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이찬과 한국 현대문화ㆍ역사지리학의 정립

          홍금수(Kewmsoo Hong)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14 문화 역사 지리 Vol.26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현대 문화ㆍ역사지리학의 개척자인 이찬은 1923년에 황해도 연백에서 출생하여 평양사범학교와 서울대학교를 거치며 근대지리학의 내적 토대를 다진다. 이후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로 유학의 장도에 올라 버클리 학파의 일원인 니펜에게서 문화ㆍ역사지리학의 방법론을 체계적으로 전수받는 한편, 도작문화에 관한 연구로 1960년에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귀국하여 현대지리학 1.5세대에 기대되는 교육, 연구, 국제 활동을 활발히 펼친다. 이찬의 문화지리학은 문화요소의 기원, 전파, 분포에 맞추어져 있으며 시간적인 변화를 중시하기 때문에 동시에 역사지리흑에기도 했다. 지도교수를 통해 시우어 지리학과 크뢰버 인류학을 섭렵한 까닭에 문헌보다는 야외 조사에 비중을 둔 경험적인 연구를 지향하였다. 중부지방의 민가를 조사하는 단계에서 니펜의 물질문화분석법을 원용하고, 한국지리학시를 개관하는 중에 국학으로서의 지리학에 관심을 환기하고 고지도의 중요성을 역설했으며, 도작에 관한 연구를 통해 역사지리 연구방법을 체계적으로 구현하였다 한국문화역사지라학회, 『문화역사지리』,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후학은 이찬의 유산이자 한국문화ㆍ역사지리학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산이 되고 있다. Born in a pastoral countryside in 1923 Chan Lee had learned and practiced geography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before flying over to Louisiana State University for his post-graduate work. He was awarded Ph.D. for the thesis A Culture history of rκe with special reference to Louisiana in 1960 under the guidance of the Berkeley school's cultural geographer Fred B. Kniffen. Lee's cultural geography which laid emphasis on the origin, diffusion and distribution of cultural traits took the characteristics of historical geography with the addition of time dimension.Exposed to Sauerian culture history of landscape morphology and Kroeberian ethnography Chan Lee emphasized fieldwork in practicing cultural and historical geography, as is exemplified by the researches on folk housing, rice cultivation, and various other topics. Chan Lee left behind the Association of Korean Cultural and Historical Geographers, Journal of Cultural and Historical Geography and disciples as his enduring legacy.

        • KCI등재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창립 후 20년(1988-2007) 발전과정

          이은숙(Eunsook Lee)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09 문화 역사 지리 Vol.21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Since its foundation, the Association of Korean Cultural and Historical Geographers has mainly dealt with the issues such as Koreans' traditional perspectives on geography, perceptions about environment, Korea's history and culture embedded in the cultural landscape, and the restoration of cultural and historical geographical phenomena. During the initial ten years, the active research of th korea's traditional geography of the Association became the well-established area of Korean studies. The following ten years of the Association were devoted to studies of old map, Feng Shui landscape and the building of general system of Korean cultural and historical geography. At the same time, one observes an increase of the studies adopting the cultural and ecological approach as a way to address environmental problems. To connect modern human geography and traditional geography, there have been interdisciplinary studies on toponyms or contemporary diaspora. Young geographers in particular have been trying to use cultural-political or social-economical approaches regarding historical changes in society and culture, and to apply systematic approaches to the formation of culture. 1988년 창립이후 한국문화역사지리확회는 한국인의 전통적 지리관, 전통적 환경지각 방식, 문화경관에 각인되어 있는 우리역사와 문화, 과거 문화역사지리적 현상의 복원 등을 주요과제로 삼았다. 처음 10년 동안은 한국의 전통지리학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져 국학연구의 한 분야로 자리 매김하게 되었다. 다음 10년 동안은 고지도나 또는 풍수경관 등 전통지리학연구의 증가와 함께 종합적 체계구축을 위한 노력을 하여 왔다. 한편 환경문제의 대안으로 문화생태학적 접근을 시도한 연구가 증가되었으며, 현대 인문지리학과 전통지리학의 연결방안의 하나로 다학문적 접근을 시도한 지명 연구, 현대 디아스포라 연구 등 많은 성과를 올려TEk. 특히 젊은 지리학자들을 중심으로 방법론적 대안으로 신문화지리학적 접근, 사회와 문화의 역사적 변동에 대한 문화정치적 접근, 사회경제적 접근, 문화 형성에 대한 구조적 접근도 시도되고 있다.

        •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추계 학술답사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11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학술대회 자료집 Vol.2011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KCI등재
        • KCI등재

          영어권에서 문화지리학의 발전과 연구동향

          윤홍기(Hong-key Yoon) 韓國文化歷史地理學會 2009 문화 역사 지리 Vol.21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카알 사우어의 지리학 연구는 어떤 문화집단이 자연경관을 어떻게 문화경관으로 변경시켜왔는지를 집중적으로 조명하였다. 그와 그의 제자들 (버클리 학파라고 알려짐)은 주로 비서구지역이나 미국의 시골 지역 문화와 환경을 역사지리적인 관점에서 다루었다. 그러나 1980년대부터 영국의 신문화지리학을 표방반 일부 하자들이 이러한 버클리 문화지리 전통을 그들이 문화를 초유기체로 받아 드렸고, 경관에 나타나 있는 물질문화 유물들이나 공부하는 반면, 경관형태 막후에서 작용해온 메카니즘을 이론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고 하며 극력하게 비판했다. 신문화지리는 이제 경관을 텍스트로 보거나 보는 방법 정도로 다루고 있다. 신문화지리연구 토픽들 중에서 이 논문에서 다룬 것들은 텍스트로서의 경관, 상징물 해석으로서의 경관, 희미하게 지워진 경관, 음악경관, 자기와 다른 사람의 정체성 문제, 사회적 요소에 의하여 축조된 인종과 자연의 카테고리들, 텃밭 경관, 문학지리 및 필림 등의 영상경관 등이다. 그리고 이 논문은 전통적으로는 문화지리가 역사지리와 가장 밀접한 관계를 지니고 있다고 결론 내렸다. Carl O. Sauer's geographic research emphasised how a certain cultural group could transform a physical landscape into a cultural landscape. He and his students (The Berkeley School)had a tendency to explore mainly historical topics of non-western culture or rural areas in the USA. However, since the 1980s a group of British geographers known as the promoters of "new cultural geography" severely criticised the Berkeley tradition for accepting culture as a superorganic entity, preoccupied with cultural artifacts, while not exploring the theoretically informed explanation of the mechanisms behind the morphology of cultural landscapes. Now 'new cultural' geographers view landscape as text and 'a way of seeing'. Among the various contemporary cultural geographic research trends, the topics briefly discussed in this paper are landscape as text, landscape as iconography, palimpsest in landscape, soundscape, self and other, social construction of race and nature, vernacular gardens, literary geography and filmscape. This paper concludes that the traditional Berkeley style cultural geography is closely associated with historical geography, while the new cultural geography is most closely related to social geography.

        •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시공간 DB 구축 현황

          정부매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12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학술대회 자료집 Vol.2012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KCI등재

          한국 풍수지리 연구의 검토와 과제

          최원석(Choi Won suk)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16 문화 역사 지리 Vol.28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한국의 지리학 전공자가 국내학술지에 발표한 풍수지리 연구물을 위주로 주요 성과를 검토·비평하였다. 이를 통해 지리학적 해석의 여정을 살피고, 한국 풍수지리 연구의 주요 논점과 쟁점으로서 풍수의 기원, 풍수론 체계를 토론하였다. 한국 풍수지리 연구의 과제와 전망은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다. 한국의 풍수학은 연구 방법에 있어 풍수 자체의 이론과 논리로 국한시켜 연구되기 보다는 사회문화의 전체적인 맥락과 관련 속에서 어떻게 역사적으로 실천되었는지 접근될 필요가 있다. 풍수가 현대적 학문이기 위해서는 학계에서 통용되는 보편적 지식에 기반을 두고 타 학문 분야와 상호 소통할 수 있는 해석적 논리와 학문적 체계를 구성해야 한다. 한국의 풍수연구는 사회와 시대가 요청하는 핵심적 연구 주제에 집중해야 한다. 동아시아에서 풍수는 문화적 다양성에 기초한 전통적 환경·생태 지식체계의 세계적 무형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풍수가 국제 학계에서 Pungsu라고 일컬을 수 있는 한국적 정체성과 특색이 무엇인지에 대한 연구 시선이 요구된다. 이를 위해 한국의 풍수 연구는 동아시아 및 세계의 범위로 연구의 공간적 소통 범위를 넓혀야 한다. This paper reviews and prospects on the geographers research into Pungsu in Korea. I discussed arguing points on the Korean Pungsu that the origin of Geomancy(Fengshui), the Pungsu theory system of Korean Pungsu. Korean Pungsu is required socio-cultural approach, as it were, how it has been practiced historically rather than the Pungsu theory itself. For being ranked as one of the modern academic studies, Pungsu should be based in the universal knowledge and the logical system to be able to communicate other studies mutually. Korean Pungsu research is also requested to concentrate on the times subjects in response to the social demand. In these days, Pungsu is estimating as a potential world intangible heritage in a field of the traditional environmental-ecological knowledge system in East Asia. Korean Pungsu research needs to be extended toward East Asia and global scale from the perspective of what are the Korean Pungsu identity and characteristics.

        • 李燦의 文化·歷史地理學

          홍금수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13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학술대회 자료집 Vol.2013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이찬 선생의 학문세계와 지리학

          양보경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13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학술대회 자료집 Vol.2013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KCI등재

          한국의 문화 경관에 대한 통합적 관점

          류제헌(Je-Hun Ryu)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09 문화 역사 지리 Vol.21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Both a plenty and a variety of cultural landscapes still remains in Korea to be explored by cultural geographers, the experts on spatial thinking. These cultural landscapes are generally classified into five main categories: religious, folk, linguistic, rural and urban landscape. In reality, they have not been formed individually but collectively in association with one another. There are not a few cultural landscapes that cannot be explained completely from the perspective of old (traditional) cultural geography: cultural diffusion and adaptation to physical environment. It is now necessary for the Korean cultural geographers to combine social and political theories with traditional approaches from cultural geography. They need to formed the cultural landscapes in Korea. 한국은 아직까지 다양한 종류의 문화 경관이 풍부하게 남아 있으므로 문화지리학의 경관 개념을 적용하여 설명하기에 적합한 국가이다. 한국의 문화 경관은 일반적으로 종교 경관, 민속 경관, 농촌 경관, 도시 경관 등으로 분류된다. 현실적으로 이러한 문화 경관들은 개별적으로 형성된 것이 아니고 상호 관련성을 가지고 발달한 것이다. 한국에는 문화의 전파(확산)나 자연환경에 대한 적응이라는 구 문화지리학의 관점에서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 문화 경관의 분포가 적지 않다. 이제는 구 문화지리학의 접근 방법에 사회 이론과 정치적 관심사를 접목시킴으로써 문화 경관의 연구와 사회적 과정의 탐구를 하나로 통합해 나갈 필요가 있다. 한국을 연구하는 문화지리학자들은 복합적인 사회-문화적 과정과 이에 개입하는 이데올로기와 권력 관계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는 것이다.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