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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후보

          한국의 의사양성 교육체계에 대한 고찰

          박혜진,김유라 (사)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0 고등교육 Vol.3 No.1

          This study is a study on the medical education system in Korea for nurturing doctors. The education system of Korea Medical University and Graduate School of Medicine, which is a doctor's training institution in Korea, was studied. Korea's doctor training is currently conducted by a total of 40 institutions with 37 medical schools, 3 medical graduate schools. Korea's medical school has long maintained a single six-year medical school system consisting of medical school and medical school, but since the medical school system was introduced since 2005, it has continued to be a system of parallel systems between medical school and medical school. Therefore, currently, medical education for the nurturing of doctors in Korea is maintained for 6 years in medical school and 4 years in medical school. There are a total of 3076 students enrolled in medical schools and medical graduate schools in 2020. Based on enrollment in 2020, more than 3000 doctors can be officially trained per year. The medical school curriculum is moving from a subject-based curriculum to a outcome-based curriculum, and it is continuously improving to cope with the changing medical environment and to meet the needs of various societies. In addition, despite the considerable burden of medical education evaluation and certification, we are making continuous efforts for qualitative growth by voluntarily requesting evaluation and certification. In response to changing social needs and circumstances, medical schools and related institutions will have to continue their efforts to cultivate good doctors. 본 연구는 의사양성을 위한 한국의 의학교육체계에 대한 연구로 한국의 의사양성 기관인 한국 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의 교육체계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한국의 의사양성은 현재 의과대학 37개, 3개의 의학전문대학원, 총 40개의 학교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한국의 의과대학은 오랫동안 의예과와 의학과로 이루어진 6년 학제의 의과대학 단일 학제를 유지하였지만, 2005년부터 의학전문대학원 제도가 도입되면서 의과대학과 의학전문대학원의 병행 학제 체제로 지속되고 있다. 따라서 현재 한국의 의사양성을 위한 의학교육은 의과대학 6년 학제와 의학전문대학원 4년 학제가 유지되고 있다. 의과대학과 의학전문대학원의 2020학년도 입학생은 총 3,076명이며, 2020년 입학생 기준 공식적으로 한 해 3,000명 이상의 의사가 양성될 수 있다. 의과대학 교육과정은 교과중심 교육과정에서 성과중심 교육과정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변화되는 의료환경에 대처하고 다양한 사회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또한 한국의 의과대학은 평가인증이 상당한 부담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평가인증을 요청하여, 질적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변화하는 사회적 요구와 환경에 따라 의과대학과 관련 기관들은 좋은 의사를 양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야 할 것이다.

        • KCI등재후보

          대학 전체 수준 교육과정 개편의 쟁점과 대안 : C 대학교의 사례를 중심으로

          전호재 (사)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0 고등교육 Vol.3 No.1

          최근 대학을 둘러싼 교육 환경의 변화에 맞추어 대학 교육과정도 빠르게 개편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대학 교육과정 개편은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C대학의 사례를 중심으로 대학 전체 교육과정 수준에서 교육과정 개편 시 고려해야 하는 사항들을 탐구하였다. 먼저 선행연구와 최근 대학 교육과정과 관련된 주요한 이슈를 살펴보았다. 선행연구에서는 대학 교육과정 연구가 교양 교육과정에 집중된 점, 특정 학과 및 전공 단위의 교육과정 개편에 집중된 점, 비교연구가 주로 이루어졌다는 점이 식별되었다. 또한 국가・사회적 환경으로는 국가수준 대학평가에 대한 민감성 증가, 대학의 제도적 동형화, 교육과정 개편의 폐쇄성이 제시되었다. 이후 본 연구는 이러한 환경 속에서 이루어진 C대학 교육과정 개편의 과정을 연구 대상으로 하여 사례연구를 실시하였다. 대학 전체 교육과정 수준에서 적절한 교육과정 개편이 이루어지기 위해 살펴본 대안은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 교육목적의 구체화 및 정렬이 필요하다. 둘째, 교육과정 개편을 위한 전문성을 확보해야 한다. 셋째, 교육과정의 관리체계 재구조화가 필요하다. 넷째, 체계적 절차에 입각한 교육과정 개편이 이루어져야 한다. 다섯째, 학생 중심 교육과정 개발이 요구된다. 여섯째, 교육과정 운영 조직의 재편성이 필요하다. Recently, The university curriculum is rapidly reorganizing with the change of the educational environment surrounding the university. However, the current curriculum reorganization has many problems. In this regard, this study explores the issues and Resolutions of appropriate curriculum reorganization that should be considered at the level of the university-wide based on the case of C university. Literature and the major issues related to the university curriculum were analyzed. In the literature review, It was analyzed that the study was concentrated on the liberal arts curriculum, concentrated on reorganization at major curriculum level and there were many comparative studies. In higher education environment analysis, It was analyzed that the influence from national university assessments is increasing, institutional isomorphism is deepening and curriculum reconstruction is still working in a closed system. This study explored the process of curriculum reorganization focusing on the C university case. Considering appropriate curriculum reorganization at the level of the entire university curriculum is the following resolutions. The direction of curriculum reorganization proposed by the university-wide Curriculum Level is as follows. First, Specify and align the purpose of university education. Second, Reorganization the curriculum based on professionalism Third, Restructure the management organization of the curriculum. Forth, Reorganization the curriculum by systematic procedure Fifth, Student-centered curriculum. Sixth, Reorganization of curriculum operation organization

        • 제23회 대학교육 정책포럼-대학경쟁력 강화와 대학의 인적 자원 개발

          서정화,Seo, Jeong-Hwa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07 大學敎育 Vol.150 No.-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1월 8일(목) 홍익대학교에서 대교협, 전국대학기획실(처)장협의회,한국고등교육정책학회의 공동주최로 제23회 대학교육 정책포럼을 개최하였다. 이 포럼은 차기정부의 고등교육경쟁력 제고방안이라는 주제로 서정화 홍익대 교수의 기조발표, 강병운 대교협 고등교육연구소장의 주제발표 및 신승호 강원대 기획처장, 김민구 아주대 기획처장, 신정철 서울대 교수, 서수용 한국대학신문 뉴스본부장, 정일환 대구가톨릭대 교수의 토론으로 진행되었으며 "대학교육"에서는 이 중 기조발표 내용을 게재한다.

        • 신년대담 - 교육과학기술부장관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12 大學敎育 Vol.175 No.-

          임진년(壬辰年) 흑룡의 해가 활짝 떠올랐다. 지난해 우리 대학가에서는 정부의 강력한 대학구조조정, '반값 등록금' 이슈에 따른 등록금 인하 문제, 정부의 국가장학금 제도 시행 등 많은 일들이 있었다. 올해는 이명박 정부가 국정을 운영하는 마지막 해이다. 그만큼 대학가에서는 정부의 고등교육정책이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 것인지에 대해 관심이 매우 높다. 대교협은 이에 따라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과 김영길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한동대 총장)의 특별 신념 좌담회를 마련했다. 두 사람은 2011년 12월 15일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실에서 만나 이명박 정부 4년간의 고등교육정책에 대한 평가와 올해의 정부 정책 방향, 대학에 대한 정부의 요망 사항과 대학의 정부에 대한 건의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좌담회는 오대영 가천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대학교육 편집위원)의 사회로 진행됐다.

        • 영국의 고등교육개혁 동향1)-대학특성화를 중심으로

          조영하,Jo, Yeong-Ha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07 大學敎育 Vol.150 No.-

          영국의 고등교육개혁은 유구한 역사를 통하여 형성된 고등교육의 전통을 직접 자극하지 않으면서, 급격한 변화보다는 특정 부문에 대한 성과를 높이는 방향으로 꾸준히 진행되어왔다. 크게 엘리트교육을 탈피한 대중화교육의 지향, 대학교육의 양적 팽창과 비례한 대학교육의 질 제고, 실용성과 융화된 대학교육, 국가 수준의 고등교육제도의 개혁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왔다고 할 수 있다. 정부의 정책적 의지에 따라 각 대학들도 조직차원에서의 구조개혁을 통한 특성화를 모색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대학특성화를 중심으로 영국의 고등교육개혁 동향을 살펴보고자 한다.

        • 대학생 취업 관련 기관 간 연계체제 구축을 위한 죄담회

          이경희,Lee, Gyeong-Hui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07 大學敎育 Vol.145 No.-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권영건 안동대 총장, 이하 대교협)는 한국대학신문의 후원으로 2006년 12월 5일 대교협 회의실에서 '대학생 취업관련 기관 간 연계체제 구축'을 위한 특별좌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좌담회에서는 취업기관 간의 연계체제 구축 실태를 진단하고, 향후 구축될 연계체제 내용, 방법을 논의하고, 연계 구축을 위한 대학과 정부, 기업 간의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였다. 대교협 김영식 사무총장은 취업관련 기관들에게 "오늘 좌담회를 계기로 대학생 취업난 해소에 대교협의 협조가 필요한 사안이 있으면 언제든지 요청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대통령 후보의 고등교육정책에 대한 서면 질의.답변

          한국대학교육협의회,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02 大學敎育 Vol.120 No.-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는 제16대 대통령 선거에 즈음하여 주요 정당의 대통령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고등교육정책에 대하여 서면질의(별첨 서면질의서 참조)를 하였습니다. 서면 조사기간은 10월 28일부터 11월 15일이었으며, 각 당에서 제출한 답변서는 편집 형태를 통일하여 전문으로 게재하였습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질의한 내용에 대한 각 당의 답변서는 현재 국회 의석 수를 기준으로 하여 '한나라당'. '새천년민주당', '국민통합21', '민주노동당' 순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다만, 지면 부족으로 주요 당의 고등교육정책만을 게재함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대학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등록금 인상의 필요성

          김병주,Kim, Byeong-Ju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06 大學敎育 Vol.141 No.-

          대학등록금은 대학교육의 질, 교육의 기회균등, 고등교육에 대한 학생수요, 교육비 부담의 형평 등을 고려하여 결정되어야 한다. 대학등록금 결정이 각 대학에 맡겨져 있는 지금, 대학등록금의 인상을 최소화하여 대학교육을 현상유지하는 데 급급해 할 것인가, 아니면 다른 재원이 경직된 상황에서 대학교육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기 위하여 물가상승률을 상회하는 등록금 인상을 단행할 것인가 하는 것의 결정은 결국 우리 대학인 모두가 심사숙고해서 결정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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