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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대학원 졸업생들의 교육효과와 학습만족도

        유영선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49663

        이 연구는 보건대학원 교육과정의 효과증대를 위해 교육효과와 학습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구명하고자 하며,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Y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2004년부터 2009년까지 6년간 보건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한 사람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 전자우편 발송하였으며 205명을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대상자들의 보건대학원 교육과정 이수한 후 전반적인 평가는 ‘태도’에 대한 교육효과가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으로 ‘연구’, ‘이론’, ‘실무’ 부문의 순으로 교육효과가 높았으며, 학습만족도는 ‘수강태도’에 대한 만족이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으로 전반적 만족, 강사의 자질, 교육과정의 순이었다. 그러나 ‘이론’과 ‘실무’ 부문의 교육효과는 기대감에 비해 습득정도가 낮았다. 둘째, 일반적 특성에 따른 교육효과와 학습만족도는 연령이 많을수록, 근무경력이 많을수록, 모든 부문에서 교육효과와 학습만족도가 높았다. 특히 수강태도와 전반적 만족부문에서 학습만족도가 높았으며, 보건정책학과는 다른 학과에 비해 이론과 태도부문의 교육효과와 수강태도, 교육과정 등의 학습만족도가 전반적으로 높았다. 셋째, 조직/환경적 특성에 따른 교육효과와 학습만족도는 조직분위기가 지원풍토와 상호 신뢰하는 풍토라고 응답한 군은 그렇지 않다고 응답한 군에 비해 모든 부문에서 교육효과와 학습만족도가 높았다. 이와 더불어 조직분위기가 승진기회풍토와 능동적 질문풍토라고 응답한 경우는 학습만족도와도 관련이 있었으며, 정기교육프로그램이 있다고 응답한 군은 없다고 응답한 군에 비해 수강태도, 교육과정, 전반적 만족의 학습만족도가 높았다. 넷째, 전반적으로 교육주제와 교육을 주관하는 개인 및 학교의 유명도가 영향을 준다고 인식할수록 모든 부문에서 교육효과와 학습만족도가 높았다. 또한 교육실시시기와 동료들의 참여여부, 비용부담주체가 교육효과와 관련이 있었으며, 학습만족도는 교육을 실시하는 위치와 교육실시 시기와도 관련이 있었다. 다섯째, 교육효과의 영향요인은 근무경력, 상호신뢰풍토의 조직분위기, 교육을 주관하는 개인 및 학교의 유명도, 교육을 실시하는 위치이었다. 학습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요인은 상호신뢰풍토의 조직분위기, 직장의 정기교육프로그램이 있는 경우, 교육과정 참여특성 중 교육주제, 교육을 주관하는 개인 및 학교의 유명도, 교육을 실시하는 시기가 학습만족도와 정(正)의 관련성이 있었다. 이상의 결과를 보면 보건대학원 졸업생들의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졸업생들이 근무하는 병원의 분위기가 상호신뢰풍토의 분위기로 유의하게 고려되어져야 하며, 특히 직장에 정기교육프로그램이 있고 교육에 대한 평가가 수반 될수록 교육효과와 학습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교육주제와 교육을 주관하는 개인 및 학교의 유명도가 공통적으로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볼 때, 시대의 흐름과 수요자 요구에 적합한 교육과목과 교재개발이 필요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핵심어: 교육효과(effects of the educational program), 학습만족도(learner satisfaction), 보건대학원

      • 몽골 일개 의과대학의 기관생명윤리위원회 규정 개선방안 : 우리나라 일개 의과대학의 규정 비교를 중심으로

        공혜균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9631

        Clinical trials ultimately aim to develop medicine, treat diseases through it, and physical well-being of humans and clinical trials on humans should take ethical conditions into account. Since humans do experiments on humans as the subject of the study, there is room for danger to occur to the subjects during its process. Hence starting with the enactment of the Nuremberg Code as a result of numerous tragic experiments in which human dignity has not been preserved, it has consistently emphasized the protection of subjects by enacting ethical guidelines for clinical trials. According to international ethical guidelines, research on human subjects must be reviewed in advance by the Institutional Review Board. The Institutional Review Board has the primary responsibility for the research carried out by each institution and recommends that researchers affiliated with the institution follow the ethical guidelines that must be followed. In this study, each research institutions that conducts research on humans in Korea and Mongolia was selected and Standard Operating Procedure for clinical trial were compared and reviewed. It also examined the main contents of international ethical guidelines and analyzed the Standard Operating Procedure to see how much the institution's regulations reflects ethical principles centering on clauses related to the study subjects, researchers and governance.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Mongolia has tried to establish proper research ethics in Mongolia since the concept of research ethics was first introduced in 1997, but the operation regulations of the Institutional Review Board of a medical school in Mongolia are mixed with guidelines for clinical experiments and rules for the role and rights of the Board, which required improved Standard Operating Procedure to protect the research subjects, strengthen the responsibility of the researchers, and present ethical guidelines. Second, it was deemed necessary to prepare institution-specific regulations for vulnerable subjects, including the consent of legal representatives, and to provide proper treatment and compensation methods if damaged by research. Third, it is expected to be needed to strengthen the qualification of curriculum as the responsible researcher of the trial by legislating education content and duration including Good Clinical Practice education. This study has the limitation that it was hard to take an in-depth approach, such as identifying gaps between actual operations by comparing and analyzing them based on data research and literature research. However, there is significance in that the rules on the regulations of the Institutional Review Board in Mongolia that has not been studied could be studied based on international ethical standards. 임상 시험은 궁극적으로 의학의 발전과 이를 통한 질병의 치료, 인간의 신체적 안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만,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는 인간이 연구의 주체이자 대상이기에 임상 시험 과정에서 대상자에게 위험이 발생할 여지가 있어 윤리적 조건들 또한 고려되어야 한다. 이에 우리는 인간의 존엄성이 훼손되었던 여러 역사적 사건을 통해 <뉘른베르크 강령>의 제정을 시작으로 임상시험 윤리 규칙들을 제정하며 피험자 보호에 대해 계속해서 강조해오고 있다. 국제적인 윤리 지침에 따르면 인간 대상 연구를 위해서는 기관생명윤리위원회의 사전심의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기관생명윤리위원회는 각 기관에서 수행되는 연구에 대해 가장 일차적인 책임을 지게 되는데, 이를 위해 해당 기관에 소속된 연구자가 따라야 하는 윤리 지침을 마련하여 준수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한국과 몽골에서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를 수행하는 기관 중 기관윤리위원회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는 기관 1개소를 각각 선정하여 임상시험 심의 규정을 비교 ․ 검토하였다. 또한 국제적인 윤리 지침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고 해당 기관의 심의 규정이 윤리원칙을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는지를 연구대상자 관련 조항, 연구자 관련 조항과 운영 체계 및 거버넌스 관련 조항을 중심으로 심의 제도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 째, 몽골은 1997년 처음 연구 윤리의 개념이 도입된 이래로 시행 규칙 및 관련법을 개정해 나가며 몽골에 적절한 의료 윤리를 설정하고자 노력해왔으나 몽골 A 의과대학의 연구윤리심의위원회의 운영규정은 임상시험을 위한 최소한의 가이드라인과 위원회의 역할과 권리 규정이 혼재되어 있어 연구대상자를 보호하고 연구자의 책임을 강화하며 윤리적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수 있는 개선된 운영 규정 마련이 필요해보였다. 둘 째, 법적 대리인의 동의를 포함한 취약한 피험자에 대한 기관 규정 마련, 연구로 인해 해를 입었을 경우 적절한 치료와 배상 방법 마련 등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적극적인 대상자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었다. 셋째, GCP 교육을 포함한 최소한의 교육 내용과 기간 등을 법제화함으로써 연구의 진행에 대한 책임자로서의 자격을 강화할 방안을 마련할 것을 제안한다. 본 연구는 자료 조사와 문헌 연구를 바탕으로 비교․분석하여 실제 운영과의 간극을 파악하는 등의 심층적인 접근을 하지 못했다는 한계를 갖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연구되지 않았던 몽골의 기관윤리위원회 운영 규정을 국제적인 윤리기준을 바탕으로 살펴보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주 40시간 근무제가 대학병원 외래 환자수와 진료수입에 미치는 영향

        임영례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2006 국내석사

        RANK : 249631

        This study was made to find out the influence of 40-hour-work-per-week system on the outpatient number and revenue of university hospitals.Five university hospitals (two in Seoul, one in Gyeonggi Province and two in Busan) were included in this study. The hospitals operate more than 500 beds, and had an average of 1,256 regular employees (including interns and residents) and 108 temporary employees.In July, 2004, the hospitals adopted the 40-hour-work-per-week system (8 hours a day and 5 days a week). They normally operated all the outpatient department on Saturday but employees of medical supporting departments such as the Radiology Department and Clinical Pathology Department except those on duty did not work., Structured analysis tools were used in this study. The regression analysis was carried out to compare the results before and after the implementation of 40-hour-work-per-week system under the assumption of autocorrelation in which the order between error terms is 1 to solve the autocorrelation problems of the error terms in time series data.The analysis of total revenue (medical and non-medical) and total expenditure (labor costs, material costs and management expenses) of 3 years before and 1 year after the implementation of 40-hour-work-per-week system was based on the profit-and-loss statement. The results are as followsFirst, The outpatients and medical revenue showed overall increase after the implementation of 40-hour-work-per-week system with some variation by clinical department. The number of outpatients increased by 959.16 cases and medical revenue by 218.3 million won a month, which, however,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With the control of the implementation of 40-hour-work-per-week system and each hospital, the number of outpatients increased by 70.31 cases and medical revenue by 199.15 million won a monthSecond, With the control of period and each hospital, the department of surgery, the department of plastic surgery, the department of orthopedic surgery, the department of ophthalmology, the department of dental service and the department of anesthesia showed decreases of patients by 13.52 cases, 19.96 cases, 28.44 cases, 57.08 cases, 27.55 cases and 27.32 cases respectively after the implementation of 40-hour-work-per-week system, which, however,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Third, With the control of period and each hospital, the departments showing the increase of patient after the implementation of 40-hour-work-per-week system included the department of internal medicine (57.95 cases), the department of neurology (89.29 cases), the department of pediatrics (18.7 cases), the department of psychology (95.10 cases), the department of thoracic surgery (37.36 cases), the department of neurosurgery (19.75 cases), the department of obstetrics and gynecology (45.42 cases), the department of otorhinolaryngology (7.9 cases), the department of urology (30.29 cases), the department of rehabilitation medicine (104.81 cases), the department of family medicine (69.72 cases), the department of radiation oncology (21.73 cases), the department of health promotion (80.18 cases) and emergency room (46.43), which did not show statistical significance. The increases of the dermatology department (130.97 cases) and the other ones (38.49 cases), however,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Fourth, With the control of period and each hospital, the departments showing the decrease of medical revenue after the implementation of 40-hour-work-per-week system included the department of pediatrics (-3.983 million won), the department of surgery (-4.869 million won), the department of thoracic surgery (6.502 million won), the department of plastic surgery (-1.799 million won), the department of neurosurgery (-15.845 million won), the department of obstetrics and gynecology (1.54 million won), the department of otorhinolaryngology (-5.666 million won), the department of dental service (7.467 million won), the department of health promotion (-4.94 million won). But the decreases did not show statistical significance. The decrease of medical revenue of the orthopedic department (-16.241 million won) and the ophthalmology department (-18,864 million won)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Fifth, With the control of period and each hospital, the departments showing the increase of medical revenue after the implementation of 40-hour-work-per-week system included the department of internal medicine (13.554 million won), the department of neurology (6.777 million won), the department of psychology (4.384 million won), the department of dermatology (2.557 million won), the department of urology (21.602 million won), the department of rehabilitation medicine (8.627 million won), the department of family medicine (1.143 million won), the department of anesthesiology (2.845 million won), the emergency room (5.305 million won) and other department (4.676 million won). But the increase did not show statistical significance.Sixth, With the control of period and each hospital, the outpatients and medical revenue of the emergency room increased by 46.43 cases and 53.05 million won respectively after the implementation of 40-hour-work-per-week system, which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With the control of the implementation of 40-hour-work-per-week system and each hospital, the outpatients of emergency room decreased by 3.8 persons a month but the medical revenue increased by 1.4568 million won a month.Seventh, The total labor costs increased by 5.31 percent after the implementation of 40-hour-work-per-week system.Eighth, With the control of the health insurance medical fee raise (in particular, the 31.1 percent raise of surgery items of surgery departments, the raise of fees of the basic clinical departments and the 10% addition to the reading fees of laboratory medicine specialists), and the non-medical costs and other costs accounting for approximately 30 percent of administrative costs, the difference between the total revenue and the total expenditure was -1.0 percent, which meant the deterioration of the overall profitability of hospitals.Based on the results, with the implementation of 40-hour-work-per-week system, the outpatients increased by 959.16 cases and the medical revenue of outpatient departments increased by 218.3 million won at university hospitals, which, however,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Due to the normal operation of clinical departments after the implementation of 40-hour-work-per-week system, the labor costs of university hospitals increased by 5.31 percent, which resulted in the deterioration of the overall profitability of hospitals by 1.0 percent. After all, the overall profitability of university hospitals other than those included in this study is expected to decrease by 2.1 to 2.7 percent which was expected by the preceding study by the Korean Institute of Hospital Management.The university hospitals are more cost-effective than the small- and medium-sized hospitals in the terms of the size of economy. In addition, patients tend to prefer university hospitals to the small- and medium-sized hospitals. The university hospitals, however, are under the negative profitability as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 Considering the situations the university hospitals face, the difficulty of the whole hospitals in Korea can be easily estimated.The businesses in other industries have flexibility to some extent in fixing prices of product even of the raw material costs and labor costs are increased. They can relieve the burden of labor cost increase. For hospitals, the increase of labor costs has a different aspect from that in businesses of other industries. More than 98 percent of patients are covered by the Health Insurance and the National Medical Assistance Program and the fees for medical services are decided by the fees of the Health Insurance. At present, hospitals do not have any flexibility in fixing fees for medical services other than those not covered by the Health Insurance. In the condition, hospitals cannot but have limitations in coping with the changes of external management conditions such as the labor cost increase by the implementation of 40-hour-work-per-week system.Hospitals do not have ability to relieve the burden of labor cost increase under the present medical fee system. The increased burden should be properly compensated through the adjustment of medical fees of the Health Insurance. The deterioration of profitability of hospitals due to the implementation of 40-hour-work-per-week system should be taken into consideration in the adjustment of the medical fees in the Health Insurance system. 이 연구는 주 40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른 대학병원 외래 환자수와 진료수입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서울소재 2개 대학병원과 경기도소재 1개 대학병원, 그리고 부산소재 2개 대학병원으로 평균 500병상 이상 운영하고 있으며, 상시 근로자수(인턴, 레지던트포함) 평균 1,256명이며, 비정규 직원수은 평균 108명으로, 2004년 7월부터 1일 8시간 주 40시간으로 주 5일근무제가 정착되어 실시하고 있으며, 토요일 외래진료는 모든 진료 과에서 정상운영하고 있었으며, 진료지원부서는 진단방사선과나 진단검사의학과 등 일부 당직자 외에는 대부분 휴무를 하고 있었으며, 연구도구는 구조화된 분석틀을 이용하였고, 연구 분석방법은 주40시간 근무 시행 전. 후 비교는 시계열 자료가 가지는 오차항의 자기상관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오차항간의 차수가 1인 자기상관을 가정하여 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주 40시간 근무 시행 전 3년간과 시행 후 1년간의 총 수입(의료수익, 의료외 수익) 및 총 지출(인건비, 재료비, 관리비)은 손익계산서를 중심으로 분석하였다.이 연구의 주요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주40시간 근무 시행 후가 시행 전보다 진료과별로 증감을 보이고 있으나 전체적으로 외래환자 수나 진료수입은 증가하였다. 즉, 전체병원 외래 환자 수는 959.16건 증가하였고, 진료수입은 21830만원 증가하였다. 그러나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주 40시간 근무제 시행과 각 병원을 통제하였을 때, 환자 수는 매월 70.31건씩 증가하였고, 진료수입은 매월 19915만원씩 증가하였다.둘째, 기간과 각 병원을 통제한 상태에서, 주 40시간 근무 시행 전보다 후에 환자수가 감소한 진료 과는 일반외과(-13.52건), 성형외과(-19.96건), 정형외과(-28.44건), 안과(-57.08건), 치과(-27.55건), 마취과(-27.32건)였다. 그러나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셋째, 기간과 각 병원을 통제한 상태에서, 주 40시간 근무 시행 전보다 후에 환자수가 증가한 진료 과는 내과(57.95건), 신경과(89.29건), 소아과(18.70건), 신경정신과(95.10건), 흉부외과(37.36건), 신경외과(19.75건), 산부인과(45.42건), 이비인후과(7.90건), 비뇨기과(30.29건), 재활의학과(104.81건), 가정의학과(69.72건), 방사선종양학과(21.73건), 건강관리과(80.18건), 응급실(46.43건)이였다. 그러나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단, 피부과(130.97건)와 기타 진료 과(38.49건)의 환자 수 증가는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넷째, 기간과 각 병원을 통제한 상태에서, 주 40시간 근무 시행 전보다 후에 진료수입이 감소한 진료과는 소아과(-3983천원), 일반외과(-4869천원), 흉부외과(-6502천원), 성형외과(-1799천원), 신경외과(-15845천원), 산부인과(-1540천원), 이비인후과(-5666천원), 치과(-7467천원), 건강관리과(-4940천원)였다. 그러나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단, 정형외과(-16241천원)와 안과(-18864천원)의 진료수입 감소는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다섯째, 기간과 각 병원을 통제한 상태에서, 주 40시간 근무 시행 전보다 후에 진료수입이 증가한 진료 과는 내과(13554천원), 신경과(6777천원), 신경정신과(4384천원), 피부과(2557천원), 비뇨기과(21602천원), 재활의학과(8627천원), 가정의학과(1143천원), 마취과(2845천원), 응급실(5305천원), 기타 진료 과(4676천원)였다. 그러나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여섯째, 응급실 외래 환자 수와 진료수입은 기간과 각 병원을 통제하였을 때, 주40시간 근무 시행 전에 비해 후가 각각 46.43건, 5305만원 증가하였으나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또한 주40시간 근무제 시행과 각 병원을 통제하였을 때, 응급실 환자 수는 매월 3.8명씩 감소하였으며, 진료수입은 매월 145.68만원씩 증가하고 있다.일곱째, 주40시간 근무 시행 전. 후 1년간의 인건비를 비교 했을 때, 전체병원 인건비는 주40시간 근무 시행 전보다 시행 후에 5.31%증가하였다.여덟째, 수가인상(특히 2004년9월 외과계 수술항목의 수가 31.1%인상 및 기초진료과목 수가인상과 진단검사의학 전문의 판독10%가산 등)부분의 통제와 관리비의 약 30%에 해당되는 의료 외 비용과 기타비용을 감안한 상태에서 총수입-총지출의 차이는 약 -1.0%로 전체병원의 수익성은 감소하였다.이상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볼 때, 주40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대학병원의 외래환자 수는 959.16건 외래 진료수입은 21830만원 증가하였다. 그러나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그 이유는 주40시간 근무제를 앞두고 대학병원마다 자구책의 하나로 토요일 정상진료를 하였기 때문에 실제 외래환자 수나 진료수입에는 주40시간 근무전과 차이가 없었다. 단지, 토요정상진료로 인한 인건비 5.31% 증가로 전체병원 수익은 1.0% 감소하였다. 결국, 연구대상병원 이외에 대학병원의 전반적인 수익성은 한국병원경영연구원, 2005 선행연구 결과처럼 약 평균 2.1~2.7%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대학병원이 규모의 경제라는 측면에서 중. 소 병원에 비해 경영적 측면과 제도적 측면에서 비용효과적인 부분이 있고, 중. 소병원보다 대학병원을 선호하는 환자들의 요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구의 결과처럼 전체적인 수익성에서 마이너스를 벗어나지 못하는 실정이다. 대학병원이 이정도면 우리나라의 전체 의료기관의 어려움이 어떠할지는 예상하고도 남는다. 특히 인건비 부담 상승은 다른 산업과 달리 보아야 하는데, 일반적인 산업의 경우, 원자재 혹은 인건비 상승으로 상품의 가격책정에 어느 정도 자율성을 가지고 있다. 즉, 인건비의 상승은 상품의 가격인상으로 회사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게 된다. 하지만 병원 계는 환자의 98%이상이 건강보험, 의료보호 등에 속하고 있고 이들에게 제공하는 의료서비스의 가격 책정은 주로 건강보험 수가에 따로 정해지고 있다. 현재 병원은 비급여 항목을 제외한 모든 항목에서 가격 책정에 대한 어떠한 자율성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외부의 환경 변화 특히 주40시간 근무제로 인한 인건비 상승에 대해서 병원 스스로가 경영혁신으로 최선을 다한다 할지라도 병원의 대응력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병원의 부담을 현재의 의료수가체제에서는 병원 단독으로 해결할 수 없으며, 병원의 증가된 부담을 수가조정을 통해 적정하게 보상되어야 할 것이다. 결국 주40시간 근무제로 인한 병원의 수익성 악화에 대한 문제가 건강보험 수가조정에서 고려되어야 한다.

      • 외래환자의 병원 선택요인과 의료시장 개방시 외국병원 선택요인 : 서울시내 소재 1개 대학병원을 대상으로

        윤여룡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2003 국내석사

        RANK : 249631

        본 연구는 환자들이 생각하는 일반적인 대학병원의 선택 기준과 S대학교병원(이하 'S병원'이라 한다) 선택 요인, 그리고 의료시장 개방시 외국병원의 선택 요인을 설문을 통하여 조사 분석하는 것이었다. 설문은 2003년 4월 14일부터 4월 16일 사이에 S병원 외래환자를 단순 무작위 선택하여 구조화된 설문지를 배포하고 본인(또는 보호자)이 직접 기입하게 한 후 수거하였다. 설문지는 500매를 배포하여 수거된 463매를 분석하였다.(회수율 93%) 분석은 각 문항별 척도의 백분율, 평균 등을 EXCEL 프로그램과 SPSS 10.K 등으로 분석하였다. 각 문항간의 유의성은 χ²검정, T 검정 및 분산분석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1. 조사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설문응답자는 남자가 237명(51.5%), 여자가 223명(48.5%)이었다. 연령별로는 34세 이하가 118명(26.0%), 35-49세가 155명(34.1%), 50세-64세가 124명(27.3%), 65세 이상이 57명(12.6%)으로 65세 이상 고령환자의 응답률이 낮았다. 교육수준별로는 중졸이하가 50명(11.0%), 고졸이 161명(35.5%), 대졸이 202명(44.5%), 대학원졸 이상이 41명(9.0%)으로 고학력자가 많았다. 직업별로는 전문 기술 행정직이 118명(26.6%), 서비스 생산직 기타가 102명(23.0%), 개인자영업이 92명(20.8%), 전업주부가 131명(29.6%)이었다. 소득수준은 200만원 미만이 143명(33.0%), 200-399만원이 188명(43.4%), 400만원 이상이 102명(23.6%)이었다.(무응답은 백분율에서 제외함, 이하 같음)2. 병원 선택의 의사 결정자와 대중매체의 영향병원의 선택자는 본인이 선택한 경우가 48.8%, 부모 형제 등 가족이 선택한 경우가 33.0%로써, 본인이나 가족이 선택한 경우가 81.8%이었다. 타의료기관(의사)의 추천이나 주변사람의 추천으로 S병원을 선택한 경우는 각각 12.1%, 5.1%이었다. 병원을 선택함에 있어서 신문이나 TV 등 대중매체의 영향을 받았는가의 질문에 영향이 있었다는 응답이 65.5%로서 별로 영향 없음과 무 영향을 합한 34.5%보다 많았다. 3. 대학병원의 선택 기준과 S병원의 선택 요인 환자들의 대학병원 선택 기준의 첫째가 권위(실력)있는 의사이었다. 그 다음으로 종합적인 진료와 현대적 의료장비, 명성과 신뢰성, 의사의 상세한 설명 순이었다. S병원의 선택 이유도 첫 번째는 권위(실력)있는 의사이었고, 그 외에 명성과 신뢰성, 종합적인 진료, 이용상의 편리성, 현대적 의료장비 등이 중요한 요인이었다. 병원 선택의 주된 요인이 대부분 서로 같았다.4. S병원 재이용 이유와 이용 권유S병원의 재이용과 이용권유의 빈도를 보면, 반드시 재이용과 재이용의 합이 84.1%이었으며, 반드시 권유와 권유의 합이 75.8%이었다. 최근 1년간 3회 이상 재이용하게 된 이유로서는 진료의 연속성이 가장 큰 요인이었으며, 그 외는 진료결과가 좋아서, 권위(실력)있는 의사, 의사의 상세한 설명, 종합적인 진료, 명성과 신뢰성 등이었다. 전반적 만족도와 재이용 및 이용권유의 관계를 보면, 매우 만족할 경우에는 재이용(96.9%)하고 타인에게 이용을 권유(81.3%)하나 매우 불만인 경우는 재이용과 이용권유가 전무(0.0%)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5. 병원선택 요인으로서 직원의 친절, 편의시설과 현대적 의료장비직원의 친절과 편의시설, 대기시간 등을 대학병원의 선택기준 또는 재이용 이유로 선택한 경우는 매우 적었다. 특히 대학병원의 선택기준에서 65세 이상, 대졸과 대학원졸 이상, 전문 기술 행정직, 400만원 이상 소득자, 중환자 군에서는 직원의 친절, 짧은 대기시간, 싼 진료비 등에 대하여는 거의 선택하지 않았다. 그러나 의료서비스에 있어서 친절의 정도를 낮게 평가하는 것은 무리가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의료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환자들은 무엇보다 먼저 질병의 치료가 시급하고 중요하기 때문에 직원의 친절 등은 크게 염두에 두지 않게 되고, 특히 S병원의 오랜 전통과 최근 3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매일경제신문, 2003년 3월 6일자)에 선정된 명성, 신뢰성 때문에 직원의 친절함은 어느 정도 기대수준 이상일 것이라고 당연시하였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의료기관 이용 후 친절함에 있어서 심각한 결함이 있을 경우 환자들은 재이용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입소문 등으로 나쁜 평을 하여 다른 환자가 병원을 선택함에 있어서 크게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된다. 이 부분에서는 친절함과 시설 등 진료환경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진 사립 대형병원의 선택 이유를 조사 연구하여 그 결과와 비교 분석할 필요성이 있다. 왜냐하면 환자들이 친절하고 편의시설이 우수하다고 알려진 병원을 선택하였을 경우에는 그 부분에 고객가치(비중)를 두고 선택하였을 것으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의사의 상세한 설명과 현대적 의료장비는 대학병원의 선택과 의료시장 개방시 외국병원 선택의 중요한 요인이었다. 이것은 환자들이 자신의 진료내용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고 하는 욕구와 권리의식이 강하며, 질병의 진단과 치료에 있어서 첨단 의료장비에 대한 의존성이 높다는 것을 환자들도 잘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의료기관에서는 앞으로 여기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기울려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6. 의료시장 개방에 대한 태도 의료시장의 개방에 대한 조사에서 찬성 56.5%(247명), 반대 6.9%(30명), 생각하지 않음 36.6%(160명)로써 찬성이 반대의 8.19배이었다. 성별과 연령, 교육수준, 직업, 소득수준, 서울과 지방에 관계없이 찬성이 반대보다 많았다. 교육수준과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연령이 많을수록, 대중매체의 영향이 클수록 의료시장 개방의 찬성률이 더 높았다. 직업적으로는 개인자영업과 전문 기술 행정직의 찬성률이 높았고 전업주부와 서비스 생산직 등에서 상대적으로 낮았다. 의료시장 개방의 찬성 이유로서 첫째가 의료에 대한 환자(국민)의 선택권 보장이었다. 그 다음으로는 권위(실력)있는 의사, 세계적 명성과 신뢰성, 의사의 상세한 설명, 현대적 의료장비, 편리한 진료절차 등이 주요 이유이었다. 반대의 주된 이유는 비싼 진료비(50.5%)때문이었다전반적 만족도와 의료시장 개방에 대한 태도를 보면 크게 불만인 경우는 의료시장개방에 모두 찬성(100.0%)하였고 반대한 경우가 없었다. 대중매체의 영향 정도와 의료시장 개방에 대한 찬성 태도를 보면 대중매체의 영향이 많은 군의 찬성률(63.6%)이 영향이 없는 군의 찬성률(45.9%)보다 높았다. 7. 외국병원 이용에 대한 태도의료시장 개방시 외국병원의 적극 이용은 5.4%, 이용은 48.3%, 생각해보지 않음은 32.8%, 별로 이용하지 않음은 10.3%, 전혀 이용하지 않음은 3.2%이었다. 전반적 만족도에서 크게 불만인 경우 외국병원을 이용하지 않겠다고 한 경우가 없이, 적극이용(66.7%)과 이용(33.3%)만 선택하였다. 8. 대학병원 선택 요인과 외국병원 선택 요인에 대하여외래환자들의 대학병원의 선택기준을 보면 첫째가 권위(실력)있는 의사이었다. 그 다음으로는 종합적인 진료와 현대적 의료장비, 명성과 신뢰성, 의사의 상세한 설명 순이었다. S병원 선택 이유에서도 첫 번째로 권위(실력)있는 의사를 선택하고, 그 외에 명성과 신뢰성, 종합적인 진료, 이용상의 편리성, 현대적 의료장비 등이 주요 이유이었다. 그런데 의료시장 개방시 외국병원 선택 요인으로써도 환자들은 권위(실력)있는 의사를 첫 번째로 선택하고, 세계적 명성과 신뢰성, 의사의 상세한 설명, 현대적 의료장비, 편리한 진료절차 등을 주요 요인으로 선택하였다.결론적으로, 대학병원의 선택기준과 S병원의 선택 이유, 의료시장 개방시의 외국병원 선택 요인을 보면 환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의사의 권위(실력)였으며, 그 다음으로 명성과 신뢰성, 종합적인 진료, 현대적인 의료장비, 의사의 상세한 설명 등이 중요한 요인이었다. 그런데 이러한 요인들은 의료의 질 보장과 관련이 있는 것이므로, 결국 환자들이 3차 의료기관인 대학병원을 선택하는 이유와 외국병원 선택 이유는 의료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의료시장개방의 찬성 이유로써 가장 많이 선택한 환자(국민)의 선택권 보장도 의료의 질을 보장받기 위하여 다양한 선택권을 가지려는 권리 의식으로 생각된다.본 연구의 제한점으로는 첫째, 조사대상이 서울소재 1개 대학병원을 방문한 외래환자들이기 때문에 결과의 해석에 제한이 있으며, 둘째, 소아나 치과 환자들을 설문에 포함하지 않았고, 셋째, 고령환자들은 설문에 응답하기가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면담 조사 등을 하여 고령환자들의 설문응답률을 높여야 하는 데 그러하지 못했다는 점이다.향후 제안점으로는 본 연구에서는 연구 대상을 서울소재 1개 국립대학병원의 성인 외래환자만을 대상으로 하였으나, 향후에는 입원환자와 소아환자 뿐만 아니라 S병원처럼 오랜 전통은 없지만 근래에 대기업체에서 신설하여 친절함과 시설 등 진료환경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진 사립 대형병원의 환자와 중소규모 병원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병원 선택 요인과 의료시장 개방시의 외국병원 선택요인을 조사 연구하여 연구결과를 일반화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고령환자나 중환자 등 설문지에 응답하기 어려운 환자의 응답률을 높이기 위하여 면담 등을 추가한 조사 연구가 필요하다. 향후 추가적인 연구가 있기를 바라면서 인구사회학적 특성별 전반적 만족도와 S병원 선택 이유 등을 부록으로 첨부해 둔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and to analyze the factors that determine the selection of University hospitals in general, 'S' University hospital(From after, it is called 'S hospital') and to examine the factors for selecting a foreign hospital when the medical treatment market is opened in Korea. The study was conducted using a questionnaire. The survey was conducted from April 14 to April 16, 2003 by randomly selecting outpatients of 'S' hospital. We distributed prepared questionnaire and had the patient(or guardian) to write the answers and collected them. We distributed a total of 500 sheets and received 463 sheets (93% retrieval rate). We then analyzed the percentage, average, etc. of each item using EXCEL and SPSS 10.K.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1. General characteristics of subjectsSurvey respondents were 51.5%(237persons) male and 48.5%(223 persons) female. Their age range 15 years to 87 years old, 34 years or under were 26.0% (118persons, including under 20 years 5 persons), 35-49years were 34.1%(155 persons), 50-64years were 27.3%(124persons) and over 65years old were 12.6% (57persons). Subjects education level ranged from middle school graduates or less were 11.0%(50persons), high school graduates were 35.5%(161persons), college graduates were 44.5%(202persons), post graduates were 9.0%(41persons). As for occupation, professional administrators were 26.6%(118persons), service/manufacturers were 23.0%(102persons), private business owners were 20.8%(92persons) and housewives were 29.6%(131persons).2. Hospital selection decision maker and impact of mass media When selecting a hospital, patient or family members made the decision 81.8% of the respondents. Hospital selection by the patient was 48.8% and by a family member such as parents and siblings were 33.0%. 12.1% and 5.1% of people selected 'S' hospital from recommendations by healthcare institutions(physicians) and acquaintances, respectively. When asked if they were influenced by mass media such as newspaper or TV, 285persons(65.5%) answered positively while 150persons(34.5%) answered negatively. 3. Reasons for revisiting 'S' hospital and recommendation When looking at the frequency of revisit and recommendation made to others at 'S' hospital, 84.1% of the respondents answered that they would revisit the hospital and 75.8% answered that they would recommend the hospital to others. The primary reason for revisiting the hospital three times or more in the past year was due to continuous treatment. Other reasons included satisfying treatment outcome, physician expertise, physician's detailed explanation, comprehensive treatment, reputation and trust.When we look into the relationship between overall satisfaction and revisit/recommendation, it was verified that satisfied patients revisit the hospital and recommend it to others.4. Employee kindness, convenient facilities and up-to-date medical devices as factors of hospital selectionVery few chose employee kindness, convenient facility and standby time etc. as their selection criteria or revisit factor at university hospitals. Those who are 65years or older, college graduates and postgraduates, professionals and managers, high income earners that make 4 million won or more per month, and patients in intensive care unit did not choose employee kindness, short stand-by time and cheap medical cost as important factors for selecting university hospital. Physician's thorough explanation and up-to-date medical devices, however, were important factors for selecting foreign hospitals when the medical market is opened and Criteria for selecting University hospitals. 5. Attitudes of Medical Market Opening In a survey about medical market opening 56.5%(247persons) were for the opening, 6.9%(30persons) were against it, and 36.6%(160persons) replied that they have not thought about it. The higher the education level, income level, age and those who were more influenced by the mass media are, the higher the approving rate for the medical treatment market opening. The reasons for agreeing on the medical market opening are firstly, the right of patients to choose in the medical market field. Other major factors are physician expertise, worldwide reputation and trust, physician's detailed explanation, up-to-date medical devices, convenient treatment process etc. Those who are opposed to the medical market opening chose expensive medical costs (50.5%) as a factor. As for the relation between the overall satisfaction and the attitudes for medical market opening, those who were strongly dissatisfied agreed 100.0% on market opening and none disagreed. When observing the relation between the influencing amount of mass media and the medical treatment market opening, those who were highly influenced by mass media(63.6%) agreed more on medical market opening than those who were uninfluenced(45.9%).6. Attitudes of using foreign hospitalsPatients who responded that they will actively use foreign hospitals were 5.4%, take advantage of them were 48.3%, have not thought about it were 32.8%, will not use foreign hospitals very much were 10.3% and will not use foreign hospitals at all were 3.2%. For overall satisfaction, out of those who were highly dissatisfied with Korean hospitals, none responded that they will not use foreign hospitals. They would actively use foreign hospitals(66.7%) and use foreign hospital(33.3%). When patients were dissatisfied with Korean hospitals, 70.4% of respondents answered they would actively use foreign hospitals. When patients were satisfied with Korean hospitals, the sum of above criteria was 44.3%.7. Factors for selecting university hospitals and foreign hospitalsAs for selection criteria of university hospitals, first was physician's expertise, next was comprehensive treatment and up-to-date medical devices, reputation and trust, physician's detailed explanation in order. As for reasons for selecting 'S' hospital, first was physician's expertise, next were reputation and trust, comprehensive treatment, convenience, and up-to-date medical devices.And, factors for selecting foreign hospitals when the medical treatment market is opened was firstly, physician's expertise, next were global reputation and trust, physician's detailed explanation, up-to-date medical devices and convenient treatment procedure. Key factors for selecting a hospital were the same for most cases. In conclusion, when we look at selection criteria of university hospitals and reasons for selecting 'S' hospital, factors for selecting foreign hospitals upon medical market opening is that patients think that physicians expertise, reputation and tradition, reliability, comprehensive treatment, up-to-date medical devices, physicians detailed explanation etc. in order are the most important. These factors are related to guaranteeing medical quality. So we could conclude that patients select medical institutions such as University hospitals and foreign hospitals because medical quality is guaranteed. Therefore, guaranteeing right to choose which most people selected as the reason for agreeing on medical treatment market opening is considered as their right to enjoy a variety of options and to ensure the quality of medical services. The limitation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ly, subjects of this research are outpatients that visited a university hospital located in Seoul. So there may be a limitation in representing the outpatients. Secondly, pediatrics and dental patients were excluded from the survey. Thirdly, there were limited interviews with senior patients taking into account the fact they have difficulty filling out survey questionnaires.Suggestions for future studies are that large private hospitals that big corporations have established do not have long tradition as 'S' hospital, but they are renowned for their services and convenient facilitie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compare and analyze research results on outpatients from these hospitals. I hope additional studies on this topic will be done in the future.

      • 일부 대학생 흡연자의 금연시도 관련 요인

        홍금숙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201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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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대학생 흡연자의 금연시도 관련 요인 배경 및 목적 : 발달과정에 있어서 성숙완료 단계에 있는 대학생은 성인 초기에 해당되며 흡연 및 음주로 인한 건강상의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다른 발달시기에 비하여 사망률이나 질병 이환율이 비교적 낮고, 잘못된 생활습관을 수정하여 보다 나은 건강상태를 가지기에 적합한 집단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대학생 흡연자의 금연시도 관련 요인을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방법 : 대도시에 소재한 4개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 흡연자를 대상으로 편의 추출 모집 조사 하였다. 미비응답이 없는 전체 응답자 233명 중 지금까지 담배 5갑(100개비) 이상을 피웠고(N=221), 현재도 담배를 피우는 사람을 기준으로 하여 대상자는 201명으로 선정되었다. 연구 대상자의 제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빈도 분석과 기술 통계를 시행하였고, 혼란변수를 통제한 후 금연시도 관련 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시행하였고, 오즈비(Odds ratio, OR)와 95% 신뢰구간과 P-값을 이용하여 통계적 유의성을 검정하였다. 연구결과 : 총 201명으로 남자는 금연시도 경험이 있는 군이 62.8%(115명), 없는 군이 37.2%(68명)로 나타났다. 여자는 금연시도 경험이 있는 군이 66.7%(12명), 없는 군이 33.3%(6명)로 나타났다. 성별에 따른 차이를 살펴보면, 심리적 특성인 행복함과 스트레스가 여자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금연시도 여부에 따른 흡연 및 간접흡연 양상을 살펴보면, 하루 평균 흡연량, 니코틴 의존도가 금연시도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신종담배 사용 특성에서 시가 사용 경험이 없는 경우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금연시도를 많이 하였다. 간접 흡연에서 가정 내 간접흡연 경험, 담배규제 정책에 대한 태도에서 가향담배판매금지 찬성여부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났다. 금연시도 양상을 살펴보면, 금연시도 안하는 이유는 현재 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서가 66.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금연시도 방법에서는 스스로(혼자서)가 88.3%를 차지했다. 금연시도 관련 요인에서는 하루 평균 흡연량, 금연계획, 전자담배 경험, 가정 내 간접 흡연 경험, 담배규제정책에 대한 태도로 가향담배판매금지 찬성 여부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관련성이 있었다. 결론 : 이 연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직접 질문지로 편의 추출 모집 조사로 시행한 자료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일일 흡연량이 적을수록 금연시도 뿐만 아니라 금연성공률이 높다는 바와 같이 흡연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자담배 경험이 금연시도 관련 요인으로 통계적으로 유의성 있게 나타났다. 전자담배를 금연 수단 및 담배 대체 용품으로 인식하는 대중의 시각과 달리, 전자담배의 효용성에 문제 제기가 이뤄지고 여러 연구가 계속 진행 중이다. 금연시도 관련 요인으로 제시된 요인뿐만 아니라 금연의 성공 관련 요인 규명을 위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또한 대학생 시기의 흡연이 유발하는 건강 유해성과 사회경제적 손실로 인해 흡연 예방 및 금연 지원 서비스 홍보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고, 효과적인 금연정책이 제시되어야 할 것이다. 핵심어 : 대학생, 흡연, 금연시도, 신종담배

      • 치과대학병원 종사자의 실내자각증상 관련요인 연구 : 서울시내 소재 치과대학병원을 중심으로

        조성연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200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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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과대학병원은 많은 고객(환자)들이 왕래하고, 다양한 유해환경이 존재하고 있어 여느 빌딩의 실내공간보다 더 많은 오염물질에 노출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치과대학병원의 효율적인 실내공기질 관리를 위하여 다양한 종사자들이 경험하는 실내자각증상을 조사하고, 각 특성을 대변하는 변수들과의 관련성을 평가하여 치과대학병원의 실내환경 개선을 도모하고자 하였다. 서울시내에 소재한 세 개의 치과대학병원 종사자 682명을 대상으로 하여 2004년 9월 20일부터 10월 8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빌딩관련 건강자각증상 지표로는 THI(Todai Health Index)의 문항 중 빌딩증후군과 관련한 39문항을 발췌하여 사용하였으며, 통계분석은 SAS 8.01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t-test, 분산분석 및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치과대학병원 종사자들은 빌딩 내 소음, 불충분한 환기상태, 먼지 및 건조함으로 인해 치과병원 내 실내환경에 대한 인지도를 낮게 평가하고 있었다. 빌딩관련 건강자각증상에 영향을 미치는 일반적 특성과 관련한 요인으로는 성별, 직종, 근무년수, 업무만족, 수면시간, 콘텍트렌즈 착용여부가 의미 있는 변수로 분석되었다. 남자에 비해 여자가, 일반사무직에 비해 치과의사가, 오래 근무한 종사자보다 1년 미만의 종사자가, 업무에 만족한다고 응답한 종사자보다 만족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종사자가, 그리고 수면시간이 적을수록, 콘텍트렌즈를 착용할수록 빌딩관련 건강자각증상 평균 점수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 근무조건, 건물 밖 외출횟수, 여름과 겨울 자연환기, 실내공기환경과 같은 일반적 근무환경과 관련한 요인도 빌딩관련 건강자각증상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진료실에서 근무할수록, 건물 밖 외출횟수가 적을수록, 자연환기 횟수가 적을수록, 실내공기가 불쾌하다고 느낄수록 빌딩관련 건강자각증상 평균점수가 유의하게 높았다. 치과의료 행위와 관련된 진료환경 중에서는 소독용알콜과 레진류(monomer포함)사용 유무가 빌딩관련 건강자각증상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분석되었다. 이상의 연구에 의하면, 치과대학병원은 특수한 치과의료 행위로 인해 많은 소음, 분진 및 악취를 유발할 수 있는 실내환경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이러한 실내환경 요인들이 치과대학병원 종사자들이 느끼는 빌딩관련 건강자각증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이에 치과의료 행위와 관련된 특수한 실내환경에 대한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본다.핵심어 : 빌딩증후군, 실내공기질, 빌딩관련 건강자각증상, 자연환기 Indoor air pollution has become a big concern at dental college hospitals, because patients are crowded and they have more harmful conditions than other buildings. In this study, building-related health recognition symptoms of various workers in dental college hospitals are surveyed and analyzed in order to improve indoor environment at dental college hospitals. The sample of this study is 682 workers in three dental college hospitals located in Seoul from September 20 to October 8, 2004. Sampled workers respond 39 Sick Building Syndrome-related items selected from Todai Health Index(THI), and the models of t-test, ANOVA, and multiple regression are applied for statistical analysis by using version sas 8.01. Most workers at dental hospitals complained about noise, poor ventilation, lots of dust, and air dryness. Building-related health recognition symptoms are significantly related to gender, tasks, working experience, job-satisfaction, sleeping hours and wearing contact lens. Females rather than males, dentists rather than office workers, less-than-1-year workers rather than more-than-1-year workers, less sleeping workers, less satisfied workers, and workers wearing contact lens tend to report more building-related health recognition symptoms. Also working places and ventilation are significantly related to the symptom. That is, workers report more building-related health recognition symptoms when working at a treatment office, less going out of a building, having less natural ventilation, and feeling uncomfortable about indoor air. Building-related health recognition symptoms scores are significantly high as using sterilization alcohol and resin type materials(including monomer). Based on the results, it can be said that special dental treatment causes undesirable environment such as noise, dust, and bad smell. It is also related to building related health recognition symptoms reported by workers at dental hospitals. So managemental efforts are needed to improve indoor environment which is related dental treatment. Keywords:sick building syndrome, indoor air quality, building related health recognition symptoms, natural ventilation.

      • 미술치료의 정신적 안정효과에 대한 연구 : 1개 미술치료학원 일부 환자의 전후비교

        차혜경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201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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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적, 물리적, 임상증상이 있는 장애 아동 또는 성인에게 미술치료가 그들이 그린 그림으로 판단하는 충실지수(completion index)에 좋은 영향을 주는가를 보는 비교 군이 없는 전후비교 유사 실험(the one-group pretest-post test design quasi-experiment) 연구라고 할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연구자는 미술치료학원을 직접 운영하는 사람으로 지난 2000년부터 2010년까지 직접 지도하여 온 원생(clients) 남자 28명과 여자 37명이 처음 미술 치료를 받으러 왔을 때 그린 그림의 충실지수와 3~6개월 정도 미술 치료를 받은 후 그린 그림의 충실지수를 측정하여 비교하였다. 충실지수는 연구자가 미술치료 분야에서 사용되는 그림을 보는 기준인 참여도, 관심도, 실행도의 3가지 면을 보아 점수화 하였으며 각각의 면은 “1-무관심, 2-관심, 3-보통, 4-적극적, 5-매우 적극적” 즉 5개 단위의 Likert scale 로 측정하였다. 이 측정은 연구자 한 사람이 수행하였다. 내원한 학생의 그림 선택 역시 연구자가 직접 하였으나 내원한 원생들 중 연구 목적에 맞게 최소한 3개월 이상 성실하게 미술 치료를 받은 사람으로 평가할 그림이 2개 이상 있는 경우로 한하였다. 위에 해당하는 원생(client)마다 2개의 그림이 선택되고 그림 뒷면에 원생의 이름과 그린 날짜가 기록 되었다. 이 그림은 특별한 순서 없이 연구자가 선택하여 충실 지수 점수를 준 후 해당하는 그림 뒷면에 점수를 적어 넣었다. 그 후 이 점수는 해당하는 원생의 미술 치료 전과 후의 점수로 사용되었다. 충실점수의 전후 비교는 총 65명에서 이루어졌으며 짝 비교 t-test(paired t-test)를 SAS 프로그람을 이용하여 계산하였다. 남여 모두에서 충실 점수는 5점 만점 중 1.2점이 미술 치료 전에 비하여 후에 상승하였으며 이것은 통계적으로 매우 유의한 것이다(P<0.0001). 이것은 내원한 원생이 3개월 이상 이 학원에서 미술치료를 받으면 그린 그림으로 판단하는 충실지수가 유의하게 상승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겠다. 다만 연구 설계가 원인-결과를 밝히는 데 결함이 있는 설계(experimental design that does not permit reasonable causal inferences)라는 점과, 원생들의 선택이 확률적(random allocation)으로 하지 못했다는 점, 충실 점수를 주는 방법이 오로지 연구자 한 사람에 의하여 주관성(subjective)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점과 그리고 표본수가 적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더 좋은 연구로 이 가설을 검증하는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 한다.

      • 수술실 간호사의 동료평가 도구개발

        이윤아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2003 국내석사

        RANK : 249631

        조직에 있어서 인적자원은 활용범위가 무한한 잠재력을 지녔다는 측면에서 인적자원의 관리가 중요시되고 있다. 특히 병원조직에 있어서 인사관리는 병원관리의 핵심분야로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으며 병원인력의 다수를 차지하는 간호인력의 관리를 위해 간호사의 업무성과에 대한 평가는 공정하고 신뢰성을 가진 도구로 행해져야 한다.현재의 상사에 의한 인사고과제도는 객관성과 정확성이 결여될수 있으며 일방적인 평가는 피평가자로 하여금 평가의 공정성에 대해 불만의 소지가 될 수 있고 그로 인해 타당성이 높은 평가방식과 도구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또한 기존평가도구문항들의 추상적이고 구체적이지 못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업무분석을 토대로한 평가도구가 필요하다고 하겠다.이에 본 연구는 수술실 간호사의 업무성과에 대한 평가를 하는데 있어 현재의상사에 의한 인사고과와 함께 동료평가를 시행, 반영하여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자 하는 목적에서 평가도구를 개발하게 되었다.도구문항의 개발은 문헌고찰과 기존 평가도구들의 분석과 수술실 간호 업무분석을 토대로 능력과 태도의 2개 영역으로 분류되고 능력 영역에서는 다시 전문성, 업무수행력, 개선창의력의 세가지 중분류 영역으로 나누었고 각 영역에 해당하는 22개 항목들을 도출하였으며 태도영역에서는 간호윤리, 근무자세, 협조성, 정보공유, 물자절약, 친절봉사의 6개 영역으로 나누어 각 영역에 해당하는 11개 항목들을 도출하였다.작성된 예비문항은 수술실 간호과장 1인과 수간호사 7인으로 구성된 8명의 전문가집단의 타당도조사를 거쳐 일 대학병원의 3개 전문센타의 1년이상 경력의 수술실 간호사 90명을 대상으로 실무자집단의 타당도 조사를 시행하였다.개발된 도구의 타당도검증 결과 예비평가도구의 33문항에 대해 전문가집단과 1년이상 경력의 실무자집단의 타당도검증은 모든 문항에서 80%이상의 합의가 이루어졌으며 각 문항별 타당도는 80 ∼ 98의 높은 타당도를 보였다.신뢰도검증 결과 평가도구의 내적일관성 신뢰도는 cronbach α 0 .9645였으며 문항별 신뢰도는 0.9628 ∼ 0.9646으로 개발된 도구의 내적일관성 신뢰도는 매우 높게 나타났다.타당도조사를 통해 확정된 평가도구의 33개 항목에 대해 2차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대영역, 소영역별 가중치를 결정하였다. 대상자는 1차 설문조사와 마찬가지로 일 대학병원의 3개 전문센타 수술실 간호사 9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2차 설문 조사를 통해 확정된 영역별 가중치는 능력과 태도영역이 55 : 45로 결정되었고 그에따른 세부영역의 가중치를 결정하였으며 3인의 보건대학원 교수와 33개 문항을 다시 검토하고 상의하여 3개 문항을 삭제하고 통합 수정하여 30개 문항을 동료평가도구로 확정지었다.결론적으로 본 연구에서 개발된 수술실 간호사의 동료평가도구는 신뢰도와 타당도가 높은 도구로 검증되어 타직종과 동일한 도구를 사용하거나 도구문항이 추상적이고 포괄적이며 애매모호하고 업무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한 경우가 많은 현 인사고과제도에 좀 더 공정하고 평가에 정확성을 기할수 있도록 동료평가를 병행함으로서 제도적 보완을 하여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It was getting important in a organization that the management of human resource for the reason of that manpower had unlimited potentials. Especially the management of the human resource holds a key post as a core part in the hospital unit. It should be valued fairly and impartially on their performance evaluation that in order to manage the nursing manpower a majority of hospital labors. In the recent years, it might be a lack of objectivity and accuracy that the performance evaluation by only his/her supervisor. A employee could be dissatisfied with the result by one-sided evaluation. Therefore it was necessary to make proper and objective method and manual of People Performance Evaluation (PPE). The PPE items had to base on accurate job analysis because the existed evaluation tool was not quantitative either tangible. This study was to enhance a fair and impartiality of PPE for operating room nurses by supervisor as well as by coworkers (Peer Evaluation). Develop of evaluation tool was base on a clinical research, existed evaluation tools, and operating room nursing analysis. The study divided in two classification : ability and attitude.Ability was divided three parts - specialization, job performance, innovation and it has 22 items. Attitude was divided six parts - nursing ethics, her conduct, cooperation, information sharing, economy in expenditure, kindness service and it has 11 items. The 33 items were reviewed by expert panels. (one operation room (OR) manager and seven OR head-nurses). For the validity and reliability of the developed tool 90 OR nurses participated who worked at least one year in a university hospital. The result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The content validity of the develop tool, the expert panels and OR nurses agreed more than 80% on 33 item each. It was high that the CVI of evaluation tool was 91. The validity of each item was 80 ~ 98%In the reliability of the developed tool, the Cronbach a for the internal consistency was .9645. In the reliability of each item was 0.9628 ~ 0.9646.In a second research about finalized 33 items, it gave a weight index to major and minor classification. It was re-asked 1st particip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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