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학위유형
        • 수여기관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지도교수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대학교 조직변화에 대한 제도주의적 연구 : 전문, 특수 대학원 설립에 대한 사건사 분석, 1981~2004

        김도희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5 국내석사

        RANK : 248671

        본 연구는 대학교 조직이 환경의 영향을 받아 전문, 특수 대학원을 설립하고, 또 그 양상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살피는데 목적이 있다. 제도주의 입장에서 조직은 제도 환경을 반영하고 정당성을 얻기 위해 제도 환경 속의 다른 조직과 경쟁하고 동형화 되어 간다. 따라서 본 연구는 1981-2004년 사이의 161개 대학을 대상으로 이들이 국제, 정보, 사회 복지 대학원을 도입하는 양상을 통해 제도 환경의 규범적 영향력과 이를 통한 모방적 동형화 현상을 분석하였다. 제도적 환경의 영향력은 국제, 정보 대학원은 담론이나 정책이 도입률을 높였고, 경쟁이 보다 치열한 사립 대학교일수록 이들 대학원의 도입률이 높았다. 그러나 사회 복지 대학원의 경우는 담론, 정책, 국사립의 여부보다는 다른 요인이 도입률의 증가를 가져왔다. 대학원의 특징과 관련 있는 대학들의 종교재단 관련성이 사회 복지 대학원을 도입하는 규범으로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방의 측면에서 각 대학원들은 모두 타조직을 모방하여 대학원을 설립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제, 정보 대학원의 경우 상위집단 보다는 동위집단을 모방하는 경향이 나타났으며 대체로 상위권 대학에서 도입률이 높았다. 그러나 사회 복지 대학원의 경우 동위, 상위 집단의 모방이 비슷하게 나타났으며 지위에 따른 도입률의 변화는 알 수 없었다.

      • 디지털 문화 콘텐츠 대학원 교육과정 모형설계에 관한 연구

        최서윤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2003 국내석사

        RANK : 248655

        디지털 문화 콘텐츠 산업은 창의적인 전문 인력에의 의존도가 매우 높으므로 질적으로 우수한 인재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고급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이 아직 체계화되고 있지 못한 실정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문화 콘텐츠 산업 관련 교육 이해관계자들의 종합적 의견에 따른 교육과정 모형 제시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이에 본 연구자는 디지털 문화 콘텐츠 대학원 정규 학위과정 개선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국내 대학원 교육과정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교육 관련 이해당사자인 학생, 학계, 업계 집단을 상대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대학원 현황 분석 결과, 교육목표 및 교과과목 등에서 학부 교육과정과 큰 차이가 없었으며 또한 학제 간 연구 및 현장실습 과정의 부족도 드러났다. 실증 조사 결과, 대학원 입학 기준에서부터 중점 교과과목, 학위 취득 요건, 졸업생이 갖추어야 할 기본 자질 등 이해당사자 집단간에 크고 작은 의견 차이가 드러났다. 문헌 조사 및 실증 조사를 종합하여 향후 디지털 문화 콘텐츠 대학원 교육과정의 발전 방향에 대해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대학원은 콘텐츠 기획 프로젝트 위주의 교과과목을 중점적으로 개발할 필요가 있고, 대학원생이 재학 중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업체에서 인턴으로 일하며 실무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 과목을 필수 교과목으로 선정함을 검토하여야 한다. The creative industry faces many challenges in the information age. One of the most pressing questions in the industry is whether digital culture content related schools are preparing students for the future characterized by increased competi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useful directions in professionalizing the Graduate School of Digital Culture Content(GSDCC) in Korea.In fact, there currently exists a gap between the digital culture content industry and the academy. The major suggestions to cultivate professionals of digital culture content obtained from the analysis of documents and survey could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GSDCC needs to train students in a production-styled environment, under the guidance of industry professionals. Second, the GSDCC has to open internship programs to introduce students to a fundamental knowledge of creative industry. In conclusion, it is important for the Graduate School of Digital Culture Content to employ full-time professors and to design professional curricula. The executives of the graduate school need to make an effort to prepare students to be the professionals of the future creative industry. At the same time, the government should build the supporting systems for setting up the successful graduate school program.

      • 교육대학원 전문화 방향에 관한 연구

        김성길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1 국내석사

        RANK : 248655

        본 연구는 교육학전문박사 학위과정 개설을 위한 현행 교육대학원의 전문화 방향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즉, 현행 교육대학원의 현황과 문제점을 통해 교육학전문박사 학위과정의 성격을 규명하고, 교육대학원의 전문화 요건과 발전방향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교육학전문박사 학위과정 도입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했다.위의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첫째, 교육학전문박사 학위과정이 등장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둘째, 교육대학원생들은 교육학전문박사 학위과정에 대해 어느 정도 인식하고 있는가?셋째, 교육학전문박사 학위과정의 개설을 위한 교육대학원의 전문화 요건은 무엇인가?넷째, 교육학전문박사 학위과정을 개설할 교육전문대학원의 장기발전방향은 무엇인가?본 연구는 서울지역 7개 대학 교육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도구는 조경원 외(2000)의 「교육전문박사(Ed.D) 학위과정 모델개발 방안 연구」의 질문을 토대로 연구자가 개발했다.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문항별 빈도(frequency)와 백분율(%)을 산출했다.본 연구에서 밝혀진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첫째, 교육학전문박사 학위과정은 현직교원과 교육관련직 종사자들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제안되었고, 현재 다섯 가지의 개발모형이 제시되었다.둘째, 교육학전문박사 학위과정에 대한 교육대학원생들의 인지정도는 높지 않았다. 교육학전문박사 학위과정의 필요성에는 대부분의 교육대학원생들이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셋째, 교육학전문박사 학위과정이 개설될 교육대학원이 기존의 교육대학원과 차별되기 위해서는 '교육과정의 전문화'와 '전임교수 확보'가 우선해야 한다고 나타났다. 행·재정적 지원이 가장 필요한 영역은 전임교수 확보 부문이었고, 현장연구프로젝트 지원확대 와 신규교육과정 개발지원 등이 행·재정적 지원이 요구되는 영역으로 나타났다. 희망하는 교육프로그램은 '변화하는 세계와 교육을 이해하기 위한 프로그램'과 '다양한 교육연구방법론', '교수학습방법 개발 프로그램'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넷째, 사범계학부와 일반대학원, 교육전문대학원간의 관계정립은 각 대학의 실정에 따라 다양성과 차별성을 갖출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본 연구결과를 기초로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교육대학원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서는 사범계학부와의 긴밀한 연계를 바탕으로, 현행 교육대학원의 교육학석사과정과 일반대학원의 교육학전공 석·박사과정을 통합한 교육전문대학원 체제구축이 요구된다. 이를 위해, 단기적으로는 현행 교육대학원의 교육학석사과정을 교육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하고 그 토대 위에 교육학전문박사(Ed.D) 학위과정을 설치한다. 장기적으로는 일반대학원의 교육학전공 석·박사과정을 교육전문대학원으로 통합함으로써 단일의 교육전문대학원 체제를 구축하도록 한다. The establishment of the Doctor of Education(Ed.D) degree is an impending issue. The Ed.D is a professional degree intended for practitioners who desire advanced academic preparation at the doctoral level and who are pursuing professional careers in the field of education.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useful directions in professionalizing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GSE) for opening the Ed.D. The specific question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what are the backgrounds that the Ed.D should be appeared?Second, how many graduate students perceive the functions of the Ed.D?Third, what are the essential conditions of the GSE for launching the Ed.D?Finally, what are the long-term plans of the Professional Graduate School of Education(PGSE) for opening the Ed.D?The major results obtained from the analysis of documents and survey could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it was suggested that school teachers and professionals concerned in education upgrade their specialities by the Ed.D. Recently, five models have been developed for establishing the Ed.D.Second, half of the graduate students have never heard of the Ed.D. However, most of them agreed on the necessity of the Ed.D.Third, it was very import ant to employ full-time professors and provide professional curricula for setting up the successful Ed.D.Finally, opening the Ed.D, the individual GSE needed to take into account its own situations seriously.In conclusion, it is important for the GSE to advertise the Ed.D, to employ full-time professors, and to design professional curricula. The executives of the GSE need to take time to think about its differences from the other GSEs, and make an effort to reinforce it s strengths. At the same time, the government should build the supporting systems for setting up the successful Ed.D.The GSE plays an important role not only in upgrading the teachers abilities, but also in retraining the professionals concerned in education. For enhancing its competency and running successful programs, the GSE needs to open the Ed.D in the form of integrated Professional Graduate School of Education(PGSE).

      • 교육전문대학원생의 정보이용행태 연구

        김유중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48655

        As the number of Specialized Graduate Schools is increasing, Graduate School of Education(GSE) are also gradually growing to satisfy the new demands from Korean education society. The majority members of GSE students are current teachers, and the schools offer both Masters and Doctoral degree courses. Information use behaviors of these GSE students are being altered dramatically since the subject areas in their education field are diversified and also subdivided into small categori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new information use behavior of GSE students and suggest more effective reference service system to fulfill their needs. This study examined four factors. The first factor was GSE students’ purpose of pursuing graduate level studies and their devotion to the course works. The second factor was common information use behavior of current elementary school teachers in GSE and their core job description. The third factor was the different information behaviors of GSE students between their roles as teachers and graduate students. The fourth factor was the relations between student characteristics and how well they utilize the library based on the frequency of library visits. To understand GSE student’s characteristics and their common information use behavior, this study researched preliminary studies on similar areas. It also accomplished in-depth interviews with four students, who have used the library previously, started from November 20 to 30, 2016. The surveys from 146 GSE students were also conducted to make sure the research results are objective and universal. Based on the preliminary studies, the primary roles of elementary school teachers are student guidance and teaching classes, and numerous studies emphasize that the teachers should be encouraged to enhance their professionality all the time. The result of in-depth interviews was used to analyze GSE students’ purpose of pursuing graduate study, the nature of elementary level teaching, their information use behavior, information needs, and the library use behavior. The survey results were led to verify the different information behaviors based on student’s gender, age, work experience, and job requirements. Thesis results were also utilized to quantify the differences. The findings that are measured and analyzed in this study are shown in the following. Firstly, most of the GSE students are current elementary school teachers and they value the studies on teaching and guidance methods the most. They often seek for teaching materials or information about classroom management, and these are mostly found in online communities, seminars/professional development sessions, and the commercial websites that are related to the education field. Secondly, the difficulties on information search are caused by not knowing the sources and the extra accessing fees for using certain materials. Most of the students preferred using scholarly websites rather than visiting the library; however, higher they value the graduate course works, more often they utilized the library services. Thirdly, the main reasons for not visiting the library or the library website were either their busy work schedules or being aware of other convenient ways to access the scholarly website through external sources. Librarian’s assistance was often considered unnecessary as students felt confident enough to achieve the information themselves. On the other hand, majority of the students showed their demands on a greater collection of major books in the library. Fourthly, the number of library visits is relevant to the number of accessing the library website and attending the library’s user educations. It is also shown that the successful library user education changes students’ point of views on librarians and their performances, and it improves the satisfactory level of their library experiences as well. In conclusion, this study has proved that it is positively necessary to develop better library reference service system to support GSE students to enhance their performances as teachers and students. It will also give the library society a significant chance to support the reformation in the education field that they have yet to achieve. 전문직의 양성과 계속교육을 위한 전문대학원의 설립과 함께 우리나라 교직 분야에서도 시대 변화와 사회 요구에 맞추어 교육전문대학원이 설립·운영되고 있다. 교육전문대학원의 구성 학생은 현직 교사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학위 과정은 석사와 박사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환경의 변화에 따라 교육전문대학원생의 정보추구 방식은 급격히 변화하고 있으며 연구주제의 다변화와 세분화에 따라 다양한 유형과 주제의 정보를 요구하고 있다. 본 연구는 교육전문대학원생의 정보이용행태를 분석하고 그에 따른 효율적 지원 방안을 제시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첫째, 교육전문대학원생의 개인적 특성을 바탕으로 이들의 학업추구 목적과 학업·직무의 비중 정도를 조사하고 둘째, 초등교사의 주요직무와 직무관련 정보의 필요도와 정보의 출처를 분석하며 셋째, 교사와 대학원생으로서 역할에 따른 정보이용행태를 구분하여 그 차이를 알아보며 넷째, 소속 도서관의 이용 정도를 바탕으로 개인적 특성과 도서관이용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교육전문대학원과 초등교사의 특성을 알아보고 정보이용행태 이론을 기반으로 대학원생과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한 정보이용행태 선행연구를 조사하고 교육전문대학원생의 개인적 성향과 정보이용의 특성을 알아보기 위한 우선 탐색으로 예비조사인 심층면담을 2016년 11월20일부터 10일간 도서관 이용경험이 있는 4명의 대상자를 임의 선정하여 조사함으로서 설문조사의 문항개발과 연구의 방향을 설정하였다. 예비연구의 객관적 검증과 일반적 적용을 위하여 교육전문대학원생 14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적 특성과 정보이용행태의 관련성을 분석하였다. 선행연구 분석을 통해 초등교사의 교육활동에서 가장 본질적인 것은 교과수업이며 일반 교사의 특성을 함께하는 초등교사의 주요 직무는 학생지도이며 교육환경의 변화에 따라 교사의 전문적 역량은 지속적으로 신장되어야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예비조사인 심층면담을 통해 학업추구 목적과 초등교직의 특성, 정보추구 목적과 정보의 필요도, 도서관 이용정도를 파악하였고 설문조사를 통해 성별, 연령, 경력, 역할에 따른 정보이용행태의 차이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확인하고 도서관 이용정도의 빈도를 바탕으로 항목간의 관련성과 도서관 만족도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방법을 통해 분석된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교사가 대부분인 교육전문대학원생은 교사의 가르침과 지도방법에 대한 학업을 가장 높게 추구하며 직무분야에서는 학생생활지도를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고 직무관련 정보는 교과학습 정보를 가장 많이 필요로 하지만 교과학습과 학생생활지도와 학교·학급경영 정보도 많이 필요로 하고 있었고 관련 정보는 온라인 교사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며 다음으로 동료 및 전문가와 세미나·연수자료, 교육기관 순으로 나타났으며 상업용 교육웹정보에도 많은 관심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둘째, 정보수집의 어려운 점은 정보소재의 파악과 유료정보에 대한 부담으로 조사되었고 대학원 학업정보는 외부학술사이트를 선호하며 도서관 정보이용과 방문은 매우 저조하였으나 학업의 비중을 높게 추구할수록 도서관 이용정도가 높게 조사되었다. 셋째, 도서관 방문과 홈페이지 접속이 저조한 이유에 대하여 바쁜 일과와 외부접속으로 전자정보원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고 자신의 정보활용 능력과 주변의 지인을 통해 도서관 사서의 도움 없이도 정보이용에 큰 문제가 없으며 도서관에 대한 희망사항은 전공도서의 확충을 원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넷째, 도서관 방문빈도는 홈페이지 접속 횟수와 도서관 이용자교육 수강과 관련이 있으며 이용자교육의 수강은 사서의 만족도로 이어지고 사서의 만족도는 도서관 만족도와 관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상과 같이 교육전문대학원생의 정보이용행태에 대한 실제적인 검증과 분석을 바탕으로 교육전문대학원생의 전문성과 학위취득을 지원하기 위한 효율적인 정보지원 방안을 마련함으로서 교육전문대학원생은 물론 나아가 초등교육 연구에 기여하고자 한다.

      • 한국어교사 대상 문화 교육과정 연구 : 일반대학원 문화 교육과정을 대상으로

        김은지 연세대학교 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48655

        한국어교사 대상 문화 교육은 교사와 학생 사이의 문화 갈등이나 학습자가 교실 밖 상황에서 겪게 되는 문화 충격을 해소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 한국어교사를 대상으로 한 문화 교육 연구는 한국어교사의 문화지능 및 문화 감수성, 한국어교사 문화 교육 방법 교육 내용에 관한 연구가 이루어졌다. 본 연구는 한국 문화를 교육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한국어 교사를 양성해야 한다고 보고 한국어교육전공 대학원의 문화 교육과정 분석, 한국어 문화 교재 분석, 예비교사와 경력교사의 요구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어 교사 교육으로서 문화 교육의 실태와 문제점을 살펴보고 향후 한국어 교사 문화 교육이 지향해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먼저 대학원 문화 교육과정의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 첫째, 한국어교육전공 대학원 내 문화 교육과정을 분석하였다. 한국어교사의 한국어학 교육을 중점으로 하는 대학원보다 문화교육을 주 목적으로 하는 대학원에서 문화 과목의 수가 더 많았다. 문화 과목은 대학원마다 다양하게 나타났으나 대부분의 대학원에서 한국 현대문학과 현대문화를 가르치는 과목이 개설되어 있었다. 교수요목은 문학과 사회문화, 관념문화를 주고 다루고 있었다. 교사 대상 문화 교육의 목표는 학습자, 사회, 교과전문가의 의견을 종합하여 제시하였다. 둘째, 학습자와 한국어교사의 문화 교육 내용을 비교하고 지침서에 문화 교육 방법을 조사하였다. 이를 위해 학습자 교재와 교사 문화 교재에 나타난 문화 내용을 비교하였다. 분석 결과 학습자 교재에는 생활문화와 사회문화가 주로 나타났으나 교사 문화 교재에는 생활문화가 적게 나타났다. 그러므로 교사 문화 교재에도 생활문화에 대한 내용이 더 수록되어야 한다. 또한 교사 지침서의 문화 교육 방법을 조사한 결과 문화에 대한 추가 설명과 자료가 부족하고, 자료의 출처가 나타나지 않았고, 문화 교육방법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였다. 특히 한국 문화와 타문화의 비교 제시가 부족하였다. 다음으로 예비교사와 경력교사를 대상으로 대학원 문화 교육과정에 관한 요구를 분석하였다. 요구분석 결과 첫째, 예비교사와 경력교사는 교사 대상 문화 교육이 매우 필요하다고 느끼고 대학원 내 문화 교육과정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응답하였다. 또한 교사 문화 교재 개발이 시급하며 이문화 간 의사소통을 위한 교재의 개발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 둘째, 경력교사가 선호하는 문화 교육방법은 현장학습과 학교 내 문화 행사 등 체험학습이었다. 셋째, 문화 교수요목의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비교문화에 대한 학습 요구가 높게 나타났다. 지금까지 한국어교육전공 일반대학원의 문화 교육과정을 연구해 보았다. 대학원 교육과정 및 교재 분석, 요구조사를 바탕으로 대학원 문화 교육과정에 대해 제언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교사 대상 표준 문화 교육과정이 연구되어야 한다. 둘째, 문화 교육 목적에 따라 교육과정이 차별화되어야 한다. 한국어 문화 교사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학과와 한국어학에 능숙한 교사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학과의 문화 교육과정 목표는 같을 수 없다. 셋째, 교사 대상 한국 문화 교육은 인접 학문과의 연계가 필요하다.

      • 국책창업대학원의 교육 서비스품질, 교육만족도, 진로선택확신간의 구조적 관계 연구 : 진학동기의 조절효과 중심으로

        홍종득 연세대학교 정경·창업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48655

        국책창업대학원의 교육 서비스 품질, 교육만족도, 진로선택확신간의 구조적 관계 연구 - 진학동기의 조절효과 중심으로 - 평생직장 개념으로 별 걱정 없이 생활하던 근로자가 정리해고 등의 이유로 전혀 경험이나 전문성없이 무작정 서비스업종 창업에 나서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청년층도 취업의 어려움을 심각하게 겪고 있어 창업을 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이들 창업자들의 실패가능성을 감소시키고 안정적인 성공을 증진하기위해서 상당수 대학에 창업전공 학위과정이 개설되었고, 이 같은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 확산될것으로 예상된다. 창업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시간이 갈수록 더해지고 있으나 현재까지의 창업교육 커리큘럼들이 필요충분한 정도의 내용을 담고 있는지, 체계적으로 질적으로 모두 훌륭한 것인지에 대해서 논란이 있다. 대학들이 창업관련 교육과정을 개발하면서 수요자인 학생의 요구와 제공자인 학교 및 학과 등의 여건을 충분히 분석하고 목표를 설정하는 등 일련의 절차가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학과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활용될 지침의 제시가 필요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전문가 양성과 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해 체계적인 창업교육의 필요성을 고려하여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확보한 신규 (예비) 창업자에게 창업에 필요한 정보와 실무적인 지식 등 현장중심의 창업교육을 실시하고자 1차로 2004년에 전국을 지역별로 구분하여 수도권(호서대, 중앙대), 영남권(경남과기대), 호남권(예원예술대), 충청권(한밭대) 등 전국 5개 대학을 지정하여 최초의 국책창업대학원 5곳이 탄생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차로 2014년에 새로이 전국 5개 대학을 지정하여 전국적으로 2017년 현재 10개 대학에 창업학 석사과정이상의 학위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본 연구는 2014년 새로이 지정된 국민대, 계명대, 부산대, 성균관대, 연세대 등 5개를 포함하여 10개 국책창업대학원의 현황을 소개하고 창업교육 서비스 품질과 만족도 등을 조사하여 창업대학원의 우선 과제가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특히 본 연구는 창업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 서비스품질과 교육만족도, 그리고 진로선택확신의 구조적 인과관계에 대해 설문조사를 통해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 서비스품질에서는 유형성이 가장 높게 나왔고, 그 다음으로 신뢰성, 확신성, 응답공감성의 순으로 나왔다. 교육만족도에서는 수업운영, 졸업 및 진로, 교육과정, 교육여건의 순으로 나왔다. 교육만족도에서는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만족도 수준이 높게 나왔으나 교육과정이나 여건 등 기술적, 물리적 측면에서의 만족도는 상대적으로 낮게 나왔다. 진로선택확신에서는 평균 3.66으로 ‘보통이다’와 ‘그렇다’의 중간정도로 나왔고, 그에 앞서 창업대학원 진학동기에서는 내적동기는 평균 4.01, 외적동기는 평균 3.66으로 내적동기가 외적동기보다 높게 나왔다. 둘째, 교육 서비스품질이 상승하면 창업대학원 학생들이 진로선택확신이 직접적으로 상승하기도 하지만 교육만족도를 상승시켜 진로선택확신을 상승시키기도 한다. 교육 서비스품질이 교육만족도에 미치는 영향력이 가장 컸고, 그 다음으로 교육만족도가 진로선택확신에 미치는 영향, 교육 서비스품질이 진로선택확신에 미치는 영향의 순으로 나왔다. 셋째, 교육 서비스품질이 상승하면 교육만족도를 경유하여 진로선택확신을 유의적으로 상승시키는 것으로 나왔다. 특히 교육 서비스품질이 진로선택확신에 미치는 총효과 중 교육만족도를 경유한 간접효과의 비중이 66.47%로 매우 높게 나와 교육만족도가 창업대학원 진학 학생들의 진로선택확신에 매우 중요한 변수임을 보여주고 있다. 넷째, 내적동기가 높은 집단에서 교육 서비스품질이 교육만족도에 미치는 영향력이 내적동기가 낮은 집단에서 교육 서비스품질이 교육만족도에 미치는 영향력보다 유의적인 차이로 높게 나왔다. 다섯째, 외적 진학동기의 조절효과를 검증한 결과 교육 서비스품질이 진로선택확신에 미치는 영향에서 유의적인 조절효과가 있었다. 즉, 외적동기가 높은 집단에서 교육 서비스품질이 진로선택확신에 미치는 영향력이 외적동기가 낮은 집단에서 교육 서비스품질이 진로선택확신에 미치는 영향력보다 유의적인 차이로 높게 나왔다. 핵심주제어 : 창업대학원, 교육 서비스품질, 교육만족도, 진학동기, 진로선택확신

      • 대학캠퍼스주변지역의 물리적 환경에 관한 만족도 분석 : 연세대학교와 홍익대학교주변의 경우

        김미지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3 국내석사

        RANK : 248655

        본 연구의 목적은 연세대학교와 홍익대학교 캠퍼스 주변지역의 물리적 환경 비교에 따른 만족도를 분석하는데 있다. 본 연구는 연세대학교와 홍익대학교 캠퍼스 주변지역을 대상으로 건축물관리대장과 지적도를 기준으로 시설이용특성을 비교 검토하였고 연구대상지를 이용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수행된 설문조사 자료가 이용되었다. 이러한 자료를 이용하여 두 대학을 비교 분석하기 위해 통계적인 방법으로써 T-test를 사용하였으며, 각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에 대한 분석을 위해 선형회귀분석(Linear Regression)을 사용하였다.두 대상지의 시설이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일반주거지역으로써 주 용도는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공동주택(연립주택), 근린생활시설, 복합시설, 기타 등으로 유사하게 분포되어 있다. 연세대학교 주변지역의 주 용도에서 다가구용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연립주택의 비율이 홍익대학교에 비해 낮게 나타난 반면, 근린생활시설과 복합시설의 비율은 연세대학교 주변이 홍익대학교 주변 보다 높게 나타났다. 연세대학교 주변의 전체 층별 비율을 볼 때 지상1층의 비율이 가장 높고, 지상2층, 지하1층, 지상3층, 지상4층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홍익대학교 주변의 전체 층별 비율에서는, 지상1층의 비율이 가장 높고, 지하1층, 지상2층, 지상3층, 지상4층, 지상5층, 지상6층의 순으로 나타났다. 연세대학교 주변의 최고층은 지상6층인데 비해 홍익대학교 주변의 경우는 지상8층까지 이루어져, 지하철과의 연계가 개발에 많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추론된다. 두 대학 모두 최하층과 최상층은 근린생활시설로 이용되는 공통점을 나타내었다. 선형회귀분석을 통해 분석한 결과, 연세대학교 주변의 이용자들은 대학시설로의 접근 시 편리함이 만족도에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학가이미지보다 연세대학교의 특성을 느끼는 것이 연세대학교주변 만족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홍익대학교 주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대학주변 이미지가 만족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으며, 대학시설로의 접근시 편리함과 녹지공간 및 미적공간이 만족도에 큰 영향을 미쳤다. 전체적인 결과를 살펴보면 연세대학교와 홍익대학교를 포함한 전체만족도의 경우에는 연세대학교보다 홍익대학교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추론되었다. 학생보다는 비 학생이 더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또한 만족도에서는 대학시설로의 접근 시 편리성과 대학주변거리로서의 청결성, 녹지공간 및 미적공간, 대학가 이미지가 전체 만족도에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대학가 이미지’가 대학가의 전체 만족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추론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analyze the satisfaction level of the physical environment near Yonsei University campus and Hongik University campus. As for the data, Building-Management-Register and acreage map near Yonsei University and Hongik University were selected for comparing the characteristics of facility usages in two sites. To obtain a sample for the survey study, users who dwell in two sites were selected. For making a comparative study of two university campuses, the T-test was used. Factors that influenced the satisfaction level were analyzed through Linear Regression. The result of the analysis of the present facilities using conditions in two sites shows that the main conditions used in the general residential area are Individual housings consisting of one residence (often called detached), complex housing consisting of more than two residences, multi-family housing, villa, community facility, multiplex facility, and more. The percentages for the results are very similar among the seven forms. In the case of Yonsei University, the rates of detached, complex housing consisting of more than two residences, multi-family housing, and villa, were measured lower than in the case of Hongik University. However, the rates of the community facility and multiplex facility in the case of Yonsei University were higher than that of Hongik University. The resulting analysis of the composition of building stories in Yonsei University shows that the rate of 1F is highest, followed by 2F, B1, 3F, 4F, while in Hongik University, the rate of 1F is highest, followed by B1, 2F, 3F, 4F, 5F, 6F. The Highest story in Yonsei University is 6F. On the other hand, 8F is the highest story in Hongik University and it was predicted that the connection with the subway system had influenced the development in this case. Both Universities have similarities in using the highest and lowest story as a community facility. Through Linear Regression, the convenience of reaching University facilities had greatly affected the satisfaction level for respondents from Yonsei University. In the case of Yonsei University, recognizing the characteristics of Yonsei University itself had influenced the satisfaction level more than that of image of campus. On the other hand, although convenience, open space, and aesthetic space also did have an influence on the satisfaction level for respondents from Hongik University, the factor that had the most influence was the image of campus.In the total satisfaction level, Yonsei University ranks higher than Hongik University. The satisfaction levels of those who were not students were higher than those of the students. Convenience, cleanliness, open space, aesthetic space, and image of campus influenced the total satisfaction levels. In particular, it was predicted that the appearance or image of a campus was a factor that had the greatest effect on the total satisfaction level of the physical environment.

      • HRD 전공생들의 졸업성패에 관한 질적연구 : Y 대학교 교육대학원생을 중심으로

        이정균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8655

        본 연구는 교육대학원에서 HRD를 전공하고 있는 학생들의 졸업의 성공과 실패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질적연구연구방법의 절차에 따라 분석하여 교육학적인 대안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상정한 연구문제는 크게 두가지이다. 첫째는, HRD 전공생들의 대학원생활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에 대한 연구문제이다. 둘째는, HRD 전공생들의 졸업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는 연구문제이다. 위 연구문제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사용한 연구방법은 질적 연구 방법으로써의 관찰과 심층면담이었다. 연구자는 교실과 음식점 등 가능한 모든 곳에서 내담자들을 만나고 관찰하여 연구문제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노력했다. 이를 통해, 대학원생활과 졸업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다음과 같이 분석할 수 있었다. 첫째, 공부하는 부모상이 정립된 원생들이 대학원생활을 더욱 활기차게 하고 있었다. 부모가 가정에서 책과 논문을 읽으면 가정의 분위기 자체가 바뀌고 이는 원생들에게 대학원을 잘 다니게 하는 힘이 된 것이다. 이러한 긍정적인 요소는 졸업에서도 마찬가지로 작용하였다. 졸업이나 논문을 통해 가족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더욱더 노력을 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졸업의 경우에는 부정적인 스트레스가 되어 가족과의 마찰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두번째로, 바쁜 직장생활에 대학원공부까지 해야하니 많은 문제가 나타난 것으로 조사되었다. 신진이론이나 학문을 공부하면서 앞서간다는 자신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상사 눈치만 더 보게 하고, 논문에 매달리다보니 업무에도 소홀해 지는 경우도 만날 수 있었다. 세번째로, 학업량은 자극제가 되기도 하지만 뚜렷한 목적의식 없이 기계적으로 해야 하는 과제의 경우에는 대학원생활을 무의미하게 만드는 이유가 되기도 했다. 이는 사회생활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과제가 업무나 직장생활과 중첩되는 부분이 있는 경우, 과제해결에 신명이 나지만, 대부분의 경우 과제 때문에 업무에 소홀해지고, 동료들과 상사의 눈치만 살피는 경우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전공생들의 입학동기와 대학원생활 그리고 졸업은 입학동기가 확실할 수록, 공부하고자 하는 마음이 뚜렷할 수록 학업과 대학원생활 그리고 졸업에 대한 의지가 강하게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연구자가 내린 결론과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로 가족구성원들의 지지가 없이는 대학원생활은 물론, 졸업에도 많은 어려움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족들과의 협업프로그램의 개발이 필요하다. 두 번째로 사회생활 특히 직장생활은 대학원생활과 졸업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기에 직장생활과의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원생의 해당업무와의 연관성이 높은 교육과정과 과제의 개발을 위해 노력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세 번째로는 학업량과 과제의 경우에도 현업과 연관되는 방향으로 개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학업량의 경우도 직장에서의 프로젝트를 과제로 제출한다던지 하는 방향으로의 전환이 요구된다. 네 번째로는 입학동기를 확실하게 잡지 않고는 대학원생활의 기준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대학원생들은 아무런 정보 없이 대학원에 지원한다. 이들을 위한 입학설명회와 오리엔테이션 혹은 기초코스의 개발이 요구된다.

      • 교육대학원생들의 학습경험에 관한 질적 연구 : A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생들을 중심으로

        권소자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8655

        본 연구의 목적은 교육대학원에 참여하는 성인학습자들이 전공교육에서 체험하는 다양한 학습활동을 통해 학습경험의 의미를 탐색하는 것이다. 연구목적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교육대학원에 입학한 성인학습자들의 진학 동기는 무엇인가, 둘째, 교육대학원 전공교육에 참여한 성인학습자들의 학습경험은 어떠한가, 셋째, 교육대학원에서의 학습경험이 성인학습자들의 졸업 이후 삶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가. 학습경험으로 인한 변화가 삶 속에서 어떻게 전환되는지의 이해하고자 현상학적 질적 연구방법으로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이러한 연구문제를 다루기 위하여 직장생활과 학업을 병행했던 A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생 남성 5인, 여성 5인을 모집단으로 선정해 심층면담을 진행하였다. 자료의 분석은 지오르기(Giorgi) 현상학적 연구방법의 4단계를 토대로 녹음한 면담 내용을 전사해 5차례 걸쳐 분석과정을 거쳤다. 본 연구를 통하여 도출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인학습자들이 교육대학원 전공교육에 진학하게 된 이유는 학력상승으로 인한 학습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삶 속에서 학습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교사자격증 및 학위 취득을 이유로 들 수 있다. 교육대학원에서의 전공교육을 통해 성인학습자는 자신의 직업분야에 있어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둘째, 전공교육에 참여한 성인학습자들은 각자의 기대를 지닌 채 새로운 학습의 장에서 교수자 및 동료학생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학습경험을 한다. 또한 그들은 삶 속에 자기 안에 있는 경험과 새로운 학습경험들을 지속적으로 반추하는 과정을 겪게 된다. 셋째, 스스로 선택한 석사과정에서 학습을 경험한 성인학습자들은 학력에 대한 자신감과 자기만족을 얻고 졸업을 하게 된다. 교육대학원에서의 전공교육은 성인학습자들의 삶에 총체적 변화를 가져왔다. 특히, 성인학습자들은 대학원에서 배웠던 학습의 과정을 자신의 관점으로 재해석해 현업에 적용함으로써 배움의 가치를 증진시켰다. 학습자 스스로가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며 자신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는 것에서 배움의 의미를 찾을 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 도출된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후속연구를 제언한다. 의미군에서 도출된 이론중심의 교육과정(학습내용)을 해결하기 위한 제언으로는 현업과 연관되는 주제를 기준으로 하여 교육대학원 학생들이 원하는 학습내용을 조사‧분석하여 문제중심의 내용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연구가 직접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교육대학원생들의 교육역량 강화와 전문성 신장을 위해 개인의 경력개발 과정과 관련된 종단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전문직업인으로서 변화에 맞게 교육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연구를 통해 성인학습자들이 경험한 학습경험 의미에 대한 연구 참여를 유도할 때, 향후 후속 연구의 방향에 질적 연구로서 깊이 있는 해석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meaning of learning experience by looking at a variety of learning activities experienced by adult learners who took major courses in their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The following research questions were established to give an in-depth understanding of this study. RQ 1: What are the motivations of the adult learners who entered the graduate school? RQ 2: What was the learning experience of the adult learners who took the major courses in their graduate school? RQ 3: What effects did their learning experience in their graduate school have on the lives of the adult learners after their graduation? This study was carried out with a phenomenological qualitative method to understand how the changes made by their learning experience were transformed in their lives. To deal with these research questions, the study selected as its study population 10 people (males: n=5; females: n=5), who were formerly students of the graduate school of A University and employees at the same time, and carried out in-depth interviews them. The recorded content of the interviews were transcribed based on the 4 steps of Giorgi's phenomenological research method and then analyzed 5 times. The results drawn out from this study show as below. First, the reason why the adult learner entered the graduate school was that they wanted to meet their learning needs for upgrading level of their education backgrounds while recognizing the need for learning in their lives. More specifically, they wanted to get teaching certificates and master's degrees. They were able to upgrade their specialty in their fields of work by taking major courses in their graduate school. Second, the adult learners who took major courses in their graduate school had their learning experience through the interactions with their professors and fellow students each of them having their own hopes at the new place of learning. In addition, they came to go throw a process of continuously ruminating on their own experience in their lives and their newly found learning experience. Third, the adult learners who experienced learning on the master's courses of their own choice graduated from their graduate schools with more confidence in their education backgrounds and more self-contentment. Major courses they took in their graduate school brought overall changes to their lives. In particular, they increased the value of their learning by reinterpreting the learning processes obtained in their graduate school from their own perspectives and applying them to their current jobs. They could found the meaning of learning stemming by leading their autonomous lives while upgrading their own values. This study suggested follow-up studies should be carried out based on the above-mentioned findings. It also suggested that based on the subjects related to their current jobs, investigation and analysis should be made of the learning content that graduate students of education want in order to solve the problems of a theory-centered education process (content of education) drawn out from the interviews and studies should be made to develop various programs devoted to solving them. In addition, longitudinal studies related to the development of the graduate students' careers should be performed to promote their educational competency and specialty. Only when adult learners are induced to take part in the study of the meaning of their learning experience through the studies that systematically enhance their educational competency as professionals and keep up with changing trends can a profound interpretation as qualitative research be assured in the direction of the future studies.

      • BK21과 NURI 사업의 성과평가 연구 : 내생성 통제방법을 중심으로

        박경호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8 국내박사

        RANK : 248655

        본 연구는 BK21과 NURI 사업의 성과분석을 시도한 선행연구의 제한점을 개선하고 BK21과 NURI 사업의 성과를 실증적으로 규명함으로써 재정지원 주체인 정부에게는 양대 사업의 성과 및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사업운영 주체인 대학에게는 연구와 인력양성(재학생 유지)을 중심으로 조직성과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먼저 BK21과 NURI 사업의 성과분석을 시도한 선행연구를 분석하여 양대 사업의 성과준거를 설정하였다. 그리고 연구모형 설정을 위해 프로그램 평가모형을 개괄적으로 살펴보고 이에 대한 추정방법을 제시함과 동시에 양대 사업의 성과준거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도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이를 토대로 BK21 사업의 경우 1999년, 2002년, 2005년 3개년에 걸쳐 대학별 연구성과, 인력양성(재학생 유지) 성과와 이에 영향을 주는 변수를 함께 구축하였다. NURI 사업의 경우에도 2004년, 2005년, 2006년 3개년에 걸쳐 대학별 인력양성(재학생 유지) 성과와 이에 영향을 주는 변수를 함께 구축하였다.그리고 분석방법으로 BK21과 NURI 사업의 선정시 관찰할 수 없는 특성(unobservable characteristic)으로 인한 자기선택을 고려하기 위해, 횡단자료 분석에서는 도구변수(instrumental variable)와 IMR(inverse Mill's ratio)을 활용한 2단계최소자승(two stage least square) 추정법을 적용하였다. 패널자료 분석에서는 관찰할 수 없는 개체효과(individual effect)를 고유한 값(intercept term)으로 포착하는 고정효과와 개체간에 차이가 어떤 분포(distribution)로부터 임의적(randomly)으로 결정된다고 가정하고 시점이 다른 동일 개체의 관찰치들간의 관련성을 고려하는 임의효과 방법을 적용하였다.이상의 연구과정을 통해 얻은 본 연구의 결론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BK21 사업은 BK21 참여대학을 과학기술, 인문사회, 특화분야에 핵심, 신규분야로 확대한 경우를 제외하면 전체적인 횡단 및 패널자료 분석에서 전임교원 1인당 논문편수 및 논문인용수 등과 같은 성과지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양적인 측면은 물론이고 질적인 측면에서도 대학의 연구성과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한 것으로 판단된다.둘째, BK21 사업은 제적 학생수를 패널자료로 분석한 경우를 제외하면 BK21 참여대학을 과학기술, 인문사회, 특화분야로 설정한 횡단자료 분석에서 그 성과가 상충되거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으며, BK21 참여대학에 상기 3개 분야와 더불어 핵심과 신규분야를 포함한 경우에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나기도 하여 재학생 유지로 평가한 인력양성 성과는 미미한 것으로 판단된다.셋째, NURI 사업은 전체 대학교의 경우 NURI 참여대학이 미참여대학에 비해 오히려 대학별 제적 학생수와 재학생 제적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방 소재 대학교 및 전문대학의 경우에도 재학생 유지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 한 것으로 나타나 인력양성 성과를 확인할 수 없었다.넷째, BK21 사업의 연구성과는 지원 기간과 금액이 상대적으로 큰 인문사회, 과학기술, 특화분야에 참여한 대학원에서 뚜렷하게 나타나 정부가 재정지원을 통해 고등교육기관의 연구성과를 향상시키려 한다면 여러 고등교육기관에 분산해서 지원하기 보다는 제한된 재원을 소수의 대학에 집중·투자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다섯째, 전임교원 1인당 대학원생수가 늘어날수록 대학원의 연구성과가 향상되고 재학생 유지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 대학원이 연구와 재학생 유지 등과 같은 조직성과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일정규모 이상의 대학원생을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여섯째, 전임교원 가운데 박사학위 소지자수는 대학원 연구성과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전임교원 1인당 주당 수업시간수로 평가한 강의부담과 연구성과간의 분석결과는 다소 상충되게 나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원이 연구성과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전임교원의 박사학위 소지비율을 확대하고 Graves 외(1982), Fox(1992) 그리고 Porter와 Toutkoushian(2006)의 주장처럼 이들이 연구시간의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일곱째, 지원자 대비 입학자수로 파악한 입학 가능성과 재학생 대비 졸업자수로 평가한 졸업 가능성이 높은 대학원이 재학생 유지에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나, 대학원생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 지원자 대비 입학자수를 관리하고 졸업사정을 까다롭게 하는 경우 재학생 이탈이 심화될 수 있음으로 재학생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원은 입학과 졸업이 용이하도록 정책을 추진할 개연성이 높다.여덟째, 설립연한은 대학원을 대상으로 한 BK21 사업에서 연구성과와 재학생 유지에 부정적이거나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대학교 및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한 NURI 사업에서는 설립연한이 오래될수록 재학생 유지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설립연한은 재학생 유지와 같은 동일한 준거에서조차 평가대상이 달라짐에 따라 그 영향력이 상이하다.아홉째, 전임교원 1인당 학생수는 그 규모가 늘어날수록 재학생 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고되어, 대학교가 재학생의 이탈을 막기 위해서는 교수-학생간의 관계, 교우관계와 같은 학내의 인간적 친밀도를 포함해 재학생의 소속감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이 요구된다.열째,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은 전문대학의 경우 특정 한 해에만 재학생 제적율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대학교의 경우에는 오히려 재학생 제적율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대학의 재정지원 노력은 재학생 유지에 영향을 주지 못 하는 것으로 판단된다.열한째, 전문대학은 입학정원 대비 기타 입학자수가 전반적으로 재학생 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줌으로 학생충원을 위해 확대한 외국소재 학교 출신자, 성인학습자 등과 같은 기타 입학자의 중도탈락을 방지함과 동시에 고교졸업자, 재수생 등과 같은 학령기 입학자를 모집하는 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