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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정의의 공간성과 스케일의 정치학 : 밀양 송전탑 갈등을 사례로

        엄은희 한국공간환경학회 2012 공간과 사회 Vol.22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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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대 후반 이래로 한국에서도 환경정의를 새로운 이념 혹은 활동 지침으로 수용하는 환경단체와 연구자들이 나타났다. 하지만, 한국의 환경정의는 환경운동 안에서는 윤리적 지침으로, 학계에서는 그 정의를 둘러싼 담론의 차원에 여전히 머물고 있다. 본 연구는 환경정의 담론에 공간성 논의를 접목하도록 지리학적 기여를 탐구하고, 환경정의 운동에 스케일의 정치학에 기초한 실천적 해석을 제공하려는 목적을 지닌다. 본 연구는 사례로 2012년 1월 밀양에서 발생한 70대 노인의 분신 사건이 만들어낸 파열의 공간에 주목한다. 이 죽음은 한편으로는 송전탑 건설이 내세우는 국책사업의 일방적 추진에 내재한 국가 폭력성이 드러난 사건이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송전탑과 대규모 핵발전 단지 사이의 숨겨졌던 연결고리를 가시화시킨 사건이었다. 이후 송전탑에 반대하는 풀뿌리 지역운동은 더 넓은 전국단위 탈핵운동과 절합되어 새로운 차원의 운동이 되었다. 본 연구는 한노인의 죽음 이후 드러난 의미의 공백에서 탈핵 사회를 향한 사회운동이 생성되는 스케일 정치의 역동성을 묘사했다. 지역 주체들의 새로운 의미 구성에의 참여와 시민들 사이의 다른 방식의 윤리적 관계맺음을 통해 의존의 공간을 넘어선 새로운 관계의 공간이 창출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는 타자의 윤리학에 기초한 환경정의의 실천적 재정립을 주장한다. Some environmental NGOs and researchers accepting the environmental justice(hereafter, EJ) as the guiding principle for activities or the new ideal agenda have emerged in South Korea since late 1990s. However, the idea of EJ has been tied up ethical principle or initial stage of discourse on defining it among environmental groups in Korean society. This study aims to explore of geographical contribution in spatiality of EJ theory and to provide of practical explanation and suggestions in EJ movement. This study pays attention on the self-burning accident of one 70s’ senior, who had resisted electricity transmission tower planed to be put on his rice paddy in Miryang, Kyoungsang Province. His death had uncovered the state’s hidden violence conducting forceful process of larger state projects and exposed the linkage between the transmission facilities and intensive nuclear complex. After his death, localized grassroots resistance against building transmission towers has been re-scaling toward national-wide anti-nuclear movement. This study describes the dynamics of scale politics generating social movement toward post-nuclear society, which fills up the blank of social meaning after his death. Active participation of localized agents for reconstructing social meanings on their locality and ethical relationship between local people and voluntary citizens in new ways could produce various spaces of engagement. Finally, this study insists to establish the practically-oriented EJ discourse based on the ethics of the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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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의 개념정의에 관한 온라인 토론

        김창현 한국공간환경학회 2011 공간과 사회 Vol.21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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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특별세션은 한국공간환경학회 페이스북 커뮤니티에서 공간의 속성에 대해서 자율적으로 토론한 내용을 담았다. 2011년 2월 8일, 김한준이 ‘소셜미디어와 공간’의 관계에 대하여 논의해보자는 취지의 글을 시작으로 하여, 토론자들은 공간의 속성, 절대공간의 존재, 사이버 공간의 개념실체, 마르크스의 공간개념 등에 관하여 다채로운 토론을 진행하였다. 토론은 2월 초부터 3월 중순까지 한 달에 걸쳐서 진행되었으며, 주로 글쓰기와 댓글 등의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토론자는 권오혁, 김남주, 김두환, 김창현, 김한준, 손정원 등 6명 정도로 한 달 동안 약 20여 편의 글과 댓글이 오고 갔으며, 총 분량은 약 52,000자 분량이다. 가독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편집자는 각 토론자의 글을 주제별로 재구성하였으며, 문장의 형식을 일정하게 통일하였으며 중복되거나 불필요한 내용을 편집하였다. 논의의 출발은 “사이버공간을 공간으로 볼 것인가”라는 문제제기였다. 이에 대해서 권오혁은 공간 개념을 보수적으로 정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고, 김한준, 김창현 등은 공간 개념을 열어두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논의가 본격화되었다. 논의가 진행되면서 권오혁은 공간에 대한 분류를 제안하였고, 그 분류의 적실성과 정합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이슈가 되었던 부분은 절대공간의 개념을 어떻게 설정할 것인지의 문제였다. 논의의 마무리 단계에서는 위에서 토론했던 논의의 복잡성이 다소 해소되고 결국 어떻게 실천적 공간개념을 창출해 낼 것인지에 대한 제안과 문제제기가 있었다. 편집자는 시간의 순서를 거스르지 않는 선에서 논의를 주제별로 재구성하였다.

      • KCI등재

        추상적 공간과 구체적 공간의 갈등

        서영표(Seo, Young-Pyo) 한국공간환경학회 2013 공간과 사회 Vol.24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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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은 제주의 사례를 통해 특정한 공간을 생산하는 역사-구조적 조건과 그 안에서 전개되는 인간행위자들의 실천 사이의 관계를 분석한다. 제주의 공간으로 인식되고 체험되어온 자연환경과 사회환경은 제주인들의 행위와 실천의 조건이었지만 그들의 행위와 실천이 없이는 자연환경과 사회환경은 재생산되어 유지될 수 없었다. 이러한 분석을 위해 본 논문은 앙리 르페브르로부터 연원하는 공간적 사회이론을 적극 수용한다. 르페브르는 공간 그 자체에 대해서 천착하면서 1980년대부터 등장하기 시작하는 공간적 사회이론에 이론적 토대를 제공했다. 그의 주저 『공간의 생산』에서 절정에 이른 공간이론은 '공간 물신론'이라는 비판에 직면하기도 했지만 사회구조와 행위 사이의 관계를 설명하는 데서 공간이 얼마나 중요한 변수인지를 일깨워주었다. 이 논문은 르페브르의 이론을 바탕으로 지배적인 추상공간과 일상의 구체공간 사이의 갈등을 논의한다. 구체적으로 본격적인 개발 이후 제주도, 특히 제주시 지역이 겪고 있는 공간이용과 구조의 변화를 분석한다. 관광 중심의 개발 정책이 제주가 가지고 있었던 전통적 공간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어떻게 침식하고 있는지를 추적한다. 이러한 사례 분석을 통해 추상공간이 지배하게 되는 근대적 도시 발전을 비판하고 다양한 차이를 허용하는 구체공간을 실현할 수 있는 대안적 도시재생의 방향에 대해서 논의한다. This paper is an attempt to examine both historical-structural aspect and social practices that produce specific space through the case of the Jeju-Island. Both natural environment and social environment that has been recognized and lived as space of the Jeju have been the conditions of actions or practices of the Jeju people, but these environments could not have existed without their actions or practices. In order to analyse these complex interrelations, this paper employs spatial social theory proposed and developed by Henry Lefebvre. Lefebvre had tried to sophisticate spatial social theory that could deal with spatial aspect of our society. His idea on space reached its high point in The Production of the Space. There have been controversies around his urban theories, but it is undeniable that he played a pivotal role of inspiring a lot of geographers, sociologists and historians to introduce space into their research. With Lefebvre, this paper explores conflicts between dominant abstract space and everyday concrete space(space of differences). From this point of view, the case of Jeju through which we can explore how the development focusing tourism has eroded the spatial consciousness of Jeju people will be analyzed in terms of communal ties. And then it criticizes the modern urban development and discusses an alternative direction of urban regeneration.

      • KCI등재

        특집논문: 공간의 재구성과 갈등 : 추상적 공간과 구체적 공간의 갈등 제주의 공간이용과 공간구조의 변화

        서영표 ( Young Pyo Seo ) 한국공간환경학회 2014 공간과 사회 Vol.24 No.1

        이 논문은 제주의 사례를 통해 특정한 공간을 생산하는 역사-구조적 조건과 그 안에서 전개되는 인간행위자들의 실천 사이의 관계를 분석한다. 제주의 공간으로 인식되고 체험되어온 자연환경과 사회환경은 제주인들의 행위와 실천의 조건이었지만 그들의 행위와 실천이 없이는 자연환경과 사회환경은 재생산되어 유지될 수 없었다. 이러한 분석을 위해 본 논문은 앙리 르페브르로부터 연원하는 공간적 사회이론을 적극 수용한다. 르페브르는 공간 그 자체에 대해서 천착하면서 1980년대부터 등장하기 시작하는 공간적 사회이론에 이론적 토대를 제공했다. 그의 주저 『공간의 생산』에서 절정에 이른 공간이론은 ‘공간 물신론’이라는 비판에 직면 하기도 했지만 사회구조와 행위 사이의 관계를 설명하는 데서 공간이 얼마나 중요한 변수인지를 일깨워주었다. 이 논문은 르페브르의 이론을 바탕으로 지배적인 추상공간과 일상의 구체공간 사이의 갈등을 논의한다. 구체적으로 본격적인 개발 이후 제주도, 특히 제주시 지역이 겪고 있는 공간이용과 구조의 변화를 분석한다. 관광 중심의 개발 정책이 제주가 가지고 있었던 전통적 공간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어떻게 침식하고 있는지를 추적한다. 이러한 사례 분석을 통해 추상공간이 지배하게 되는 근대적 도시 발전을 비판하고 다양한 차이를 허용하는 구체공간을 실현할 수 있는 대안적 도시재생의 방향에 대해서 논의한다. This paper is an attempt to examine both historical-structural aspect and social practices that produce specific space through the case of the Jeju-Island. Both natural environment and social environment that has been recognized and lived as space of the Jeju have been the conditions of actions or practices of the Jeju people, but these environments could not have existed without their actions or practices. In order to analyse these complex interrelations, this paper employs spatial social theory proposed and developed by Henry Lefebvre. Lefebvre had tried to sophisticate spatial social theory that could deal with spatial aspect of our society. His idea on space reached its high point in The Production of the Space. There have been controversies around his urban theories, but it is undeniable that he played a pivotal role of inspiring a lot of geographers, sociologists and historians to introduce space into their research. With Lefebvre, this paper explores conflicts between dominant abstract space and everyday concrete space(space of differences). From this point of view, the case of Jeju through which we can explore how the development focusing tourism has eroded the spatial consciousness of Jeju people will be analyzed in terms of communal ties. And then it criticizes the modern urban development and discusses an alternative direction of urban regeneration.

      • KCI등재

        한국의 도시와 지역에 대한 최병두의 정치경제학적 분석을 비판적으로 읽기: 장소의 특수성과 논리적 일관성을 기준으로

        이후빈(Lee, Hoobin) 한국공간환경학회 2018 공간과 사회 Vol.28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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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은 최병두의 정치경제학적 도시와 지역분석에 대한 비판적 읽기를 시도한다. 비평의 대상은 최병두가 실시한 한국의 도시공간 생산과 지역불균등발전에 대한 분석이고, 비평의 기준은 한국의 구체적 현실을 자본축적 논리로 설명하기 위한 장소의 특수성과 논리적 일관성의 통합이다. 최병두의 정치경제학적 분석은 공간 문제를 물리적 현상을 넘어 사회적 과정으로 바라보는 인식론적 전환을 촉구 했지만 한국 자본주의의 독특한 시공간성을 명확하게 규명했는지에 대해서는 몇 가지 아쉬움이 남는다. 공간정치경제학의 추상적 이론을 그대로 적용한 분석은 한국 공간환경의 특수성을 포착하지 못했고, 장소의 특수성을 강조한 분석은 일관된 자본축적의 논리로 이어지지 못했다. 필자는 한국 자본주의가 가지고 있는 독특한 시공간성을 파악하기 위해 최병두가 제시했지만 아직 정교하게 다듬지 않은 발전 주의적 신자유주의에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한국의 도시와 지역에서 나타나는 독특한 신자유주의화, 즉 국가가 자본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장에 개입하고 자본이 이 모순적 상황을 활용해서 탈취에 의한 축적을 강화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분석할 필요가 있다. This paper attempts to critically read Choi Byung-Doo’s political-economic analysis of cities and regions. The object of review is the analysis of Korean urban space production and uneven regional development conducted by Choi Byung-Doo, and the criteria for review is the integration of place characteristics and logical consistency to explain the concrete reality of Korea with capital accumulation logic. The political-economic analysis of Choi Byung-Doo urged the epistemological shift of space problem as social process beyond physical phenomenon, but there are some dis-appointments as to whether the unique spatio-temporal nature of Korean capitalism has been clarified. The analysis that applied the abstract theory of spatial political economy did not capture the characteristics of Korean spatial envuronment, and the analysis emphasizing the characteristics of place did not consistently lead to the logic of capital accumulation. I argue that there is a need to pay attention to the developmental neoliberalization in order to grasp the current spatio-temporal nature of Korean capitalism. It is necessary to analyze the unique neoliberalization in Korean cities and regions, that is, the state intervenes in the market to activate the capital investment, and the capital strengthens the accumulation by dispossession with utilizing this contradictory situation.

      • KCI등재후보

        환경불평등에 관한 이론적 고찰

        이인희 한국공간환경학회 2008 공간과 사회 Vol.29 No.-

        An Analytical Review of Environment Justice Research: The Issues and TrendYi, In-HeeThe environment justice approach was pioneered in the USA by civil rights acti-vists as an important dimension of environmental and public health policy in the United States. Environmental justice (EJ) means equal aces to a clean environment and equal protection from posible environmental harm irrespective of race, income, class, or any other differentiating feature of socioeconomic status. It includes the principle that all people, regardles of race or socioeconomic status, are entitled to equal protection under environmental laws and to participate in environmental deci-sion making in their comunity. EJ research seeks to determine whether marginal and/or minority groups bear a disproportionate burden of environmental problems, and whether planning policy and practice afecting the environment are equitable and fair. A fundamental ques-tion in environment justice research concerns environmental equity - whether the spatial distribution of environmental risk is indeed equitable among diferent racial and socioeconomic groups.This study analyzes the research issues, the research trend, and the characteristics of the environment justice researches. The trends of the environmental justice analysis shifted from positivism-dominated approach to combined positivism-participatory research, from the single discrimination/racism model to multidisciplinary perspectivesuch as urban struc-ture, land use, and suburbanization, from the hazardous facility proximity-based paradigm to the exposure/risk-based, from statics analysis to both statics and dynamics analysis such as longitudinal, historic aproach, and the change of the comunity. 기술적·경제적 결정이 야기한 전 지구적 수준의 환경적 위험은 인류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는 보편적 위기지만, 비가시성과 불확실성으로 인해 국가, 인종, 계급을 초월하여 무차별하게 존재함으로써 사회적인 약자와 생물학적인 약자가 사회적 강자와 생물학적 강자에 비해 더 많은 환경 피해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본 연구에서는 환경정의에 관한 주요 연구쟁점에 대한 논의와 함께, 연구의 흐름을 개관하고 각 시기별 특성을 분석한다. 기존의 연구들 중 실증적인 연구들을 중심으로 살펴봄으로써 담론에 치우치는 듯한 우려가 있는 우리나라의 환경정의 연구의 지평을 넓히는 데 일조하고자 한다. 환경정의는 인종, 계급 또는 여타 사회·경제적 지위의 차이에 관계없이 깨끗한 환경에 대해 동등한 접근성과 발생할지 모르는 환경위험으로부터 동등한 보호를 받는 상태를 말하며, 또한 인종이나 사회적 지위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이 환경법 아래에서 동등한 보호를 받고, 사회에서 일어나는 환경결정 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갖는다는 원칙이다. 환경정의 연구의 근본적인 질문은 “환경위험이 다른 인종, 사회경제적 집단들간에 공평한가?”이다. 연구의 실행적 질문은 환경위험과 유해시설의 분포에 인종적·소득계층적 불평등의 증거가 있는지, 만약 있다면 유해시설 입지 및 유해물질 배출의 변이를 통계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비인종적인 다른 요인들이 있는지 여부이다. 환경정의에 관한 논쟁을 살펴보면 환경정의 주창자들은 환경불평등에 대한 강력하면서도 충분한 증거가 있으며 환경인종주의가 그 원인이라고 믿고 있었던 반면, 과학적 관점은 인과관계를 증명할 데이터가 부족하며 환경정의의 목표는 환경보건위험을 찾아내고 평가하며 비교하고 관리하는 데에 있다는 입장을 견지한 데에 기인한다. 환경정의 연구 흐름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실증주의 연구에서 참여적 연구와 결합된 연구로, 둘째, 단순한 차별·인종모델에서 도시구조, 토지이용, 교외화 등 여러 부문의 요인을 고려한 다학제적인 관점의 연구로, 셋째, 환경유해물질 시설의 인접성에 근거한 패러다임에서 환경오염에의 노출 및 환경오염의 위험에 근거한 연구로, 넷째, 정적인 분석에서 장기관찰, 역사적 접근, 지역사회의 변화 등 동적인 분석과 결합된 연구로 연구의 중심이 이동되고 있다.

      • 정형적 공간 규제에 대한 대항으로서 공공공간 전유

        한윤애 한국공간환경학회 2014 한국공간환경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2014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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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성을 통해 본 아파트 에너지 전환 운동의 확산 양상

        윤순진(Yun, Sun-Jin),박종문(Park, Jongmun) 한국공간환경학회 2017 공간과 사회 Vol.27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에서는 아파트 단지의 공간적 특성이 에너지 전환 운동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서울시 아파트 에너지자립마을 중 대표 사례인 창신동 두산아파트와 신대방동 현대힐스테이트를 대상으로 분석을 실시하였 다. 연구방법으로는 아파트 단지의 관리소장과 직원, 마을 대표와 주민을 대상으로 한 심층면접을 위주로 하면서 마을에서 발간한 소개 자료와 신문 기사 등을 함께 참고하였다. 연구 결과, 아파트 단지의 공간성은 에너지 전환 운동 과정에서 다양한 기능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계성은 집단적인 에너지 소비 관리의 필요성과 함께 에너지 전환 운동을 이끄는 지도자들의 등장 및 그들을 지원하는 주민지원조직과 관련 되어 있었다. 공동성은 에너지 효율화와 생산, 정보 소통, 공 동체의 활동 및 인식 확대 역할을 담당하였고, 밀집성은 에너지 절약 극대화, 효율개선 업체 유인, 에너지 생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었다. 아파트 공간 특유의 조직인 입주자 대표회의와 관리사무소는 아파트의 공간적 특성을 직접적으로 활용하는 주체와 지원조직으로 역할하였다. 두 사례에서는 아파트의 공간성이 활용되면서 에너지 전환 인식의 개선뿐만 아니라 아파트와 이웃에 대한 애착과 관심이 향상되기도 하고 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를 통해서 에너지 전환 운동의 공간으로 아파트 단지가 효과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더 많은 아파트 공간이 에너지 전환 운동에서 활용되기 위해서는 주민과 지방자치단체, 지역활동가들의 기획과 실 천이 필요하며, 거주 공간의 에너지 문제에 대해 이해하면서 행동을 변화시켜 나갈 지도자를 발굴하는 노력이 중요함을 시사한다. This study analysed how spatiality of apartments complexes is utilized in the process of energy transition movements by the cases of Doosan apartments at Changshin-dong and Hyundai Hillstate apartments at Shindaebang-dong. It mobilized in-depth interviews with the related employees and residents, and reviewed village fact sheets and newspaper articles. From the research, it showed that spatiality of apartment complexes has played various functions in the process of energy transition movements as below. Boundedness is connected with the necessity of collective energy consumption management, and allowed to emerge leaders initiating Energy Transition Movements. Boundedness is also related to villagers’ supporting organizations which support leaders. Commonality contributed to improvements of energy efficiency, energy production, information communication, activities of community and increase of community awareness. Compactedness allowed to optimize energy conservation, attract energy efficiency companies, and produce energy through mini-PVs. The Council of Residents’ Representatives and apartments management office, both of which are unique organizations of apartments complexes, worked as subjects directly utilizing spatiality of apartments complexes as well as supporting organizations. Both cases demonstrated that utilization of apartments’ spatiality has resulted in improving awareness on energy transition, attachments to and concerns about apartment complexes and neighbors, and also activating community life. The analysis proved that an apartment complex can be seen as a space to initiate such an energy transition movement. The outcome of this study implies that developing strategies and implementing those by residents in apartments complex, local governments, and local activists are critical in utilizing apartments’ spatiality in energy transition movements and it is essential to discover potential leaders who has well understanding of energy issues and can transform energy consuming behaviors.

      • KCI등재

        특집논문: 자본주의 경제공간 ; 공간적 요인이 청년 대졸자의 하향취업에 미치는 효과

        이상호 ( Sang Ho Lee ) 한국공간환경학회 2012 공간과 사회 Vol.22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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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2009년 대졸자직업이동경로조사』 자료를 이용하여 공간적 요인이 청년 대졸자의 첫 일자리 하향취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고 있다. 하향취업의 척도는 주관적 기준과 객관적 기준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하였다. 노동시장의 공간적 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고교 및 대학 소재지와 직장소재지 정보를 이용하여 청년층의 공간적 이동성향과 관련된 척도를 구성하는 한편, 인구센서스원자료를 이용하여 지역노동시장의 특성과 관련된 변수를 결합하였다. 마지막으로 공간적 요인의 효과가 대학서열화 효과로 설명될 수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대학 수능점수 척도를 구성하였다. 선택편의를 고려한 프로빗 모형 분석결과, 공간적 요인은 대학 서열화 효과를 통제한 후에도 청년대졸자의 첫 일자리 하향취업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그러나 주요 변수들의 효과는 하향취업 척도를 구성하는 방식에 따라 각기 다른 방향으로 도출되었다. 우선 공간적 유연성의 효과와 관련해서는 이동의 물리적 거리뿐만 아니라 방향성도 중요한 요소라는 점이 확인되었다. 지역노동시장의 조건 역시도 모형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하향취업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모든 모형에서 지역노동시장의 크기가 클수록 하향취업에 양의 효과를 미쳤으며, 지역 고용률은 객관적 기준의 하향취업에 역시 양의 효과를 미쳤다. 이와 같은 분석결과를 토대로 대졸 청년층의 노동시장 진입과정을 이해함에 있어서 대학의 공간적 위계 못지않게 일자리의 공간적 위계가 중요한 요인이라는 함의를 도출하였다. 아울러 고용정책 차원에서 지역단위에서 청년 대졸자에 대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존 일자리에 대한 노동조건을 개선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정책적 함의를 도출하였다. In this study, we examine the importance of spatial effects on overeducation in the school-to-work transition of youth labor markets in Korea using the Graduates Occupational Mobility Survey (2009GOMS1) data. Overeducation is measured using both subjective and objective sources of information. In order to ascertain whether spatial effects are determined by university hierarchies, CSAT(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scores are used. Using a probit model with selection, we find that spatial effects retain statistically significant explanatory power even after controlling for university hierarchy effects. However, other key explanatory variables had varying effects depending on how overeducation was specified. First, in terms of spatial flexibility, we find that in addition to geographical distance, direction of movement also plays an important role. Regional labor market conditions, although with variations accross models, were shown to effect overeducation. In all models, larger regional labor markets were ssociated with higher overeducation probabilities, while regional employment rates also positively impacted overeducation (objective measure). Our results suggest that, in understanding the school-to-work transition of youth graduating from college, the spatial hierarchy of jobs is at least as important as the spatial hierarchy of universities.

      • 교육의 공간적 불평등에 관한 이론적 검토

        이동민 한국공간환경학회 2014 한국공간환경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2014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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