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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영역 국제문화교류의 양상에 대한 고찰 : 한국 민간문화단체와 일본 우타고에운동의 문화교류를 중심으로

        강현정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2021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Vol.10 No.5

        이 연구는 한국 민간문화단체와 일본 우타고에운동의 문화교류에서 발생된 ‘쌍방향의 문화교환’과 ‘다자간의 문화횡단’을 주목하여 민간영역의 국제문화교류에서 나타나는 양상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민간영역의 국제문화교류에서 보여지는 교류방식은 과거 국가 간에서 이루어졌던일방향의 국제문화교류와 차이가 있으며 그에 따라 변화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첫째, 쌍방향의 문화교환은 동등한 위치를 가진 주체로 가능해지는데 이 주체들은 문화행위를 주고받으면서 문화교환이 나타나고 문화행위뿐만이 아니라 보다 적극적으로행위에 담긴 내적 의미의 교환까지도 주고받는 경우가 발생되고 있다. 더 나아가 한국민간문화단체와 일본 우타고에운동의 지속적인 쌍방향의 문화교환은 다자간의 문화횡단으로의 발전을 보여준다. 둘째, 다자간의 문화횡단은 다층적으로 이루어진 다양한집단이 문화교류를 통해서 서로 얽혀지면서 발생하게 된다. 한국 민간문화단체와 일본우타고에운동에서 보여지는 다자간의 문화횡단은 상호 간 소통하면서 새로운 공존의문화를 만들어 낸다. 이렇게 서로에 의한 공존의 문화가 만들어지면서 집단 간 영향을주고 실질적인 문화행위의 변화까지 보여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국 민간문화단체와 일본 우타고에운동에서 보여주듯이 민간영역의 국제문화교류는 문화교환에 대한 경험이 축적되고 반복되어 문화횡단의 양상으로 변화됨으로써 문화교환을 경험하는 사이에 문화횡단으로 이행된다. 이렇게 민간영역 한일문화교류에서 쌍방향의 문화교환에서 다자간의 문화횡단으로 연결되는 과정은 상호소통적인 관계가 단순히 문화교류뿐만 아니라 삶의 문화적 소통으로 확장됨으로써 이루어진다. This study is an analysis of the aspects of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 in the private sector by 'interactive cultural interchange' and 'multilateral transculturation', that appears in cultural exchanges between Korean private cultural organizations and the Utagoe movement in Japan. The current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 in the private sector differs from the one-way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 between countries in various aspects in the past. First, in the interactive cultural interchange, subjects in an equal position not only interchange cultural actions, but also actively interchange the inner meaning of the actions. Furthermore, in the case of cultural exchange between a Korean private cultural organization and the Utagoe movement in Japan, it shows that the continuous interactive cultural interchange develops into a multilateral transculturation. Second, various multilayered groups are intertwined through cultural exchanges, resulting in multilateral transculturation. The Korean cultural organization and the Utagoe movement in Japan created a new culture of coexistence as mutual communication occurred due to transculturation. This culture of coexistence by each other can be created and influenced between groups, resulting in substantial group changes. As shown by the Korean private cultural organization and the Utagoe movement in Japan,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 in the private sector does not appear as a separation of interactive cultural interchange and multilateral transculturation. Interactive cultural interchanges can occur simultaneously or sequentially as they change into multilateral transculturation, and interchanges and crossings are mixed and intermediate.

      • KCI등재

        지역의 국제문화교류 현황과 과제 - 경상남도 사례를 중심으로 -

        변철희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2021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Vol.10 No.3

        This thesis aimed to seek for the tasks necessary for the promotion of regional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 focusing on the case of Gyeongsangnam-do. For this, this thesis collected and comparatively analyzed various data such as Gyeongsangnam-do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 business plan, press release of regional newspaper with public trust, online survey, and untact interview. As a result, the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 in the regional level could be analyzed as inter-regional cooperative/exchange project, and internationalization & localization project for regional cultural resources. As the tasks for the vitalizations of region-centered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 this thesis suggested the establishment of mid/long-term plan for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 by regional subjects, support of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 and cultivation of regional specialized manpower in private sector, and vitalizations and specialization of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 using regional resources. 본 논문은 경남도의 사례를 중심으로 지역의 국제문화교류 진흥을 위해 필요한 과제들을 모색해 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경남도 국제문화교류 사업 계획서 분석, 공신력있는 지역신문 보도자료 분석, 온라인조사, 비대면 인터뷰 등 다양한 자료를 수집하여비교 분석하였다. 그 결과 지역 차원의 국제문화교류는 지역 간 협력 및 교류사업, 지역 문화자원의 국제화 및 지역화 사업으로 분석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지역 중심의국제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과제로서 지역 주체의 국제문화교류 중장기 계획 수립, 민간 영역 국제문화교류 지원과 지역의 전문 인력 양성, 지역 자원을 활용한 국제문화교류 다양화 및 특성화를 제언하였다.

      • KCI등재

        한국 대중가요를 활용한 한국 효 가치문화 교육 방안에 대한 연구 - 언어․문화 통합 교육 기반 협력적 탐구학습형 교수․학습 모형 제안을 중심으로

        권화숙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2021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Vol.10 No.2

        This study aims to cultivate foreign Korean learners’ Korean language communication skills and effectively promote Korean culture education, targeting advanced foreign Korean learners, a collaborative inquiry learning type based on integrated language and culture education using popular songs. It aims to propose a model for teaching and learning ‘Korean filial value culture’. Therefore, in this study, in order to recognize the characteristics of Korean filial piety and the necessity of filial value culture education, and to prepare an efficient Korean filial value culture education plan, the usefulness of Korean filial value culture education using the characteristics of popular songs and popular songs was evaluated. I looked at it. And based on this, a collaborative inquiry-learning ‘Korean filial value culture’ teaching and learning model using popular songs based on language and culture integrated education was proposed. Through the teaching-learning model proposed in this study and its application, learners can go beyond understanding ‘Korean filial value culture’ through the process of cooperatively solving problems with self-awareness of problems. By inducing them, you will be able to contribute to cultivating your communication skills. 본 연구는 외국인 한국어 학습자들의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의 함양 및 한국문화교육의 효율적 방안으로서, 고급 수준의 외국인 한국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하여, 대중가요를 활용한 언어․문화 통합 교육 기반 협력적 탐구학습형 ‘한국의 효 가치문화’ 교수 ․ 학습 모형을 제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한국 효 사상의 특징과 효 가치문화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효율적인 한국 효 가치문화 교육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대중가요의 특징과 대중가요를 활용한 한국 효 가치문화 교육의 유용성을 살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하여 언어․문화 통합 교육 기반 대중가요를 활용한 협력적 탐구학습형 ‘한국의 효 가치문화’ 교수․학습 모형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에서 제안한 교수․학습 모형과 이의 적용을 통해 학습자 스스로가 문제의식을 가지고 문제를 협력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한국의 효 가치문화’에 대한 이해를 넘어서서 자기 성찰, 내면화, 생활화까지 가능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의사소통 능력을 함양하는 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한국문화교육 방안 연구 - ‘Feel the Rhythm of Korea·시즌1’을 중심으로 -

        이효신,윤영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2022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Vol.11 No.1

        본 연구의 목적은 문화콘텐츠로서 ‘Feel the Rhythm of Korea·시즌1’의 특징을 이해 하고 영상에 내재 되어 있는 한국문화 내용을 파악한 후 이를 교육하는 방안을 제안하 는 데 있다. 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상 ‘Feel the Rhythm of Korea·시즌 1’은 한국 홍보영상이며 판소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문화콘텐츠이다. 본 연구에서는 ‘Feel the Rhythm of Korea·시즌1’을 ‘영상’과 ‘판소리’로 나누어 내용 을 분석하고 분석 틀을 제시하여 학습자가 영상 속에 담긴 한국의 대표 문화 이미지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전통 판소리의 구성요소에 따라 밴드 [이날치]에 의해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판소리를 분석하였다. 또한 유튜브 플랫폼에서 리뷰, 패러 디되고 있는 밈 문화 현상을 판소리의 향유방식과 비교하여 판소리에 대한 학습자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한국문화교육 모형을 구성한 후에는 이 모형에 따라 ‘Feel the Rhythm of Korea·시즌1’을 활용한 교육의 실제를 제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제시한 한국문화 수업을 통해 외국인 학습자들은 문화콘텐츠에 내재 된 한국문화를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신장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학습들은 낯설고 접근하기 어려운 판소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문화콘텐츠를 접하고 소통하며 재창조하는 과정에서 타 문화를 배려하고 소통할 수 있 는 능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characteristics of “Feel the Rhythm of Korea, Season 1” as cultural content, identify the contents of Korean culture inherent in the video, and propose a method of educating it. The video “Feel the Rhythm of Korea, Season 1,” which is creating a syndrome around the world, is a Korean promotional video and a cultural content that reinterprets pansori in a modern way. In this study, “Feel the Rhythm of Korea, Season 1” was divided into “video” and “pansori” to analyze the contents and present an analysis frame so that learners can systematically understand the image of Korea’s representative culture contained in the video. Pansori reinterpreted modernly by the band [Inalchi] was analyzed according to the components of traditional pansori. Additionally, it was intended to help learners understand pansori by comparing the meme culture phenomenon reviewed and parodied on the YouTube platform with the pansori enjoyment method. After constructing a Korean cultural education model using cultural contents, the reality of education using “Feel the Rhythm of Korea, Season 1” was presented according to this model. Through the Korean culture class presented in this study, foreign learners will be able to systematically analyze Korean culture inherent in cultural content. Additionally, learners will be able to easily understand unfamiliar and inaccessible pansori, and will have the ability to consider and communicate other cultures in the process of accessing, communicating, and recreating cultural contents through online platforms.

      • KCI등재

        미국 거주 한국인 “모”의 자녀와 한국문화 소통(疏通)과 전승(傳承)에 관한 경험연구

        남부현,정은주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2018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Vol.7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experience of sharing Korean culture with and transmitting it to their children by Korean mothers living in U. S. Severn mothers participated in this study to share their stories in-depth interviews. The results demonstrated in two categories. In the part of sharing Korean culture, the participants have used Korean family network and emphasized on using Korean language at home. Sharing Korean dishes and media programs in their family let their children know more about Korean culture and make a connection with friends from other cultures. Having a trip to Korea was for their children to discover their Korean identity and touch to actual Korean culture. To transmit Korean culture, the participants emphasized on teaching Korean language and cultural attitude. Then, they sent their children to Korean language school. By doing these, they expected that their children keep Korean cultural identity and become a bilingual user, and contribute to Korean community and both countries (U.S.- Korea) in the future. Based on the results, this study suggests that Korean government provides more active educational policies for children and families with multicultural backgrounds in oder for them to keep their dural cultural identities so that they can contribute to both Korea and their native countries and adjust well in the Korean society. 본 연구는 다양한 국적과 민족의 이주민 문화와 언어가 공존하는 미국의 다문화사회에서 7인의 재미동포 한국인 어머니를 대상으로 자녀와 한국문화 소통과 전승에 관한일상의 경험은 무엇이며 어떠한지 살펴보고 그 의미와 본질을 밝히고자 함에 목적을 두었다. 주요결과로 한국문화 소통의 범주에서 참여자들은 가족 간 한국어 사용과 네트워크를 통해 한국문화 접촉기회를 증진하였다. 한식과 한류문화 접촉은 가족 간 그리고 타문화 사람들과 교류를 넓히며 한국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표출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자녀에게 직접 모국방문 기회를 제공하며 정체성의 뿌리를 발견하도록 지원하였다. 한국문화 전승의 범주에서 자녀 한국어와 예절 교육을 문화정체성 함양의 필수요소로 인식하며 자녀가 이중언어 활용을 통해 미래 양국(미국-한국) 간 가교역할, 진로, 한인 공동체 기여 등의 효과를 기대하였다. 참여자들은 미국 내 소수 이주민으로서 이중언어와문화정체성 교육의 중요성을 제시하였다. 이에, 한국 내 다문화가정 자녀의 이중언어와문화정체성 형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정책과 교육계 변화를 제안하였다.

      • KCI등재

        다문화국제학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연구

        임선일,오영훈,조인제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2018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Vol.7 No.1

        Along with the rapid increase of transnational migration, the Korean society quickly entered into a multicultural society. As a result, the number of multicultural students with multicultural backgrounds suddenly made an increase in schools, which made our society come face to face with educational problems that we had not experienced before. However, the education system that has to deal with these problems has its limitations because most of the curriculum is focused on Korean students. Therefore, a new educational system is in need to overcome the educational limitations of multicultural students, while imposing education on multicultural understanding and internationalization for mainstream Korean students. This study focuses on the establishment and operation of a ‘Multicultural International School’ as part of a new multicultural education system. This research proposes a new model of multicultural international school in the aspect of integrative education based on multicultural students's characteristics and ideas to bring it in practice by examining the problems and limitations of current policies on multicultural education and multicultural alternative schools.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are as follows: First, the curriculum deviates from the current rigid curriculum focused on mainstream Korean students and mainly focuses on 'customized education based on characteristics of multicultural students' and 'international education appropriate for a multicultural and international era. Second, an integrative education rather than a separated system is proposed. Third, based on the ideology of integrative education, the multicultural international school should be established and operated for the purpose of students' career path and college entry so that the founding principle of the school is not disturbed. 초국적 이주가 급증하면서 한국사회도 빠르게 다문화사회로 진입하게 되었다. 이로인해 일선 학교에는 다문화 배경을 가진 다문화학생들이 급증하였고 다문화학생의 증가는 우리가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교육문제들을 직면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의 교육시스템은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이는 현재의 교육과정이 한국 학생들을 중심으로 편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문화학생에 대한 교육적 한계를 극복하고, 주류 한국학생들에 대한 ‘다문화 이해교육’과 ‘국제화교육’을 위한 새로운 교육시스템이 필요하게 되었다. 본 연구는 새로운 다문화교육 시스템의 하나로써 ‘다문화국제학교’ 설립과 운영방안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기존 다문화교육 정책 및 다문화대안학교들의 문제와 한계를 찾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다문화학생의 특성을 고려한 통합교육 차원의 다문화국제학교 모델을 제안하였으며, 이를 실천하기 위한 설립 및 운영방안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존 학교의 주류 한국학생 중심의 경직된교육과정에서 벗어나 ‘다문화학생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교육’, ‘다문화·국제화 시대에대비한 국제화 교육’을 주요 교육내용으로 구성하였다. 둘째, 다문화학생만을 위한 분리교육이 아닌 통합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학교상을 제시하였다. 셋째, 다문화국제학교는통합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학생의 진로 및 진학이라는 목적에 맞게 설립하고 운영함으로써 학교설립의 목적이 훼손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 KCI등재

        외국인 유학생이 인식하는 한국어 호칭과 문화와의 상관성 연구

        박미숙,오영훈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2015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Vol.4 No.2

        본 연구는 한국의 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의 담화상황에 서 사용되는 호칭어에 대하여 어떻게 인식하고 있으며 한국의 호칭어는 한국문화와 어 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를 위하여 한국의 대학원에 재 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7명을 대상으로 심층인터뷰 하였으며 이를 분석한 결과 유학생 들이 한국의 호칭어에 대한 인식과 호칭어가 한국문화와 상관관계에 대한 결론을 다음 과 같이 도출하였다. 먼저 한국의 호칭어에 대한 인식은 첫째, 모국과 다른 한국의 호칭어를 쉽고 빠르게 익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으며 상황에 따른 호칭어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둘째, 외 국인 유학생들은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한국어의 지위, 연령, 성별, 직업에 따 라 호칭이 바뀌는 부분을 어려워하고 있었다. 셋째, 한국어 교육현장에서 배운 호칭어와 실제 담화상황에서의 호칭어는 차이가 크다고 인식하였다. 넷째, 한국어의 호칭어에 대 한 습득은 실제적인 담화상황에서 한국인이 행하는 것을 보면서 배우고 이해하고 있었다. 또한 한국의 호칭어가 문화와 상관관계는 어떤 연관이 있는지 살펴본 결과 첫째, 한 국의 호칭어는 한국의 수직적이고 서열적인 문화를 반영하고 있으며, 호칭어를 통하여 담화상황에서의 사회적 서열순위를 알 수 있다. 둘째, 호칭어에는 많은 사람들이 대접받 고 싶어 하는 한국의 문화가 많이 내포되어 있다. 셋째, 한국 문화에서는 공동체 의식을 강조하고 있어, 한국 사람들은 ‘우리’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넷째, 한국 사람들은 낯선 관계의 호칭에서 ‘이모’와 ‘삼촌’ 등 상대방을 존중하면서도 격 이 없고 친밀감 있는 호칭을 사용하고 있었다. 본 연구에서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문화와 한국어의 호칭어가 밀접하게 관되어 있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후속 연구에서는 다양한 나라의 학생들을 중 심으로 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This study aims to look at the perception of ‘address forms’ used to target international students attending school in Korea and the correlation between ‘address forms’ and Korean culture based on the awareness of foreign students. For the study, we were in-depth interviews with seven people who is the foreign graduate school students in South Korea. And the result of this analysis were derived as follows: the four conclusions. First, foreign students are trying to learn quickly and easily address forms of Korea in differently depending on the situation, different with their home country. Secondly, this is slightly different for each country, but foreign students are a part of changing this title was difficult, depending on status, age, gender, occupation and Korean. Third, they were large differences are recognized, address forms in the actual discourse situation is different with address form class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Fourth, they learn address forms of Korean with looking Koreans are at doing that, they saw the Koreans are doing in the actual discourse situation. We came up with the following conclusions regarding the relationship between address forms and Korean culture. First, Korea’s address forms have a keen relationship with Korea’s vertical and hierarchical culture. Second, address forms has implied a lot of the culture of Korea that many people wish to be treated with respect. Third, due to the tendency of emphasizing community spirit, Koreans frequently use the word us. Fourth, Koreans use words that express both respect and a sense of kinship, such as aunt or uncle, even to someone whom they have never met before. This shows that Korean culture favors a neighbor-like atmosphere of wanting to stay close to others. In this study, it was found that foreign students recognize that they address forms of Korea and Korean culture are closely related. Therefore, the follow-up studies should be conducted on the basis of many students from diverse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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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트-순천 한불 국제문화교류 사례 탐구: 순천만 콘텐츠 중심으로

        전영국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2020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Vol.9 No.5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share the process and results of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s by exploring a case of eco-cultural performance contents while offering a Suncheon conference at the Printemp Coréen (Korean Spring) Festival held in Nantes. The author had tried to explore several aspects of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s by applying for the KOFICE project fund and providing follow-up activities since the proposal was accepted in March 2019. By borrowing case study techniques, data collection included documents such as reports, photographs, video data as well as personal memos. The main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several features of this case study were revealed as a successful extension of international exchanges with Nantes city based on adopting the city-university-private sector model. Second, Suncheon city's exemplar eco-tourism contents turned out to contribute to the mutual cultural understandings by exploring historical and creative places in Nantes with festival staffs. Third, the Korean delegation’s successful performance for Suncheon bay contents promoted actively interacting with French people based on the story of hooded cranes as part of representative performance repertoires in Suncheon city, an ecological capital in Korea. Finally, the follow-up efforts based on formative evaluation ended up with producing the improved versions of performance and publishing picture books. 본 연구의 목적은 낭트에서 개최한 한국의 봄 축제에서 순천시의 생태문화와 관련된 융합형 컨퍼런스를 개최하면서 공연 콘텐츠를 소개한 사례를 통하여 지자체 단위의 국제문화교류에 대한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는 것이다. 2019년 3월부터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공모 사업에 신청하기, 선정 후 준비하기 및 사업 진행 후에 후속 연계 활동을 총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국제문화교류에 대한 심층적인 부분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사례 연구 기법을 차용하여 제안서 및 보고서 등 문서와 사진, 동영상 자료 외에도 개인의 메모와 대화 자료 등을 분석의 대상으로 삼았다. 질적 자료의 분석을 거친 후에 해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순천시가 기존이 구축한 낭트시와의 국제교류의 연장선에서 한국의 봄 축제의 장에 참가함으로써 민관학 모델 기반의 문화예술에 관한 교류를 활성화시켰다. 둘째, 순천시가 전개한 2019 순천만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생태관광에 관련된 남도음식, 순천만에 관련된 동영상 및 사진 다큐 등을 소개함으로써 순천시의 홍보 효과를 거두었다. 셋째, 생태도시를 표방하는 순천시의 생태문화를 대표할 만한 공연 콘텐츠로서 흑두루미 이야기를 토대로 창작한 융합형 공연 콘텐츠를 시연함으로써 프랑스인들과 교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 외에 도시재생의 성공 사례로 알려진 낭트시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탐방하고 낭트 시민들과 교류함으로써 후속 교류활동에 관한 토대를 쌓는 결실을 거두었다. 마지막으로 이 사업에 대한 향후 개선 방향에 관하여 제안하였다.

      • KCI등재

        초등교사의 다문화교육 연수 이수 경험이 다문화교육과정 실행수준에 미치는 효과 연구 - 관심기반 실행모형을 기반으로 -

        이재창,김현수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2021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Vol.10 No.1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correlation between the completion of multicultural educational training program of elementary school teachers and the level of adoption of multicultural educational curriculum and to confirm the effect of multicultural educational training program completion on the level of adoption of multicultural educational curriculum. To do this, we conducted the survey first and then conducted frequency analysis,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nomial regression.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current multicultural educational training programs showed a little bit of positive correlation with the level of adoption of multicultural educational curriculum. It seems that the validity and effectiveness of the current multicultural educational training programs have been at least proven indirectly. Second, it was found that 53.1% of teachers had no experience of completing multicultural educational training program. Third, we confirmed that 30.9% of all teachers took multicultural educational training program only once and the number of completing more than twice sharply dropped to 5.7%. Fourth, in case of the completion of program, the rate of completing with 30-hour program was the highest. 18.3% of teachers completed the 30-hour program, 9.1% completed 15-hour program and 7.4% completed 60-hour program. On the contrary, it was found that the completion rate of 2-hour program was 2.3% and 4-hour program was 1.1%. Fifth, it was found that the number of completion of current multicultural educational training program was effective in the level 4, which is an intermediate level among level of adoption of multicultural educational curriculum. In addition, it was found that completion hours of current multicultural educational training program were effective in the level 4, which is an intermediate level and the level 7, which is the highest level. Sixth, it was found that the number of students with the background of migration was effective in the level 4 and the level 6. Seventh, it was found that work experiences related to multi-cultural education were effective in the level 4 and the level 7. 본 연구에서는 초등학교 교사들의 다문화교육 연수 이수 경험과 다문화교육과정 실행수준 사이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고 다문화교육 연수 이수 경험이 다문화교육과정 실행수준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지면설문지 및 온라인 설문 홍보를 통해 무선표집으로 전국 17개 초등학교의 교사 총 175명을 수집한 후, 빈도분석, 상관분석, 다항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현행 다문화교육 연수들은 다문화교육과정 실행수준과 약하게나마 정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현행 다문화교육 연수들의 타당성이나 효과를 간접적으로나마 입증한 것으로 보인다. 둘째, 다문화교육 연수 이수 경험이 전혀 없는 교사들도 53.1%나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셋째, 다문화교육 연수 이수를 1회만 하는 경우가 전체 교사의 30.9%로 나타났고 2회 이수부터는 5.7%로 급격히 줄어든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넷째, 연수를 이수하는 경우에는 30시간 분량의 연수를 이수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다. 30시간 분량의 연수를 이수한 경우가 18.3%. 15시간 분량의 연수를 이수한 경우가 9.1%, 60시간 분량의 연수를 이수한 경우가 7.4%로 나타났다. 반대로 2시간 분량의 연수를 이수한 경우는 2.3%, 4시간 분량은 1.1%로 조사되었다. 다섯째, 현행 다문화교육 연수 이수횟수는 다문화교육과정 실행수준 중 중급수준인 4수준에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현행 다문화교육 연수 이수시간은 중급수준인 4수준과 최고급수준인 7수준에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여섯째, 초등교사들의 현재 학급 내 이주배경 학생 수는 4수준과 6수준에서 효과가 있었다. 일곱쨰, 다문화교육 업무담당 경력은 4수준과 7수준에서 효과를 보였다.

      • KCI등재후보

        중국 문화정책의 통시적 고찰

        이태형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2016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Vol.5 No.3

        This paper considers that how to China make the ‘Chinese culture’ as an unity, it is not any more important that what is the ‘Chinese culture’. Also with the Chinese culture, China culture plans to the world. Each nations and era’s create the ideology maintaining and governing each society. How to keep a nation as a unity? In reference to this question, an ‘identity’, that is ‘cultural identity’ could be an answer. Chinese has considered the ‘culture’ seriously with every turning point, like ‘New Culture Movement(新文化運動)’, ‘The Cultural Revolution(文化大革命)’. A cultural subject to China is not a purely academic subject, but a sensitive social-political meaning. ‘Chinese culture’ representing China has a complicated and political tone. As one term, ‘chinese culture’, drawing one picture of China as an unity, it does not exist any coherence. Chinese has considered the ‘culture’ seriously with every turning point, like ‘New Culture Movement’. A cultural subject to China is not a purely academic subject, but a sensitive social-political meaning. growth of cultural market in China since the 1990s, the influx of cultural products from advanced capitalist countries in the currents of global capitalization and the ensuing crisis of cultural identity, and the need of cultural industry development strategies. strengthening in response to economic development and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Chinese culture’ representing China has a complicated and political tone. As one term, ‘chinese culture’, drawing one picture of China as an unity, it does not exist any coherence. With some official documents in relation to culture and intangible cultural property, this pater studies China how to solve this subject. 20세기 초 중국은 사회주의 건설과정에서 전통을 말살하는 정책으로 일관하다가 개혁개방이후 문화를 중시하는 전략으로 전환했다. 중국 문화정책의 역사적 발전맥락 속에서 그 배경이 무엇이고, 그 특징과 성격을 분석해볼 필요가 있다. 본고는 1919년 5·4 운동 이후 현재까지 중국 문화정책의 주요 뱡향과 특징이 무엇인지 크게 여섯 시기로 나누어 통시적으로 고찰해 보았다. 5․4신문화운동 시기부터 문화대혁명 종결시점까지 문화정책을 요약하면, 1919년부터 장기간 중국의 사회주의 문화는 마르크스주의 철학에근거하여 이데올로기로 인식되었고, 이러한 정체성을 바탕이 되어 정치와 경제에 적극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마오저뚱이 사회주의 완성을 위해 문화혁명이 필요하다는 과거의 논리나, 혹은 토대는 시장경제를 추진하면서도 사회주의적 가치를 견지한다는 이른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국가 건설 논리를 내세웠다. 1978년부터 대략 10년간은 개혁개방과 문화상품과 문화시장 태동하던 시기였다. 당시의 관주도 문화정책은 초보적인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1990년대부터 중국의 경제적 부흥은 가속화 되었고 그에 따라중국문화산업이 발전하면서 정부는 문화정책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촉진하는 정책을 수립하여 시행했다. 특히 2000년대 이후 중국 정부는 문화산업을 국가 전략산업 혹은 지주산업으로 설정하고 국가 이미지 제고와 소프트파워 강화를 목표로 강력하게 추진하였다. 또한 최근 중국의 문화정책은 문화팽창주의에 입각하여 전통문화의 부흥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한자문화권에 속한 한국의 문화적 갈등과 위협을 초래할 수도 있다. 그러나 중국 정부는 100여년간 여러 가지 문화정책을 추진하는 부침 속에서도 ‘견고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일관되고 불변적인 흐름 안에서도 현재 포착되는변화인데, 그것은 바로 과거 중국 정부의 문화정책이 대내적 결속과 대외적 환경에 대한반작용이라는 성격이 강했다면, 현재 중국의 문화정책은 세계화와 블록화에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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