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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학은 어떻게 “예능”이 되었나- 2000년대 이후 한국사의 대중화와 TV 미디어의 여러 문제들 -

          정다함 한국사연구회 2018 한국사연구 Vol.- No.183

          What has been conspicuous for recent two decade in Korean society is popularization of the studies of history including Korean History through TV media. Facing poignant criticism of post- colonial studies on the traditional roles of the studies of Korean history within the process of South Korea’s nation-state building in the age of globalization from late 90’s and trying to escape from that crisis by ever universalizing capitalism and technology which seemingly look far more globalizing instead of the nation and its values, Korean academia of Korean History, have come to get closely connected with industrial policy of the state, media capital, and it(ict) technology. And through this process, studies of history including Korean history finally have become very popular “cultural contents” commodity and redefined as a particular kind of “entertainment”. First, in this paper, I try to historicize this process in recent 20 years in Korea and take a close look at what has really happened in here. Secondly, then it seeks to analyze this process of capitalization, commodification, industrialization, and technologi- calization as historically contextual as possible and to criticize the problems this process inherits. And then, lastly, I will provide post-colonial critique on how these symptoms and connections secretly rule as a dominant power structure in a particular way by talking about ‘politics of depoliticization’ of the studies of Korean History, and hopefully I will try to come up with the possible suggestions to redefine these existing particular relations among the studies of Korean History, state power, media capitalism, and ict technology for more desirable future of the whole society and the academia. 현재 인문학의 영역 중에서 한국사만큼이나 다양한 미디어와 결합되고 있는 영역도 없는 듯하다. 그리고 그렇게 한국사라는 주제와 다양한 미디어들이 결합되는 데에 있어, 중요한 역할과 비중을 차지해 온 것이 바로 TV라는 미디어이다. 이 TV라는 미디어로 생산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역사학계의 한국사 연구의 성과들이 대중과 공유되고 있다. 그리고 한국사 대중화의 이런 양상은 학계와 정부와 산업계와 대중들로부터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거나, “불가피”한 흐름으로 따라가야만 하는 것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다. 앞서 언급했던 근래의 변화 양상이 과연 어떠한 역사적 맥락 속에서 나타나게 된 것인지, 그리고 이러한 양상의 이면에서 우리가 읽어 내야만 하는 우리 사회의 현실은 무엇인지, 그래서 결국 한국사와 TV 미디어의 결합이라는 문제에 있어 역사학계와 우리 사회 모두가 고민해야 할 좀 더 바람직한 미래상과 그에 대한 전망은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 등등의 중요한 문제들에 대해, 정작 역사학의 관점에서 천착하는 연구는 찾기 어렵다. 이 연구는 바로 이와 같은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이 연구에서는 우선, 지금처럼 한국사가 TV미디어와 결합하면서 대중화되는 역사적 맥락에 대한 분석을 제시하려 한다. 여기에서는, 2000년대 이후 한국사 연구 성과의 대중화와 TV미디어의 문제를, 국가 권력의 산업 드라이브 문제, 미디어 자본의 동향, 역사학계의 동향, 테크놀로지의 문제, 자본주의의 전지구적 흐름 등과의 관계 속에서, 최대한 역사적/맥락적으로 분석해 보려 한다. 다음으로는, 그러한 역사적 맥락 속에서 TV 등의 미디어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한국사의 대중화가 보여주는 특징적인 양상들을 살피고 분석하려 한다. 2000년대 이후로 TV 미디어를 통한 한국사의 대중화 현상에서 주목되는 바, 그 이전에는 한국사가 주로 사극이나 다큐멘터리의 형식을 통해 “교양”이라 정의되던 영역에서 소비되던 것에서, 국가권력의 적극적인 산업 드라이브와 그에 부응하는 미디어 자본의 흐름 속에서 소위 다양한 “콘텐츠”로 상품화되어 이른바 “entertainment”나 그 번역어인 “예능”으로 다시 정의되고, 역사학계 역시 그 흐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양상에 대해, 비판적 분석을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모습 속에서 우리가 반드시 짚어 보아야 할 한국 역사학계와 한국 사회의 현실들을 여러 차원에서 성찰해 보려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역사학이 TV와 같은 미디어들과 결합하면서 나타나고 있는 다양한 양상에 대한 이상과 같은 분석과 성찰을 통해 드러나는 바와 같이, 역사학이 과거를 연구함으로써 소위 진실을 밝히는 학문으로는 더 이상 존재할 수도 없고, 그런 학문으로는 존재해서도 안 되는 이 현실 속에서, 역사학이 맡아야 할 중요한 역할들을 다시 정의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에 대해, 의견을 제시해 보려는 것이다. 또한 그러한 맥락에서, 나아가 역사학이 앞으로 미디어 및 테크놀로지와는 어떤 방향에서 결합하는 것이 보다 바람직할 것인지 등의 문제에 대해서도, 역사학자로서의 비판적/성찰적 전망을 제공해보려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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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 미디어(Social Media)에서의 한국사 콘텐츠 생산과 판매 - 팟캐스트(Podcast)와 유튜브(YouTube)를 중심으로

          김재원 한국사연구회 2018 한국사연구 Vol.- No.183

          최근 들어 한국사회에서는 ‘인문학’이라는 표현이 유행처럼 쓰이고 있다. 이른바 ‘인문학 열풍’은 정부가 주도한 것이 아닌, 하나의 사회적 현상에 불과했다. 오히려 정부는 인문학에 대한 지원을 줄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인문학 연구자의 삶은 더욱 피폐해 지고 있다. 더욱이 인문학 연구를 업으로 먹고 사는 이들의 사회경제적 조건은 이미 바닥에 있다. 인문계열 대학원생들의 취업률, 박사학위자의 고용형태를 살펴보더라도 문제의 심각성은 쉽게 확인된다. 대학에 취업한 교수, 혹은 연구교수의 형태가 아니라면 일자리를 찾기는 매우 어렵다. 정부에서 인문계열 졸업자에게 열어준 취업의 기회는 티끌 같다. 이렇듯 사회적으로 인문학은 ‘열풍’이라는데 인문학연구자의 삶은 더욱 고단해지고 있다. 왜 이런 일이 지속되고 있는 걸까?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기업화되는 대학, 줄어드는 대학 내 일자리, 현실적인 지원 없는 정부의 인문학 정책, 연구비를 매개로 국가가 학술사회를 장악하게 되는 이른바 ‘한국연구재단 체제’ 등이다. 인문학 연구자가 위기를 맞은 이유는 수도 없이 많다. 이는 구조의 문제다. 다만, 이 구조적 문제 속에서 생업 연구자가 연구자들은 고민해야 하는 부분은 역사학을 어떻게 대중화하여 판매할 것인가에 있다. 특히 생존의 어려움을 정면으로 받고 있는 신진 연구자의 경우는 이 문제에 더욱 집중할 필요가 있다. 어쩌면 인문학 열풍은 인문학 연구자에게 기회를 주고 있을지도 모른다. 현재의 인문학 열풍이 가진 한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한번 즈음 주목해봐야 할 점은 대중이 인문학에 관심을 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중에서도 역사학, 그 안에서도 한국사에 대한 관심은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소셜 미디어 공간에서 나타나는 한국사에 대한 관심은 뜨겁다. 유튜브와 팟캐스트에서는 한국사 관련 콘텐츠들을 쉽게 찾을 수 있고 실제로 인기 또한 높다. 유시민, 설민석 등의 인기 있는 ‘지식소매상’들은 이미 소셜 미디어로 적극 진출하여 역사지식을 유통하고 있다. 문제는 역사 연구자들이 시도했던 대중화의 방법은 출판이 거의 전부였다는 점이다. 흔히 이야기하는 ‘대중 역사서’다. 그러나 그 전략은 현재의 시점에서도 유효성을 가진다고 하기 힘들다. 이미 출판시장에서 연구자가 출판하는 서적들은 대중성을 잃었다. 현재의 시스템에서 역사 연구자의 가장 현실적인 역사 대중화 방향은 다음과 같은 구조다. ①소셜 미디어 시장으로의 진출 – ②방송 결과물의 활자화(출판) - ③출판된 책 중심의 강의(시민강좌, 대학 교양 강의 등)이라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순환시키는 방법이다. 만인만색연구자네트워크에서 진행 중인 팟캐스트 방송 “역사공작단 다시또역시”와 같은 모임에서 출판한 “한뼘 한국사”의 출간은 이러한 선순환 구조의 사례로 적당하다. 다만 연구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연구자들이 생산한 결과물 큰 성과로 이어졌다고 하기는 힘들다. 결정적으로 가장 중요한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 받지 못한 상태이다. 이 글의 시작점, 즉 연구자에 닥친 생존의 위협에 대응코자 시도된 이러한 ‘선순환구조 만들기’는 이제 첫 걸음을 시작했다. 현재까지의 성과를 토대로 몇몇 연구자들은 생존을 걸고 소중한 시간을 투자 중에 있다. 그들에게 소셜 미디어라는 공간은 역사연구자가 살아가야 할 대학 밖의 새로운 생 ... Recently, the term ‘humanities’ has been used as a fashion in Korean society. The so - called ‘humanism frenzy’ is not a government – led, but is one of social phenomenon. Rather, the government is reducing support for humanities, and the lives of humanities researchers are becoming more and more depressed. Moreover, the socioeconomic conditions of those who study humanities are already at the bottom. Even if we look at the employment rates of graduate students in humanities and the employment patterns of doctoral students, it is easy to find out the problem is serious. It is very difficult to find a job unless it is in the form of a college professor or research professor. The government opens up just little employment opportunity to graduates of humanities. Socially, humanities are called ‘hot winds’, but the lives of humanities researchers are getting tougher. What happens? There are several reasons in structure; Universities becomes industrialized, jobs are reduced in universities, governmental humanities policies without realistic support, and so-called ‘Korean Research Foundation System’ takes control academic societies with research fee. There are many reasons why humanities researchers are in crisis. Young researchers who are faced on the crisis need to more focus on how sell the history to public. Perhaps the craze of humanities may be giving opportunities to humanities researchers. Despite the limitations of current craze, we should pay attention to the fact that the public is interested in humanities. Among them, interest in history, especially Korean history is getting bigger. That is why people can easily finds contents related to Korean history in social media space, YouTube and Podcast. The popular ‘knowledge retailers’ such as Yoo Si-min and Sul-Min-suk are already actively advancing into social media and circulating their historical knowledge. The problem is that historians tried only publish books to make popular. However, it is hard to say that the strategy is effective at this point. Books already published by researchers in the publishing market have lost their popularity. In the present system, the most realistic method to history researchers to make history popularization is as follows. ① Entering into the social media market ② Printing and publishing the results of broadcast ③ Building and circulating a book-centered lecture (citizen lecture, university lecture etc.). Podcast and public book by Man-in-man-saek are good case of these. Despite the efforts of researchers, it is hard to say that the results produced by the researchers have led to great results. Income, the most crucial thing, is not guaranteed. This “creation of a virtuous circle structure”, which mentioned the starting point of this article, has now begun. Some researchers are investing precious time for that. Social media is a new ecosystem outside the university where historians should live. Researchers should realize that they need to create a totally different research environment in the new eco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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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70년대 조선시대 농업사 연구와 내재적 발전론, 근세사회론

          염정섭 한국사연구회 2019 한국사연구 Vol.- No.184

          In this paper, I will critically examine the research results based on the intrinsic development theory among the agricultural history studies of the Joseon dynasty from the 1960s to the 1970s, I would like to search through the proposal of the ‘early modern society era theory'. In the 1960s, the Korean historians had published a lot of research results in the historical context of raising the logic of overcoming colonialism in history, the development of change in Korean society, the development of economics. In the 1960s and 1970s, the research results of the agricultural history of the Joseon Dynasty, including Kim Jong-seop's research on land registers, were largely based on intrinsic development theory. The conclusions of the research results of the agricultural history of the intrinsic developmental theory that was established as a premise were based on the recognition of the age division of the transition from medieval society to modern society. Therefore new alternatives to intrinsic development theory should be made in the division of times. It will be possible to distinguish the Korean society from the Joseon society by focusing on the social personality, the ruling class, especially the domination system which is seen between the Joseon dynasty society and the Koryô dynasty society, and it can be established as the middle age and the early modern age. Specifically, it can be presumed that the ruling system of the early modern society was established in the latter half of the 15th century and continued for a long period of time through the mid-19th century. In addition, we should pay attention to the transition of the early modern society into the modern society and look for the change factors of the early modern society internally and emphasize the theoretical and empirical search to capture the development of change in history and trace the direction of redefine of intrinsic development theory. 본 논문에서 한국사연구회 창립(1967년)을 전후한 시기 즉 196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이루어진 조선 시대 농업사 연구 가운데 내재적 발전론에 의거한 연구성과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내재적 발전론에 대한 대안을 시대구분론에 입각한 ‘근세사회론’의 제기를 통해 모색하고자 하였다. 1960년대 한국사학계는 앞선 시기 식민주의 역사학에 대한 극복논리의 제기, 한국사회의 변화 발전, 경제학계의 후진국개발론, 일본학계의 영향 등이라는 역사적 배경 속에서 내재적 발전론에 의거한 조선 후기 사회의 변화 발전을 설명하는 연구성과를 발표하였다. 金容燮의 量案 연구에서 비롯한 1960년대와 70년대의 조선시대 농업사 연구성과는 대체로 내재적 발전론에 입각한 또는 내재적 발전론의 범주에 들어가는 것이었다. 1960년대와 70년대 조선 후기 농업사 연구성과의 결론이자 전제로 자리잡았던 내재적 발전론은 중세사회에서 근대사회로의 이행이라는 시대구분 인식에 근거하고 있었다. 따라서 내재적 발전론에 대한 새로운 대안 제시가 시대구분론에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조선왕조사회와 고려왕조사회 사이에 보여지는 사회성격, 지배층, 특히 지배체제의 차별에 주목하여 대략 고려사회와 조선사회를 구별하여 중세와 근세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구체적으로 근세사회의 지배체제가 대략 15세기 후반에 정립되어 19세기 중반에 이르기까지 장기간에 걸쳐 시기적인 부침을 거치면서 지속된 것으로 규정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근세사회의 지배체제는 양반(사족) 지배층이 신분제와 관료제를 기본 골격으로 삼고, 성리학적 이념을 현실화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향촌사회 지배세력의 노력이 하층민에게 가해지는 역사과정이 전개되면서, 직접생산에 대한 부세수취와 인신 노동력에 대한 신역부과를 재정적 기반으로 삼아 유지되는 체제라고 규정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근세사회에서 근대사회로의 전환에 주목하여, 근세 사회의 변화 요인을 내부적으로 찾고 또한 역사상의 변화 발전이라는 점을 포착하기 위한 이론적, 실증적 모색을 강조하고 내재적발전론의 재정립’이라는 방향성을 추적해야 할 것이다.

        • 미국 세계사 교과서 속의 한국사 : 한국사 교육의 문제점을 중심으로 The problems of Korean history education for American secondary students

          김선미 韓國社會科敎育硏究會 2001 社會科敎育學硏究 Vol.- No.5

          외국의 학교교육에서 한국에 관한 내용이 어떻게 다루어지고 있는지에 관한 점은 세계화가 활발히 진행되어져 가는 현시점에서 대외적으로 우리 나라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반드시 검토되어져야 하고, 문제점이 있으면 시정의 노력이 뒤따라져야 할 부분이다. 따라서 본 글에서는 미국의 주요 중등 세계사 교과서들에 실린 한국사의 서술관점과 내용, 구성방식 등을 비판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미국 학생들이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데 문제가 되는 점들을 점검해 보았다. 먼저 미국 세계사 교과서에 서술되어 있는 한국사 내용이 왜곡되게 서술된 점은 없는지, 그리고 그 단원에 실린 한국에 관한 삽화와 도입, 단원정리 문제 등이 적절하게 제시되어 있는지를 검토하였다. 또한 오랜 역사를 극히 짧게 서술해야 한다는 제약조건에도 불구하고 미국학생들에게 한국의 역사를 가장 효과적이고 올바르게 전달하기 위해서 한국사의 서술방식과 내용구성 등에 나타나는 문제점들은 없는지를 살펴보았으며, 내용의 포괄성과 구체성, 연계성, 그리고 정확성이 이러한 검토를 위한 기준으로써 제시되었다. 본문의 마지막 단원에서는 한국사 서술관점 상의 편향성을 문제점으로 지적하고 그 구체적인 예들을 열거하였으며, 결론을 대신한 제언에서는 외국에서의 한국사 교육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루어지기 위해 우리 나라에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야 할 점들을 제시해 보았다. Plunged into the floating stories of the world over time and space, and when reaching a country "Korea" closed up 'through the lens of a microscope, what would American students in secondary schools learn through Korean history concisely portrayed in their world history textbooks? It is expected that students understand Korean traditional culture and its own way of life as one of the various cultures in the world, and the interrelations with others in Asia or the world. Then, are the texts constructed in accurate and comprehensible ways? To enhance the American students' understanding of Korea, it would be necessary to examine what of Korean history is written in the world history textbooks in the U. S. and what would be problems. In the paper, it is intended to analyze Korean history in four world history textbooks in the U. S. with the criteria, representativeness and appropriateness in order to examine problems in the texts and study-aids. Next, the study attempted to criticize the way the text was organized with the criteria of the coherence among contents, pictures, and study questions, and to reveal what problem exists if there were any. The text and study-aids were also examined on the basis of the criteria; the concrete and the general of the text, and correctness of it. Finally, it was tried to analyze the point of views embedded in Korean history and whether they are problem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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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회에 대한 청년인식의 잠재계층유형 : 경제적 지위의 영향력을 중심으로

          김용회,한창근 한국사회복지연구회 2019 사회복지연구 Vol.50 No.1

          This study aims to examine how to classify youth's attitude towards Korean society and the extent to which latent classes of youth's attitudes toward Korean society are explained by economic status measured by net worth and household income. For these purposes, this study employs latent class analysis by M-Plus and multinomial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The sample size is 2,556 youth from supplementary data of 19th wave of KLIPS. The study sample was again regrouped into three groups: total youth group, independent youth group, and youth living with parents. Key research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the latent classes are classified into three groups: Positive, middle, and negative types. Second, net worth is consistently and significantly influencing positive attitudes of youth toward Korean society. Comparatively, household income's influence was found to be not strong. This study concludes with several policy implications for enhancing attitudes and well-being of youth. 본 연구는 한국사회에 대한 청년인식의 잠재계층유형을 분류하고, 분류된 유형에 대한 가구의 경제적 지위 영향력을 검증하였다. 한국노동패널조사(KLIPS) 19차 데이터를 활용하여 청년세대 2,556명을 대상으로 한국사회에 대한 청년인식잠재계층분석과 잠재계층유형별 예측요인 검증을 위해 다항로지스틱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한국사회에 대한 청년인식의 잠재계층은 ‘낙관형’, ‘중도형’, ‘비관형’ 3개의 유형으로 분류되었다. 분류된 3개 잠재계층유형에 대하여 경제적 지위요인 가구총소득과 가구순자산이 예측하는 정도를 청년세대 유형(전체청년, 독립한 청년, 부모와 동거하는 청년)에 따라 확인하였다. 청년세대 유형에 따라 연령, 거주지역, 혼인여부, 자존감, 사회적지지, 가구순자산 등의 요인들이 잠재계층유형에 속할 가능성이 상이함을 확인하였다. 분석결과를 토대로 한국사회에 대한 청년인식 잠재계층유형별, 청년세대 유형별 특성에 따라 차별적으로 접근되어야 할 청년지원정책의 시사점과 함의를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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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0년대 전반 미국의 '생체정치'와 한국사회 헤게모니 구축

          허은(Heo Eun) 한국사연구회 2006 한국사연구 Vol.133 No.-

          To maintain its status as a superpower under the Cold War system, the United States had to not only confront the 'communist camp' but to expand its control over its allies. One of the strategies which the United States adopted to achieve this end was that of having its allies internalize its influence. To this end, the United States carefully implemented political, military, economic, and cultural guidance projects which were designed to foster Korean acceptance of the United States. These comprehensive efforts penetrated every layer of Korean society, from the elite to the most common of citizens. and spread from the capital region to outlying ones. These United States' efforts to penetrate Korean society were not limited to mass-level projects. Rather, they also focused, from the beginning of the occupation onwards. on individuals and the various lifestyles which existed within Korean society. As such, the foundation of the Korea-US relationship was developed at the individual level. Following its intervention in the Korean War, the United States began to secure its direct control over the Korean public at the individual level by establishing itself as both monitor and benefactor. They carried out campaigns designed to curb epidemics and diseases, as well as other aid-related undertakings. The United States promoted the fact that such activities featured the basic values which explained why the communist and liberalist camps could be divided into a 'pre-modern barbarian civilization' and a 'humanism-based modern civilization'. In this regard, this comparison of the communist and liberalist camps was in many ways intended to justify the U.S. intervention in the war, and to promote its status as the savior of those individuals who belonged to the liberalist camp. Following the outbreak of the Korean War, it was the United Nations Civil Assistance Command Korea(UNCACK) which assumed the task of carrying out various projects geared towards removing disease, starvation, and other factors of insecurity for the Korean public. Once the armistice agreement was in place, the Korean Civil Assistance Command(KACAC) took over from UNCACK. Here, it is important to point that both organizations were in effect under the command of the U.S. Forces in Korea. However, because private individuals dispatched from international aid organizations also participated in UNCACK and KACAC's efforts to conduct the emergency assistance and other activities needed to rebuild the nation. these two entities in effect took the attributes of semi -mili tary / semi -civilian assistance organizations. UNCACK's activities during the war were focused on securing victory through such means as the control of epidemics and the provision of emergency assistance and the removal of other factors of social insecurity. However, KACAC's activities after the armistice agreement were of a fundamentally different nature. KACAC identified its main task as being that of helping Korea establish to establish a universal health and welfare system. he United States perceived the establishment of such a health and welfare system as one of the keys to the stable development of the bulwark of liberal-democracy which Korea had become. During this process of providing support for the establishment of a national health care system. KACAC proceeded to absorb those government officials and individuals from the medical sector who would be in charge of Korean national health care programs into the U.S. knowledge system. Feeling that it was inappropriate for the acceptance of Western-style knowledge system, KACAC chose to ignore the Japanese medical system. Meanwhile, KACAC also perceived its public activities in Korea as an important factor which would have a decisive influence on the image of the United States in East Asian countries. and thus set about to actively promote their activities in these countries as well. The United States' efforts to promote th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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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언론의 다문화 아동청소년 담론 분석

          김지혜 ( Kim Ji-hae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2017 사회복지연구 Vol.48 No.3

          국내 체류외국인이 2016년 말 기준으로 통계작성 이후 최초로 2백만 명을 돌파하였다. 단기간에 외국인의 유입이 크게 증가하여 한국사회가 다인종·다민족 사회로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정 자녀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사회 적 편견, 차별, 부정적 인식 등으로 다문화가정 자녀들은 다양한 문제에 노출되는데, 이러한 사회적 편견과 부정적 인식은 그 사회의 구성원들이 어떤 대상이나 현상에 대해 갖고 있는 담론이라고 볼 수 있다. 본 연구는 신문기사를 통해 한국언론의 다문화 아동·청소년 보도의 특성과 담론을 분석함으로써 현재 다문화 아동·청소년에 대한 인식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미디어가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확인하였다. 연구결과, 신문에 나타난 담론은 한국사회의 지원 강조 프레임, 한국사회 적응 강조 프레임, 글로벌 인재 프레임, 한국사회 변화 강조 프레임, 사회적 문제 강조 프레임으로 유형화 할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언론의 바람직한 보도의 방향에 대해 제언하였다. As of the end of the year 2016, the foreigners staying in Korea have surpassed 2 million people for the very first time ever since the statistical writings began. Because the inflow of the foreigners has been greatly increased within a short time period, the Korean society has been rapidly changing into a multi-racial and multi-ethnic society, and the children of the multicultural families, too, have been increasing gradually. Because of the social prejudices, discriminations, negative recognitions, etc., the children of the multicultural families get exposed to the diverse problems. It can be considered that such social prejudices and negative recognitions comprise the discourses that are possessed by the constituent members of the society regarding a certain subject or phenomenon. By analyzing the special characteristics and discourses of the reports on the multicultural children and youths by the Korean press through newspaper articles, this research confirmed what influences the media have in the process of forming the recognitions regarding the multicultural children and youths at present. As a result of the research, the discourses appearing in the newspapers could be typed into the support emphasizing frame of the Korean society, the adaptation emphasizing frame of the Korean society, the global people of talent frame, the change emphasizing frame of the Korean society, and the social problem emphasizing frame. Based on such research results, I made a proposal regarding the direction for the desirable reports by the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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