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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병원 간호사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지식, 좋은죽음 인식, 간호전문직관이 연명의료중단 태도에 미치는 영향

        이은주 한국교통대학교 일반대학원 202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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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종합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를 대상으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지식, 좋은죽음 인식, 간호전문직관 및 연명의료중단 태도의 정도를 파악하고 연명의료중단 태도의 영향요인을 규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연구대상자는 충북지역에 소재한 300~500병상 4개 종합병원에서 재직하고 있는 1년 이상 근무경력을 가진 임상간호사이며, 대상자에게 연구목적을 설명하고 연구에 동의한 임상간호사 200명을 설문조사하여 불충분한 설문지 6부를 제외한 194부를 분석에 이용하였다. 자료수집 기간은 2019년 9월 10일부터 10월 30일까지였다. 연구도구는 홍선우와 김신미(2013)가 개발한 사전연명의료향서 지식 측정도구, Schwartz 등(2003)이 개발한 도구를 정현숙(2010)이 수정 ․ 보완한 좋은죽음 인식 측정도구, 윤은자 등(2005)이 개발한 간호전문직관 측정도구, 박계선(2000)이 개발하고 변은경 등(2003)이 수정 ․ 보완한 도구를 이수정이 다시 수정 ․ 보완 하여 사용한 연명의료중단 태도 측정도구를 사용 하였다. 자료의 분석은 SPSS 23.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통계처리 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빈도와 백분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지식, 좋은죽음 인식, 간호전문직관, 연명의료중단 태도의 정도는 평균과 표준편차로 분석하였다. 정규성 검정은 Kolmogorov-Smirnov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지식, 좋은죽음 인식, 연명의료중단 태도는 정규분포를 나타내지 않았으나, 간호전문직관은 정규분포를 나타내었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지식, 좋은죽음 인 식, 연명의료중단 태도의 차이는 비모수 검정인 Mann-Whitney U test와 Kruskall Wallis H test로 분석 하였으며, 사후검정은 Mann-Whitney U test를 이용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간호전문직관의 차이는 independent t-test, one-way ANOVA로 분석 하였으며, 사후검정은 Sch effe test를 이용하였다. 대상자의 연명의료중단 태도와 사전연명의료의향 서 지식, 간호전문직관, 좋은죽음 인식 간의 상관관계는 Pearson Corre lation으로 분석하였다. 대상자의 연명의료중단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기 위해 단계적 다중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연구의 결과, 종합병원 간호사의 일반적 특성은 여성이 88.7%로 대부분을 차치하였으며, 대상자의 연령은 26~30세가 49.5%, 미혼이 64.9%로 대다수를 차지하였다. 총 임상근무경력은 1~5년 미만이 45.4%, 직위에서는 일반 간호사가 91.8%로 대다수를 차지하였다. 생명윤리교육을 받은 대상자는 61.3%로 나타났으며, 간호수행 시 임종간호를 경험한 대상자는 88.7%, 연명의료 결정 과정에서 참여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대상자는 67.9%로 나타났다. 2.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지식은 평균 8.07±1.39점(9점 만점)으로 대상자의 지식 정도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좋은죽음 인식의 전체 평균은 전체평균(4점 만점)은 2.74±0.29점이었다. 하위영역별 평균은 생의마감은 2.99± 0.38점 임상증상은 2.54±0.37점, 통제감은 2.33±0.54점으로 나타났다. 간호전문직관의 전체 평균은 3.49±0.45점(5점 만점)이었다. 하위 영역별 평균은 간호의 전문성이 3.73±0.55점, 간호 실무역할이 3.69±0.59점, 전문직 자아개념이 3.69±0.47점, 사회적 인식이 2.99±0.64점, 간호의 독자성이 3.60±0.78점 이었다. 연명의료중단에 대한 간호사의 태도는 평균 3.47± 0.45(5점 만점)점으로 나타났다. 3.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지식은 결혼상태(χ2 =5.07, p=.024)에서 유의한 차이를 타나냈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좋은죽음 인식은 근무부서(χ2=12.56, p=.006), 생명윤리교육 이수 경험(z=-2.31, p=.020), 간호수행 시 임종간호 경험(z=-2.11, p=.035)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좋은죽음 인식 하위 영역의 임상증상은 연령(χ2=19. 75, p<.001), 결혼상태(χ2=4.51, p=.034), 근무경력(χ2=13.57, p<.001), 근무부서(χ2=14.74, p=.002), 생명윤리 교육 유무(z=-2.14, p=.032), 윤리적 가치관(χ2=10.25, p=.017), 간호수행시 임종간호경험(z=-2.79, p=.005)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좋은죽음 인식의 하위 영역 생의마감에서는 연명의료 결정과정의 간호사가 참여 의향(z=-3.12, p=.002)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대상자의 일반적특성에 따른 좋은죽음 인식 하위영역 통제감 에서는 직위(z=4.09, p=.043)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간호전문직관은 성별(t=-2.48, p=.014), 근무경력(F=3.37, p=.036), 연명의료 결정과정의 간호사 참여 의향(t=2.27, p=.024)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연명의료중단 태도는 근무부서(χ2=15.87, p<.001)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4. 연명의료중단 태도와 좋은죽음 인식의 하위영역인 생의마감은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r=.16, p=.026)를 나타났으며, 생의마감과 간호전문직관이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r=.19, p=.007)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좋은죽음인식 하위영인 생의마감과 간호전문직관 하위영역인 전문직 자아개념(r=.85, p<.001), 사회적 인식(r=.75, p<.001), 간호의 전문성(r=.76, p<.001), 간호 실무역할(r=.80, p<.001)은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냈으며, 간호의 독자성(r=.-51, p<.001)과는 역 상관관계를 보였다. 5. 대상자의 연명의료중단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좋은죽음 인식 하위 영역의 생의마감 (β=22, p=.008)과, 중환자실(β=-.18, p=.044)과, 외과계 병동인 경우(β=.24 p=.012), 간호전문직관의 하위 영역 간호의 전문성(β=-.25, p=.003),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지식(β=.16, p=.046)의 변인이 확인되었으며, 본 회귀모형의 설명력은 21.5%였다.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변인은 간호의 전문성으로 나타났다. 즉, 죽음을 맞이하는 대상자에게 직관력을 가지고 간호전문 지식과 기술을 발휘하는 것보다 대상자가 임종 시까지 의식을 유지하고 존엄성을 유지하도록 간호하는 것이 연명의료중단 태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를 토대로 종합병원 간호사의 연명의료중단 태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생의마감 인식 향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지속적인 교육제공이 필요하겠다. 또한 부서별 특성을 고려한 연명의료중단 태도의 반복 연구가 필요하며 특히 중환자실 간호사가 연명의료 중단과 환자를 간호하면서 경험하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심리적 불안에 대한 심층 연구가 필요하다.

      • 응급의료전화상담원 지도에 따른 일반전화와 화상전화 심폐소생술 비교

        이명렬 한국교통대학교 일반대학원 201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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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 병원 전 심폐소생술 상황에서 일반전화보다 화상전화를 사용한 응급의료전화상담원의 지도가 일반인 목격자의 심폐소생술에 더 효과적인지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방법 : 수원시 소재 D대학교 학생 중 교과 과정에 심폐소생술과 관련된 과목을 이수하지 않았거나 이수과목에 포함되어있지 않은 학생 72명을 무작위 선발하여 36명씩 일반전화군과 화상전화군으로 나누고 실험대상자에게 일반전화 또는 화상전화가 연결되면 응급의료전화상담원은 정해진 매뉴얼에 따라 실험대상자에게 심폐소생술 지도를 하였고, 잘못된 동작에 대해서는 즉시 수정하도록 하였다. 먼저 가슴압박에서는 손의 방향과, 지면과 양팔의 각도, 팔꿈치의 굽혀짐, 깊이, 위치, 가슴압박 이완 및 속도를 평가하였고, 다음으로 처음 가슴압박이 이루어지는 시간을 평가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자동제세동기의 수행도는 순서, 패드부착 위치, 분석 시 접촉, 전기충격 시 접촉, 전기충격 까지 시간, 전기충격 실시 후 가슴압박시간으로 평가하였다. 연구결과 : 가슴압박에서 손의 방향, 지면과 양팔의 각도, 팔꿈치 펴짐, 가슴압박 깊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화상전화군에서 높았지만(p<0.05), 가슴압박 속도, 가슴압박 이완의 정확성, 위치의 정확성에서는 두 그룹간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p>0.05). 처음 가슴압박 도달 시간에서는 일반전화에서 빠르게 나타났다(p<0.05). 자동제세동기의 수행도에서는 제세동 순서의 수행도, 패드부착 위치의 정확도, 전기충격 시 타인이 접촉하지 못하도록 말과 행동을 실시한 수행도에서 화상전화군이 일반전화군 보다 잘 수행하였다(p<0.05). 분석 시 타인이 접촉하지 못하도록 말과 행동을 실시한 수행도와 전기충격 직후 가슴압박시간은 통계적으로 차이가 나지 않았다(p>0.05). 전기충격 적용시간은 일반전화군에서 빠르게 나타났다(p<0.05). 결론 : 화상전화를 이용하여 병원 전 목격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지도 할 경우 효과적인 심폐소생술을 하도록 유도할 수 있고, 자동제세동기를 교육받지 않은 일반인에게도 화상전화로서 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 혁신교수법을 적용한 건축시공학 교육과정 개발

        조민진 한국교통대학교 일반대학원 2022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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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대학에서는 학생들의 이론적 지식 습득뿐만 아니라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효과적인 교수법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전통적으로 널리 사용되어 온 교수자 중심의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습자 스스로가 능동적으로 학습에 참여함으로써 개인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학습자 중심의 교수법을 적용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혁신교수법과 관련된 선행연구들은 대부분 학습효과 및 만족도 등의 효과성을 입증하는 연구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소수의 학습모형 개발 연구들은 의학 및 교육 분야에 집중되어있다. 건축공학교육 분야에서도 혁신교수법을 적용하기 위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적용 효과에 대한 일반적인 분석이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대학의 강의 여건에 맞는 혁신교수법 프로그램을 제안한 연구는 미비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혁신교수법을 적용한 건축시공학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제시하는 것을 연구의 목적으로 하였다. 주요 연구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국내 대학의 건축시공학 교육 실태를 분석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과 규모의 국내 52개 대학으로부터 강의계획서(2017~2019년)를 수집하였다. 20개 대학의 공학인증보고서와 대학 홈페이지에 공개된 교육과정표 등을 분석자료로 사용하였다. 자료 수집방법은 대학 홈페이지 검색, 건축시공을 담당하고 있는 교수자들에 대한 전화, 이메일, 문자메시지 등을 통한 협조를 통하여 이루어졌다. (2) 혁신교수법을 적용한 건축시공학 교과목 운영현황을 분석한 결과 52개 대학 중 5개 대학에서 혁신교수법을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개 대학에서 팀기반학습, 2개 대학에서는 플립러닝을 기반으로 강의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팀기반학습을 적용한 건축시공학 강의(이하 ‘팀기반학습강의’라 함)는 사전학습, 사전테스트, 문제중심학습, 토론 및 발표 등으로 강의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플립러닝을 적용한 건축시공학 강의(이하 ‘플립러닝강의’라 함)는 사전학습, 퀴즈, 토론 및 발표 등으로 강의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3) 전통적인 이론 강의를 중심의 건축시공학 강의(이하 ‘일반강의’라 함)를 운영하고 있는 대학과 혁신교수법 적용한 건축시공학 강의(이하 ‘혁신교수법강의’라 함)의 주차별 강의 내용의 차이점을 분석하였다. 혁신교수법강의는 일반강의보다 이론 강의의 비중이 낮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반면 학습자의 참여가 필요한 발표, 퀴즈, 문제중심학습 등의 활동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 일반강의와 혁신교수법강의 간의 성적평가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시험의 성적 반영비율은 혁신교수법강의(평균 45%)가 일반강의(평균 60%)보다 낮게 나타났다. 그러나 퀴즈, 문제중심활동 등의 비율이 증가하고, 다양한 평가요소가 추가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5) 팀기반학습을 적용한 건축시공학 교육과정 개발을 위해 학습절차 및 주차별 교육과정, 교육과정 운영방안, 학습단계별 운영방안 등을 개발하였다. 1) 학습절차는 준비단계, 학습준비도 평가단계, 응용단계를 기본단위로 하였다. 준비단계 및 학습준비도 평가단계는 한 학기에 5~7회 반복, 응용단계는 3~5회 반복하는 것으로 제안하였다. 주차별 교육과정은 1개 학기 15주차, 주 1회 3시간 강의를 기준으로 시험 2회, 학습준비도 평가 6회, 응용문제 해결 학습 활동 4회, 동료 평가 2회 등으로 제시하였다. 2) 교육과정 운영방안은 성적평가 방법과 팀기반학습을 위한 팀구성 방법 등을 제시하였다. 성적평가 방법은 시험 40%, 학습준비도 평가 45%, 응용문제 해결 학습 활동 5%, 출석 10%로 구성하여 제안였다. 또한, 학생들의 강의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가산점을 운영하는 방안은 제안하였다. 좋은 질문이나 적극적으로 강의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가산점을 주어 성적에 반영하도록 제시하였다. 팀 구성방법은 팀별로 학습자들의 특성이 유사한 분포가 되도록 하는 것을 원칙으로 제시하였다. 팀원의 수는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5~7명이 되도록 구성하도록 하였다. 3) 학습단계별 운영방안의 세부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준비단계에서는 학습자료, 1회 학습량, 읽기과제 공지시기 등을 제시하였다. 학습준비도 평가단계에서는 학습준비도 평가를 위한 문제 출제, 개인별 평가, 팀별 평가, 피드백으로 구분하였다. 응용단계에서는 응용문제 출제, 문제 해결, 팀별 평가, 피드백으로 나누었다. 팀활동에 대한 동료 평가의 세부적인 내용을 개발하였다. 평가대상, 방법, 횟수, 성적반영방법을 제시하였다. (6)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융합한 건축시공학 블렌디드러닝 교육과정을 개발하였다. 세부적인 내용으로 주 단위 학습절차 개발, 교육과정 운영방안 개발, 성적평가 방법 등을 제시하였다. 1) 블렌디드러닝 교육과정의 세부내용으로 주 단위 학습절차를 개발하였다. 주 단위 학습절차는 기초이론 교육(75~120분)은 온라인으로, 심화 교육(60~75분)은 오프라인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개발하였다. 2) 교육과정 운영방안은 기초이론 교육과 심화 교육의 세부적인 운영방법을 제시하였다. 기초이론 교육은 강의영상(VOD), 기본 학습자료, 추가 학습자료 등으로 내용을 구성하였다. 심화 교육은 퀴즈, 질의응답, 문제중심학습과 현장조사의 세부적인 운영방법을 개발하여 제시하였다. 주차별 강의계획 사례를 개발하여 제시하였다. 성적평가 방법은 활용방안과 적용사례로 구분하여 제안하였다. 활용방안은 성적평가 요소별 반영비율의 범위를 제시하였다. 적용사례는 국내의 일반적인 대학에서 적용할 수 있는 성적평가 요소 및 비율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개발한 교육과정은 국내대학에서 적용할 수 있는 일반적인 교육과정을 제시한 것이다. 실제 적용을 위해서는 교수자 및 학습자 특성에 맞게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향후 개발된 교육과정의 운영과 학습자들의 학습효과와 만족도 등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 미국심장협회 기본소생술 재교육 전, 후의 지식 및 수행 능력 변화 분석 : 치의학대학원생을 중심으로

        김서윤 한국교통대학교 일반대학원 202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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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 치의학대학원 학생들의 기본소생술 재교육 전, 후 지식수준 및 수행능력에 대해 알아보고 그 변화를 비교 분석하여 치의학대학원 학생들에게 적절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고, 향후 보건의료종사자로서 현장 최초 목격자의 역할을 적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하여 응급의료체계의 적극적인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또한 보건의료종사자들의 재교육 주기를 설정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연구방법 : A치의학대학원에서 2019년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 AHA) 기본소생술(Basic Life Support, BLS) 교육이 진행되었다. 이들은 모두 2년 전인 2017년에 동일한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다. 이 학생들에게 재교육 전과 후에 기본소생술 관련 지식에 대한 7가지 설문 문항과 Little Anne QCPR 및 강사의 평가를 통해 고품질의 심폐소생술(High-Quality CPR)을 수행하는가의 19가지 항목에 대한 수행능력평가가 진행되었으며, 그 기록을 활용해 재교육 전, 후의 기본소생술 지식 및 수행능력의 차이를 비교하였다. 이 중 심폐소생술을 실제로 해 본 경험이 있는 자, 2년 전 교육 이후 중간에 재교육을 1번이라도 받은 자, 허리 또는 무릎에 이상이 있거나 질환이 있는 자는 본 연구에서 제외하였다. 자료 분석 방법으로는 일반적 특성, 지식수준 평가에 대한 문항별 정답 수, 수행능력 평가에 대한 항목별 적절성 여부 및 총점은 빈도분석과 기술통계분석을 사용하였고, 재교육 전, 후의 비교를 위해 각 항목에 맞게 McNemar test, paired t-test, Wilcoxon signed rank test를 사용하였다. 통계프로그램은 SPSS V.21을 사용하여 분석하였으며, p값이 0.05미만인 경우를 통계적으로 유의하다고 판단하였다. 연구결과 : 기본소생술 지식수준 평가 결과, 가슴압박 대 인공호흡의 비율, 심폐소생술 순서, 가슴압박 위치, 가슴압박의 깊이와 속도, 손으로 기도확보를 하는 방법, 자동제세동기(AED) 사용 순서, 최근 개정된 기본소생술 가이드라인 년도를 묻는 질문의 정답률이 재교육 전보다 후에 모든 항목에서 증가하였으며, 이 중 가슴압박 대 인공호흡의 비율, 심폐소생술 순서, 가슴압박의 위치, 자동제세동기 사용 순서의 4가지 항목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1). 기본소생술 수행능력 평가 결과, 환자평가, 가슴압박, 인공호흡, 자동제세동기 사용 순서의 19가지 세부항목 중 17가지 항목에서 재교육 전에 비해 재교육 후에 적절히 수행한 학생 수가 증가하였으며, 이 중 14가지 항목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5). 기본소생술 교육효과를 객관적인 수치로 나타내는 QCPR의 수치화데이터를 전, 후 비교한 결과, 교육 전에는 10가지 중 9가지 항목이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기준에 부합하지 않았고 교육 후에는 모든 항목이 기준에 부합 하였으며, 8가지 항목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5). 기본소생술 지식수준 평가 총점(7점 만점)이 재교육 전(3.7±1.0점)보다 재교육 후(5.6±1.1점)에 증가하였고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1). 수행능력 평가 총점(19점 만점)이 재교육 전(8.9±2.1점)보다 재교육 후(18.0±1.3점)에 증가하였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1). QCPR의 총점(100점 만점)이 재교육 전(76.5±20.7)보다 재교육 후(95.6±5.3점)에 증가하였고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1). 결 론 : 치의학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년 후 기본소생술 재교육 전의 지식수준 및 수행 효과를 검증할 수 있었다. 최초 교육 후 2년이 지난 시점인 재교육 전의 지식수준 및 수행능력이 낮았으므로 2년의 재교육 주기를 단축할 필요가 있다.능력은 낮았고, 재교육 후에는 높았다. 재교육 전, 후의 비교를 통해 교육의 중심단어 : 심폐소생술 재교육, 치과 응급상황

      • 체중지지 피드백 워커를 이용한 보행훈련이 불완전 척수손상환자의 하지 근활성도, 균형, 워커 의존도 및 보행에 미치는 영향

        박창선 한국교통대학교 일반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9647

        본 연구는 체중지지 피드백 워커를 이용한 보행훈련이 불완전 척수손상환자의 하지의 근활성도, 균형, 보행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한다. 불완전 척수손상환자 12명을 체중지지 피드백 워커를 이용한 보행훈련그룹 6명, 일반워커를 이용한 보행훈련그룹 6명을 각각 12명씩 무작위 배정 한 후 4주간 주 3회 30분간 보행훈련 수행하였다. 훈련 전ㆍ후 표면근전도를 이용하여 양측하지 넙다리곧은근(Rectus femoris), 넙다리두갈래근(Biceps femoris), 중간볼기근(Gluteus medius)의 근활성도를 측정하였다. 균형능력은 일어나서 걸어가기 검사(Timed up and go test)를 이용하여 측정하였고, 보행은 무선 3축 가속계를 이용해 보행속도(Gait velocity), 우측한발거리(Right side step length), 한걸음거리(right side stride length)를 측정하였다. 워커의존도(Walker depnedence)는 체중지지피드백워커에 내장된 힘센서를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종속변수들의 군내 중재 전ㆍ후 변화 및 군간 변화량을 비교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양측 넙다리곧은근(Rectus femoris)은 체중지지 피드백 워커를 이용한 보행훈련그룹만 중재 전ㆍ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5). 그룹간 비교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둘째, 양측 넙다리두갈래근(Biceps femoris)은 체중지지 피드백 워커를 이용한 보행훈련그룹만 중재 전ㆍ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5). 왼쪽 넙다리두갈래근(Biceps femoris)에서만 그룹간 비교에서 체중지지 피드백 워커를 이용한 보행훈련 그룹이 일반워커를 이용한 보행훈련 그룹보다 변화량의 차이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P<.05). 셋째, 양측 중간볼기근(Gluteus medius)은 체중지지 피드백 워커를 이용한 보행훈련그룹에서만 중재 전ㆍ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5). 그룹간 비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넷째, 일어나서 걸어가기 검사(Timed up and go test)의 변화는 체중지지 피드백 워커를 이용한 보행훈련그룹만 감소하여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5), 일반워커를 이용한 보행훈련 그룹에서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그룹간 비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다섯째, 보행속도(Gait velocity)의 변화는 체중지지 피드백 워커를 이용한 보행훈련그룹과 일반 워커를 이용한 보행훈련 그룹 모두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5). 훈련 전ㆍ후 체중지지 피드백 워커를 이용한 보행훈련그룹과 일반워커를 이용한 보행훈련그룹간의 그룹간 변화량 비교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5). 여섯째, 우측한발거리(Right side step length)의 변화는 체중지지 피드백 워커를 이용한 보행훈련그룹만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5). 훈련 전ㆍ후 체중지지 피드백 워커를 이용한 보행훈련그룹과 일반워커를 이용한 보행훈련그룹간의 그룹간 변화량 비교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일곱째, 한걸음거리의(Right side stride length) 변화는 체중지지 피드백 워커를 이용한 보행훈련그룹과 일반워커를 이용한 보행훈련그룹 모두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5). 훈련 전ㆍ후 체중지지 피드백 워커를 이용한 보행훈련그룹과 일반워커를 이용한 보행훈련그룹간의 그룹간 변화량 비교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여덟째, 워커의존도(Walker dependence)의 변화는 중재 전ㆍ후 체중지지 피드백 워커를 이용한 보행훈련그룹과 일반워커를 이용한 그룹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5). 훈련 전ㆍ후 체중지지 피드백 워커를 이용한 보행훈련그룹과 일반워커를 이용한 보행훈련그룹간의 그룹간 변화량 비교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5). 결론적으로 체중지지 피드백 워커를 이용한 보행훈련이 불완전 척수손상환자의 하지 근활성도, 균형, 보행, 워커의존도 향상을 위한 중재임을 제안한다. 향후 연구에서는 연구기간 및 대상자 수를 증가시키고 중재 후 추적 연구를 통한 체중지지 피드백 워커의 효과를 규명하는 다양한 방식의 연구가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 외상 환자에서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와 새로운 손상 중증도 계수의 상관관계 분석

        김성령 한국교통대학교 일반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49647

        본 연구는 외상 환자에서 한국형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도구와 환자의 새로운 손상중증도계수의 연관성 및 일반적 특성을 분석하여 환자의 중증도를 예측할 수 있도록 하며 환자에게 적절한 응급처치를 시행하는데 도움을 제공하고자 하는 후향적 조사 연구이다. 연구목적 : 외상 환자의 새로운 손상 중증도 계수 New Injury severity score (NISS)와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 Korean Triage and Acuitu Scale(KTAS)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여 병원에서 외상 환자의 평가시 환자의 중증도를 신속하면서 효과적으로 예측하는데 도움을 제공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 2016년 01월 01일 부터 2016년 06월 30일 까지 6개월간 부산 지역 응급 의료센터에 외상을 주호소로 내원한 환자 중 만 18세 이상인 환자 2217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응급의료센터 의무기록을 이용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21.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통계처리 하였다. 연구결과 : 본 연구 일반적인 특성 중에서는 성별은 남성, 연령은 50세~59세,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는 Level 4, 새로운 손상 중증도 계수는 경증, 응급실 체류시간은 1시간 이상 3시간 미만, 퇴실정보는 응급실 퇴실이 가장 높은 빈도를 보였다.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에 따른 응급실 체류시간은 중증도가 낮아질수록 ‘1시간 미만’이 증가하여 응급실 체류시간이 감소하였지만, 중증도가 높아질수록 응급실 체류시간이 증가하지 않았다. 새로운 손상 중증도 계수에 따른 응급실 체류 시간은 중증도가 낮아질수록 응급실 체류시간이 감소하였고, 중증도가 높아질수록 응급실 체류시간이 증가하였다.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 도구에 따른 퇴실 정보는 중증도가 높을수록 ‘사망’이 증가하였고, 중증도가 낮을수록 ‘응급실 퇴실’이 증가하였지만, ‘일반병실 입원’과 ‘중환자실 입원’은 중증도와 관계없이 나타났다. 새로운 손상 중증도 계수에 따른 퇴실 정보는 중증도가 높을수록 ‘사망’과 ‘일반병실 입원’, ‘중환자실 입원’이 증가하였고 중증도가 낮을수록 ‘응급실 퇴실’이 증가하였다. KTAS, NISS와 변인들 간의 상관관계에서 KTAS와 체류시간 및 퇴실정보의 상관관계는 유의하게 나타났으나 NISS와 체류시간 및 퇴실정보의 상관관계에서 더 유의하게 나타났다. 결론 : 새로운 손상 중증도 계수에 따른 응급실 체류시간과 퇴실 정보는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에 따른 응급실 체류시간과 퇴실정보 보다 환자의 중증도를 예측하는데 효과적이었다. 중심단어 :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 새로운 손상 중증도 계수, KTAS, New Injury severity score, 외상, 중증도 분류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help predict the patient’s severity by analyzing the association between the KTAS and NISS, and general nature and to help carry out the proper first aid to the patient. It is the retrospective survey study. Purpose of study: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help predict the patient’s severity by analyzing the association between the KTAS and NISS, and general nature and to help carry out the proper first aid to the patient. It is the retrospective survey study. Method of study: The study targeted 2271 patients at the age of more than 18 among patients who visited emergency medical center in Busan complaining of the injury for 6 months from January 1st, 2016 to June 30th, 2016. The medical record of the emergency medical center was used and the collected data was statistically treated by means of SPSS 21.0 program. Result of study: When it comes to the general nature of this study, the patients were male, their ages were from 50 to 59, KTAS was level 4, NISS was slight illness, time to stay in the emergency room was over 1 hour under 3 hours. As for the room leaving information, leaving the emergency room showed the highest frequency. When it comes to the time to stay in the emergency room complying with KTAS, the time to stay in the emergency room decreased as the lower the severity became, the more the ‘under 1 hour’ increased, but when the severity got higher, time to stay in the emergency room did not increase. When it comes to the time to stay in the emergency room complying with NISS, the lower the severity got, the more the time to stay in emergency room decreased, and the higher the severity got, the more the time to stay in emergency room increased. When it comes to the room-leaving information complying with KTAS, the higher the severity was, the more the ‘death’ increased, and the lower the severity was, the more the ‘leaving emergency room’ increased, but ‘being hospitalized in general ward’ and ‘being hospitalized in the intensive care unit’ were irrelevant to the severity. When it comes to the room-leaving information complying with NISS, the higher the severity was, the more the ‘death’, ‘hospitalization in general ward’, and ‘hospitalization in the intensive care unit’ increased, and the lower the severity was, the more the ‘leaving emergency room’ increased. In the correlation among KTAS, NISS, and variables, the correlation among KTAS, time to stay, and room-leaving information was significant but the correlation among NISS, time to stay, and room-leaving information was more significant. Conclusion: The time to stay in emergency room and the room-leaving information complying with NISS was more effective in predicting the patient’s severity than the time to stay in emergency room and the room-leaving information complying with KTAS. Keyword : Korean Triage and Acuity Scale, New injury severity score, Trauma, Triage

      • 노인 자원봉사활동이 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한민자 한국교통대학교 일반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9647

        국 문 초 록 제목 : 노인 자원봉사활동이 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본 연구는 노인의 자원봉사활동이 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기 위함으로써, 자원봉사활동 참여 노인을 대상으로 하여, 첫째,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성별, 연령, 학력, 종교유무, 동거가족유무, 가족관계, 건강상태, 경제수준)과 생활만족도 간에는 어떤 관계가 되는지 알아보고 둘째, 자원봉사 활동의 참여실태(활동기간, 활동시간, 활동분야, 활동횟수) 와 참여동기, 인정과 보상 에 생활만족도 간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살펴보고 셋째, 자원봉사활동 참여 노인의 생활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무엇인가를 파악하는데 목적을 둔다. 연구대상자는 임의표출로 선정된 충북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자원봉사활동 경험이 있는 노인 161명이었다. 자료는 문헌연구 및 선행연구를 통하여 변인들을 확보하였고 각 변인을 측정하는 데 필요한 문항들을 충분히 확보한 자기기입식 질문지를 이용하여 자가보고 또는 면접방식에 의해 수집되었다. 질문지는 노인의 일반적 특성 8개 문항(성별, 연령, 학력, 종교, 거주가족, 가족과의 관계, 건강상태, 경제수준), 노인자원봉사 참여동기 13개 문항, 참여실태 4개 문항, 자원봉사활동의 인정과 보상 측정 7문항, 생활만족도 관련 측정 10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연구대상자는 일반적 특성은 여성이 57.8%를 차지하고 있었고, 66~75세 이하가 54.7%였으며, 학력은 초등학교 졸업이 39.1%로 가장 많았다. 종교가 없는 자는 18%였으며, 가족과 동거하고 있는 대상자가 78.9%로 혼자 사는 대상자에 비해 많았다. 가족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원만한 편이 81.4%로 가장 많았으며, 건강상태는 건강한 편이 55.9%로 가장 많았고, 경제수준은 보통이 65.8%로 가장 많았다. 노인자원봉사 참여실태 분석결과, 자원봉사 활동 기간은 1년-4년이 41%로 가장 많았고, 자원봉사 1회 활동시간은 1시간-2시간미만이 47.2%로 가장 많았으며, 자원봉사활동분야로는 지역사회 봉사가 58.4% 가장 높게 나타났다. 자원봉사 횟수로는 1달에 2-3회가 54%로 가장 많았으며, 1주일에 1회 이상이라고 응답한 자가 29.8%로 가장 많았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생활만족도 차이를 분석한 결과 성별, 연령, 건강상태, 경제상태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즉 남성보다 여성의 생활만족도가 높았으며, 66세 이상보다 65세 이하 노인의 생활만족도가 더 높았다. 노인자원봉사활동 참여실태에 따른 생활만족도 차이를 분석한 결과 활동기간 활동 횟수에 따른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으며. 자원봉사 1회 활동시간 과 노인자원봉사 활동분야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그리고 일반적특성, 자원봉사활동의 참여실태, 참여동기, 인정과보상 등이 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기 위하여 생활만족도를 종속변수로 한 회귀분석 결과는 연구대상자의 건강상태, 참여동기, 연령이 생활만족도에 유의미한 영향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났고, 이 변인들이 생활만족도를 23.8%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노인들의 생활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는 노인의 건강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자원봉사 참여동기 증진에 대한 방안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 119 구급대 구급차 교통사고 현황 분석

        이정호 한국교통대학교 일반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49647

        본 연구는 119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구급차 교통사고 발생 현황과 소방차 주행 교육 경험 및 교육 요구도에 대한 내용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된 횡단적 조사연구이다. 연구목적 : 119 구급대원의 구급차 교통사고 현황 분석과 주행 교육 경험 및 요구도 조사를 통해 구급차 사고의 환경적 요인과 인적 요인을 분석하고, 소방차 주행 교육 경험 및 요구도 조사를 실시하여 구급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기초자료 제공과 구급대를 운영하는 소방기관의 효율적 조직운영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 연구 대상 및 방법 : 2017년 02월 09일부터 2017년 02월 27일까지 19일간 서울특별시·경기도·부산광역시·인천광역시·대전광역시·충청북도 6개 시·도 소방본부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하였으며, 이중 설문에 응답한 451명을 대상으로 연구하였다. 설문 문항은 구급대원의 일반적 특성, 사고 관련 문항, 사고예방 문항으로 구분하여 실시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21.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연구 목적에 따라 빈도 분석과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상관계수, 교차분석, T-test와 ANOVA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 연구 대상자 451명 중 교통사고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구급대원은 207명(45.9%) 이였으며, 사고 경험자의 일반적 특성 빈도분석 결과로는 남성, 연령은 30세 초과 35세 이하, 지역은 G도, 자격(면허)은 1급 응급구조사, 소방 경력은 3년 초과 6년 이하와 12년 초과 그룹, 구급대원 경력은 3년 이하 그룹에서 사고를 가장 많이 경험하였다. 구급차 교통사고 관련 특성으로는 출동이 많은 구급차가 출동이 적은 구급차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고가 많았으며, 구급차 운행 상황으로는 출동과 병원 이송 중 사고가 많이 발생하였다. 이송 환자의 중증도 및 세부 유형으로는 잠재 응급과 급성질환 환자 이송 시 사고가 많이 발생하였다. 구급차 교통사고시의 환경 관련 특성으로는 시간(12~18시), 장소(일반 도로), 차량 소통(원활), 날씨(맑음), 계절(겨울), 요일(금요일)의 결과를 보였다. 환경 요인에 따른 사고 횟수의 차이에서는 월 출동건수, 중증도, 환자의 세부 유형, 시간, 장소, 차량 소통, 요일에서는 차이가 없었으나 계절(구급운전)은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 특히 안개 등으로 인한 흐린 날 사고 경험이 높았다. 인적 요인인 사고 경험 운전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구급차 교통사고 횟수의 차이 상관분석에서는 채용, 일반 차 운전경력, 소방차 운전경력, 계급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소방 경력은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 6년 초과 10년 이하 그룹 경력자의 사고 경험이 다른 구간에 비해 높았다. 사고예방과 관련한 소방차 주행 교육 경험 유·무 조사에서는 연구 대상자 451명 중 330명(73.2%)이 주행 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고 응답하였다. 교육을 받은 121명(26.8%)의 교육받은 장소로는 소방서가 47명(38.8%)으로 가장 많았으며, 소방공무원 교육기관인 소방학교에서 교육을 받은 인원은 20명(16.5%)에 불과하였다. 소방차 주행 교육 요구도 조사에서는 대상자 451명 중 401명(88.9%)이 소방차 주행 교육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 119 구급대 구급차 교통사고는 환경적 요인에 의한 사고 발생 위험 요소가 존재하지만 환경적 요인보다는 인적 요인(운전자)이 사고의 중요한 원인이 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환경적 요인에서 날씨에 따른 사고 경험의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고, 인적 요인에서도 운전자의 소방 경력에 따른 사고의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사고 예방을 위해 조사한 소방차 주행 교육 경험 조사에서는 주행 교육의 경험이 적은 것을 알 수 있었고, 교육 장소는 소방서 및 안전센터의 비중이 높은 것을 확인하였다. 구급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소방차 운전교육 프로그램(과정) 확대를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일선 소방서에서 주로 이루어지고 있는 주행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교육 방법이 대안이 될 수 있다. 또한 소방학교의 체계화되고 전문화된 교육과정 확대가 필요하며, 운전자 보직 부여 시에는 운전능력 평가를 기반으로 한 보직 부여가 이루어져야 하고, 경력자에 대한 안전운전 교육을 강화하여 안전운전 불이행으로 인한 사고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119 구급대 구급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 트레드밀 운동이 만성 뇌졸중 환자의 심폐지구력, 균형 및 보행에 미치는 영향

        임진우 한국교통대학교 일반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49647

        본 연구의 목적은 트레드밀 운동이 만성뇌졸중 환자의 심폐지구력, 균형 및 보행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규명하는 것이었다. 본 연구에서는 만성 뇌졸중 환자 24명을 대상으로 각각 실험군 12명, 대조군 12명으로 무작위 배정하여 실험군은 트레드밀 운동프로그램을, 대조군은 일반적인 실내 보행운동을 6주간 주당 5회, 회기당 45분간 수행하였다. 트레드밀 운동군은 훈련기간의 1~3주째에는 각 대상자의 예비심박수의 40~45%, 훈련기간 4~6주째에는 예비심박수의 45~50%으로 증가시키기 위해 트레드밀 속도를 점차 증가시켰다. 훈련 전·후의 심폐지구력, 균형 및 보행은 훈련 전, 훈련 6주 후 각 변인별 동일한 검사자에 의한 동일한 측정법으로 평가하였다. 실험군의 1명은 극단치(outlier)를 보여서 데이터에서 탈락시켰고, 대조군의 1명은 실험 중 퇴원으로 인해 중도 포기함으로써 최종 실험군 11명, 대조군 11명 자료의 집단내 및 집단간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Wilcoxon 부호 순위 검정 및 Mann-Whitney U 검정을 사용하여 통계 처리를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일반적인 특성에 대해서는 사전 동질성 검정을 실시한 결과, 성별, 뇌졸중 유형, 마비측 및 보조기 착용여부의 비율, 나이, 신장, 체중, 발병 후 기간, BMI, 안정시 심박수, 최대 심박수 및, MMSE-K 점수에서 집단 간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5). 둘째, 훈련 전보다 훈련 후에 6분 보행 거리에서 트레드밀 운동군(p<.01)과 일반적 보행군(p<.01)은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훈련 후에 6분 보행 거리의 훈련 전·후 변화량은 트레드밀 운동군이 일반적 보행군보다 유의하게 더 크게 증가하였다(p<.05). 셋째, 훈련 전보다 훈련 후에 최대산소섭취량(VO2max)에서 트레드밀 운동군(p<.01)과 일반적 보행군(p<.01)은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훈련 후에최대산소섭취량(VO2max)의 훈련 전·후 변화량은 트레드밀 운동군이 일반적 보행군 보다 유의하게 더 크게 증가하였다(p<.01). 넷째, 훈련 전보다 훈련 후에 BBS 점수에서 트레드밀 운동군(p<.01)과 일반적 보행군(p<.01)은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훈련 후에 BBS 점수의 훈련 전·후 변화량은 트레드밀 운동군이 일반적 보행군 보다 유의하게 더 크게 증가하였다(p<.01). 다섯째, 훈련 전보다 훈련 후에 TUG 값에서 트레드밀 운동군(p<.01)과 일반적 보행군(p<.01)은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훈련 후에 TUG 값의 훈련 전·후 변화량은 트레드밀 운동군이 일반적 보행군 보다 유의하게 더 크게 감소하였다(p<.001). 여섯째, 훈련 전보다 훈련 후에 보행속도에서 트레드밀 운동군(p<.01)과 일반적 보행군(p<.01)은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훈련 후에 보행속도의 훈련 전·후 변화량은 트레드밀 운동군이 일반적 보행군 보다 유의하게 더 크게 증가하였다(p<.01). 일곱째, 훈련 전보다 훈련 후에 mDGI 값에서 트레드밀 운동군(p<.01)과 일반적 보행군(p<.01)은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훈련 후에 mDGI 값의 훈련 전·후 변화량은 트레드밀 운동군이 일반적 보행군 보다 유의하게 더 크게 증가하였다(p<.01). 결론적으로 6주간의 트레드밀 운동은 만성 뇌졸중 환자의 심폐지구력, 균형 및 보행을 향상시키기 위한 중재임을 제안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whether 6 weeks‘ treadmill exercise training could improve the cardiorespiratory endurance, balance and gait in patients with chronic stroke. Eleven patients with chronic stroke were randomly divided into either experimental group (n=12) or a control group (n=12). The experimental group performed treadmill exercise training, whereas the control group accomplished general walking training for 6 weeks. The cardiorespiratory endurance was assessed by using the measurement 6 Minute Walking Test (6MWT), a single stage submaximal treadmill walk test. Balance was measured by Berg Balance scale (BBS), Timed up and go test(TUG). Gait was measured by the Modified Dynamic Gait Index (mDGI) and Wireless 3-axis accelerometer (G-WALK, Bioengineering S.p.A., Italy) at before and after intervention. Wilcoxon signed rank test was used to analyze changes of all variables before and after intervention in intra-group. Mann Whitney U test was used to analyze changes of all variables in inter-groups. The experimental group improved in 6MWT, VO2max, K-BBS, TUG, 10mWT and mDGI after intervention (p<.05). The control group improved in 6MWT, VO2max, TUG and cadence after intervention (p<.05). The experimental group showed significantly greater changes in 6MWT (p<.05), VO2max (p<.01), BBS score (p<.01), TUG (p<.001), 10mWT (p<.01) and mDGI (p<.01) than the control group. The result of this study suggest that treadmill exercise training is an intervention to improve on cardiorespiratory endurance, balance and gait in patients with chronic stroke.

      • 백-밸브-마스크 환기증진을 위한 보조기구 개발 및 효과

        권찬양 한국교통대학교 일반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49631

        The study includes a non equivalent control group pretest posttest design that verifies the effects in terms of average tidal volume per unit time, ventilation frequency, and accuracy of ventilation for the experimenter when using the developed mask-assistance device. The experimenters were 58 students majoring in emergency rescue at 2 different three-year colleges. The experimental group used the mask-assistance device, and the control group did not use it. The experimenters will have ventilation 10 times per min for a total of 2 min of ventilation, and each person will use a 1/3 pressed bag-valve-mask. The experimental tool was the mask-assistance device developed by the present author, and the data was collected using the CPR evaluation program. The research tools included general characteristics (gender, age, height, weight, confidence of ventilation), hand-related characteristics (length of hand, grip strength), ventilation-related characteristics (tidal volume, frequency of ventilation, accuracy of ventilation), satisfaction survey of mask-assistance device (4 questions, Likert 5 point scale). The period for data collection was from August 18–30 2016, and Statistic Program 21.0 was used for the data analysis. Before and after using the mask-assistance device, the tidal volume increased by 64 ml (p<.001) from 461.76 ml to 525.86 ml. The tidal volume for control was 477.86 ml, and there was a statistical difference (p<.05). The ventilation frequency from the group using the device was 10 times per min for a total of 20 times of ventilation with before 10.65 after 10 times, and that for the control group was before 10.36 times after 10 times, so there is not much difference in both groups(p>.05). The accuracy of the group using the assistance device is 81.72±30.86%, which is a very high value. However, the accuracy of ventilation for the control group that did not use the assistance device is 18.97±32.44%, which is a very low accuracy (with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p<.05)). A satisfaction survey with 5-point Likert scale items was provided to all experimenters, and the average for the item, "it is useful to maintain the fit" is 4.31±0.65 points; the average for the next question "it is useful for bag pressing" is 4.28±0.70 points; the average of the question ‘it is easy to fit between the mask and face" is 4.02±0.81 points; all of which are very high scores. The average for ‘easy to use’ is 3.69±0.88 points, which is a slightly high score. This study offered students majoring in CPR to utilize the newly-developed mask-assistance device, and each experimenter's tidal volume and accuracy of ventilation using the bag-valve-mask ventilation equipment definitely increased. The general characteristics and hand-related characteristics do not have any effect, so the use of the device is proven to increase the efficacy with all users. Currently, emergent patients cannot be provided with accurate ventilation due to the conditions in which emergency medical technicians apply it, so this study will be helpful to standardize the mask-assistance device to be applied in the field before arrival at the hospital for patients who need ventilation as a form of emergency treatment. 백-밸브-마스크는 병원 전 응급의료종사자들이 사용하는 일차 환기장비이다. 응급의료종사자들은 백-밸브-마스크를 이용하여 환기가 필요한 환자에게 적절한 일회 환기량과 정확한 분당 환기 횟수 등 정확한 환기를 제공해야 한다. 그러나 완전하지 못한 안면 밀착, 충분치 못한 백 압착, 그리고 구조자의 숙련도 부족 등의 요인들로 인하여 현장에서 실시되고 있는 환기의 적절성에 어려움이 있다. 연구목적 : 본 연구는 안면 밀착을 돕는 백-밸브-마스크 보조기구(Mask Assistance Sealer)를 개발하고 Mask Assistance Sealer 사용에 따른 환기효과 차이를 검증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병원 전 현장에서 구급대원이 효과적인 환기를 수행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장비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연구대상 및 방법 : 본 연구의 연구대상자는 2개의 3년제 대학교 응급구조학과 3학년 학생 58명이다. 실험군은 본 연구자가 개발한 마스크 보조기구인 Mask Assistance Sealer를 사용하여 환기하였으며 대조군은 Mask Assistance Sealer 없이 백-밸브-마스크 환기를 하였다. 연구대상자들은 1인 백-밸브-마스크 환기 방법으로 2분동안 백의 1/3을 압착하도록 하였다. 실험군과 대조군 모두 Mask Assistance Sealer에 대한 교육 전과 후에 시행한 일차 환기와 이차 환기를 이용하여 자료수집 하였다. 자료수집 기간은 2016년 8월 19부터 30일까지이며, 연구대상자의 환기 관련 자료는 심폐소생술 평가 프로그램(Laerdal pc skill reporting system, Laerdal, Norway)을 이용해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1.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통계 처리하였으며 평균, 표준편차, 상관계수, t 검증, 검증, 이원변량분석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 일회 환기량은 실험군이 일차 환기에 비해 이차 환기에서 약 64ml 증가하였고, 대조군은 일차 환기에 비해 이차 환기에서 약 11ml 증가하였으며 그룹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5). 일차 환기에서 분당 환기 횟수는 실험군 10.65회, 대조군 10.36회였으며, 이차 환기에서는 두 집단 모두 평균 10회의 결과를 보였으며(p<.001), 그룹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p>.05). 환기 정확도는 실험군이 일차 환기에 비해 이차 환기에서 약 69% 증가하였고, 대조군은 일차 환기에 비해 이차 환기에서 10% 증가하였으며 그룹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5). 전체 연구대상자에게 설문한 마스크 보조기구 사용 만족도에서 ‘밀착을 유지하는 데 용이하다’ 문항의 평균은 4.31±0.65점, ‘백 압착에 도움이 된다’ 문항의 평균은 4.28±0.70점, ‘마스크와 안면 사이 밀착이 쉽다’ 문항의 평균은 4.02±0.81점으로 높은 점수를 보였으며 ‘사용법이 편리하다’ 문항의 평균은 3.69±0.88점으로 약간 높은 점수를 보였다. 결론 : 본 연구는 백-밸브-마스크 보조기구인 Mask Assistance Sealer를 개발하여 기존 백-밸브-마스크 환기와 Mask Assistance Sealer를 부착한 백-밸브-마스크 환기효과 차이를 검증하였다. 본 연구에서 실험군의 1인 백-밸브-마스크 환기 시 일회 환기량과 환기 정확도가 대조군에 비하여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또한 Mask Assistance Sealer는 일반적 특성 및 손 관련 특성과 상관없이 모든 연구대상자의 환기효과를 증진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응급구조사의 특성에 따라 응급환자에게 환기제공이 정확하게 이루어지지 않기도 하는 현 상황에 본 연구에서 개발한 Mask Assistance Sealer를 표준화하여 병원 전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환기보조가 필요한 환자의 현장응급치료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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