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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과 증강현실의 접목을 위한 서비스 시나리오와 증강방송 메타데이터 설계

        최범석,김순철,정영호,이원돈 한국방송공학회 2012 한국방송공학회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Vol.2012 No.7

        본 논문에서는 최근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제공되고 있는 증강현실 서비스를 방송환경에 접목할 수 있는 서비스 시나리오에 대한 소개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증강방송 메타데이터에 대하여 소개한다. 방송환경이 모바일 환경과 다르기 때문에 완벽한 증강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있어서 한계가 있다. 한편 TV 의 대 화면과 양질의 TV 프로그램, 스마트 TV 로의 발전에 따른 웹 환경 지원과 모션/음성 인식 인터페이스, 그리고 스마트 TV 애플리케이션의 등장은 증강방송의 가능성을 한층 높이고 있다. 이를 가능하게 하기 위하여 증강방송 메타데이터를 설계하였으며, 증강방송 메타데이터는 증강영역 및 시간, 증강 콘텐츠, 정합 정보 등을 포함한다. 증강방송 메타데이터를 방송환경에 적합하게 전송하기 위하여 스트리밍 서비스에 적합하도록 메타데이터 구조를 정의하였다.

      • 재난발생시 TV방송 ‘무엇을’ ‘어떻게’ 전달해야 하나?

        이연 한국방송공학회 2012 한국방송공학회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Vol.2012 No.7

        ‘재난방송’ 이라고 하면, 어떻게 하면 재난정보를 신속하게 피해주민들에게 전달하여 그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까 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단지 재난정보를 전달하는 재난전달시스템에 불과하다고 하겠다. 실제로 ‘재난방송’ 이라고 말하면 재난이 발생했을 때 ‘무엇을’ ‘어떻게’ 방송하는 것이 재난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본래의 재난방송의 의미라고 하겠다. 즉, 재난방송은 전달하는 내용이나 전달 방법에 따라서 전달효과(impact)가 달라서 재난방송은 사전에 충분히 준비하고 준비된 방송내용과 전달방법이 필요하다고 본다. 본고는 2011년 3·11 동일본대진재 당시 일본의 텔레비전방송은 실제로 ‘무엇을’ ‘어떻게’ 방송했는지를 자세하게 분석해 본다. 구체적으로 일본의 주요방송 3사인 NHK, 니혼TV, 후지TV의 3일간 실시한 재난방송의 ①기본화면과 ②전달내용 등을 분석 해 보기로 한다. ①NHK의 경우는 아나운서나 기자, 해설위원 등 자국 직원이 전달하는 비율이 80%를 넘고 있다. 외부 전문가는 4.4%로 소수에 불과하다, ②니혼TV는 자국 직원이 대응하는 비율이 75.6%로 비교적 높은 편이나, 외부 전문가도 8%나 된다. 후지 TV의 경우는 직원이 대응하는 비율이 71.4%로 방송 3사 중 가장 낮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외전문가로는 13.3%로 NHK에 비해 3배 정도로 외부 전문가를 이용해 객관성을 높이고 있다. NHK 재난방송은 원고로써 정리된 정보를 주로 아나운서나 기자, 해설위원이 전달하는 형태를 취하는 것을 기본패턴으로 하고 있다.

      • 방송통신발전기본법에 따른 방송통신재난관리 분석

        전인찬(Jeon Inchan),최성종(Choi Seong Jong),임정탁(Lim Jung Tak),최재웅(Choi Jae woong) 한국방송공학회 2011 한국방송공학회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Vol.2011 No.11

        우면산 산사태로 인한 EBS 방송중단으로 방송통신재난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통신재난관리는 전기 통신기본법에 의하여 규정되어 지금까지 잘 수행되어 왔으나 방송재난관리는 명확한 법 규정 없이 각 방송사 내부적으로 수행하여 왔다. 그러나 방송통신융합에 따른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시행으로 방송통신재난관리 규정이 신설되어 방송사들의 재난관리 업무가 법적으로 명확히 규정되었다. 본 논문에서는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시행에 따라 방송재난이라는 개념을 정의하고, 주요방송사업자(KBS, MBC, SBS, YTN, MBN)의 방송통신재난관리 기본계획, 방송재난 대비, 방송재난 보고, 방송통신재난대책본부와 관련된 법 조항을 분석하였다. 통신사업자들의 경우는 재난방송 의무는 없으나 재난방송협의회 참가를 통하여 CBS 등과 같은 재난방송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 방송콘텐츠의 서비스속성이 해외교포방송사에 대한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연구 : 시청시간 비율 차이 분석을 중심으로

        문준서(Joonseo Moon),권오상(Osang Kwon) 한국방송공학회 2010 한국방송공학회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Vol.2010 No.7

        본 연구는 최근 침체위기를 맞고 있는 해외의 한국어방송사들의 방송서비스를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해외 교민들을 대상으로 방송콘텐츠 서비스의 주요 속성이 방송을 송출하는 해외 한국어방송사의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탐색적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해외 한국어방송사가 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크게 방송콘텐츠 자체의 완성도, 방송콘텐츠제공의 효율성, 방송콘텐츠의 공익성이라는 세 가지의 틀로 구분하였고 이러한 세가지 속성이 방송사의 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으로 설정하였다. 또한 방송사의 내적요인과 외적요인이 방송사의 만족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설정하였다. 이러한 연구모형을 시청률이 낮은 집단과 높은 집단을 나누어서 비교분석함으로써 보다 해외한국어방송사에 대한 만족도 촉진을 향상시키기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였다.

      • 지상파 다채널방송 서비스 방식 비교 연구 : MMS와 Korea-View 방식을 중심으로

        박종원(Park Jong-Won),박성규(Park Sung Kyu),이창형(Lee Chang-Hyung),김광호(Kim Gwang-Ho),박구만(Park Goo-Man) 한국방송공학회 2011 한국방송공학회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Vol.2011 No.7

        지상파 디지털방송 표준인 미국의 ATSC 서비스가 진화를 하고 있다. 2006년 한국방송협회는 독일 월드컵 방송당시 지상파 다채널방송인 MMS(Multi-Mode-Service) 시험방송을 실시하였다. MMS 시험방송은 화질열화 및 수신기 오동작 논란으로 중단되었고 KBS는 2009년부터 다채널이 가능한 코리아뷰(Korea-View)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코리아뷰의 압축방식은 MPEG-2와 MPEG-4를 혼합한 방식으로 미국의 모바일방송 표준(A/153)과 동일한 방식이다. 이번 논문에서는 MMS, 코리아뷰의 지상파 다채널방송 서비스에 대한 기술적 특징과 차이를 분석하고 향후 서비스 도입에 따른 정책적 방향을 제시하였다.

      • 700MHz 대역 주파수의 차세대방송 이용과 산업효과 연구

        박성규(Sung Kyu Park),안성제(Seong_Je Ahn),박종원(Jong Won Park),김광호(Gwangho Kim),박구만(Gooman Park) 한국방송공학회 2011 한국방송공학회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Vol.2011 No.7

        본 논문에서는 그 동안 국내 지상파 DTV 방송의 임시대역으로 사용해 오던 Ch.61~69(752~806MHz)를 포함한 700MHz 대역의 주파수 Ch.52~69(698~806MHz)를 지상파방송 디지털전환 이후 경매에 의해 통신에 할당하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정책 추진에 대한 기술적, 정책적 타당성을 분석하고, 디지털 방송에서의 주파수 필요성과 상관성을 비교하여 바람직한 주파수 정책에 대한 방향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디지털 방송의 경우 이 대역에서 차세대방송용으로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방송 콘텐츠산업과 디스플레이산업의 발전 촉매제로 간주하고 있다. UDTV(Ultra-HDTV) 및 Full-HD 3DTV 를 비롯하여 HD 혹은 Full-HD MMS(Multi Mode Service) 서비스와 무안경식 3DTV, 홀로그래피 3DTV 와 같은 차세대방송 환경 구축을 위해서는 우선 700MHz 대역의 주파수의 추가 확보와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무선통신과 방송분야의 주파수 요구 내용을 비교함으로써 바람직한 주파수 할당 정책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였다.

      • 동일본 대지진에서 나타난 NHK와 KBS의 재난방송 비교

        이연(Lee Yeon) 한국방송공학회 2011 한국방송공학회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Vol.2011 No.7

        3월11일 오후 2시46분경 일본 동북지역을 중심으로 M. 9.0 규모의 동일본대지진이 발생해 수많은 희생자가 나왔다. 지진발생 후 쓰나미가 일어나 방사선이 대량으로 유출되는 등 일본사상 최대의 국가적인 복합재난이 일어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인들이 침착함을 잃지 않은 시민의식에 대해 세계 시민들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우리나라도 국가적으로는 대형 재난발생 시를 대비하여 행정안전부, 방송통신위원회, 소방방재청, 기상청, KBS, 재난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가칭"긴급재난방송협의회" 같은 것을 구성하여 긴밀하게 재난정보를 교환하는 유기적인 협력체제구성이 필요하다. 또, 나아가서는 이들 관련 부서에서는 재난방송 전담관을 두어 재난방송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여야 할 것으로 본다. 정부도 KBS에 대해 대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하겠지만, KBS 또한 지금까지의 대응 자세에서 벗어나 "재난방송의 선진화"를 위해 재난방송시스템을 새로 구축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KBS는 NHK의 지상파방송과 같이 KBS 위상에 걸 맞는 재난방송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디지털 시대에 있어서의 뉴 미디어를 이용하여 DMB나 스마트 폰, SNS 등을 이용한 각종 재난경보체제를 선도해야 할 재난주관방송사로서의 의무가 있다. 그것이 곧 공영방송의 본연의 임무이자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는 길이다.

      • 지상파방송 직접수신 환경 구축과 차세대방송을 위한 주파수 활용 연구

        박성규(Sungkyu Park),이창형(Changhung Lee),박종원(Jongwon Park),김광호(Gwangho Kim),박구만(Gooman Park) 한국방송공학회 2011 한국방송공학회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Vol.2011 No.11

        본 논문에서는 방송용주파수를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시청자가 쉽게 지상파방송을 직접 수신할 수 있도록 DTV 방송 수신환경 개선 방법에 대해 찾아보고 난시청해소와 차세대방송에 필요한 주파수 소요량을 정량적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특히 디지털전환 이후에 회수되는 700㎒ 대역 (108㎒ 주파수폭)에 대하여 UDTV 와 Full-HD 3DTV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방송을 구축할 때 난시청해소와 시청자와 방송과 산업에 미치는 효과를 제시한다.

      • DMB 재난경보방송에서 모바일 재난경보 전달망으로의 확장

        곽천섭 한국방송공학회 2012 한국방송공학회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Vol.2012 No.7

        2005년 국내에서 본방송을 실시한 DMB는 모바일 방송이라는 새로운 방송 이용 환경을 창출하였다. 더불어 기존 TV를 통한 재난 방송의 사각지대로 거론되어 온 야외, 정전, 해상, 이동 환경에서 재난정보를 전달할 수 있어 방송 매체로 평가되면서, 다양한 기술 개발이 진행되었다. KBS는 DMB를 통한 재난경보방송 기술을 구현하여 2008년 제주도 지역 실험방송과 2009년 전국 실험방송을 거쳐 2010년 8월부터 본방송을 실시하는 등, DMB 재난경보방송 체계 마련을 위해 노력하여 왔다. 이러한 과정에서 차기 국가 모바일 재난경보 체계 마련의 필요성과 방향성에 대한 경험적 안을 제시해 본다. 본 연구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을 고려하여 모바일 재난 정보 전달체계에서 통신망의 역할을 강화하여 방송과 융합한 모델을 마련하고, 조속히 범국가적 재난정보의 표준 규격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며, 궁극적으로 뉴미디어 도입 정책에서 재난 정보전달에 관한 공공성 정책이 우선되어야 함을 제시하였다.

      • 지상파 방송망을 위한 전계강도 측정 및 분석 시스템

        김상훈(Kim Sang-Hun),서영우(Suh Young-Woo),박근수(Park Geun-Soo),정두호(Jeong Doo-Ho),김종섭(Kim Jong-Sup),정영석(Jeong Young-Seok) 한국방송공학회 2010 한국방송공학회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Vol.2010 No.11

        디지털 제작, 압축 기술의 발전, 유무선 인터넷 보급 확산, 다양한 전송 및 서비스 플랫폼의 등장, 전송 기술의 광대역화, 단말 기술의 발전, 라이프스타일 변화와 킬러 서비스 등장으로 미디어 시장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지상파 방송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전환하고 있으며, 고화질, 다채널, 모바일, 3D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제공할 예정에 있다. 현재 디지털 TV는 아날로그 TV와 동시 방송 형태로 제공되고 있지만 2012년말 디지털 TV로 완전한 전환을 앞두고 있으며, 모바일 TV인 DMB는 2005년말 본방송을 시작하여 전국 서비스를 제공하고 방송 커버리지를 확장하고 있다. FM과 AM의 디지털화를 위한 디지털 오디오 방송도 방식 선정을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다. 전파는 송신소에서 단말까지 전송되는 도중 신호레벨 감쇠, 페이딩, 왜곡, 잡음 유입 등을 겪게 된다. 양질의 지상파 방송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전파가 수신 가능한 상태 이상의 양호한 상태로 시청자에게 전달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방송사는 방송수신 품질을 측정하고 수신이 불량한 지역에 대해서는 송신기 설치, 송신 출력 증강, 중계기 설치 등을 통해 양질의 서비스제공이 가능한 방송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다. 다양한 지상파 방송 매체에서 수신 품질 평가를 위해 가장 많이 측정하는 항목은 전계강도이다. 대부분의 경우 어떤 지역의 전계강도가 해당 매체가 요구하는 기준 레벨 이상이면 해당 지역을 양호 지역으로 평가한다. 본 논문에서는 다양한 지상파 방송 매체에 대한 전계강도를 측정하고 이를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안하고자 한다. 제안시스템을 이용하면 자동화된 절차에 의해 최단 시간에 다양한 지역에 대한 방송 수신 품질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분석하여 방송 서비스 영역에 대한 평가를 내릴 수 있으며, 측정결과를 DB로 관리하여 동일 채널에 대한 이전 측정결과와 비교 분석, 다른 채널과 전계강도 비교 분석을 통해 특정 송신기 출력이 감소되거나 특정 안테나 출력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에도 이를 쉽게 감지하여 최적의 방송망 구축 및 관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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