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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리치료학과 학생의 임상실습 관련 스트레스 및 만족도가 전문직 자아개념에 미치는 영향

        김성영 인제대학교 보건대학원 2016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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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 문 초 록 물리치료학과 학생의 임상실습 관련 스트레스 및 만족도가 전문직 자아개념에 미치는 영향 김 성 영 (지도교수 : 조 영 하) 인제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관리학과 목적: 본 연구는 물리치료학과 학생의 임상실습과 관련된 특성, 스트레스 및 만족도와 전문직 자아개념 수준과 이들의 연관성을 파악함으로써 효과적인 임상실습 교육 시행 방안 마련과 긍정적인 전문직 자아개념 형성에 도움이 되고자 실시하였다. 방법: 2016년 3월 한 달간 부산 및 영남지역에 소재한 5개 대학 물리치료학과 재학생 중 임상실습을 마친 230명을 대상으로 자기기입식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Ver. 18.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t-test, 분산분석, 상관관계분석, 다중회귀분석 등의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임상실습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 보통이 43.5%로 가장 많았으며, 실습에서 어려웠던 관계는 물리치료실장 및 물리치료사와의 관계가 45.0%로 가장 많았고, 주 실습지도자는 실습기관 물리치료사가 76.0%로 가장 많았다. 임상실습 스트레스는 전체적으로 5점 만점에 평균 2.41점이었고, 영역별 스트레스는 임상실습 대인관계 갈등 3.75점이 가장 높았다. 임상실습 만족도는 전체적으로 5점 만점에 평균 3.42점이었고, 영역별 만족도는 임상실습 교과와 지도가 3.60점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서 임상실습 환경 3.42점, 임상실습 시간 3.34점, 임상실습 내용 3.31점 등의 순이었다. 전문직 자아개념은 전체적으로 5점 만점에 평균 3.25점으로 보통 수준 이상이었다. 조사대상 학생의 특성에 따른 임상실습 스트레스는 학년, 나이, 대학생활 만족도, 물리치료 전공만족도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임상실습 만족도는 학년, 성별, 대학생활 만족도, 물리치료 전공 만족도, 실습기관 유형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전문직 자아개념은 성별, 대학생활 만족도, 학업성적, 물리치료 전공만족도, 실습기관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전문직 자아개념은 임상실습 만족도와 유의한 정의 상관관계가 있었으며, 임상실습 스트레스는 부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다중회귀 분석결과 조사대상 학생들의 임상실습 만족도와 스트레스는 전반적으로 전문직 자아개념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었으며, 특히 임상실습 교과 및 임상실습 시간에 대한 만족도가 높을수록 전문직 자아개념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임상실습 스트레스의 영역별 변수 중 는 대인관계 갈등 스트레스만이 전문직 자아개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이상의 결과에서 보면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의 임상실습 만족도는 긍정적인 전문직 자아개념을 형성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임상실습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의 실습 만족도를 높임으로써 전문직으로서의 자아개념을 향상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임상실습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이 필요하다. ABSTRACT The Effects of Stress and Satisfaction Related to Clinical Practice on Professional Self-Concept among Students of Physical Therapy Seong Yeong Kim (Advisor : Prof. Young-Ha Cho, Ph.D.) Graduate School of Pubic Health, Inje University Purpos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find out the characteristics, the status of stress, satisfaction and professional self-concept related to clinical practice, and the relationship of clinical practice satisfaction and stress to professional self-concept among students majoring in physical therapy. Method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230 students who completed clinical practice courses among students in major of physical therapy at 5 universities located in Busan, Gyeongnam and Gyeongbuk during March, 2016. And the data were analyzed with t-test, ANOVA,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using SPSS Ver. 18.0 program. Results: The satisfaction level of clinical practice overall was answered the most commonly as ‘moderate’ by 43.5% of the students, the most difficult relationship as the one with chief physical therapists or other physical therapists by 45.0%, and the main leaders responsible for their clinical practice as physical therapists in the facilities practicing by 76.0% . The stress level of clinical practice among the students was 2.41 points on average out of 5 points’ Likert scale, and the stress from complications in personal relationship during clinical practice was the highest with 3.75 points. The average satisfaction level of clinical practice was 3.42 out of 5 points overall, and, the satisfaction levels of curriculum and instruction for clinical practice showed the highest score as an average of 3.60 points respectively, followed by 3.42 for practice environment, 3.34 for practice time, 3.31 for practice contents, etc. among sub-categorical areas. The average score for professional self-concept was 3.25 out of 5 points overall, showing right above the average level. The stress level of clinical practice was significantly different according to grade, age, satisfaction levels of campus life and major in physical therapy, and the level of clinical practice satisfaction significantly different according to grade, gender, satisfaction level of campus life, satisfaction level of major in physical therapy and type of clinical practice facility. The level of professional self-concept was significantly different by gender, satisfaction level of campus life, scholastic performance, satisfaction level of major in physical therapy and type of clinical practice facility, and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clinical practice satisfaction while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clinical practice stress conversely. The results from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showed that satisfaction as well as stress of clinical practice among the students significantly influenced professional self-concept. Especially, as satisfaction levels of clinical practice curriculum and practice time increased, professional self-concept became more affirmative, and, however, only the stress due to interpersonal relationship significantly affected professional self-concept conversely among sub-categories of clinical practice stress. Conclusion: The results suggested that clinical practice satisfaction could play an important role to build up professional self-concept affirmatively for physical therapy student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develop and apply effective training programs for clinical practice to enhance the satisfaction level but to reduce the stress of the students during clinical practice in order to promote the self-concept as a professional.

      • Clostridioides difficile 감염 현황과 관련 특성 : 일 대학병원 2016~2018 CDI 사례 분석

        손진화 인제대학교 보건대학원 2019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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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Clostridioides difficile infection (CDI)은 2000년대 이후 빠르게 증가하는 대표적인 의료관련감염(HAI) 으로 입원기간 연장, 재입원 증가, 합병증 발생, 재발 및 사망 등 질병관리 부담 증가의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다. 이 연구는 일 대학병원의 CDI 발생 추이를 조사하고 CDI 환례의 특성을 분석하여 효과적인 의료기관내 감염 관리에 일조하고자 한 것이다. 방법: 연구대상은 2016년 1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에 입원한 19세 이상 환자 중 C. difficile toxin A+B, C. difficile Real-time PCR 또는 C. difficile 배양 검사 상 양성으로 확인된 1,242명 이었으며 전자의무기록을 검토하여 필요 정보를 수집하였다. 수집한 정보는 성별, 연령, 진료과, 입원부터 진단까지의 재원일수, 발생장소 등 대상자 특성, 기저질환, 90일 이내 입원력, 중환자실 입원력, 위장관 카테터 사용력, 위장관 수술력, 항생제 사용력 및 투약력 등 병력, 임상 증상(설사, 발열, 복통 등), 혈액 검사(백혈구, 알부민, CRP), 치료, 재발, 사망 등 임상 특성 이었다. 발생 추정원 분류는 입원 72시간 이후에 균이 분리되거나 3개월 내 타병원 입원력이 있는 경우는 의료관련감염으로, 그 외는 지역사회감염으로 추정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 프로그램(ver 25.0)을 이용하여 카이제곱검정, t-test, ANOVA으로 특성별 비교를 수행하였다. 결과: 연구대상 병원의 CDI 발생은 2009년 이후 계속 증가하는 양상이었다. 환자 1만 명당 CDI 발생은 2016년 14.38명으로 가장 높아 2009년 4.86명에 비해 약 3배 높은 수준이었다. 2016년의 갑작스런 CDI 발생 큰 폭 증가는 PCR 검사법 도입과 검사 건수의 절대 증가 때문으로 여겨진다. 대상자의 연령 분포는 60세 이상이 72.1%로 많았고 평균 연령은 66.5±14.3세였다. 발생 추정원은 의료관련감염이 92.6%로 대부분 이었고, 90일 이내 입원력 64.6%, 항생제 사용력 82.3% 이었다. 결론: CDI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으며 특정 요인과 관련이 있음을 관찰하였다. 효과적인 감염관리를 위해서는 현황에 대한 정확한 파악과 감염감시 강화 등 중재활동의 필요성이 강조되어야 한다. CDI 발생이 특히 항생제 사용과 밀접한 연관을 보이므로 적정 항생제 사용을 위한 관리프로그램의 강화가 필요하다. 이러한 분석과 제안이 의료기관내 감염관리실의 역할 증대와 나아가 CDI의 국가적 감시체계 마련과 관련법 및 정책 재·개정을 위한 유용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 대학생들의 심폐소생술에 대한 지식 및 교육경험이 태도에 미치는 영향

        김현미 인제대학교 보건대학원 201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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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 본 연구는 응급구조학 전공 대학생과 일반전공 대학생의 심폐소생술 대한 지식 및 교육경험이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함으로써 심폐소생술 교육를 위한 대책을 마련할 뿐만 아니라 추후 이를 분야의 기초 자료로 제공하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 본 연구는 대학생의 심폐소생술에 대한 지식 및 교육경험이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설문지식 조사 연구이다. 연구 대상자는 부산, 경남에 소재한 3개 대학의 응급구조학과 대학생 150명 ,일반전공 대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자료수집 기간은 2013년 12월1일부터 12월30일까지 30일 이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18.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대상자의 심폐소생술 평균 점수는 응급구조학 전공 대학생 4.9점, 일반전공 대학생 2.0점으로 응급구조학 전공 대학생의 평균 점수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 대상자의 교육경험은 심폐소생술 목격유무, 심폐소생술 교육유무, 심폐소생술의 필요성, 심폐소생술 교육 참여 의사에서 긍정적 답변이 일반전공보다 응급구조학전공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 심폐소생술에 대한 태도의 평균점수는 응급구조학 전공 대학생 47.75점으로 일반전공 대학생 34.90점 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 전체 대학생들의 심폐소생술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전공, 학년, 심폐소생술 목격유무, 심폐소생술 교육유무, 심폐소생술 지식점수 등 이었고, 일반 전공 대학생들의 심폐소생술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심폐소생술 지식점수이었다. 응급구조학 전공 대학생들의 심폐소생술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학년, 심폐소생술 교육 유무, 심폐소생술 지식점수 이였다. 결론: 일반전공대학생들의 심폐소생술의 태도 총점을 높이기 위해서는 심폐소생술 지식 점수를 높일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이 평행한 의무적이고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며, 응급구조학전공대학생들의 태도총점을 높이기 위해서는 1학년 때부터 실습을 통한 체계적이고 반복적인 심폐소생술 교육과 심폐소생술 지식점수를 높이기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 구급차 이송중 전문가 의료지도의 뇌졸중 진단개선 및 진단, 처치시간 단축 효과

        양진영 인제대학교 보건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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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구급차 이송중 전문가 의료지도의 뇌졸중 진단개선 및 진단, 처치시간 단축 효과 양 진 영 (지도교수 : 전진호) 인제대학교 보건대학원 병원경영학과 목적: 진단의 정확도와 진단 및 처치 소요 시간은 뇌졸중 환자의 급성기 치료 효과를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이다. 이 연구에서는 응급이송 중 119 구급대원의 병원 전문가팀의 의료지도 받음이 뇌졸중 진단 정확도의 개선과 진단 및 처치 시간 단축에 도움을 주는지를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연구대상은 2012년 1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3년간 부산광역시 D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로 내원한 환자 중 119 구급차로 이송된 12,015명의 이송 및 내원 당시 뇌졸중으로 의심된 환자는 692명이었다. 이들을 대상으로 응급이송 중 전문의료팀과의 통화를 통해 의료지도를 받음 여부에 따라 뇌졸중 확진의 정확도와 진단 및 처치 소요 시간을 비교하였다. 자료분석은 MedCalc (ver. 14.10.2 Mariakerke, Belgium)를 이용하였다. 의료지도 받음 여부에 따른 Door To Image time (DTI), Door To Needle time (DTN), 30일 후 mRS를 t-test로 비교하고, 확진율과 Door To Image time 20분 이내율, Door To Needle time 40분 이내율, mRS 2점 이하율을 chi-square test 및 위험도로 비교하였다. 결과: 응급이송 중 의료지도를 받은 경우는 전체 뇌졸중 의심자 중 7.2%에 불과하였다. 뇌졸중 유형은 뇌경색 69.7%, 뇌출혈 30.3%로 뇌경색이 많았다. 뇌졸중 확진 정확도는 의료지도를 받은 군에서 유의하게 높았으며(RR=1.44, 95% CI=1.27~1.64), 뇌출혈(RR=1.17, 95% CI=0.88~1.55)보다는 뇌경색(RR=1.61, 95% CI=1.41~1.85)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평균 DTI는 의료지도를 받은 군 28.6분, 안 받은 군 43.6분으로 지도를 받은 군이 짧았고(P=0.248), DTI 20분 이내 율이 지도 받은 군에서 많았다(RR=1.12, CI=0.99~1.28). 이들 중 혈전용해제 투여를 받은 환자에서 의료지도를 받은 경우는 모두 DTI 20분 이내, DTN 40분 이내였으며, 평균 DTN은 의료지도를 받은 군 21.3분, 안 받은 군 30.2분으로 지도를 받은 군이 짧았다(P=0.005). DTN 40분 이내율도 지도 받은 군에서 많았다(RR=1.19, CI=1.10~1.29). 퇴원 30일 후의 mRS 점수에서 2점 이하율도 의료지도를 받은 군에서 많았다(RR=1.52, CI=1.06~2.16). 결론: 응급이송 중 구급대원과 병원 전문의료팀 간의 전화소통에 의한 간단한 의료지도만으로도 뇌졸중 진단의 정확도 개선과 진단 및 처치 시간을 단축시킴을 관찰하였다. 정확한 진단과 진단 및 처치 시간의 단축은 뇌졸중 환자의 치료 성과와 예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응급이송 중 의료지도 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는 전용 hot-line 구축과 실질적인 운영이 절실하다. 중심단어: 뇌졸중, 응급이송중, 의료지도, Door to image time, Door to needle time

      • 간호대학생의 대학생활 스트레스가 대학생활 적응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우울의 매개효과와 간호전문직관 및 또래지지의 조절된 매개효과

        이동엽 인제대학교 보건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9631

        본 연구는 간호학과 학생이 지각하는 대학생활 스트레스가 대학생활 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그 관련성에 영향을 미치는 우울의 매개효과와 간호전문직관과 또래지지의 조절된 매개효과를 분석함으로 대학의 효과적인 간호학과 학생관리 향상을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분석 자료는 부산 소재 3개 대학에 재학 중인 간호학과 학생 237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자기기입식 설문조사를 통하여 수집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활 스트레스는 종속변수인 대학생활 적응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부의 영향을 미쳤고, 매개변수인 우울에 대해서 유의한 정의 영향을 보였다. 둘째, 대학생활 스트레스는 우울의 매개효과를 통하여 대학생활 적응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부의 영향을 미쳤다. 셋째, 간호전문직관과 또래지지는 대학생활 스트레스와 우울의 사이에서 유의한 조절효과를 보였다. 넷째, 간호전문직관과 또래지지는 대학생활 스트레스가 우울을 통하여 대학생활 적응에 영향을 미칠 때, 대학생활 스트레스와 우울의 사이에서 조절된 매개효과를 보였다. 분석결과는 간호대학생의 대학생활 적응의 향상을 위해서 간호대학생의 간호전문직관 함양과 또래지지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또한 대학생활 스트레스와 대학생활 적응 간의 관계를 유의하게 매개하는 우울의 매개효과에 주목하여 간호대학생의 우울감 감소를 위한 학과 차원의 학생 관리와 간호전문직관 함양과 또래지지 향상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요구됨을 시사한다. -------------------------------------------------------------------------- 중심단어 : 대학생활 스트레스, 우울, 대학생활 적응, 간호전문직관, 또래지지, 간호대학생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investigate influence of university life stress in which the nursing college students perceive on adaption to college, analyze mediating effect of depression and moderated mediating effect between nursing professional value and peer support in order to find the way to improve effective student management in the Dept. of Nursing Science. A survey was carried out targeting 237 students attending in three colleges in Busan and well-structured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were analyzed to collect data. Research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the university life stress had statistically negative impact on adaption to college which is dependent variable but significant positive impact on depression which is parameter variable. Second, the university life stress had statistically negative impact on adaption to college through mediating effect of depression. Third, the nursing professional value and peer support showed significant regulation effect, particularly between university life stress and depression. Fourth, the nursing professional value and peer support showed the moderated mediating effect between university life stress and depression when the university life stress affected adaption to college through depression. Such research findings indicated the importance of nursing college student’s nursing professional value development and eer support in order enhance their adaption to nursing college. Furthermore, it suggested that it’s required to focus on mediating effect of depression as it significantly mediates relationship between university life stress and adaption to college, to manage students at the school level so that nursing college students can decrease their depression and also, come up with measures to develop the nursing professional value and increase peer support. ---------------------------------------------------------- Keyword : University life stress, Depression, Adaption to college, Nursing professional value, Peer support, Nursing college student

      • 대학병원의 예산슬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이상욱 인제대학교 보건대학원 201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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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병원의 예산슬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이 상 욱 (지도교수 : 배성윤) 인제대학교 보건대학원 병원경영학과 연구목적 : 예산은 기업의 목표를 계수화 한 것이며, 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경영전략과 중장기 경영계획을 수행하는 척도이다. 구체적으로 계수화 된 예산은 경영업적평가 및 경영계획에 있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다. 본 연구는 대학병원의 예산업무특성 및 개인의 윤리적 판단성향이 예산슬랙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이들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리더십 유형의 조절효과를 검정하여 대학병원 예산시스템의 효과적인 관리?개선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선행연구의 이론적 고찰을 바탕으로 모형을 개발하고 가설을 설정하였다. 연구방법 : 실증자료 수집을 위해 수도권 및 부산?경남지역에 소재한 16개 대학병원 예산실무자 및 예산 관리자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설문지는 총194부 회수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Ver. 18.0(Chicago, IL, USA)을 사용하여 기술통계, 요인분석, 신뢰도 분석, t-test, 분산분석(ANOVA), 상관관계분석,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 본 연구의 주요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예산업무특성의 예산관련정보접근성, 업무명확성이 예산슬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윤리적 판단성향의 상대주의 성향이 예산슬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예산업무특성 및 윤리적 판단성향과 예산슬랙 간의 관계에 있어 과업지향적 리더십이 조절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 이상의 분석 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는 병원의 특성에 맞는 예산관리시스템을 개발하고 합리적인 경영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병원 예산슬랙에 관한 최초의 연구로서 큰 의의를 가지며, 병원예산에 관한 새로운 연구에 토대가 될 것이다. 중심단어 : 예산슬랙, 대학병원, 과업지향적리더십, 업무명확성 ABSTRACT Factors related to budgetary slack in university hospitals Lee, Sang Wook (Directed by Prof. Bae, Sung Yoon Ph.D.)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Inje University Objective : A budget is a quantified goal of a company and a measure by which the company builds its management strategy and medium-to-long-term management plan in reaching the goal effectively. A detailed budget provides a proper mode for management performance evaluation and planning. In this study we examined how budgetary slack was affected by the budgetary task characteristics and personal ethics, and analyzed the moderating effect of the leadership style on their relationship in the university hospital setting. Method : In order to test our hypotheses, we conducted a survey among 300 budget administrators and practitioners in 16 university hospitals located in the capital area and Busan-Gyeongnam region, and a total of 194 questionnaires were returned.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with SPSS ver. 18.0 (Chicago, IL, USA) for descriptive statistics, factor analysis, reliability analysis, t-test, variance analysis (ANOVA), correlation analysis, and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Result : Main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accessibility of relevant information and clarity in budgetary task characteristics directly affected budgetary slack. Second, relativism in personal ethics directly affected budgetary slack. Third, regarding the correlation of budgetary slack with budgetary task characteristics and personal ethics, task-oriented leadership style was shown to have a moderating effect on their relationship. Conclusion : These analyses may be relevant in developing a budget management system that reflects the characteristics of the hospital and in building a rational management plan. This is the first study on hospital budgetary slacks and may provide a basis for further research on hospital budgets. ____________ key words: Budgetary slack, University hospitals, Task oriented leadership, Task clarity

      • 우리나라 임상시험 종사자의 표준 교육프로그램 정립을 위한 지정 의무교육 실시기관의 현행 프로그램 분석

        김지영 인제대학교 보건대학원 201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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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우리나라 임상시험 종사자의 표준 교육프로그램 정립을 위한 지정 의무교육 실시기관의 현행 프로그램 분석 김 지 영 (지도교수 전 진 호) 인제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관리과 목적: 임상시험 종사자 의무 교육기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교육 내용을 분석하여 우리나라 임상시험 종사자의 표준 교육프로그램 정립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방법: 2018년 1월말 현재 총 35개의 지정 의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의무교육제도 시행 이후 2018년 1월까지 실시한 교육에 대해 홈페이지 및 교육관련 홍보물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분석하였다. 미국 임상연구전문가협회(Association of Clinical Research Professionals, ACRP)의 인증시험 지침서에서 제시한 6개 영역(A,B,C,D,E,F)을 기준으로 하여 시험자, 심사위원, 코디네이터 대상의 교육프로그램을 신규자, 심화, 보수 교육으로 나누어 비교 검토하였다. 교육 내용의 영역별 구분은 연구자가 일차 분류한 다음 10년 이상 경력의 임상시험 담당자 2인의 교차 검토를 거쳤다. 결과: 전체 35개 기관의 지정 교육과정은 코디네이터 22개, 시험자 15개, 심사위원 15개, 모니터요원 13개, 관리약사 12개, 품질담당자 7개 순으로 코디네이터 교육을 제공하는 기관(63%)이 가장 많았다. 24개 기관(68.6%)이 서울에 소재하였으며, 강원도와 제주도는 교육기관이 없었다. 총 교육 시간은 법적 시수에 맞추어 운영되고 있었으나 교육 내용은 교육과정별, 교육기간별 차이가 컸다, 신규자, 심화, 보수의 모든 교육과정에서 공통적으로 가장 많이 제공하고 있는 영역은 C영역[결과 산생 과정, 제도적 뒷받침] 이었으며, 세부 교육 항목은 C2[임상시험 개발 절차] 였다. 시험자, 코디네이터 교육에 공통적으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신규자 교육과정은 A1[계획서 구비 요소], C2, B8[인간 대상자 보호], B7[사전동의 절차 요건], 심화 교육과정은 C2, A1, B8, 보수 교육과정은 C2 였다. 법정시수가 많은 코디네이터 신규자 교육과정이 가장 많은 16가지 교육을 제공하고 있었으며, 각 영역별 기준 항목과 대비하여 교육 제공 충실도는 전반적으로 미흡하였다. 특히 심사위원 교육은 크게 미흡하였다. 결론: 6개 기준 영역 중 C2는 공통적으로 포함되어 있었으나 그 외 교육의 제공은 전반적으로 미흡하고 교육 기관 간에 차이가 컸다. 임상시험 종사자들의 교육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의무 교육시간의 단순 충족을 넘어서는 필수 교육내용의 공유와 동질성을 담보하는 표준화 교육 틀이 필요하다. 중심단어: 임상시험, 종사자, 교육프로그램, 표준화

      • 치과의료기관별 환자의 만족도 비교

        김남중 인제대학교 보건대학원 200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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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치과 환자들의 의료서비스에 대한 만족도와 그 관련요인이 각 치과 의료기관별로 차이가 있는지를 파악 할 목적으로 실시되었으며, 목적적 표본 추출방법에 의해 선정된 환자 554명을 대상으로 자기기입식 설문지방법으로 자료 수집하였다. 응답자의 남녀간 비율은 여자환자가 두 배 이상 많았으나 대학치과병원에서만큼은 남녀간 비율이 비슷하였다. 교육수준은 전체적으로 대졸이 가장 많았고 치과병원에서는 대학원이상의 고학력 환자가 다른 기관에 비해 두 배 이상 많았다. 응답자의 치과 의료서비스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는 각 의료기관별로 차이가 있었는데 대학치과병원이 가장 만족도가 높았고 치과병원이 가장 낮았다. 치과환자들의 만족도에 관한 다른 종속변수인 환자의 권유의사와 재이용의사도 대학치과병원이 가장 높았으나 가장 낮은 곳은 치과의원이었다. 단순상관관계분석을 통해 분석한 결과 전반적 만족도와 상관관계가 큰 변수로는 대학치과병원에서는 치료시설이었고 치과병원에서는 치료효과였으며 치과의원에서는 치과의사의 실력이였다. 다른 종속변수와의 상관관계에서는 또 다른 양상이었다. 단계적 선택 회귀분석을 통해 만족도에 관련된 요인을 찾아본 결과 각 기관별로 차이가 있었다. 전반적 만족도를 종속변수로 하였을 경우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변수로는 전체적으로는 치료시설이, 대학치과병원에서는 치과이미지가, 치과병원에서는 치료효과가, 치과의원에서는 치과의사의 실력이였다. 다른 종속변수의 경우에도 각 의료기관별로 차이가 있었다. A Comparison of Patients' Satisfaction by Various Dental Medical Institutions Kim, Nam Joong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Inje University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dental patients' satisfaction degree on medical service and find out whether there exists any meaningful difference according to various dental medical institution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554 patients selected by intentional sampling method using self- checking questionnaires. Female respondents were more twice than male ones but the sex ratio was similar in colleges dental hospital. Considering educational background of the respondents, the number of college - level background was the largest in general but the one of over graduate - school level was more twice in dental patients than in other institutions. there were some discrepancies on general satisfaction degree according to dental medical institutions. For example, college dental hospitals scored the highest but dental hospital the lowest. Considering other subordinate variables such as willingness of recommendation and revisit, college dental hospitals scored the highest but the lowest was dental clinics. In order to find out independence variables which have higher interrelation with subordinate variables, simple interrelation analysis was conducted. The variable which has higher interrelation with general satisfaction degree was curative facilities in college dental hospitals, curative effect in dental hospitals and doctors' ability to cure in dental clinics. Otherwise, the interrelations with other subordinate variables were different from the previous ones. Step - wise multiful regression analysis was performed in order to find out main causes concerned with satisfaction degree. There were some discrepancies according to dental medical institutions. Considering general satisfaction degree as an independence variable, the most important variable was curative facilities in general, dentistrys' image in college dental hospitals, curative effect in dental hospitals and doctors' ability to cure in dental clinics. In case of other subordinate variables, there were some dissimilarities among dental medical institutions.

      • 대학병원 간호사의 지각된 전문직 업무환경 지각이 업무스트레스와 감정소진에 미치는 영향

        박문영 인제대학교 보건대학원 2014 국내석사

        RANK : 249631

        목적: 자신이 담당하는 업무환경에 대한 올바른 지각은 업무스트레스와 감정소진을 줄이는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이 연구는 대학병원 간호사의 전문직 업무환경 지각이 업무스트레스와 감정소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여 이들을 효율적으로 감소시키는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간호업무환경 개선과 기관 경쟁력 및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한 것이다. 방법: 부산광역시 2개 대학병원 간호사 186명을 대상으로 2014년 1월 2일부터 한달 간 자기기입식 설문조사를 수행하였다. 조사내용은 전문직 업무환경에 대한 지각 28문항, 업무스트레스 52문항, 감정소진 9문항 등 총 89문항이었다. 자료분석은 SPSS (ver 19.0, SPSS Inc, Chicago, Illinois, USA)와 MedCalc (ver 13.1.0, Mariakerke, Belgium)을 이용하여 수행하였다. 대상자 특성별 조사 특성 수준은 t-test와 ANOVA로, 감정소진은 Maslach (2001)의 기준에 따라 27점을 기준으로 높음과 낮음으로 구분하여 chi-square test와 교차비(Odds ratio), 95% 신뢰구간으로 비교하였다. 전문직 업무환경 지각이 업무스트레스와 감정소진에 미치는 영향은 다중회귀분석으로 관찰하였다. 결과: 대상자의 특성은 25-30세 48.4%, 미혼 79.0%, 총 임상경력 2~5년 53.2% 등이었다. 부서 만족(60.8%)이 병원 만족(36.0%) 보다 높았고, 업무 자율성은 비자율적(52.7%)이 많았으며, 1년 이내 이직 계획이 있는 경우가 전체의 약 40% 였다. 전체 대상에 대한 결과에서 업무환경 지각 수준은 112점 만점에 평균 66.2점 이었으며, 5개 하위영역별로는 4점 만점으로 간호의 질 중심 근무기반(2.7점), 관리자의 리더십과 지지(2.7점), 병원정책 참여(2.3점), 간호사-의사 관계(2.0점), 인력·자원의 적절성(1.9점) 순으로 높았다. 업무스트레스 수준은 260점 만점에 평균 185.6점 이었으며, 10개 하위영역 별로는 5점 만점으로 업무상 갈등(3.9점), 대인관계 문제(3.8점), 과중한 업무량(3.7점), 업무외 책임 부담(3.7점), 전문 지식·기술 부족(3.5점), 익숙지 않은 상황(3.5점), 불만스런 동료 관계(3.5점), 역할 갈등(3.5점), 한계에 대한 심리적 부담(3.4점), 부적절한 대우·보상(3.3점) 순으로 높았다. 감정소진 수준은 54점 만점에 평균 32.4점 이었으며, 9개 문항 각 6점 만점으로 나는 하루의 근무가 끝났을 때 녹초가 된다(4.8점), 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도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지친다(4.5점), 나는 일 때문에 감정적으로 지쳐있다고 느낀다(4.2점) 등의 순으로 높았다. 전체의 72%가 총점 27점 이상으로 감정소진 ‘있음’ 에 해당하였다. 특성별 비교에서는 업무환경 지각 총 평점은 하루 10시간 이하 근무(p=.004), 병원 만족(p?.001), 부서 만족(p?.001), 업무 자율적(p=.003), 이직계획 없음(p=.016)에서 높았으며, 업무스트레스의 총 평점은 총경력 5년이상(p=.021), 하루 10시간 초과 근무(p=.038), 병원 불만족(p=.039), 부서 불만족(p=.013), 업무 비자율적(p=.036)에서 높았다. 감정소진 있음의 교차비는 높은 업무스트레스(OR=4.94,95%CI=2.38~10.26),부서불만족(OR=3.21,95% CI=1.52~6.78), 하루 10시간 초과근무(OR=2.54, 95% CI=1.30~4.97), 병원 불만족(OR=2.27, 95% CI=1.18~4.37), 이직계획 있음(OR=2.20, 95% CI=1.09~4.44) 순으로 높았다. 다중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감정소진은 높은 업무스트레스(OR=5.04, 95% CI=2.23~11.42), 하루 10시간 초과근무(OR=2.09, 95% CI=0.94~4.64)에서 더 많았으며, 반면 부서에 만족하는 경우(OR=0.41, 95% CI=0.16~1.07)와, 기혼(OR=0.38, 95% CI=0.12~1.19)에서 적었다. 결론: 대학병원 간호사의 감정소진은 업무스트레스, 하루 근무시간, 부서 만족에 많은 영향을 받음을 확인하였다. 병원경영진, 간호관리부서는 이러한 측면을 충분히 인식하여 병원 전반 및 부서 만족 강화, 애사심 고취, 일 맛 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전략과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할 필요가 있겠으며, 이를 통하여 안전하고 질 높은 간호 제공과, 궁극적으로는 의료기관의 경쟁력 및 생산성 향상을 추구하여야 할 것이다. 올바른 전문직 업무환경 지각 향상에 초점을 맞춘 기관 차원의 관심 고취와 노력이 중요하다. 중심단어: 간호사, 대학병원, 전문직 업무환경, 업무스트레스, 감정소진

      • 병원 입원 노인의 삶의 질 결정요인

        김정미 인제대학교 보건대학원 2016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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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병원 입원 노인의 삶의 질 결정 요인 김 정 미 (지도교수 : 이 기 효) 인제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관리학과 목적 : 현재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로 특히 퇴행성 신체변화를 가진 노인들의 병원 이용률이 높아지고 있다. 증가하는 입원 노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한 연구가 필요하나 다양한 요인을 동시에 고려한 연구는 거의 수행 되지 않았다. 이에 본 연구는 65세 이상 입원 노인의 삶의 질 결정 요인을 분석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개선방안 마련의 기초적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한다. 방법 : 연구대상자는 부산광역시 소재 4개 요양병원과 1개 대학병원에 입원한 65세 이상의 노인환자 중 병원에 1개월 이상 입원하여 정신 질환과 인지장애가 없으며 연구 목적을 이해하고 참여하기로 동의 한 대상자로 하였다. 연구 자료는 300명의 연구대상자로부터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기기입식 설문조사로 수집 하였다. 결과 : 연구의 실증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 인구학적 특성별 삶의 질 변이를 분석한 결과, 병원종별은 대학병원이 요양병원보다 삶의 질이 높았고, 연령에서는 65세~69세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결혼 상태에서는 기혼보다 독신이 더 높았다. 교육정도는 대졸 이상이 가장 높았고 고졸, 중졸, 초졸 순이었으며, 종교는 천주교, 기타, 기독교가 비슷한 수치로 높고 가구소득은 상이 가장 높게 나타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성별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둘째, 다중회귀 분석한 결과, 병원 입원 노인의 삶의 질 결정요인으로는 일상생활 수행능력(ADL)이 가장 크게 정의 영향을 미쳤으며, 다음으로는 입원스트레스, 우울 순으로 부의 영향을, 가족 및 친지지지, 거동가능성, 직원 및 봉사자지지 순으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 일상생활수행능력(ADL)이 가장 중요한 결정요인이므로 우선적인 향상이 필요하며, 일상생활수행능력(ADL)과 거동가능성 향상을 위한 재활 프로그램과 입원 스트레스와 우울을 중재할 수 있는 중재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함을 시사하고 있다. 사회적지지 중에서는 무엇보다 가족 및 친지지지가 중요하게 나타나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갖도록 하는 행사 등의 사회복지 프로그램 개발과 직원 및 봉사자지지를 높이기 위한 병원내부적인 친절 서비스교육 등의 서비스 개선 활동이 필요함을 시사하고 있다. --------------------------------------------------------- 중심단어 : 입원노인, 삶의 질, 배설기능, 거동가능성, 일상생활수행능력, 사회적지지, 입원스트레스, 우울 ABSTRACT Determinants of Quality of Life among Inpatient Elderly Kim, joung-mi (Academic Advisor : Lee, Key Hyo)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Inje University Objectives : Currently, a lot of elderly people in Korea with degenerative diseases have high rate of use of hospital due to the trend of aging society. Therefore, we have to study the measures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for the increasing inpatients elderly. However, studies considering the possible various factors simultaneously have not been conducted yet so far. For this reason,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determinants of the quality of life of inpatients elderly over the age of 65 in order to provide the basic implications for the improvement plan of their quality of lives Methodology : The subjects of this study are the inpatients elderly over the age of 65 without any cognitive disabilities and mental illness, hospitalized at the 4 long-term care hospitals and 1 University hospital located in Busan, where they stayed for more than a month. They also properly understood the objectives of the research and accordingly agreed to participated in it. The research data has been collected from 300 subjects using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survey. The research result : The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ing. First, based on the analysis result of the transition of the quality of life by socio-demographic feature, the life in University Hospital had higher quality of life than long-term care hospital. It also showed that the age from 65 to 69 had the highest quality of life and as for the martial status, the singles over the married. For, education level, the ones with higher than college degrees had the highest quality of life, followed by high school, middle school and elementary graduates. Regarding the religion, Catholic and Christianity had the highest and as for family income, the inpatients with high incomes had the highest quality of life, which ha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ut the genders had no significant difference. Second, according to the result of th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e most important determinant of the quality of life for the inpatient elderly was ADL (activities of daily living), then followed by the negative effects such as Hospitalization stress and Depression and the positive effects followed by the support from the family members of the patients, ambulation possibility, the support from the hospital employees and the volunteers. Conclusion : As ADL was the most important determinant, it has to be enhanced more than anything else. Then it also illustrates that we need to develop the rehabilitation program in order to enhance ADL and ambulation possibility and the intervention program which prevents Hospitalization stress and Depression. As for social support, the support from the family members of the patients was the most important, which illustrates that the development of social welfare program is required for the patients to spend more time with their family members and we also need to have service-mind training activities in the hospital in order to improve the support from the employees and the volunteers. ------------------------------------------------- Key words : Inpatient Elderly, Quality of Life, Excretory functions, ambulation Possibility , Activities of daily living, Social support, Hospitalization stress, De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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