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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어와 한국어의 장소지시어 연구(Lokaldeixis im Deutschen und Koreanischen)

        성상환 ( Sang Hwan Seong ),현희 ( Hee Hyun ) 한국독일언어문학회 2016 독일언어문학 Vol.0 No.71

        본 논문은 독일어와 한국어의 장소지시어의 비교에 관한 연구이다. 독일어 hier, da, dort와 한국어의 장소지시어 여기, 저기, 거기를 중심으로 지시어의 종류와 쓰임에 대해 비교분석을 행한 후 두 언어의 장소지시 어가 번역된 용례에서 어떻게 구체적인 실현이 되는가를 코퍼스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독일어를 전공하는 독일어능력 중급이상의 한국어모어화 자들을 대상으로 독일어 장소지시어 습득실험을 실시하였다. 또한 한국에 체류하며 한국어를 습득하는 독일인모어화자를 대상으로 이들이 한국어의 장소지시어를 어떻게 구사하고 있는지도 간단한 습득실험을 통해 확인하게 되었다. 독일어의 장소지시어인 hier, da, dort의 쓰임에서 전통적으로 3등분하는 연구와 2등분하는 연구가 있었는데 독일어가 한국어로 번역되는 과정에서 한국어의 ‘저기’에 해당하는 독일어표현이 여전히 체계적인 등가물로 존재하지 않음을 확인하였고 장소지시에 있어 체계적인 3가지 구분에 대한 논증이 빈약함을 확인하였다. 또한 독일어를 습득하는 한국어화자들의 경우 독일어의 da의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최종적으로 한국어를 학습하는 독일인들의 경우 대화상대의 관점을 반영하는 한국어의 ‘저기’에 대해 ‘여기’와 ‘거기’ 에 대립되는 체계적인 구분이 불가능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대상을 지시할 때 주체적인 원천지점(Origo)으로 화자만이 중심이 되는 독일 어와 대화상대 및 대화참여자에 대한 관점이 추가적으로 문법화되어 있는 한국어사이의 체계적인 문법간 차이에 기인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관점은 해당 표현들의 독일어교육이나 한국어교육에도 적극적으로 반영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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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조어 속에 나타난 한국과 독일 언어사회의 특징 - 한국과 독일의 신조어 비교 분석을 중심으로

        장영익 한국독일언어문학회 2018 독일언어문학 Vol.0 No.82

        Die Grundlagen unserer Untersuchung bilden das Neologismen-Online-Projekt “Die Wortwarte” (http://www.Wortwarte.de) und die Neologismen-Erhebung des National Institute of Korean Language. Es wurden insgesamt 2387 Neologismen im Deutschen und 625 (247 Wörter und 378 Phrasen) im Koreanischen aus dem Jahre 2016 untersucht. Fazit: Klassifikation nach Wortarten: Die Auswertung von 2387 deutschen Neologismen zeigt, dass der größte Anteil mit 93,76% (2238 Belege) auf die Substantive fällt; mit 5,11% (122 Belege) auf Adjektive; mit 1,09% (26 Belege) auf Verben; mit 0,04% (1 Beleg) auf Adverbien, während die Auswertung von 247 koreanischen Neologismen zeigt, dass der größte Anteil mit 99,6% (246 Belege) auf die Substantive fällt; mit 0,4% (1 Beleg) auf Adverbien. Klassifikation nach Wortbildungsarten: Die Auswertung von 2387 deutschen Neologismen zeigt, dass der größte Anteil mit 84,42% (2015 Belege) auf die Komposita fällt; mit 11,02% (263 Belege) auf Fremdwörter; mit 2,01% (48 Belege) auf Suffixbildungen; mit 1,89% (45 Belege) auf Präfixbildungen; mit 0,63% (15 Belege) auf Kontaminationen; mit 0,04% (1 Beleg) auf Kurzwörter. Aber die Auswertung von 247 koreanischen Neologismen zeigt, dass der größte Anteil mit 28,74% (71 Belege) auf die Komposita fällt; mit 21,86% (54 Belege) auf Suffixbildungen; mit 19,03% (47 Belege) auf Kontaminationen; mit 17% (42 Belege) auf Kurzwörter; mit 9,31% (23 Belege) auf Fremdwörter; mit 2,43% (6 Belege) auf Neubildungen; mit 1,62% (4 Belege) auf Präfixbildungen. Klassifikation nach Themen: Neologismen im deutschen Korpus befassen sich mit unterschiedlichen Themen aus 37 Bereichen. Der größte Anteil mit 29,87% (713 Belege) gehört zum allgemeinen Wortschatz. Hier nennen wir die 4 wichtigsten Bereiche: IT/Computer (290 Belege; 12,15%), Gesellschaft (245 Belege; 10,26%), Politik (190 Belege; 7,96%), Wirtschaft (180 Belege; 7,54%). Neologismen im koreanischen Korpus kommen aus 29 Bereichen. Der größte Anteil mit 56,16% (351 Belege) gehört zum allgemeinen Wortschatz. Hier nennen wir die 4 wichtigsten Bereiche: Gesellschaft (79 Belege; 12,64%), Wirtschaft (61 Belege; 9,76%), Gesetz (19 Belege; 3,04%), Politik (18 Belege; 2,88%). 2016년에 독일어와 한국어에서 나타난 신조어를 비교·분석하기 위해 독일어 온라인신조어 프로젝트인 Die Wortwarte와 국립국어원에서 출간한 <2016년 신어 조사 및사용 주기 조사>에서 수집된 신조어를 연구 자료로 삼는다. 연구 결과 2016년에 나타난 신조어는 독일어가 2,387개로 625개인 한국어 신조어보다 훨씬 많았다. 한국어에서는 구를 제외한 단어는 247개로 조사됐다. 신조어를 품사별로 분석한 결과, 독일어와 한국어에서 모두 명사가 가장 많이 형성되었다. 독일어에서는 명사 이외에도 형용사, 동사, 부사가 나타난 반면, 한국어에서는 명사 이외에 단 한개의 부사만 나타났다. 조어 유형별 분석에서는 독일어와 한국어에서 모두 합성어가 가장 생산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어와 한국어 신조어를 각 전문 영역별(일반 분야 포함)로 분석한 결과, 독일어의 경우 37개 분야, 한국어의 경우 29개 분야에서 신조어가 생성되었다. 신조어 생성 분야 상위 5개를 살펴보면, 독일어의 경우 일반, IT/ 컴퓨터, 사회, 정치, 경제의 순으로 나타난 반면에, 한국어의 경우 일반, 사회, 경제, 법률, 정치의 순으로 조사됐다. 이는 독일과 한국 사회에서 이슈화되는 문제가 각 사회의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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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츠독일어에 관한 논쟁

        강명희 ( Kang Myoung Heui ) 한국독일언어문학회 2019 독일언어문학 Vol.0 No.84

        본 논문에서는 독일 청소년 언어이자 이주민 언어의 특징을 나타내는 키츠독일어 Kiezdeutsch를 둘러싼 논쟁에 대해 소개하고 이를 통해 현대 독일어의 변화 현상에 대해 고찰해보고자 한다. 청소년들의 사용 언어뿐만 아니라 인터넷, 영화, 대중음악, 광고 등에서 빈번하게 나타나는 키츠독일어는 일련의 규칙성을 지닌 어휘적, 문법적 특징을 통해 단순한 유행으로서의 청소년 언어가 아닌 독일어의 새로운 변이형으로서의 지위를 나타내는 것으로 간주되기도 한다. 본 논문에서는 키츠독일어의 지위와 언어적 자질에 따른 서로 다른 입장들을 살펴봄으로써 주요 쟁점이 무엇이고, 어떠한 이유로 이러한 논쟁이 발생하는지에 대해 파악해보고자 한다. 이와 같은 상대적 비교를 통한 고찰은 키츠독일어의 속성을 보다 더 다면적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키츠독일어의 지위는 방언과 슬랭, 피진어와 인종어, 청소년 언어의 양식과 변이형 등의 입장에서 살펴보고, 키츠독일어의 언어적 자질에 대해서는 음성적 자질과 문법적 자질을 기준으로 분석해보고자 한다. 키츠독일어는 특히 문법적 규칙의 단순화로 인해 DaF 학습자들에게 많은 혼동과 오류를 야기시킬 수 있으며, 이로써 본 논문에 따른 후속 연구들을 통해 지속적인 관찰과 연구가 이어지길 기대한다. Kiezdeutsch' ist ein Sprachgebrauch der deutschen Migrantenjugendlichen, der sich in den multiethnischen Wohngebieten von Großstädten entwickelt hat. Das Migrantendeutsch wird auch als 'Turkendeutsch', 'Turkenslang' oder 'Kanak Sprak' bezeichnet. Diese Bezeichnungen werden jedoch in dem Sinne negativ verstanden, da man sie mit mangelhaften Sprachkenntnissen der Einwanderer in Verbindung bringt. Dafur verwendet die Professorin Wiese der Universität Potsdam den Namen 'Kiezdeutsch'. Sie hat Kiezdeutsch als Jugendsprache und Multiethnolekt betrachtet und gleichzeitig als einen neuen Dialekt des Deutschen definiert, der auf der Grammatik der deutschen Sprache basiert. Nach Wiese ist Kiezdeutsch kein 'falsches Deutsch', sondern eine sprachliche Varietät mit systematischen Regeln. Viele Kiezdeutsch- Sprecher sprechen auch gut Standarddeutsch und können je nach Situation wählen. Kiezdeutsch hat sich in den Medien verbreitet und wird teilweise auch von den deutschen Jugendlichen ohne Migrantenhintergrund gesprochen. Es gibt unterschiedliche Meinungen zum Status von Kiezdeutsch. Einige Sprachwissenschaftler argumentieren, dass Kiezdeutsch im Gegensatz zu Wiese kein Dialekt ist, sondern ein Slang oder ein Pidgin als Kontaktsprache. In diesem Beitrag wurden verschiedene Aspekte der Kontroverse um Kiezdeutsch behande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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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의 ‘쉬운 언어 Leichte Sprache’에 나타나는 언어적 특징과 활용 사례

        남유선 한국독일언어문학회 2018 독일언어문학 Vol.0 No.82

        독일은 이미 2006부터 이른바 ‘쉬운 언어 Leichte Sprache’라고 하는 하나의 간편화된 독일어 사용법을 도입했다. 학습장애 Lern-Schwierigkeit를 겪고 있는 사람들과독일어에 능숙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정책이다. 독일정부에서는 쉬운 독일어로 다양한 사회적 이슈와 공지 사항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좀 더 많은 정보를공유하고 주요 의제에 대한 논의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주요 정당의 정책에 대한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2014년에는 ‘쉬운 언어’ 지침서를 발간하였다. 쉬운 언어가 필요한 사람들이 참여하여 그 언어적 특징과 규칙을 만들어 가고 있다. 쉬운 독일어의 중요한 규칙은 짧고 단순한 문장이다. 쉬운 언어가 필요한 사람들이 참여하여 쉬운 독일어로 쓴 텍스트의 이해정도를 함께 검증한다. 이런 과정을 거친 후에야 비로소 ‘쉬운 독일어’의 표식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쉬운 언어가 독일 사회에서 어떠한 기능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독일사례가 우리사회에 던져주는 시사점을 논하였다. Deutschland hat bereits seit 2006 einen vereinfachten deutschsprachigen Sprachgebrauch namens Leichte Sprache eingeführt. Es ist eine Richtlinie für Menschen mit Lernschwierigkeiten und für Personen, die kein Deutsch beherrschen. Die Bundesregierung bietet verschiedene soziale Themen und Ankündigungen in leichtem Deutsch an. Dies gibt den Bürgern die Möglichkeit, weitere Informationen auszutauschen und an Diskussionen über wichtige Tagesordnungen teilzunehmen. Insbesondere wird es vor allem von öffentlichen Institutionen aktiv gefördert und für die Bekanntmachung der wichtigsten Parteienpolitik genutzt. Im Jahr 2014 wurde das Handbuch „Leichte Sprache“ veröffentlicht. Menschen, die eine leichte Sprache brauchen, nehmen daran teil und machen ihre sprachlichen Merkmale und Regeln. Die wichtige Regel für Leichtes Deutsch sind kurze und einfache Sätze. Außerdem wird das Verständnis des Textes in leicht zu bedienendem Deutsch von Personen, die eine leichte Sprache benötigen, überprüft. Erst nach diesem Vorgang erhalten Sie das Zeichen "Leichtes Deutsch". Es wurden die Anwendungsbeispiele der leichten Sprache in der deutschen Gesellschaft gezeigt und die Auswirkungen des deutschen Falls auf die koreanische Gesellschaft diskuti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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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nverbale virtuelle Kommunikation - Textbasierte Emoticons in Südkorea und Deutschland

        강태호,쉴로트만 한국독일언어문학회 2013 독일언어문학 Vol.0 No.61

        이 논문은 사이버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 한국과 독일의 비언어적 신호들이 어떤 형태를 취하며 어떤 의미를 갖는지 비교하고자 했고, 이때 특히 텍스트 이모티콘들에 주목했다. 이를 위해 먼저 컴퓨터 전문가들만의 소유물이었던 채팅이 어떻게 대중화, 다양화되었는지를 역사적으로 간단히 살폈고, 채팅 언어의 언어학적 특성들을 개괄했다. 그 대표적인 특성으로는 경제 논리에 따른 축약과 구두성 및 일상성이었다. 다음으로는 사이버 채팅 상황에서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한국과 독일의 텍스트 이모티콘들을 비교, 검토해 보았다. 한국의 텍스트 이모티콘들은 주로 수직적인 ‘동아시아 스타일’을, 독일의 경우는 수평적인 ‘서양 스타일’을 따르는 특성을 보였다. ‘동아시아 스타일’ 이모티콘들은 수직형으로 배열되어 다양한 눈과 손 형태 표현이 가능한 반면, ‘서양 스타일’ 이모티콘들은 주로 입 모양을 중심으로 변화한다. 또한 한국의 경우에는 독일에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 수줍음 또는 수줍은 웃음을 의미하는 이모티콘들이 많이 발견되는데, 이는 동양적 또는 유교적 사고방식에 기인하는 듯하다. 이러한 동양적 또는 유교적 사고방식은 독일의 경우와는 달리 한국에 거짓말을 뜻하는 이모티콘이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국과 독일의 텍스트 이모티콘 분석을 통해 분명히 드러난 점은, 이 이모티콘들의 해독을 위해서는 순수하게 언어학적 측면뿐 아니라 사회언어학적, 문화언어학적 측면들까지도 고려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결국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의 문자 언어 사용은 미디어의 글로컬한 특성으로 인해 독특한 형태를 띠며 발전해 왔으며, 여기서 지역성 Lokalität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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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언어적 사이버 커뮤니케이션 -한국과 독일의 텍스트 이모티콘을 중심으로

        강태호 ( Tae Ho Kang ),디륵슐로트만 ( Schlottmann Dirk ) 한국독일언어문학회 2013 독일언어문학 Vol.0 No.61

        이 논문은 사이버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 한국과 독일의 비언어적 신호들이 어떤 형태를 취하며 어떤 의미를 갖는지 비교하고자 했고, 이때 특히 텍스트 이모티콘들에 주목했다. 이를 위해 먼저 컴퓨터 전문가들만의 소유물이었던 채팅이 어떻게 대중화, 다양화되었는지를 역사적으로 간단히 살폈고, 채팅 언어의 언어학적 특성들을 개괄했다. 그 대표적인 특성으로는 경제 논리에 따른 축약과 구두성 및 일상성이었다. 다음으로는 사이버 채팅 상황에서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한국과 독일의 텍스트 이모티콘들을 비교, 검토해 보았다. 한국의 텍스트 이모티콘들은 주로 수직적인 ‘동아시아 스타일’을, 독일의 경우는 수평적인 ‘서양 스타일’을 따르는 특성을 보였다. ‘동아시아 스타일’ 이모티콘들은 수직형으로 배열되어 다양한 눈과손 형태 표현이 가능한 반면, ‘서양 스타일’ 이모티콘들은 주로 입 모양을 중심으로 변화한다. 또한 한국의 경우에는 독일에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 수줍음 또는 수줍은 웃음을 의미하는 이모티콘들이 많이 발견되는데, 이는 동양적 또는 유교적 사고방식에 기인하는 듯하다. 이러한 동양적 또는 유교적 사고방식은 독일의 경우와는 달리 한국에 거짓말을 뜻하는 이모티콘이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국과 독일의 텍스트 이모티콘 분석을 통해 분명히 드러난 점은, 이 이모티콘들의 해독을 위해서는 순수하게 언어학적 측면뿐 아니라 사회언어학적, 문화언어학적 측면들까지도 고려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결국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의 문자 언어 사용은 미디어의 글로컬한 특성으로 인해 독특한 형태를 띠며 발전해 왔으며, 여기서 지역성 Lokalitat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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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년대 이후 한국사회에 나타난 독일수용의 양상 - 독일수용의 세 가지 방식

        오성균 한국독일언어문학회 2019 독일언어문학 Vol.0 No.83

        Deutschland demonstrierte sein wirtschaftliches Potenzial, indem es die Erschütterungen sowohl der Wirtschaftskrise von 2008 als auch der europäischen Finanzkrise von 2010 bravourös bewältigte. Vor diesem Hintergrund kam es zu einem weltweiten Wiederaufflammen des Interesses am sogenannten ‘Modell Deutschland’. Auch in Südkorea ist Deutschland wieder zum Schlagwort geworden, wenn es darum geht, Alternativen zu entwickeln, die imstande sind, die Grenzen der neoliberal basierten Wirtschaftsordnung des Landes zu überschreiten. Verstärkt wurde der ‘Deutschland-Boom’ in der Folge der Präsidentenwahl 2012: Angesichts der zunehmend deutlich werdenden gravierenden soziokulturellen Krisenerscheinungen, die im Zuge wirtschaftlicher Bipolarisierung und wachsender Ungleichheit die koreanische Gesellschaft zeichnen, wurde die sogenannte ‘Demokratisierung der Wirtschaft’ zu einem politischen Leitthema. Anfang 2013 kulminierte der ‘Deutschland-Boom’, insofern als die politischen Parteien – gleich ob progressiv oder ob konservativ - sich intensiv mit Deutschland und seinen Institutionen auseinandersetzten. Eine nicht unbedeutende Rolle für das ungemein verstärkte Interesse an Deutschland spielten auch die mittlerweile unübersehbaren Fortschritte, die bei der Weiterentwicklung der Beziehungen zwischen Südkorea und Deutschland inzwischen erreicht wurden. Die beiden Staaten, die 2013 das 130-jährige Jubiläum der Aufnahme formeller diplomatischer Beziehungen feierten, haben ihre Kooperation in vielen Bereichen substantiell erweitert und intensiviert. Das Interesse am ‘Modell Deutschland’ tritt langsam in eine Phase der Praktizierung ein, indem 2017 die progressive Regierung ‘Wirtschaftsdemokratisierung’ zur Staatsaufgabe erklärte. Vor diesem Hintergrund scheint es dringend geboten, die Geschichte der Rezeption Deutschlands in Korea einer Prüfung zu unterziehen und sowohl die zukünftige Ausrichtung der Beschäftigung mit Deutschland als auch die Grundhaltung, aus der heraus diese erfolgen müsste, neu zu bestimmen und angemessen auszuformulieren. In diesem Sinne sollen in der vorliegenden Arbeit die Modalitäten der Deutschland-Rezeption seit Anfang der 1960er Jahre in ihrer Bedeutung für den Wandel und die Weiterentwicklung der koreanischen Gesellschaft betrachtet werden. Dabei soll der Charakter der unterschiedlichen Phasen jener 50 Jahre währenden Ära der Auseinandersetzung mit Deutschland anhand der drei Schlüsselbegriffe der ‘Mythischen Rezeption’, der ‘Ideologischen Rezeption’ und der ‘Alternativen Rezeption’ rekonstruiert werden. 세계 최대의 경제위기로 기록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2010년 유럽 재정위기를 큰 탈 없이 넘어서면서 ‘독일모델’은 신자유주의 경제질서의 대안으로 부상했다. ‘거대한 위기’의 시대에 일기 시작한 ‘독일 붐’은 2012년 12월 대통령 선거와 맞물려 증폭되었고, 2013년 <한독수교 130주년>을 맞는 한독 양국이 새로운 동반자적 관계를 천명하면서 독일 붐은 한층 확대되었다. 2017년 집권한 진보정권이 ‘경제민주화’를 국정기조로 삼으면서 독일모델에 대한 관심은 실천적 단계로 접어드는 양상이다. 최근 독일에 대한 한국사회의 관심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 장기적인 안목에서 보다 섬세하고 신중한 수용 자세가 요구된다. 이런 배경에서 이 글은 19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는 독일수용의 양상을 ‘신화적 수용’, ‘이념적 수용’, ‘대안적 수용’의 세 가지 방식을 중심으로 살피고, 장차 바람직한 독일수용의 자세에 관해 성찰할 것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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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축구 용어의 구조적, 의미적 특성 연구 - 독일 스포츠 잡지 Kicker지를 중심으로

        장영익 ( Chang Youngick ) 한국독일언어문학회 2022 독일언어문학 Vol.- No.98

        본 연구에서는 독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스포츠 잡지인 Kicker지의 기사에 등장한 축구 용어의 구조와 의미적 특성을 분석한다. 축구 용어는 규칙 언어, 특수 언어, 보도언어, 팬들의 언어로 나누어진다. 특수 언어, 보도 언어, 팬들의 언어가 서로 고립되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역동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각 하위 언어의 경계가 명확하게 구별되지 않는 경우가 존재한다. 축구 용어를 형성하는 데 가장 중요한 의미론적 원칙은 환유, 은유, 환칭이다. 환유는 언어의 경제성을 충족시키기는 하지만 다의성을 띠기도 한다. 축구 용어에 자주 사용되는 은유는 싸움과 전쟁에 대한 비유, 노동과 기술에 대한 비유, 예술과 문화에 대한 비유, 자연과 동물에 대한 비유, 위와 아래에 대한 비유이다. 환칭은 극적인 효과를 이끌어 내어 표현하고자 하는 인물에 대한 독자나 시청자의 이해를 높인다. 저널리스트들이 스포츠 클럽이나 팀에 대해서 보도할 때 아주 역사가 오래된 특수한 대체 이름을 자주 사용한다. 환칭은 정치 논평이나 보고서에서는 비전형적이지만 보도 언어에서는 많이 쓰인다. 축구는 전 세계인이 가장 많이 즐기는 문화이므로 독일어 수업 또는 지역학 수업에서 다루기 알맞은 주제이다. Unsere Untersuchung beschäftigt sich mit Strukturen und semantischen Besonderheiten der deutschen Fußballsprache. Die Grundlage für unsere Untersuchung ist das Sportmagazin Kicker. Die Fußballsprache kann in die Sach- und Regelsprache, in den Fachjargon, in die Reportsprache und in die Sprache der Fans eingeteilt werden. Eine klare Unterteilung der Fußballsprache nach Typen ist schwierig, weil die Grenzen absolut fließend sind. Die drei wichtigsten Begriffsbildungsprinzipien in der Fußballsprache sind die Metonymie, die Metapher und die Antonomasie. Die Metonymie ist zwar ein Mittel der sprachökonomischen Verkürzung, aber sie bildet Polysemien aus. Die zentrale Metapher, nach der die Fußballsprache modelliert ist, ist Kampf und Krieg. Weitere wichtige Bildspenderbereiche sind: Arbeit und Technik, Kunst und Kultur, Natur und Tiere, oben und unten. Durch die Verwendung von Antonomasien werden die Leserschaft und die Zuschauer zum besseren Verständnis angeregt. Wenn Sportjournalisten über Sportvereine bzw. Fußballmannschaften berichten, greifen sie sehr häufig auf jargonale Übernamen zurück, die eine lange Geschichte haben. Während die Verwendung von Antonomasien für Textsorten wie z.B. politische Kommentare und Berichte völlig untypisch ist, ist sie in der Fußballreportsprache eine typische Erscheinung. Weil Fußball ohne Zweifel die beliebteste Sportart der Welt ist, könnte dieses Thema im Deutsch- oder Landeskundeunterricht behandelt we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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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챗봇의 역사 - 심리치료 방식에서 언어행위까지

        이재원 한국독일언어문학회 2022 독일언어문학 Vol.- No.97

        Jahrzehnte sind vergangen, seit das Konzept des Chatbots auftauchte. Dieses Konzept, das mit dem Begriff Chatterbot begann, spielt zusammen mit künstlicher Intelligenz, Robotertechnologie, Metaverse und NFR eine Schlüsselrolle bei der Führung der 4. industriellen Revolution. Das Ziel dieser Arbeit ist es zu diskutieren, wie verschiedene Konzepte in der Linguistik die Entwicklung von Chatbots beeinflussen können. Denn die Turing-Maschine, die eine Vorreiterrolle in der Chatbot-Geschichte einnahm, und der erste Chatbot ELIZA, der erstmals 1966 erschien, ähneln in puncto Empathie den Begriffen „thematische Progression“ und „Rekurrenz“ in der Textlinguistik und die Chatbots Julia (1994) und ALICE (1955) sind der an der Universität Münster entwickelten Ideologie der „Dialoggrammatik“ sehr ähnlich. Nach dem Jahr 2000 wurde die Bedeutung der sprachlichen Handlung in der Chatbot-Forschung erkannt. Da die Bedeutung der sprachlichen Handlung in der Sprachforschung (Konversationsforschung) nach den 1960er Jahren begann, ist ein Austausch zwischen Chatbotforschung und Linguistik (Textlinguistik und pragmatische Theorie) dringend erforderlich. 챗봇이라는 개념이 등장한지가 이미 수십 년이 흘렀다. ‘Chatterbot’이라는 용어로 출발했던 이 개념은 인공지능, 로봇기술, 메타버스 그리고 NFR 등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핵심역할을 하고 있다. 이 논문의 목표는 20세기 초에 체코에서 시작되었던 프라하학파의 언어기능문법, 1930년대에 심리치료 분야에서 중요한 방법론이었던 로저스의 상담연구, 1960년대 중반 독일 뮌스터 대학에서 시작되었던 텍스트언어학 그리고 1970년대 이후에 활발하게 연구된 언어행위론과 대화문법이 챗봇의 발전과정과 어떤 관련이 있었는지에 관한 연구이다. 왜냐하면 챗봇 역사에서 선구적인 역할을 했던 튜링기계와 1966년도에 최초로 등장한 최초의 챗봇 ‘ELIZA’가 공감이라는 차원에서 텍스트언어학의 ‘테마 전개’와 ‘반복’개념과 닮아있고, 챗봇 ‘Julia’(1994)와 ‘ALICE’(1995)의 작동원리가 뮌스터 대학에서 발전한 ‘대화문법’의 이념과 아주 흡사하기 때문이다. 또한 2000년 이후에 챗봇 연구에서 화행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는데, 언어연구(대화연구)에서 화행의 중요성이 1960년대 이후에 시작되었던 것을 감안하면, 챗봇과 언어학(텍스트언어학과 화용론)의 교류가 절실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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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어와 영어 명사 구조 비교 - 형태적 유사성이 없는 어휘를 중심으로

        김순임 ( Kim Soonim ) 한국독일언어문학회 2017 독일언어문학 Vol.0 No.77

        독일어와 영어는 같은 계통인 게르만어에 뿌리를 두고 있으나, 서로 다른 발달과정을 겪어왔다. 영어는 그 발달과정에서 프랑스어의 영향으로 독일어와는 다른 변화를 겪게 된다. 특히 어휘 면에서 프랑스어의 영향이 두드러졌다는 사실은 이미 여러 연구에서 밝혀졌다. 독일어, 영어, 프랑스어 명사들 사이의 유사성에 관한 이전 연구에서 밝혀진 대로 영어 어휘의 1/3 정도가 프랑스어 명사의 어원과 관련이 있는 반면 독일어와 영어의 유사성은 10%에 불과하다. 그러나 이전 연구에서는 세 언어의 명사들이 전적으로 다른 형태로 나타난 경우가 기술되지 않았다. 본 연구는 이전 연구에서 기술되지 못한 세 언어 명사들이 전적으로 다른 형태로 드러난 목록을 대상으로 독일어와 영어 명사 어휘들의 구조적 특징을 밝힘으로써 이들 사이에는 어떤 관계들이 있는지 보고자 한 것이다. 대상 어휘들의 분석 결과 독일어 어휘에 끼친 프랑스를 비롯한 로만스어의 영향은 미미하며, 독일어는 조어나 어휘구조에서 게르만어의 특성을 강하게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영어의 어휘들에서도 이전의 유사유형 연구에서 드러났던 강한 로만스어의 영향을 그대로 수용하기 어렵다. 물론 어휘 자체는 프랑스어와 형태적으로 유사하지 않을지라도 로만스어에서 온 접미사들이 여전히 영어 어휘들에서 발견된다는 것은 어휘발달과정에서 로만스어의 영향을 배제할 수 없음을 말해준다. 다만 상대적 비교 관점에서 이 연구대상 영어 명사들에는 게르만어적인 특성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예컨대 접미파생 명사를 만드는 영어의 접미사를 보면 영어와 프랑스어가 유사한 목록에서 영어고유 접미사가 2.96%에 불과했던 것이, 본 연구대상 어휘에서는 47.87%로 나타났다. 더불어 이들 접미사와 결합하는 기저 어근들 역시 고유 접미사들은 대부분 게르만어에 기원을 두고 있다. 또한 합성어 결합구조에서도 영어는 고유의 특성을 드러낸다. 영어는 합성어에서 다양한 구조방식을 보이는 반면, 이에 대응된 프랑스어 명사에서는 이런 구조가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 결국 이 연구대상 어휘들의 영어 명사들은 영어 고유의 특성을 많이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프랑스어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 Sprachen werden von Sprachen benachbarter Lander beeinflusst. Dies geschieht zumeist auf lexikalischer Ebene. Allerdings gibt es auch Falle, in denen die grammatikalische Struktur durch den Einfluss einer Nachbarsprache eine Veranderung erfahrt. Hierfur ist die englische Sprache ein typisches Beispiel. Wie allgemein bekannt, handelt es sich beim Englischen ursprunglich um eine um eine germanische Sprache des Altertums. Durch die normannische Eroberung erfuhr sie jedoch einer drastischen Veranderung, nicht nur im Hinblick auf ihr Vokabular, sondern auch in ihrer grammatischen Struktur. Die Folgen dieses Prozesses lassen sich sowohl in den germanischen als auch den romanischen Elementen der Sprache wiederfinden. Die Untersuchung des Einflusses der beiden Sprachen, z.B. des Deutschen und des Franzosischen auf die englische Sprache wurde einen bedeutenden Beitrag fur die Linguistik darstellen. In Kim (2016) haben wir die Substantivstruktur im Deutschen, Englischen und Franzosischen statistisch analysiert, um den Grad des Einflusses der deutschen und franzosischen Sprachen auf das Englische aufzuzeigen. Die Analyse basierte auf 4.702 Substantiven des,,Europaischen Worterbuch“ (1991). In der Analyse wurde dargelegt, dass 10% der deutschen und englischen Nomen formale Ahnlichkeiten aufweisen. Die Ahnlichkeit zwischen franzosischen und englischen Nomen betrug 27,97%. Die Anzahl der gleichartigen Substantive in den drei Sprachen betrug 23,82 %. Demgegenuber betrug die Zahl der Worter in den drei Sprachen, die keine formalen Ahnlichkeiten aufwiesen, 34,07%. Die letzte Gruppe scheint hinsichtlich ihrer Zahl und Menge nicht unbedeutend zu sein. Mit dieser Gruppe von Substantiven beschaftigen wir uns in unserer aktuellen Analyse. In einem ersten Schritt haben wir zunachst die deutschen und englischen Nomen dieser Gruppe untersucht. Die Ergebnisse dieser Analyse lassen sich wie folgt zusammenfassen: die deutschen Substantive zeigen hinsichtlich ihrer Zusammensetzung und morphologischen Struktur die typischen Charakteristika der germanischen Sprachen. Wie in den anderen Gruppen ist auch in dieser Gruppe englischer Substantive der Einfluss der franzosischen Sprache nicht eindeutig nachzuweisen. Vielmehr zeigen sie in ihrem Ursprung und ihrer morphologischen Struktur relativ mehr Charakteristika des Germanischen. Dementsprechend wiesen 47% der nominalen Suffixe germanische Ursprunge auf. Diesem steht ein Wert von 2,96% in der Gruppe der englischen und franzosischen Nomen gegenuber. Ebenso zeigen die englischen Substantive ihre eigenen Merkmale in der Struktur ihrer Komposita, sodass auch hier kein Einfluss der franzosischen Sprache nachgewiesen werden kon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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