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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韓国の日本語教育におけるm-Learningに 関する研究 ーiOSアプリを中心としてー

          尹楨勛 한국일본어문학회 2021 日本語文學 Vol.1 No.88

          본 연구에서는 스마트폰 앱 등을 활용한 일본어 교육에서의 m-Learning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선행연구에서는 일본어 교육을 위한 정보를 제공한 연구가 별로 보이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하고, 윤(2014)의 연구에서 대상으로 한 안드로이드 계열 앱 이외에 iOS 계열을 대상으로 일본어 교육용 앱을 조사하여 현황과 과제를 밝혔다. 그 결과 윤(2014)의 연구결과와 비교하면 사용언어, AI 기술, 멀티미디어의 3가지 측면에서 진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일본어 앱의 과제로서는 상대적인 결과이며, 한층 더 기술 혁신과 적용을 통해, 학습자를 지원하기 위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본연구의 의의는 이하와 같다. (1) 윤(2014)의 연구를 근거로 해 iOS계의 일본어 앱까지 조사·분석을 통해서, 일본어 교육을 위한 일본어 앱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었다. (2) 다양한 학습형태와 학습지원이 가능한 일본어 앱을 분석하고, 일본어 교육현장에서 일본어 앱을 선택할 때 중요한 점을 밝혔다. (3) 윤(2014)의 연구 결과와 비교하면 사용 언어, AI 기술, 멀티미디어의 3가지 점에서 진화한 것과 일본어 앱의 과제를 밝혔다. 향후의 과제로서는, 일본어 앱의 평가와 실천 예를 제시하고, 일본어 교육에서의 유효 활용에 대해 연구할 필요가 있다. This study pointed out that while m-learning in Japanese language education using smartphone applications is being studied, there are not many previous studies that provide information on Japanese language education. According to the results, compared to the results of Yoon's research (2014), it has evolved in three areas: language used, AI technology, and multimedia. However, the problem of Japanese apps is a relative result, and it is considered necessary to devise ways to support learners through further technological innovation and application. The significance of this research is as follows. (1) Based on Yoon's research (2014), I was able to provide information on Japanese apps for Japanese language education through research and analysis on even iOS-related Japanese apps. (2) Analyzed various forms of learning and Japanese applications that can support learning, and clarified important points when selecting Japanese applications in the field of Japanese education. (3) Compared to the results of Yoon's research (2014), it was revealed that the language used, AI technology, and multimedia have evolved, and that the Japanese app is a challenge. As for future issues, it is necessary to present evaluations and practical examples of Japanese applications, and to research the effective use of them in Japanese language education.

        • KCI등재

          韓国人中級日本語学習者のEメールに 見られる断りのストラテジー - 日本語母語話者との比較を通して-

          曺英南 한국일본어문학회 2020 日本語文學 Vol.1 No.87

          본 연구는 한국인 중급일본어학습자와 일본어모어화자가 교원에게 보내는 이메일에 나타난 거절 전략을 습득수준별과 사용빈도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의 특징을 밝혔다. 먼저 일본어능력에 따른 집단 간의 발화를 살펴본 결과 ‘거절발화’와 ‘거절이유’에서 통계적 유의차가 나타났다. ‘거절발화’는 일본어모어화자에 비해 중급일본어학습자가 명시적인 사용이 소극적이어서 유의차를 유발했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반해 ‘거절이유’는 일본어모어화자 보다 일본어 학습자에서 많이 사용되고 구체적인 점이 특징적이다. 또한 ‘거절 시에 의뢰자가 받는 부담을 최소화시키기 위한 배려발화’ 중 하나인 ‘거절에 대한 아쉬운 마음’은 일본어학습자보다 일본어모어화자에서 많이 사용되고, ‘의뢰자의 체면이나 입장을 세워주는 배려발화’ 중 하나인 ‘선생님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과 ‘제안’은 일본어모어화자 보다 일본어학습자에서 많이 사용된 점이 특징적이다. 이상으로 일본어학습자의 특징으로 제시된 거절 전략은 모어로의 화용론적 전이에서 작용한 것이라 볼 수 있고, 향후 일본어학습자의 모어조사를 통해서 검증할 필요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larify the specific characteristics of several refusal expressions appear on E-mails by comparing these written by Korean students in intermediate level Japanese language and which of Japanese native speakers. Notable statistical difference surfaced on “Refusal utterance” and “Reason of refusal” amongst the groups of different acquisition level. Korean students are more reluctant to use “Refusal utterance” in an explicit way when compared to native Japanese speakers, however they have a tendency to repeat “Reason of refusal” in details within a same E-mail which Japanese native speakers almost never do. Also, native Japanese speakers express their feelings of apology (a part of “Attentive utterance”) more often than Korean students, while Korean students are eager to express their favorable feelings and suggest alternatives (a part of “Compassion utterance”) to the teacher whose request they have to refuse.

        • KCI등재

          한국인 일본어 초급학습자의 일본어 파열음에 관한 연구 - 조음위치와 음성 환경을 중심으로 -

          김윤영 한국일본어문학회 2019 日本語文學 Vol.1 No.82

          본연구에서는, 조음위치에 따른 한국인 일본어 초급학습자의 일본어 파열음의 특징을 음향음성학적으로 분석했다. 한국어와 일본어 자음의 구조는 서로 다른 체계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서로 다른 언어적 특수성으로 인하여 양국의 언어에는 차이가 존재하며 모국어에 없는 음운체계를 발음하는 학습자에게는 상당한 부담감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한국인 일본어 초급학습자가 가지는 일본어 파열음의 특징을 기존의 파열음 연구를 보완하여 조음위치에 따른 어두파열음과 어중파열음을 비교하였다. 또한 어중 파열음의 경우 일본어가 올 수 있는 환경을 고려하여 모음 뒤, 중자음 뒤, 발음 뒤로 나누어 결과를 도출하였다. 이를 통하여 한국인 일본어 초급학습자의 일본어 파열음 발음에 대한 음향음성학적 단서로 작용하는 기본 주파수, 성대 진동 개시 시간, 폐쇄 지속 시간에 대한 특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선행연구에서는 무의미한 단어로 일본인 파열음의 특징을 분석하였다면 본 연구에서는 실용문장의 유의미한 단어를 발성한 한국인 일본어 초급학습자와의 비교를 통해서 일본어 음성 교육현장에 기초로 제공하고자 한다. In this study, we analyzed phonetically the characteristics of Japanese plosive consonants which are pronounced according to the articulation position of Korean learners. The structures of Korean and Japanese consonants have different systems. Due to these linguistic features,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language between the two countries, which is a considerable burden for learners who pronounce the phonological system rather than their native language. Therefore, in this study, the characteristics of the Japanese plosive consonants of the beginner learners were compared between the plosive consonant occurred in the first and second syllable of word according to the articulation positions. Also, considering the plosive consonants used in Japanese sentences, the three conditions which are after a vowel, after a double consonant, and after a nasal occurrence in the second syllable through acoustic point of view, are experimented. Through this study, it was confirmed that the characteristics of the fundamental frequency, the voiced onset time, and the duration time of close, which act as acoustical cues for the pronunciation of the Japanese plosive consonants of Korean learners. In contrast to analyzing the characteristics of Japanese plosive consonants in the meaningless words of previous studies, this study aims to provide a basis for Japanese language education by comparing the characteristics of beginner learner who speak words of practical sentences.

        • KCI등재

          不適切な敬語表現に對する日本語母語話者と 韓國人日本語學習者の意識の違いについて

          趙恩英 한국일본어문학회 2016 日本語文學 Vol.1 No.69

          본 논문은 경어의 부적절한 표현에 대하여 대학(원)생인 일본어모어화자와 한국인일본어학습자의 의식에 대하여 조사한 것이다. 조사결과, 같은 종류의 부적절한 표현이어도 형식에 따라서, 일본어모어화자와 일본어학습자에 따라서 허용도가 달랐으며, 선행연구의 결과와도 다른 경향을 보인다는 것이 밝혀졌다.①겸양어의 존경어화 현상 중, ‘お·ご~したい’는 일본어모어화자와 일본어학습자의 허용도가 달랐고 ‘お·ご~できません’은 정착된 형식이지만, ‘お·ご~できる’는 아직 정착되지 않은 형식이었다. 또한 ‘お·ご~ていない’는 가장 허용도가 낮은 형식이었다. ②겸양어의 존경어화 현상에 대해 일본어학습자는 겸양어에 관한 기본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이 밝혀 졌다. ③이중경어에 관한 일본어모어화자의 허용도는 9할 이상으로 정착되어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④‘お·ご~される’와 ‘お氣をつけてください’는 선행연구보다 허용도가 낮았다. ⑤겸양어 ‘あげる’의 미화어화현상은 정착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is paper describes a survey of university students and graduate students, involving Japanese native speakers and Korean learners of Japanese ; at issue was an inappropriate expression of the Japanese honorific. The study examined honorific expressions misused as humble expressions, overuse of the honorific, and so on. An honorific expression misused as a humble expression occurs in o·go~shitai which involves a different tolerance for Japanese native speakers and Korean learners of Japanese. ① O·go~dekimasen is a fixing form, whereas o·go~dekiru is an unfixed form. O·go~shiteinai shows the most tolerance with a low form. ② Korean learners of Japanese lack basic knowledge of Japanese honorifics. ③ Over 90% of the Japanese native speakers participating in the study allowed a redundant honorific, chosing“I don't think that it is strange.” ④ The results for o·go~sareru and okiwo tukete kudasai were at lower rates than in previous studies. ⑤ Ageru is a fixing type as beautifying words.

        • KCI등재

          談話における相づちの機能に關する硏究 -日韓の接觸場面を中心にして-

          朴成泰 한국일본어문학회 2018 日本語文學 Vol.1 No.78

          본고에서는 일본어와 한국어의 담화 마커의 하나인 "맞장구"의 분석을 통해서 한일 양 언어의 맞장구의 기능을 밝히고자 한다. 구체적으로는 일본어와 한국어의 모어화자 간 및 이문화간 접촉 상황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사용하여 두 언어의 맞장구 기능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조사했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우선 맞장구 기능의 빈도에서는 한일 모두 "듣고 있다"가 가장 높았고"그 다음으로 "이해하고 있다" "동의 표현" "부정 표현"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감정 표출"는 거의 출현하지 않았다.맞장구의 기능의 빈도에 관한 주요 특징은 동일 문화 내의 모어화자 간 담화에서는 한국어 모어화자에 비해서 일본어 모어 화자가 높았다. 이러한 현상은 일본어의 담화의 특징의 하나라고 생각할 수 있다. 다음으로 이문화간 접촉 장면에서 일본어모어화자에 의한 일본어 발화에서 빈도의 증가가 관찰되었다. 또 한국어 모어화자에 의한 일본어의 발화에서도 빈도가 증가하려는 경향을 보였다. 이 것은 일본어의 담화 스타일이 발화에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된다. In this paper, I would like to analyze and clarify the function of back-channel in Japanese and Korean languages. Back-channel is one of the discourse markers of both Japanese and Korean languages. Specifically, I investigat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between Japanese and Korean back-channel functions using data gathered from Japanese and Korean native speakers, and from an intercultural contact situation. The results are as follows.First, "listening" is the topmost function of back-channel between Japanese and Korean native speakers, and considering the intercultural contact situation of both Japanese and Korean speakers,, followed by "understanding," "expression of consent," and "negative expression," in that order. "Expressing emotion" is the lowest function.The most notable attribute regarding the frequency of back-channel is that Japanese speakers use it more frequently in native speakers’ discourse in the same culture, as compared to Korean speakers. This seems to be one of the features of Japanese discourse. Second, in the intercultural contact situation, an increase in frequency is observed in Japanese utterances by Japanese native speakers. Additionally, the frequency of Japanese utterances by Korean native speakers tended to increase. This is considered to have influenced the discourse style of Japanese speakers.

        • KCI등재

          조선문학 원저작물에서 파생된 번역본 ‘일본어소설’에 대한 고찰 - 1930년대 일본 신문·잡지에 게재된 텍스트의 비교 분석을 통해서

          이명희 한국일본어문학회 2019 日本語文學 Vol.1 No.81

          This research intends to analyse ‘Translation Literature’ and ‘Japanese Novels’, which derived originally from Joseon literature in Korean issued in the 1930s. During that period, many contemporary novels were translated by third parties totally different from original authors’ intention or published as ‘Japanese novels’ This research focuses on Japanese novels, the products of translation, and analyzes how the intervention of translation changed the original texts with the help of comparison between original and translated literature. This will be done from the perspective of copyright. Through my research, I have found that original texts were intervened in various agents, including translators and newspaper companies. As a whole, without considering who translated them and who published them, it is very unlikely that Japanese novels are loyal to original texts. 본고는 1930년대 일제강점기 당시 한반도에서 발행된 조선문학의 한국어 원저작물에서 일본어로 번역·파생되어 나타난 ‘번역본’ ‘일본어소설’ 작품을 고찰의 대상으로 삼는다. 이는 최초에 한반도에서 한국어로 초출을 발표한 원작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일본어소설’과는 명백히 다른 범주이다. 특히 『오사카매일신문』을 비롯한 동시대 일본 신문사와 잡지사에서 발행된 조선문학기획 특집은 원작과 번역물의 관계라는 점을 노출시키지 않고 조선인이 쓴 '일본어소설’로서 동시대의 제국과 식민지에 유통되고 있었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 따라서 본고는 그동안 일본어문학 범주에서 간과되고 누락되고 있었던, 번역의 결과물로서 등장한 일본어소설에 주목한다. 특히 조선문학이 어엿한 번역문학으로 자리매김하여 일본에 소개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창작과 번역의 경계를 말소시키고 번역의주체와 출처가 사라진채 나타난 사례에 주목하면서 원본 텍스트와 번역본 텍스트의 비교를 통해 번역의 개입 양상을 분석한다. ‘번역본’ ‘일본어소설’ 텍스트에는 조선인 원작자를 벗어나 신문사와 잡자사의 새로운 번역자의 개입에 의해 다층적 구조를 가진 것으로 변모해 나갔다. 이렇게 번역본 텍스트에의 이입과정을 분석하는 것은 최초에 조선인들을 위한 문학작품 텍스트가 번역이란 개입을 거치면서 어떻게 당시의 식민주의에 편입되고 있었는지를 밝히는 것이며, 아울러 일제강점기 한일 양국에 있어 문학의 존재 양상과 문학적 교류의 실상을 밝히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 KCI등재

          韓國人日本語學習者のEメ一ルに おける依賴行動 -日韓兩言語話者との比較を通して-

          李善姬,金周衍 한국일본어문학회 2016 日本語文學 Vol.1 No.69

          본 논문에서는 일본어모어화자, 한국어모어화자, 한국인일본어학습자의 이메일에 나타난 의뢰행동(request)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먼저, 일본어모어화자와 한국어모어화자가 지도교수에게 교환유학에 필요한 추천서를 의뢰하기 위하여 작성한 이메일을 담화구조와 의미공식의 관점에서 비교하였다. 그 결과, 양 언어화자가 작성한 의뢰의 이메일은 <건명>, <개시부>, <전개부>, <종료부>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공통적이다. 그러나, 의미공식의 사용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었다. 다음으로, 한국인일본어학습자가 일본어로 작성한 추천서 의뢰메일을 일본어모어화자의 이메일과 비교하였다. 그 결과, 학습자가 작성한 추천서 의뢰메일에는 일본어모어화자가 사용하지 않은 의미공식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다. This study conducted research on requests that appeared in the e-mails of native Japanese speakers, native Korean speakers, and Korean learners of Japanese. First, e-mails written by the two groups of native speakers were compared in which their advisor was asked for a recommendation letter required for a student exchange program from the perspective of discourse structure and semantic formula. The result was that the written e-mails of both groups had similarities in that they were composed of a title, an opening, a main and a closing part. However, there was a huge difference in the usage of semantic formula. Next, e-mails written in Japanese by the Korean learners in which a recommendation paper was requested were compared with those of native Japanese speakers.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the former (Korean learners of Japanese) included many semantic formulas that were not used by the latter.

        • KCI등재

          韓国人日本語学習者における誘導副詞の文法的理解と誤用の一因

          Nakajima Shinobu(中島忍) 일본어문학회 2017 일본어문학 Vol.77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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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稿では、韓国人日本語学習者が「かならず」「きっと」「ぜひ」「たしか」 「たしかに」の5つの誘導副詞の文法的理解をどのようにしているかを明らかにするため、談話穴埋めテストを行い、分析した。その結果、次の4点が明らかになった。①韓国人日本語学習者の誘導副詞の選択傾向は、上位群ㆍ下位群ともに、日本語母語話者と変わらない。②韓国人日本語学習者は、5つの誘導副詞のいずれも、日本語のレベルが上がるにつれ文法的理解も進む。③韓国人日本語学習者は上級になっても「きっと」「たしか」「たしかに」の文法的理解がされてない。④韓国人日本語学習者の「かならず」の文法的理解は日本語レベルが上級でなくとも容易であり、「ぜひ」は上級になれば理解が大きく進む。以上の結果をふまえ、日本語の教科書と文法概説書を調査し、5つの誘導副詞がどのように扱われているかを調査した。その結果、韓国で発刊されている日本語教科書に副詞がほとんど取り上げられていないこと、文法概説書にも教室での指導に有益な記述がされていないことがわかった。これらのことから本稿では、今後の日本語教育では副詞の明示的な導入が必要であることを提案する。 In this paper, in order to clarify how the Korean learners of Japanese understand grammatical aspects of the five adverbs kanarazu, kitto, zehi, tashika, and tashikani, the discourse filling test was conducted, and the result was analyzed. Our main findings are summarised as follows: 1) The learners’ selection tendency of guiding adverbs is the same as that found in Japanese native speakers in both the upper group and the lower group. 2) Korean learners of Japanese advance grammatical understanding as the level of Japanese rises in any of the five adverbs. 3)Even if Korean learners of Japanese become advanced speakers, their grammatical understanding of kitto, tashika, and tashikani is not completed. 4) The grammatical understanding of kanarazu by Korean learners of Japanese is easy even if they are not advanced speakers. Further, zehi will become easier to understand if their proficiency level reaches the advanced one. Based on these results, I examined Japanese textbooks and grammatical outlines, and investigated how the five adverbs are treated in these teaching materials.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most adverbs were not taken up in Japanese textbooks, and that grammatical overviews also did not have useful descriptions in classroom instructions. For these reasons, in this paper, we propose that the explicit introduction of adverbs is necessary for future Japanese language education.

        • KCI등재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기초일본어 수업 개발 연구

          김은영(Kim, Eun-Young),최원재(Choi, Won-Jai) 일본어문학회 2021 일본어문학 Vol.93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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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研究はコアコンピテンシー強化のために大学の教養科目である「基礎 日本語」の授業をコンピテンス基盤型授業として開発することを目的とした。「基礎日本語」の授業は力量中心の教育運営の核心要素である授業内容の再構造化、学生参加型授業、フィードバックを強調した過程中心の評価を基に開発された。論者は「基礎日本語」の授業で達成できると期待されるコンピテンスとしてグローバル市民の力量に最も重点を置き、デジタル読解力、感性的な認知能力、創造的な問題発見力および解決力を授業と連携させた。「基礎日本語」の授業は4つのコアコンピテンシーを向上させるために授業の目標をコンピテンス別に設定し、週単位で授業内容がコアコンピテンシーまたは下位力量と繋がるように設計した。授業方法は討論、発表、共同学習などを活用し、多様な日本語ICT学習コンテンツとeポートフォリオを活用することによってデジタルリテラシーと授業省察能力を培えるようにした。以上の結果を通じて「基礎日本語」の授業とコアコンピテンシーを結び付ける可能性を探り、日本語教育がコンピテンス基盤型教育に寄与できることを確認した。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a basic Japanese language course from a liberal arts course to a core competency-based course. The basic Japanese course is developed based on process-oriented evaluation, which emphasizes the key components of competency-based educational management: restructuring class content, student-engaging class and feedback. Among the four core competencies to be achieved in the course, global citizenship is greatly emphasized in liaison with the others - digital literacy, emotional cognition, and creative problem design and solution. In order to improve the four core competencies, the lesson goals are set separately by each competency, and the lessons of each week are designed to be linked to the core or sub competencies. The teaching methods used are class discussions, presentations, and collaborative learning enabling students to improve digital application and class reflection abilities through various Japanese ICT contents and e-portfolios. The research explored the possibility to connect a basic Japanese language course with core competencies, and the result confirmed that Japanese language education has a role to contribute to competency-based education.

        • KCI등재

          日本語と韓國語における中斷節硏究の 現狀と課題

          金廷珉 한국일본어문학회 2016 日本語文學 Vol.1 No.68

          본 연구의 목적은 중단절의 연구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과제를 제시하고자 한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일본어학, 한국어학, 언어유형론, 한일대조언어학 분야, 일본어교육 각각의 분야에서 중단절을 다룬 주된 선행연구를 개관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특히 한일 대조언어학 분야 및 일본어교육 분야에서 앞으로 필요한 연구 과제를 제시하였다. 또한 일본어 모어화자의 담화에 나타나는 중단절의 사용 빈도와 한국 국내에서 개발 및 제작된 일본어 교재에 도입된 중단절의 교육 현황을 비교하였다. 그 결과를 토대로 일본어교육 현장에서 중단절의 도입순서 및 교수에 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교육적 제언을 하였다. By giving a brief review of the previous researches on suspended clauses, this study aims to understand what has been revealed so far and to suggest several further issues that need to be discussed in the field of the contrastive study of Japanese and Korean. Also by comparing the frequencies of suspended clauses uttered by Japanese native speakers with their distributional characteristics employed in Japanese textbooks published in Korea, this study offers some pedagogical suggestions for Japanese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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