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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 업무시설을 대상으로 한 건설사업 초기단계에서의 개략공기 예측모델 개발

        서해미 인하대학교 대학원 일반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9663

        2000년대 이후 산업단지, 중심업무지구 등을 조성하여 자족성(Self-sufficiency)을 강화한 제 2기 신도시 개발 사업이 활성화됨에 따라 일반 업무시설에 대한 수요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일반 업무시설은 분양 및 임대 사업으로 발주자의 현금 흐름이 프로젝트 성패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며(황효상, 2002), 사업 타당성 분석이 수행되는 사업 초기단계에서부터 적정한 공사기간을 예측하여 현금 흐름을 원만하게 관리하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그러나 사업 초기단계에서 발주자가 파악할 수 있는 정보는 한정적이며, 특히 계획단계에서는 발주자와 설계자 간 협의과정을 통해 변경사항이 빈번히 발생하고 이는 공사기간과 사업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계획단계에서의 각종 변경사항에 따른 적정 공사기간의 산출은 발주자 및 프로젝트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국내외 공사기간 산정 기준은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공동주택, 군시설 등 특정 시설물을 대상으로 한 공사기간 관련 일부 항목만을 변수로 적용함으로써 일반 업무시설 건설사업 초기단계에 있어 실질적인 활용이 어려우며, 기준의 노후화, 공사 규모에 따른 제한성으로 인해 적용상의 한계성이 존재한다. 선행연구 고찰 결과, 일반 업무시설의 공사기간 산정 관련 연구는 영향요인에 따른 실적공기의 추이 분석이나 특정 공종에 대한 공기 산정안을 제시하는데 그치고 있으며, 사업 초기단계 개략공기의 개념으로 일반 업무시설의 전체 공사기간을 예측할 수 있는 산정안에 대한 연구는 전무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본 연구의 목적은 다수의 국내 종합건설업체로부터 수집된 국내 일반 업무시설의 공사기간 관련 실적자료를 기반으로 발주자 및 시공자 등의 최종 사용자로 하여금 건설사업 초기단계에서 일반 업무시설의 개략공기 예측을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다중선형회귀모델을 제안하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 제안된 개략공기 예측모델은 상관관계 분석, 다중선형회귀분석, 분산분석 등의 통계적 기법을 활용하여 개발되었으며, 7가지 독립변수가 반영되어 높은 설명력과 적합도를 확보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개발된 일반 업무시설을 대상으로 한 건설사업 초기단계에서의 개략공기 예측모델은 발주자 및 프로젝트 이해관계자로 하여금 기획 및 계획단계에서의 일반 업무시설 관련 기본 정보를 기반으로 한 적정 공사기간 및 각종 변경사항에 따른 공사기간의 예측을 가능케 하고, 이를 통해 발주자 및 프로젝트 이해관계자는 공사기간 관련 의사결정의 신뢰성 제고 및 적시성 또한 확보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폐경 여성의 신체활동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 2010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 이용

        김혜영 인하대학교 대학원 일반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49663

        As a secondary analysis,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each physical activity on entire Korean natural-menopause women's mental health according to their life process divided into middle age and old age and to provide basic data for the development of a nursing intervention program likely to enhance menopause women's physical activities and mental health. By using the data from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conducted in the first year (2010) of the fifth period, this study selected a total of 1,470 natural menopause women as research subjects, 810 at the age between 40 and 64 and 660 over 65. The health survey questionnaire of the first year of the fifth period was used as a research tool, and the questionnaire used for this analysis was composed of 4 domains, general characteristics, menopausal characteristics, physical activities and mental health. As for the physical activity tool, this study adopted IPAQ (International Physical Activity Questionnaire) for adults suggested by WHO, and it was used to measure the degrees of physical activities of the research subjects divided into a physical activity practice group and a non-practice group. As for the analysis of data, this study carried out a complex sample analysis to estimate the entire Korean natural menopause women through the parent population by using SPSS 19.0 Complex Samples Module in addition to general analyses, such as descriptive statistical analyses for percentage and frequency, Chi-square test,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The interpretation of survey results was conducted mainly with the complex sample analysis, and when additional explanation was required for statistical differences, it was supplemented through the results of general analyses. The results of this survey can be summarized as below. Firstly, it was found that menopause women were less likely to get engaged in physical activities in their daily lives, neither vigorous (highly intense) nor moderate ones, such as walking, muscular movements, and stretching exercises. As for their mental health, there were more women suffering stress and depression or even thinking of committing suicide in this group in general, but the stress recognition rate was 29.1% in women at the age between 40 and 64, and the suicide thought rate was 32.4% in women over 65, which were found to be highest in their mental health rates. Secondly, as a result of analyzing their mental health by their physical activity practice through Chi-square test, it was found that when doing stretching exercise, both the stress recognition rate and the suicide thought rate became lower in all the research subjects. On the contrary, when doing highly-intense physical activities, they were more likely to get stressed out, with a higher depression recognition rate. Even in women over 65, the depression recognition rate was higher when being engaged in moderate physical activities, and in the general analysis, both walking and stretching exercise helped lower both the stress recognition rate and the suicide thought rate as well. Thirdly, as a result of analyzing their physical activities by their general characteristics through Chi-square test,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found in moderate physical activities, muscular strength and stretching exercise. When living with their spouses by marriage, they were found to get more engaged in moderate physical activities, especially in women at the age between 40 and 64 (p=.016) and over 65 (p=.014). The results of general analyses show that research subjects whose educational background was below elementary school had low muscular strength and low stretching exercise practice rate, so they showed the necessary of proper exercise. Fourthly, as a result of analyzing their mental health by their general characteristics through Chi-square test,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found between stress and depression, and both the two age groups had low suicide thought rates when living with their spouses by marriage. Fifthly,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correlation between stress, depression and suicide in menopause women, it was found that there was a relatively high positive correlation in both the two age groups. Sixthly, as a result of carrying out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to find out the effect of their physical activities and general characteristics on their mental health, it was found that out of all the factors having effect on their stress, highly-intense physical activities made stress increase by 4.823 (95% CI:1.328-17.520) in women at the age between 40 and 64, and moderate physical activities helped them decrease stress by 0.175 (95% CI:0.036-0.854). In women over 65, stretching exercise was found to help them decrease stress by 0.572 (95% CI:0.327-0.998). Meanwhile, out of all the factors having effect on their depression, vigorous physical activities were found to make their depression recognition rate increase by 3.757 (95% CI:1.324-10.664) in women at the age between 40 and 64. Out of all the factors having effect on their thought of committing suicide, stretching exercise was found to help women at the age between 40 and 64 decrease the suicide thought rate by 0.200 (95% CI:0.068-0.589). In women over 65, however, living with their spouses by marriage helped them decrease the suicide thought rate by 0.888 (95% CI:1.256-2.839), compared to those who didn't live with their spouses through divorce, bereavement or separation. It is expected that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used as evidentiary data when a nursing intervention program is developed to enhance menopause women's mental health through physical activities, and this study also suggests that further studies should make multilateral approaches with various different criteria.

      • 대학원생의 자기효능감, 폭력 경험, 건강행위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 : Bandura의 상호결정론에 근거하여

        김다혜 인하대학교 일반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9663

        본 연구는 국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자기효능감, 건강행위, 사회경제적 환경(폭력 경험, 관계갈등, 스트레스, 경제적 환경)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Bandura의 상호결정론에 따라 개인·환경·행동 요인 간에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각 요인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력을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이다. 연구 대상자는 국내 대학원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자이며, 이때 휴학한 지 1년 이상인 경우와 외국인은 제외하였다. 2019년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학교 홈페이지, 올브레인(대학원생 이용 사이트), 카카오톡 등에 설문 조사 홍보 포스터와 구글 설문지 링크를 게시하였으며, 본 연구의 목적을 이해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한 150명에게 자료 수집을 진행하였다. 연구 도구로 자기효능감을 측정하기 위해 일반적 자기효능감 척도 17문항을 이용하였고, 스트레스를 측정하기 위해 단축형 지각된 스트레스 척도 10문항을 사용하였다. 또한, 관계갈등은 대인관계 척도 16문항, 건강행위는 대학생의 건강행위 측정도구 27문항, 우울은 통합적 한국판 CES-D(Centers for Epidemiologic Studies Depression Scale) 20문항을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PC 25.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일반적 특성, 개인요인, 환경요인, 행동요인, 우울에 대한 기술통계 분석을 하였다. 개인요인, 환경요인, 행동요인, 우울의 상관관계는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로 분석하였으며, 개인요인, 환경요인, 행동요인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위계적 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 추가로 폭력 경험에 따른 개인요인, 환경요인, 행동요인의 차이를 확인하기 위하여 t-test와 ANOVA를 시행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상자의 성별은 여성 48%(n=72), 남성 52%(n=78)였으며, 평균 연령은 28.05(±3.19)세였다. 석사과정이 63.6%(n=95)로 가장 높은 비율이었으며, 박사과정은 16%(n=24), 석박사 통합과정은 20.7%(n=31)이었다. 또한, 공학계열이 38.7%(n=58)로 가장 많았으며, 전업학생이 91.3%(n=137)로 나타났다. 둘째, 대상자의 우울 평균 점수는 18.41(±10.41점)이었으며, 정상군은 65.3%(n=98), 우울증상군은 7.3%(n=11), 주요우울군은 27.3%(n=41)이었다. 셋째, 대상자의 50%(n=75)가 대학원 생활 중 폭력을 경험해본 적이 있으며, 그중 언어폭력 경험의 비율이 45.3%(n=68)로 가장 높았다. 넷째, 개인요인(자아효능감), 환경요인(경제적 부담 정도, 스트레스), 행동요인(건강행위) 간에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다(p<0.05). 넷째, 위계적 회귀분석 결과 자기효능감과 건강행위 수준이 높을수록 우울 수준이 낮았고(p<0.01), 폭력 경험이 있는 경우와 폭력 경험 심각도 합이 높을수록 우울 수준이 높았다(p<0.05). 본 연구에서는 대학원생의 자기효능감, 폭력 경험, 건강행위가 우울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대학 내 폭력 문제를 근절하기 위해 학내 폭력 관련 규정을 제정하도록 촉구하고 이를 위반할 시 강력한 징계를 내리도록 해야 한다. 또한, 대학 내에서는 대학원생의 정신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관리하기 위해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추후 연구에서는 대상자를 확대 표집하여 반복연구할 필요가 있으며, 폭력의 원인과 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자세히 파악할 것을 제언한다.

      • 비골 골절 환자의 성격 유형, 문제성 음주, 스트레스 대처 방식 및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효과에 대한 연구

        박지숙 인하대학교 일반대학원 2007 국내석사

        RANK : 249647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dentify the personality type, problematic drinking pattern, and stress coping style of the nasal bone fracture patients due to violence by comparing those variables between the nasal bone fracture patients and the general fracture patients, who having fracture in the other parts of body besides nasal bone resulted from any reasons except violence. The study also examined the effect of stress management program on the knowledge about stress and positive coping for stress, and self-efficacy related to stress coping style of the nasal bone fracture patients. The results of this study is summarized as follows: 1) The nasal bone fracture patients were more likely to show A type personality than the general bone fracture patients, and the difference of the personality type between two groups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2) The nasal bone fracture patients showed higher level of problematic drinking pattern compared with the general fracture patients, and the difference of the level of problematic drinking pattern between two groups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3) The differences of active stress coping score and passive stress coping score between the nasal bone fracture patients and the general fracture patients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4) The nasal bone fracture patients showed lower level of self-efficacy associated with active stress coping than general fracture patients, and the difference of this factor between two groups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while the difference of general self-efficacy related to stress coping between two group was not significant. 5) The nasal bone fracture patients participated in the stress management program showed significant improvement in the knowledge about stress and stress management. 6) The nasal bone fracture patients participated in the stress management program showed significant enhancement on both self-efficacy related to active stress coping and general self-efficacy related to stress coping. From the study results, it is noted that applying well structured stress management program to nasal bone fracture patients due to violence might improve the behavioral skill for stress coping, as well as cognitive aspects of stress coping, thus might contribute to improve active stress coping style, and prevent further injury due to involving violence. 본 연구는 비 실험 설계를 적용하여 비골 골절 환자의 성격 유형, 문제서 음주 정도, 스트레스 대처 방식을 일반 골절 환자와 비교·분석하기 위해 폭력으로 인해 비골골절 환자 50명과 폭력 외의 원인으로 신체 여러 부위에 골절을 입은 일반골절 환자 50명을 대상으로 수행되었으며 비골골절 환자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관리 중재 프로그램을 제공한 후 중재가 환자의 스트레스 및 스트레스 대처에 대한 지식과 자기-효능감 증진에 유의한 효과를 주었는가를 검정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본 연구를 통해 얻어진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비골골절 환자들은 일반골절 환자들에 비해 A 유형의 성격인 사람이 유의하게 많았다. 2) 비골골절 환자들은 일반골절 환자들에 비해 문제성 음주의 경향을 띈 사람이 유의하게 많은 것으로 제시되었다. 3) 스트레스에 대한 적극적 대처 방식이나 소극적 대처 방식을 적용하는 정도에 있어 일반골절 환자와 비골골절 환자 사이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4) 비골골절 환자의 스트레스 대처 관련 일반적 자기-효능감은 일반골절 환자와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적극적 대처 관련 자기-효능감은 일반골절 환자에 비해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5) 스트레스 관리 중재 프로그램의 제공은 비골골절 환자의 스트레스 및 스트레스 대처 관련 지식 정도를 유의하게 향상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6) 스트레스 관리 중재 프로그램의 제공은 비골골절 환자의 적극적 스트레스 대처와 관련된 자기-효능감을 유의하게 향상시켰으며, 또한 스트레스 대처와 관련된 일반적 자기-효능감도 유의하게 향상시킨 것으로 제시되었다. 이상의 연구 결과에 기초하여 볼 때 A형 성격인 강한 비골 골절환자에게 비골 골절 환자의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중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면 비골골절 환자의 스트레스 및 스트레스 대처와 관련된 인지적 변화 및 행동적 기술에 향상을 가져옴으로써 스트레스 상황에 직면하여 긍정적으로 대처하는데 있어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되었다.

      • 수술 전 통증자가조절기 교육이 슬관절치환술 노인의 수술 후 통증에 미치는 효과

        이지흔 인하대학교 대학원 일반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9647

        Abstract The Effect of Preoperative Education on Patient Controlled Analgesia for Postoperative Pain of Elderly with Total Knee Arthroplasty Lee, Ji Heun Department of Nursing The Graduate School Inha University (Directed by Professor Kim, Hwasoon.)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preoperative education on patient controlled analgesia for postoperative pain of elderly with total knee arthroplasty. The subjects for this nonequivalent control group pretest-posttest design study were 50 elderly patients over than 65 years and undergone total knee arthroplasty. Data were collected at one university hospital in Incheon city, from July 1, 2012 to May 31, 2013. To prevent diffusion of treatment, data for the control group were collected at first, and then data collection for the experimental group was completed. Twenty-five subjects were assigned to the experimental group and control group respectively. Collected baseline data for overall subjects were general characteristics, knowledge about pain, knowledge about usage of patients controlled analgesia (PCA), and attitudes toward pain and usage of painkiller. The experimental group was provided 15 minutes education program with information booklet about PCA use and pain control. The education program also included explanation and demonstration of PCA pump. Outcome variables were pain degree in 8, 24 and 36 hours after surgery, number of painkiller administration for 36hours after surgery. Also, knowledge about pain, knowledge about usage of PCA, attitudes toward pain and painkiller, and satisfaction about pain control with PCA were investigated through questionnaire. The data were analyzed by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χ2-test, t-test, Fisher’s exact test. Statistical reliability was calculated by Cronbach's alpha coeffcient & Kuder-Richardson 20 (K-R20).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 1) The experimental group who received PCA education before surgery had higher knowledge level about pain after surgery than the control group who received only general information before surgery(t=6.38, p<.001). 2) The experimental group who received PCA education before surgery had higher knowledge level about usage of PCA after surgery than the control ones who received general information before surgery(t=-3.96, p<.001). 3) The experimental group who received PCA education before surgery had more positive attitudes toward pain and usage of painkiller after surgery than the control ones who received general information before surgery(t=5.96, p<.001). 4) The experimental group who received PCA education before surgery and the control group who received general information before surgery had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usage count of painkiller after surgery(t=-0.27, p=.786). 5) The experimental group who received PCA education before surgery had lower pain score at 8, 24 and 36 hours after surgery than the control ones who received general information before surgery(t=4.03, p<.001, t=5.21, p<.001, t=3.62, p=.001). 6) The experimental group who received PCA education before surgery had higher satisfaction level about usage of PCA after surgery than the control ones who received general information before surgery(t=-8.74, p<.001). In conclusion, it was found that the PCA education which includes practice of usage of PCA with more visual information and specific for the elderly reduced postoperative pain and increased their satisfaction about usage of PCA. Therefore, PCA education customized by elderly could be an effective nursing intervention on postoperative pain of elderly with total knee arthroplasty. Key word : Elderly with total knee arthroplasty, Patient controlled analgesia, postoperative pain, PCA education 본 연구는 슬관절치환술을 앞둔 노인을 대상으로 수술 전 PCA 교육이 수술 후 통증에 미치는 효과에 대해 알아보기 위한 비동등성 대조군 전후 시차 유사실험 연구설계이다. 자료수집은 2012년 7월 1일부터 2013년 5월 31일 까지 인천 지역 일 개 대학병원에서 슬관절치환술을 받은 65세 이상의 노인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두 군간의 실험 효과의 확산을 막기 위해 대조군 자료수집 완료 후 실험군 자료수집을 진행하였으며, 총 연구에 참여한 대상자는 실험군, 대조군 각 25명이었다. 사전조사는 대조군과 실험군에게 설문지를 통해 일반적 특성, 통증에 대한 지식, PCA 사용에 대한 지식, 통증 및 진통제 사용에 대한 태도를 조사하였으며, 실험처치로써 본 연구자에 의해 개발된 소책자를 약 5분간 설명 후 실제 사용하게 될 PCA를 보여주고 5분간 실습하도록 하고, 교육 후 5분 정도의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사후조사는 대조군과 실험군에게 수술 후 8시간, 24시간, 36시간의 통증 강도를 측정하였으며, 수술 후 36시간동안 추가적으로 사용한 진통제의 횟수도 조사하였다. 또한 설문지를 통해 통증에 대한 지식, PCA 사용에 대한 지식, 통증 및 진통제 사용에 대한 태도, PCA 사용 만족도를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18.0을 사용하여 실수와 백분율을 구하고χ2-test, t-test, Fisher’s exact test로 분석하였으며. 도구의 신뢰도는 Cronbach's alpha 계수와 Kuder-Richardson 20 (K-R20)로 산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수술 전 PCA 교육을 받은 실험군은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받은 대조군보다 수술 후 통증 지식 정도가 높게 나타났다(t=6.38, p<.001). 둘째, 수술 전 PCA 교육을 받은 실험군은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받은 대조군보다 수술 후 PCA 사용에 대한 지식 정도가 높게 나타났다(t=-3.96, p<.001). 셋째, 수술 전 PCA 교육을 받은 실험군은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받은 대조군보다 수술 후 통증 및 진통제 사용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으로 변화하였다(t=5.96, p<.001). 넷째, 수술 전 PCA 교육을 받은 실험군은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받은 대조군보다 수술 후 추가진통제의 사용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t=-0.27, p=.786). 다섯째, 수술 전 PCA 교육을 받은 실험군은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받은 대조군보다 수술 후 8시간(t=4.03, p<.001), 24시간(t=5.21, p<.001), 36시간(t=3.62, p=.001)에서 통증 강도가 낮게 측정되었다. 마지막으로, 수술 전 PCA 교육을 받은 실험군은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받은 대조군보다 수술 후 PCA 사용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t=-8.74, p<.001). 이상의 결과를 통해, 본 연구에서 제공된 실제 모형 실습과 함께 시각과 청각적인 정보를 더욱 부각한 노인의 특성에 맞춘 PCA 교육은 노인 환자의 수술 후 통증을 감소시키고, PCA 사용에 대한 만족도를 증가시키는 결과를 보였다. 따라서 실무 현장에서 노인 환자들에게 노인 맞춤식 PCA 교육이 통증 관리에 효과적인 간호중재로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된다.

      • 한국의 최적 물가 목표관리 준칙에 관한 연구 : 소규모 동태적 일반균형 모형을 이용한 미국과의 비교를 중심으로

        이경배 인하대학교 대학원 일반대학원 2008 국내석사

        RANK : 249647

        이 연구의 목적은 지아노니와 우드포드(Giannoni와 Woodford, 2003)의 소규모 동태적 일반균형 모형에 의하여 한국의 통화정책 전달경로의 파라미터를 추정하고, 이로부터 통화정책의 목표함수인 사회손실함수의 가중치를 추정하는데 있다. 지아노니와 우드포드는 인플레이션의 관성, 물가와 임금의 경직성, 소비습관의 지속성 등을 포함한 소규모 동태적 일반균형 모형을 수립하고, 미국에 대하여 유사한 연구를 한 바 있다. 이 연구는 같은 연구를 한국에 적용함으로써, 자의적으로 주어지던 통화정책 손실함수의 가중치를 객관적으로 검증할 뿐만 아니라, 한국의 통화정책 전달경로와 손실함수의 특성을 미국과 비교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본 연구는 세 가지 단계로 이루어진다. 첫째, 1993년 1분기부터 2007년 4분기까지의 한국의 시계열 자료(콜금리, 분기평균임금, 소비자물가지수, GDP)를 이용하여 VAR 모형을 통해 통화정책 반응함수를 구하고, 충격반응분석을 통해서 이자율 충격에 대한 각 거시변수의 반응을 추정한다. 둘째, 통화정책 충격을 생성할 수 있는 소규모 최적화 일반균형모형을 도입하여, 이자율 충격에 대한 최적화 일반균형모형에서의 생성된 반응함수와 VAR 모형으로 추정한 반응함수 사이의 거리를 최소화하는 최적화 일반균형모형의 구조 파라미터를 추정한다. 셋째, 최적화 일반균형모형의 대표적 소비자의 기대효용함수로부터 후생이론적 사회손실함수를 도입하여 각 변수에 대한 가중치를 제시한다. 또한 부여된 파라미터의 값의 변동에 대한 주요 파라미터와 가중치의 변화를 관찰하여 모형의 강건성을 검정한다. 각 단계의 추정결과는 다음과 같다. 통화정책 반응함수를 추정한 결과 한국의 통화당국이 물가안정을 통화정책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고 있는 것과 다르게 미국에 비해 장기적으로 산출의 변화에 대해서 민감하게 이자율을 조정하였다. 구조 파라미터를 추정한 결과, 외환위기의 조정기간을 처리하는 방식에 따라 다르지만 그 중에서 외환위기 조정기인 1998년을 제외한 결과를 미국과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은 미국에 비해서 이자율을 변동했을 경우 총지출에 영향을 크게 미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둘째, 소비습관의 지속성이 미국에 비해서 한국이 작은 것으로 추정되어 소득의 변화에 따라 소비가 즉각적으로 변동시키는 특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셋째, 한국은 산출을 한 단위 증가시키기 위해서 미국보다 더 큰 인플레이션을 감수해야 한다. 넷째, 한국은 미국에 비해서 추가생산에 대한 공급임금의 탄력성이 현저히 작은 것으로 추정되었고 이를 통해 한국의 노동자가 여가에 대한 선호가 작다는 결과를 보였다. 다섯째, 재화의 가격에 대한 총마크업율은 한국이 미국에 비해서 크고 임금에 대한 총마크업율은 한국이 훨씬 더 작은 것으로 추정되었다. 이를 통해 한국의 노동자가 독점적인 지위를 누리기보다 치열한 임금 경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반균형모형의 충격반응분석을 실시한 결과, 이자율 충격이 발생했을 때 산출의 경우 하락폭은 비슷하지만 한국이 미국에 비해서 최저점에 이르는 기간이 짧고 초기상태로의 회복도 빨랐다. 실질임금의 경우 한국은 미국에 비해 하락폭은 크지만 원래수준으로 회복하는 기간은 짧았다. 인플레이션의 경우 미국은 이자율 충격에 대해서 거의 반응하지 않았지만 한국은 급격한 하락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이자율 충격에 대해서 한국의 거시변수가 하락폭이 크고 원래수준으로 빠르게 회복하였다. 각 변수의 가중치를 계산한 결과, 한국과 미국 모두 인플레이션에 대한 가중치를 가장 많이 두어야 하는 것으로 도출되었다. 그러나 양국의 중앙은행이 제시하는 목적과는 다르게 한국이 미국보다 산출의 변동성을 좀 더 감안해야 하는 것으로 도출되었다. 즉, 한국은 물가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하지만 어느 정도 산출의 변동성까지도 감안하여 통화정책을 수행하는 것이 후생손실을 최소화하는 최적정책이라는 것을 제시한다. 부여된 파라미터의 값을 변화시켜 강건성 검정을 실시한 결과, 구조 파라미터와 손실함수의 가중치 모두 크게 변동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 관상동맥 질환자의 성별에 따른 삶의 질 영향요인

        박수경 인하대학교 일반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9647

        본 연구는 관상동맥 질환을 가진 남성과 여성의 삶의 질 차이를 확인하고 사회적 지지, 우울 및 인구 사회학적 특성을 중심으로 그 영향 요인에서 차이를 파악하고자 시행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대상자는 관상동맥 질환으로 관상동맥 중재술이나 관상동맥 우회술 후 1개월이 지난 자 및 심장 발작(heart attack)을 경험하고 약물 치료 중인자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며, 본 연구에 대해 동의한 남성 67명, 여성 65명이다. 자료수집 기간은 2008년 8월 4일부터 9월 20일까지로 전화를 통해 연구에 대해 설명한 후 외래 방문시 동의서를 작성 후 설문지를 완성토록 하였다. 삶의 질은 Ware, Kosinki 와 Dewey(2001)의 도구를 고상백(2003)이 한역한 Short Form 36-items(SF-36)도구로 측정하였다. 사회적 지지는 Brandt와 Winert(1981)가 개발한 것으로 탁영란, 이희영(1997)이 번안하여 사용한 Personal Resource Questionnaire-part(II)도구를 사용하였으며, 우울은 The Center for Epidemiologic Studies Depression Scale 한국판으로 측정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으며,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삶의 질, 사회적 지지, 우울은 실수,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로 분석하였고, 사회적 지지와 우울 및 삶의 질 상관관계는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로 분석하였으며, 삶의 질 영향 요인 분석은 다중 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성별에 따른 삶의 질, 사회적 지지, 우울 비교 결과 삶의 질 평균 점수는 남성은 67.22, 여성은 54.49이며, 사회적 지지 점수는 남성의 평균은 4.82 였고 여성의 평균은 4.83(t=-0.35, p=0.972)으로 나타났다. 우울점수는 남 성이 평균 9.26, 여성은 13.4(t=-2.72, p=0.007)였다. 삶의 질은 남성이 여성 보다 유의하게 높았고, 우울은 여성이 남성보다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 타났으나 사회적 지지에서는 남성과 여성에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 다. 2) 삶의 질과 사회적 지지, 우울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남성의 삶의 질과 사회적 지지는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냈고 통계적으로 유의하였고(r=0.474, p=0.000), 삶의 질과 우울은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고 통계적으로 유의하였 다(r=-0.675, p=0.000). 또한 사회적 지지와 우울은 음의 상관관계로 통계적 으로 유의하게 나왔다(r=-0.547, p=0.000). 여성의 경우에도 삶의 질과 사회 적 지지는 양의 상관관계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나왔으며(r=0.629, p=0.000), 삶의 질과 우울은 음의 상관관계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나왔고 (r=-0.673, p=0.000), 사회적 지지와 우울 사이에는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가 있었다(r=-0.672, p=0.000). 3) 일반적 특성에 따른 삶의 질 비교 결과 대상자들의 일반적 특성 중에서 삶 의 질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인 변수는 성별, 교육수준, 직업유무, 월수입, 관상동맥 질환 외 기타질환 유무, PTCA 시술 횟수 및 가족력으로 나타났 다. 이들 변수 중 대상자의 삶의 질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우울, 성별, 사 회적 지지였고 이들 변수들은 삶의 질 변량의 57.9%를 설명하는 것으로 나 타났다. 4) 남성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삶의 질 비교 결과 유의한 차이를 보인 변수는 직업 유무였으나 삶의 질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는 우울만이 유의 하게 나왔고 삶의 질 변량의 51.9%를 설명하였다. 5) 여성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삶의 질 비교 결과 유의한 차이를 보인 변수는 관상동맥 질환 외 기타질환 유무, PTCA 시술 횟수였으며, 삶의 질에 유의한 영향 요인은 사회적 지지와 우울이었으며 이 두 변수는 전체 삶의 질 변량 의 50.9%를 설명하였다. 이상과 같이 여성은 남성보다 삶의 질이 낮으며, 우울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삶의 질 영향 요인에 있어서도 남성과 여성에 차이가 있었다. 따라서 관상동맥질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간호중재 개발에서 남성과 여성에서 다른 전략과 접근이 필요하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다음과 같이 제언한다: 1) 성별에 따라 삶의 질에 영향을 주는 요인에 차이가 있음을 알고 그에 따 른 차별화된 간호중재 프로그램 개발과 프로그램의 효과 검증을 위한 후속 연구를 제언한다. 2) 여성 대상자들의 사회적 지지 증진을 위한 자조모임 구축마련과 효과에 대 한 연구가 이루어져야함을 제언한다. 3) 남성 대상자들의 우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퇴원시 간호교육이 이루어져야 함을 제언한다. 4) 본 연구 결과의 일반화를 위해 성별에 따라 삶의 질에 영향을 주는 요인에 대한 대상자 숫자를 증가시킨 반복 연구를 제언한다. This is a descriptive study, which aims at addressing the differences between the quality of life, social support, depression and demographical features of males and females with coronary artery diseases, and at identifying differences in influencing factors of quality of life in males and females coronary artery disease. The subjects of the study were 67 males and 65 females with coronary artery diseases. Subjects who satisfied following criteria were recruited: 1) subjects who had undergone one of three treatment procedures such as percutaneous transluminal coronary angioplasty (PTCA), coronary artery bypass graft (CABG) surgery or medication therapy after heart attack, 2) subjects who had progressed at least one month after treatment initiation, 3) subjects who were able to communicate and who agreed to participate in the study. Prior telephone contact was mad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informed and asked participation in the study. When they visited outpatient clinic for regular check-up, they were asked to fill out the questionnaire and informed consent. To measure the quality of life, SF-36 tool was used, which was made by Ware, Kosinki & Dewey (2001) and was translated to Korean version by Goh (2003). The social support was measured by PRQ-part II tool, which was developed by Brandt and Winert (1981) and adapted by Tak and Lee (1997), and the depression was measured by the Korean version of CES-D Scale. The data were analyzed by SPSS statistics program. The subjects’ general characteristics, quality of life, social support, and depression were analyzed using frequency, percentage, mean and standard deviation. The relationships among their social support, depression and quality of life were analyzed by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influencing factors of quality of life were analyzed by multiple regression. The study results can be summarized as the following: 1) The mean score of quality of life was 67.22 for males and 54.49 for females. The mean of social support for males was 4.82 and that of females was 4.83 (t=-0.35, p=0.972). The mean of depression score was 9.26 in case of males, and 13.4 in case of females (t=-2.72, p=0.007). The males’ quality of life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of females. The score of depression for females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of males, but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erms of social support between males and females. 2) In terms of the correlations among the quality of life, social support, and depression, the quality of life and social support of males showed a positive correlation and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r=0.474, p=0.000). Their quality of life and depression displaye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r=-0.675, p=0.000). Also the correlation between social support and depression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r=-0.547, p=0.000). In case of females, the correlation between the quality of life and social support was positive and statistically significant (r=0.629, p=0.000), and the correlation coefficient between the quality of life and depression was negative and statistically significant (r=-0.673, p=0.000). The correlation coefficient between social support and depression was also negative and statistically significant (r=-0.672, p=0.000). 3) When the quality of life was compared according to the overall subjects’ general characteristics, the variables that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 in quality of life were gender, educational background, employment status, monthly income, the existence of other diagnosis, the number of undergoing PTCA and family history. Among them, depression, gender, and social support were significant influencing factors to the subjects’ quality of life, and these variables explained 57.9% of the variance of their quality of life. 4) The results of comparing the quality of life according to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males showed that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in quality of life between who had job and who had not. In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depression was significant predictor of quality of life for male and it explained 51.9% of the variance of their quality of life. 5) When the females' quality of life was compared according to their general characteristics,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in quality of life between women who had other health problems or diseases and women who had not any other health problems and the number of undergoing PTCA. In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social support and depression were significant influencing factors and these two variables explained 50.9% of the total variance of their quality of life. As stated above, female patients were revealed to have lower quality of life and higher degree of depression than male patients. As for the elements affecting the quality of life, in case of males, depression explained 51.9% of the total variate of their quality of life, and in case of females, social support and depression explained 50.9% of the total variate of their quality of life. Based on the study results, the following suggestions can be presented: 1) The fact needs to be recognized that the variables which affect the quality of life are different between male patients and female patients, and therefore a gender-differentiated nursing intervention program should be developed, and a study should be conducted to verify the effectiveness of the program. 2) Self-help groups need to be formed to improve the social support for the female patients and studies should be done on their effectiveness. 3) Deeper understanding on the male patients’ depression is needed to care for male patients and nursing intervention or counselling program should be developed for them. 4) Research should be conducted repeatedly on the factors that affect the patients’ quality of life, depending on their gender with larger sample size.

      • 현장활동 소방공무원의 직무스트레스 요인이 흡연과 니코틴 의존도에 미치는 영향

        최서연 인하대학교 대학원 일반대학원 2014 국내박사

        RANK : 249647

        Objectiv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effect of field fire fighters' job stress on smoking and nicotine dependency. Methods This study analyzed final subjects of 2,805 males among 3,899 fire fighters who participated in the 'Survey on field fire fighters working environment and health' of 'Analysis on work intensity of field activities and physiological change of field fire fighters conducted in 2012 excluding insincere participants who replied 'no response' and 'don't know'. Smokers were defined as the ones with 'yes' reply to the question 'do you smoke now?' and nicotine dependency was classified into two groups of low nicotine dependency with 0-6 points and high nicotine dependency with over 7 points. Abbreviated 24 questions in 7 factors of Korean job stress (standard) were classified into 2 groups by applying median value. Binary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as used as statistical analysis to examine the effect of field fire fighters job stress on smoking and dependency on nicotine. Results For the relationship between general characteristics & job characteristics and smoking of the field fire fighters, in the case of fire fighting field, age, service period and ranking had relationship with smoking and in the case of emergency field, ranking had relationship with smoking while in the case of driving field, age, service period and ranking did. For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stress factors and smoking of the field fire fighters, in the case of fire fighting field, those with higher level of job insecurity smoked more than those with low job insecurity (OR 1.329), and even after the general job characteristics(age and tenure) were adjusted, it turned out that those with higher job insecurity smoked more (OR 1.360). In the case of fire fighting field, those with higher level of job insecurity smoked more than those with low job insecurity (OR 1.829), and even after the adjustment of general job characteristics(age), it turned out that those with higher job insecurity smoked more (OR 1.828). For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stress factors and nicotine dependency, in the case of fire fighting field, those with higher level of job demand had higher level of nicotine dependency than those with low level of job demand (OR 1.733), and even after the adjustment of general job characteristics(age, tenure and class), it proved that those with higher job demand also had higher level of nicotine dependency (OR 1.667). In the case of rescue field, those with higher level of job demand had higher level of nicotine dependency than those with low level of job demand (OR 3.232), and even after the adjustment of general job characteristics(age), it proved that those with higher job demand also had higher level of nicotine dependency (OR 3.384). In the case of driving field, those with higher level of interpersonal conflict had higher level of nicotine dependency than those with low interpersonal conflict (OR 1.815), and even after the adjustment of general job characteristics(age, tenure and class), it proved that those with higher interpersonal conflict had higher level of nicotine dependency (OR 1.871). Conclusion This study confirmed that for relationship between job stress factors and smoking of the field fire fighting officers, in the case of fire fighting and rescue field, job insecurity had high degree of relationship with smoking and for nicotine dependency, in the case of fire fighting and rescue, job demand had high degree of relationship with nicotine dependency whereas, in the case of driving field, interpersonal conflict had high degree of relationship. Key Words: Fire fighting officers in the field, Smoking, Nicotine Dependency, Job stress 목 적 본 연구는 현장활동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 요인이 흡연 및 니코틴 의존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자 한다. 방 법 2012년에 시행된 ‘소방공무원의 현장활동 작업강도 및 생리적 변화분석’의 ‘소방공무원 근무환경 및 건강조사’에 참여한 소방공무원 3,899명 중 ‘무응답’, ‘모름’ 등의 응답이 불성실한 자료를 제외한 남성 2,805명을 최종 분석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현장활동 소방공무원은 분야별 이동이 없고, 전문적인 업무를 수행하며, 화재진압, 구조, 구급, 운전으로 구분되기 때문에 본 연구에서는 4개 분야 업무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현재 흡연을 하고 있습니까?’라는 문항에 “예‘라고 응답한 경우를 흡연자로 정의하였으며, 니코틴 의존도 0-6점은 니코틴 의존도 낮음, 7점 이상은 니코틴 의존도 높음의 2개 군으로 분류하였고, 한국인 직무스트레스 단축형 24문항 7개 요인은 전국 평균 중앙값을 적용하여 2개의 군으로 분류하였다. 단변량에서는 카이제곱 분석을 다변량에서는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시행하여 현장활동 소방공무원의 직무스트레스 요인이 흡연과 니코틴 의존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였다. 결 과 현장활동 소방공무원의 일반적 특성 및 근무 특성과 흡연 여부와의 관련성은 화재진압 분야의 경우 연령, 근무기간과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구급 분야는 연령, 학력, 근무기간, 운전 분야는 연령과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자의 일반적 특성 및 근무 특성과 니코틴 의존도와의 관련성은 화재진압 분야의 경우 연령, 근무기간, 직급과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구급 분야는 직급, 운전 분야는 연령, 근무기간, 직급과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활동 소방공무원의 직무스트레스 요인과 흡연과의 관련성은 화재진압 분야의 경우 직무불안정에서 낮은 집단에 비하여 높은 집단의 흡연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OR 1.329), 일반적․근무특성(연령, 근무기간)을 보정한 후에도 높은 집단의 흡연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OR 1.360), 구조 분야의 경우에도 직무불안정이 낮은 집단에 비하여 높은 집단의 흡연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OR 1.829), 일반적․근무특성(연령)을 보정한 후에도 높은 집단의 흡연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OR 1.828). 직무스트레스 요인과 니코틴 의존도와의 관련성은 화재진압 분야의 경우 직무요구에서 낮은 집단에 비하여 높은 집단의 니코틴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OR 1.733), 일반적․근무특성(연령, 근무기간, 직급)을 보정한 후에도 높은 집단의 니코틴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OR 1.667). 구조 분야의 경우에도 직무요구가 낮은 집단에 비하여 높은 집단의 니코틴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OR 3.232), 일반적․근무특성(연령)을 보정한 후에도 높은 집단의 니코틴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OR 3.384). 운전 분야의 경우 직무스트레스 요인 중 관계갈등에서 낮은 집단에 비하여 높은 집단의 니코틴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OR 1.815), 일반적․근무특성(연령, 근무기간, 직급)을 보정한 후에도 높은 집단의 니코틴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OR 1.871). 결 론 현장활동 소방공무원의 직무스트레스 요인과 흡연 여부의 관련성은 화재진압과 구조 분야의 경우 직무불안정과 관련성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니코틴 의존도와의 관련성은 화재진압과 구조 분야의 경우 직무요구, 운전 분야는 관계갈등과 관련성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약과의 저장성 개선 연구

        오보영 인하대학교 대학원 일반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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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 traditional fried cookies, Yakgwa, is in fall short of empirical data, this study was performed to give storability improvement of Yakgwa. Yakgwa consisted of wheat flour(100 g), glutinous rice flour(100 g) and sugar syrup(50 g), Soju(40 g), sesame oil(38 g) (frying at 90 oC, 150 oC). So control, added cinnamon, ginger, gardenia seeds powder in Yakgwa without syrup or Yakgwa in syrup, Yakgwa in ginger syrup were stored at 30 oC for 56 days in incubator. To investigate physicochemical characteristics, oil was extracted from Yakgwa. Oxidatie stability was measured by lipid composition, fatty acid composition, peroxide value(POV) and conjugated dienoic acid value(CDA) and p-anisidine value(PAV). Pigments and antioxidant components were determined by carotenoid contents and polyphenol, tocopherol, lignan contents. There was little change in lipid subclass composition and fatty acid composition of added cinnamon, ginger, gardenia seeds powder in Yakgwa without syrup and before frying oil (soybean oil). POV, CDA of added cinnamon, ginger, gardenia seeds powder in Yakgwa without syrup was lower than control with storage period. But oxidation rate was little change. Because effects of aldehyde in cinnamon powder, PAV of added cinnamon powder in Yakgwa without syrup was higher than control. Carotenoid contents was detected only in added gardenia seeds powder in Yakgwa without syrup. The polyphenol and tocopherol content of added cinnamon, ginger, gardenia powder in Yakgwa without syrup, especially added ginger power in Yakgwa without syrup, were higher than control. But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with degradation rate. Lignan content was decrased with storage period, degration rate was no significantly difference with added cinnamon, ginger, gardenia powder in Yakgwa without syrup. There was little change in lipid subclass composition and fatty acid composition of Yakgwa by adding different type of syrup and before frying oil(soybean oil). POV, CDA, PAV of Yakgwa by adding different type of syrup was lower than control with storage period. The polyphenol content of Yakgwa by adding diffent type of syrup, especially Yakgwa in ginger syrup were higher than control. But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with degradation rate. Tocopherol content was highest in Yakgwa in giner syrup was shown to be due to the ginger, degration rate lower both Yakgwa in syrup or ginger syrup than control, which was significantly difference with Yakgwa in syrup. Lignan content was decrased with storage period, degration rate was significantly difference with Yakgwa by adding different type of syrup. This suggest added cinnamon, ginger, gardenia powder in Yakgwa without syrup, especially added ginger power in Yakgwa without syrup, was better for antioxidant activity and Yakgwa by adding different type of syrup were improved oxidative stability with storage period. Therefore, it is considered to be helpful in storability improvement of Yakgwa. 한국의 전통조과인 약과에 대한 실증적 자료가 부족하여 약과의 저장성 개선에 관한 과학적 자료의 확보를 위해 본 연구를 진행하였다. 약과는 밀가루(100 g), 찹쌀가루(100 g), 설탕시럽(50 g), 소주(40 g), 참기름(38 g)을 기본으로 구성하여 제조(frying at 90 oC, 150 oC) 하였고, 이와 같은 대조군 약과와 계피, 생강, 치자 가루를 첨가하여 반죽한 뒤 즙청하지 않은 약과 또는 즙청, 생강 가루가 첨가된 즙청한 약과를 항온기에서 30 oC하에 56일 동안 저장하였다. 약과의 일반 성분을 분석하였고, 약과로부터 추출한 지방질의 특성은 지방질 조성 및 지방산 조성, 과산화물값, 공액이중산값, 아니시딘값으로 평가하였으며, 색소는 카로티노이드 함량 차이, 산화 방지 성분으로는 폴리페놀, 토코페롤, 리그난 함량 차이를 분석하였다. 대조군, 계피, 생강, 치자 약과에서 일반성분은 유사하였고, 지방질 세부조성 및 지방산 조성은 약과를 튀길 때 사용한 콩기름과 유사하였다. 과산화물값, 공액이중산값으로 약과의 저장 기간에 따른 산화 정도를 평가했을 때, 계피, 생강, 치자 약과에서 대조군보다 산화 정도는 감소하였지만,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아니시딘값은 계피 약과의 경우 계피의 알데하이드 영향을 받았고, 카로티노이드는 치자 약과에서만 검출되었다. 폴리페놀 함량과 토코페롤 함량은 생강 약과에서 가장 높았으며, 분해 속도는 계피, 생강, 치자 약과에서 대조군보다 감소하였으나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고, 리그난 함량의 경우 저장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감소하였지만,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즙청에 따른 약과의 일반성분은 대조군과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 지방질 세부 조성과 지방산 조성에서는 마찬가지로 튀길 때 사용한 콩기름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과산화물값, 공액이중산값, 아니시딘값으로 저장기간에 따라 산화 정도를 평가했을 때, 즙청, 생강즙청 약과에서 대조군보다 산화가 억제되었다. 폴리페놀 함량은 즙청, 생강즙청 약과 모두 높았으며, 그 중 생강즙청 약과에서 특히 높았고, 분해 속도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토코페롤 함량은 생강에 기인한 것으로 보이는 생강즙청 약과에서 가장 높았고, 분해 속도는 대조군보다 즙청, 생강즙청 약과 모두 낮았으며, 이 중 즙청 약과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리그난 함량은 저장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감소하였고, 분해 속도는 즙청, 생강즙청 약과에서 모두 대조군보다 분해 속도가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따라서 계피, 생강, 치자 약과 중 생강 약과가 산화방지 성분을 가장 많이 함유하였고, 즙청, 생강즙청 약과에서 저장 중 지방질 산화 안정성을 개선시켰으므로, 이에 따른 약과의 저장성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 FSC-LCD에서 발생하는 컬러 브레이크업 정량화

        양창모 인하대학교 대학원 일반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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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CD Display의 낮은 투과율을 개선하고 전력을 저감시키기 위해 Field-Sequential-Color (FSC) LCD Display 가 개발되었다. FSC-LCD Display는 color filter 없이 각기 다른 backlight color를 가진 sub-frame을 순차적으로 표시하여 영상을 재현한다. 기존의 LCD에 비해 color filter가 없어서 높은 투과율을 얻을 수 있는 반면에, 구동 방식으로 인해 color breakup(CBU) 가 발생하는 단점이 있다. 기존 CBU 정량화는 일반적으로 RGB, Luv, Lab 색 공간 상에서 색 차를 계산 하여 수행되었다. 기존 색 차를 이용하는 방법들은 CBU의 특성이 고려되지 않아서 정량화 성능이 다소 떨어지는 문제가 있다. 본 논문에서는 CBU의 종류별 특성을 고려한 정량화 방법을 제안한다. 정량화 방법의 개발은 인간의 시각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시각 실험 결과를 이용한다. 시각 실험결과와 정량화 요소를 회귀분석 하여 정량화 식을 개발한다. 개발된 정량화 식의 적용 대상은 patch에서 일반영상으로 확대하여 실시한다. 일반영상에서 정량화식의 성능은 시각 실험결과와의 상관도 분석을 이루어진다. 결과적으로, 제안하는 정량화 방법의 계산 값이 사람이 인지하는 CBU 정도와 유사한 결과를 보이는 것을 확인하였다. 제안하는 정량화 방법은 CBU 저감 방법의 성능 평가 및 CBU 저감 방법 개발에 활용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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