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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새로운 도시의 제(NUA)' 간 비교연구

            이유경(Lee, Yookyung), 이승호(Lee, Seungho), 조영태(Cho, Youngtae) 한국도시설계학회 2018 도시설계 : 한국도시설계학회지 Vol.19 No.3

            2015년 유엔 정상회의에서 최종 확정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2016년 10월 유엔 해비타트 III 회의에서 채택된 ‘새로운 도시의제(NUA)'는 지속가능한 도시 개발을 지향하는 국제사회의 대표적인 움직임이다. 본 연구는 SDGs와 NUA가 향후 15~20년간 국제사회의 도시발전 목표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두 국제담론의 주요 내용과 이행방안을 비교분석하여 한국의 도시정책에 반영해야 할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한다. SDGs의 도시의제(SDG 11)와 NUA는 모두 도시와 정주환경의 포용성, 공정성, 회복력, 지속가능성 등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해비타트 III의 NUA는 모든 방면에서 빈곤과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고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며 포용적인 도시를 이루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그동안의 성과들을 계승한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반해 한국은 SDG 11과 NUA에 대응하여 1) 포용도시 의제의 적극적 수용과 실천, 2) 부처 간 협력 네트워크 도모, 3) SDG 11과 NUA 실천을 위한 이행방안 촉구 등의 보다 적극적인 자세가 요구된다.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established at the 2015 UN Summit, and New Urban Agenda (NUA), adopted by UN Habitat III in October 2016, are the most outstanding movement for sustainable urban development. Given that SDGs and NUA is to lead the sustainable paradigm for the next 15-20 years in terms of urban development, this study compares and analyzes the main agendas and implementation plans of the two international discourses. And the comparative analysis suggests some implications for Korea's urban policy. Both SDGs and NUA emphasize the properties of inclusiveness, justice, resilience and sustainability of the cities and human settlements. In particular, Habitat III's NUA which is developed from the previous achievements is expected to play an important role to tackle against poverty and inequality urban issues, and to promote environmentally, socially, and economically sustainable and inclusive cities in many aspects. In response to SDGs and NUA, Korean governments are expected a) to embrace more inclusive city agenda, b) to establish cooperative networks, and c) to pay more attention to implement the Goal of SDGs and NUA.

          • KCI등재

            해운대구 우동 일원의 도시형태 변화 양상 도출 및 도시설계 방향 제시

            황선아,백효진,신은호 한국도시설계학회 2020 도시설계 : 한국도시설계학회지 Vol.21 No.3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rive the change of urban morphology and to suggest the direction to grow into a socially sustainable city. Urban form is not merely a physical element, but also a unique historical resource with its uniqueness, locality and time. Therefore, a city to grow sustainably, it is necessary to consider its urban morphology and must be reflected in the urban design process. Haeundae-gu Udong has undergone many changes in the shape and size of the street, land, and buildings based on river straightening, coastal landfill, and airfield transition. The streets and fields have been latticed and subdivided, and the buildings have become large and tall. However, the uniqueness and historicity of the region could not be found due to these morphological changes. In conclusion, this research proposes, the direction of urban design that could be the basis for the more sustainable growth Haeunda-gu. 본 연구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을 대상으로 도시형태 변화 양상을 도출하고, 나아가 사회적으로 지속가능한 도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도시형태는 단순히 물리적 요소에 의한 무엇이 아닌, 해당 지역만의 고유성과 지역성, 역사성이 내포된고유한 자원이기도 하다. 따라서 도시가 지속가능하게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는 그곳 만의 도시형태를 고려할 필요가 있으며, 도시설계 과정에도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 해운대구 우동 일원인 수영강의 직강화, 해안가의 매립, 과거 수영비행장의 변천과정을 겪으면서 가로, 필지, 건축물의 크기 및 형상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가로 및 필지는 격자화, 세분화 되었으며, 건축물은대규모, 초고층화를 이루게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형태적 변화 속에 해당 지역만의 고유성 및역사성은 찾아볼 수 없었으며, 이에 연구대상지가 보다 지속가능하게 성장해 나가는데 바탕이될 수 있는 도시설계 방향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

            한국적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에 관한 연구

            강효정(Kang, Hyojeong) 한국도시설계학회 2013 도시설계 : 한국도시설계학회지 Vol.14 No.4

            본 연구는 ‘경관'을 후기 산업도시의 재생을 구상할 매체로 보고자 하는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 에 주목하고 있다.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은 후기 산업화 시대에 점증하고 있는 새로운 도시 공간들이 도시민의 관광과 여가를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생되는 현상들을 탐구하고 있으며, 나아가 이러한 오늘날의 도시 현상에 대한 직접적인 해답을 줄 수 있는 이론적 논의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이러한 논의들은 산업화 그리고 후기 산업화를 우리보다 먼저 경험한 서구에서 시작되어 주로 북미 및 유럽을 중심으로 그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그러나 1990년대 말부터 한국에서도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이 지향하는 이념에 걸 맞는 프로젝트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이와 같은 도시 현상에 대한 담론들 또한 활발해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한국뿐만 아니라, 그 동안의 북미 중심의 논의를 벗어나, 이제 다양한 문화권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현 시점에서는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의 한국에서의 적절한 변용 및 이론의 발전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지난 약 20년간 북미 및 유럽의 도시 프로젝트 사례들을 중심으로 정립되어온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이 “한국적인 상황에서 그 내용의 차이점은 없는가?”, “차이점이 있다면, 적절한 변용 및 발전방향의 제시는 가능한가?” 이러한 질문의 답을 국내 사례들을 통해 살펴봄으로써, 궁극적으로 한국적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의 전망을 제시하고자 한다. This study focuses on Landscape Urbanism, which views ‘landscape' as a design medium for mapping out post-industrial urban regeneration. Landscape Urbanism studies the phenomenon of emerging urban spaces in the post-industrial era(brownfields, landfills, etc.) being redeveloped into cultural complexes for citizens' leisure and sightseeing. It is furthermore conceived as a theoretical discussion that can provide direct solutions to today's urban circumstances. The discussion first started in the West where the industrialization and post-industrialization spread earlier, which has been actively debated since then in North America and Europe. Since the late 1990s however, Korea has witnessed the implementation of such projects that claim to advocate Landscape Urbanism, and public discourse on those urban phenomena has become popular more recently. These trends are getting prevalent not only in Korea but are spreading in the third world countries beyond North America and Europe. At this point, the time has come that Korea needs to pay more attention to the proper application of Landscape Urbanism and encourage discussions on its theoretical development. In this context, this research attempts to answer the following questions with the ultimate aim of presenting future prospects for Korean Landscape Urbanism: ‘what are the differences between Landscape Urbanism implemented in Korea and the West?' and and ‘if there's any, what is the proper means for its application and is it possible to provide guidance on direction of improvement?'

          • KCI등재

            휴먼스케일 인지관점의 도시재생설계 방향 - 오감(五感)기반의 도시재생설계, 김해시 사례를 중심으로

            김민재(Kim, Min-Jae), 조준혁(Jo, Joon Hyok), 박태원(Park, Tae-won) 한국도시설계학회 2021 도시설계 : 한국도시설계학회지 Vol.22 No.1

            이 연구는 휴먼스케일 인지관점에서 도시재생설계안의 전개 과정과 공간 구상안을 제시하는 것이 목적이다. 김해시 도시재생설계안을 분석하여, 설계 대상 지역의 특성과 거주민들의 인지요소가 설계개념과 공간 구상안에 반영되는 과정을 제시하였다. 사람들이 쇠퇴한 도심을 걷고 싶은 거리, 가고 싶은 공원과 상점가, 편안한 거리로 인지할 수 있도록, 인간의 오감을 설계의 출발점으로 삼아 사람 중심의 도시재생설계안을 도출하였다. 휴먼스케일의 밑바탕을 이루는 오감과 인지관점을 도시계획과 설계에 활용하는 것은 적용 범위가 불분명하다는 점에서 한계를 가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모여들어 도시에 활기를 형성하는데 도시의 이미지가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고, 휴먼스케일 인지관점의 시각적 물리적 도시재생설계가 필요한 것은 분명하다. 감각과 감성으로 도시를 이해하지 못하면 기술적 계획과 설계에 그치는 실수를 범할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본 연구의 시도는 도시재생과 설계에 있어서 시사점을 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esent the development process and spatial program of the urban regeneration design plan from the perspective of human-scale cognition. By analyzing the urban regeneration design plan in Gimhae City, the process in which the characteristics of the design target area and the perceived factors of residents are reflected in the design concept and spatial program was presented. A people-centered urban regeneration design plan was derived that takes the five senses of humans as the starting point of the design so that people can perceive the declining city as a street that they want to walk, parks and shopping streets they want to go, and comfortable streets. The use of the five senses and cognitive perspectives that form the basis of human-scale in urban planning and design has limitations in that the scope of application is unclear. Nevertheless, it is clear that the image of the city is very important for people to gather and form vitality in the city, and a visual and physical urban regeneration design from the perspective of human- scale cognition is necessary. Failure to understand the city with sense and emotion can make mistakes that are limited to technical planning and design. In this respect, the attempt of this study gives implications for urban regeneration and design.

          • KCI등재

            미국 포틀랜드시 도심부재생에 있어 TOD 전략에 의한 도시설계수법에 관한 연구

            이정형(Lee, Jung-Hyung), 김혜련(Kim, Hye-Ryeon), 황두영(Hwang, Doo-Young) 한국도시설계학회 2013 도시설계 : 한국도시설계학회지 Vol.14 No.1

            본 연구는 TOD 전략을 광역적 차원과 도심부 차원으로 구분하여 고찰함으로서 지역의 실질적인 도시재생수법으로서 TOD 전략을 이해하여 이론적 기틀을 마련하고, 각 세부 지구별로 TOD 전략에 따른 재생수법의 특성을 분석 및 도출함으로써 우리나라 도시재생계획 수립 시 적용될 수 있는 시사점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포틀랜드시 도심부 TOD 전략에 의한 도시재생수법의 특성 및 시사점을 도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TOD 전략에 의한 도시재생 수법은 기성시가지 활성화를 위한 촉매적 기반시설인 대중교통체계의 확립에서 비롯되는 것이지만, 그 이면에는 보행자 중심의 도시공간연계체계를 구성하여 시민들로 하여금 자신의 지역에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둘째, TOD 전략이 지역적 차원에서 실행되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지역의 맥락에 따라 재생방향을 명확하게 설정하고, 그에 따라 대중교통체계의 위계를 설정해야 한다. 셋째, 도시재생에 있어서 TOD 전략은 실질적으로 대중교통중심의 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실질적인 실행수법을 제시함으로서 지속적인 도시재생을 유도하게 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implications in applying urban regeneration techniques in the pursuit of sustainable urban regeneration. The study is conducted by analyzing TOD strategies for metropolitan area level and central city level in Portland, OR, USA. Applicable suggestion in urban regeneration design method are provided by analyzing characteristics of the strategies for urban regeneration based on TOD strategies for each region in Korea. Based on the analysis results, characteristics of methods for urban regeneration by Portland?s central city TOD strategy are discussed. First, even though methods for urban regeneration by TOD strategies aim at the establishment of public transportation systems which is catalytic infrastructure for inner city regeneration, they also promote a place where civilians make their own environment by constructing pedestrian oriented urban connection system. Second, the direction of regeneration need to be set at the regional level with the consideration of public transport systems and the long term perspective. Third, TOD strategies encourage sustainable urban regeneration by creating a public transportation-centered city.

          • KCI등재

            일제강점기 여수의 도시 특성 변화에 관한 연구

            우승완(Woo, Seong-Wan), 김행범(Kim, Haeng-Bum), 이석배(Lee, Seong-Bai) 한국도시설계학회 2011 도시설계 : 한국도시설계학회지 Vol.12 No.5

            여수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 개최를 기회로 지역문화를 시각화하여 도시 고유의 특색을 살리고자 하고 있다. 도시의 올바른 발전방향을 찾고자 하는 현 시점에서 본고는 도시위상 확립에 계기가 된 일제강점기의 도시변화과정을 살펴보고자 한다. 조선시대 순천도호부의 군사기지이던 여수는 주적의 상실과 전라좌수영의 폐영으로 어촌으로 전락한다. 여수군으로 행정구역이 독립되고 1905년 이후 일본의 어민이주정책으로 시가화가 촉진되는 등 어업도시로 변모한다. 1930년 개통된 철도는 여수를 교통도시로 자리매김 하는 계기가 된다. 일본의 조선 관문이던 부산의 대체 교통로를 경험하면서 1935년 이후 항만 개축에 군사적 의미가 부가되고, 1941년 일본군이 본격적으로 주둔하기 시작한다. 이와 같이 여수는 시기에 따라 도시특성을 달리하면서 발전해 왔음을 알 수 있다. 이번 연구의 결과가 변화를 앞두고 있는 여수의 도시변화에 대한 규명과, 도시관리의 근거 자료로 활용되어 미래에 도시의 발전방향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A study is made to express the characteristics of the city of Yeosu by visualizing the area in terms of the opportunity of holding the International Exposition Yeosu Korea 2012. Then, in an attempt to find the right direction for city development, it examined the process of Japan's compulsory occupation, which was the turning point of the city. By examining the main axis of Jeolla Joasuyeong, which was a military installation in the Josun Dynasty (in which the periods of compulsory occupation are classified as the early, the middle and the last), the study intended to recognize the physical variations and characteristics of the city. In order to excavate historical materials, historical artifacts and various types of data were collected and the physical variations of Yeosu were then analyzed. It was found that Yeosu had developed differently in each period due to the influence of the migration policy for people in the fishing industry (from 1905), the opening of railway traffic (in 1930) and the Japanese army station (since 1941). The result of this study is expected to be useful for presenting information about the attempts being made to change Yeosu, for determining the direction of development as a future city, and as basic data for city management.

          • KCI등재

            수변환경과 도시구조간의 물리적 상관관계에 관한 고찰

            한광야(Han, Gwang-Ya), 여혜진(Yeo, Hye-Jin), 송지은(Song, Ji-Eun) 한국도시설계학회 2010 도시설계 : 한국도시설계학회지 Vol.11 No.5

            본 연구의 목적은 도시의 하천 수변공간과 도시구조간의 기능적 관계와 물리적인 배치형태의 특성에 관한 이해이다. 본 연구는 미국 보스턴 찰스 강의 수변환경이 주요 도시기능의 입지들과 어떠한 물리적인 독립성과 연계성을 가지며, 이러한 관계가 도시 전체의 구조와 형태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의 연구질문을 가지고 문헌고찰, 지도분석, 현장답사로 사례연구를 진행하였다. 관찰된 하천과 도시기능의 물리적 배치관계는 (1) 도시의 다양성 조성을 유도하는 하천수계와 네이버후드의 분산 배치, (2) 수변의 도시재생을 통해 공공 접근성 증진과 주거 커뮤니티 구축을 유도하는 대학캠퍼스와 R&D 기능의 네트워크 배치, (3) 공공환경의 도시 중심성과 민간개발의 확장방향을 제시하는 도시 오픈스페이스와 공공주도의 중심부 개발의 직각·평행배치로 그 유형적 특성과 가치가 관찰되었다. 이러한 수변공간의 물리적인 배치특성과 가치는 공공공간으로서의 수변공간의 가치증대와 낙후된 도시하천의 개선과 복원을 통해 수변환경과 연계된 도시구조의 변화가 필요한 국내 도시설계의 목표와 방향의 설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This study examines the spatial relationship of a river with the city using an in-depth case study of Charles River and Boston, USA. It investigates the physiographic arrangement of the riverfront and the context areas with an inquiry of how riverfront is likely to influence the structure and form of the urban development and land use pattern. The three types of physical arrangements are highlighted: (1) asymmetrical growth and spill-over expansion of neighborhoods stemed from the watershed, which contribute to the city-wide social and physical diversity; (2) linear formation of university campuses and the affiliated R&D complexes along the river edge that form riverfront residential communities with extended public access and pedestrian linkage with the adjacent blocks; (3) parallel and perpendicular arrangement of open space networks to the riverfront which, enhancing the structural centrality of public realms in private developments. The findings suggest the spatial structure of a city be effectively improved by the deliberate incorporation of riverfront area with major urban functions, which critically determine the quality of urban environment.

          • KCI등재

            유비쿼터스도시 거주민 인식조사를 통한 스마트도시 정책 개선 방향 연구

            김용국(Kim, Yong-Gook), 송유미(Song, Yu-Mi), 조상규(Cho, Sang-Kyu) 한국도시설계학회 2019 도시설계 : 한국도시설계학회지 Vol.20 No.3

            본 연구의 목적은 유비쿼터스도시 거주민을 대상으로 한 인식조사를 통해 유비쿼터스도시 정책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토대로 국민이 체감하는 스마트도시 정책 방향을 제안하는 것이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유비쿼터스도시 거주민들은 도시 문제에 관한 지자체의 대응 체계에 만족 수준이 전반적으로 낮았고, 특히 환경재해 문제 대응 체계에 관한 불만족 수준이 높았다. 둘째, 스마트도시를 캐치프레이즈로 하는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스마트도시에 대한 거주민 인식 수준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스마트도시 서비스의 중요도에 비해 체감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IPA 분석결과 보건 · 복지 · 의료, 방범 · 방재, 시설물 관리 분야의 스마트도시 서비스 개선에 역량을 집중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시민들이 본인들의 도시가 스마트하다고 인식하는 데 주요한 영향을 미치는 스마트도시 서비스 분야는 주거, 방범 · 방재, 행정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다섯째, 시민들이 스마트도시에서 가장 우려하는 점으로 ‘정보시스템 오작동 문제'가 도출됐다. 향후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기성시가지를 대상으로 기획 · 집행된 유비쿼터스도시 정책사업의 성과와 한계를 정량적 · 정성적으로 검토 · 분석할 필요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objectively evaluate ubiquitous city policy through cognitive survey of ubiquitous city residents, and to propose a smart city policy direction in which the citizens feel their emotions. The main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residents of ubiquitous cities generally had low level of satisfaction with municipal response to urban problems, and particularly dissatisfied with environmental disaster response system. Second, despite the fact that cities are catchphrases for smart cities, residents' perception of smart cities is very low. Thirdly, it was found that the sense of experience was lower than the importance of smart city service, and IPA(Inportance-Performance Analysis) showed that it is necessary to focus on improving smart city services in health, welfare, medical care, crime prevention, disaster prevention, and facility management. Fourth, the smart city service sector, which has a major impact on citizens' perception of their cities as smart, is residential, security, disaster prevention, and administrative. Fifth, the biggest concern for citizens in smart cities is the problem of information system malfunction. It is necessary to review and analyze quantitatively and qualitatively the results and limitations of the ubiquitous urban policy projects planned and implemented for the existing urban areas through additional studie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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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인구 밀집지역의 도시기반시설별 서비스 형평성 분석: 청주시를 중심으로

            전병윤,전원식,이만형 한국도시설계학회 2019 도시설계 : 한국도시설계학회지 Vol.20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spatial distribution the elderly concentrated areas in Cheongju, and figure out the equity of urban infrastructure facilities in terms of their service provisions. In order to locate the elderly concentrated areas, the Local Moran I and GIS HotSpot approaches were applied. We found out stronger cluster of the elderly people at Sangdang-Gu, whose administrative jurisdiction included Tap/Daeseong-Dong, Geumcheon-Dong, Miwon-Myeon, Gadeog- Myeon, Mooneui-Myeon, and Nangseong-Myeon. On the other hand, areas close to Sejong Administrative Complex City and Jincheon-Eumseong Innocity leant towards a relatively low cluster of the elderly people. For the purpose of grasping the equity of service for urban infrastructure facilities in the elderly concentrated areas, we formed a road network of the city area, and set up units of Arc GIS Service Area analyses by the minute of 5, 10, and 15 or more which have been extensively used in the previous studies. The results indicated that urban infrastructure facilities were clustered around the western part of Cheongju, in which the elderly people were geographically less congested. As a matter of fact, it took more than 15 minutes for people living in eight villages in Heungdug-Gu to reach medical facilities, and what is worse no neighborhoods were accessible within five minutes of Golden Time rule for firefighters in case of fire. Therefore, policies focusing on the equity of service for urban infrastructure facilities in the elderly concentrated areas should be taken into consideration to promote substantive welfare of the elderly people. 본 연구는 청주시를 대상으로 하여 고령인구 밀집지역의 공간 분포를 파악하고, 나아가 고령인구 밀집지역의 도시기반시설별 서비스 형평성을 분석하는 데에 주된 목적을 두었다. 청주시 고령인구 밀집지역을 찾아내기 위하여 핫스팟 분석을 수행하였던 바, 상당구(탑ㆍ대성동, 금천동, 미원면, 가덕면, 문의면, 낭성면)에 강한 군집이 형성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와 진천ㆍ음성 혁신도시와 인접한 지역일수록 고령인구의 군집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고령인구 밀집지역의 도시기반시설별 서비스 형평성을 파악하기 위해서 도로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선행연구에서 사용되었던 도시기반시설(교통ㆍ환경, 생활편익, 노인복지, 공공, 생태ㆍ환경시설)을 고려하여 Arc GIS Service Area 분석을 5분, 10분 이내, 15분 이상의 단위로 설정하였다. 분석에 따르면, 도시기반시설이 고령인구가 상대적으로 덜 밀집해 있는 서측에 집중하는 공간적 분포 특성을 드러냈다. 고령인구와밀접하게 연관된 의료와 안전 측면에서 살펴보면, 흥덕구 8개 마을에서 의료시설에 접근하는 데에15분 이상 소요되었으며, 안전시설(소방)의 경우에는 골든타임인 5분 이내에 접근 할 수 있는 지역은 사실상 전무하였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고령인구의 실질적인 복지 증진을 위해서는 도시서비스 시설의 형평성을 고려한 정책을 우선적으로 설계해야 할 당위성이 존재한다.

          • KCI등재

            녹색도시지수 핵심지표의 개발도상국 적용가능성 연구

            이나래(Lee, Na-Rae), 박지훈(Park, Ji-Hoon), 김도년(Kim, Do-Nyun) 한국도시설계학회 2018 도시설계 : 한국도시설계학회지 Vol.19 No.2

            기후변화에 대응한 녹색도시 실천의 평가수단으로 지수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한편, 국내에서는 국토교통부 R&D를 통해 전 세계 도시에 공통 적용할 수 있는 녹색도시지수 핵심지표로서 탄소배출량, 화석에너지 소비량, 2차 산업 비중, 개인교통수단, 도시화율, 지역총생산 6개 항목이 개발되었다. 본 논문에서는 핵심지표의 개발도상국 도시에 대한 적용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한 첫 번째 대상 도시로 베트남 다낭시를 선정하였다. 핵심지표 측정은 2010년을 기준으로 다낭시와 베트남 전체 평균을 비교하여 이루어졌다. 측정 결과, 다낭은 무엇보다 개인교통수단 분야에서의 정책적 대안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 도출은 핵심지표가 다낭시와 같은 개발도상국 도시의 산업ㆍ경제적 여건에도 감당 가능하고, 쉽게 구할 수 있는 대중적인 데이터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볼 수 있다. 향후 핵심지표는 개발도상국 도시들의 녹색도시 목표 실천을 위한 정책적 대안 개발에 기여하며, 특히 도시 간 비교를 통한 전략적 발전방향 수립의 근거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It is important to monitor the progress of carbon emission reduction by applying evaluation index to cities around the world in order to deal with global climate change. Therefore, in Korea, the “Green City Index” was developed funded by R&D of the MOLIT. This paper has applied 6 Key Indicators of the Green City Index to Danang and compared it with Vietnam national average, using 2010 as a base year. Danang has showed a relatively good status in terms of carbon emissions, fossil energy consumption, secondary industries, GRDP and urbanization rate. A large number of vehicles, meanwhile, calls for proper transportation policies. As a result, it is identified that the Key Indicator is applicable to Vietnam and Danang because it is feasible for industrial and economic conditions and data obtainability. It would lead to higher understanding and participation in personal activities to reduce carbon emissions. The widespread adoption of the Indicator in developing countries will contribute to identify alternative policies and establish strategic plans through comparison between cities and se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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