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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사들의 교육대학원 상담심리전공과정에서의 긍정적 경험에 대한 질적 분석

        이상현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49695

        <국문초록> 본 연구는 교사들이 교육대학원 상담심리 전공과정에 어떠한 기대를 가지고 와서, 어떤 공부를 통해 무슨 도움을 받았는지, 개인적이고 긍정적인 경험에 초점을 맞추어 질적 분석을 통해 심도 깊게 알아보는 것이다. 연구문제는 첫째, ‘교육대학원에 진학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 둘째, ‘상담심리 전공과정을 통해 어떤 긍정적인 경험을 했는가’, 셋째, ‘전공과정 후 상담활동은 어떻게 하고 있으며, 상담계획은 무엇인가’로 설정하였다. 이에 경기도 수원 소재의 아주대학교에서 상담심리를 전공한 또는 전공하는 교사들 중 교육대학원 교육과정을 통해 ‘긍정적인 경험을 했다’고 사전질문에 답한 10명을 연구 참여자로 선정하여 각각 인터뷰를 진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합의에 의한 질적 연구방법’을 사용하여 4명의 평정자와 2명의 감수자가 참여하고 분석하였다. 자세한 분석결과를 영역별로 살펴보면 첫째, 교사들의 교육대학원 상담심리 진학 동기는 다양하였다. 이 중 동료 교사의 권유가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료 교사들끼리 교사로서 서로의 역할이나 입장을 잘 이해하고 교류가 활발하다보니 먼저 상담심리를 접해보거나 공부를 하며 긍정적이고 좋았던 경험을 한 동료교사들이 직접적으로 권유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 외 학생들과의 관계나 학급운영의 어려움을 상담공부의 도움을 받아 개선하고 싶어서, 상담에 관한 관심, 석사학위의 필요성 등이 진학 동기가 되었다. 둘째, 진학 전 기대에는 상담 지식 및 기술 향상이 가장 많았고 그 외 자기 성장, 학생과의 관계 개선에 도움을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심리 전공에서 기대할 수 있는 가장 큰 도움은 상담심리 학문을 통해 상담의 이론이나 기법, 인간의 심리 등을 배우고, 실습 등의 다양한 기회를 통해 상담자질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이에 연구에 참여한 교사들은 전공 과정을 통해 얻은 지식이나 다양하게 경험한 것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학교상담에서 적절히 활용하여 이를 통해 학생과의 관계가 더욱 원만해질 것이라는 기대를 하였다. 더불어 상담뿐 아니라 심리적인 측면에서 도움을 받아 자기 자신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자기개발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셋째, 긍정적인 경험은 개인마다 매우 다양하였고 대부분 서너 개 이상의 긍정적인 경험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영역은 감수자의 감수내용에 따라 ‘자기의 변화’, ‘관계의 변화’, ‘타인의 긍정적 반응’, ‘학생들에 대한 긍정적 영향’의 범주로 나누고 각각 하위 범주로 나눈 후 결과를 제시하였다. ‘자기의 변화’ 에 속하는 사례 중 응답 빈도에 의해 제일 다수가 경험한 긍정적인 결과는 상담 지식 및 능력의 향상이었다. 그리고 다루기 힘들었던 학생들을 보고 대하는 시각이 변함으로 교사로서 마음이 한결 편해지다 보니 학생들은 교사를 롤 모델로 인식하게 되거나 전체적으로 학급분위기가 개선되는 경험을 하였다. 또한 ‘관계의 변화’에서는 9사례의 최고 응답빈도가 나왔는데, 원 가족 및 부부, 자녀를 포함한 가족 관계가 좋아지고 개선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각각 개별적인 경험이긴 하지만 긍정적인 영향은 서로 다른 분야에도 발휘가 되어 자신의 이해를 통해 타인의 마음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거나 상담심리를 배우고 나서 가족관계나 대인관계가 좋아졌다는 경향을 보였다. 넷째, 추후 상담관련 계획에 관련해서는 학교 현장에서 상담을 할 때나 학생 관리, 학급 운영 등의 전반적인 학교생활 영역에서 배운 지식을 잘 활용할 계획이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전문상담교사는 아니지만 학교에서 전문적인 상담활동을 계속 해나가고 싶은 경우가 있었고, 지금 몸담고 있는 학교의 교과목 교사로가 아니라 상담교사들을 교육하는 교육자나, 전문 상담가로 활약할 계획이 있다고 한 응답자도 있었다. 또한 대학원 석사과정이 촉매제가 되어 계속해서 박사과정까지도 상담관련 공부를 이어나가고 싶다는 의견도 나왔다. 마지막으로 후배들에 대한 제언으로 상담심리공부가 학생과 사람을 대하는 어렵고도 중요한 학문이니만큼 학업과정에 열중할 것을 당부하고 싶어 하였다. 더불어 지식을 쌓는 데만 연연하지 말고, 자신을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자기 탐색을 통한 자기 이해의 경험을 가져볼 것을 제언으로 남겼다. 그 외에 자신들의 경험에 비춰 중요성이 크다고 느낀 상담과 수퍼비전의 기회를 많이 가질 것, 동기들 간의 교류에 힘쓸 것, 인간에 대한 이해가 드문 결과로 나왔다. 본 연구는 교육대학원 상담심리전공 과정을 통한 교사들의 긍정적인 경험에 대해 알아보고자 참여자들을 심층면담하고 그 자료를 질적 분석을 하여 연구결과를 제시하였다. 이를 통해 참여교사들은 다양하고 많은 긍정적 경험을 한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연구의 의의는 교육대학원에서는 상담심리전공의 운용에 대한 방향성을 설정하거나 구체적으로 교육을 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고, 상담심리 전공을 하고 있거나 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교사들에게 진로나 진학의 결정에 참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초등교사의 자기장학 참여 실태와 요구 분석

        강말수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2001 국내석사

        RANK : 249679

        본 연구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에 의해 수행되고 있는 자기장학 참여 실태를 전체, 성별 및 교직경력별로 조사, 분석하여 보고 일선 현장에서 내실 있는 자기장학을 정착시키고 활성화시킬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 따라 경기도 관내 초등학교 31개 학교의 교사 320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이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고, 수집된 자료는 성별·교직 경력별로 교차분석을을 실시하였으며 분석의 도구로는 SAS(Statistical Analysis System)를 사용하였다. 자료분석 결과를 자기장학의 참여실태와 요구로 요약, 논의해 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초등교사의 자기장학 인식수준과 참여실태에 관한 사항을 전반적인 실태와 교사변인별 실태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교사들의 자기장학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면, 자기장학에 대해 매우 강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었는데(97.41%), 성별·교직경력별로도 차이 없이 같은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둘째, 초등교사들의 전반적 자기장학 참여실태를 살펴보면 주로 참여하는 자기장학 유형은 각종 연수, 인터넷 정보탐색, 독서, 교재 연구, 대학원 학위과정 이수, 방송매체 활용 학습의 순이였고, 적극성에서는 대부분이 적극적이거나 보통으로 참여한다고 하였다. 성별·교직 경력별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항목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만 경력별로 살펴보면 경력이 많은 교사는 각종 연수를, 경력이 적은 교사는 인터넷 정보탐색을 선호하였다(p<.05). 다음으로 초등교사의 자기장학 참여실태를 유형별로 전체와 교사변인별 실태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교사들의 연수 참여에 관한 실태를 살펴보면, 교사들은 1년에 평균 1, 2회의 연수에 참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차이가 없었으나 경력별로는 경력이 높을수록 많은 연수를 한 것을 나타났다(p<.01). 주로 참여했던 연수의 형태는 '일반 연수'가 가장 많았으며, 성별로는 차이가 없었고 교직경력별로는 5년 미만의 교사들이 '직무 연수'와 '개인 연수'에, 5년-15년 경력의 교사들은 '일반 연수'와 '자격 연수'에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을 보였다(p<.05). 둘째, 대학원을 통한 자기장학 참여실태를 살펴보면 약 30%가 재학 또는 졸업했다고 하였으며, 성별로는 남교사가 2배 이상 많았으나(p<.01), 현재 재학중인 비율은 여교사가 다소 높았다. 교직경력별로 보면 졸업자들 수치는 15년 이상 경력의 교사들이 유의미하게 많았으나(p<.01), 재학자들 수치는 오히려 경력이 적을수록 높았다. 이들은 대부분 대학원 교육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혔으며, 교사들이 재학 또는 이수한 대학원의 종류는 '교육대학원 또는 교육관련 대학원'이 절대적인 것으로 나타났다(91.84%). 대학원 미진학 교사들의 대학원 진학의사에 대한 물음에서는 여교사들의 진학 의사가 약간 높았다. 교직경력별로는 5년 미만의 교사들이 90.41%로 매우 높은 진학 욕구를 나타내었다(p<.01). 미진학 교사들은 대학원 진학의 필요성에 대해 남녀 모두 반 이상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는 견해를 보였으며, '매우 필요하다'의 경우는 여교사가 남교사보다 약 2배 높았다(p<.05). 교직경력별로 살펴보면 역시 '어느 정도 필요하다'에 대다수의 교사들이 응답했으며, 경력이 적을수록 '매우 필요하다' 문항에, 경력이 높아질수록 '별로 필요하지 않다'가 증가하고 있었다(p<.01). 셋째, 독서를 통한 자기장학 참여실태를 살펴보면, 교사의 연평균 독서량에서는 약 1-20권에 응답한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 남자 교사는 1-5권, 여자 교사는 5-10권이 가장 많았다. 전체 독서량 중 교직·교과에 관련된 독서량에 대해서는 25%미만의 응답이 가장 많은 가운데 특히 여교사의 독서량이 높게 나타났다. 남교사의 경우에는 '50%이상 - 75%미만' 항목에 보다 많은 응답을 하였다(p<.05). 독서의 내용에 대한 물음에서는 대체로 '교직·교과와 별개의 폭넓고 다양한 내용'을 읽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남교사들의 비율이 높았다(p<.05). 넷째, 교재연구를 통한 자기장학 참여실태를 살펴보면, 하루 평균 교재연구 시간은 대부분 30분 미만에서 1시간 미만으로 나타났으며, 비록 소수이지만 4.39%는 '전혀 하지 못한다'고 답변했다. 다섯째, 인터넷을 활용한 자기장학 참여실태를 살펴보면 교사들의 하루 평균 인터넷 정보탐색 시간은 30분 - 1시간 미만이 많았고, 횟수에서는 남자 교사의 경우 4회 이상에, 여자 교사의 경우 2회에 가장 많은 응답을 하였다. 경력별로는 대체로 경력이 적을수록 탐색 횟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정보탐색량 중 교직·교과에 관련된 정보탐색량은 대체로 25% 미만에서 75% 미만의 비율을 보이고 있다. 인터넷에서 주로 탐색을 하는 내용은 '교직·교과와 별개의 폭넓고 다양한 내용'이었으나 여교사들은 교직·교과 관련 내용에, 남교사들은 별개의 내용 탐색에 상대적으로 높았다(p<.05). 여섯째, 방송매체를 통한 자기장학 참여실태를 살펴보면 교사들은 자기장학을 위한 목적의 방송매체 활용시간으로 하루 평균 '30분 미만'에 가장 많은 응답을 하였으며, '전혀 하지 못한다'에 16.67% 응답한 것도 눈에 띈다. 접하는 방송 내용 중 대부분은 교직·교과에 관련된 방송내용을 시청했는데, 성별, 교직경력별 모두 '25% 미만' 항목에 가장 많은 응답을 하였고, '교직·교과 관련 시청을 전혀 하지 않는다'는 응답(12.14%)도 흥미를 끈다. 다음으로 초등교사의 자기장학에 대한 참여요구를 전체와 교사변인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연수를 하는 일차적 목적으로 '전문직으로서의 전반적 자기 성장을 위해'라는 문항에 가장 많은 응답을 보이고 있었다(p<.05). 이차적 목적에서도 교직경력별로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p<.01), 5년 미만의 교사들이 '학습지도능력 배양을 위해'라는 문항에 많은 응답을 하였으며, 특이할 점으로 15년 이상 경력의 교사들이 '연수점수 획득을 위해'라는 문항에 다수 응답을 하였다. 참여하셨던 연수가 자기장학에 주는 만족도에 대한 물음에 대해서 절반 이상의 교사들이 연수가 자기장학에 만족스럽다고 응답했으며 불만족을 보이는 경우(5.08%)는 극히 드물어서 연수가 자기장학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학원을 다니는 목적으로 '전문직으로서의 전반적 자기 성장을 위해'라는 문항에 가장 많은 응답을 했으며, 여교사가 더 많은 응답을 하여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p<.05). 두 번째 이유로는 '사회 변화와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서'라고 응답했다. 대학원 교육의 만족도에 대해 불만스러운 경우는 극히 드물어 대학원 교육이 자기장학에 유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진학 교사들의 대학원 진학에 대한 목적으로 일·이차적 목적 모두 '전문직으로서의 전반적 자기 성장을 위해'라는 문항에 가장 많은 응답을 했는데, 특히 일차적 목적에서는 5년-15년 경력의 교사들이 가장 높은 응답을 하였다(p<.01). 이차적 목적에서도 경력별로 유의미한 응답의 차이가 있었다(p<.05). 셋째, 독서를 하는 목적으로 일차적 이유로는 '사회변화에 따른 새로운 지식정보를 얻기 위해'가, 이차적 이유로는 '지성인으로서의 교양을 쌓기 위해'가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독서가 자기장학에 주는 만족도에서 성별과 교직경력별 유의미한 결과는 보이지 않으나 불만족이 1.90%로, 독서는 자기장학에 대단히 유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교재연구를 하는 목적은 대부분 '교수력 향상을 위해서'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재연구가 자기장학에 주는 만족도에 대한 물음에서 대다수의 교사들이 '그저 그렇다'와 '만족스럽다'에 많은 응답을 하였다. 그러나 교재연구에 불만족을 나타낸 경우는 4.73%로 교재연구 역시 자기장학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인터넷 정보탐색을 하는 목적으로는 '교수·학습 자료를 탐색하기 위해'가 가장 많은 가운데 여교사의 경우 앞의 문항에, 남교사는 '교육외적 정보를 탐색하기 위해'라는 문항에 상대적으로 많은 응답률을 보이고 있다(p<.05). 한편 인터넷 정보탐색은 교사들에게 만족스러운 자기장학을 제공한다고 응답했다. 여섯째, 방송 시청 또는 방송매체를 활용하는 주된 목적은 '교육외적 정보를 탐색하기 위해'라고 했으며, 자기장학에 주는 만족도에 대해 과반수의 교사들이 '그저 그렇다'고 응답했고 만족하는 경우가 35.26%로 이번 조사 유형 가운데 만족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나 방송매체 활용이 교사들의 자기장학에 그다지 만족스러움을 주지는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초등교사의 자기장학의 저해요인에 대해 전체와 교사변인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대부분의 교사들은 자기장학에 소홀한 주된 이유를 '과중한 업무와 잡무때문'이라고 응답했으며 이는 선행연구 사례와 일치한다. 두 번째는 '교직에 대한 사명감과 자기혁신 의지의 부족'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학원 교육의 저해요인으로 남교사들은 시간적 어려움, 학교업무와 대학원 이수에 따른 다중 업무과다를 들었고, 여교사들은 다중 업무 과다, 시간적 어려움을 들었다. 교직경력별로는 다중 업무 과다, 시간적 어려움, 교육비 등 경제적 부담의 순으로 나타났다. 대학원 진학을 원하지 않는 일차적 이유를 살펴보면 남교사의 경우 '시간적 어려움'과 '교육비 등 경제적 부담'을, 여교사의 경우 '시간적 어려움'을 제시하고 있다(p<.05). 셋째, 독서를 하는데 있어서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는 '시간 부족'의 이유를 들었다. 남교사의 경우 '독서 환경 및 풍토 미조성'에 여교사보다 더 많은 응답률을 보였는데 이 차이도 유의미한 결과를 보이고 있다(p<.05). 교직경력별 응답 역시 '시간부족'이 가장 많았으며 특히 5년-15년 경력 교사들의 응답률이 가장 높았다. 또한 15년 이상 경력의 교사들은 '체력 부족' 문항에 가장 많은 응답(15.70%)을 보이고 있다(p<.05). 넷째, 교재연구를 하는데 있어서의 어려움으로는 '학교 업무 과중'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는 시간부족을 들었다. 그런데 여교사의 경우는 '적정 교재 부족'에, 남교사의 경우는 '교재연구 필요성 인식부족'에 각각 상대적인 많은 응답 차이가 났다. 이 차이는 유의미한 결과를 보이고 있다(p<.05). 다섯째, 인터넷 정보탐색의 저해요인으로는 첫째 시간부족, 둘째 학교 업무의 과중, 셋째 정보탐색 기자재의 낙후를 지적하고 있다. 여섯째, 방송매체 활용을 통한 자기장학의 저해요인으로 남교사는 '학교 업무 과중'에, 여교사는 '시간부족'에 가장 많은 응답을 하였으며, 교직경력별로는 '시간부족'에 가장 많은 응답을 보였다.

      • 진로준비행동과 대학진로교육이 직업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한동조 아주대학교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9679

        본 연구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취업 전 진로준비행동과 대학진로교육이 직업만족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에 서울 및 경기도 지역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남녀 모두 394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조사기간은 2015년 9월 15일부터 10월 5일까지였으며, 불성실한 응답을 보인 49부를 제외한 총 345부를 분석 자료로 활용하였다. 분석기법으로는 변수의 신뢰성을 검증하기 위해 Cronbach α를 산출하였으며,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빈도와 백분율을 구하였다. 진로준비행동과 대학진로교육, 그리고 직업만족도를 알아보기 위해 t-test(검증)와 One-way ANOVA를 실시하였으며, 연구대상자의 진로준비행동과 대학진로교육과 직업만족도와의 관계를 살펴보기 위해 상관관계분석(Correlation)을 실시하였고, 직업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알아보기 위해 다중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대상자들의 인구통계학적 변인에 따른 진로준비행동, 대학진로교육 및 직업만족도를 살펴본 결과, 진로준비행동은 연령이 적을수록,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한 직장인이 2년제 대학교를 졸업한 직장인보다, 구직활동을 21회 이상 한 대상자들이, 대학 재학 시 진로교육 관련 프로그램을 이수한 적이 있는 대상자가 높았다. 진로준비행동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살펴본 결과 기업채용 설명회 및 박람회 중요성에 대해서는 남자 직장인이 높은 인식을 보였고, 연령에 따라 자격증 관련 특강 중요성에 대해서는 31∼35세인 직장인이, 취업동아리 활동 중요성에 대해서는 31∼35세인 직장인 가장 높은 인식을 보였다. 진로관련 교과목 수강 중요성에 대해서는 대학 재학 시 진로교육 관련 프로그램을 이수한 직장인이 그렇지 않은 직장인보다 높은 인식을 보였다. 대학진로교육 정도에서는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한 직장인이 2년제 대학교를 졸업한 직장인보다 높았으며, 대학 재학 시 진로교육 관련 프로그램 이수 여부에 따른 인프라 만족도는 진로교육 관련 프로그램을 이수하지 않은 학생이, 교육과정 만족도는 진로교육 관련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이 높았다. 직업만족도는 고용의 안정성, 직무내용, 근무내용, 일하는 시간, 그리고 개인의 발전 가능성, 사회적 평판 만족도 등은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한 직장인이 높았다. 대학 재학 시 진로교육 관련 프로그램 이수 여부에 따른 직업만족도는 전체적으로 진로교육 관련 프로그램을 이수한 직장인이 그렇지 않은 직장인보다 높았다. 둘째, 진로준비행동, 대학진로교육, 직업만족도와의 관계를 살펴본 결과, 진로준비행동은 인프라 만족도 및 교육과정 만족도, 대학진로교육, 그리고 직업만족도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교육과정 만족도는 대학진로교육 및 직업만족도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따라서 직장인들은 진로준비행동이 높을수록 인프라 만족도와 교육과정 만족도, 대학진로교육, 그리고 직업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프라 만족도가 높을수록 교육과정 만족도와 대학진로교육, 그리고 직업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대학진로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을수록 직업만족도가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셋째, 진로준비행동과 대학진로교육이 직업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본 결과 직업만족도에는 진로준비행동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쳤다. 따라서 직장인들은 진로준비행동이 높을수록 직업만족도가 높음을 알 수 있다. 대학 재학 시 진로교육 정도가 직업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은 인프라 만족도와 교육과정 만족도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쳤다. 따라서 직장인들은 대학 재학 시 인프라 만족도와 교육과정 만족도가 높을수록 직업만족도가 높음을 알 수 있다. 직장인들의 직업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진로준비행동과 대학 재학 시 진로교육 만족도 중 인프라 만족도, 그리고 교육과정 만족도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쳤다.

      • 외국인 유학생의 문화적응 스트레스와 적응 프로그램 효과성 연구

        김재은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9679

        본 연구의 목적은 최근 국내에 유입되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그들이 겪고 있는 문화적응 스트레스 정도를 조사하고, 외국인 유학생들의 문화적응 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일반적 특성, 현 진행 외국인 유학생 적응 프로그램의 만족도, 효과성평가, 제공 가능 프로그램에 대한 필요성, 중요도 및 이에 영향을 미치는 일반적 특성을 조사 분석하여 외국인 유학생들의 이탈을 방지하고, 이들의 국내 대학 적응을 돕기 위한 적응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를 제시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이러한 목적에 따라 본 연구는 이론적 배경으로 문화적응 이론, 다문화교육의 발달 및 역사적 배경, 다문화 인성 발달론, 다문화 교육 모형 등에 대하여 검토하고 외국인 유학생과 관련된 선행연구들을 검토, 정리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연구문제들을 다루었다. 첫째, 외국인 유학생들의 문화적응 스트레스 정도는 어느 정도이며, 이에 영향을 미치는 일반적 특성은 무엇인가? 둘째, 현 진행 외국인 유학생 적응 프로그램의 만족도, 효과성은 어느 정도이며, 이에 영향을 미치는 일반적 특성은 무엇인가? 셋째, 대학에서 제공 가능한 외국인 유학생 적응 프로그램의 필요성, 중요도는 어느 정도 이며, 이에 영향을 끼치는 일반적 특성은 무엇인가? 또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선호하고 필요로 하는 적응 프로그램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가? 이러한 연구문제를 검증하기 위하여 경기도 수원소재 아주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총 14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기법을 통하여 자료를 수집하였고, 설문지는 분석목적에 따라 신뢰도 분석, 기술 통계분석, 일원분산분석, Tukey 사후분석법을 통하여 분석하였고, 이에 따른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아주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의 문화적응 스트레스는 평균 2.44로 보통보다 낮은 수준의 문화적응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으며, 문화적응 스트레스 7개의 하위요인에 대하여서는 향수병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 다음순위로는 지각된 미워함, 사회적 고립, 의사소통의 어려움등과 같은 기타요인으로 나타났다. 문화적응 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일반적 특성으로는 재정지원, 체류기간, 체류계획 및 한국어 수준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현 진행 외국인 학생 적응프로그램의 만족도 및 효과성을 종합 분석하면, 전반적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 및 효과성이 보통수준보다 높게 나타나, 현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만족하며, 프로그램 참여가 대학생활 적응을 유용하게 한다는 결과를 보여준다. 프로그램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일반적 특성으로는 학업목적에서만 차이를 보여 대학원 과정생들이 어학연수보다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하였고, 프로그램 효과성에 영향을 미치는 일반적 특성은 없었으나, 프로그램 효과성의 평균이 보통수준보다 높은 것으로 미루어, 응답자의 일반적 특성에 상관없이 외국인 학생 적응 프로그램은 효과적이고, 프로그램에 참가할수록 대학적응에 도움을 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셋째, 대학에서 제공 가능한 외국인 학생 적응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의 중요성 및 필요성에 대하여서 보통 수준이상으로 매우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나타났으며, 이러한 적응 프로그램 대학의 국제화에 미치는 영향도 매우 중요하다고 나타났다. 체류유형별로는 대학원 과정 학생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응답하였다. 외국인 학생 적응 프로그램 제공에 있어 차이를 나타내거나 경향성을 보인 일반적 특성으로는 성별, 학업목적, 유학경험이나 해외경험의 유무 이었다. 제공 가능한 프로그램 필요성에 있어서는,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한국문화 유적지 방문 프로그램, 직업상담 프로그램, 재정지원 프로그램, 또래 멘토링 프로그램의 순위로 필요성이 높게 나타났으며, 한국어교육, 문화유적지, 직업상담, 재정지원프로그램에 대한 필요성 및 요구도에 있어 대학원과정 학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로 미루어 볼 때, 현 시점에서 오리엔테이션 등의 단순한 정보전달을 위한 프로그램 이외의 보다 외국인 유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한, 심도 있는 외국인 학생 적응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그들의 한국문화 적응을 돕는 프로그램 제공이 필요하며, 이는 대학의 국제화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사료된다. 결론적으로 볼 때, 외국인 유학생의 적응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 제공을 위하여서는 이들의 문화적응 스트레스 정도, 일반적 특성, 적응 프로그램의 유형 등에 대한 검토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이 개발되어져야 할 것이며, 이러한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중문화적 혹은 다중 문화적 소양을 함양한 인력개발도 반드시 고려되어져야 할 것이다. 또한, 다문화적 관점에서 외국인 학생 적응 프로그램은 비단 적응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일 뿐만 아니라, 요즘같이 국제화 되어가는 시대에 다문화적 기술을 습득하여 개인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써, 외국인을 주로 교육하는 국제대학원, 국제학부등의 교과과정에 포함 되어져 제공되어야 할 것이며, 다문화 교육적 관점에서 적응 프로그램은, 외국인 학생들뿐만 아니라, 우리문화와의 차이를 인정하고, 타 문화의 문화편견해소등을 위한 한국 학생들 및 대학 내 구성원들을 위하여도 반드시 필요한 교육이며, 대학이 지향하는 국제화를 위하여서 반드시 제공되어져야 할 것이다. 주제어: 외국인 유학생, 문화적응 스트레스, 외국인 유학생 적응 프로그램, 국제화, 다문화교육

      • 초등학교 교사의 평생교육 인식과 만족도 분석

        최명옥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200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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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에서는 학교 평생교육의 시작이자 중요한 플랫홈이 되는 초등학교 평생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초등학교 교사들이 평생교육에 대해 어떠한 인식을 지니고 있으며, 평생교육 참여 실태와 경험은 어떠한지, 평생교육기관 선호도 및 요구와 만족도는 어떠한지를 분석하기 위한 연구이다. 연구방법으로는 질문지법에 의한 조사 방법을 사용하였고, 분석 방법은 수집된 데이터를 성별, 교육 경력별 및 대학원 재학이나 이수 여부에 따라 t-검증, f-검증, 검증을 하였다. 본 연구에서 나온 결과들은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학교 교사들의 각 집단별 평생교육 인식을 비교 분석한 결과, 평생교육을 알게 되는 가장 강력한 경로는 인터넷 및 매스컴이고 대학원 재학 중인 응답자는 기타의 경로를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대학원에 재학 중인 응답자의 경우 인터넷이나 매스컴이 아닌 다른 경로를 통해 평생교육에 대해 알게 되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볼 수 있다. 평생교육의 중요 영역에 대한 인식에 있어서는 응답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것은 취미, 오락, 여가에 대한 평생교육이었고,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방 자치 단체의 노력 정도 인식에서는 대학원 재학 및 이수한 모든 응답자들은 지방자치단체가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정도를 그저 그렇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둘째, 초등학교 교사들의 평생교육 참여 실태로는 평생교육 강좌나 연수 경험이 없는 경우가 더 많았고, 참여한 초등학교 교사의 경우로는 대부분 2회 미만 참여하였고, 참여 프로그램은 일반 교양강좌나 인간관계, 취미 및 여가 교육이 많았다. 참여 목적은 교사로서의 능력 개발과 전문성 함양을 위해 다음으로 해당분야에 관심과 흥미가 있어서의 응답으로 나타났다. 셋째, 초등학교 교사들의 선호도 및 요구와 만족도에서는 건강, 보건 관련 프로그램과 기초 및 교양강좌 프로그램을 가장 선호하였고 가장 덜 선호하는 프로그램으로는 노인 관련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봉사 프로그램이었으며 프로그램의 기간은 2~3개월이 가장 많았고, 프로그램의 운영시간대는 평일 오후시간대였다. 프로그램 참여 비용으로는 2~3만원이 가장 많았으며, 1회 교육시간은 2시간에 가장 선호하였다. 평생교육 참여 결정 요인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교육 프로그램의 내용 및 그 방법으로 나타났고 평생교육장소 만족도 조사에서는 남자의 경우엔 대학이 가장 많았으나 여자의 경우엔 대학과 문화센터가 가장 많았다. 5년 미만의 문화센터경력이 5년에서 20년 사이인 응답자들은 학교에서 받았던 경험이 가장 많았다. 대학원을 수료한 응답자의 경우엔 대학교에서, 대학원에 다닌 적 없는 응답자의 경우엔 학교 및 학교 유관기관에서 가장 많이 교육을 받았다고 응답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대학원에 다녔는가의 여부에 따라 각 응답자들이 참여하는 평생교육의 실시 장소가 다름을 의미하는 것이다. 평생교육에 참여하게 된 경로로는 교육청이나 학교에서의 공문을 통한 평생교육 참여가 가장 많았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대체로 초등학교 교사는 교육청이나 학교에서 발행하는 공문을 통해 평생교육에 참여함을 알 수 있다.

      • 학부모의 "학교 평생교육" 참여동기와 저해요인 분석

        홍종선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1999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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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중심형 평생교육 중에서도 특히 지금까지는 주로 대학의 평생교육원을 비롯한 대학에서의 평생교육이 선호되어왔고 중심체가 되어 왔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는 초·중등학교에서의 평생교육이 활발하게 추진되는 면화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학교 평생교육은 아직 시작 단계로서 교육의 실제에 있어서는 기대치 만큼 실체화되지 못한채 이념과 구호 수준에 머물고 있는 부분도 적지 않다. 이와 같은 학교 중심형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학교 평생교육의 최대 수요자인 학부모들의 이애 대한 교육적 요구 파악과 교육 참여 특성 분석이 필요하다. 이중에서도 특히 참여 특성으로서의 참여동기와 참여저해요인의 파악은 요구 분석과 참여 특성 파악의 일차적 작업으로서 매우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이상과 같은 필요에 따라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실시하는 학부모 대상 평생교육 활동을 대상으로 초·중학교 학부모들의 평생교육 참여 동기와 참여 저해요인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이론적 배경에서는 1)학교 평생교육의 개념과 범주 2)초등학교에서의 학부모 대상 학교 평생교육의 실태 3)성인의 평생교육 참여 관련 이론 3) 학부모의 평생교육 참여 동기와 저해요인 관련 이론 등을 관련 선행연구들을 통해 분석하였다. 이 연구에서는 연구 목적 달성을 위해 조사연구 방법을 활용하였다. 조사대상은 경기도 지역 초등학교 학부모 550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조사는 1998년 9월 2일∼9월 18일 사이에 실시되었다. 설문지는 460부가 회수되어 83.6%의 회수율을 보였다. 조사영역은 초등학교 학부모의 학교 평생교육 참여특성을 분석하기 위하여 제작한 조사지의 영역 및 주요 내용을 보면, 제1부는 학교 평생교육에의 참여 경험 및 인식에 대한 문항 7개 문항, 제2부는 학교 평생교육 참여동기에 관한 문항 18문항, 제3부는 학교 평생교육 참여 저해요인 관한 문항 13문항과 자유기술형 1문항 등 총 총 39개 문항으로 구성하였다. 그리고 마지막 저4부에는 개인적 사항으로 성별, 연령, 학력, 거주지역, 가정의 생활수준 등 5가지 개인적 사항을 연구결과 분석을 위한 독립 변인을 산출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였다. 조사결과 분석 방법은 기초통계를 산출하여 번도, 비율, 평균, 표준 편차 등을 산출하여 분식하고, 주요내용들에 대해서는 개인배경의 변수중 반응이 편포되지 않은 학력별, 지역별 변인을 독립변인으로 집단간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Chi-square 검증을 하였다. 조사 결과를 개략적으로 살펴보면, 첫째, 학교 평생교육에의 참여경험 및 인식에 있어서 응답자들은 '회관이나 단체, 교육기관 등에서 실시하는 평생교육 활동에 참여해 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과반수 이상으로 학교 평생교육 활동 참여 경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초·중등학교 실시 평생교육에의 참여경험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 평생교육 활동 참여 경험 학부모의 교육 활동 참여 횟수는 '2-5회'라는 응답이 많았고, 참여 프로그램 내용은 '일반 교양문화 강좌'와 '자녀교육 및 부모역할 훈련 관련 강좌'가 가장 많았고 반면 '테마별 전문강좌', '인간관계 및 상담관련 강좌' 등은 대우 낮았다 학교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대체적인 교육기간은 '1-2시간의 일회성 강좌'가 많아 주로 일회적인 활동이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했던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에 있어서는 '만족스러웠다'는 반응이 대우 높았고 불만족 이유로는 교육시간대 부적합과 교육프로그램 부적절성, 교육시설 낙후성 등이 많이 지적되었다. 우선적으로 평생교육을 받고 싶은 기관으로는 '초등학교'에서 실시하는 평생교육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앞으로 참여하고 싶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자녀교육 및 부모역할 훈련 프로그램과 정보화와 컴퓨터/인터넷 관련 프로그램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학교 평생교육의 참여동기는 초등학교에서 실시하는 평생교육 활동에의 참여 의사가 매우 높게 나타났고, 초등학교에서 실시하는 평생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필요하다'는 반응이 거의 대부분으로 높게 나타났다. 초등학교에서 실시하는 평생교육의 강점으로는·학교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 자녀교육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학교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 교육이 충실하고 수준이 높아서' 라는 반응으로 학교에서 실시하는 평생교육에 대한 신뢰감이 높게 표출되고 있었다. 학교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알고 참여하게 된 경로로는 학교에서 보내는 '가정 통신문 안내를 통해서'라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학교 평생교육에 참여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으로는 '교육프로그램의 내용 및 방법1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학교 평생교육 참여 저해요인에 대해서는 시간적 상황 저해요인과 교육장소나 시설 저해요인, 교육시간대 부적합, 교육프로그램 부적절성 등의 교육프로그램 요인이 많이 지적되었다.

      • 사립대학 직원의 교육훈련 유효성에 관한 인식도 연구

        임군진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200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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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립대학 직원의 교육훈련 유효성에 관한 인식도 연구 대학들의 경쟁에 있어 대학교육의 질은 주로 교육의 직접적 주체인 교수집단과 학생집단에만 관심을 기울여 왔다. 그러나 효과적인 대학교육의 결과를 기대하기 위해서는 교육활동의 지원적 주체인 직원집단에 대한 연구와 관심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대학직원은 대학의 목적을 추구하는데 있어서 지식과 기술을 전문화된 분야에 적용해야 하는 중요한 인적자원임에도 불구하고 이 인적자원개발을 위한 교육훈련에 대한 인식과 체계적인 실천대안이 강구되지 못하고 있다. 이로 인해 급변하는 환경에 능동적인 대처를 어렵게 만들 수 있으며 대학의 낙후성을 초래함은 자명한 일일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사립대학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훈련을 실시하는데 있어 직원들이 교육훈련의 유효성에 대하여 생각하는 인식도를 조사하여 교육훈련 계획수립 시에 그 유효성을 제고토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분석결과를 토대로 다음과 같은 유효성 제고 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 첫째, 더 높은 유효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필요성 분석에 대한 과학적인 접근이 이루어져야 한다. 둘째, 다양하고 새로운 지식습득과 능력개발을 위한 교육훈련 프로그램으로 설계되어져야 한다. 셋째, 담당자의 전문적인 자질향상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강구되어야 할 것이다. 넷째, 교육훈련의 방법이 교육훈련의 목표와 피교육자의 욕구에 따라 적합하게 적용되어야 한다. 다섯째,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형식적인 훈련방법보다는 훈련내용이 오랫동안 지속되고 개인의 직무수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훈련방법으로 고려되어야 유효성이 높아질 것이다. 여섯째, 교육훈련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시설투자와 제도적 여건을 조성하고 상사나 동료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 등 다각적인 지원책이 강화되어야 할 것이다. 일곱째, 대학자체내의 훈련과 전문기관의 훈련에 큰 차이가 없었다는 연구결과로 미루어 볼 때 훈련프로그램이 직무위주로 일반화되어 있다고 볼 수 있는 반면에 사립 대학교에서의 훈련프로그램이 대학교 자체의 특성과 직원 개인별 역량을 바탕으로 한 역량기반교육체계 구축이 미흡하여 전문화되지 못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 그러므로 각 대학의 특성과 역량기반으로 개별화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전문기관의 훈련프로그램과 병행한다면 더 높은 훈련유효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 자원봉사활동의 평생교육적 의미탐색

        윤주영 아주대학교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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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자원봉사는 더불어 살기 위한 평생학습으로서의 실천의 장이다. 자원봉사활동은 상호의존을 위한 인생체험이 가능하며 자아실현과 사회변화의 존재를 위한 마음의 그릇을 넓히며 지력(智力)을 키우는 학습의 장이다. 미래사회는 자원봉사자들의 수준에 의해 공동체 사회가 결정되어지며 집단적 이성의 눈으로 인간소외의 정보화 물결에 대처하는 방안은 자원봉사이다. 이에 평생교육이 활성화되기 위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사회활동이 평생학습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고자 하여 자원봉사활동을 선정하였다. 그러나 자원봉사활동과 평생교육의 관점에 관한 연구들은 아직 부족하여 이에 대한 학술적 관심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자원봉사활동을 탐구함에 있어 자원봉사체험에 의한 자아성찰이 학습으로 연계되는 과정과 자원봉사를 통한 삶의 변화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지속하는 학습의 요인과 이로 인한 참여자들의 삶의 변화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으로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이론적 배경은 자원봉사의 개념, 자원봉사활동의 특성과 지속요인을 살펴보았고 1996년 유네스코 위원회의 보고서인 ‘학습: 숨겨진 보물’에서 평생교육의 네 기둥을 중심으로 학습의 형태를, 자원봉사와 평생교육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본 연구는 심층면담을 통한 질적 사례연구 방법을 취하였다. 연구 참여자는 재능기부교육과 노인무료급식소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5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삼각검증법을 활용하고 판단중지(epoche) 하려고 노력하였으며 연구 참여자 동의를 확보하여 질적 연구의 진실성과 타당성을 확보하였다. 이와 같은 방법을 통한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 참여자들의 자원봉사활동은 순수하고 자발적으로 시작되었다. 학교를 통한 학부모활동, 우리문화 바로 알리기, 통․반장 제도를 통한 소통, 경험적 자아성찰에 의한 사회기여, 의미 있는 가족봉사를 위해 시작한 계기를 보였다. 가족자원봉사활동의 참여가 설득 없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고 하지만 심층면담 결과 가정의 어려움이 생기고 견디면서 습득된 과정들이 나눔의 장으로 나가는 시너지를 제공하였다. 참여자들은 각자 다르게 자원봉사활동을 접하게 되었지만 ‘삶의 질’을 고양하기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였다. 둘째, 자원봉사활동을 통해서 학습의 과정을 살펴보았다. 봉사활동의 체험에서 발생되는 문제의식은 자아인식 학습을 통한 나를 알아가는 방법으로 찾게 된다. 성인은 경험에 의한 지식을 이해하려는 속성으로 경험에 의한 탐구가 일어나고 다시 학습으로 일상에서 끝없는 성찰학습이 일어남을 살펴볼 수 있다. 봉사의 경험이 많아질수록 결핍된 학습의 알고 싶은 권리를 채우려는 순환적 연결고리로 성인학습이 지속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자녀의 봉사 참여는 내성적 성격을 리더십을 발휘하는 외향적으로 바뀌게 하고 자기주도 학습으로 성적과 인성을 성장시키고 사회성을 길러주는 효과가 있었다. 인간의 내부에 숨겨진 모든 재능이 보물찾기로 빛을 볼 수 있도록 작은 도서관과 대안학교, 멘토-멘티 학습, 지자체와 연계된 자원봉사활동 등의 작은 움직임들이 지역사회로 환원되고 있고 사회운동으로 활성화되기를 바라고 있었다. 셋째,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삶의 변화는 평범한 일상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개별적 경험이 문제의 상황을 탐구하고 자아성찰을 통해 성찰학습이 일어나고 평생학습으로 연계되고 있었다. 미래 사회가 바라는 심미안(審美眼)을 갖추어 갈등을 최소화하고 소통하는 문화를 형성하기 위하여 현재 석․박사과정 세 명과 학부과정에서 한 명, 해외자원봉사를 위한 단계별 학습을 준비하고 있는 한 명까지 모두 평생교육적의미의 학습을 실행하고 있다. 연구 참여자들은 적극적인 학습자로서 자신을 찾아가는 길 위에서 미래사회를 준비하며 인생을 변화시키고 있었다. 근본적으로 나누고 베푸는 삶의 현장은 연구 참여자로 하여금 전 생애를 통한 지속적인 평생학습을 실천하고 있었다. 이와 같은 연구의 결과에 따라 평생교육은 자원봉사와 학습적 연결고리를 공고이하여 지역공동체와 가족자원봉사를 의무화하고 후속 연구로 가족자원봉사활동을 통한 암묵지가 체화되므로 무형식학습연구를 제언하였다. 주제어 : 자원봉사활동, 평생학습, 실천을 위한 경험학습, 존재하기 위한 성찰학습, 숨겨진 보물찾기, 마음그릇 넓히기, 도란도란 배우는 가족공부

      • 노인학습자의 노인교육 참여 사례연구 : 경기노인지도자대학 사례를 중심으로

        박영주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200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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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노인교육학습자들이 노인교육에 참여한 학습과정의 사례를 통하 여 자신의 학습경험들에 대해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지 알아보기 위함이다. 이 러한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첫째, 노인학습자들의 노인교육 참여 동기 는 무엇이고 둘째, 노인학습자들은 학습 참여 과정의 경험은 어떠하며 셋째, 노 인교육을 통한 학습의 성과를 어떻게 인식하는지를 연구문제로 설정하였다. 이 연구 위해 활용된 연구방법은 질적 연구로서의 사례 연구였다. 연구문제 를 해결하기 위하여 연구대상은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 부설 노인 지도자대학을 연구 참여 기관으로 선택하였다. 경기노인지도자대학은 대한노인 회 산하에 16개의 노인지도자대학 중 역사가 오래된 기관이며, 노인의 지도자 역할을 강조하는 리더십강화 프로그램이 가장 우수하게 운영이 되고 있다. 일 차적으로 노인대학을 나와야 입학할 수 있는 자격이 된다는 점이 보통 노인대 학과는 차별화되고 있기 때문에 연구대상지로 선정하게 되었다. 연구 자료는 연구자가 경기노인지도자대학에서 학습중인 노인학습자들을 대상으로 면담을 통하여 수집하였다. 심층면담은 현재 교육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학습자 중 학 생회 임원들인 학생회장과 부회장, 총무 세분을 선정하여 반구조화 면담으로 진행되었으며,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 째 , 노인학습자들이 노인교육 참여도는 삶의 무료함을 느끼게 되어 새로 운 변화를 시도하고자 하는 결심과 지속적인 배움에 대한 한과 열망에 의해서 그리고 많은 사람들과의 친교를 맺고자 하는 욕구 때문으로 나타났다. 둘 째 , 노인교육을 통한 학습참여과정의 경험은 학습에 대한 성취감과 만족 감은 자신을 현재에 안주 시키는 것이 아니라 끝없는 배움을 갈망하게 된다. 또한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여 그 목표를 달성하고자 자신을 독료하며 자아성취 감을 돕는다. 학습자는 교육으로 인하여 긍정적인 사고와 자신감을 얻게 된다. 셋 째 , 노인교육을 통한 학습 성과는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로 나 아가고 싶다는 욕구가 생기면서 사회 속에서의 자신의 위치를 재고하게 된다. 노인은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잠재력과 능력 그리고 다양한 교육적 욕구를 지 난 존재로서 새로운 사회변화와 지식을 습득함으로써 자신이 일생을 통하여 축 적해 온 지혜와 경험 그리고 노인대학에서 배운 학식을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전달하고자하는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게 된다. 또한 배움의 의미와 기쁨을 발 견하여 새로운 학습기회로 삼고 있음을 표현하였다.

      • 제7차 교육과정과 개정안의 문법 교육

        이지현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200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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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는 문법 교육이 위기에 빠진 원인을 분석해보고, 이러한 문법 교육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적극적 방안들을 여러 논의를 통해 살펴보았다. 문법 교육의 무용론까지 제기되는 현 상황에서 교육과정의 개정은 문법 교육에 있어서는 기회가 아닐 수 없다. 이런 판단 하에 현행 교육과정의 문제점 분석과 문법 교육의 현황을 살펴보았고, 개정된 교육과정 문법 교육의 전반적인 내용 검토하여 긍정적 방향으로 이끌기 위한 문법 교육의 내용 체계, 교수 · 학습 방법, 교과서 등의 전반적 내용에 대한 조심스러운 제언을 마련하였다. 즉 제7차 교육과정의 개선안으로 마련되어 2007-79호로 고시된 「국어과 교육과정」이 2009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되기에 앞서 기존의 교육과정과 그에 대한 논의들을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교과서에 적용시키는데 적절한 제언을 하기 위한 연구인 것이다. 문법 교육의 통신언어 발달과 암기식 교육,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의 문법 분야의 출제가 적은 점, 잘못된 문법 교육체계와 양상 등으로 인해 그 필요성과 학습 효과에 불신 풍토가 형성되었다. 하지만 이런 내용들이 문제점이지만 바꾸어 생각하면 문법 교육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이런 점들을 고려하여 현재 문법 교육의 문제점과 그 개선방안에 관련된 많은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런 점들이 문법 교육의 긍정적 미래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현행 제7차 교육과정의 문법 교육과 관련된 내용을 살펴보고, 그를 바탕으로 개선된 교육과정의 문법 교육 내용을 비교 분석하였다. 제7차 교육과정과 개정안을 비교해 본 결과, 전체적인 국어 교육의 방향을 유사하지만, 그 구체적 내용 체계에는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 변화 양상이 문법 교육의 긍정적 미래에 적잖은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되며, 특히 교수 · 학습 방안이나 내용 체계의 구성과 관련된 점들은 선행 연구들에서 문법 교육의 문제점으로 지적한 점들을 많이 수용하여 개정하는데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 현행의 제7차 교육과정의 내용도 아주 치밀하고 체계적으로 제시된 것이고, 그에 대한 개선으로 이루어진 ‘개정안’도 흠잡을 곳 없이 잘 만들어진 교육과정이라 생각한다. 이렇게 긍정적 평가를 받아 마땅한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교수 · 방안이 마련되고, 교육과정에 충실하고 학습자의 요구를 수용하여 실제적 국어 생활에 가까운 교과서가 마련된다면 문법 교육의 위상도 다시금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문법 교육이 초 · 중 · 고등 교육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평생 교육적 측면으로 대학교육에서 사회에 나가서도 이루어진다면, 문법 교육의 위상을 높이는 것에서 더 나아가 모국어 화자들의 국어에 대한 태도 변화까지 꾀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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