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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가정 부모의 양육태도와 자녀의 학교생활적응역간의 구조적 관계분석

        김영봉 인제대학교 일반대학원 2014 국내박사

        RANK : 249663

        국문초록 다문화가정 부모의 양육태도와 자녀의 학교생활적응력간의 구조적 관계 분석 김 영 봉 (지도교수 : 서 민 원) 인제대학교 대학원 교육학과 상담심리 전공 본 연구의 주된 목적은 다문화가정의 부와 모의 부정적 양육태도와 자녀의 학교생활적응력과의 관계를 살펴보는데 있다. 이를 위해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74명의 다문화 가정 자녀와 286명의 일반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직접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에서 사용되는 학교생활적응은 민병수(1991)가 개발한 척도를 활용하여, 학습생활, 학교규칙, 친구관계, 교사관계로 나누어 측정을 실시하였다. 부모의 양육태도는 허묘연(2004)의 부모양육태도 척도를 활용하여 다문화가정 자녀가 인식한 부모의 감독, 합리적 설명, 비일관성, 과잉기대, 과잉간섭, 학대, 방치, 애정의 8가지 하위요인으로 나누어 측정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부모의 양육태도를 측정하는데 있어 기존 연구들에서 어머니의 양육태도에만 초점이 맞추어진 제한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아버지의 양육태도와 어머니의 양육태도를 나누어 측정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첫 번째, SPSS 18.0를 이용하여 기술통계분석 및 t-검증을 실시하여 일반가정의 부모의 양육태도, 일반가정 자녀의 학교생활적응과 비교를 통해 다문화가정 부와 모의 양육태도의 특성과 다문화가정 자녀의 학교생활적응의 특성을 살펴보았다. 두 번째, 다문화가정 부와 모의 부정적 양육태도와 자녀의 학교생활적응의 관계를 확인하기 위하여 AMOS 20.0를 사용하여 구조방정식 모형을 통해 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결과를 요약하면, 첫 번째, 다문화가정 자녀는 일반가정의 자녀보다 아버지의 양육태도를 부정적으로 인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어머니의 양육태도 측면에서도 부정적으로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검증을 통해 일반가정과 다문화가정을 비교한 결과 일반가정에 비하여 다문화가정 어머니는 긍정적인 양육태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낮게 나타났으며(p<.001), 아버지의 경우도 일반가정에 비하여 다문화가정의 아버지가 긍정적인 양육태도에서도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낮게 나타났다(p<.001). 이를 통해서,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은 부와 모의 양육태도에 있어서 일반가정에 비하여 긍정적인 양육태도가 낮게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두 번째, 학교생활적응에서는 다문화가정의 자녀가 학교생활적응의 네 가지 하위요인 중에서 교사관계를 제외한 학습활동, 학교규칙, 친구관계의 항목에서 낮은 적응을 보였다. t-검증을 통해 일반가정 자녀와 비교한 결과 학습활동에 있어서는 다문화가정의 자녀가 일반가정의 자녀보다 잘 적응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p<.001), 학교규칙에 있어서도 다문화가정 자녀가 더 잘 적응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1). 교우관계에 있어서도 다문화가정 자녀가 일반가정 자녀보다 적응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p<.001). 마지막으로, 부와 모의 부정적 양육태도를 파슬링(parceling) 기법을 활용하여 요인을 산출하고 구조방정식 모형을 통해 분석을 실시하였다. 다문화가정 어머니의 양육태도로 설정된 학대, 방치의 경우, 자녀의 학교생활적응의 모든 하위요인인 학습활동, 학교규칙, 친구관계, 교사관계에 모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국내에서 아직까지 많이 다루지 않은 다문화가정의 중요한 구인인 부모의 양육태도와 자녀의 학교생활적응과의 관계를 확인함으로써 다문화가정의 경우에도 자녀의 학교적응에 있어 부와 모의 양육태도가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기술통계분석 및 t-검증을 통하여 실제적으로 다문화가정이 일반가정에 비해 양육조건이 열악하며, 자녀의 경우도 학교생활적응력에 차이가 존재하고 있는 현 주소를 확인하였다. 또한, 구조방정식 모형 분석을 통해 기존 선행연구들과 같이 다문화 가정 어머니의 부정적 양육태도가 자녀의 학교생활적응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런 결과들을 통해, 다문화사회로 변화하는 한국에서 다문화가정 자녀의 학교생활적응을 위해서는 다문화 가정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를 위한 효율적인 정책마련에 있어 단초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 간호사의 감염예방 표준주의지침 지식, 안전환경 및 수행도에 대한 대학병원과 일반병원의 비교

        김인영 인제대학교 일반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9663

        목적: 본 연구는 간호사를 대상으로 한 서술적 조사연구로 감염관리실이 배치되어 있는 대학병원과 그렇지 않은 일반병원 간호사의 표준관리지침에 관한 지식, 표준주의지침수행을 위한 안전환경과 표준주의지침 수행도의 차이와 수행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비교하였다. 이를 통하여 병원 규모 별 감염관리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입원병상이 있는 전 병원에 감염관리 전문 인력을 배치하는 정책변화 제안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하였다. 방법: 연구대상은 부산, 울산, 경남 지역 내 감염관리실이 배치되어 있는 700병상 이상의 2개 대학병원의 간호사 147명과 감염관리실이 배치되어있지 않은 300병상미만의 5개 일반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 141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이용하여 자료수집 하였다. 연구도구는 서영희(2009)의 표준주의지침 지식측정도구, 표준주의지침 안전환경 측정도구, 표준주의지침 수행도 측정도구를 이용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Windows 19.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자료분석은 빈도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t-test와 ANOVA, Tukey test, 회귀분석을 이용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감염원접촉은 대학병원 39.5%(58명), 일반병원 45.4%(64명)로 나타났고 감염원 이 되는 기구에 의한 손상 경험은 대학병원이 62.6 %(92명), 일반병원이 67.4%(95명)였다. 2. 표준주의지침에 대한 지식은 25점 만점으로 대학병원이 평균 22.07(2.13)점, 일 반병원이 평균 21.05점(2.44)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t=3.79, p<.001). 3. 표준주의지침에 대한 안전환경은 총 7점 만점에 대학병원이 평균 5.67점(1.01), 일반병원이 평균 3.08(1.51)점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t=17.01, p<.001). 4. 표준주의지침 수행도는 대학병원에서는 평균 51.56(4.46)점, 일반병원에서는 평 균 45.23(5.18)점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t=11.15, p.001). 5.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지식은 대학병원에서는 근무경력(F=3.90, p=.010)과 표준주의지침에 대한 인지유·무(t=1.99, p=.048)에 따라 표준주의지 침지식이 평균적인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반병원에서는 표준주의 지침에 대한 인지 유·무(t=2.11, p=.037)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 타났다. 6.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안전환경은 대학병원에서는 표준주의지침에 대 한 인지유·무(t=3.59, p<.001)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반병원에서도 표준주의지침 인지 유·무(t=3.92, p<.001)에 따라 표준주의지 침에 대한 안전환경이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수행도는 대학병원은 근무부서(F=4.51, p=.002) 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일반병원은 근무부서(F=4.20, p=.003)와 표 준주의 지침에 대한 인지 유·무(t=4.77, p<.001)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8. 표준주의지침 수행도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분석한 결과 대학병원은 근무부서 의 수술실(t=2.81, p=.006), 표준주의지침에 대한 안전환경(t=3.90, p<.001)이 유 의한 영향요인이었으며 설명력은 39.4 %이다. 일반병원은 근무부서 중 중환자실(t=2.40, p<.001), 표준주의지침에 대한 인지 유·무(t=2.61, p=.010), 지식(t=2.72, p=.007), 안전환경(t=4.94, p<.001)이 유의한 영향요인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대한 설명력은 57.8%이다. 결론: 본 연구에서 대학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들의 표준주의지침 지식, 안전환경, 수행도는 일반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들보다 높은 점수를 나타내었으며 이는 감염관리실 및 감염관리 전담요원의 배치 유·무에 따른 감염관리 활동의 차이가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이에 따라 병상 규모별 감염관리 전문 인력배치와 차별화 된 병원감염예방 교육프로그램을 확립하여 일반병원에서도 효율적인 감염예방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며 이는 전국적인 병원감염률 감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이 될 것이다. Purpose: This study contains research of a descriptive survey of nurses and the comparison of the differences between safety environments, as well as the compliance for standard precautions and factors that influence the nurses' compliance in university hospitals (which have rooms for infection control) or general hospitals (which do not). So this study is a preliminary data to suggest policy changes of developing educational programs for infection control according to the size of facilities, and placing infection control professionals in all the hospitals with sickbed. Method: The data has been collected by conducting a survey among 147 nurses working for two university hospitals (which have rooms for infection control and more than 700 beds), and 141 nurses working for five general hospitals (which do not have the room and have less than 300 beds), located in Busan, Ulsan and the Gyeongsangnam-do region. The research tool has been set from the measurement tools of knowledge, safety environment, and compliance for standard precaution by Seo (2009). Collected data was used for analysis through SPSS Window 19.0 (frequency, percentage, average, standard deviation, t-test, ANOVA, Tukey test and regression analysis). The following is the result of this research. 1. Contact with the source of infection showed to be 39.5%(58 nurses) at university hospitals and 45.4%(64 nurses) at general hospitals. Experience of damage caused by infected equipments showed to be 62.6%(92 nurses) at university hospitals and 67.4%(95 nurses) at general hospitals. 2. Knowledge of standard precaution guideline was marked with a scale out of 25. The average in university hospitals was 22.07(2.13) and 21.05(2.44) in general hospitals. 3. Safety environment in compliance of standard precaution was marked with a scale out of 7. The average in university hospitals was 5.67(1.01) and 3.08(1.51) in general hospitals. 4. Standard precaution compliance was 51.56 (4.46) in university hospitals and 45.23(5.18) in general hospitals. 5. Regarding the knowledge depending on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respondents, there was a difference in the average of knowledge of standard precaution depending on career(F=3.90, p=.010) and the perception of standard precaution(t=1.99, p=.048) in university hospitals. In general hospitals there was a difference depending on the perception of standard precaution(t=2.11, p=.037). 6. Regarding the safety environment depending on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respondents, there was a difference depending on the perception of standard precaution in university hospitals(t=3.59, p<.001). In general hospitals there was a difference depending on the perception of standard precaution(t=3.92, p<.001). 7. Working department(OR) was a general characteristic of respondents that differed compliance in university hospitals(F=4.51, p=.002). In general hospitals there was a difference depending on working department(ICU)(F=4.20, p=.003), percepition of standard precaution(t=4.77, p<.001). 8. Analysis for the elements that influence the standard precaution compliance showed that in university hospitals the safety environment(t=3.90, p<.001) and the operating room among working departments(t=2.81, p=.006) are notable influencing factors. The explanation rate is 39.4%. In general hospitals, the ICU among working departments(t=2.40, p<.001), perception of standard precautions(t=2.61, p=.010), knowledge(t=2.72, p=.007) and the safety environment (t=4.94, p<.001), showed as notable influencing factors. The explanation rate is 57.8%. Conclusion: The result of this study shows that the nurses' levels (related to knowledge, safety environment and compliance for standard precaution) in university hospitals are higher than those in general hospitals. It seems that the difference of infection control is influenced by the existence of the rooms and the their personnel. It is suggested that the environmental treatment for infection control be made, which is supported by the general hospitals and is able to improve the nurses' compliance for standard precaution (such as a systematic education program).

      • 중환자실 간호사의 전문직자율성, 의사소통만족도, 회복탄력성이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박은진 인제대학교 일반대학원 201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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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본 연구는 중환자실 간호사의 전문직자율성, 의사소통만족도, 회복탄력성 및 직무만족도 정도를 파악하고 이들 변수간의 관계와 직무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규명함으로써 중환자실 간호사의 직무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을 개발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방법: 자료수집 기간은 2017년 6월부터 7월까지이며, 자료 수집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이루어졌다. 연구대상은 B광역시와 Y시에 소재한 1200병상 이상의 2개 대학병원의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간호사로서 연구의 목적을 이해하고 참여에 동의한 15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1.0 program을 사용하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빈도,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로,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전문직자율성, 의사소통만족도, 회복탄력성, 직무만족도 간의 차이 분석은 t-검정과 일원배치분산분석, 사후검정은 Scheffé 검정으로 분석하였다. 네 변수간의 관계는 피어슨 상관계수로 분석하였으며, 직무만족도의 영향요인은 다중회귀분석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여자 93.1%, 연령은 26세에서 30세가 64.1%, 학력은 간호학사 66.2%, 결혼 상태는 미혼 84.1%, 종교는 무교 62.8%, 임상근무경력은 3년 미만이 35.2%, 중환자실 근무경력은 3년 미만이 41.4%로 가장 많았다. 또한 근무부서는 외과계중환자실 28.3%, 1일 평균 담당 환자 수는 2명 이하가 75.2%, 중환자실 근무배경은 본인희망 62.8%, 이직경험은 이직경험이 없는 경우가 81.4%, 간호만족도는 보통으로 응답한 군이 66.9%로 가장 많았다. 2. 대상자의 전문직자율성은 총 5점 만점에 평균평점이 2.49±0.31점, 의사소통만족도는 총 5점 만점에 평균평점이 3.20±0.40점, 회복탄력성은 총 4점 만점에 평균평점이 2.12±0.41점, 직무만족도는 총 5점 만점에 평균평점이 2.62±0.29점이었다. 3.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전문직자율성은 연령(F=6.91, p<.001), 임상근무경력(F=3.57, p=.031), 중환자실 근무경력(F=3.86, p=.023)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4.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의사소통만족도는 간호만족도(F=18.24, p<.001)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5.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회복탄력성은 연령(F=10.66, p<.001), 최종학력(F=4.84, p=.009), 임상근무경력(F=5.06, p=.007), 중환자실 근무경력(F=5.60, p=.005), 간호만족도(F=4.94, p=.008)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6.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직무만족도는 성별(t=2.02, p=.045), 근무부서(F=3.27, p=.013), 간호만족도(F=21.44, p<.001)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7. 대상자의 직무만족도는 의사소통만족도(r=.60, p<.001), 회복탄력성(r=.34, p<.001)과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전문직자율성은 의사소통만족도(r=.46, p<.001), 회복탄력성(r=.34, p<.001)과 양의 상관관계 있었다. 의사소통만족도는 회복탄력성(r=.43, p<.001)과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8. 대상자의 직무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의사소통만족도(β=.48, p<.001), 근무부서의 외과계중환자실(β=.21, p=.008), 간호만족도의 불만족(β=-.24, p=.005)이었다. 즉 의사소통만족도가 높을수록, 근무부서가 내과계중환자실에 비해 외과계중환자실이 직무만족도가 높았고, 간호만족도의 ‘불만족’ 군이 ‘만족’ 군에 비해 직무만족도가 낮았다. 이들 변수의 직무만족도에 대한 설명력은 44.7%였다(F=17.60, p<.001, Adj R²=.447). 결론: 이상에서 중환자실 간호사의 의사소통만족도와 근무부서, 간호만족도가 직무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중환자실 간호사 직무만족도의 영향요인인 의사소통만족도와 간호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용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 정신간호사의 의사결정능력, 지식공유행위, 간호근무환경이 전문직 자율성에 미치는 영향

        고동민 인제대학교 일반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9647

        목적 : 2017년 5월 30일 정신건강 복지법의 개정으로 다양하고 복잡한 정신건강관리 체계 내에서 정신간호사의 역할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정신건강 분야는 다른 분야보다 자율적인 전문성이 필요하고, 정신간호사는 효율적인 간호업무수행을 통해 대상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고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높은 자율성이 요구된다. 그러나 정신간호사의 제도적인 업무의 범위와 한계가 실무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정신간호사가 간호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적이고 독자적인 영역확보와 발전은 간호업무성과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정신간호사의 의사결정능력, 지식공유행위, 간호근무환경 및 전문직 자율성간의 영향요인을 파악하고, 의사결정능력, 지식공유행위, 간호근무환경이 정신간호사의 전문직 자율성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함으로서, 정신간호사의 전문직 자율성 증진에 도움이 되고, 증진된 전문직 자율성을 바탕으로 제공하는 간호의 질을 증진시키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위함이다. 방법 : 본 연구의 설계는 서술적 조사연구로써, 2020년 4월 3부터 4월 30일까지 부산시 및 경남 소재 7곳의 정신과병원에서 근무한 간호사중 1년 이상의 임상경력을 가진 정신간호사 154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설문지 총 154부를 배부하고, 모두 회수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도구는 총 4개로, 임상적 의사결정능력 도구(The Clinical Decision Making in Nursing Scale), 지식공유행위 도구(Knowledge Sharing Behavior), 간호근무환경 도구(Practice Environment Scale of the Nursing Work Index; PES-NWI), 전문직 자율성 도구(Schutzenhofer Professional Autonomy Scale; SPAS)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WIN 25.0을 사용하여 기술통계(빈도와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 independent t-test, one-way ANOVA로 분석하고,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multiple regression analysis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본 연구의 대상자는 여성이 76%로 대부분이었고 연령은 30대가 35.1%로 가장 많은 분포로 차지하고 있었다, 직책은 일반간호사가 68.2%, 결혼 상태는 비혼이 53.2%, 종교는 무가 54.5%, 학력은 학사 졸업이 69.5%, 근무형태는 교대 근무가 66.9%, 병상 수는 400개 초과가 60.4%, 총 임상경력은 10년 초과가 46.8%, 정신과 임상경력은 10년 초과가 37.7%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2. 대상자의 의사결정능력은 문항평균 3.22±0.27(1∼5점 범위), 지식공유행위는 문항평균 3.94±0.63(1∼5점 범위), 간호근무환경은 문항평균 2.67±0.45(1∼4점 범위), 전문직 자율성은 문항평균 2.74±0.34(1∼4점 범위)으로 나타났다. 3.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의사결정능력 정도의 차이를 검정한 결과, 성별(t=.58, p=.559), 연령(F=.07, p=.972), 직책(F=.65, p=.519), 결혼상태(F=.64, p=.527), 종교(t=.27, p=.783), 학력(F=1.41, p=.246), 근무형태(t=.90, p=.367), 병상 수(F=.09, p=.914), 총 임상경력(F=.25, p=.774), 정신과 임상경력(F=.65, p=.520) 모두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4.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지식공유행위 정도의 차이를 검정한 결과, 병상 수에 따른 지식공유행위(F=4.54, p=.012)는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나, 사후분석 결과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5.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간호근무환경 정도의 차이를 검정한 결과, 병상 수에 따른 간호근무환경(F=5.01, p=.008)은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사후분석 결과 병상 수 200개 미만이 병상 수 400개 초과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6.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전문직 자율성 정도의 차이를 검정한 결과, 직책에 따른 전문직 자율성(F=3.34, p=.038)은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나 사후분석 결과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7. 대상자의 의사결정능력, 지식공유행위, 간호근무환경, 전문직 자율성 간의 상관관계 분석결과, 전문직 자율성은 의사결정능력(r=47, p<.001), 지식공유행위(r=.55, p<.001), 간호근무환경(r=.53, p<.001)과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8. 전문직 자율성에 대한 의사결정능력, 지식공유행위, 간호근무환경에 대한 다중회귀분석결과, 의사결정능력(β=.22, p=.001), 지식공유행위(β=.33, p<.001), 간호근무환경(β=.33, p<.001)은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의사결정능력, 지식공유행위, 간호근무환경이 높을수록 전문직 자율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직 자율성의 약 46.4%를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 본 연구를 통하여 정신간호사의 의사결정능력, 지식공유행위, 간호근무환경이 전문직 자율성에 영향 미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므로 정신과 임상현장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근무하는 정신간호사들의 전문직 자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정신간호사들의 의사결정능력, 정신간호사들 간의 지식공유행위, 임상현장에서 정신간호사들이 느끼는 간호근무환경 수준을 높이고, 실제 정신과 임상실무에 적용하여 질 높은 정신간호를 제공할 수 있는 중재방안, 간호대학 및 임상현장에서 지속적으로 간호학생 및 간호사들의 의사결정능력을 파악하여 시뮬레이션 훈련을 통해 의사결정능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정신간호사 개인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전체와 자발적으로 공유하도록 유도하는 근무환경 개선과 보급, 정신간호사들의 전문직 자율성의 증가 시 간호의 질, 만족도의 변화 등을 파악하여 정신간호사들의 전문직 자율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 등의 후속연구가 필요하다.

      • 중환자실 간호사의 좋은 죽음과 연명의료결정에 대한 인식이 임종간호태도에 미치는 영향

        강지혜 인제대학교 일반대학원 2019 국내석사

        RANK : 249647

        연구 목적: 본 연구는 연명의료결정법 시행에 따라 변화되는 임종간호 상황에 놓인 중환자실 간호사의 좋은 죽음, 연명의료결정에 대한 인식과 임종간호태도 정도와 이들 변수간의 관계 및 임종간호태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확인하고자 한다. 연구 방법: 자료수집 기간은 2018년 7월 2일부터 7월 30일까지이며,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이루어졌다. 연구대상은 B광역시에 소재한 3개의 상급종합병원의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간호사로서 연구의 목적을 이해하고 참여에 동의한 12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4.0 program을 사용하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실수,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로,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좋은 죽음, 연명의료결정에 대한 인식, 임종간호태도간의 차이 분석은 t-검정과 일원배치분산분석, 사후검정은 Scheffé test 검정으로 분석하였다. 세 변수간의 관계는 피어슨 상관계수로 분석하였으며, 임종간호태도 영향요인은 다중회귀분석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여성 92.7%, 연령은 25세에서 29세가 37.6%, 종교는 무교가 51.4%, 결혼 상태는 미혼이 75.2%, 학력은 간호학사가 77.1%, 간호전문학사가 11.9%이었다. 임상근무경력은 1년에서 3년 미만이 38.5%, 중환자실 근무경력은 3년 미만이 43.1%, 임종간호 교육을 받은 경험이 없는 간호사는 60.6%, 임종간호제공 횟수는 한 달 평균 1.9회였으며, 대상자의 50.5%가 한 달에 2회 이상 임종간호를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에게 연명의료를 제공한 경험이 “있다”가 89.0%, 연명의료 결정법이 제정되어 시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80.7%, “알고 있지 않다” 19.3%이었다. 2. 대상자의 좋은 죽음에 대한 인식은 총 4점 만점에 평균평점이 3.05±0.30점이었고, 하부영역별로 친밀감 3.22±0.34점, 통제감 2.76±0.58, 임상증상 2.90±0.39점이었다. 연명의료결정 인식은 총 5점 만점에 평균평점이 3.55±0.27점이었다. 임종간호태도는 총 4점 만점에 평균평점이 2.98±0.27점이었다. 3.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좋은 죽음에 대한 인식은 최종학력(F=3.80, p=.025), 임상경력(F=5.19, p=.002), 중환자실 경력(F=3.81, p=.012)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4.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연명의료결정 인식은 연령(F=5.46, p=.002), 결혼상태(F=-2.54, p=.012), 최종학력(F=7.90, p=.001), 임상경력(F=6.27, p=.001), 중환자실 경력(F=4.29, p=.007)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5. 대상자의 임종간호태도는 중환자실 경력(F=3.29, p=.023)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6. 대상자의 임종간호태도는 좋은 죽음에 대한 인식의 하부영역인 친밀감(r=.25, p=.008), 연명의료결정에 대한 인식(r=.27, p=.004)과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연명의료결정 인식은 좋은 죽음에 대한 인식의 하부영역인 친밀감(r=.20, p=.030)과 임상증상(r=.21, p=.022)과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7. 대상자의 임종간호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중환자실 경력(=.20, p=.035), 친밀감(=.19, p=.041), 연명의료결정 인식(=.22, p=.017)이었다. 이와 같은 결과를 통해 중환자실 경력이 10년 이상일수록, 친밀감이 높을수록, 연명의료결정에 대한 인식이 높을수록 임종간호태도가 긍정적임을 알 수 있다. 이들 변수의 임종간호태도에 대한 설명력은 14%였다(F=6.84, p<.001, Adj R²=.140). 결론: 이상에서 중환자실 간호사의 좋은 죽음에 대한 인식의 하부영역인 친밀감, 연명의료결정에 대한 인식이 임종간호태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중환자실 간호사의 임종간호태도의 영향요인인 좋은 죽음, 연명의료 결정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Purpose: This study intends to understand the concept of a good death and the perception for life-sustaining treatment decision of the intensive care unit nurses who are placed in the deathbed nursing situation, which change according to the enforcement of life-sustaining treatment decision law, the extent of the attitude toward nursing care of the dying, and the relationships among these variables, and, at the same time, it is intended to provide a basic material for the development of the guidelines regarding the actual work of the deathbed nursing through the confirmation of the factors that influence the attitude toward nursing care of the dying. Meathod: The time period of the collection of the data had been from July 2, 2018 to July 30, 2018. And the collection of the data had taken place by using a structured survey questionnaire. Regarding the subjects of the study, they had been the nurses who had been working in the intensive care units of the three upper-ranking general hospitals which were located in the B Metropolitan City. And the 120 persons who had understood the purpose of the research and had agreed to the participation had been the subjects. Regarding the data that had been collected, the SPSS 24.0 program had been used. Regarding the ordinary, special characteristics of the subjects, the analysis had taken place with the actual numbers, the percentages, the averages, and the standard divisions. And, regarding the analysis of the differences between the concept of a good death resulting from the special,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subjects, the perception for life-sustaining treatment decision, and the attitude toward nursing care of the dying, it had been done with the t-test and the one-way analysis of variance, and the post- test had been analyzed with the Scheffé test. The relationships among the three variables had been analyzed with the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And the factors that influence the attitude toward nursing care of the dying had been analyzed with th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Result: Results from this study are as follows. 1. Regarding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subjects, the women were 92.7%, the age between 25 years old and 29 years old was 37.6%, regarding the religion, no religion was 51.4%, regarding the situation of the marriage, single was 75.2%, regarding the academic background, the bachelor's degree in the nursing science was 77.1%, and the diploma degree in nursing was 11.9%. Regarding the career experience of having worked clinically, from 1 year to less than 3 years was 38.5%. Regarding the career experience of having worked in an intensive care unit, less than 3 years was 43.1%, the nurses who did not have the experience of receiving the deathbed nursing education was 60.6%. Regarding the number of the times of providing the deathbed nursing, the one month average was 1.9 times. And it appeared that 50.5% of the subjects provide 2 or more deathbed nursing per one month. Regarding the experience of having provided the life-sustaining treatment to a patient who had been in the process of dying, 'Yes, I have' was 89.0%. And, regarding the knowledge of the fact of the enactment and enforcement of the life-sustaining treatment decision low, 'Yes, I know' was 80.7% and 'No, I do not know' was 19.3%. 2. Regarding the concept of a good deaths of the subjects, the average grade point was 3.05±0.30 points out of the full score of 4 points. And, by the lower-part domain, the closure was 3.22±0.34 points, the personal control was 2.76±0.58, and the clinical was 2.90±0.39. Regarding the perception for life-sustaining treatment decision, the average grade point was 3.55±0.27 points out of the full score of 5 points. Regarding the attitude toward nursing care of the dying, the average grade point was 2.98±0.27 points out of the full score of 4 points. 3. Regarding the concept of a good death resulting from the special,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subjects, there were th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final levels of the education (F=3.80, p=.025), the clinical career (F=5.19, p=.002), and the clinical career at intensive care units (F=3.81, p=.012). 4. Regarding the perception for life-sustaining treatment decision resulting from the special,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subjects, there were th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ages (F=5.46, p=.002), the situations of the marriage (F=-2.54, p=.012), the final levels of the education (F=7.90, p=.001), the clinical career (F=6.27, p=.001), and the clinical career at intensive care units (F=4.29, p=.007). 5. Regarding the attitude toward nursing care of the dying of the subjects, there were th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clinical career at intensive care units (F=3.29, p=.023). 6. Regarding the attitude toward care of the dying of the subjects, there were the positive correlations with the closure (r=.25, p=.008), which is the lower part domain of the concept of good death and the perception for life-sustaining treatment decision (r=.27, p=.004). Regarding the perception for life-sustaining treatment decision, there were the positive correlations with the closure (r=.20, p=.030), and the clinical (r=.21, p=.022) which are the lower part domain of the concept of a good death. 7. Regarding the factors that had influenced the attitude toward nursing care of the dying, they were the clinical career at intensive care unit (=.20, p=.035), the closure (=.19, p=.041), and the perception for life-sustaining treatment decision (=.22, p=.017). Through such results, we can find out that, the more the clinical career at intensive care unit is longer than 10 years, the higher the closure, and the higher the perception for life-sustaining treatment decision, the attitude toward terminal care is positive. The explanatory power on the attitude toward terminal care of these above variables turned out 14% (F=6.84, p<.001, Adj R²=.140). Conclusion: As shown above, it was confirmed that the closure which is the lower part domain of the concept of a good death of a nurse in an intensive care unit and the perception for life-sustaining treatment decision were the factors that have the influences on the attitude toward nursing care of the dying. As a result, it will be needed to develope and apply the diverse programs for improving the closure and the perception for life-sustaining treatment decision, which are the factors that have the influences on the attitude toward nursing care of the dying of the nurses in the intensive care units.

      • 중환자실 간호사의 죽음인식, 임종간호태도, 정신건강이 임종간호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황정옥 인제대학교 일반대학원 2019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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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중환자실 간호사의 죽음인식, 임종간호태도, 정신건강 및 임종간호 스트레스를 확인하고 이들 간의 관계를 파악하며 임종간호 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여 중환자실 간호사의 임종간호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효율적인 전략을 세우기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연구 방법 : 본 연구는 B광역시에 소재한 1개 상급종합병원과 3개 종합병원의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간호사로 연구의 목적과 취지를 이해하고 연구 참여에 동의하고 서면 동의서를 작성한 118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에 사용된 도구는 임종간호 스트레스를 측정하기 위해 임종간호 스트레스 측정도구를, 죽음인식을 측정하기 위해 사생관 척도(View of Life and Death Scale)를, 임종간호태도를 측정하기 위해 임종간호태도 척도(Frommelt Attitudes toward Nursing Care of the Dying Scale, FATCOD)를, 정신건강을 측정하기 위해 정신건강 측정도구를 사용하였다. 자료수집 기간은 2018년 7월 9일부터 7월 27일까지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24.0 program으로 분석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기술통계를 이용하여 빈도,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로 분석하였고, 죽음인식, 임종간호태도, 정신건강, 임종간호 스트레스 정도는 평균과 표준편차로 분석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죽음인식, 임종간호태도, 정신건강, 임종간호 스트레스 정도의 차이는 t-test, ANOVA로 분석하였고 사후검정은 Scheffé test로 분석하였다. 각 변수의 상관관계는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로, 임종간호 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multiple regression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여자가 85.6%(101명)로 대부분이었으며, 평균 연령은 28.58세로 22세∼25세가 37.3%(44명)로 가장 많았다. 결혼상태는 미혼이 76.3%(90명)이었으며, 종교가 없는 대상자가 69.5%(82명)이었다. 학력은 학사 졸업이 73.7%(87명)로 가장 많았다. 임상경력은 평균 5.72년이었고, 중환자실 경력은 평균 4.48년이었다. 직위는 일반 간호사가 87.3%(103명)이었고, 근무부서는 외과중환자실 40.7%(48명), 내과중환자실 26.3%(31명), 신경외과중환자실 16.1%(19명), 통합중환자실 12.7%(15명), 심혈관계중환자실 4.2%(5명)의 순이었다. 가족이나 지인의 죽음에 대한 경험은 있다고 응답한 경우가 64.4%(76명)이었으며, 임종교육 경험이 없다고 응답한 경우는 70.3%(83명)이었다. 중환자실 근무 만족도는 보통이다 58.5%(69명), 만족한다 27.1%(32명), 만족하지 않는다 14.4%(17명)의 순이었다. 2. 대상자의 죽음인식은 총 5점 만점에 평균평점이 3.14±0.35점이었고 하위영역별로 죽음에 대한 긍정도는 3.20±0.53점, 죽음에 대한 부정도는 3.41±0.52점, 죽음에 대한 불안은 3.10±0.72점, 죽음에 대한 관심도는 2.60±0.68점, 생명존중의지는 3.09±0.65점이었다. 임종간호태도는 총 4점 만점에 평균평점이 2.82±0.23점이었고 하위영역별로 환자에 대한 간호사의 태도는 2.74±0.24점, 말기환자를 돌보는 가족에 대한 간호사의 태도는 2.97±0.30점이었다. 정신건강은 총 5점 만점에 평균평점 3.36±0.52점이었다. 임종간호 스트레스는 총 5점 만점에 평균평점 3.69±0.48점이었고 하위영역별로 환자 및 보호자의 임종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는 3.74±0.61점, 임종환자에 대한 시간할애의 어려움은 3.79±0.54점, 임종환자 간호에 대한 부담감은 3.28±0.68점, 업무량 과중은 3.75±0.62점, 임종환자와의 인간적 갈등은 3.82±0.59점, 전문지식과 기술 부족은 3.63±0.69점, 의료한계에 대한 갈등은 3.87±0.62점이었다. 3.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죽음인식 정도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하위영역별로는 죽음에 대한 긍정도는 근무부서(F=2.54, p=.044), 임종교육 경험(t=2.63, p=.010)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죽음에 대한 부정도는 연령(F=4.37, p=.006), 중환자실 근무 만족도(F=4.31, p=.016)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생명존중의지는 결혼상태(t=-2.58, p=.011), 임상경력(F=5.16, p=.002), 중환자실 경력(F=6.23, p=.001), 가족이나 지인의 죽음경험(t=2.13, p=.035)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4.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임종간호태도 정도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5.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정신건강 정도는 임종교육 경험(t=3.89, p<.001), 중환자실 근무 만족도(F=5.67, p=.004)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6.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임종간호 스트레스 정도는 성별(t=-3.04, p=.003), 연령(F=2.96, p=.035), 결혼상태(t=-2.68, p=.008), 종교(t=2.30, p=.023), 임상경력(F=5.96, p=.001), 중환자실 경력(F=3.91, p=.011), 직위(t=-2.19, p=.030)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하위영역별로는 환자 및 보호자의 임종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는 성별(t=-2.09, p=.038), 연령(F=7.50, p<.001), 결혼상태(t=-3.01, p=.003), 종교(t=2.75, p=.007), 임상경력(F=11.83, p<.001), 중환자실 경력(F=8.85, p<.001), 직위(t=-2.27, p=.025)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임종환자에 대한 시간할애의 어려움은 성별(t=-2.92, p=.004), 연령(F=3.00, p=.033), 결혼상태(t=-2.81, p=.006), 임상경력(F=5.59, p=.001), 중환자실 경력(F=4.153, p=.005), 직위(t=-2.44, p=.016), 가족이나 지인의 죽음경험(t=2.50, p=.014)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임종환자 간호에 대한 부담감은 임상경력(F=3.13, p=.028)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업무량 과중은 성별(t=-2.24, p=.026), 근무부서(F=3.49, p=.010)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임종환자와의 인간적 갈등은 연령(F=4.09, p=.008), 결혼상태(t=-3.14, p=.002), 종교(t=2.32, p=.022), 임상경력(F=5.69, p=.001), 중환자실 경력(F=6.21, p<.001), 가족이나 지인의 죽음경험(t=2.44, p=.016)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전문지식과 기술 부족은 성별(t=-3.29, p=.001), 연령(F=2.71, p=.048), 종교(t=2.59, p=.011), 임상경력(F=4.08, p=.009)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의료한계에 대한 갈등은 성별(t=-3.21, p=.002)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7. 대상자의 임종간호 스트레스와 죽음인식(r=.31, p<.001), 죽음 대한 긍정도(r=.23, p=.012), 죽음에 대한 부정도(r=.28, p=.002), 죽음에 대한 불안(r=.29, p=.001), 가족에 대한 태도(r=.28, p=.002)는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죽음인식과 임종간호태도(r=-.28, p=.001), 환자에 대한 태도(r=-.34, p<.001)는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임종간호태도와 죽음에 대한 불안(r=-.31, p=.001), 죽음에 대한 관심도(r=-.29, p=.001)는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정신건강과 생명존중의지(r=.35, p<.001), 가족에 대한 태도(r=.20, p=.024)는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8. 임종간호 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성별(=0.33, p<.001), 종교(=0.24, p=.004), 죽음인식(=0.35, p<.001)이 유의한 영향 요인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설명력은 23.1%였다(F=12.73, p<.001). 결론 : 이상의 결과를 통해 중환자실 간호사의 임종간호 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성별, 종교, 죽음인식으로 규명되었다. 중환자실 간호사의 임종간호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기 위해 죽음에 대한 인식을 확립할 수 있는 올바른 가치관과 죽음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정립할 수 있도록 임종간호 및 죽음과 관련된 보수교육 프로그램의 적용과 중재 전략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Purpose :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degree of death perception, attitude toward terminal care, mental health, and terminal care stress in intensive care unit nurses, examine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m, and identify the factors affecting terminal care stress, and provide baseline data for mitigating terminal care stress in intensive care unit nurses and establishing related effective strategies. Method :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were 118 nurses working in intensive care units at one tertiary hospital and three general hospitals located in B Metropolitan City, South Korea, who understood the purpose of this study, agreed to participate in the study, and provided written consent. Concerning the tools used in this study, a questionnaire was used to measure terminal care stress, the View of Life and Death Scale was used to measure death perception, the Frommelt Attitudes toward Nursing Care of the Dying Scale(FATCOD) was used to measure attitude toward terminal care, and a mental health measurement tool was used to measure mental health. The data collection period was from July 9, 2018 to July 27, 2018.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SPSS WIN 24.0 program.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participants were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such as frequency, percentage, mean, and standard deviation, and the levels of death perception, attitude toward terminal care, mental health, and terminal care stress were analyzed by mean and standard deviation. Differences in the level of death perception, attitude toward terminal care, mental health, and terminal care stress according to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participants were analyzed using t-test and ANOVA, and post-hoc analysis was conducted using Scheffé test. The correlation between the variables was analyzed using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the influence of the variables on terminal care stress was analyzed using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Results :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1. In terms of general characteristics, most of the participants were female, accounting for 85.6%. The mean age was 28.58 years, and those aged 22-25 years were the most common, comprising 37.3%. In terms of marital status 76.3%. In terms of education level those with a bachelor’s degree were the most common, comprising 73.7%. The was 5.72 years and the mean clinical career in ICU was 4.48 years. By position 87.3% were staff nurses. By working unit 40.7% were SICU 26.3% MICU 26.3%, NSICU 16.1%, ICU 12.7%, CCU 4.2%. In addition, 64.4% reported having experienced a family member’s or acquaintance's death and 70.3% reported having no terminal care educational experience. In terms of 58.5% reported that their ICU job satisfaction was moderate, 27.1% reported that they were satisfied and 14.4% reported that they were dissatisfaction. 2. The mean score for death perception was 3.14±0.35 points. By sub-item, mean score for positive attitude toward death 3.20±0.53, mean score for negative attitude toward death was 3.41±0.52, mean score for anxiety about death was 3.10±0.72, mean score for interest in death was 2.60±0.68, and mean score for will of respect life was 3.09±0.65. The mean score for attitude toward terminal care was 2.82±0.23 points. By sub-item, the mean scores for nurses’ attitude toward end-stage patients and nurses’ attitude toward family caregivers of dying patients were 2.74±0.24 and 2.97±0.30 respectively. The mean score for mental health was 3.36±0.52 points. The mean score for terminal care stress was 3.69±0.48 points. By sub-item, mean score for negative attitude of patient and family members was 3.74±0.61, mean score for difficulty of sharing time with dying patients was 3.79±0.54, mean score for burden of terminal care was 3.28±0.68, mean score for overloaded duty was 3.75±0.62, mean score for human relation conflict with dying patients was 3.82±0.59, mean score for insufficient professional knowledge and skills was 3.63±0.69, and mean score for conflict over medical limits was 3.87±0.62. 3.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level of overall death perception according to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participants. By sub-item,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positive attitudes toward death according to terminal care educational experience(t=2.63, p=.010), whereas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negative attitudes toward death according to age(F=4.37, p=.006) and ICU job satisfaction (F=4.31, p=.016).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will of respect for life according to marital status(t=-2.58, p=.011), clinical career(F=5.16, p=.002), clinical career in ICU(F=6.23, p=.001, and experience of a family member’s or acquaintance’s death (t=2.13, p=.035). 4.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level of attitude toward terminal care according to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participants. 5.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level of mental health according to end-of-life educational experience(t=3.89, p<.001) and ICU job satisfaction(F=5.67, p=.004). 6.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level of terminal care stress according to gender(t=-3.04, p=.003), age(F=2.96, p=.035), marital status(t=-2.68, p=.008), religion (t=2.30, p=.023), clinical career(F=5.96, p=.001), clinical career in ICU(F=3.91, p=.011), position(t=-2.19, p=.030). By sub-domain,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negative attitude of patients and their caregivers according to gender(t=-2.09, p=.038), age(F=7.50, p<.001), marital status(t=-3.01, p=.003), religion(t=2.75, p=.007), clinical career(F=11.83, p<.001), clinical career in ICU(F=8.85, p<.001), and position(t=-2.27, p=.025).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difficulty of sharing time with dying patients according to gender(t=-2.92, p=.004), age(F=3.00, p=.033, marital status(t=-2.81, p=.006), clinical career(F=5.59, p=.001), clinical career in ICU(F=4.153, p=.005, position(t=-2.44, p=.016), and experience of a family member’s or acquaintance’s death(t=2.50, p=.014).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burden of terminal care according to clinical career(F=3.13, p=.028).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overloaded duty according to gender(t=-2.24, p=.026) and working unit(F=3.49, p=.010).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human relation conflicts with dying patients according to age(F=4.09, p=.008), marital status(t=-3.14, p=.002), religion(t=2.32, p=.022), clinical career(F=5.69, p=.001), clinical career in ICU(F=6.21, p<.001) and experience of a family member’s or acquaintance’s death(t=2.44, p=.016).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insufficient professional knowledge and skills according to gender(t=-3.29, p=.001), age(F=2.71, p=.048), religion(t=2.59, p=.011) and clinical career(F=4.08, p=.009).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conflict over medical limits according to gender (t=-3.21, p=.002). 7. Terminal care stress among the participants was significantly positively correlated with death perception(r=.31, p<.001), positive attitude toward death(r=.23, p=.012), negative attitude toward death(r=.28, p=.002), anxiety about death(r=.29, p=.001), and attitude toward family members(r=.28, p=.002). Death perception in the participants was significantly negatively correlated with attitude toward terminal care(r=-.28, p=.001) and attitude toward end-stage patients(r=-.34, p<.001). Attitude toward terminal care was significantly negatively correlated with anxiety about death(r=-.31, p=.001) and interest in death(r=-.29, p=.001). Mental health was significantly positively correlated with will of respect for life(r=.35, p<.001) and attitude toward family members(r=.20, p=.024). 8. The factors significantly influencing terminal care stress in the participants included gender(=0.31, p<.001), religion(=0.23, p=.008), and death perception(=0.30, p<.001), and the overall explanatory power was 24.7%(F=5.87, p<.001). Conclusion : The results of this study found that the factors affecting terminal care stress in intensive care unit nurses included female, religion and death perception. These findings are expected to be helpful for the development of intervention strategies such as the education program and intervention strategy related to the nursing and death of the dead so as to establish the right values to establish the perception of death and their own views on death.

      • 중환자실 간호사의 직무스트레스, 직장 내 괴롭힘, 자기효능감이 전문직 자아개념에 미치는 영향

        오상민 인제대학교 일반대학원 2019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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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본 연구는 중환자실 간호사를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 직장 내 괴롭힘, 자기효능감 및 전문직 자아개념의 정도와 관계를 파악하고, 전문직 자아개념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확인함으로써 중환자실 간호사의 전문직 자아개념을 높이기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자료수집기간은 2018년 6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였으며, 자료수집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이루어졌다. 연구 대상은 J시와 B광역시에 위치한 500병상 이상의 5개 종합병원의 중환자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로서 연구의 목적을 이해하고 참여에 동의한 120명을 대상으로 I대학교 생명윤리위원회의 심의를 받은 후 진행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24.0 program을 이용하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실수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로, 직무스트레스, 직장 내 괴롭힘, 자기효능감 및 전문직 자아개념의 정도는 평균과 표준편차, 최소값 및 최대값으로,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직무스트레스, 직장 내 괴롭힘, 자기효능감 그리고 전문직 자아개념의 차이는 t-test와 ANOVA를 이용하여 분석하였고 사후검정은 Scheffé test를 실시하였으며, 직무스트레스, 직장 내 괴롭힘, 자기효능감 및 전문직 자아개념간의 관계는 Pearson 상관계수(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로 분석하였고 전문직 자아개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중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중 성별은 여자가 94.2%로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대상자의 평균 나이는 28.52세로 26세에서 30세가 45.8%로 가장 많았다. 결혼여부는 미혼이 78.3%로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종교는 없는 경우가 62.5%로 더 많았다. 교육정도는 간호학사가 65.2%로 가장 많았으며 중환자실의 평균 근무경력은 3.55년으로 1년 이상 3년 미만이 46.7%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평균 임상경력은 6.03년으로 1년 이상 3년 미만이 31.7%로 가장 많았으며 대상자의 근무 부서는 외과계 중환자실이 40.7%로 가장 많았다. 직위는 일반간호사가 91.7%로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대상자가 느끼는 간호 만족도는 보통이 62.5%로 가장 많았다. 연봉은 3,000만원 이상이 75.8%로 가장 많았다. 2. 대상자의 직무스트레스는 5점 만점에 평균 3.67±0.57점이었으며 직장 내 괴롭힘은 4점 만점에 평균 2.01±0.66점이었다. 자기효능감은 5점 만점에 평균 3.47±0.59점이었으며 전문직 자아개념은 평균 2.60±0.30점이었다. 3.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직무스트레스는 임상경력(F=3.05, p=.031)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4.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직장 내 괴롭힘은 연령(F=4.78, p=.004), 결혼여부(t=2.95, p=.005), 중환자실 경력(F=2.71, p=.033), 임상경력(F=4.91, p=.003), 근무부서(F=3.79, p=.025), 간호만족도(F=3.88, p=.023), 연봉(F=4.61, p=.012)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5.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자기효능감은 연령(F=3.27, p=.024), 결혼여부(t=-2.41, p=.017), 임상경력(F=3.22, p=.025), 간호만족도(F=7.02, p=.001)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6.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전문직 자아개념은 연령(F=9.14, p<.001), 결혼여부(t=-4.64, p<.001), 종교 유무(t=2.36, p=.020), 교육정도(F=3.76, p=.026), 중환자실 경력(F=3.76, p=.006), 임상경력(F=7.08, p<.001), 직위(F=-1.99, p=.049), 간호만족도(F=19.39, p<.001), 연봉(F=3.34, p=.039)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7. 대상자의 전문직 자아개념은 직장 내 괴롭힘과 음의 상관관계(r=-.33, p<.001)를, 자기효능감과는 양의 상관관계(r=.60, p<.001)를 가지고 있었다. 직무스트레스는 직장 내 괴롭힘과 양의 상관관계(r=.27, p=.002)를 가지고 있었다. 8. 대상자의 전문직 자아개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자기효능감(ß=.41, p<.001), 직장 내 괴롭힘(ß=-.13, p=.047), 간호만족도의 불만족(ß=-.45, p<.001), 간호만족도의 보통(ß=-.27, p=.004), 연령(ß=.27, p<.001)의 순이었다. 즉,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직장 내 괴롭힘이 적을수록, 간호직에 불만족 또는 보통인 경우, 연령이 높을수록 전문직 자아개념이 높았다. 이들 변수의 전문직 자아개념에 대한 설명력은 55.1%였다(F=30.22, p<.001, Adj R2=.551). 결론: 이상에서 중환자실 간호사의 자기효능감, 직장 내 괴롭힘, 간호만족도, 연령이 전문직 자아개념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중환자실 간호사의 전문직 자아개념의 영향요인인 자기효능감 및 간호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직장 내 괴롭힘을 감소시키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용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 요양병원 간호사의 노인에 대한 지식, 태도, 도덕적 민감성이 노인간호 실천에 미치는 영향

        구정아 인제대학교 일반대학원 2022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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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요양병원 간호사를 대상으로 노인에 대한 지식, 태도, 도덕적 민감성, 노인간호 실천의 정도 및 그 관계를 파악하고, 노인간호 실천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규명함으로써 추후 노인간호 실천의 질적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연구 방법: 본 연구는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이며 자료수집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2021년 6월 17일부터 7월 31일까지 이루어졌다. 연구대상은 6개 요양병원(C시 소재 5개, Y시 소재 1개)에 근무하는 간호사들 중 본 연구의 목적을 이해하고 연구 참여에 동의한 112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 도구는 노인에 대한 지식, 태도, 도덕적 민감성, 그리고 노인간호 실천 도구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26.0 Program을 사용하여 기술통계, 독립표본 t검정, 일원배치 분산분석, 사후검정은 Scheffé 검정, 피어슨 상관관계, 단계적 다중회귀분석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중 연령은 43.01±10.81세였으며, 50세 이상이 33.0%(37명), 30∼39세가 29.5%(33명), 40∼49세가 25.0%(28명), 30세 미만이 12.5%(14명)였다. 성별은 여성이 97.3%(109명), 남성이 2.7%(3명)였다. 결혼상태는 기혼이 72.3%(81명), 미혼이 27.7%(31명)였다. 종교는 없음이 52.7%(59명), 있음이 47.3%(53명)였다. 최종학력은 전문대학 47.3%(53명), 대학교가 47.3%(53명), 대학원 이상이 5.4%(6명)였다. 총 임상경력은 평균 14.87±9.50년으로, 10∼20년 미만이 43.8%(49명), 10년 미만이 30.4%(34명), 20년 이상이 25.9%(29명)였다. 요양병원 임상경력은 평균 6.22±3.85년으로, 3∼6년 미만이 36.6%(41명), 9년 이상이 26.8%(30명), 6∼9년 미만이 18.8%(21명), 3년 미만이 17.9%(20명)였다. 노인과의 거주 경험은 없는 경우가 52.7%(59명)이었으며, 노인간호 교육 경험이 있는 경우는 80.4%(90명)였다. 2. 대상자의 노인에 대한 지식의 정도는 25점 만점에 평균 15.27±2.97점이었고, 노인에 대한 태도의 정도는 7점 만점에 평균 3.50±0.68점이었으며, 도덕적 민감성의 정도는 7점 만점에 평균 5.03±0.41점이었고, 노인간호 실천의 정도는 4점 만점에 평균 3.44±0.31점이었다. 3.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노인에 대한 지식은 최종학력(F=3.15, p=.047)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노인에 대한 태도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도덕적 민감성은 요양병원 임상경력(F=3.12, p=.029)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노인간호 실천은 연령(F=4.60, p=.005), 결혼상태(t=-2.09, p=.039), 총 임상경력(F=4.99, p=.010), 요양병원 임상경력(F=4.61, p=.004), 노인간호 교육 경험(t=4.20, p<.001)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4. 대상자의 연구변수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노인간호 실천은 도덕적 민감성(r=.31, p=.001)과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 대상자의 노인간호 실천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노인간호 교육 경험(β=.28, p=.002), 연령(β=.25, p=.005), 그리고 도덕적 민감성(β=.22, p=.013)으로 나타났으며, 변수들의 노인간호 실천에 대한 총 설명력은 23.6%였다(F=12.64, p<.001, Adj R²=.236). 결론: 본 연구를 통해 요양병원 간호사의 노인에 대한 지식, 태도, 도덕적 민감성, 노인간호 실천의 정도를 확인하고, 각 변수 간의 관계를 파악하고, 노인간호 실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여 요양병원 간호사의 노인간호 실천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연구 결과 요양병원 간호사의 노인간호 실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노인간호 교육 경험, 연령, 도덕적 민감성으로 나타났다. 노인간호 교육과 관련하여 다양한 중재 방법을 매년 교육하기 위해 병원 차원에서 교육 전담간호사를 활성화하여 노인간호에 대한 표준화된 지침을 마련하고, 실무중재 프로그램의 정기적인 시행이 이루어지도록 한다. 또한 연령이 많은 간호사들에게는 경력이 단절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일을 할 수 있도록 업무 성취감과 근무의욕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보상 수단과 복지 등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며, 연령이 적은 간호사의 경우 노인간호의 전문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실무중재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노인간호 실천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 아울러 도덕적 민감성이 요구되는 윤리적인 상황에서 도덕적 문제를 인식하고 판단력과 해결 능력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 상담전공 대학원생의 질적 연구 수행경험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안유진 인제대학교 일반대학원 202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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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상담전공 대학원생의 질적 연구 수행경험을 살펴봄으로써 상담과 질적 연구가 어떠한 상호작용을 주고받는지에 대한 구체적 자료를 제공하여 질적 연구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Giorgi 현상학적 연구방법을 적용하여 상담전공 대학원생 총 7명과 심층면담을 실시하여 자료를 분석하였다. 자료 분석 결과, 23개의 하위구성요소와 7개의 구성요소가 도출되었다. 연구 결과는 ‘나와 타인에 대한 관심이 연구의 기반이 됨’, ‘연구참여자와의 면담에서 시행착오를 겪음’, ‘연구참여자의 이야기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함’, ‘연구참여자와의 거리를 적절하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함’, ‘상담자의 모습과 질적 연구자의 모습이 유사하게 느껴짐’, ‘상담자로서의 역량이 성장함’, ‘나 자신이 성장함’, ‘연구의 의미를 알게 됨’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해 상담전공 대학원생의 질적 연구 수행경험에 대한 심층적인 탐색과 이해를 제공하였다는데 의의를 둘 수 있다. 또한 상담전공 대학원생이 질적 연구를 수행하며 갖추어야 할 태도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였다. 연구를 통한 상담자의 발달에 기초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상담전공 대학원생들의 질적 연구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필요한 교육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가 가지는 제한점 및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하였다.

      • 간호대학생의 월경태도, 월경전증후군 및 스트레스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장희진 인제대학교 일반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49647

        연구 목적: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월경태도, 월경전증후군, 스트레스 및 삶의 질 간의 관계를 파악하고,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분석하여 간호대학생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효율적인 중재전략 개발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연구 방법: 본 연구는 B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I 대학교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연구의 목적과 연구의 취지를 이해하여 연구 참여에 동의하고 서면 동의서를 작성한 135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자료수집기간은 2017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였다. 연구에 사용된 도구는 월경에 대한 태도 척도 (AMS), 월경전증후군 측정척도(MDQ), 스트레스 반응척도(SRI), 한국판 세계보건기구 삶의 질 간편 척도(WHOQOL-BREF)로 이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23.0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및 월경 관련 특성은 빈도,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로 분석하였고, 월경태도, 월경전증후군, 스트레스 및 삶의 질의 정도는 평균과 표준편차로 분석하였다. 일반적 특성 및 월경 관련 특성에 따른 월경태도, 월경전증후군, 스트레스, 삶의 질 차이분석은 t-test, one-way ANOVA로 분석하고 사후검정은 Scheffé test로 분석하였다. 네 변수간의 관계는 피어슨의 적률상관계수(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로,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요인은 단계적 다중회귀분석(stepwise multiple regression)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월경태도는 평균이 72.41점이었고, 월경전증후군은 평균이 123.83점 이었다. 스트레스는 평균이 60.40점이었으며, 삶의 질은 평균이 90.65점이었다. 2.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과 월경 관련 특성에 따른 월경태도의 차이는 카페인 음료 섭취량(F=3.13, p=.047), 월경일수(F=4.58, p=.012)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3.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과 월경 관련 특성에 따른 월경전증후군의 차이는 카페인 음료 섭취량(F=5.67, p=.004), 평소 식습관(F=5.56, p=.005), 월경 시 출혈량 정도(F=5.51, p=.005), 월경 기간 진통제 복용(F=-4.17, p<.001)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4.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과 월경 관련 특성에 따른 스트레스의 차이는 카페인 음료 섭취량(F=3.42, p=.036), 평소 식습관(F=3.54, p=.032), 월경 시 출혈량 정도(F=4.46, p=.013)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5.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과 월경 관련 특성에 따른 삶의 질의 차이는 연령(t=2.44, p=.016), 수면시간(F=3.98, p=.021), 평소 식습관(F=7.58, p=.001)에서 통계적으 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6. 대상자의 월경태도와 월경전증후군은 양의 상관관계(r=.317, p<.001)를, 월경태도와 스트레스 간에도 양의 상관관계(r=.290, p=.001)가 있었다. 월경태도와 삶 의 질 간에는 음의 상관관계(r=-.205, p=.017)를, 월경전증후군과 스트레스 간에는 양의 상관관계(r=.497, p<.001)가 있었다. 월경전증후군과 삶의 질과는 음의 상관관계(r=-.334, p<.001)를, 스트레스와 삶의 질 간에는 음의 상관관계(r=-.234, p=.006)가 있었다. 즉, 월경태도, 월경전증후군, 스트레스가 낮을수록 삶의 질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7. 간호대학생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월경전증후군(β=-.31, p=.001), 연령 중 20세 미만(β=-.20, p=.010), 평소 싱겁게 먹는 식습관(β=.19, p=.016)이었다. 즉 월경전증후군의 증상이 적게 나타날수록, 연령이 20세 미만일수록, 평소 식습관이 싱겁게 먹을수록 삶의 질이 높아진다고 나타났다. 월경전증후군에 의한 설명력은 10.5%이었으며 연령과 평소 식습관을 포함한 전체 설명력은 17.6%로 월경전증후군이 가장 큰 요인으로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의 결과를 볼 때 간호대학생의 삶의 질은 월경태도, 월경전증후군, 스트레스가 낮을수록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월경전증후군, 연령 중 20세 미만, 평소 싱겁게 먹는 식습관으로 나타났으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월경전증후군으로 확인되었다. 이를 토대로 간호대학생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정확한 월경전증후군의 이해로 증상에 대해 적절한 대처와 중재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며 올바른 식습관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이를 통해 간호대학생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기초 자료를 마련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며 그 효과를 검정하는 연구가 추후 반복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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