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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개 대학 학생들의 헌혈 참여 관련 요인

        박경선 충남대학교 보건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49631

        현대 의학의 발달로 환자의 요구를 충족시킬 혈액이 부족하여 헌혈이 절실한 실정이다. 헌혈자에 국한되어 있는 연구에서 벗어나 헌혈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헌혈 경험 유무에 관계없이 조사하여 헌혈 참여에 영향을 주는 구체적 요인을 살펴봄으로써 지속적이고 안정된 헌혈자 확보에 대해 모색해 보고자 한다. 연구 결과 자발적 헌혈 참여 유도를 위해 헌혈 전 충분한 홍보와 다양한 교육으로 올바른 인식과 긍정적 태도가 필요하고 시행중인 헌혈의 여러 방안을 활성화 시켜 적극적 헌혈 참여를 유도해야 할 것 이다.

      • 1년 이상 강제금연자의 재흡연과 관련요인

        정진아 忠南大學校 保健大學院 2017 국내석사

        RANK : 249631

        1년 이상 강제금연자의 재흡연과 관련요인 정 진 아 충남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학전공 (지도교수 남해성) 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자발적 의지가 아닌 강제로 금연한 강제금연자의 출소 후 강제성이 소멸된 뒤 재흡연 양상과 재흡연 관련요인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방법 : 범법자 수용병원에서 1년 이상 수용 후 출소한 사람(강제 금연기간이 1년 이상인 사람)을 기준으로, 2016년 4월 1일부터 2016년 8월 31일 사이에 본 연구 참여에 동의하여 설문에 응답한 성인남자 88명을 연구대상으로 하였으며, 인구사회학적특성, 흡연관련 특성, 금연관련 특성 및 자기효능감을 조사하여 강제금연기간에 따른 재흡연율 양상과 재흡연 관련요인에 대해 SPSS(Version 22.0)로 유의수준 p<0.05에서 χ2-검정, t-test, Logistic regression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 연구대상자의 전체 재흡연율은 56.8%였고, 교도소를 포함한 집단거주시설로 출소한 경우, 현재 지지자와 함께 살고 있지 않은 경우, 금연교육을 받은 경험이 없는 경우, 금연동기, 금연자신감, 금연준비도가 낮은 경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재흡연율이 높았으며, 재흡연군이 금연유지군에 비해 강제금연기간이 길고, 총 흡연기간은 짧았으며, 입소 전 흡연량이 더 많고, 니코틴 의존도는 높고, 자기효능감이 낮았다. 강제금연 기간이 길수록 재흡연율이 높게 나타난 결과로, 자발적 금연의지가 아닌 강제적으로 금연을 시행한 대상자가 출소하여 흡연행위를 본인이 선택할 수 있는 상황에서 강제금연 기간은 금연상태를 유지하는 것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지 못하며, 대상자의 니코틴 의존도가 높고, 교도소를 포함한 집단거주시설로 출소한 경우에 재흡연에 대한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 이상의 결과로 범법자 수용병원에서는 수용자의 지속적인 금연유지를 위하여 강제금연을 지속하는 수용기간 동안 적극적인 금연교육 및 관련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출소 후 치료계획에 금연관리가 포함되도록 교도소 및 집단거주시설과 연계하여 금연유지 프로그램을 전개하는 등 수용자가 출소 후에도 지속적인 금연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정책을 운영할 필요가 있겠다. 중심단어 : 범법자 수용병원, 강제금연, 재흡연, 금연의지

      • 한 대학병원 종사자들의 성공적 노후에 대한 인식과 노후준비

        이임주 충남대학교 보건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4963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data base required for seeking positive strategies toward old age life by investigating the recognition of employees of a university hospital toward successful aging and by identifying factors relating to the preparation for old age life. A total of 305 full-time employees at a university hospital completed the questionnaire during the period from June 10 through June 17, 2011. The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respondents cited financial security, self-reliance in everyday life, self-satisfied attitude, active interpersonal relations, optimistic approach, less attachment to children, positive mind and sustaining life purpose as major factors for successful aging. The recognition of successful aging was significantly high in age groups aged less than 50, the group with average monthly income of Won 4 million or above and the group who actively prepares for old age. Secondly, the actual preparation for old age was significantly high in the group with average monthly income of Won 5 million or above and the group who actively prepare for old age. Thirdly, a significantly positive correlation was identified between the recognition of successful aging and sub-factors relating to preparation for old age. And the significance level was higher with preparing for recreation time among those sub-factors, followed by psychological/emotional readiness, economical readiness and physical readiness in descending order. Fourthly, the factors influencing the recognition of successful aging included sex, education level and subjective degree of preparation for old age, explaining 14.3% of the variance. That is, the recognition of successful aging rose in women, and in the group with higher education. Lastly, the factors relating to preparation for old age included age and the preparation level and the recognition of successful aging, explaining 15.5% of the variance. That is, the more scores on old age preparation increased with the age, the more recognition of successful aging.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a high correlation between the recognition of successful aging and the preparation for old age. It is therefore concluded that the higher recognition of successful aging led to better preparation for old age. It is possible to investigate further strategies that are necessary to prepare the old age life successfully based on these findings.

      • 일개 대학병원 종합검진센터 수진자의 대사증후군 발생과 관련요인

        최세묵 충남대학교 보건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9631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was to provide a guideline for precaution and management of cardiovascular disease. The methods taken in this research was to survey incidence and risk factors of the metabolic syndrome for Korean adult. This survey was conducted from January in 1997 to March in 2008. This study is a cohort study. The baseline subjects were 529 men and 609 women without metabolic syndrome(MS) who visited the health promotion center of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for general health check-up. The MS was diagnosed according to the definition by the National Cholesterol Education Program Adult Treatment Panel III. The abdominal obesity guidelines for waist circumference applied the Korean Society for the Study of Obesity Guideline. The survey exhibited that baseline risk factors that mainly affect odds ratio(OR) of the MS at follow-up were sex, ages, heavy drinking, uric acid and γ-glutamyl transpeptidase(GGT) in women. Incidence of the MS was 10.6% in total cases, 18.1% in case of the men and 4.0% in women. The risk of the MS was significantly lower in women than men(OR=0.4, 95% confidence interval(CI): 0.2∼0.9). 50∼59 Ages with OR of the MS showed significantly higher than < 40 ages(OR=3.4, 95% CI: 1.9∼6.4). The risk of the MS was significantly high in women with heavy drinkers(OR=14.3, 95% CI: 1.2∼177.5). The risk of the MS was significantly high in whole, men and women with high uric acid group(whole, OR=2.6, 95% CI: 1.6∼4.2. men, OR=2.1, 95% CI: 1.3∼3.5. women, OR=14.2, 95% CI: 3.0∼68.3). The risk of the MS was significantly high in women with high GGT(OR=1.8, 95% CI: 2.4∼12.6). These indicated that baseline sex, ages, heavy drinking in women, uric acid and GGT in women predicted incident MS. This survey can be utilized as an important index to determine risk factors of incident MS.

      • 일부 대학병원 임상간호사의 직무스트레스와 전문직 삶의 질과의 관련성

        이예솔 충남대학교 보건대학원 2019 국내석사

        RANK : 249631

        본 연구는 일부 대학병원 임상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이들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건강관련행위 특성, 직업관련 특성 및 직무스트레스에 따른 전문직 삶의 질 수준을 파악하고, 특히 직무스트레스와 전문직 삶의 질과의 관련성을 규명하고자 시도하였다. 조사대상은 D광역시에 소재하고 있는 3개의 대학병원에서 종사하고 있는 임상간호사 342명으로 하였으며, 조사는 2018년 8월 09일부터 2018년 9월 07일까지의 기간 동안에 표준화된 자기기입식 설문지(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를 사용한 설문조사에 의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조사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특성, 건강관련행위 특성 및 직업관련 특성별 공감 만족의 평균 점수는 연령이 낮을수록(p<0.001), 기혼 군보다 미혼 군에서(p<0.001), 대학원 학력 군보다 전문대학 학력 군에서(p<0.001), 적당한 수면 군보다 부적당한 수면 군에서(p<0.01), 근무경력이 짧을수록(p<0.001), 책임간호사 이상 군보다 일반간호사 군에서(p<0.001), 교대근무를 하지 않는다는 군보다 한다는 군에서(p<0.001), 직무만족도에서 만족한다는 군보다 만족하지 않는다는 군에서(p<0.001) 유의하게 낮았다. 2. 조사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특성, 건강관련행위 특성 및 직업관련 특성별 이차 외상성 스트레스의 평균 점수는 적당한 수면 군보다 부적당한 수면 군에서(p<0.01), 근무경력이 길수록(p<0.05), 일반간호사 군보다 책임간호사 이상 군에서(p<0.05), 기타 부서(외래 및 특수부서) 근무군보다 병동 근무군에서 (p<0.05), 교대근무를 하지 않는다는 군보다 한다는 군에서(p<0.05), 직무만족도에서 만족한다는 군보다 만족하지 않는다는 군에서(p<0.001) 유의하게 높았다. 3. 조사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특성, 건강관련행위 특성 및 직업관련 특성별 소진의 평균 점수는 연령이 낮을수록(p<0.001), 기혼 군보다 미혼 군에서(p<0.001), 대학원 학력 군보다 전문대학 학력 군에서(p<0.001), 적당한 수면 군보다 부적당한 수면 군에서(p<0.001), 근무경력이 짧을수록(p<0.001), 책임간호사 이상 군보다 일반간호사 군에서(p<0.001), 교대근무를 하지 않는다는 군보다 한다는 군에서(p<0.001), 직무만족도에서 만족한다는 군보다 만족하지 않는다는 군에서(p<0.001) 유의하게 높았다. 4. 조사대상자의 직무스트레스에 따른 전문직 삶의 질 하위영역별 평균점수를 보면, 공감 만족의 평균 점수는 직무스트레스 총점이 정상군보다 고위험군에서 유의하게 낮은 반면(p<0.001), 이차 외상성 스트레스와 소진의 평균 점수는 직무스트레스 총점이 정상군보다 고위험군에서 유의하게 높았다(p<0.001). 직무스트레스 하위영역별로 보면, 공감만족, 이차 외상성 스트레스 및 소진 모두 업무의 자율성, 관계갈등, 직무불안정, 조직체계, 보상부적절 및 직장문화가 정상군에 비해 고위험군에서 유의하게 높았다(p<0.001). 5. 조사대상자의 직무스트레스와 전문직 삶의 질(공감만족, 이차 외상성 스트레스, 소진) 간의 상관관계를 보면, 공감만족은 직무스트레스 총점 및 하위영역(직무요구, 직무자율성 결여, 관계갈등, 직무 불안정, 조직체계, 보상부적절, 직장문화)과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를 보인 반면, 이차 외상성 스트레스와 소진은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6. 다중로지스틱회귀분석 결과, 전문직 삶의 질(공감만족, 이차 외상성 스트레스, 소진)에 대한 직무스트레스와의 관계를 보면, 공감만족도가 낮게 나타날 위험비는 직무스트레스 총점이 정상군에 비해 고위험군에서 2.12배, 소진이 높게 나타날 위험비는 직무스트레스 총점이 정상군에 비해 고위험군에서 3.40배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그러나 이차 외상성 스트레스가 높게 나타날 위험비는 유의하지 않았다. 7. 단계별 다변량 회귀분석 결과, 전문직 삶의 질(공감만족, 이차 외상성 스트레스,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보면, 공감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결혼상태, 주관적인 수면의 질, 업무에 대한 만족도, 직무요구, 직무자율성 결여, 조직체계, 보상부적절, 직장문화가 유의한 변수로 선정되었으며 이들의 설명력은 43.9%이었다. 이차 외상성 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직위, 근무부서, 직무자율성 결여, 직무 불안정, 직장문화가 유의한 변수로 선정되었으며 이들의 설명력은 27.0%이었다.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주관적인 수면의 질, 근무부서, 업무에 대한 만족도, 직무자율성 결여, 보상부적절, 직장문화가 유의한 변수로 선정되었으며 이들의 설명력은 47.8%이었다. 위와 같은 연구결과는 임상 간호사의 전문직 삶의 질은 인구사회학적 특성, 건강관련행위 특성 및 직업관련 특성뿐만 아니라 직무스트레스의 여러 변수들과 유의한 관련성이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 결과는 향후 임상간호사의 직무스트레스 감소 및 전문직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간호중재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is study aims to identify the level of professional quality of life and job performance according to their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and health related behavior characteristics and job-related characteristics, and to identify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stress and professional quality of life. The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were given to 342 nurse practitioner working in three university hospitals located D City from August 9 to September 7, 2018.

      • 급성심근경색환자의 지연요인과 원내사망의 예측인자

        김정애 충남대학교 보건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9631

        Background and objectives: After the occurrence of the symptoms of acute myocardial infarction, the early and prompt reperfusion therapy is vital to improve the early prognosis of these patients. In patients with acute ST-segment elevation myocardial infarction (STEMI), Primary coronary angioplasty and thrombolytic therapy with intravenous thrombolytic agents are used in the reperfusion therapy. However, the time delay in the visiting to hospital is one of the interrupting steps from the early reperfusion therapy. I want to evaluate the association of the factors influencing time delay to hospital with prognosis of the patients with acute STEMI. Subjects and methods: Patients with acute STEMI undergoing primary coronary angioplasty were enrolled from January 2005 to December 2007 in the Cardiovascular Center in the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consecutively. Factors influencing time delay of the patients were recorded from their medical records and interview with patients or their family members. Other medical parameters were obtained from the review of their medical records. Results; During the study period, total 370 patients with acute STEMI (mean age: 64±12 years, male gender: 254 (69.2%)) were included in this study. Compared with male group, female group showed significantly lower mean age, lower incidence of current smoker and hypertension. Majority of patients (65.7%) visited hospital by their own car and more than 70% of patients (74.8%) were transferred from other clinics. The mean time interval from the onset of chest pain to determine visiting hospital was 110210 minutes (median: 50 minutes), mean time interval from the onset of chest pain to the emergency department was 221235 minutes (median: 170 minutes), and mean time interval from the arrival to the emergency department to reperfusion was 89114 minutes. The mean time interval from onset of chest pain to successful reperfusion therapy was 310257 minutes (median: 247 minutes). The result of univariate analysis showed the significant risk factors increasing in-hospital mortality were female gender, older age, presence of cardiogenic shock, loss of consciousness before reperfusion therapy, Killip class IV, direct current cardioversion, complete atrioventricular block, sinus arrest, lower blood pressure on admission and higher heart rate. The mean time interval from the onset of chest pain to decide to visit hospital, mean time interval from the onset of chest pain to visit emergency department and mean time interval from the onset of chest pain to reperfusion therapy were also significant risk factors increasing in-hospital mortality rate. After multivariate analysis, age (relative risk 1.160, 95% confidence interval 1.038~1.297, P=0.009), sinus arrest (relative risk 25.167, 95% confidence interval 1.172~540.244, P=0.039), and time interval from the onset of chest pain to decide to visit emergency department (relative risk 1.006, 95% confidence interval 1.001~1.011, P=0.027) were significant risk factors increasing in-hospital mortality Conclusions; There a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risk factors between male and female groups in patients with acute STEMI underwent primary angioplasty. Many patients transferred to the emergent department from other clinics. Significant time delay was occurred in the determining to visit the emergency department and in the way of transfer. More over, time delay to visit emergency department, old age, and sinus arrest were associated with increased risk of in-hospital mortality. With prompt education of the high risk group, the time delay can be reduced and the prognosis may be improved. 연구 배경 및 목적; 급성심근경색증은 증상의 발생 후 가장 빠른 시간에 재관류 치료가 이루어지는 것이 조기 성적을 향상시키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연구자는 급성심근경색증 환자의 병원 방문까지의 지연시간과 요인, 및 임상 양상을 분석하고 원내 사망을 증가시키는 위험인자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 및 방법; 2005년 1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충남대학교병원 심혈관센터에 ST분절 상승형 급성심근경색증으로 내원하여 일차적 관동맥 중재술을 시행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응급실 도착까지의 지연 시간 및 요인, 임상상, 및 원내 사망 여부 및 예측 인자를 평가하였다. 연구 결과; 연구 기간 동안 370명(평균 연령 64±12세, 남성 254명(69.2%))의 급성심근경색증 환자에 대한 분석이 이루어졌다. 남성이 여성에 비하여 나이가 적고 흡연의 빈도가 높았으며, 고혈압의 빈도는 유의하게 낮았다. 전체 환자의 65.7%는 처음 병원 방문 시 자가용을 이용하였고, 적어도 한 군데 이상의 병원을 거친 환자가 74.8%였다. 증상 발생 후 병원에 가기로 작정하기까지 걸린 평균 시간은 110210분(중앙값 50분), 증상 발현에서 본원 응급실에 도착하기까지 걸린 평균 시간은 221235분(중앙값 170분), 응급실 도착 후 재관류까지 걸린 평균 시간은 89114분, 및 증상 발현 후 일차적 중재술로 재관류 치료가 이루어지기까지 걸린 평균 시간은 310257분(중앙값 247분)이었다. 원내 사망을 증가시키는 유의한 위험인자로 단변량 분석에서는 여성, 고령, 심인성 쇽, 재관류 전 의식소실, Killip class IV, 제세동 실시, 완전 방실차단, 동정지, 통증 후 병원방문을 작심하기까지의 시간, 통증 후 응급실 방문까지 걸린 시간, 통증후 재관류까지 걸린 시간, 내원 시 낮은 수축기 혈압 및 이완기 혈압, 및 높은 맥박수 등이었다. 이 중 다변량 분석 상 원내 사망을 증가시키는 독립적인 위험 인자는 나이 (비교위험도1.160, 95% 신뢰 구간 1.038-1.297, p=0.009), 동정지 (비교위험도25.167, 95% 신뢰 구간 1.172-540.244, p=0.039) 및 통증 발생 후 응급실에 방문하기까지 걸린 시간 (비교위험도1.006, 95% 신뢰 구간 1.001-1.011, p=0.027). 연구 결론; ST분절 상승형 급성심근경색으로 일차적 관동맥 성형술이 이루어진 환자를 분석하였을 때 남녀 간의 연령 및 위험 인자에 차이가 있었다. 증상 발생 후 재관류가 가능한 병원에 이르기까지 많은 환자가 타 병원을 경유하였고, 도착까지 소요된 시간의 약 절반은 증상 발생 후 병원에 가기로 작정한 시간이었고 약 절반은 이송 과정에서 소요된 시간이었다. 원내 사망을 증가시키는 유의한 인자는 고령, 동정지의 발생, 및 통증 발생 후 응급실에 방문하기까지의 시간이 오래 걸린 경우였다.

      • 일부 대학생들의 심리적 행동특성과 사회·심리적 스트레스와의 관련성

        김윤지 충남대학교 보건대학원 2019 국내석사

        RANK : 249631

        본 연구는 대학생의 심리적 행동특성(자기존중감, 대인의존행동특성, 통제신념)과 사회·심리적 스트레스수준과의 관련성을 알아보기 위해 실시하였다. 조사대상은 D광역시의 남녀 대학생 362명으로 하였으며, 자료의 수집은 2018년 7월 15일부터 8월 10일까지의 기간 동안에 표준화된 자기기입식 설문지를 사용한 설문조사에 의하였다. 자료의 분석은 사회·심리적 스트레스수준을 종속변수로, 관련변수들을 독립변수로 하여 변수들 간의 단변량 분석, 상관관계, 로지스틱 회귀분석(logistic regression) 및 다중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을 실시하였다. 자료의 처리에는 SPSSWIN(ver 22.0)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전체 조사대상 학생 362명의 사회·심리적 스트레스 수준의 분포를 보면 「건강군」이 33명으로 9.1%, 「잠재적 스트레스군」이 220명으로 60.8%, 「고위험스트레스군」이 109명으로 30.1%로 나타났다. 2. 인구사회학적 특성별 사회·심리적 스트레스 수준의 분포에서 「고위험스트레스군」의 분포는 남자보다 여자에서(p=0.008), 자신의 체형에 대한 인식에서 비만도가 높을수록(p=0.041), 자신의 체형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군에서(p=0.030) 유의하게 높았다. 3. 가정생활특성별 사회·심리적 스트레스 수준의 분포에서 「고위험스트레스군」의 분포는 가정의 경제 상태가 좋지 않다는 군에서(p=0.011), 월 사용하는 용돈에 대해 만족하지 못할수록(p=0.016), 가정생활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군에서(p=0.000) 유의하게 높았다. 4. 학교생활특성별 사회·심리적 스트레스 수준의 분포에서 「고위험스트레스군」, 의 분포는 전공학과가 문과계열인 경우보다 자연계열에서(p=0.000), 학교성적이 좋지 않을수록(p=0.014), 교우관계가 좋지 않다는 군에서(p=0.018), 전공에 대한 적성이 맞지 않는다는 군에서(p=0.001), 학교생활에 대해 만족하지 않는다는 군에서(p=0.006) 유의하게 높았다. 5. 건강관련행위특성별 사회·심리적 스트레스 수준의 분포에서 「고위험스트레스군」의 분포는 음주를 하지 않는다는 군에서(p=0.001), 규칙적인 식사를 한다는 군에서(p=0.001),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지 않는다는 군에서(p=0.001), 주관적인 수면의 질이 좋지 않다는 군에서(p=0.000), 주관적인 건강상태가 좋지 않다는 군에서(p=0.000) 유의하게 높았다. 6. 심리적 행동특성별 사회·심리적 스트레스 수준의 분포에서 「고위험스트레스군」의 분포는 자기존중감이 낮은 군에서(p=0.000), 통제신념이 낮은 군에서(p=0.043) 유의하게 높았다. 7. 사회·심리적 스트레스 수준은 자기존중감(r=-0.520, p<0.01) 및 통제신념(r=-0.159, p<0.05)과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8. 로지스틱회귀분석 결과, 「고위험 스트레스군」이 나타날 교차비는 자기존중감이 높은 군보다 낮은 군에서 2.12배(95% CI=1.166~4.419) 유의하게 증가하였으며, 통제신념이 높은 군보다 낮은 군에서 2.06배(95% CI=1.206~4.965)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9. 다중회귀분석 결과, 사회·심리적 스트레스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자신의 체형에 대한 스트레스 유무, 전공학과, 전공 적성여부, 학교생활 만족도, 규칙적 식사여부, 규칙적 운동여부, 주관적인 수면의 질, 주관적인 건강상태, 자기존중감 및 통제신념이 유의한 변수로 선정되었으며, 이들의 설명력은 45.3%이었다. 위와 같은 연구결과는 대학생들의 사회·심리적 스트레스수준은 개인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가정생활 및 학교생활특성, 건강관련행위특성 등 다양한 요인이 관여하고 있으며, 특히 심리적 행동특성으로 자기존중감과 통제신념이 낮을 경우 증가한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따라서 향후 연구에서는 대학생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스트레스 원인을 감소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The purpose of the dissertation is to investigate the relevance between undergraduates' social and psychological stress level and their psychological behavioral characteristics such as self-respect, dependent behaviors upon person, and control belief. The survey was carried out from July 15th to August 10th in 2018 targeting 362 male and female college students in D Metropolitan City and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s were distributed to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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