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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책을 활용한 한국 언어문화교육 가능성 탐색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신정아(Shin Jung a) 한국언어문학회 2017 한국언어문학 Vol.102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Now it is generally recognized that education about Korean cultural factors is required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as foreign language. This means not cramming Korean culture to foreigners but role of communication to make them understand Korean culture and adjust well to life in Korea. In particular, language culture education emphasizes to grow communicative ability, and the application of literatures enables to understand and respond to knowledge about society and culture where the language is used, and discourses and behaviors fit to the criteria of the language community. Literature shows an individual s way to behave in some situations by contextualizing it, and provides useful insights about relations, emotions, attitudes, and the like. The method to suggest through contexts in cultural education, can raise cultural ability to be familiar with the targeted culture and to utilize the culture in linguistic activities beyond knowledge about the culture. Especially, Korean illustrated books among literature genres, contain various sub-cultures which are not seen easily in daily lives as well as the entire culture such as language, religion, and ethnicity with the stories including special situational contexts in visual images. Characteristics of Korean language culture seen in illustrated books include naming culture, honorific expressions, high context culture, appropriate speech-acts of asking and refusing, etc. High context culture can compose an intact discourse or phrase even a necessary element is omitted, and in some cases, when an element is omitted, it may be more naturalistic. In high context culture, in order to figure out the core contents of communications, it is necessary to be interested in the situation more than the message. Especially, in relations with family or friends, they already know the other party s message even though he or she does not mention it, they would reduce words with more limited language, and depend on the scenes or the situations more. Foreign learners would be able to understand and be familiar with Korean s language culture through learning from illustrated books. Honorific expression, one of characteristics of Korean language, shows Korean people s emotions. Korean s honorific expression is used to express for respecting the other party properly fit to the context of its usage. Based on illustrated books, to contemplate Korean s ways to think, to tell about the reason why Korean honorific expression is various and complex, and to learn various usage of we and diverse greetings by Korean would play a meaningful role for their adjust to life in Korea. If the culture of naming is learnt in the contextual situation of illustrated book, it is easy to understand and effective for foreign learners to remember it. Culture is not just confirmed when meanings in dictionaries in the language used in literature texts, it is necessary to instruct them to understand the contexts of language culture and basic culture mixed in a literature work. Foreigners aim to acquire culture is to adjust well to life in Korea, and its most basic requirement depends on acquiring language culture.

      • KCI등재

        Nonverbale virtuelle Kommunikation - Textbasierte Emoticons in Südkorea und Deutschland

        강태호,쉴로트만 한국독일언어문학회 2013 독일언어문학 Vol.0 No.61

        이 논문은 사이버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 한국과 독일의 비언어적 신호들이 어떤 형태를 취하며 어떤 의미를 갖는지 비교하고자 했고, 이때 특히 텍스트 이모티콘들에 주목했다. 이를 위해 먼저 컴퓨터 전문가들만의 소유물이었던 채팅이 어떻게 대중화, 다양화되었는지를 역사적으로 간단히 살폈고, 채팅 언어의 언어학적 특성들을 개괄했다. 그 대표적인 특성으로는 경제 논리에 따른 축약과 구두성 및 일상성이었다. 다음으로는 사이버 채팅 상황에서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한국과 독일의 텍스트 이모티콘들을 비교, 검토해 보았다. 한국의 텍스트 이모티콘들은 주로 수직적인 ‘동아시아 스타일’을, 독일의 경우는 수평적인 ‘서양 스타일’을 따르는 특성을 보였다. ‘동아시아 스타일’ 이모티콘들은 수직형으로 배열되어 다양한 눈과 손 형태 표현이 가능한 반면, ‘서양 스타일’ 이모티콘들은 주로 입 모양을 중심으로 변화한다. 또한 한국의 경우에는 독일에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 수줍음 또는 수줍은 웃음을 의미하는 이모티콘들이 많이 발견되는데, 이는 동양적 또는 유교적 사고방식에 기인하는 듯하다. 이러한 동양적 또는 유교적 사고방식은 독일의 경우와는 달리 한국에 거짓말을 뜻하는 이모티콘이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국과 독일의 텍스트 이모티콘 분석을 통해 분명히 드러난 점은, 이 이모티콘들의 해독을 위해서는 순수하게 언어학적 측면뿐 아니라 사회언어학적, 문화언어학적 측면들까지도 고려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결국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의 문자 언어 사용은 미디어의 글로컬한 특성으로 인해 독특한 형태를 띠며 발전해 왔으며, 여기서 지역성 Lokalität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 KCI등재

        비언어적 사이버 커뮤니케이션 -한국과 독일의 텍스트 이모티콘을 중심으로

        강태호 ( Tae Ho Kang ),디륵슐로트만 ( Schlottmann Dirk ) 한국독일언어문학회 2013 독일언어문학 Vol.0 No.61

        이 논문은 사이버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 한국과 독일의 비언어적 신호들이 어떤 형태를 취하며 어떤 의미를 갖는지 비교하고자 했고, 이때 특히 텍스트 이모티콘들에 주목했다. 이를 위해 먼저 컴퓨터 전문가들만의 소유물이었던 채팅이 어떻게 대중화, 다양화되었는지를 역사적으로 간단히 살폈고, 채팅 언어의 언어학적 특성들을 개괄했다. 그 대표적인 특성으로는 경제 논리에 따른 축약과 구두성 및 일상성이었다. 다음으로는 사이버 채팅 상황에서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한국과 독일의 텍스트 이모티콘들을 비교, 검토해 보았다. 한국의 텍스트 이모티콘들은 주로 수직적인 ‘동아시아 스타일’을, 독일의 경우는 수평적인 ‘서양 스타일’을 따르는 특성을 보였다. ‘동아시아 스타일’ 이모티콘들은 수직형으로 배열되어 다양한 눈과손 형태 표현이 가능한 반면, ‘서양 스타일’ 이모티콘들은 주로 입 모양을 중심으로 변화한다. 또한 한국의 경우에는 독일에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 수줍음 또는 수줍은 웃음을 의미하는 이모티콘들이 많이 발견되는데, 이는 동양적 또는 유교적 사고방식에 기인하는 듯하다. 이러한 동양적 또는 유교적 사고방식은 독일의 경우와는 달리 한국에 거짓말을 뜻하는 이모티콘이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국과 독일의 텍스트 이모티콘 분석을 통해 분명히 드러난 점은, 이 이모티콘들의 해독을 위해서는 순수하게 언어학적 측면뿐 아니라 사회언어학적, 문화언어학적 측면들까지도 고려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결국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의 문자 언어 사용은 미디어의 글로컬한 특성으로 인해 독특한 형태를 띠며 발전해 왔으며, 여기서 지역성 Lokalitat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 KCI등재

        독일어와 한국어의 장소지시어 연구(Lokaldeixis im Deutschen und Koreanischen)

        성상환 ( Sang Hwan Seong ),현희 ( Hee Hyun ) 한국독일언어문학회 2016 독일언어문학 Vol.0 No.71

        본 논문은 독일어와 한국어의 장소지시어의 비교에 관한 연구이다. 독일어 hier, da, dort와 한국어의 장소지시어 여기, 저기, 거기를 중심으로 지시어의 종류와 쓰임에 대해 비교분석을 행한 후 두 언어의 장소지시 어가 번역된 용례에서 어떻게 구체적인 실현이 되는가를 코퍼스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독일어를 전공하는 독일어능력 중급이상의 한국어모어화 자들을 대상으로 독일어 장소지시어 습득실험을 실시하였다. 또한 한국에 체류하며 한국어를 습득하는 독일인모어화자를 대상으로 이들이 한국어의 장소지시어를 어떻게 구사하고 있는지도 간단한 습득실험을 통해 확인하게 되었다. 독일어의 장소지시어인 hier, da, dort의 쓰임에서 전통적으로 3등분하는 연구와 2등분하는 연구가 있었는데 독일어가 한국어로 번역되는 과정에서 한국어의 ‘저기’에 해당하는 독일어표현이 여전히 체계적인 등가물로 존재하지 않음을 확인하였고 장소지시에 있어 체계적인 3가지 구분에 대한 논증이 빈약함을 확인하였다. 또한 독일어를 습득하는 한국어화자들의 경우 독일어의 da의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최종적으로 한국어를 학습하는 독일인들의 경우 대화상대의 관점을 반영하는 한국어의 ‘저기’에 대해 ‘여기’와 ‘거기’ 에 대립되는 체계적인 구분이 불가능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대상을 지시할 때 주체적인 원천지점(Origo)으로 화자만이 중심이 되는 독일 어와 대화상대 및 대화참여자에 대한 관점이 추가적으로 문법화되어 있는 한국어사이의 체계적인 문법간 차이에 기인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관점은 해당 표현들의 독일어교육이나 한국어교육에도 적극적으로 반영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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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ur pragmalinguistischen Revision des Kulturemansatzes als Modell fuer den Unterricht in deutscher Sprache und Kultur

        김유리 한국독일언어문학회 2004 독일언어문학 Vol.0 No.25

        본 논문은 함부르크의 저명한 언어학자였던 Oksaar교수의 “문화소 모델”이 가지는 실제적이며 전체적인 대화 상황 (Kontext)을 고려하지 않으며, 문장안에서의 대화의도에만 초점을 두고 있는 “Sprechakt” 중심의 전통적인 화용론이 가지고 있는 대화분석의 한계를 비판하고, 전체적인 대화 상황과 기능 (Funktion)을 고려한 “Sprechhandlung" 중심의 확장된 화용론의 견지에서 “문화소 모델”을 재조명하여 독일어와 문화 연구 방향성을 모색하는데 목표를 두었다. 한국에서도 이미 90년대에 두 학자를 통해 외국어교육에 문화소 교육 방안이 제시되었지만 아직도 “문화소 모델”은 한국에 독일어와 독일문화교육에 적용이 되고 있지 않고, 독일에서 조차도 문화소와 행위소의 불분명한 개념정의와 전통적 화용론적 입장이 가지는 구체적인 커뮤니케이션 상황과 기능에 대한 제시의 결여로 인해 교육적인 측면의 한계를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 모델이 구체적으로 한국교육현실에 적용이 되기 위해서는 예를 들어 요청 또는 인사와 같은 특정한 "문화소"를 바탕으로 하는 확장된 화용론적 입장의 실제적인 대화 상황에서의 경험적인 연구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이런 연구에서 특히 간과해서는 안 되는 것이 문화소가 실현되는 실제의 커뮤니케이션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과 이에 대한 문화간의 차이점에 대한 비교이다. 이런 상황적인 요소로 는 문화소가 실현되는 행위소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대화자간의 사회적 요인 (예: 사회적 신분, 나이, 성별, 친분) 이라든가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고 있는 기관 (예: 학교, 회사, 교회, 관공서등)의 특수성을 들 수 있다. 특히 이러한 상황적인 요소들이 실제의 언어와 비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경험연구를 바탕으로 한국과 독일의 경우를 비교한다면 한국학생들의 실제적인 독일 언어와 문화를 습득하는데 도움이 되리라고 본다. 이러한 연구는 상호문화적 경제커뮤니케이션이라든가 정치 커뮤니케이션등으로 그 응용범위를 확장할 수 있을 것이다. 본 논문은 독어학의 확장된 화용론적 관점에서 출발하여 실제 커뮤니케이션의 분석을 기초로 “Sprechhandlung”에 기초한 행위지향적 교수법을 옹호한다. 또한 실제적인 커뮤니케이션 연구결과물을 고려하여 제작된 한국과 독일 문화에 적절한 의사소통을 연습하는 문화간 역할극,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모색할 것을 제안한다. 이 프로그램의 제작을 위해서 실제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비디오로 촬영하고, 그것을 보면서 자신의 행동과 독일인들의 행동을 비교하는 것은 효과적인 이(異)문화 적응 교육의 하나로 볼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언어 중심 융합 교육의 전제 및 내용 구성 층위 연구

        이지수(Lee Ji su) 한국언어문학회 2017 한국언어문학 Vol.101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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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ttempted to answer the question: on what level can educational contents be created in convergence education focused on Korean language. In the end, convergence education has methodological nature that promotes verbal creativity. Therefore, this study discussed the relationship between language-based convergence education and verbal creativity, and, according to essence and principles of language, classified the contents of language-based convergence education into ‘concept, vocabulary, content/the way of thinking and text.’ Subsequently, the study proposed contents of education that can improve internal abilities related to Korean language within each category, and abilities related to other subjects based on the instrumentality of Korean language.

      • KCI등재

        Sprachpflege im Wandel. Eine Darstellung neuerer Entwicklungen von Begriff und Praxis in Deutschland

        ( Kim Dong Uk ) 한국독일언어문학회 2018 독일언어문학 Vol.0 No.82

        독일사회에서의 언어순화 개념과 언어순화 실천의 변화 이 논문에서는 독일의 언어와 언어관용의 영향을 받는 언어순화 운동의 발생이유와 그 결과를 살펴보는 것과 더불어 개인화, 다양화, 급격한 인구변화, 교육의 확대, 글로벌화, 그리고 디지털화의 현대적인 흐름에 기반을 두는, 언어순화 실천과 언어순화 개념의 개별적이면서도 결국 서로 연관된 발전에 대해서도 기술하고자 한다. 이 논문의 전반 부분은 언어순화의 역사적인 흐름의 문제점에 방향을 두고, 언어순화가 독일에서 그 시작부터 21세기까지 어떻게 다양하게 진행되었는지를 살펴 본 후, 현대화된 독일사회에서의 언어순화 움직임의 변화를 살펴본다. 이 기간 동안에 새로 형성된 단체들의 언어순화 활동에 있어서의 전제 조건과 이 활동의 선두주자들을 스케치해 보고자 한다. 이 논문의 후반 부분은 언어순화의 개념적인 변화를 테마로 삼았다. 언어순화의 컨셉은 그의 전통과 내부적인 문제들로 수난을 겪으며, 이미 오래전부터 비판을 받아왔다. 이에 대한 언어학적인 연구의 세가지 부류를 각각 소개하고자 한다. 하지만 이러한 연구들은 언어순화개념에 어떠한 새로운 현실성을 마련해 주지 못했다. Der vorliegende Aufsatz verfolgt die Absicht, den Wandel der deutschen Sprachpflege in seinen Entstehungsgrunden und Folgen uberblicksartig zu beschreiben. Dabei erfolgt eine getrennte Darstellung der tatsachlich miteinander verschrankten Entwicklung von Sprachpflegepraxis und Sprachpflegebegriff. Der erste Teil des Textes ist problemgeschichtlich orientiert und arbeitet heraus, wie unterschiedlich sich Sprachpflege in Deutschland von ihren Anfangen bis ins 21. Jahrhundert vollzogen hat. Nach diesem Ruckblick geht es uns um deren Entwicklung in der modernisierten deutschen Gesellschaft. Umrissen wird zunachst die neugebildete institutionelle Landschaft der Spracharbeit mit Rahmenbedingungen und Akteuren. Der zweite Teil des Aufsatzes thematisiert den begrifflichen Wandel. Das Sprachpflegekonzept leidet sowohl unter seiner Tradition als auch unter internen Mangeln und steht seit langerem in der Kritik. Drei unterschiedliche Wege der sprachwissenschaftlichen Reaktion darauf werden im einzelnen vorgestellt. Diese Beitrage haben dem Sprachpflegebegriff jedoch zu keiner neuen Aktualitat verholfen. Der Wandel der von ihm einst bezeichneten Praxis selbst hat ihn offenkundig entbehrlich gemacht.

      • KCI등재

        한국 현대시 연구의 동향과 과제 -최근 50년간 한국언어문학 수록 현대시 분야 논문 분석-

        남기혁 한국언어문학회 2013 한국언어문학 Vol.85 No.-

        This essay aims to examine the history of interpretation of Koran modern poetry appeared in the Journal,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which the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Society has published for 50 years. This Journal contains 204 articles on Korean modern poetry. The main purpose of this essay is to overview them, and to survey the trend and urgent problems in the studies of Korean modern poetry. First, this essay analyzed general research trends in the sphere of Korean modern poetry by database working. On this base, the various objects of study and the research methodologies are categorized. Second, the meaningful research achievements in each category was introduced. In this process, the main question at issue was suggested about the studies of Korean modern poetry, especially connected with the changes in Korean modern poetry and its educational circumstance. Last, several proposals about the future Korean poetry research were made:“diversification of objects of study”,“more challenging research viewpoint”and “the sharing of critical mind about public reader's reception of modernpoetry”.

      • KCI등재

        중국에서 한국어교육의 효율적 방안

        박영환 한국언어문학회 2007 한국언어문학 Vol.60 No.-

        This paper deals with the effective ways for teaching Korean to the students in China. These efficient methods can be found in the five fields connected with teaching Korean. They are building the teachers, reforming the curricula, publishing the textbooks, developing the teaching skills and changing the evaluating systems. In the every field I suggest many successful ways concretely in order to satisfy the goal that the Chinese students can learn Korean easily, satisfactorily and effectively. For example, in the part of the development and publication of the textbooks seven ideas are suggested as follows. ① We should study deeply for publishing the useful textbooks. ② Group researches can be more effective than the personal ones. ③ Motivation and equivalence are very important. ④Many sorts of books should be published according to the user’s levels or needs. ⑤ Korean textbooks must have the connection with the Korean culture. ⑥ Handouts or guide books are needed to the teachers or the learners. ⑦ We have to make sufficient programs for the learners to use multimedia. By way of experiencing these elementary methods, I hope that most of students in China can learn Korean efficiently.

      • KCI등재

        신조어 속에 나타난 한국과 독일 언어사회의 특징 - 한국과 독일의 신조어 비교 분석을 중심으로

        장영익 한국독일언어문학회 2018 독일언어문학 Vol.0 No.82

        Die Grundlagen unserer Untersuchung bilden das Neologismen-Online-Projekt “Die Wortwarte” (http://www.Wortwarte.de) und die Neologismen-Erhebung des National Institute of Korean Language. Es wurden insgesamt 2387 Neologismen im Deutschen und 625 (247 Wörter und 378 Phrasen) im Koreanischen aus dem Jahre 2016 untersucht. Fazit: Klassifikation nach Wortarten: Die Auswertung von 2387 deutschen Neologismen zeigt, dass der größte Anteil mit 93,76% (2238 Belege) auf die Substantive fällt; mit 5,11% (122 Belege) auf Adjektive; mit 1,09% (26 Belege) auf Verben; mit 0,04% (1 Beleg) auf Adverbien, während die Auswertung von 247 koreanischen Neologismen zeigt, dass der größte Anteil mit 99,6% (246 Belege) auf die Substantive fällt; mit 0,4% (1 Beleg) auf Adverbien. Klassifikation nach Wortbildungsarten: Die Auswertung von 2387 deutschen Neologismen zeigt, dass der größte Anteil mit 84,42% (2015 Belege) auf die Komposita fällt; mit 11,02% (263 Belege) auf Fremdwörter; mit 2,01% (48 Belege) auf Suffixbildungen; mit 1,89% (45 Belege) auf Präfixbildungen; mit 0,63% (15 Belege) auf Kontaminationen; mit 0,04% (1 Beleg) auf Kurzwörter. Aber die Auswertung von 247 koreanischen Neologismen zeigt, dass der größte Anteil mit 28,74% (71 Belege) auf die Komposita fällt; mit 21,86% (54 Belege) auf Suffixbildungen; mit 19,03% (47 Belege) auf Kontaminationen; mit 17% (42 Belege) auf Kurzwörter; mit 9,31% (23 Belege) auf Fremdwörter; mit 2,43% (6 Belege) auf Neubildungen; mit 1,62% (4 Belege) auf Präfixbildungen. Klassifikation nach Themen: Neologismen im deutschen Korpus befassen sich mit unterschiedlichen Themen aus 37 Bereichen. Der größte Anteil mit 29,87% (713 Belege) gehört zum allgemeinen Wortschatz. Hier nennen wir die 4 wichtigsten Bereiche: IT/Computer (290 Belege; 12,15%), Gesellschaft (245 Belege; 10,26%), Politik (190 Belege; 7,96%), Wirtschaft (180 Belege; 7,54%). Neologismen im koreanischen Korpus kommen aus 29 Bereichen. Der größte Anteil mit 56,16% (351 Belege) gehört zum allgemeinen Wortschatz. Hier nennen wir die 4 wichtigsten Bereiche: Gesellschaft (79 Belege; 12,64%), Wirtschaft (61 Belege; 9,76%), Gesetz (19 Belege; 3,04%), Politik (18 Belege; 2,88%). 2016년에 독일어와 한국어에서 나타난 신조어를 비교·분석하기 위해 독일어 온라인신조어 프로젝트인 Die Wortwarte와 국립국어원에서 출간한 <2016년 신어 조사 및사용 주기 조사>에서 수집된 신조어를 연구 자료로 삼는다. 연구 결과 2016년에 나타난 신조어는 독일어가 2,387개로 625개인 한국어 신조어보다 훨씬 많았다. 한국어에서는 구를 제외한 단어는 247개로 조사됐다. 신조어를 품사별로 분석한 결과, 독일어와 한국어에서 모두 명사가 가장 많이 형성되었다. 독일어에서는 명사 이외에도 형용사, 동사, 부사가 나타난 반면, 한국어에서는 명사 이외에 단 한개의 부사만 나타났다. 조어 유형별 분석에서는 독일어와 한국어에서 모두 합성어가 가장 생산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어와 한국어 신조어를 각 전문 영역별(일반 분야 포함)로 분석한 결과, 독일어의 경우 37개 분야, 한국어의 경우 29개 분야에서 신조어가 생성되었다. 신조어 생성 분야 상위 5개를 살펴보면, 독일어의 경우 일반, IT/ 컴퓨터, 사회, 정치, 경제의 순으로 나타난 반면에, 한국어의 경우 일반, 사회, 경제, 법률, 정치의 순으로 조사됐다. 이는 독일과 한국 사회에서 이슈화되는 문제가 각 사회의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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