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대구경북지역 대학의 중도탈락에 영향을 미치는 대학기관 요인 분석

          구성우 재단법인 대구경북연구원 2020 대구경북연구 Vol.19 No.2

          This study analyzed the institutional characteristics influencing the dropout rate of universities in Daegu Gyeongbuk region. The institutional characteristics were selected as university finance and educational conditions, and employment rate, and the dependent variables were selected as dropout rates. The subject of analysis was 88 universities whose data are all disclosed between 2016 and 2018, and the research method utilized a latent growth model. The results of the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universities in the metropolitan area and universities in Daegu-Gyeongbuk region were analyzed to have a negative effect on the initial value of dropout in the initial value of education cost per student. Second, the metropolitan area universities were analyzed that the initial value of financial support per student had a negative effect on the initial value of dropout. Third, the metropolitan area universities and Daegu-Gyeongbuk region colleges showed that the initial value of employment rate had a negative effect on the initial value of dropout rate. In addition, in Daegu Gyeongbuk University, the rate of change in employment rate has been analyzed to have a negative effect on the rate of dropout.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analysis, the institutional characteristics affecting the dropout rate of universities in Daegu and Gyeongbuk were individually discussed. 본 연구는 대구경북지역 대학의 중도탈락에 영향을 미치는 대학기관의 요인을 분석하였다. 대학기관 요인은 대학재정 및 교육여건, 그리고 취업률로 선정하였으며 종속변인은 중도탈락률로 선정하였다. 분석 대상은 2016년∼2018년 자료가 모두 공개되어 있는 88개교이며, 연구방법은 잠재성장모형을 활용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수도권 대학과 대구경북지역 대학은 공통적으로 학생 1인당 교육비 초기값이 중도탈락 초기값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둘째, 수도권 대학은 학생 1인당 재정지원사업 수혜 금액 초기값이 중도탈락 초기값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셋째, 수도권 대학과 대구경북지역 대학은 취업률 초기값이 중도탈락 초기값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추가적으로 대구경북지역 대학은 취업률 변화율이 중도탈락 변화율에도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대구경북지역 대학의 중도탈락에 영향을 미치는 대학기관 요인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 KCI등재

          대구 협성학교의 설립과 운영에 관한 고찰

          손병철 재단법인 대구경북연구원 2021 대구경북연구 Vol.20 No.1

          1906년 대구경북지역 유림들이 지방 영학(營學)인 낙육재에서 시작한 대구 협성학교는 1907년 경상감영 내로 이전하면서 설립 취지를 밝혔다. 충군사상을 기반으로 한 신학문 수용이라는 대구 협성학교 설립 취지는 구국을 위해 설립된 사립학교였음을 보여준다. 대구경북지역 전통 유림들이 대구광문사를 중심으로 대구 협성학교를 설립하였지만 일본 세력 확대에 따라 친일관찰사 박중양과 개화지식인 중심인 대한협회대구지부가 운영의 주체로 되었다. 1907년 한일신협약 체결 이후 한층 강화된 일본의 침략정책에 맞서 운동회, 토론회 등의 국권회복 교육활동을 전개하였고 교원강습소, 교사연수 등 교사교육에도 참여하였다. 본 연구에서 대구경북지역 유림들이 중심이 되어 자주적으로 설립한 대구 협성학교는 대구경북지역 근대교육에 큰 공헌을 하였음을 밝혔지만 대구 협성학교 시작인 경상감영 내 낙육재의 변화가 명확하지 않아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Daegu Hyeopseong School was established in 1906 by local Confucian scholars with the name of ‘Nakyukjae’, a local government school. The purpose of the establishment of Daegu Hyupseong School was to accept of modern academics based on the patriotism, which shows that local private schools were established for saving country and enlightenment. Daegu Hyupseong School promoted the establishment of a school by local Confucian scholars in Daegu, based on Gwangmunsa, but with the expansion of Japanese power, pro-Japanese provincial governors and the Daegu branch of the Daehan Association, centered on enlightened scholars became the main body of its administration. Despite the change in the governing body of the school, Daegu Hyupseong School conducted educational activities to cultivate students' skills such as athletic meeting and discussion activities, and participated in teacher education such as teacher training centers and teacher training. This study makes attempt to show that the Daegu Hyupseong School, which was independently established by the Daegu-Gyeongbuk Confucian scholars, has made a great contribution to modern education in the Daegu-Gyeongbuk area. The location of Nakyukjae, which seemed to be the start of Daegu Hyupseong School, and how the school changed is not clear, which still remains to be investigated.

        • KCI등재후보

          경북지역 철강산업의 지역간 산업연관효과 분석

          이춘근 재단법인 대구경북연구원 2017 대구경북연구 Vol.16 No.1

          This study is to analyze inter-regional and inter-industrial linkage effects of the steel industry in Gyeongbuk region using the 2013 inter-regional input-output table. For the analysis, 16 regions were reclassified into five regions, Daegu, Gyeongbuk, Capital Metropolitan region, South-East region, and Other regions, and various industrial linkage effects were re-estimated. The steel industry in Gyeongbuk region was the second highest specialized sector following electronic industries among manufacturing industries in the region, and the portion of intermediate inputs and demands was very high. The production inducement coefficients of the steel industry in Gyeongbuk region were considerably higher than average of the entire 30 industrial sectors, and far higher than those of the steel industry in South-East region, Capital Metropolitan region, and Daegu region. The index of the sensitivity of dispersion showing forward linkage effect of the steel industry in Gyeongbuk region was 3 times higher than average of the entire industries, and impact factor showing backward linkage effect was higher than 1. Therefore, the steel industry in Gyeongbuk region is an intermediate-demanding and manufacturing industry. When the price of the steel industry in Gyeongbuk region is rising 10%, its effects on other regions were highest in Daegu region, and then Capital Metropolitan region, South-East Region, and Gyeongbuk region followed in order. For the entire Korea, it affected higher price-rising pressure of 24.8%. The linkage effects of the steel industry in Gyeongbuk region were more highly linked with Capital Metropolitan region or South-East region than Daegu region, it is necessary to seek more actively industrial collaboration with these regions. 본 연구는 한국은행에서 최근 발표한 2013년 지역간 산업연관표를 이용하여 경북지역 철강산업의 지역간, 산업간 연관효과를 분석한 연구이다. 분석을 위해 16개 권역을 대구와 경북, 수도권, 동남권, 기타권 등 5개 권역으로 재분류한 후 여러 가지 산업연관효과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경북지역 철강산업은 타 지역, 타 산업에 비하여 중간투입과 중간수요의 비율이 상당히 높고, 생산유발계수는 30개 부문 전체 산업 평균보다도 상당히 높으며, 동남권이나 수도권, 대구 등에 비해서도 훨씬 더 높았다. 경북지역 철강산업의 감응도계수는 전체산업 평균보다 3배 정도 높았고, 영향력계수도 1보다 높아 상대적으로 전체산업 평균보다 높았다. 따라서 경북지역 철강산업은 중간수요적 제조업형 산업이라고 할 수 있다. 경북지역 철강산업의 물가가 인상될 경우, 대구지역에 가장 높은 영향을 미쳤고, 그 다음 수도권, 동남권, 경북권 등의 순으로 영향을 미쳤다. 경북지역 철강산업이 타 지역에 미치는 생산유발효과는 수도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고, 그 다음 동남권, 경북권 등에 영향을 미쳤다. 산업별로는 철강제품에 가장 높은 영향을 미쳤고, 석탄 및 석유제품, 전력·가스 및 증기제품, 도·소매 서비스, 운송 서비스 등에 높은 영향을 미쳤다.

        • 최계란 명창과 “대구아리랑” 고찰

          손태룡 재단법인 대구경북연구원 2014 대구경북연구 Vol.13 No.2

          Arirang, Korean folk song, has been newly established in various regions, with Kin-arari sung in Kangwŏn Province and Chajin-arari sung while conveying rafts along Han River spreaded. Futhermore, A variety of Arirang song was made after Bonjo-arirang (Seoul-arirang) and used in movie Arirang by Na Un-gyu(1902-1937), has known to public in 1926. In this social circumstance, Taegu-arirang was made and embeded in SP record by Ch'oe Kye-ran. The SP record was Taegu-arirang released by Million in 1936. Taegu-arirang has eight-ten time and Ŏnmori-changdan. The song was accompanied by Sŏnyang Orchestra with Kayagŭm, Changgu and violin. Sŏnyang Orchestra (鮮洋樂團) was originated from the fact that Kayagŭm, Changgu and violin perform together. Ch'oi Gye-ran who was born in Bongmu-dong, Tong-gu, Taegu went to Taegu-arirang in Taegu at age of 10, 1930 and was tutored by Kang T'ae-hong. And she made his appearance in Kyŏngsŏng broadcasting and recorded Taegu-arirang while performing, with her position belonging to Chosŏn-Kwŏnbŏn. The form of lyric and melody in Taegu-arirang in Million recorded by Ch'oi Gye-ran was old-fashioned. Especially, the song added familiarity by using terrain in Taegu such as Nakdong River and Gŭmho River. For Taegu-arirang to be regarded as one of representative and distinct folk songs in Taegu, Many things about the song should be discovered and many people should sing and pass down the song continuously. And better plan to pass down and conserve the song is required from now on. 우리나라 민요 <아리랑>은 강원도지역에서 모심기 때 불린 “긴아라리”와 대원군(李昰應, 1820-1898)이 경복궁을 중수할 때 한강으로 뗏목을 옮기면서 부른 “자진아라리”가 전국으로 전파되면서 각 지역의 <아리랑>이 새롭게 탄생하게 되었다. 더욱 1926년 나운규(羅雲奎, 1902-1937)가 제작한 무성영화 <아리랑>에 사용된 “본조아리랑”(서울아리랑, 나운규 편곡, 노래 이상숙)이 알려지게 된 이후에는 전국적으로 지역별 <아리랑> 노래가 만들어졌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서 “대구아리랑”이 창작되어 최계란(崔桂蘭, 1920-2001)에 의해 SP음반에 취입되었다. 그 음반이 바로 1936년 밀리온(Million)에서 발매한 “대구아리랑”이다. “대구아리랑”은 자진모리로 된 전주-간주-후주를 포함하여 8분음10박자의 엇모리장단으로 되어 있다. 반주로 사용된 장구와 가야금 그리고 바이올린과 함께한 선양악단(鮮洋樂團)이 반주를 하였다. 선양악단이라고 한 것은 장구와 가야금의 조선악기와 바이올린의 서양악기가 함께 한다는 사실에서 비롯된다. 대구시 동구 봉무동 출생인 최계란은 1930년 10세 때 대구 달성권번에 들어가 강태홍(姜太弘, 1893-1957)의 지도를 받았다. 그리고 임종성(林鍾成)에 의해 서울의 경성방송국 출연과 조선권번에 기적(妓籍)을 두고 활동을 하면서 “대구아리랑”을 취입했었다. 최계란이 밀리온음반에 취입한 “대구아리랑”의 선율과 가사의 형태는 고제(古制)에 해당된다. 특히 낙동강, 금호강 등 대구지역과 관련되는 지형을 가사에 이용함으로써 더욱 친밀감을 더하고 있다. 본고에서는 “대구아리랑”을 취입한 최계란은 누구이며, “대구아리랑”은 어떠한 음악인지를 밝히는 작업이 연구목적이었다. 연구를 위해서 최계란을 추적하였고, 유성기음반에 담긴 “대구아리랑”을 통해서 가사를 채록하고 음원을 채보하여 오선보로 악보화 했다. 앞으로 “대구아리랑”이 대구지역의 특색 있는 대표적 민요로 규정되려면 지속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계속 불러 전승될 때 이루어질 것이다. 그리고 나은 전승 보존책이 시급히 요구된다.

        • KCI등재

          대구화교소학의 설립 경위와 운영: 대구화교협회소장 편액을 근거로

          이정희 재단법인 대구경북연구원 2020 대구경북연구 Vol.19 No.3

          This paper is to analyze the establishing details and operation of overseas Chinese elementary school in Daegu through framed pictures possessed by Overseas Chinese Association of Daege. Overseas Chinese Association of Daege is possessing four framed pictures produced in 1930, 1943, 1950, and 1957. These framed pictures is very useful to analyse Overseas Chinese society and Overseas Chinese elementary school in Daegu. Overseas Chinese Chamber of Commerce in Daegu(OCCCD) got started their activities to establish elementary school in 1941 with increasing of children of school age. The OCCCD obtained certification of school establishment from Kyengsangbuk-do Provincial government on August in 1941. As a result of appealing for fund-raising targeting at Overseas Chinese in Daegu, 6,350 Japanese Yen was collected. Overseas Chinese elementary school of Daegu was opened using the building of OCCCD in 1943. The school’s two classrooms was not able to accept increased students after Liberation in 1945. the OCCCD purchased Seo Byongkook’s House as a new school building. 본고는 대구화교협회가 소장하고 있는 각종 편액을 통해 대구화교소학의 설립 경과 및 운영의 실태를 분석한 것이다. 대구화교협회는 1930년, 1943년, 1950년, 1957년에 각각 제작한 목판 편액을 소장하고 있으며, 이들 편액은 대구화교사회와 대구화교소학의 역사를 밝히는데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본고는 이들 자료를 충분히 활용하여 대구화교소학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설립되었고, 설립 초기 어떻게 운영되었는지 검토했다. 대구중화상회의 임원이 중심이 되어 학령 아동의 인구가 급증한 1941년부터 화교소학 설립을 위한 활동을 개시했으며, 그해 8월 경상북도 당국으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았다. 대구와 경북의 화교가 화교소학 운영을 위한 모금활동을 전개, 136명으로부터 6,350원을 모금했다. 이러한 절차를 거쳐 대구화교소학은 1943년 2월 대구중화상회의 방 2칸을 빌어 정식으로 개학했다. 해방 후 대구화교의 인구 증가로 기존의 교사로는 학생을 수용하는데 한계가 있어, 모금활동을 펼쳐 서병조주택(현 대구화교협회 건물)을 매입하여 새로운 교사로 사용했다. 한국전쟁 때 대구로 피난 온 화교인구의 증가로 대구화교소학의 학생수는 1957년 329명에 달해, 한성, 인천, 부산화교소학에 이어 4번째로 많았다.

        • 대구경북 금융산업의 효율성 측정: DEA 모형의 적용

          서호준 재단법인 대구경북연구원 2014 대구경북연구 Vol.13 No.2

          Weak regional finance is a major factor that undermines the local economy, and an improved “efficiency” of financial industries is crucial for revitalization of regional finance. This study employs the data envelopment analysis (DEA) to measure the efficiencies of financial industries in Daegu and Gyeongbuk by comparing them to those of other provinces. The analysis result shows that financial industries in Daegu and Gyeongbuk, among 16 major cities nationwide, are ranked at a mid-level for loan and deposit amounts, exhibiting a moderate outcome compared to the economic size of the respective region, but their efficiency is significantly poor relative to the size of financial industries, remaining at the bottom for five consecutive years. The BCC Model demonstrates that Daegu has exhibited the worst efficiency nationwide in 2010 due to technical factors rather than the size, further suggesting the possible necessity to manage inputs and outputs to improve technical efficiency. Moreover, inputs (such as the number of business entities or employees) must be reduced significantly to operate efficiently in both Daegu and Gyeongbuk; Daegu demonstrates more inefficiencies in the number of employees, and Gyeongbuk in the number of business entities. In terms of political implications, as the usefulness of the DEA model in measuring efficiencies of regional finance has been widely accepted, the application and improvement of the DEA methodology are necessary, while gradual reduction of unnecessary manpower and expenses should be pursued rather than radical restructuring as a management improvement measure to curtail the inputs of financial industries in Daegu and Gyeongbuk. Furthermore, differentiation advantage of Porter through policy effort compatible with local economic conditions may be necessary to encourage and facilitate regional finance and to improve the efficiency. 본 연구는 지역경제 침체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지역금융의 약화라는 인식하에 대구경북 지역금융 활성화를 위한 수단으로 효율성 개선이 필요하다는 측면에서 대구와 경북 금융산업 효율성을 다른 지역과의 상대적 비교가 가능한 방법론인 자료포락분석(DEA)를 통해 측정하고자 하였으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대구와 경북의 금융산업은 전국 16개 광역시‧도 가운데, 중위권 수준의 여‧수신 금액을 보유하고 있어 일견 대구경북 경제에 비해서는 양호한 수준에 있는 듯 보였으나, 대구경북 금융산업의 효율성은 규모에 비해 훨씬 열악한 상황으로 5개년 기간 연속 하위권을 면치 못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BCC모형에 의할 때 대구의 2010년 효율성은 전국 최하위였던 것으로 분석되며, 그 원인은 규모의 비효율보다 순수기술적인 부분에 있다. 따라서 기술적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투입‧산출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대구와 경북 모두 상당한 수준의 투입(사업체 수, 종사자 수) 감축이 이루어져야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을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구의 경우 종사자 수, 경북의 경우 사업체 수에 보다 큰 비효율 요인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정책적 시사점으로 지역금융의 효율성을 측정하는 방법론으로 DEA 모형의 효용성이 인정되는 만큼 이에 대한 활용과 개선이 필요하며, 대구경북 금융산업의 투입감축을 위해서는 급진적인 구조조정보다는 불요불급한 인력과 경비를 합리적인 선에서 점진적으로 줄여나가는 경영개선대책이 강구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지역금융 활성화와 효율성 개선을 위해서는 지역경제여건에 부합되는 정책적 노력을 통해 Porter의 차별화 우위전략을 추구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 KCI등재

          대구에서 발원한 국채보상운동의 사회문화적 전개양상과 함의

          주형일 재단법인 대구경북연구원 2019 대구경북연구 Vol.18 No.2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provide a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the National Debt Redemption Movement initiated in Daegu by examining the three aspects: the Korean merchant class's economic interests, women's claims for their rights and the active subjectivation of people. First, the National Debt Redemption Movement was a movement based on the economic interests of the merchant class in Daegu and Gyeongbuk region. Second, it was a movement which served as an occasion for women to speak out in the pre-modern patriarchal system. Third, it was a movement in which the people were constituted as an active social subject. Although the National Debt Redemption Movement lasted for a short period of time and ended in failure in terms of the recovery of the national sovereignty, it clearly revealed social and cultural changes that Korean society had undergone in the early 20th century, revealing the people's desire for an equal society away from feudal status system and patriarchal oppression. Considering that the capitalism began to take root in full force in Japanese rule over Korea, the movement can be understood as a case to see how the Korean capitalist merchant class tried to use the state and the people for their survival. The movement also shows that the subordinate subjects actively responded to the national call and tried to establish them as equal subjects. 이 연구의 목적은 구한말 자본가들의 요구, 여성의 목소리 내기, 민중의 능동적 주체화라는 세 가지 관점에서 국채보상운동을 조망함으로써 국채보상운동에 대한 포괄적 이해를 시도하는 것이다. 첫 번째, 국채보상운동은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상인들의 경제적 이해관계를 기반으로 고안된 운동이었다. 두 번째, 국채보상운동은 여성들이 전근대적인 가부장제에서 벗어나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계기가 된 운동이었다. 세 번째, 국채보상운동은 통치의 대상으로서 수동적 객체 상태에 머물던 일반 민중이 능동적인 사회적 주체로서의 모습을 확인한 운동이었다. 국채보상운동은 짧은 기간 지속되었고 국권회복이란 관점에서 보면 실패로 끝난 운동이지만 20세기 초 한국 사회가 겪고 있던 사회문화적 변화를 극명하게 드러내면서 봉건적 신분제와 가부장적 억압에서 벗어난 평등한 사회에 대한 민중의 열망이 드러난 사건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국채보상운동은 일본의 강압적 지배 속에서 자본주의가 본격적으로 뿌리를 내리기 시작한 상황 속에서 한국의 자본가들이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 국가와 국민을 어떤 방식으로 규정하고 호명하려 하였는지를 엿볼 수 있는 사건이면서 동시에 국민으로 호명된 하위주체들이 호명에 적극적으로 응답하면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동등한 주체로서 자리매김하고자 한 사건이었다고 볼 수 있다.

        • KCI등재

          대구경북 다문화가정의 지역사회 포용성 확보 방안

          안성조,김순양,박은선,고수정 재단법인 대구경북연구원 2019 대구경북연구 Vol.18 No.2

          This study aims at seeking how to secure local community inclusion for multicultural families in Daegu and Gyeongbuk regions. Even though multicultural families have been continuously increased in Daegu and Gyeongbuk regions, there are difficulties in their settlement as our community's members. In addition, in spite of multicultural backgrounds including languages for their children, they are living as the marginalized rather than the members in our community. For these reasons, first, it is limitation of socio-cultural adjustment. Marriage immigrants' social participation is low. And lack of social adjustment education and cultural facilities, passive features of marriage immigrant women and higher expectation toward Korean men are some of these limitations. Second, it is economic poverty. It is derived from low income of Korean husbands and low employment rate of marriage immigrant women in multicultural families. Third, it is low rate of participation in economic activities. Many marriage immigrant women work in service jobs and simple labors, and social prejudice and discrimination are factors to impair their employment. Fourth, it is lack of educational programs. There are few systematic education and training, and educational programs are run fragmentarily. Finally, conflicts and lack of understanding in family life and marital relations are also impairing factor for integrating multicultural families into local community. For the policy suggestions, first, it is necessary to set value system and goals of multicultural policies, Second, it is required to secure efficiency and expertise of multicultural policies and programs. Third, the relevance of the content of multicultural policies and programs should be enhanced. Fourth, it is necessary to provide customized services according to demographic features of multicultural families. Finally, it is needed to improve access to multicultural policies and programs, and to enhance the results evaluations. 본 연구의 목적은 대구경북 다문화가정의 지역사회 포용성 확보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다. 그간 대구경북의 다문화가정은 꾸준히 증가해 왔으나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그 자녀의 경우 언어 등의 다문화 배경에도 불구하고 우리사회의 일원으로서 살아가기보다는 주변인으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이유로는 첫째, 사회문화적 적응의 한계를 들 수 있다. 결혼이민자의 사회참여 비율이 낮은 편이다. 또한 사회적응 교육과 문화시설 부족, 결혼이주여성의 소극적 성향, 한국 남성에 대한 높은 기대감 등을 들 수 있다. 둘째, 경제적 빈곤을 들 수 있다. 이는 다문화가정의 한국인 남편의 낮은 소득수준과 결혼이주여성의 저조한 취업률이 원인이다. 셋째, 낮은 경제활동 참여율을 들 수 있다. 결혼이주여성의 상당수가 서비스업종이나 단순노무에 종사하고 있고, 양육부담으로 경제활동 참여가 저조한 편이다. 또한 낮은 전문성과 기술수준, 사회적 편견과 차별 등이 취업의 저해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넷째, 교육프로그램의 부실을 들 수 있다. 체계적인 교육훈련이 부족하고 교육프로그램은 파편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가정생활 및 부부관계에서의 갈등과 이해부족 역시 다문화가정의 지역사회 통합 저해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에 대한 정책적 제언으로는 첫째, 다문화정책의 가치체계 및 목표설정이 필요하다. 둘째, 다문화정책 및 프로그램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확보해야 한다. 셋째, 다문화정책 및 프로그램 내용의 적실성을 제고해야 한다. 넷째, 다문화가정의 인구학적 특성에 따른 특성화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다문화정책 및 프로그램의 접근성을 제고하고 성과평가를 강화해야 한다.

        • KCI등재

          대구광역시 이미지에 관한 유형화 연구

          안이수 재단법인 대구경북연구원 2020 대구경북연구 Vol.19 No.3

          본 연구의 목적은 대구시에 대한 대중들의 주관성을 유형화하고, 구조화된 유형별 특성을 분석하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32개의 Q표본을 활용하여 수용자에게 종류에 따라 분류한 결과 모두 세 종류의 대구시 이미지 유형이 도출되었다. 총 3가지의 유형은 제1유형(N=7) : 폐쇄적이고 보수적 이미지 유형, 제2유형[(N=10) : ‘고리타분하고 고지식한 이미지 유형’, 제3유형(N=3) : 쾌적하고 여유로운 이미지 유형’으로 분류되었다. 이러한 분석을 통하여 대구시 이미지 개발의 방향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Main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categorize the public’s perspective on the city of Daegu, as well as analyzing characteristics of each categorized group. In this study, I have selected 32 Q samples and let 20 random population classify them. As a result, a total of 3 categories of Daegu’s image were drawn out: category 1(N=7) where it is exclusive and conservative; category 2(N=10) where it is boring and old-fashioned; category 3(N=3) where it is pleasant and easygoing. Through this analyzation, I have set a direction of Daegu’s image development and discussed the city’s mid to long term strategy and mission to become the city brand that leads South Korea to the bright future.

        • KCI등재후보

          대구경북지역 북한이탈 초등학생의 사회적 지지가 학교생활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박순호,박상은 재단법인 대구경북연구원 2016 대구경북연구 Vol.15 No.2

          This study analyzed the effect of the social support on satisfaction level of school life focusing on mediatory effect of self-esteem of the North Korean elementary students refugees in Daegu and Gyeongbuk region. Firstly, their social support and satisfaction level of school life were above average, and the level of their self-esteem was relatively positive. By sub-areas, the ratio of appraisal support was highest and the ratio of material support was lowest in the case of social support. Whereas the satisfaction level of relationship with teachers was highest and the satisfaction level of learning activity was lowest in the case of satisfaction level of school life. Secondly, there were significantly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social support and four sub-areas of the school life satisfaction such as learning activity, peer relation, relationship with teachers and school environment, while there was not significantly correlation between the sub-areas except material support of the social support and the level of the satisfaction on extra-curricular activities. The correlation between the level of self-esteem and the level of school life satisfaction, and between the self-esteem and the social support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Lastly, in the degree of social support’s effect on the satisfaction level of school life, peer relation placed first, followed by relationship with teachers, school environment and learning activity. The self-esteem has only mediatory effect on relations between social support and satisfaction level of learning activities except peer relation, relation with teachers and school environment. 본 연구는 대구․경북 북한이탈 초등학생의 학교생활 만족도에 사회적 지지가 미치는 영향을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먼저 대구·경북의 북한이탈 초등학생의 사회적 지지와 학교생활 만족도 모두 보통 수준 이상이며, 자아존중감은 대체로 긍정적이었다. 영역별로는 사회적 지지의 경우에는 평가적 지지가 가장 높고 물질적 지지가 가장 낮았으며, 학교생활 만족도에서는 교사와의 관계 만족도가 가장 높고 학습활동 만족도가 가장 낮았다. 둘째, 사회적 지지와 학교생활 만족도와의 관계에 있어서는 학습활동, 교우관계, 교사와의 관계, 학교환경 만족도는 사회적 지지와 정적 상관을 가지는 반면에 학교행사 및 특별활동 만족도는 물질적 지지를 제외한 다른 사회적 지지의 하위 영역과의 상관관계는 유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생활 만족도와 자아존중감, 자아존중감과 사회적 지지 간에는 유의한 정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사회적 지지가 학교생활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력의 크기는 교우, 교사, 학교환경, 학습활동 만족도 순이었다. 그리고 자아존중감은 사회적 지지와 학습활동 만족도 간의 관계에만 매개효과가 있는 반면에 사회적 지지와 교우, 교사, 학교환경 만족도 간의 관계에서는 매개효과가 없었다.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