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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부모와 자녀의 가족건강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부산지역 건강가정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박지영, 공미혜 신라대학교 부산학연구센터 2017 부산연구 Vol.15 No.1

            이 연구의 목적은 부산 지역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가족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 간 가족건강성의 차이를 비교하고 가족건강성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을 분석하여 가족건강성 연구와 가족자원 봉사 활동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였다. 2016년 8월 부터 10월까지 부산지역 9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가족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부모와 자녀를 한쌍으로 자기보고식 설문지를 배포하고 회수하여 210부(105쌍)가 최종분석에 사용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0.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분석과 차이검증,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이 연구에서 나타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가족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부모와 자녀의 가족건강성점수는 모두 평균이상으로 나타나 자신의 가족을 건강하게 지각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둘째, 부모의 경우 학력수준이 높을수록, 월 봉사시간이 많을수록, 자녀의 경우 경제수준이 높을수록 가족건강성이 높았고, 부모와 자녀 모두 봉사활동 만족도가 높을수록 가족건강성이 높은것으로 해석된다. 셋째, 가족건강성 하위영역을 분류하여 분석한 결과, 봉사시간은 부모의 가족건강성을 비롯한 가족 문제해결능력, 가족 가치체계공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변인으로 나타났지만 자녀의 경우 영향력이 미미했다. 그러나 경제수준은 자녀의 가족유대감, 가족 의사소통, 가족 가치체계공유정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변인으로 나타났다.

          • 2018년 2학기 부산지역 대학생의 부산인식 설문조사 분석 : 경성대, 부산대, 신라대를 대상으로

            김대래, 김종한, 김호범, 장희정, 유영명, 박희정 신라대학교 부산학연구센터 2018 부산연구 Vol.16 No.2

            This paper is designed to understand how the college students in Busan think about the Busan. The survey, which has been conducted by Silla University for many years, was expanded to three universities in Busan. There were 400 students who responded. There were 223 students from ungsung University, 43 from Busan National University and 134 from Silla University. There were exactly 200 boys and 200 girls in gender formation. The students' religion was followed by Buddhism with 22.3 percent, Protestantism with 10.3 percent and Catholicism with 4.3 percent. There was one student who was unusually Muslim. In a survey of favorite beverages, 35.8 percent said coffee followed by cola with 18.8 percent. They were followed by sports drinks 14.8 percent, fruit juice 10.8 percent, and cider 10 percent. Green tea andt traditional Korean tea were relatively low. Buses were the highest by 43.8 percent, followed by subway with 29.3 percent. Seventeen-eight percent of the respondents said they use half the buses and subways. Meanwhile, the proportion of students who commute to school through their own cars reached 4.5 percent, indicating that their own cars are becoming a new means of commuting. In addition we analyzed several themes and aspects that we have got in questionnaires. The results that we draw from this paper could be compared to those previous papers which were published by Silla University. 이 논문은 부산지역 대학생들의 부산에 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수년 동안 신라대학교에서 진행되어온 설문조사를 부산지역 3개 대학으로 확장한 것이다. 응답에 응한 학생들은 400명이었다. 경성대 223명, 부산대 43명 그리고 신라대 134명이었다. 성별 구성은 정확히 반반으로 남학생 200명, 여학생 200명이었다. 학생들의 종교는 무교가 62.3%로 압도적인 비중을 점하고 있는 가운데, 불교가 22.3%, 개신교 10.3% 그리고 가톨릭 4.3%의 순이었다. 특이하게 이슬람교도인 학생이 1명 있었다. 학생들의 하루 휴대전화 사용시간은 평균 242.1분, 해외여행경험 횟수는 평균 2.9회, 부산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관람횟수는 평균 4.4회, 친한 친구의 수는 평균 10.7명, 수면시간은 평균 6.8시간, 통학시간은 평균 73.9분 그리고 한달 용돈은 평균 43.9만원이었다. 부산사람들의 좋은 성격이 무엇인가에 대한 설문에는 20.6%가 ‘의리있다’고 응답을 하여 1위를 점하였다. 그 다음은 ‘화끈하다’가 14.5%, 활기차다가 14.2%, ‘인심좋다’가 12.3%, ‘솔직하다’가 12.2%의 순으로 나타났다. 부산사람들의 나쁜 성격에 대해서는 ‘성격이 급하다’가 34.2%로 높은 비중을 점하였고 그 다음은 18.3%의 ‘무질서하다’가 차지하였다. 이어 14.5%가 ‘시끄럽다’고 응답하였으며 ‘간섭을 잘한다’는 응답도 6.9%에 달했다. 즐겨마시는 음료에 대한 설문에는 35.8%가 커피라고 응답하였고 이어 콜라가 18.8%로 뒤를 이었다. 그 뒤를 스포츠음료 14.8%, 과일주스 10.8%, 사이다 10% 순으로 나타났다. 녹차와 전통차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주로 이용하는 교통수간으로는 버스가 43.8%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이 29.3%의 지하철이었다. 버스와 지하철을 절반씩 이용한다는 응답은 17.8%였다. 한편 자가용을 통해 통학을 한다는 학생의 비중도 4.5%에 이르러 자가용이 통학의 새로운 수단으로 정착해 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졸업후 취업하고 싶은 지역으로는 부산이 41.8%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이 수도권으로 29.3%였다. 이어 경남 12.1%, 울산 5.1% 순이었다. 해외취업을 원하는 학생도 1.6%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부울경과 수도권에서 일하기를 원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었고 그 이외의 지역에 대한 관심은 비교적 낮았다.

          • 2017년 하반기 신라대학교 ‘부산의 하루’ 수강생 및 재학생 대상 설문조사의 분석(Ⅰ) : 종교, 부모의 고향 그리고 부산의 발전과 미래에 대한 인식을 중심으로

            김대래, 장희정, 유영명, 박희정 신라대학교 부산학연구센터 2018 부산연구 Vol.16 No.1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questionnaire about 212 people born in Busan, non-religion was the most with 61.8%, 20.3% Buddhism, 10.4% Protestant and 6.1% Catholic. These ratios were roughly similar to those of the past. However, the proportion of Buddhism was somewhat lower than that of the past, and the proportion of Catholicism was high. Fathers’ hometown was Busan (53.3%) and Gyeongnam (29.7%). Daegu and Gyeongbuk were 4.2% and 4.7% respectively. mothers's home is Busan's 51.4%, and Gyeongnam's 25%, so Busan and Gyeongnam has an overwhelming weight. There was a positive response to the questionnaire on the development and future of Busan. It was optimistic that the questionnaire on 'what will happen to the development of Busan in 10 years' would be much better. The answer of "Yes" was much superior to the question "The future of Busan is bright." Only 13.2% of respondents said “No” to the question. However, the percentage of respondents who answered "normal" was 39.2%. Overall, respondents were still brightly looking at the future of Busan, even though they knew there were not many jobs. The responses to the questionnaire about safety and environment in Busan were mixed. While the rate of feeling safe about terrorism was not high, the risk for nuclear power plants, earthquakes and typhoons was felt to be higher. On the other hand, there were many negative perceptions in the environmental survey. Negative responses predominated in all environmental questions. Respondents were not satisfied with the air, water and cleaning of Busan. Busan's administrative and political questionnaires had many negative responses. Although respondents who were the first grade in college may have difficulty in responding to the survey, many responded to the decision, but in general, there were more negative responses in the questionnaires on politicians, administration, and public officials. Busan's traffic-related questionnaire was positive. Transportation routes, fare, and transportation. The results of the questionnaire on Busan's culture and arts, and whether Busan is a good city to live in, were positive. Students did not think that Busan's culture and arts level was low, and Busan was perceived as a beautiful and livable city. The recognition of students at Silla University is noteworthy because it is contrary to the general belief that Busan is a barren and not a good place for culture and arts. 부산출생자 212명에 대하여 설문조사를 분석한 결과 종교는 무교가 61.8%로 대부분을 점하는 가운데 불교 20.3%, 개신교 10.4%, 가톨릭 6.1%였다. 이러한 비율은 과거의 조사와 대체로 비슷하였다. 다만 불교의 비중이 과거의 조사에 비해 다소 낮았고 가톨릭의 비중은 높았다. 아빠의 고향은 부산이 53.3%, 경남이 29.7%로 압도적으로 부산/경남이 점하고 있었다. 대구/경북은 4.2%, 호남/제주는 4.7%였다. 엄마의 고향은 부산이 51.4%, 경남이 25%로 역시 부산/경남이 압도적인 비중을 점하고 있다. 부산의 발전과 미래에 대한 설문은 긍정적인 응답이 많았다. ‘10년후 부산의 발전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설문에는 대부분 더 나아질 것이라고 응답을 하여 낙관적인 전망을 보였다. ‘부산의 미래는 밝은가’라는 설문에 대해서도 ‘그렇다’는 응답이 훨씬 우세하였다. ‘그렇지않다’는 응답은 13.2%에 불과하였다. 다만 ‘보통이다’는 응답비율이 39.2%로 상당히 높았다. 종합적으로 볼 때 응답자들은 일자리가 많이 없다는 것을 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부산의 미래를 아직은 밝게 보고 있었다. 부산의 안전과 환경에 대한 설문 응답은 엇갈린 응답이 나왔다. 테러에 대해서는 안전하다고 느끼는 비율이 높았던 반면, 원전과 지진 그리고 태풍에 대해서는 그로 인한 위험을 더 크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환경과 관련된 설문에서는 부정적인 인식이 많았다. 환경 관련 모든 문항에서 부정적인 응답이 우세하였다. 응답자들은 부산의 공기, 물, 청소 등이 좋지 않다고 판단 하고 있었다. 부산의 행정과 정치에 관한 설문은 부정적인 응답이 많았다. 대학 1학년이 주축인 응답자들에게는 다소 어려운 설문들일 수도 있어 판단을 유보한 응답이 많았지만 대체로 정치인과 행정 그리고 공무원 등에 관한 설문에서 모두 부정적인 응답이 더 많았다. 부산의 교통관련 설문은 긍정적이었다. 교통노선, 요금 그리고 교통수단간의 연계 등은 잘 되어 있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부산의 문화와 예술 그리고 부산이 살기좋은 도시인가 등에 관한 설문결과는 긍정적인 응답이 우세하였다. 학생들은 부산의 문화예술 수준이 낮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며 부산이 아름답고 살기좋은 도시로 인식하고 있었다. 이러한 신라대학교 재학생들의 인식은 일반적으로 부산이 문화예술의 불모지이고 아름답지 않다는 통념과는 반대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이에 관해서는 좀 더 장기적으로 그리고 타대학 학생들의 설문과 비교하면서 그 의미를 이해해 보아야 할 것이다.

          • 신라대학교 2018년도 2학기 ‘부산의 하루’ 수강생 대상 설문조사 결과 분석

            김대래, 김형구, 박명선 신라대학교 부산학연구센터 2018 부산연구 Vol.16 No.2

            In 2018 2nd semester, 134 students who were attending the ‘A Day of Busan’ were asked to take this survey. Among them, 78 students were from Busan. This paper analyzed these 78 students. According to the respondents' grades, 52.6% of the respondents were in the first grade, slightly more than half, and the second was 33.3%. It can be seen that the 'A Day of Busan' course are mainly in interested in lower grades. According to the year of birth of the respondents, the birth rate in 1999 was 43.6% of the total, including one missing value. In this questionnaire, we surveyed and analyzed the religion of the students, the parent's home, the typical food of Busan, representative places in Busan, and the personality, strengths and weaknesses of Busan people. We also surveyed students' lives, for example, the number of participating in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the number of visits to professional baseball games, the number of overseas trips, using mobile phones time per day, the number of close friends, sleeping hours. Also we surveyed the population size of Busan. The proportion of students who replied that population size is less than the actual population of 3.45 million in Busan was similar to that of students who replied that it is more. 2018년도 2학기 ‘부산의 하루’ 수강생 가운데 부산출신 학생 78명을 대상으로 분석을 하였다. 응답자의 학년별 구성을 보면 1학년이 52.6%로 절반을 조금 넘고, 그 다음은 2학년으로 33.3%이었다. ‘부산의 하루’ 과목은 주로 저학년이 수강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응답자의 출생연도를 보면 1999년 출생자가 결측값 1명을 포함한 전체에서 43.6%를 점하여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응답학생 78명의 종교를 보면 무교가 61.5%로 압도적인 비중을 점하고 있다. 그 다음으로 불교가 20.5%, 개신교가 12.8%, 가톨릭이 3.8% 그리고 기타종교가 1.3%였다. 아버지의 고향은 부산이 53.8%로 절반을 넘으며, 그 다음은 경남으로 24.4%였다. 부산과 경남을 합하면 78.2%로 절대적인 비중을 점하고 있다. 어머니의 고향은 부산이 56.4%, 경남이 11.5%로 부산과 경남을 합하면 67.9%였다. 부산의 대표음식으로는 돼지국밥이 36.2%, 21.2%의 어묵, 15.7%의 밀면, 8.7%의 씨앗호떡, 7.4%의 생선회 순이었다. 타지역에서 오는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곳으로는 광안리가 17.9%, 해운대로 13.1%, 서면으로 10.3였다. 그 다음으로는 롯데야구 6.1%, 광안리불꽃놀이 5.3%, 센텀시티 5.1%, 광안대교 4.9% 순으로 나타나 주로 광안리와 해운대 그리고 서면 쪽으로 쏠리는 경향이 나타났다. 부산에서 새로 생기면 좋은 것에 대한 설문에서는 놀이공원이 13.3%, 워터파크10.8%, 공원 8.7%, 체육관 8.2%, 수목원과 박물관이 각각 5.8%로 나타나 학생들은 놀이시설을 가장 원하고 있었으며 그 다음으로 공원과 체육관을 선호하였다. 부산사람들의 성격에서 좋은 점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의리있다’가 17.8%로 가장 많았고, 나쁜 성격은 32.5%의 압도적인 비율이 성격이 ‘급하다’로 나타났다. 즐겨마시는 음료에는 커피가 33.3%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26.9%의 콜라였다. 주중 술 마시는 횟수에 대한 설문에는 ‘전혀 마시지 않는다’는 학생이 38.5%로 약 40%에 해당하는 학생이 전혀 술을 마시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여한 횟수, 부산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 참여한 경험, 해외 여행 횟수에 대한 설문에 대해서는 각각 전체의 64.1%, 35.9%, 33.3%의 학생들이 한번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휴대전화 사용시간의 평균은 271분, 친한 친구수의 평균은 13명, 수면시간은 평균은 6.8시간, 한달 용돈은 평균 35만원이었다. 부산의 인구가 얼마나 되겠는가 하는 설문에 대한 응답은 매우 다양하였는데, 2만명에서부터 3,800만명까지 넓은 범위에 걸쳐 분포하였다. 그런데 부산의 실제인구 345만명 선보다 적다고 응답한 학생의 비율이 약 절반이었고 나머지 절반은 그보다 많다고 응답하였다.

          • 부산에 대한 대학생들의 인식 : 2015년도 신라대학교 '부산의 하루'수강생 설문조사 결과 분석

            김대래, 유명길 신라대학교 부산학연구센터 2017 부산연구 Vol.15 No.1

            '부산의 하루'를 수강하는 신라대학교 재학생 가운데 부산에서 출생한 185명을 대상으로 별첨의 설문조사를 한 결과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첫째, 수강생의 절반이 1학년이었으며, 남학생이 선호하는 과목이었다. 이 과목 이전에 부산에 관한 교육은 거의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학생들은 부산인구의 규모에 대해서는 실제인구보다 약간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었다. 앞으로 부산에 생겼으면 하는 것으로 공원과 광장이 가장 높은 선택을 받았다. 앞으로 부산에 생겼으면 하는 것으로 공원과 광장이 가장 높은 선택을 받았다. 둘째, 부산하면 떠오르는 것으로는 해운대>광안대교>광안리해변>서면>벡스코 순이었다. 타지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곳으로는 광안대교>해운대>서면>불꽃놀이>롯데야구 순이었다. 부산의 대표적인 으식으로는 돼지국밥>생선회>밀면>동래파전 순이었다. 셋째, 부산의 정체성 가운데 해양성과 해양성의 속성으로서 투박성과 인정미를 중점적으로 분석한 결과 기존의 이해와 대체로 부합되는 답변이 많았다. 시끄럽고 거칠지만 인정이 많고 의리가 있다고 학생들은 인식하고 있었다. 넷째, 질서의식과 배려를 살펴 본 바 질서의식은 높지 않은 것으로 타나났다. 줄서기나 쓰레기 버리기 등에서 부정적인 평가가 긍정적인 평가보다 많았다. 그러나 배려와 양보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가 우세하였다.

          • 부산시민들의 생활과 부산인식에 관한 설문조사 분석 : 부산중앙도서관 2017년 부산학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김대래, 강은주 신라대학교 부산학연구센터 2016 부산연구 Vol.17 No.2

            이 논문은 신라대 부산학센터와 부산학 특성화 도서관인 부산광역시립 중앙도서관이 공동으로 부산학 강좌를 개설하고 그 수강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것을 분석한 것이다. 2017년도와 2018년도에 걸쳐 부산학 강좌를 이수하는 수강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였는데, 그 가운데 2017년도 설문조사를 분석한 것이 이 논문이다. 설문조사에서는 중앙도서관의 부산학강좌에 관심 을 가지고 있는 시민들이 부산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으며 또 그들의 생활에 관한 간단한 정보를 수집하여 분석을 하였다. 이러한 조사결과는 비록 매우 적은 정보에 불과하지만 이와 같은 조사 가 축적되고 장기간 이어진다면 부산연구에 나름대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2021년도 1학기 신라대학교 재학생의 부산인식 설문조사 분석 : 관광경영학부생을 대상으로

            김대래 · 양승훈 · 장희정 신라대학교 부산학연구센터 2021 부산연구 Vol.19 No.1

            이 연구는 매학기 신라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설문조사 분석의 일환으로 작성되었 다. 2021년도 1학기에는 국제관광경영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였다. 응답자는 원래 108명이었으나 그 가운데 부산에서 출생한 56명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학생들의 종교와 아버지와 어머니의 고향 그리고 부산의 대표적인 음식과 장소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을 조사하였다. 또 부산사 람들의 좋은 성격과 나쁜 성격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조사하였다. 아울러 부산에 어떤 것이 새로 생 기면 좋은지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또한 학생들이 좋아하는 음료와 1주일에 술마시는 횟수를 조사하 였으며 한달에 용돈을 얼마 쓰는가를 분석하였다. 이러한 분석을 통하여 대학생들이 부산에 대해 어 떻게 생각하고 또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가를 부분적이지만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연구가 계 속되어 축적이 되면 훗날 부산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18년도 부산중앙도서관 프로그램 참여자의 부산인식에 관한 설문조사 분석

            김대래, 강은주 신라대학교 부산학연구센터 2016 부산연구 Vol.18 No.1

            이 논문은 신라대 부산학센터와 부산학 특성화 도서관인 부산광역시립 중앙도서관이 공동으로 부산학 강좌를 개설하고 그 수강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것을 분석한 것이다. 2017년도와 2018년도에 걸쳐 부산학 강좌를 이수하는 수강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였는데, 그 가운데 2018년도 설문조사를 분석한 것이 이 논문이다. 설문조사에서는 중앙도서관의 부산학강좌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시민들이 부산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으며 또 그들의 생활에 관한 간단한 정보를 수집하여 분석을 하였다. 이러한 조사결과는 비록 매우 적은 정보에 불과하지만 이와 같은 조사가 축적되고 장기간 이어진다면 부산연구에 나름대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지방소재 대학생의 대학 축제 참가 제약에 관한 연구 : 부산지역 S대학 재학생을 중심으로

            양승훈 신라대학교 부산학연구센터 2018 부산연구 Vol.16 No.2

            This study observed that the college festival’s objective is to create the college culture and gather students community while individualism and commercialization prevailing in campus are existed. In order to function the college festival’s role, study is to verify the students’ festival participation constrains as the way to draw the students into festival setting. Based on leisure constraints theory, semi-structured questionnaire was drafted and used at in-depth interviews with 20 students. Narratives were transcript and categorized into three constraints: intra-personal, inter-personal and structural. Interpretations showed that leisure constraints founded in festival and, moreover, students from college situated in local area are experiencing significantly different constraints with those from college in metropolitan area, which is named doubled festival constraints. Festival should be a mechanism to solve the daily life problems but ironically everyday life’s problems are realized in festival setting, which consolidate the festival constraints as far as local college students concerned. Significance of research and limitations were included. 본 연구는 대학 축제의 기능이 대학고유의 문화를 창달하고 구성원의 공동체 의식을 확인하는 데 있다는 것에 주목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캠퍼스의 개인주의 만연과 학교축제의 상업화가 대학축제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는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문제점을 발견하였다. 대학축제의 정상화를 위하여 대학축제 구성원들을 어떻게 축제의 장으로 모이게 할 것인가 그리고 모이는 것을 제약하는 요소는 무엇인지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레저제약이론을 바탕으로 반구조화 된 설문지를 구성하였으며 20여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심층인터뷰를 실시하였다. 응답자의 자유로운 언술을 토대로 개인적 제약, 대인적 제약, 구조적 제약으로 범주화 하였다. 해석 결과 대학 축제의 장에서도 레저제약이 일어나고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특히 대인적 제약과 구조적 제약에서 지방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은 수도권에 재학 중인 대학생에 비하여 축제 참여시 이중적 제약을 경험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비일상으로서 축제가 일상의 문제점을 해결해나가는 역할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이러한 일상의 구조적 문제들이 축제의 장에서 고스란히 재현되고 있다는 것과 이러한 재현으로 인해서 대학생들이 축제 참여를 더욱더 어렵게 한다는 악순환을 발견하였다. 연구 말미에 논문의 시사점과 한계점을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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