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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적기업가 양성을 위한 역량 개발 프로그램에 관한 연구

        김덕원 인하대학교 대학원 2012 국내박사

        RANK : 248671

        본 연구의 목적은 사회적기업가를 양성하기 위해서 사회적기업가로서 필요한 역량을 키우기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있다. 특별히 한국적인 상황을 고려하였기 때문에 학교교육 현장, 사회적기업가에 대한 국가의 정책적 기대, 그리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한국 사회적기업가의 역할과 기대 등을 반영하여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최근 국내외적으로 동반성장, 공존공생, 지속적인 발전과 같은 화두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나눔, 배려, 기부, 봉사와 같은 삶의 가치들도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때를 같이 하여 사회적기업이 세계의 경제와 사회 전반에 걸쳐서 새로운 가능성으로 등장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2007년 ‘사회적기업육성법’이 재정되었고 2011년 9월 현재 555개의 사회적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본 연구는 한국의 사회적기업과 한국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역량 있는 사회적기업가를 양성할 수 있는 방안의 하나로 ‘사회적기업가 양성을 위한 역량 개발 프로그램’을 다루고 있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II장에서는 연구의 이론적 배경이 되는 세 가지 주제에 대해서 고찰하였다. 첫째, ‘사회적기업’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둘째, ‘사회적기업가’란 누구인가를 살펴보았다. 특별히 현장 전문가로서 사회적기업가가 갖추어야 할 역량에 중심을 두어 살펴보았다. 셋째, 국내외의 사회적기업가 양성 기관 및 프로그램에 대해서 고찰하였다. 여기서 각 기관 및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 도구로 사용될 ‘사회적기업가 과정을 위한 7가지 주제’(Seven Essential Topics of Enterpreneurship Courses, 이하 SETEC으로 표기)에 대해서 정리하였다. III장에서는 사회적기업의 일반적인 현황에 대해서 밝혔다. 현황은 해외와 한국의 경우를 나누어서 진행하되, 유럽과 미국을 두 축으로 하고 일본의 경우도 다루었다. 사회적기업의 필요성과 활동이 여실히 드러나는 경제적으로 발전이 덜 된 아시아권 국가보다 경제적 선진국인 일본의 경우가 우리에게 더 큰 시사점이 있기 때문이다. IV장에서는 사회적기업가를 양성하는 교육 기관 및 프로그램에 대해서 탐구하였다. 여기서도 해외와 한국의 경우를 나누어서 고찰하였고 보다 세부적으로는 대학과 대학원에서 실시하는 학위과정과 기관이나 기업에서 실시하는 비학위과정을 나누어서 진행하였다. 교육 기관이나 프로그램의 평가에는 앞서 언급한 ‘사회적기업가 과정을 위한 7가지 핵심 주제’(SETEC)를 평가도구로 삼았는데, SETEC의 7가지 주제는 ①사회적 사명/필요(Social Mission/Need) ②자원 배분 및 확보(Resource Allocation) ③성과 측정(Measuring Outcome) ④기회에 대한 인식력(Opportunity Recognition) ⑤지속가능한 경영 모델(Sustainable Business Model) ⑥혁신(Innovation) ⑦영향력 확장성(Scaling Impact)이다. V장에서는 역량 개발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기에 앞서서 전문가를 대상으로 심층인터뷰를 진행하였다. 본 연구에서 프로그램의 개발은 ‘사회적기업가 과정의 7가지 핵심 주제’와 ‘사회적기업가의 역량에 관한 연구’를 주요 근거로 삼지만 한국의 사회적기업가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에 관심을 둠에 따라 전문가들의 의견을 통해 교육 요소, 교육 방법, 교육 시기, 교육 주안점 등 프로그램의 조건과 실행방법에 관해서 확인하고자 한다. VI장에서는 심층인터뷰를 통해 도출된 내용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그리고 기타 교육기관으로 나누어서 개발하였다.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의 경우에는 ‘2009개정교육과정’이 시행되는 2011학년도부터 도입된 ‘창의적체험활동’ 수업을 통해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개발하였다. 대학교의 경우는 일반교양과정과 전공과정을 나누어서 개발하였고, 대학원의 경우는 일반대학원의 경우에 한정해서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기타 교육과정의 경우는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일반과정’의 경우를 중심으로 진행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각 과정의 프로그램에서 언급된 개별 과목에 대한 교육목표, 교육내용, 교수방법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개발하지는 않는다. 마지막 VII장에서는 본 연구의 결론을 내리고 이 프로그램을 효과적인 적용 방법과 한국의 사회적기업가 양성 교육을 위한 제언을 하였다.

      • 상담 전공 특수대학원생의 학업 과정에 나타난 전환학습 경험 내러티브 탐구

        계진 인하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2022 국내석사

        RANK : 248655

        본 연구의 목적은 상담 전공 특수 대학원생이 학업 과정에서 경험한 다양한 변화를 전환학습 측면에서 살펴봄으로써 그 양상과 의미를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특수대학원에서 상담을 전공으로 선택하고 상담사로의 수련과정을 병행하고 있는 두 명의 연구 참여자를 대상으로 심층면담을 실시하였다. 질적 연구 방법인 내러티브 탐구 방법으로 분석한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 참여자들이 특수대학원에서 상담을 전공으로 선택한 배경에는 다소 차이가 있었지만 공통적으로 오랜 시간 꾸준히 인간 마음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가족으로 인한 어려움과 혼란스러움에 대한 원인과 해결방안을 찾고자 상담을 전공으로 선택하였음을 알 수 있었다. 둘째, 학업 과정에서 전환학습은 일직선상에서 순차적으로만 진행되지 않고, 비순차적이면서 순환하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었다. 또한 상담 전공 학업 과정을 통해 인지와 정서를 포함한 복합적인 변화를 경험하였으며, 공통적으로 세 단계의 양상을 거치면서 전환학습을 경험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먼저 상담 전공 수업에 참여하기 전에는 몰랐던 내면의 상처나 자아상이 상담 전공 학업 과정을 통해 인식되면서 표면화 되어 드러나기 시작했다. 그 후 자신의 내면에 잠재되었던 자아를 알게 되면서 오는 혼란스러움, 갈등, 두려움 등을 겪으면서 점진적으로 수용을 경험하였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관점 변화와 확장을 통해서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와 유대감이 깊어짐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과정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초기에 상담 전공 수업을 통해 자신의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자아를 인식하게 되었고, 이러한 경험이 처음에는 혼란스러움과 갈등으로 나타났지만, 지속적인 성찰의 과정을 통해서 수용하는 것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 이는 각자가 가진 관점의 변화를 가져왔고, 타인에 대한 이해와 유대감에도 영향을 끼쳤음을 보여주었다. 셋째, 전환학습을 통해 변화된 삶의 공통적인 모습은 ‘자신의 삶에 만족하면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 이었다. 특히 긍정 정서는 연구 참여자들이 관점 전환 전과 비교했을 때 확연히 달라진 정서적인 특징이다. 연구 참여자들은 관점 전환 전 삶의 과정에서 주로 부정 정서를 경험했던 것과는 달리 관점 전환 후 변화된 삶의 모습에서는 편안함과 만족감과 같은 긍정 정서를 더 많이 경험하면서 ‘즐거운 삶’ , ‘적극적인 삶’ , ‘의미 있는 삶’ 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의 논의는 크게 세가지가 있다. 첫째, 상담 전공 학업 과정에서 전환학습을 통한 변화는 궁극적으로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험이 학습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이 과정에서 자기 인식은 연구 참여자들의 자기 성찰을 촉진하고 삶의 변화를 유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음을 시사한다. 둘쨰, 상담 전공 학업 과정에서 경험한 전환학습의 핵심은 무의식에 있는 자아를 표면화하고 점진적으로 이를 수용하며 발달시켜가는 것으로, 이 과정에서 교수자는 가장 중심적인 역할을 하였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연구 참여자들은 동기 학생들과 상호작용 함으로써 비슷한 경험을 공유하고 각자의 다양한 관점을 나누어 보는 경험을 통해 자신의 관점 변화를 촉진 시켰다. 이러한 관계적 요소들은 전환학습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셋째, 상담 전공 학업 과정은 전환학습의 모습으로 개인의 기존 관점을 보다 적응적인 방식으로 전환키면서 삶의 변화를 이끌고 있었다. 이러한 변화는 삶에서 긍정심리의 핵심 구성요소로 작용하여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나가는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전환학습이론을 적용한 상담 프로그램 개발과 활용은 개인의 긍정적인 심리변화를 위한 효과적인 상담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연구의 의의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는 특수대학원의 상담 전공 학업 과정을 전환학습의 렌즈를 이용하여 그 양상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특수대학원에서의 상담 전공 학업과정을 탐색한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본 연구는 그들의 학업 경험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둘째, 특수대학원에 재학 중인 성인 학습자의 학습 경험을 탐색함으로써 성인의 계속 교육을 위한 특수대학원의 상담전문가 양성과정에 긍정적인 방향을 모색하였다. 셋째, 개인적 삶에 대한 관점의 변화를 이후 자신의 삶을 통해 드러냄으로써 그 의미까지도 통합적이면서도 포괄적으로 제시하였다. 이상의 연구 내용은 특수대학원의 상담 교육자들에게 학업 과정에서 개인적, 전문가적 발달과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기초 자료를 제시하고, 특수대학원에서의 전문상담자 양성 교육 현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ISO 50001의 에너지검토를 통한 목표관리제 대응방안 : 인하대학교 사례

        백우종 인하대학교 경영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48655

        본 연구는 2011년에 공표된 ISO 50001(에너지경영시스템) 제도와 2010년 3월부터 부터 국내에서 시행하고 있는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의 제42조 온실가스·에너지목표관리제를 비교하고 ISO 50001의 에너지검토를 통하여 목표관리제를 이행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분석하였다. 우선 목표관리업체와 ISO 50001 도입현황을 파악하였으며 두 제도의 특징과 ISO 50001에서 요구하는 에너지검토 방법론을 해석하였다. 이를 통하여 목표관리제 정부 보고양식(명세서, 이행계획서) 항목과 비교·분석하고 이를 관리업체로 지정되지 않은 인하대학교를 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하였다. ISO 50001과 목표관리제 정부보고 양식을 분석한 결과 ISO 50001에서 요구하는 항목을 수행한다면 목표관리제 이행을 위한 기반 및 체계를 구축 할 수 있다. 목표관리제 정부 보고 양식은 조직 내 전사가 참여하여 작성해야 하는 양식과 단지 에너지 관련 정보에 해당하는 배출활동/배출시설, 그 이하 단위의 설비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작성해야 하는 양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배출 저감의 목표 이행을 하기 위해서는 조직 내 내부 심사, 전사적인 프로젝트 추진 등 조직적인 운영 측면을 강조하며 설비 교체, 설비 관리뿐만 아니라 작업자의 능력, 캠페인, 교육 등의 활동 추진을 강요한다. 이는 조직 내 에너지관리부서 뿐만 아니라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하기 위한 전사 시스템적인 활동에 의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ISO 50001의 에너지검토를 통하여 목표관리제의 에너지성과와 개선활동을 기획 할 수 있다. 목표관리제의 경우 정부와 협상한 배출허용량과 에너지소비허용량에 대하여 준수해야 하므로 에너지검토를 통하여 과거, 현재 에너지사용량과 관계 요인을 분석하여 미래의 예상 에너지 사용량을 도출하고 현재의 에너지 사용량 차이의 원인과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개선활동을 기획 할 수 있다. 에너지검토 방법론을 통하여 인하대학교의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배출 저감 우선순위를 도출하였다. 목표관리업체로 지정되지 않은 인하대학교의 에너지검토를 수행하여 온실가스 배출량과 에너지사용량을 산정하고 각 건물별 운영 형태와 배출시설별 특징을 분석하였다. 배출시설과 계측기가 부착된 설비를 중심으로 건물/설비 단위로 에너지맵을 세분화하였으며 전체 설비 중 LNG 사용량의 6% 이상, 전력사용량의 5% 이상을 차지하는 건물로 선정된 에너지사용량을 종합하여 중요에너지 이용으로 파악하였다. 에너지종합관리대상은 관리 등급과 사용량을 고려하여 LNG 사용량의 1% 이상 사용하는 설비를 대상으로 중점관리대상 설비를 선정하였다. 본 연구의 한계점은 중요에너지 사용 설비 선정에 있어서 건물 면적 외 건물단위별 수업 횟수, 강의실 면적에 대한 영향 인자에 대해 정확히 상관관계 분석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또한 수업용 외 건물, 실험 장비가 있는 공대, 이학 건물에 대해서는 실험과 에너지사용량 상관관계 분석을 고려하지 않았으며 건물단위 이하 전기설비 또한 에너지 검토 대상이 되지 못하였다. 이는 대학교 온실가스 배출량을 다룬 선행연구에서도 확인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향후 연구에서는 대학 내 에너지 및 온실가스 영향인자에 대하여 건물/설비단위로 분석하고 대학 내 에너지사용량을 절감하는 아이템 개발 등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 대학 온실가스 인벤토리 분석 및 온실가스 감축 잠재량 연구 : 인하대학교 사례

        김재윤 인하대학교 경영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48655

        국내외적으로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고, 사회적으로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인식과 구체적인 대응 방법이 제시되고 있는 시점이다. 산업체의 경우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효율향상을 꾀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노력을 마케팅 전략으로까지 활용하고 있다. 또한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는 시민들의 인식 고취와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교육 프로그램 및 탄소 포인트제와 같은 인센티브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의 경우 교육기관으로 지역사회의 경제, 문화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대학의 구성원들이 펼치는 다양한 실천 활동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큰 특성으로 볼 때, 대학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중요한 위치에 서 있다고 볼 수 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대학이 자발적으로 환경오염을 저감하고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국내 대학에서도 의무감축 대상 대학(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관리업체)을 중심으로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및 온실가스 감축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그러나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노력은 비단 의무감축 대상 대학만의 노력이 아닌 국내 전체 대학에서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이러한 배경에서 본 연구에서는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의 관리업체 선정기준에 미달하여 의무적으로 온실가스 인벤토리 및 감축 잠재량을 평가하지 않으며, 지역사회에 영향이 큰 인하대학교를 대상으로 하여 온실가스 인벤토리 및 감축 잠재량 분석을 수행하였다. 연구수행 결과 인하대학교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0년을 기준으로 총 15,509tonCO2e로 나타났으며, 전체 배출량 중에서 간접 배출원(Scope2)인 구매전력 사용부문이 8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직접 배출원(Scope1) 중 LNG사용 부문이 14%를 차지하며, 그 중 냉․난방 부문이 7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온실가스 감축 잠재량을 분석한 결과 현재 인하대학교에 적용 가능한 감축 수단에서 약 1,382tonCO2e/yr의 온실가스를 감축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한계저감비용(MAC) 및 투자수익율(ROI)을 평가하였다. 총 1,382tonCO2e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하여 총 37.2억원의 투자비용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투자회수기간은 15.9년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인하대학교의 경우 배출시설의 기술적인 개선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수단 외에, 불필요하게 소요되고 있는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감축수단이 우선적으로 수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 교육대학원의 과학교육분야 석사학위논문 경향분석

        류샛별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48639

        본 연구에서는 서울·경기지역 주요 4년제 대학교의 각 8개의 교육대학원 과학교과교육전공 석사학위논문 중 2001년 2월에서 2010년 8월까지 10년 동안 발표된 논문을 연도별로 연구 분야별, 연구방법별, 연구유형별, 연구주제별 부문으로 분류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 추출된 총 논문의 수는 1045편이며, 이를 전반 5년과 후반 5년의 발표 논문을 비교함으로써 과학교육 연구의 현황과 그 경향성을 파악해 보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 논문을 분야별로 분석한 결과 가장 많은 분야는 생물교육 분야와 화학교육 분야로 각각 38%와 31%를 차지하고 있고, 그 다음으로는 물리교육 23%, 지구과학교육 6%, 공통과학교육 2%의 순으로 나타났다. 후반 5년에는 전반 5년보다 생물교육 분야의 논문이 가장 많이 증가하였고, 화학교육 물리교육 및 지구과학교육 분야는 감소하였다. 공통과학교육 분야는 전체적으로 가장 낮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었다. 둘째, 연구 논문을 방법별로 분석한 결과 문헌 연구가 41.5%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그 다음으로 실험연구가 29.4%, 기술연구가 27.3%로 비슷한 비율을 차지하였고, 역사연구가 1.8%의 가장 낮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전반 5년과 후반 5년을 비교하였을 때 방법별의 순위 변동은 없었다. 또한 역사연구방법이 전체적으로 매우 낮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각 교육대학원 별로 비교를 해보았을 때에도 역사연구방법이 가장 적었다. 셋째, 연구 논문을 주제별로 분석한 결과 교육 분야가 아닌 각 과학영역의 전문분야가 연구된 논문이 19.6%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그 외에 나머지 교육 분야에 관련된 논문 중 9가지 주제 중에서는 교육목표․정책․과정․평가의 주제가 18.9%로 높은 순위를 차지하였다. 그 다음으로는 교수방법 연구가 11.8%, 학교 밖 교육이 10.8% 그리고 교육공학이 10.0%로 10%내외의 비슷한 비율을 보였다. 전반 5년과 후반5년의 순위변동은 크게 없었으며, 교사교육의 연구가 전반적으로 2.8%로 가장 낮은 순위를 보였다. 연구주제의 특정 부문의 연구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연구 결과 우리나라 교육대학원의 과학 교육연구는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고조시 킬 수 있는 다양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또한 논문을 연구하기 위해 자료를 수집하는데 있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과학교육의 발전과 연구자들의 연구를 위해서라도 각 학교 도서관마다 검색시스템이 개선되고, 자료를 공개적으로 제공하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대학원생의 자기효능감, 폭력 경험, 건강행위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 : Bandura의 상호결정론에 근거하여

        김다혜 인하대학교 일반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8639

        본 연구는 국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자기효능감, 건강행위, 사회경제적 환경(폭력 경험, 관계갈등, 스트레스, 경제적 환경)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Bandura의 상호결정론에 따라 개인·환경·행동 요인 간에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각 요인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력을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이다. 연구 대상자는 국내 대학원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자이며, 이때 휴학한 지 1년 이상인 경우와 외국인은 제외하였다. 2019년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학교 홈페이지, 올브레인(대학원생 이용 사이트), 카카오톡 등에 설문 조사 홍보 포스터와 구글 설문지 링크를 게시하였으며, 본 연구의 목적을 이해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한 150명에게 자료 수집을 진행하였다. 연구 도구로 자기효능감을 측정하기 위해 일반적 자기효능감 척도 17문항을 이용하였고, 스트레스를 측정하기 위해 단축형 지각된 스트레스 척도 10문항을 사용하였다. 또한, 관계갈등은 대인관계 척도 16문항, 건강행위는 대학생의 건강행위 측정도구 27문항, 우울은 통합적 한국판 CES-D(Centers for Epidemiologic Studies Depression Scale) 20문항을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PC 25.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일반적 특성, 개인요인, 환경요인, 행동요인, 우울에 대한 기술통계 분석을 하였다. 개인요인, 환경요인, 행동요인, 우울의 상관관계는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로 분석하였으며, 개인요인, 환경요인, 행동요인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위계적 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 추가로 폭력 경험에 따른 개인요인, 환경요인, 행동요인의 차이를 확인하기 위하여 t-test와 ANOVA를 시행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상자의 성별은 여성 48%(n=72), 남성 52%(n=78)였으며, 평균 연령은 28.05(±3.19)세였다. 석사과정이 63.6%(n=95)로 가장 높은 비율이었으며, 박사과정은 16%(n=24), 석박사 통합과정은 20.7%(n=31)이었다. 또한, 공학계열이 38.7%(n=58)로 가장 많았으며, 전업학생이 91.3%(n=137)로 나타났다. 둘째, 대상자의 우울 평균 점수는 18.41(±10.41점)이었으며, 정상군은 65.3%(n=98), 우울증상군은 7.3%(n=11), 주요우울군은 27.3%(n=41)이었다. 셋째, 대상자의 50%(n=75)가 대학원 생활 중 폭력을 경험해본 적이 있으며, 그중 언어폭력 경험의 비율이 45.3%(n=68)로 가장 높았다. 넷째, 개인요인(자아효능감), 환경요인(경제적 부담 정도, 스트레스), 행동요인(건강행위) 간에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다(p<0.05). 넷째, 위계적 회귀분석 결과 자기효능감과 건강행위 수준이 높을수록 우울 수준이 낮았고(p<0.01), 폭력 경험이 있는 경우와 폭력 경험 심각도 합이 높을수록 우울 수준이 높았다(p<0.05). 본 연구에서는 대학원생의 자기효능감, 폭력 경험, 건강행위가 우울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대학 내 폭력 문제를 근절하기 위해 학내 폭력 관련 규정을 제정하도록 촉구하고 이를 위반할 시 강력한 징계를 내리도록 해야 한다. 또한, 대학 내에서는 대학원생의 정신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관리하기 위해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추후 연구에서는 대상자를 확대 표집하여 반복연구할 필요가 있으며, 폭력의 원인과 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자세히 파악할 것을 제언한다.

      • Exploring the Academic Experiences of Uzbekistan Graduate School Students in Korea

        세바라 인하대학교 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48639

        국문초록 재한 우즈베키스탄 대학원생의 유학 학업 경험에 대한 연구 본 연구의 목적은 현재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우즈베키스탄 출신 대학원생들의 유학 동기와 학업 경험을 탐색하고 그 중요성을 밝히는 대 있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한국에 거주한 지 최소 1년 반 된 우즈베키스탄 출신 대학원생 9명을 연구참여자로 선정하여 심층 면담을 실시하였다. 인터뷰는 음성 녹음기에 녹음되어 녹음 된 내용은 전사한 후 분석하였다. 분석 된 데이터는 동기적 및 학업 경험 측면으로 구분하였다. 첫째, 동기적 측면은 미래 경력을 위한 기반 마련과 미래를 향한 도전으로 나누었다. 둘째, 학업 경험 측면은 한국어 학습의 필요성, 바쁜 대학원생 생활, 적응력 있는 유연성, 한국 문화 적응 등으로 구분하였다. 본 연구는 우즈베키스탄 대학원생들의 경험을 깊이 조사한 후 우즈베키스탄 출신 학생들뿐만 아니라 다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학교생활과 문화 적응에 도움이 되게끔 다음과 같은 제언을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학교 내외의 교수, 연구실 선배・후배 및 다른 사람들과의 개인적인 관계를 돕기 위한 개인 훈련이 필요합니다. 둘째, 교실에서 기대되는 역할과 사회적 행동, 한국 문화에 속한 문화적 특성의 특징 등 한국인의 구체적인 문화적 규범을 배우기 위해서는 문화 필수 오리엔테이션 수업이 필요합니다. 셋째, 성공적인 대학원 학습 경험을 위해서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강좌가 필수적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연구는 우즈베키스탄의 대학원생 및 다른 외국인 유학생뿐 아니라 한국인을 대상으로 실시되어야 함을 시사한다. 한국은 다문화 사회이므로 한국인과 다른 민족은 조화롭게 공존 해야하며 양측 모두 문화적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 연구는 우즈베키스탄인과 한국인 간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위한 도구로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제어] 우즈베키스탄, 외국인 유학생, 대학원생, 유학, 동기, 학업, 경험, 사례 연구 Abstract Exploring the Academic Experiences of Uzbekistan Graduate Students in Korea. Sevara KARIMOVA Department of Multicultural Studies Multicultural Education Graduate School Inha University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academic experience of graduate students from Uzbekistan currently resident in Korea and reveal their importance. In order to achieve this goal, nine graduate students from Uzbekistan who have lived in Korea for at least a year and a half were selected as research participants and conducted in-depth interviews. Interviews were recorded on a voice recorder and recorded contents were analyzed after the transfer. The analyzed data were classified into synchronous and academic experience. First, the synchronous side divided into a foundation for future career and a challenge for the future. Second, academic experience is divided into the necessity of Korean language learning, busy graduate student life, adaptive flexibility, and Korean culture adapta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the following suggestions to help students from Uzbekistan as well as other international students to help with school life and cultural adaptation after deeply investigating the experience of Uzbekistan graduate students. First, we need personal training to help students and other professors, senior and juniors in the lab, and personal relationships with others. Second, cultural essential orientation classes are required to learn the specific cultural norms of Koreans, such as expected role in the classroom, social behavior, and characteristics of cultural characteristics belonging to Korean culture. Third, Korean language courses for graduate students are essential for a successful graduate study experience. Finally, this study suggests that this study should be conducted not only for graduate students of Uzbekistan and other foreign students but also for Koreans. Since Korea is a multicultural society, Koreans and other peoples must coexist harmoniously and both sides need cultural understanding. This study is expected to be used as a tool to further strengthen the relationship between Uzbek and Koreans. Keywords: Uzbekistan students, international, academic experience, motivation

      • 상담전공 대학원생들이 지각하는 수련과정에서의 경험에 관한 질적 연구

        전정아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2019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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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상담전공 대학원생들이 지각하는 수련과정에서의 경험에 대한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상담전공 석사과정 3, 4학기에 재학 중이며 1년 이내의 수련과정생 5명을 대상으로 심층면담을 실시하였고, 질적 연구 방법인 지속적 비교방법으로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연구결과를 도출하였다. 첫째, 상담전공 대학원생들은 수련과정을 통해 자기 및 타인과의 관계변화를 이루는 긍정적 경험을 하였다. 둘째, 상담전공 대학원생들은 수련과정을 통해 자기통찰이라는 긍정적 경험을 하였다. 셋째, 상담전공 대학원생들은 수련과정을 통해 앎의 욕구, 앎의 즐거움을 깨달으며, 상담전문가로서의 삶의 목표를 갖게 되는 긍정적 경험을 하였다. 넷째, 상담전공 대학원생들은 수련과정에서의 어려움에 ‘배우고 깨닫는 즐거움’이라는 의미를 부여하며, 어려움을 긍정적 경험으로 지각하였다. 재해석된 어려움의 하위의미는 ‘어떤 경험이든 다 도움이 됨’, ‘충분히 이겨낼 만한 것’, ‘받아들이고 더 많이 공부하게 함’, ‘깨닫는 즐거움을 줌’이었다. 따라서 상담전공 대학원생들이 지각하는 수련과정에서의 경험은 관계의 변화, 자기통찰, 상담전문가가 되기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미래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것만이 아니라 수련과정에서 경험할 수 있는 어려움까지 포함하여 긍정적 경험으로 지각한다고 이해할 수 있다.

      • 경피적 신생검 315례에 대한 분석 : 인하대학 병원의 12년간의 성적

        민효영 인하대학교 대학원 1999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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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7년부터 1998년까지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인천 인하대 병원과 성남 인하병원 내과에 신 질환으로 입원한 성인 환자 중 경피적 신생검을 시행한 315례를 대상으로 임상상, 병리조직학적 진단, 신생검의 적당성 및 합병증을 분석하였다. 연령별로 15세부터 24세 사이가 105례(33.3%)로 가장 많았다. 신생검 적응증은 무증상성 뇨이상이 131례(41.6%)로 가장 많았고 그 외에 신증후군 121례(38.4%), 전신질환성 신 질환 37례(11.7%)등이었다. 유도방법으로 초음파 유도하 신생검이 188례(59.7%)로 가장 많았고 정맥성 신우조영술이 127(40.3%)례였다. 광학, 면역형광 및 전자현미경 모두를 사용하여 진단한 경우가 268례(85.1%)로 가장 많았다. 생검된 검체의 숫자를 보면 1개 197례(62.5%), 2개 99례(31.4%), 3개 19례(6.0%)이었다. 5개 이상의 사구체를 포함한 적당한 검체는 생검조직의 숫자가 1개군이 81.7%, 2개군이 94.9%, 3개군이 100%로서 3개를 획득한 군이 진단에 유의하게 효과적이었다(p<0.05). 병리조직학적 진단은 IgA 신병증이 95례(30.2%)로 가장 많았고, 미세변화 신질환 78례(24.8%), 막증식성 사구체 신염 35례(11.1%), 막성 신염 28례(8,9%) 등이었다. 신생검 후 대부분의 환자에서는 현미경적 혈뇨가 있었고, 육안적 혈뇨는 16례(5.1%), 통증 및 압통 17례(5.4%), 신 주위 혈종 2례 등이었다. 합병증 치료는 다발성 수혈 5례, 도뇨관 삽입 1례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환자에서 진통제 사용 및 안정 가료로 별다른 문제없이 회복되었다. 14례의 낭창성 신염의 병리조직학적 분류상 가장 흔한 형태는 미만성 증식성 사구체 신염으로 12례(85.7%)이었고, IgA 신병증은 95례 중 국소성 분절성 사구체 변화가 36례(37.9%)로 가장 많았다. We performed 315 consecutive kidney biopsies using the Tru-cut needle^□(Baxter, deerfield, U.S.A) in adults at Inha University Hospital between 1987 and 1998 to assess the knowledge regarding renal histology on patient management. The indications for renal biopsy were asymptomatic urinary abnormality(41.6%), nephrotic syndrome (37.1%), glomerulonephropathy associated with systemic diseases (12.0%), hepatitis B-associated glomerulo-nephritis(3.2%), chronic renal failure(2.9%), rapidly progressive glomerulo-nephritis(0.6%) and acute glomerulo-nephritis(0.6%). One core of renal tissue was obtained in 62.5% of the cases, 2 cores in 31.4% and above 3 cores in 6.0%. The tissue specimen was adequate for histological evaluation in 92.2% of the cases. The major glomerular diseases were IgA nephmpathy(30.2%), minimal change disease(24.8%), membranoproliferative glomerulo-nephropathy(11.1%) and membranous nephropathy(8.9%). Complications occured in 7.0% of total biopsies; gross hematuria(5.1%), pain and tenderness(4.8%) and perirenal hematoma(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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