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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韓國人) 평균(平均) 1인(人)1일당(日當) 영양소요량(營養所要量)

          채범석,Tchai,,Bum-Suk 한국영양학회 1983 Journal of Nutrition and Health Vol.16 No.4

          국가적(國家的) 차원에서의 국민영양소요양(國民營養所要量)을 확립하는데 중요한 지표(指標)가 되는 한국인(韓國人) 평균1인1일당(平均1人1日當) 영양소요양(營養所要量)설정의 필요성에 의하여, 1980년도(年度) 경제기획원인구(經濟企劃院人口)센서스 자료(資料)와 FAO한국협회(韓國協會)가 1980년(年) 제(第)3 차 (次) 개정(改定)한 한국인영양권장양으로부터 한국인(韓國人) 평균(平均)1인(人)1일당(日當) 영양소요양(營養所要量)을 계산(計算)하였다. 즉 영양소별(營養素別) 평균(平均)1인(人)1일당(日當) 영양소요양(營養所要量)은 에너지 2,200 kcal, 단백질(蛋白質) 70 g, 칼슘 0.72 g, 철(鐵) 14 mg, 비타민 A 1,900 IU, 비타민 C 50 mg, 비타민$B_{1}$ 0.9 mg, 비타민 $B_{2}$ 1.2 mg 그리고 나이아신당양(當量)은 15 mg이었다. The estimation of the nutritional requirements at the national or population level has a great difficulty in calculating the cumulative effects of the several variables, i. e. age, sex, weight activity, etc., in order to adapt nutrient requirements to the condition of a country or to a population group. The Joint FAO/WHO Expert Group on nutrient requirements had proposed a simpler model, an average daily per capita nutritional requirements that will enable the different parameters to incorporated in a single calculation table. The average daily per caita nutritional requirements for Korean-1982 calculated by this proposed method are as follows : energy, 2,200 kcal ; protein, 70g : calcium, 0.72g ; iron, 14mg; vitamin A, 1,900 IU ; ascorbic acid, 50mg ; thiamin, 0.9mg ; riboflavin, 1.2mg ; niacin equivalent, 15mg. The average daily per capita nutritional requirements would be used to assess the adequacy of the national dietary intakes and provide basic information for the establishment of national food production and consumption policies and the planning of programmes aiming at an adequate and equitable distribution of food supplies. On a different levels, they would be used widely in the planning of diets for a specific population group, and also provide important reference information for the epidemiology study of nutritional deficiencies.

        • 성인 단장증후군 환자 2명의 증례를 통한 수술 후 영양관리와 그에 따른 임상적 특징

          김현정,김은미,라미용,조영연,최민규,김진용,서정민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0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0 No.-

          서론: 장관 절제술로 인해 단장증후군이 발생한 환자들은 영양소 흡수장애로 인한 영양불량, 수분 및 전해질 불균형, 대사 이상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수술 이후 영양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단장증후군 환자 2명의 증례를 통해 수술에 따른 환자의 영영양태 지표 및 임상적 특징과 영양관리의 필요성을 살펴보고자 한다. 대상: 첫번째 환자는 39세의 남자로 섬유종증으로 인한 복부종괴로 1차 수술로 공장∼결장 절제술 후 Treitz ligament 하방 90 cm 부위에 공장조루술을 시행하였으며, 3개월 후 2차 수술로 공장조루술 복원 및 공장-횡행결장 연결술을 시행한 환자로 지속적이고 집중적인 영양관리를 시행한 환자였다. 두번째 환자는 72세의 남자로, 상행 결장암으로 인해 우측결장절제술을 받은 후 상 장간막 동맥 폐쇄증이 발생하여 광범위한 소장 절제술 후 공장 20 cm에 공장조루술을 시행한 환자로 영양관리 중 다른 병원으로 자주 이송되어 영양관리를 제대로 시행하지 못한 사례였다. 결과: 2명 모두 단장증후군 발생 전에는 영양상태가 양호하였다. 첫번째 환자는 1차 수술인 공장조루술을 받은 후 2일째부터 TPN이 시작되었으며, 6일째 영양지원팀에 협진 의뢰 되었다. 17째부터는 EN과 TPN을 병행하기 시작하였다. 수술 직전의 심장정지로 인한 저산소증 뇌손상으로 수술 후 혼수성 의식상태가 생겨 EN으로 시작하였다. EN 공급량이 요구량의 60%까지 늘고 의식상태가 안정되면서 38일째부터 본원의 단장증후군 영양관리 프로그램에 따라 Rice-based diet의 단계별 경구 섭취로 전환하였다. 2차 수술 전까지 요구량의 100∼120% 충족하도록 TPN과 경구 섭취를 병행하였다. 2차 수술인 공장조루술 복원 및 공장-횡행결장 연결술을 시행한 후에는 6일째부터 다시 Rice-based diet로 단계적인 경구 섭취 이행과 TPN을 병행하였다. 경구 섭취량이 요구량의 50% 이상 증가되고 설사가 하루 10회 이상에서 4∼5회로 줄면서 TPN은 cyclic TPN으로 변경하여 공급량을 점차 줄여나갔으며, 단장증후군 발생 후 5개월 만에 TPN을 끊고 경구 섭취로의 전환이 완전히 이루어져 퇴원하였다. 체중 변화는, 단장증후군 발생 전 표준체중비율은 95%였으나 발생 후 6개월 시점까지 22%의 체중 감소(14 kg)가 있어 표준체중비율이 80%로 저체중 이었으나 그 이후에는 더 이상의 체중 변화 없이 유지하고 있다. 혈청 알부민 수치는 초기 3.9 mg/dl였으며, 수술 후 2.7 mg/dl로 줄었다가 점차 증가하여 6개월 시점에는 3.9 mg/dl 회복하였다. 두번째 환자는 공장 20 cm 부위에 공장조루술을 시행한 후 다음날 영양지원 협진 의뢰가 되었고 2일째부터 TPN을 시작하였다. 19일째부터 Rice-based diet의 경구 섭취와 TPN 병행을 진행하였다. 수술 후 1개월 시점에 전해질 불균형 등의 문제는 보이지 않았으나 공장 조루술로 배출량이 하루 3,600 cc로 많아 집중적인 영양관리가 지속적으로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환자 사정 상 타병원으로 전원하였다. 퇴원 시 체중 변화는 단장증후군 발생 후 11% (7.6 kg)의 체중 감소가 있어 표중체중이 수술 전 107%에서 94%로 감소하였다. 혈청알부민은 초기 3.6 mg/dl로 시작하여 수술 후 2.2 mg/dl까지 저하되었으며, 퇴원 시점에는 3.4 mg/dl로 회복하였다. 그러나 다른 병원으로 전원 후 TPN 영양지원이 잘 이루어 지지 않았고, 경구 섭취량 조절을 잘 하지 못하면서(고삼투 음식 과다 섭취 등) 고암모니아혈증 및 지속적인 체중 감소로 인한 전신쇠약감이 심해져서 퇴원 후 1달 만에 재입원하였다. 이 후 수분 및 전해질 보충 등의 치료를 받으면서 상태 호전은 되었으나 공장조루술로의 배출량은 하루 6,000 cc 이상으로 매우 과다한 문제가 지속되었으며 이로 인한 급성신부전, 섬망 등의 문제로 총 2차례에 걸쳐 재입원하여 치료 받았다. 체중은 지속적으로 저하되어 단장증후군 발생 6개월 시점까지 28%(18.5 kg)의 체중 감소가 있어 표준체중비율이 76%까지 저하되었다. 혈청알부민은 회복되지 않고 3.0∼3.2 mg/dl 정도의 상태를 보이고 있었다. 이 환자는 장관의 길이가 매우 짧아 지속적이고 집중적인 영양관리가 필요했지만, 잦은 전원과 고령의 환자분으로 섭취량 조절 등에 대한 영양교육에 대한 인지도가 낮아 관리가 어려웠다. 이 후 타병원에서 영양지원(TPN)과 수분 및 전해질 보충을 지속하고 있다. 결론: 첫번째 환자는 대장이 있고, 장관의 길이가 긴 임상적인 특징뿐만이 아니라 집중적인 영양관리로 장관의 적응이 잘 유도되었으나 두번째 환자는 대장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장관의 길이가 매우 짧아 임상 상태가 심각했으며, 철저한 영양관리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이행되지 못한 것 등으로 대사 이상이 생기고 영양불량 상태가 지속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단장증후군 발생 후 초기 3∼6개월은 영양불량이 심화되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정맥영양 시작과 함께 경구 섭취가 진행되면서 적극적인 환자 교육 및 식이 관리를 통해 장관의 적응을 유도하기 위한 단계별 섭취량 및 전해질, 수분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대장을 이용하지 않으면서 공장조루술을 이용하며 남은 장관의 길이가 짧아 배출량이 많을 경우에는 탈수로 인한 대사 이상 유발의 가능성이 매우 크므로 영양적 측면에서는 식사 및 섭취량을 조절하고 삼투압이 높은 음식은 줄이며 적절한 경구수화용 수분 섭취 등의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 위절제 수술을 시행한 위암환자의 영양교육을 통한 영양상태 개선

          차성재,최유신,신종욱,박용숙,고미숙,윤정화,김영남,안지영,김선화,유혜숙,강현주,장정은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1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1 No.-

          위절제 환자에게 영양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위절제 수술 환자의 영양불량정도를 조기에 진단하여 영양 불량을 예방하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여 적극적으로 영양 상태를 증진시킬 필요가 있다. 이에 적극적인 치료와 영양관리는 필요하며, 영양관리를 위해 영양교육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2010년 1월부터 2011년 1월까지 중앙대학교병원 일반외과에서 위암으로 위절제 수술을 시행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하여 영양교육을 받기 전과 받은 후 영양교육이 식생활습관, 식품섭취빈도 및 영양소 섭취량, 식사요법 실천도 및 영양지식, 신체계측, 혈액성분에 미치는 영향을 수술 전ㆍ수술 3개월 후로 비교, 분석하였다. 연구 대상자들은 영양교육의 중요성, 실생활에서의 적용, 실생활에서의 도움이 되는 정도에 대하여 대부분 영양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인지하고 있었으며, 영양교육실시 후 아침식사 섭취 여부, 식사시간의 규칙성, 식사 섭취 시간, 과식 여부, 외식 빈도, 음주, 흡연, 운동 여부 등의 식생활습관이 개선되었다. 식품섭취빈도에서는 쌀밥, 우유의 경우 수술 전보다 수술 3개월 후 더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p<0.01), 영양소 섭취량은 열량, 단백질, 지질, 당질, 그 외 비타민, 무기질 모두 수술 전보다 수술 3개월 후 감소하였다(p<0.001). 식사요법 실천도에서는 10개 문항에서 모두 ‘보통이다' 이상으로 응답하고, 영양지식에 대한 총 점수는 15점 만점 중 10.48±1.45점으로 나타내 실천도 및 영양지식 모두 중간이상의 점수를 나타내었다. 영양교육이 신체계측치에 미치는 영향에서는 수술 전보다 수술 3개월 후 체중이 감소하였으며(p<0.01), PIBW와 BMI 역시 수술 전보다 수술 3개월 후 감소하였다(p<0.001). 혈액성분치에서는 Albumin, Hb, RBC, Hct, WBC, Total protein, TLC, ALT, ALP는 수술 전, 수술 직후, 수술 3개월 후 감소를 보였으며(p<0.05), 그 외 혈액성분에서는 차이가 없었다. 본 연구 결과, 위절제 수술 후 위용적의 감소로 인하여 경구섭취량이 부족하고, 이로 인하여 영양소 섭취량과 체중이 감소하였으며 혈액성분치도 감소됨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영양교육을 통하여 식생활 습관의 긍정적인 변화를 살펴볼 수 있었으며, 위절제 수술 후 올바른 식사 요법의 실천도와 영양지식 습득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살펴볼 수 있었다. 이에 위절제 수술 후 환자들의 식사에 대한 요구를 만족시키고, 좋은 영양상태 유지를 위해 적절한 영양중재를 위한 식이 이행 단계별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주기적인 영양상태 평가 및 지속적인 영양관리와 추구관리를 하여야 할 것이다.

        • 2013년 제12회 KSPEN 학술대회 : P-10 ; 한 상급종합병원에서의 식도절제술 후 영양지원 현황

          박수진,박효정,인용원,이영미,서정민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3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3 No.-

          식도암 환자에서 영양불량은 흔하며, 수술 후 심한 체중감소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 식도절제술 후 적절한 영양지원이 필요하나, 영양지원 방법 및 공급량에 대해서는 명확한 권고가 없는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식도절제술을 시행한 식도암 환자에서 영양지원 형태 및 영양 공급 현황 파악하여 잠재된 문제점은 없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삼성서울병원에서 식도절제술 시행 후 암병원 흉부외과 중환자실에 입실한 식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후향적 관찰연구로, 정보는 전자의무기록 검토를 통해 수집하였다. 환자 특성과 수술명, 수술 전 항암치료 여부, 영양지원 방법, 열량공급량, 재원기간, 퇴원 시 체중변화 및 영양집중지원팀(NutritionSupport Team, NST) 의뢰 여부를 확인하였다. 연구 대상은 351명이었고 남성이 많았으며(320명, 91.2%), 157명(44.7%)이 65세 이상이었다. Ivor Lewis procedure를 시행한 환자가 가장 많았고(236명, 67.2%), 수술 전 항암치료를 받은 환자는 71명(20.2%)이었다. 225명(64.1%)이 수술 다음날부터 고영양수액(Parenteral Nutrition, PN)을 공급받았고, 나머지 환자는 수술 당일부터 PN을 공급받았다. 수술 시 급양공장루 시행 후 PN과 경장영양(Enteral Nutrition, EN)을 함께 공급한 환자는 99명(28.2%)이었다. 수술 후 일주일 동안 평균 31.9 kcal/kg/day의 열량을 공급받았다. 40 kcal/kg/day를 초과하여 공급 받은 환자는 28명(8.0%)이었고, 35-40 kcal/kg/day를 공급받은 환자는 76명(21.7%)이었다. 10일 이상 PN을 공급 받은 환자는 86명(24.5%)이었고 재원기간은 중앙값 16일이었으며(11일-85일), 3주 이상 재원 한 환자는 76명(21.7%)이었다. 퇴원 시 5% 이상의 체중감소를 보인 환자는 105명(29.9%)이었다. NST 의뢰 후 PN 공급을 받은 환자는 23명(6.6%)이었다. 본원에서는 식도절제술 후 PN을 통해 수술 당일 또는 다음날부터 적극적으로 열량 지원을 하고 있다. 35kcal/kg/day 이상의 열량을 공급받는 환자가 약 30%였고, 약 25%의 환자는 10일 이상 PN을 공급받았으며 대부분 NST 의뢰 없이 PN 공급을 시행하고 있다. 장기간 요구량 이상의 열량을 공급 받은 환자에게는 과도한 영양공급과 관련한 합병증 발현 위험이 예상되며 고령에서는 이와 같은 위험이 더 증가할 수 있다. 이후 영양지원과 관련한 합병증 분석 및 적절한 영양지원을 위한 추가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 2013년 제12회 KSPEN 학술대회 : P-7 ; 입원 만성 간질환 환자의 영양불량 위험도 비교: 단일기관 연구

          이태희,최인수,표진실,박정호,이한나,강영우,최용우,허규찬,김용석,송경호,구훈섭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3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3 No.-

          목적: 만성 간질환은 대표적인 소모성 질환이며 많은 경우에서 영양결핍을 동반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 연구에서는 본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은 간암 환자, 간경변 환자,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 보균자의 영양 상태를 영양 지표를 통하여 평가하고 비교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12년 5월부터 2013년 4월까지 12개월간 건양대학교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은 만성 간질환 환자의 영양불량의 위험도를 입원 24시간내에 평가하였다. 총 629명의 만성 간질환 환자 중 간암 환자는 169명, 간경변 환자는 313명, HBsAg 양성인 만성 B형간염 보균자와 anti HCV 양성인 만성 C형간염 보균자는 147명이었다. 영양불량의 위험도 평가는 건양대학교병원 영양불량 선별검사(Konyang University Hospital Malnutrition Screening) 프로그램을 사용하였으며 지표에는 객관적 지표(BMI, 혈청알부민, 총 임파구수)와 주관적 지표(체중감소율, 식욕, 연하곤란)를 기준에 따라 각각의 점수를 합산하여 저위험군, 중위험군, 고위험군으로 나누었다. 통계분석은 SPSS를 이용하여, Baseline characteristics 및 각종 영양지표의 분석에는 분산분석(ANOVA)을, 영양위험도분석에는 Kruskal-Wallis test를 시행하였다. 결과: 신장, 체중, BMI는 모두 세 군간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혈청 알부민, 총 임파구수, 혈색소, 콜레스테롤 등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보였다(p<0.001). 전체 629명의 환자 중 32.4%인 204명이 중위험군 이상으로 평가되었다. 간암 환자에서 저위험군 58.6% (99/169), 중위험군 40.8% (69/169), 고위험군 0.6% (1/169)이었고, 간경변 환자에서는 저위험군 64.5% (202/313), 중위험군 34.8% (109/313), 고위험군 0.7% (2/313),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 보균자는 저위험군 84.4% (124/147), 중위험군 15.0% (22/147), 고위험군 0.6% (1/147)이었다. 영양불량 위험도 분석에서는 간암환자와 간경변 환자군이 바이러스성 간염 보균자군보다 유의하게 위험도가 높았으며(p<0.01), 간암환자와 간경변 환자군 간에는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p=0.20). 간경변 환자군 내에서 Child-Pugh class에 따라 혈청 알부민, 총 임파구수, 혈색소, 콜레스테롤의 영양 지표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가 나타났다(p<0.01). 위험도 분석에서는 Child A class에 비하여 Child class B, C가 유의하게 위험도가 높았으며(p<0.01), Child B와 Child C class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50). 결론: 만성 간질환 중 간암, 간경변 환자의 영양불량의 위험도는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 보균자보다 위험도가 높으며(각각 41.4%, 35.5%, 15.6%), 간경변 환자의 Child B, C class의 환자군이 Child A class 환자군보다 위험도가 높았다. 간암환자와 간경변 환자군 및 간경변 환자에서의 Child B, C class 사이에는 차이가 없었다.

        • P-15 : 집중영양치료료 수가화 이후 영양지원 현황과 수가미적용 사유 분석

          김보은,라미용,조영연,박효정,이대상,박치민,서정민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5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5 No.-

          배경 및 목적: 입원시 또는 재원기간 경구섭취가 불가한 장기간의 치료적 상태 및 영양불량 환자에 있어 영양지원이 환자의 사망률 및 재원일수 감소와 영양상태 개선에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은 이미 다수의 보고를 통해 확인된 바이다. 또한 2010년 11월 시작된 의료기관평가에서 영양지원팀의 운영과 영양지집중지원 서비스에 대한 사항이 인증 평가 항목으로 환자의 치료와 회복에 있어 필수항목으로 제시되었고 2014년 8월 1일 부터 보건복지부는 집중영양치료료를(Therapy by Nutrition Support Team) 고시하면서 영양집중치료팀의 중요성이 부각되었다. 본고는 집중영양치료료 수가화 이후 6개월간 영양집중지원팀 의뢰 현황과 집중영양치료료 수가미적용 사유를 파악하였다. 대상 및 방법: 본원의 집중영양치료료 수가 연결시작일인 2014년 11월 1일부터 2015년 4월 30일까지 6개월간 영양집중지원팀 의뢰현황(주요 의뢰과, 의뢰사유, 공급경로, 수가 적용건, 수가미적용 건수 및 누락 사유)을 상세 분석하였다. 결과: 2014년 11월 1일 본원의 집중영양치료료 수가처방이 시작후 6개월간 의뢰현황 분석 결과 총 1,728건으로 이중 성인이 1,526건, 소아가 202건으로 성인이 전체 건의 88%를 차지하였다. 병동별 기준으로는 9개 중환자실에서 의뢰된 건이 799건으로 전체 59개 병동중 46%가 중환자실에서 의뢰되었다. 다빈도 진료과 순에 서는 혈액종양내과, 외과, 중환자의학과, 호흡기내과, 소아과, 흉부외과, 신경과 순으로 이들 이들 7개 진료과가 전체 의뢰건의 70%(1,217건)였으며 상위 2개 진료과인 혈액종양내과와 외과는 모두 각각 중환자실에서 의 뢰된 비율이 64%와 68%로 내과계 중환자실과 외과계 중환자실로 전동후 의뢰된 건으로 분석되었다. 영양집 중지원팀 의뢰사유는 장기간 금식이 565건(33%), 흡인 위험 410건(24%), 기도 삽관 364건(21%), 제형 변경 124건(7%), 경구섭취불량 및 영양불량 134건(8%), 기타 사유 131건(8%)로 치료적인 경구섭취 제한에 따른 영 양지원이 총 의뢰건의 92%였고 경구섭취불량 및 영양불량에 의한 의뢰건은 8%였다. 6개월간 의뢰된 1,728건 중 수가미적용건수는 총 499건으로 총 의뢰건의 29%가 수가처방되지 못하였다. 수가처방이 연결되지 못한 이유는 수가처방 이전 퇴원이 287건으로 전체 수가미적용건의 58%로 가장 많았고, 환자상태 변화로 영양지원 안한 건이 117건(24%), 중복의뢰 57건(11%), 사망 31건(6%)의 순이었다. 퇴원시점 집중영양치료 4개 직군(의사, 영양사, 약사, 간호사) 재평가 및 모니터링 미완료건이 224건으로 4개 직군 회신 미완료 평균 32건, 4개 직군 재평가 및 모니터링 미완료 평균이 161건으로 회신에 비해 재평가 및 모니터링 미완료건이 5배가량 높았다. 직군별 분석시 의사직 재평가 및 모니터링 미완료건이 205건으로 나머지 3개 직군 평균 147건 대비 1.4배 높았다. 4개 직군 회신, 재평가 및 모니터링을 모두 만족하였더라도 한 환자당 주 1회를 초과하여 수가 처방이 불가하여 연결되지 못한 건도 37건이(7%) 조사되었다. 결론: 집중영양치료료 수가 시행이후 6개월 의뢰 현황 및 수가 미적용 사유 분석결과 의뢰건의 절반 가량이 중환자실에서 의뢰되었고, 다빈도 의뢰 진료과순에서는 혈액종양내과, 외과, 중환자의학과, 호흡기내과 등 질환의 중증도가 높은 환자의 비율이 70% 이상으로 조사되어 질환의 중증도가 높은 중환자에 대한 영양집중 지원팀의 보다 높은 업무 기여도가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수가미적용건의 80%가 퇴원 및 영양지원 미 대상자였으므로 영양지원 대상자 여부를 명확히 선별하여 의뢰하고 퇴원이전 4개 직군 재평가 및 모니터링 완료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 소아에서 2 in 1 PN제제와 3 in 1 PN제제의 영양공급 효과 및 안전성 비교

          정민재,박지은,김재송,손은선,김승,은호선,이정연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6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6 No.-

          배경 및 목적: 정맥영양은 경구 혹은 경장영양 공급이 부족하거나 불가능한 소아에게 필수적인 영양 치료 방법이다. 정맥영양(Parenteral nutrition, 이하 PN)제제는 지방유제 포함여부에 따라 2-in-1 PN제제와 3-in-1 PN제제로 구분한다. 다량영양소(macronutrient)의 부적절한 공급은 정맥영양 관련 부작용의 원인이므로, 적절한 배합의 영양공급이 중요하다. 그러나 소아에서 적절한 PN제제의 선택에 뒷받침이 되는 연구는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소아를 대상으로 두 제제 투여 전후를 비교하여, 영양공급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12년 1월 1일부터 2015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하여 중심정맥용 영양제제를 7일 이상 투여한 소아환자(2세 이상 ~ 18세 이하)를 대상자로 하였다. 두 제제의 투여 전 수치를 기준으로, 투여기간 및 종료시점의 Total protein, Albumin, Serum glucose, AST, ALT, Bilirubin 변화를 비교하여, 정맥영양제제에 따른 영양공급 효과 및 안전성을 분석하였다. 결과: 연구대상자 237명 중에서 2-in-1 PN 투여군은 159명, 3-in-1 PN 투여군은 78명 이었다. 두 집단간에 성별과 BMI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나이(p=0.0006), 투여일수(p<0.0001), 경구 혹은 경장영양 병행여부(p=0.0005)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두 군의 나이와 PN기간의 유의한 차이가 없도록 재분류 후 추가분석을 시행 하였다. 두 군간의 Albumin, Serum glucose, AST, ALT, Total Bilirubin의 변화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Total protein은 3-in-1 군은 0.2g/dL 상승, 2-in-1군은 0.1g/dL 감소하여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07). 결론: 소아에서 3-in-1 PN제제가 2-in-1 PN제제에 비해 처방건수가 적었으나, Total protein이 유의하게 상승하는 영양개선 효과가 있었다. 두 제제의 간효소 변화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고, 이는 두 제제의 안전성에 차이가 없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본 연구를 통해 소아에서 정맥영양제제를 선택 시, 충분한 영양공급을 위해 Total protein의 상승효과가 있는 3-in-1 PN제제의 사용을 고려할 수 있다.

        • 영양지원 및 NST (Nutrition Support Team)에 대한 D 대학병원 전공의 인식도 조사

          이경은,공영애,박선경,이승수,류승완,김인호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1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1 No.-

          배경 및 목적: 최근 영양지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많은 병원에서 NST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2011년에 들어 영양지원업무가 의료기관 인증평가의 정식 항목이 됨으로써 NST의 구성 및 운영이 더욱 활성화되기 시작하였다. 본원의 경우 2003년 12월부터 영양지원업무를 시작하여 2008년 12월부터 전담인력 배치 및 본격적인 영양지원 업무를 시작하였다. 하지만 NST 활동이 팀 내의 내부적 요인뿐만이 아니라 각 병원의 상황에 따라 그 운영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아직까지 NST 활동이 확립되기에는 부족한 측면이 많다. 따라서 영양지원과 관련된 전공의의 영양지원 및 NST에 대한 인식도를 조사함으로써 향후 영양지원업무의 개선 및 활성화를 통해 NST 운영의 확립을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하게 되었다. 대상 및 방법: D대학 병원의 입원 환자를 진료하는 임상과 12개과에 소속된 전공의 총 105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하였으며, 회수율은 80.9% (85명)이였다. 주요 설문내용은 영양지원의 의의 및 중요성, 공급 방법 선택 등 일반적인 영양지원에 대한 6문항, 영양지원 현황 및 문제점에 관한 9문항, NST에 대한 인지도 및 자문 의뢰 경험, 자문 이유 등에 대한 9문항, NST 자문 활동에 대한 만족도 및 신뢰도, 발전 방향에 대한 5문항으로 총 29문항으로 구성이 되었다. 결과 및 결론: 설문 조사 분석 결과, 영양지원의 의의 및 영양지원이 질병 치료 및 경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중요성을 상당히 인지하고 있었으며, 영양지원 시작 시기도 입원과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하지만 입원 후 급성기 동안의 영양지원 방법에 대해서는 이견이 많았으며 정맥영양과 경장영양 처방 시지침에 대해서도 인식도가 높지 않은 편이었다. 정맥영양 및 경장영양 처방 시 근거 자료로는 경험적 처방이 가장 높았으며 영양지원에 대한 자문은 동료 의사 및 교수로부터, NST로부터의 자문을 얻는다 순이었다. NST의 활동에 대해서도 아직 인지도가 좀 부족한 편이었으나 진료과에 따라 인지도의 차이가 많았다. NST 자문 결과에 대한 신뢰도와 만족도는 대체로 높은 편이었으며 영양지원의 방법 및 투여량을 결정하기 위해 자문의뢰를 가장 많이 하였고 반대로 자문의뢰 경험이 없는 경우는 영양지원보다 질환의 치료가 더 중요하다, 혹은 자문을 의뢰하지 않아도 영양지원에 특별한 문제가 없었다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번 설문 조사를 통하여 전공의들의 영양지원의 의의와 중요성에 대한 인식에 비해 아직까지 실질적으로 영양 지원에 대한 자문활동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지만 전공의의 영양지원에 대한 교육 요구도가 높았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영양지원의 많은 부분에서 전공의의 보다는 주치 교수의 의견에 따라 영양지원 방법 및 재제에 대한 결정이 이루어지는 측면이 많아 NST가 영양지원업무 자문 기구로서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보다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며, 이와 더불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 P-5 : 내과중환자실 입실 환자의 경장영양 시작 시간과 지연 사유 분석

          김현정,라미용,조영연,정치량,박치민,서정민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5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5 No.-

          배경 및 목적: 중환자실 입실 후 48시간 이내의 조기 경장영양은 감염의 위험을 줄이고 재원 기간을 줄이는 등의 이점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본 병원에서는 2011년 중환자 경장영양 프로토콜을 정립하여 조기 경장영양을 권고하고 있다. 하지만 중환자는 혈역학적 불안정, 장 기능 저하, 의사 인식 부족 등 다양한 원인으로 조기 경장영양이 시행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중환자실 입실 후 첫 영양공급 의 경로와 경장영양의 시작 시간 및 중환자실 입실 후 48시간 이후에 시작한 경장 영양의 지연 사유에 대해 분석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14년 9월부터 2015년 4월까지 본원 내과계 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 중 5일 이내 사망, 2일 이내 전동, 영양지원을 유지하면서 중환자실 입실한 경우는 제외하여 총 입실 환자 746명 중 346명을 대상으로 중환자실 입원일, 첫 영양공급 경로, 경장영양 시작 시간 및 지연 사유를 분석하였다. 결과: 중환자실 입실 후의 첫 영양공급 경로는 경장영양이 163명(47%), 경구섭취가 98명(28%), 정맥영양이 58명(16%), 경장영양과 정맥영양 동시 시작이 3명, 경구섭취와 정맥영양 동시 시작이 1명, 그리고 내과 중환 자실 퇴실까지 영양공급이 없었던 경우가 23명(6%) 이였다. 첫 영양공급 경로가 경장영양인 163명의 평균 경장영양 시작 시간은 27.9 ± 27.3 시간 이며, 48시간 이후에 시작한 경우가 163명 중 27명으로 16% 정도에 달했다. 48시간 이후에 경장영양을 시작한 27명의 평균 경장영양 시작 시간은 76.6 ± 28.8 시간 이였다. 48 시간 이후에 지연된 경장영양을 시작한 사유를 분석한 결과, 가장 많이 차지한 사유가 고용량의 승압제 사용(n=12, 44%)이였으며, 단순 처방 지연(n=4, 14%), 저체온 요법(n=3, 11%), 위장관 문제(n=3, 11%), 췌장염 (n=2, 7%), 계획차질(n=2, 7%), 경장영양공급관 관련 문제(n=1, 3%) 순 이였다. 그리고, 내과 중환자실 퇴실까지 영양공급이 없었던 23명(6%)의 사유는 분석 결과 1명을 제외하고는 환자 상태 호전으로 3일째 퇴실이거나 환자 상태 악화로 6일째 사망 등 환자의 상태로 영양공급이 이루어지지 못한 것으로 분석되었으나 1명의 경우는 5일째 퇴실할 때까지 특별한 사유 없이 적절한 영양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결론: 4년 이상 중환자 영양 프로토콜이 시행되고 있음에도 적은 수 이지만 단순 처방 지연이 여전히 남아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가장 경장영양 시작 지연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고용량의 승압제 사용임을 확 인하였다. 승압제 사용 시 적절한 경장영양의 시점이나 방법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없는 상태로 추후 이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겠다.

        • 간암환자에서의 간절제후의 이상적 영양 평가 지표

          김성훈,서미애,이호선,김형일,이재길,김경식,김충배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1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1 No.-

          배경 및 목적: 체질량 지수는 영양 평가에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간 절제 후에는 복수가 많이 발생하고 또한 여러 영양 평가 지표 중에 prealbumin의 혈장 수준이 영양 상태와 좋은 상관관계를 보여주고 있지만 간 절제술 후 간의 합성 능력은 저하되어 정확한 영양 평가에는 어려움이 많다. 그러므로 간암 환자에서 간 절제 후 이상적인 영양 지표를 개발을 위해 연구를 진행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 병원에서 2009년 7월부터 2011년 6월까지 간세포암으로 간 절제술을 시행 받은 65명의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수술 전과 수술 후 7일째 체중, 체질량 지수 및 혈액 학적 검사 지표들에 대해 통계학적 검증을 시행하였다. 결과: 남자 52명, 여자 14명으로 남녀 비는 3:1이었고 평균 연령은 56.2±9.9세였다. 간 기능 평가를 위한 Child 점수는 5점이 60명, 6점이 4명, 7점이 1명으로 대부분의 환자가 Child A였다. 잔존 간 기능 평가를 위한 ICG R15 검사상 10%미만인 경우가 41명, 10∼20%가 15명, 20% 이상인 경우가 5명으로 수술 전 대부분의 환자(60/65)가 주요 간 절제의 적응이 되었다. 간 절제 수술방법은 44명 환자에서 삼 분절 이상을 절제받았으며, 12명은 이 분절 절제, 9명은 단일 분절 혹은 쐐기 절제술만을 시행 받았다. 수술 전 체질량 지수는 2명은 저체중(체질량 지수<18.5), 22명은 정상(18.5≤체질량 지수<23), 19명은 과제중(23.0≤체질량 지수<27.5) 그리고 22명은 비만(체질량 지수>27.5)이었다. 즉 대부분의 환자(63/65)가 수술 전 추가적인 영양 공급이 필요하지 않았다. 간 절제 후 26명은 몸무게가 감소하였고, 39명은 증가하였으나, 체질량 지수 및 몸무게의 변화는 통계학적인 의의를 보이지는 않았다. (p=1.91, p=8.23) 수술 후 림프구 수, 총 단백질, 알부민, BUN, 콜레스테롤 그리고 prealbumin은 통계학적으로 의미있게 감소하였으며, 백혈구(5642±4.78 vs. 25.69±22.23), CRP (2.98±4.78 vs. 25.69±22.23)는 의미있게 증가하였다.(p=0.00, p=0.00) 결론: 간 절제술 후 영양 평가의 지표로 체질량 지수는 유용성이 없으나 혈액학적 지표를 통한 영양 평가는 유용성이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하지만 염증의 정도가 영양 평가 척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정확한 영양 평가를 위해서는 염증 정도를 보정한 새로운 영양 평가 방법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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