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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한국언어치료학회․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공동학술대회 개최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한국언어치료학회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09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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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한국언어치료학회․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1. 선생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제1회 한국언어치료학회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공동학술대회를 2009년 11월 21일(토)일 09:00 ~18:00에 개최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별첨 및 본 학회 홈페이지(www.ksha1990.or.kr)의 공지사 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3. 학술발표대회 사전 접수기간은 2009년 11월 9일(월)~13(금) 17:00시 까지 입니다. 4.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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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치료전공 임상교과 및 임상실습의 국내 현황 조사

          김재옥(Jaeock Kim), 최성희(Seong Hee Choi), 김향희(HyangHee Kim), 장선아(Son A Chang), 김효정(Hyo Jung Kim), 황보명(BoMyung Hwang), 박현린(Hyun Rin Park), 박희준(Hee-June Park)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18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Vol.23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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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및 목적: 현재까지 국내 언어치료학과를 개설하고 있는 대학수는 총 50개교이고, 교육과정 프로그램은 총 87개까지 양적으로 증가하고 성장하였으나, 국내 전반에 걸친 임상교육, 훈련 및 환경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아직 제공되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전문적인 임상의 질적 기준을 마련하고자 국내 언어재활전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문대학, 4년제 대학교 및 대학원을 대상으로 임상 교과와 임상실습 운영에 관한 현황을 파악하고자 수행되었다. 방법: 임상교과과정, 임상실습, 임상교육환경으로 설문을 구성하였으며, 국내 언어치료교육과정 프로그램 87개 중 설문에 회신한 57개(10개 전문대학, 19개 4년제 대학교, 28개 대학원) 과정들의 자료룰 분석 하였다. 결과: 비록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국가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핵심 임상 교과과정은 운영하고 있으나, 임상교과 학점, 시수, 훈련 내용과 실습 영역 및 임상환경은 다르게 나타났다. 대부분의 대학원 프로그램들은 언어치료전공자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임상수업활동이나 임상실습을 면제하였다. 또한,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가장 많이 실습하는 주된 영역은 학령전기/학령기 언어발달장애 영역이었다. 모든 실습과목 담당 교수진이나 임상감독자들은 언어치료를 전공한 교원으로 언어재활사자격증을 가진 전문가였으나, 세 개의 학제 간에 다양한 자격증 유형과 교수진의 형태를 보였다. 논의 및 결론: 언어치료학과 프로그램들 간의 일관된 질적 임상 훈련이나 교육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임상교육 훈련 내용이나 임상 환경에 관한 좀 더 구체화된 최소 표준 임상규준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더 나아가 언어재활사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우리의 미래 의사소통장애 분야의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임상교육과 훈련이 제공되어야 할 것이다. Objectives: The number of educational programs in speech-language pathology/therapy in Korea continues to increase, and has reached a total of 87 programs in 50 universities. However, no nationwide survey on the clinical curricula and practica of the educational programs has been carried out. Methods: A questionnaire consisting of items on clinicbased courseworks, clinical practicum, and clinical educational setting was distributed, and a total of 57 (10 community college, 19 undergraduate, 28 graduate) programs participated in the survey. Results: Although most of programs ran core clinical courses required for obtaining the national license, various credits of clinical courses, clinical hours, and practical area, and clinical environments were documented. Most graduate school programs permitted students with speech-language pathology backgrounds or speech-language pathologist (SLP) licenses to be exempt from clinical coursework and practicums. Language development in preschool or school-age children was the most predominant practice area in most of the programs. Supervision of clinical activities in all three types of educational settings was provided by licensed faculty or supervisors. Conclusion: In order to ensure the consistency of qualified clinical training or education across the speech-language pathology programs, standard clinical guidelines regarding education training contents or environment should be established. Moreover, diverse clinical education and training should be provided to enhance the SLP profession and to facilitate the development of the field of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in the upcoming years.

        • KCI등재SCOPUS

          Speech-Language Pathologists' Voice Assessment and Voice Therapy Practices: A Survey for Standard Clinical Guideline and Evidence-Based Practice

          최성희(Seong Hee Choi)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13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Vol.18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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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및 목적: 현재까지 한국의 언어재활 현장실무에서 음성장애를 다루는 음성언어재활사들이 임상현장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음성평가와 치료 및 이들의 직무 분석에 대한 자료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의 임상현장에서 음성평가와 치료에 대한 증거기반중재를 위한 예비 연구로서 음성언어재활사들이 담당하는 음성평가와 치료에 대한 절차와 내용에 대해 분석하고자 한다. 방법: 3차 기관급 병원이나 1차(또는 2차) 기관급 병원의 목소리 전문 이비인후과에서 음성장애 환자를 다루는 음성언어재활사 29명에게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그 내용을 분석하였다. 결과: 다차원적 음성을 평가하기 위하여 음성언어재활사의 대부분이 임상가 중심과 환자 중심의 주관적 평가를 객관적 평가와 병행하여 사용하고 있었다. 청지각적 평가와 음향학적 검사인 CSL의 다차원적 음성프로그램(multi-dimensional voice program, MDVP)이 일상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보편화된 음성평가 방법이었다. 대부분의 음성언어재활사들은 성인과 아동환자 모두에게 직접적 음성치료법과 간접적 음성치료법을 병행하여 사용하였다. 음성치료법에서는 ‘성대기능훈련'과 ‘호흡훈련'이 각각 총체적 음성치료기법과 음성촉진기법 중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그러나 평가의 절차나 말자료는 시설이나 임상가 간에 다양하였으며, 주관적 평가뿐 아니라 객관적 검사의 절차나 기기 사용 및 치료 기법들에 대한 임상 능력은 표준화된 절차보다는 개인의 임상 경험이나 다른 경험 있는 음성언어재활사나 사용자 매뉴얼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다. 논의 및 결론: 본 연구는 우리나라 음성장애 임상 현장에 대한 기초 조사로서 의의가 있다. 본 연구 결과를 통해 음성언어재활사들이 시행하고 있는 음성평가와 음성치료에 대한 향후 규준을 마련하고, 음성평가의 임상적 사용의 개선과 증거기반의 임상 중재를 제공하기 위하여 통일된 표준화된 임상지침이나 프로토콜의 개발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Objectives: Currently, there is minimal information regarding the voice assessment and the voice therapy of clinical practices that speech-language pathologists (SLPs) use routinely and for their job analysis in Korea. This is a preliminary study for evidence-based practices of voice disorders in order to investigate common voice assessments and therapy techniques that SLPs use for the patients. Methods: Twenty-nine SLPs have completed a 37-item survey, and then the data was being analyzed. Results: The majority of SLPs routinely used clinician-based and patient-based subjective assessments with the objective method. Specifically, the auditory-perceptual analysis and the Multi-Dimensional Voice Program of Computerized Speech Lab in acoustic analysis were most commonly used for voice assessments. The procedures of recording voice were diversed depending on SLPs and facilities. In voice therapy, most SLPs used a combination of indirect and direct treatment methods for both adults and children with voice disorders. The vocal function exercises were most frequently used in holistic voice therapies, and the most widely used voice facilitation technique was respiration training for patients with hypofunctional and hyperfunctional voice disorders. Additionally, many SLPs relied on their senior SLPs or user manuals when developing skills of subjective and objective measures as well as the therapy itself. Conclusion: The results suggested that a consensus for standardized protocol or a guideline of voice assessment is essential to provide effective treatments based on evidence-based practice.

        • KCI등재SCOPUS

          교차언어 연구를 통한 한국어-영어 이중언어아동의 수용어휘력 평가

          임동선(Dongsun Yim), 윤사라(Sara Yoon), 이지연(Jiyeon Lee)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16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Vol.21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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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언어아동의 어휘 평가 시, 일반적으로 단일언어아동을 대상으로 제작된 표준화 검사도구를 사용한다. 그러나 이중언어아동이 사용하는 두 언어 중 한 언어만을 평가한다면, 언어능력을 과소평가하여 언어장애로 과잉 진단할 우려가 있다. 이중언어아동의 연령 증가와 언어경험의 변화를 겪으면서 우세/비우세 언어가 전환될 수 있는데, 두 언어권의 검사도구에 대한 적용이 가능한 상황에서 우세언어에 따라 검사도구 선택에 영향을 주는지, 검사결과를 통해 우세언어를 파악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42명의 만 3-6세 아동들(단일언어 vs. 한국어우세 이중언어 vs. 영어우세 이중언어)을 대상으로 수용어휘력 검사 REVT-R과 PPVT-IV를 실시하여 원점수 및 통합점수를 비교하였다. 통계처리는 공변량 분산분석, 이원혼합분산분석을 사용하였다. 결과: 수용어휘력검사에서 한국어만으로 평가한 경우, 한국어우세 이중언어아동집단과 단일언어아동집단의 원점수가 영어우세 이중언어아동집단보다 높았으나 한국어우세 이중언어아동집단과 단일언어집단 간 차이는 유의하지 않았다. 그러나 한국어와 영어로 평가한 경우, 한국어우세 이중언어아동집단과 영어우세 이중언어아동집단의 통합점수는 단일언어아동집단의 원점수와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다. 따라서 통합점수 방식은 이중언어아동의 수용어휘력을 적절히 평가할 수 있었으며, 우세언어 및 비우세언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확인 또한 가능하게 하였다. 논의 및 결론: 이중언어아동의 수용어휘력 평가를 위해 표준화된 언어평가도구의 적용이 가능하지만 우세언어와 비우세언어를 제시하여 종합적으로 평가해야 하며, 우세언어에 따라 두 언어권에 해당되는 검사도구 중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Objectives: Standardized tests are generally used in clinical settings in order to evaluate vocabulary size. However, this method may either overestimate or underestimate bilingual children's vocabulary skills. The present study investigates standardized tests used with Ko¬rean-English bilingual children who have a different dominant language.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examine whether social status of a language may influence bilingual chil¬dren's language outcomes and to investigate the usefulness of composite scoring systems in standardized tests. Methods: Forty-two participants age 3 to 6 formed three groups: Ko¬rean-English bilinguals who speak Korean dominantly (KD-KEB), Korean-English bilinguals who speak English dominantly (ED-KEB), and monolinguals who speak Korean (K-MO). The Receptive and Expressive Vocabulary Test (REVT) and Peabody Picture Vocabulary Test-fourth edition (PPVT-IV) were used; raw score and composite scoring systems were com¬pared (within groups). Results: The raw score was significantly different from Korean-Eng¬lish bilingual children who are dominant in Korean and Korean-English bilingual children who are dominant in English and not significantly different from Korean-English bilingual children who are dominant in Korean and Korean speaking monolingual children. How¬ever, the three groups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in composite scores of REVT-R and PPVT-IV. Conclusion: Standardized tests can be used to evaluate bilinguals' receptive vo¬cabulary if composite scoring systems are applied. Thus, standardized test can be used se¬lectively based on dominant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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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Survey on Clinical Practicums in Graduate School Departments of Communication Disorders

          표화영(Hwa Young Pyo)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17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Vol.22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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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및 목적: 본 연구는 설문조사를 통하여 대학원 언어치료학과 석사과정에서 시행되는 언어진단 및 재활실습(이하, 임상실습) 현황에 대해 파악하고 이를 통해 대학원 임상실습이 앞으로 나아갈 점을 숙고해보고자 하였다. 방법: 대학원에 언어치료 석사과정이 개설된 전국 27개교의 임상실습 담당교수에게 24개 문항의 온라인 설문지를 링크시킨 이메일을 통해 설문에 참여하도록 하였다. 결과: 27개교 중 25개교에서 회신을 보냈고 이중 21개교에서 임상실습을 시행한다고 하였다. 임상실습 과목은 대개 관찰실습을 이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제3학기에 시작하였다. 임상실습은 주로 교내 실습센터나 학과 협약 언어치료기관에서 이루어졌다. 임상실습의 대상자군은 언어발달장애군과 조음음운장애군이 가장 많았다. 임상실습은 주로 교과목 담당교수와 외부 언어재활사가 감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학기당 평균 1-10명의 실습생을 감독하며 주당 5, 6시간을 감독관련 업무에 할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다수 학교가 실습 종료 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실습생의 만족도를 조사하고 있었다. 논의 및 결론: 대학원 임상실습은 대체로 경험 많은 언어재활사의 감독 하에 다양한 의사소통장애군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취업 중인 실습생의 실습 일정, 감독자의 과중한 업무부담 등의 어려움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학과와 실습생, 감독자 간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 Objectives: The present study investigated the actual conditions of clinical practicums in departments of communication disorders in graduate schools and considers how they can be improved. Methods: A questionnaire composed of 24 questions was sent to 27 graduate schools as an online survey. Results: Of the 25 schools that responded, 21 had clinical practicums in their curriculums. Clinical practicums were usually open to students in their 3rd semester. Most students were trained in practical training centers on campus or speech & language clinics cooperating with academic institutions. Individuals with developmental language delay and speech sound disorders were the patients who participated in the practicums most frequently. Supervisors were usually professors of the schools and/or speech-language pathologists belonging to an outside institute. They usually supervised 1 to 10 students in a semester and spent 5 or 6 hours on supervisory work in a week. Most of the schools made their students evaluate the degree of satisfaction with the training after the termination of the practicum. Conclusion: Clinical practicums in graduate schools usually involved various patients with different communication disorders and placed students under experienced supervisors. However, there were also some problems, including scheduling for students with jobs and supervisors' heavy workloads. These issues can be addressed through closer cooperation between faculties, students, and supervisors.

        • KCI등재SCOPUS

          초등 저학년 단순언어장애 아동의 문법형태소 판단 능력

          정경희(Kyunghee Jung), 배소영(Soyoung Pae)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10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Vol.15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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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및 목적: 단순언어장애 아동은 전반적 언어능력에서 또래에 비해 상당히 지체되어 있으며, 특히 문법형태소 이해와 표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학령기에 들어서면 언어 그 자체를 사고의 대상으로 다룰 수 있는 메타언어인식 능력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문법발달이 이루어진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학령기 단순언어장애 아동과 생활연령 및 언어수준을 일치시킨 정상발달 아동들의 한국어의 주요 문법형태소에 대한 판단능력을 비교?고찰하는 데 있다. 방법: 초등저학년 단순언어장애 아동 15명, 이들과 학년 및 생활연령을 일치시킨 일반아동 15명, 그리고 수용어휘 원점수로 언어발달수준을 일치시킨 일반아동 15명 총 45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연구하였다. 검사도구는 조사 7개, 어미 8개, 접사 8개 총 23개 한국어 주요 문법형태소에 대한 문법성 판단과제를 사용하였다. 결과: 문법성 판단 능력에서 판단 정확도 점수는 생활연령일치 집단과 다른 두 집단과 차이가 났으며, 단순언어장애 집단과 언어수준일치 집단은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수정정확율은 생활연령 일치 아동과 단순언어장애 아동, 생활연령 일치 아동과 언어수준 일치 아동 사이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판단과제 수정에서 나타난 오류유형은 생활연령 일치 집단과 단순언어장애 집단 및 언어수준 일치 집단 사이의 집단 차이가 나타났다. 논의 및 결론: 단순언어장애 아동의 문법성 판단 능력은 또래에 비해 느리기는 하지만 정상발달 패턴을 따르고 있다. 그런데 수정오류 유형에서 단순언어장애 아동이 내용수정을 더 많이 하며, 이러한 패턴은 재오류의 빈도가 다른 유형에 비해 높았던 언어수준일치 집단과 생활연령일치 집단과 다른 패턴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Background & Objectives: Children with specific language impairment (SLI) are considerably delayed in their entire language ability compared to typically developing children, and have difficulties especially in the acquisition of grammatical morphemes. Metalinguistic awareness, which is the ability to deal with language itself as an object, is developed continuously during school years. The present study's goal was to examine the grammaticality judgment skills of Korean school-aged children with SLI. Methods: Fifteen schoolaged children with SLI, 15 chronological age (CA)-matched children and 15 language ability-matched children participated in the present study. The task was to judge the grammatical correctness of 69 sentences, including 7 types of particles, 8 types of conjunctive ending, and 8 types of passive and causative morphemes. Results: In accuracy of grammaticality judgment, the children with SLI showed a significantly lower performance than CA control children. In error correction and clear revision the children with SLI showed a significantly lower performance than the other 2 groups. Additionally, error types in the revision task were different among the 3 groups. Discussion & Conclusion: Although children with SLI responded more slowly than CA-matched children in grammatical judgment tasks, they showed normal developmental patterns. However, the children with SLI showed more content revision errors than other errors, and this pattern was different from the other 2 groups.

        • KCI등재SCOPUS

          수화-구화 이중언어와 수화 단일언어 사용에 따른 청각장애 청소년의 상위언어 능력과 실행기능에 관한 연구

          전송이(Song-I Cheon), 하승희(Seunghee Ha)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12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Vol.17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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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kground &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metalinguistic abilities based on grammaticality-semanticality judgment tasks and executive functions in sign-speech bilingual and sign monolingual adolescents with hearing impairments. In addition, this study was performed in order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executive function and metalinguistic ability in sign-speech bilingual and sign monolingual adolescents with hearing impairments. Methods: The study participants were twenty adolescents with hearing impairments at achronological age between 12 to 16 years and their language age was between 8 and 10 years old. The first group consisted of ten students using sign language only and the second group included ten students using both sign and oral language in their daily life. The grammaticality-semanticality judgment tasks consisted of twenty sentences with an equal number of four sentence types and grammatically incorrect sentences involving case particle errors. The test tools used for measuring the executive function were the computerized continuous performance tests(CCPT), the Wisconsin card sorting test(WCST), maze test, and digit span test. This study investigated four domains of the executive function in the two groups: attentional control, shifting, planning, and working memory. Results: (1)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scores for sign-speech bilingual students and sign monolingual students of grammaticality-semanticality judgment tasks by GM sentence types.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other sentence types. (2)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sign-speech bilingual students and sign monolingual students in the measures associated with executive function. (3) There was a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the metalinguistic total score and the completed category of WCST(shifting) and the commission error of the CCPT(attentional control) in the sign-speech bilingual students group. Discussion & Conclus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demonstrated that sign monolingual students have greater difficulty completing grammaticality-semanticality judgment tasks with GM sentence types than sign-speech bilingual students. These findings indicate that the sign monolingual group might have less knowledge of language or greater difficulty understanding the task than the signspeech bilingual group. In addition, the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the metalinguistic ability and the executive functions including shifting and attentional control suggest that the experience of learning and using two languages may contribute to the positive development of certain metalinguistic skills. 배경 및 목적: 본 연구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수화-구화를 혼용하여 사용하는 청각장애 청소년과 수화만을 사용하는 청각장애 청소년의 문법-의미판단과제를 이용한 상위언어능력과 실행기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연구대상은 생활연령이 만 12∼16세에 해당하며 언어연령이 8∼10세로 통제된 청각장애 청소년으로, 첫 번째 집단은 수화를 단일언어로 사용하는 학생 10명, 두 번째 집단은 수화-구화를 이중언어로 사용하는 학생 10명이다. 상위언어능력을 파악하기 위해 사용된 문법-의미 판단과제는 총 20문항으로 격조사 오류를 문법요소로 하여 4가지 유형으로 구성하였다. 대상자의 실행기능을 측정하기 위해서 전산화된 연속수행검사(CCPT), 위스콘신카드분류검사(WCST), 미로과제, 숫자 따라외우기 과제를 사용하였다. 이를 통해 두 집단의 주의통제력, 전환능력, 계획능력 그리고 작업기억을 반영하는 실행기능을 살펴보았다. 결과: 첫째, 수화-구화 이중언어 사용 집단과 수화를 단일언어로 사용하는 집단 간 옳은문법-옳은의미(GM) 유형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그러나 나머지 세 유형에서는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둘째, 수화-구화 이중언어 사용 집단과 수화를 단일언어로 사용하는 집단 간 실행기능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셋째, 수화-구화 이중언어 사용집단에서 상위언어능력 총점과 전환능력을 측정하는 WCST의 완성범주수, 주의통제력을 측정하는 CCPT의 오경보 오류수에서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논의 및 결론: 본 연구결과는 수화를 단일언어로 사용하는 학생이 수화-구화를 모두 사용하는 학생에 비해 문법-의미 판단과제에서 문법과 의미유형 모두 올바른 유형 판단에 어려움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수화 단일언어 사용자가 수화-구화 이중언어 사용자에 비해 언어적 지식이 부족하거나 과제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보이는 것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또한, 수화-구화 이중언어 사용자에게서 나타난 상위언어능력과 전환능력과 주의통제력과 관련된 실행기능 간의 유의미한 상관관계는 수화-구화를 동시에 습득하고 사용하는 경험이 상위 언어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

        • KCI등재SCOPUS

          The Roles of Nonlinguistic Statistical Learning and Memory in Language Skill

          Dongsun Yim(임동선), Jennifer Windsor(제니퍼 윈저)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10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Vol.15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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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및 목적: 통계적 학습(statistical learning)은 언어수행능력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기제이다. 본 연구는 언어능력과 비언어정보의 통계적 학습 및 기억력간의 관계를 청각과 시각 영역에서 연구하였다. 첫번째 연구목표는 비언어정보의 통계적 학습이 언어능력을 설명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두번째 연구목표는 언어수행능력에 있어서 통계적 학습과 기억력의 역할이 어떠한 상관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대해 살펴보았다. 방법: 정상학령기 아동 20명과 정상 성인 20명이 연구에 참여하였으며, 언어능력은 크게 두가지 영역으로, 습득된 언어지식(문법판단과제와 표준화된 검사도구를 통해 측정된 언어능력)과 언어처리과정의 효율성(빠르게 이름대기과제와 무의미 단어반복과제를 통해 측정된 언어능력)을 검사하였다. 결과: 첫째, 비언어정보의 통계적 학습능력은 언어능력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이 결과는 언어와 비언어영역간에 하나의 근본적인 학습체계가 밑바탕에 내재되어 있음을 제시하였다. 둘째, 통계적 학습능력과 기억력은 서로 다른 양상으로 언어능력에 영향을 미쳤다. 통계적 학습능력은 습득된 언어지식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영향을 미쳤고, 기억력은 언어처리과정의 효율성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영향을 미쳤다. 논의 및 결론: 본 연구결과 언어능력에 있어서 비언어정보의 통계적 학습과 기억력 두가지의 중요성을 보여주었다. 『언어청각장애연구』, 2010;15;381-396. Background & Objectives: Statistical learning of transitional probabilities is a basic mechanism that may influence language performance. This study investigated whether nonlinguistic statistical learning can predict language performance as well as the role of memory as a potential mediating link between statistical learning and language performance. Methods: Participants included 20 typically achieving, school-aged children and 20 adults who completed auditory and visual statistical learning tasks and related memory tasks. Participants also completed tasks that assessed acquired language knowledge (grammatical judgment and a standardized language test) and language processing efficiency (rapid naming and non-word repetition). Results: Nonlinguistic statistical learning ability significantly contributed to language performance, illustrating the general learning mechanism underlying both linguistic and nonlinguistic domains. Statistical learning contributed no significant variance after memory to performance in the language processing tasks. Conversely, statistical learning but not memory performance was a significant predictor of performance in the language knowledge tasks. The results illustrate the important roles of both memory and statistical learning in language performance. Discussion & Conclusion: The results indicate that statistical learning appears to be more directly associated with language tasks that emphasize complex semantic and grammatical knowledge learned over time rather than language tasks that emphasize access and retrieval of less complex linguistic information. Additionally, statistical learning operates similarly across modalities, and memory is an important component of real time learning. (Korean Journal of Communication Disorders 2010;15;381-396)

        • KCI등재SCOPUS

          Assessment of Language Proficiency through Language Survey and Language Sample Analysis in Korean-English Bilinguals

          윤석연(Sook-Youn Yoon)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14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Vol.19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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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및 목적: 언어사용에 대한 설문, 표준화검사, 자발화분석등을 통해 다언어아동과 성인의 언어능력을 예측하는 정보가 무엇인지 규명하고자 한다. 방법: 한국어-영어 이중언어 아동과 성인, 한국어 단일어 아동을 대상으로 언어설문조사, 두 개의 표준화검사, 자발화분석을 실시하였다. 영어 자발화는 Systematic Analysis of Language Transcripts를 이용하여 동일 연령의 영어모국어아동과 언어구사능력을 비교, 설문결과와의 상관관계를 조사하였다. 결과: 이중언어자는 메이즈(maze), 포기발화(abandoned utterance), 분당단어수(words per minute, WPM)에서 영어아동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아동의 경우 GFTA-2의 조음정확도와 EVT의 어휘능력, 자발화분석의 언어척도 중에는 비문발화수가 설문지에 보고된 아동의 영어능력과 상관이 있었다. 성인이중언어자의 경우는 자발화분석의 평균발화길이(mean length of utterance, MLU)만이 설문지에 보고된 영어능력과 상관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어휘다양도(number of different words, NDW), 총발화어휘수(number of total words, NTW), MLU, 그리고 WPM이 높은 상관관계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논의 및 결론: 본 연구와 선행연구 결과를 종합하면, 다언어 아동 및 성인의 언어능력을 평가할 시, 언어설문이나 표준화검사뿐 아니라 자발화분석을 통해 최소한 NDW, NTW, MLU, 그리고 WPM을 측정해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인다. 언어재활사가 다언어 아동 및 성인의 언어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할 언어설문조사 또는 자발화분석 척도를 개발하는데 도움이 될 임상적 시사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Objectives: The present study investigates which information obtained by three tasks—language survey, standardized tests, and language sample analysis (LSA)—best predicts language proficiency in children or adults from culturally and linguistically diverse (CLD) backgrounds. Methods: Korean-English bilingual children and adults were given a language survey and two standardized tests for articulatory accuracy and lexical abilities. Utterances for LSA were analyzed using the Systematic Analysis of Language Transcripts and compared to Korean monolinguals and English monolinguals (EMs). Results: The number of mazes, the number of abandoned utterances and words per minute (WPM)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from the age- and utterance-matched EMs. Perceived English proficiency in children was correlated with age of arrival, length of residence, performance on Goldman-Fristoe Test of Articulation-2 and Expressive Vocabulary Test, and the number of grammatical errors. Self-reported proficiency in adults was correlated only with mean length of utterance (MLU). The results also indicated that language measures, such as the number of total words (NTW) and the number of different words (NDW), MLU, and WPM, were closely related to one another. Conclusion: Based on the results of the present and previous studies, it is desirable for speech-language pathologists (SLPs) to evaluate at least NDW, NTW, MLU, and WPM from language samples when assessing individuals from CLD backgrounds. Clinical implications to help SLPs develop their own feasible yet reliable procedures for conducting language survey and LSA were discussed.

        • KCI등재SCOPUS

          Phonological Activation in Korean Word Recognition between Korean Native Speakers and Japanese-Korean and Chinese-Korean Bilingual Speakers: Evidence from Event-Related Potentials

          원동란(Dongran Won), 심현섭(Hyun Sub Sim)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20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Vol.25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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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및 목적: 본 연구는 음운규칙 적용 유무에 따라 단어재인과정에서 한국어 원어민과 일본어-한국어 이중언어 사용자, 중국어-한국어 이중언어 사용자 간 차이를 사건관련전위(event-related potential, ERP)를 통해 살펴보고자 하였다. 방법: 한국어 원어민, 일본어-한국어 이중언어 사용자, 중국어-한국어 이중언어 사용자를 대상으로 시각자극 제시 이후 들리는 청각자극과 비교하여 음운규칙이 올바르게 적용되었는지에 대해 판단하도록 하는 음운판단과제를 사용하여 진행하였다. 결과: 행동분석 결과, 집단 내 음운규칙 적용 여부에 따른 정반응률과 반응시간에서 모두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ERP 분석 결과, 시각자극 제시 후 N250 구간에서 집단 간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음운규칙 적용 여부에 따라서도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청각자극 제시 후 N400 구간에서 음운규칙 적용 유무에 따라서는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논의 및 결론: 제2외국어로 한국어를 사용하는 이중언어 사용자는 한국어 원어민보다 단어재인 초기에 자소-음소 전환이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나 단어재인 능력에 차이를 보이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이중언어 사용자 일지라도, 한국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늘리고, 음운규칙이 적용되는 단어를 많이 접한다면 한국어 원어민과 동일한 자소-음소 처리를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differences of real-time processing in word recognition according to the application of Korean-specific phonological rules among Korean native speakers, Japanese-Korean bilinguals, and Chinese-Korean bilinguals through the Event-Related Potentials (ERP) analysis. Methods: Subjects were 15 native Korean speakers and 27 bilingual speakers: 13 Japanese-Korean and 14 Chinese-Korean speakers who learning Korean as a second language. They were asked to judge whether the pronunciation of the visual stimulus word was identical to the corresponding auditory stimulus word. Results: All three groups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in both the judgment accuracy (%) and reaction time (ms) when the phonological rules were applied. In other words, the judgment accuracy was higher and reaction time was faster under the condition of applying the phonological rules than the condition without the phonological rules. ERP analysis after the visual stimulus presentation show that a significant difference among three groups and between two conditions was in amplitudes of N250. After the auditory stimulu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wo conditions was found in amplitudes of N400. Conclusion: The results indicated that by increasing exposure time to Korean and learning more words with the phonological rules, they are likely to make identical grapheme-phoneme processing to that of native spe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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