하다고 평가되었고, 28.1%는 부적절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779개의 주제 중 매우 적절하다고 평가된 주제는 18%이었다. 영재교재의 적합도는 지역간, 영재교육기관별, 과목별 차이가 나타났으며 전체적으로 영재교재로서 적합도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우수교재와 비우수교재의 특성을 분석한 결과, ‘과학의 사회적 책임 및 과학자의 임무와 리더십’영역을 제외하고는 모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examined the appropriateness of teaching materials for the gifted education programs which are used at the gifted education centers affiliated with the universities and educational districts offices. In addition, this study also explored the features of excellent and non-excellent teaching materials for gifted students. The gifted education teaching materials analyzed in the present study included 779 themes at 10 institutes in two metropolitan areas. The 영재교육 교재 적합도 및 교육내용 분석 13 subjects include 5 academic domains such as mathematics, physics, chemistry, biology, and earth science. Jung(2008)’s frame was revised and used for the analysis. Twelve experts in the gifted education area participated in the analysis and inter-rater reliability was .88- .92. Among the 779 themes analyzed in study, 53.9% was evaluated as the proper ones and 28.1% was considered unsuitable as the teaching materials for the gifted. Only 18% out of the 779 themes was evaluated to be very desirable as the teaching materials for the gifted. The appropriateness of gifted teaching materials significantly differed by region, gifted education institute, and subject areas. Overall, the appropriateness of the teaching material for the gifted was indicated to be low. Finally, the analysis of the features of proper and non-proper teaching material for the gifted showed tha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all evaluation areas except one which was the ‘social responsibility in science and scientists’ task and leadership.’ Implications of the study was discussed in depth.

      • 초등과학 영재교육 대상자의 후속학습의 연계와 영재성 발현에 관한 연구

        권치순,김재영,강완,김갑수,유주선 한국과학영재교육학회 2009 과학영재교육 Vol.1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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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교육 대상자의 후속학습의 연계와 영재성의 발현을 알아보기 위하여 S교육대학교 부설 과학영재교육원에서 초등영재 교육과정을 이수한 영재교육 대상자 402명을대상으로, 전화 인터뷰를 통하여 중등과정의 영재교육원으로의 진학률과 영재교육 관련수상 실적을 조사하였다. 영재교육 대상자를 성별, 학습 분야별, 교육 연도별, 입학당시의 학년별로 구분하여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영재교육 대상자의 후속학습의연계에서 학습 분야별 및 교육 연도별 집단 간에 의미있는 차이가 나타났다. 즉, 과학및 수학 분야의 영재교육 대상자가 정보 분야의 영재교육 대상자보다 진학률이 높고,2004년과 2007년에 이수한 영재교육 대상자가 2005년과 2007년에 이수한 영재교육 대상자보다 진학률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둘째, 영재성의 발현과 관련하여 영재교육 관련 수상 실적은 성별, 학습 분야별, 교육 연도별 및 입학 당시의 학년별로 의미있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즉, 영재교육 관련 수상 실적은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높고,수학 및 과학 분야가 정보 분야보다 높으며, 2004년도에서 2007년도로 갈수록 감소하고,입학 당시의 학년이 저학년일수록 높게 나타나 조기에 영재교육을 받은 학생일수록 보다 높은 영재성을 발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KCI등재

        영재교육 담당교원의 핵심역량 모형 개발 및 타당화

        류지춘(Ryu, Ji chun),이신동(Lee, Shin dong) 한국영재교육학회 2014 영재와 영재교육 Vol.13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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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영재교육 담당교원의 핵심역량에 대한 개념적 정의와 구성요인을 규명하고, 핵심역량 모형을 개발하여 타당화 하는 것을 연구의 목적으로 하였다. 이론적 배경에서는 먼저, 국내 외 문헌연구를 통해 영재교육 담당교원의 핵심역량에 대해 고찰 하였다. 문헌연구 결과, "영재교육 담당교원의 핵심역량이란, 영재교육 담당교원이 영재교육을 수행하기 위하여 갖추어야 하는 영재학생과 영재성에 대한 지식과 이해,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교육과정 개발, 창의적 연구 및 교수, 영재교육에 대한 열정과 동기, 소통과 실행의 태도, 윤리와 도덕성으로 구성된다."로 정의하였다. 이를 근거로 영재교육 담당교원이 갖추어야 하는 핵심역량을 인지적 역량과 정의적 역량의 2개 영역, 6개 하위요인으로 구성하여 '핵심역량 STAR 모형'을 개발하였다. 이러한 모형에 대한 타당성은 다음과 같이 검증하였다. 첫째, 신뢰도인 문항내적일치도(Cronbach α계수)는 .84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타당도는 영재교육 전문가 협의회의 문항평정(평정자간 일치도, .93)을 통한 내용타당도 검증과,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해 구인타당도를 검증하였다. 그리고 6개 하위요인의 중요도는 모두 4.17 4.48 수준으로 영재교육 담당교원의 '핵심역량 STAR 모형'이 어느 한 두 요인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 모형임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영재교육 담당교원의 '핵심역량 STAR 모형'이 타당한 모형임이 밝혀졌다. Teachers for the Gifted need to fully understand the gifted trait and educational needs of gifted students in order to educate them. To achieve that, teachers for the gifted must acquire the core competence of full knowledge and understanding of the giftedness and gifted education, development of curriculum and professionalism, research and teaching, passion and motivation, communication and commitment, and ethics and morals. Thus, this study has researched the conceptual definition and constructs on the core competence of , and developed and verified a core competence model. Furthermore, based on the verified model, to analyze the current level of the core competence of teachers for the gifted survey was executed. By this research result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duce the educational implications that can reinforce the core competence of teachers for the gifted. The results of literature study operationally defined the core competence of teachers for the gifted as "the core competence required by teachers for the gifted that allow the mutual and intensive action of knowledge and understanding of giftedness and gifted education, development of curriculum and professionalism, research and teaching, passion and motivation, communication and commitment, and ethics and morals". Based on the results of such literature study, the 'Core competence STAR Model' has been developed, which is composed into two sections of core competence needed by teachers for the gifted, as cognitive and affective competence, with six sub-factors. This model has been verified as follows. Firstly, credibility displayed to be decent with inter-items consistency coefficient(Cronbach α) being .84. Secondly, the constructs validity has been verified through content validity verification and confirmatory factoranalysis through consensus assesment, .93) in the council of the gifted education. Also, the importance of all six sub-factors in teachers for the gifted was 4.17~4.48, which revealed the 'Core competence STAR Model' of teachers for the gifted to be a balanced model that does not lean on one or two factors. Accordingly, the 'Core competence STAR Model' of Gifted education teachers for the gifted was revealed to be a valid model. The discussions and conclusions based on the results are as follows. The core competence of teachers for the gifted have been defined, and the constructs of 'Core competence STAR Model' suitable for teachers for the gifted have been developed and validated. Thus, the educational contents and methods must be organized and executed based on the constructs of the core competence as proposed by the 'Core competence STAR Model', including the fostering, appointment, placement, and duty training of prepared teachers for the gifted. This study will be expected that the basis of research that can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future gifted education, and will also be used as educational research for the reinforcement of the core competence of teachers for the gifted.

      • KCI등재

        인공지능과 영재교육의 미래: 정보과학 영재교육의 확대 발전을 위한 코딩에서 영어 능숙도 제고의 필요성 연구

        이노신,류근호 한국영재교육학회 2018 영재와 영재교육 Vol.16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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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domestic situation of gifted education for computer science which is most closely correlated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development, which is the core are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hrough literature review. In so doing, it is to suggest ways to foster gifted education of the new era. In addition, by analyzing empirical cases of English-speaking countries that have developed the world's first computer and information science, and continuously developed world-class programming and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this paper analyzes why it is necessary to improve English proficiency to gifted students who will become outstanding programmers of the future. It is analyzed based on the GED official data from KEDI.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calls for strong changes in the field of gifted education. Nevertheless, in 2018, only 139 (0.6%) out of the 2,684 institutions are dedicated to the education of informatics gifted children. The other 2,430 (90.5%) institutions are only dedicated to the subjects of mathematics and other scientific subjects. In addition, only a few gifted eduction programs for computer science are led by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s, and mostly various levels of programming and software classes are conducted by university affiliated institutions. This can be attributed to the fact that the number of gifted education for computer science, which requires a large number of budgets and facilities, programming professionals. And, the influence rate for university admissions are much lower compared to other subjects. In addition, this paper analyzes the fact that the coding education in the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s from the year of 2018-19 is organized into regular courses to become a crisis and opportunity of the gifted education for computer science. It is based on the contents of the general coding education manual of KERIS. Throughout this paper, by and large this study examines the necessity of improving the proficiency of English in order to overcome such a crises and to expand and develop the gifted education for computer science. 본 연구의 목적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인 인공지능개발과 가장 밀접한 상관관계에 있는 정보과학 영재교육의 국내 현황을 문헌조사를 통해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제작 역량을 갖출 수 있는 정보과학 영재교육의 확대 육성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또한 세계 최초의 컴퓨터를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프로그래밍 기술과 인공지능기술을 발달시켜온 영어권 국가들의 실증적 사례들을 통하여 미래의 탁월한 프로그래머가 될 영재학생들에게 영어 능숙도 제고가 왜 필수적인지에 대하여 분석해 보았다. 기반 통계 데이터는 한국교육개발원 GED 공식자료를 활용하였다. 4차 산업혁명은 영재교육분야에도 강력한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그럼에도 2018년도 현장에서 정보과학 영재교육을 전담 실시하고 있는 기관은 전체 2,684개 기관 중 139개로 5.1%에 불과하다. 2,430개로 90.5%라는 절대적 비중의 수학, 과학과목에 비하면 극소수이다. 그나마 각종 프로그래밍과 소프트웨어 중·고급과정은 대학부설 기관이 주도하고 있다. 이는 타 과목에 비하여 많은 예산과 시설확보, 프로그래밍 전문 인력이 필요한 정보과학 영재교육의 특성 및 대학입시의 반영 비율이 현저히 낮은 것에서 기인한 것이라 볼 수 있다. 또한 본 논문은 2018-19학년도부터 초중등과정에 코딩교육이 정규과목으로 편성되는 것을 정보과학 영재교육의 위기이자 기회로 분석하였다. 한국학술정보원(KERIS)의 일반 코딩교육 지침서의 내용을 근거로 하였다. 이에 본 논문은 이러한 위기를 타개하고 정보과학 영재교육을 확대 육성 발전시키기 위하여 영어 능숙도를 함께 높여야 하는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이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

        영재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와 전망

        이신동(Shin-Dong Lee),이정규(Jeong-kyu Lee) 한국영재교육학회 2014 영재와 영재교육 Vol.13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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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term paradigm means a system of thought or practice that controls thinking, feeling, and doing in an academic field. In gifted education over 10 years in Korea, it can be important to gain the insight into the paradigm of gifted education. Thu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have an insight and establish three kinds of paradigms of gifted education, and then present a prospective paradigm for the sustainable development of gifted education. To set up a paradigm and a vision, we describe the paradigm shift in gifted education as three paradigms. (1) identification paradigm, (2) talent development paradigm, and (3) differentiation paradigm, based on comparative analysis of the four framework, "basic assumptions", "educational purposes", "selection", "teaching strategies". We compare and contrast three paradigms and find some limits of these paradigms. Finally, we propose Eminent Achievement Paradigm for future study that continues to assist exceptional people to achieve their accomplishments through intensive researches on people with eminent achievements in history. 패러다임이란 어떤 학문분야에서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것을 지배하는 사고 또는 실행 시스템을 의미한다. 10년이 넘은 우리나라 영재교육에 있어서도 영재교육에 관한 패러다임에 대한 통찰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영재교육에 대한 세가지 패러다임을 통찰하여 정립하고, 영재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미래의 영재교육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영재교육의 비전과 패러다임 설정을 위해 "기본가정", "교육 목적", "영재 선발", "교수전략"의 네 가지 분석틀에 기초하여, 지금까지의 영재교육의 패러다임의 변화를 (1) 영재 판별 패러다임, (2) 영재 재능계발 패러다임, (3) 영재 차별화 패러다임으로 구분하였다. 이후 세 가지 패러다임이 갖는 한계점을 발견하고 새로운 영재교육의 패러다임으로서 탁월한 성취를 보인 사람들에 대한 집중 연구를 통해 이런 탁월한 성취를 이룬 사람들이 계속적으로 나타날 수 있게 하는 "영재 탁월한 성취 패러다임" 연구가 차기 영재교육의 패러다임이 될 것으로 제언하였다.

      • KCI등재

        영재인성교육 덕목 및 적용을 위한 방안탐색

        이경화(Kyung hwa Lee),박춘성(Choon Sung Park) 한국영재교육학회 2014 영재와 영재교육 Vol.13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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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영재를 위한 인성교육 덕목을 도출하고, 이를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영재인성교육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영재들에게 요구되는 덕목이 무엇인지를 확인하는 작업이 우선되어야 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영재인성교육과 관련된 선행연구들을 개괄하여 인성요인, 덕목 등을 분석하였다. 선행연구 고찰 및 전문가 회의를 통해 영재인성교육 덕목을 구성하고, 이를 3개의 차원으로 나누었다. 각각의 세 가지 차원은 개인적 차원, 사회적 차원, 문제해결적 차원으로 설정하였다. 본 연구에서 설정한 영재인성교육 덕목은 영재인성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음을 밝혔으며, 영재인성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방안을 제안하였다.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indicators on character education for gifted students in korea. In order to investigate the indicators, first, we focused on study for the character education, and then reviewed related article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Using the indicators, we set up a systematic model that include three dimension : individual, social and problem solving. We expected that these indicators from this study would be useful for improving character education for gifted students. In addition, the indicators could be used for investigating the character education programs. In the future, other research should be conducted and develop program based on already designed indicator by this study.

      • KCI등재

        Toward an Approach of Gifted Education in Multicultural Families in Korea

        SoYeon Sung In Sub Song,Jeong-Kyu Lee,JinKyong Youk,YunYoung Han 한국영재교육학회 2015 영재와 영재교육 Vol.14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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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존하는 기본적인 영재교육의 이론과 접근 방법은 다문화적인 배경을 가지고 있는영재 아동들에게 동일하게 적용 가능하다. 그러나 그들은 한국사회의 일반 학생들과 다르게 다른 문화적 배경, 심리적인 문제, 언어적인 문제 등등 다양한 차이성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다문화 가정의 기본적인 특성을 다문화 영재교육에서 고려할 필요성이 있다. 우선, 향후 다문화가정에서의 영재교육 연구는 다문화가정 영재들에 대한 개념적 정의를 분명히 하고, 다문화 영재를 독립적인 개념으로 정의할 필요가 있다. 다문화가정영재들은 대부분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자아정체혼란, 정서적 문제, 사회 경제적 어려움등을 가지고 있다. 다문화 가정 영재들이 처한 소외현상 및 사회적 기회의 불평등 문제, 영재판별에서의 선발도구의 공정성과 평등성에 관한 문제 등을 고려한 다문화 영재교육의 특수성을 영재교육에서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현재 논의되는 일반 영재교육의 대전제 위에서 다문화 영재들이갖는 여러 가지 특성을 고려해야 하는 것이 다문화 영재 교육의 나아갈 방향이라고 볼수 있다. 영재 교육하면 영재의 판별, 교육과정 구성, 프로그램 집행, 교사와 학생 간의관계로 볼 수 있다. 이런 과정에서 그들이 갖는 독특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말이다. 앞으로 영재교육의 한 영역으로 다문화 아동들을 위한 영재 교육을 위한 논의와 연구가 되어지기를 바라고 희망 희망한다. It has been determined that gifted children from multicultural families face a variety of problems especially emotional ones stemming from the inability to adapt to cultural differences as well as the different type of backgrounds their parents face in everyday life. There is a critical need to give a considerable amount of attention both now and in the future regarding this issue. A different and more innovative approach is required in order to apply the theory of basic education for gifted children from multicultural families. Some ways to consider this include focusing on specific curriculum construction, prevention of wrong identification, and additional development of programs designed to meet the needs and pace Furthermore, a special and close relationship between the teacher and his or her students is needed. It is the hope that in the future, research for multicultural gifted children will develop and continue to be an integral part of the education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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