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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현악 전공 학생들의 교육과정에 관한 인식조사 및 전공 교육과정 비교 : 서울 소재 음악대학을 중심으로

        이보아라 성신여자대학교 2012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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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관현악 전공 학생들의 교육과정에 관한 인식조사와 전공 교육과정 비교를 통하여 학생들이 진로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전공교육과정이 사회변화에 맞게 적절하게 구성되어있는지를 파악해보고자 함이다. 또한 진로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어떠한 교육과정을 필요로 하는지를 알아봄으로서 교육과정의 개선방향을 제시하여 관현악 전공 학생들이 좀 더 폭넓은 안목을 통해 보다 나은 진로를 선택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이에 따라 관현악 전공자들이 사회 진출에 있어서 필요한 교육과정을 알아보기 위하여 관현악을 전공하고 있는 고학년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전공 만족도 및 희망진로, 전공 교육과정과 진로선택, 전공 교육과정 개선방향에 대한 의견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음악대학과 관현악전공의 교육목표와 전공 교육과정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알아보고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분석하였다. 먼저 관현악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관현악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들은 본인의 전공을 선택한 것에 대해 대다수가 만족하고 있었다. 절반 이상의 학생이 졸업 후 진로 계획을 세웠으며 졸업 후 희망하는 진로 분야는 <전문 연주자>가 가장 많았고 다음은 <음악교육자>로 전체 학생의 87.1%가 자신의 전공 또는 음악과 관련된 분야의 진로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현악 전공 교육과정에 대해서 대체로 만족하고 있었으나 진로계획을 세우는 데는 전공 교육과정의 도움 정도가 보통이거나 도움이 안 된다고 하였다. <타 전공과의 교류 불가>와 <연주자만을 위한 교육과정>, <심화된 전공실기 수업 부족>을 졸업 후 진로를 선택하는데 있어 문제점이라 보았다. 또한 직업선택의 폭이 좁은 관현악 전공의 특성과 전공 교과과정이 취업분야와 관련이 낮은 것을 졸업생의 실업원인으로 꼽았다. 현대사회 발달과 변화에 따라 전공 교육과정과 교육목표도 변화가 필요하며 <장래 직업 선택을 위한 전문 직업교육>, <전문 연주가 양성을 위한 기능 발달 교육>, <음악 지도자적 자질 양성을 위한 교수법 및 인성교육>을 지향해야 한다고 하였다. 진로선택을 위한 관현악 전공 교육과정의 개선이 필요하며 졸업 후 전공 관련 취업을 위한 <문화 현장과의 연계수업>과 <실용적인 음악 관련 수업의 개설>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이에 대해 지향해야할 이론과목으로는 <음악과 경영>, <음악 감상과 비평>, <음악과학 분야에 관한 연구>, <공연예술 및 무대에 관한 연구>를 선택했으며 실기과목으로는 <오케스트라 레퍼토리 실습>, <음악교육법>, <현대음악실습>과 <고음악 실습>등이 진로선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인식하였다. 다음으로 관현악 전공 교육과정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서울 지역 음악대학 및 관현악 전공의 교육목표를 비교한 결과 모두 전문인 양성을 기본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다수의 보편적 교육목표를 가지고 있어 다양한 음악관련 영역의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을 확인해 볼 수 있다. 8개 대학 관현악 전공의 학사제도의 편성 및 운영현황을 비교해본 결과 성신여자대학교를 제외한 7개의 대학에서 복수전공, 부전공 제도를 허가하고 있었으며 상명대학교와 성신여자대학교를 제외한 6개의 학교에서 교직과정 이수가 가능하였다. 조기졸업제도는 이화여자대학교만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하였으며 나머지 7개의 대학은 이에 따른 학교 제도적 규제는 없지만 관현악 전공 교육과정의 특징으로 인하여 실질적으로 활용 불가능한 제도임을 확인할 수 있다. 각 대학별 전공 이수학점을 비교한 결과 졸업에 필요한 최소 이수학점은 130-140학점까지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전공 최소이수학점이 가장 높게 나타난 대학은 64.7%이며 대부분의 대학이 53%이상의 전공영역을 이수하도록 되어있다. 또한 전공과목을 영역별로 분석 해보면 개인 전공실기 실습 영역은 세분화되고 깊이 있는 실습이 부족하며 합주 및 앙상블 실습 영역은 비중이 높아 다른 선택과목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든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음악 이론영역은 대부분의 교과목이 명칭만 다를 뿐 유사한 과목들이 개설되어 있으며, 음악교수법 영역은 교직이외에 다양한 음악교수법 과목의 개설을 필요로 하며 전공 외 음악영역의 경우 학교별로 특징적인 교과목이 개설되어 있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이 비슷한 종류의 교과목들이 개설되어 있어 전공 선택 영역의 자유로운 선택과 다양한 교과목의 개설을 필요로 하고 있다. This study set out to investigate the curriculum perceptions of students specializing in orchestral music, compare orchestral music curriculums, and examine whether the orchestral music curriculums were appropriately organized according to social changes to help them choose their careers. The study also aimed at looking into the students' practical curriculum needs in the process of choosing a career, proposing directions for improving the curriculum, and assisting them in making better career choices with a broader viewpoint. A survey was taken with juniors and seniors specializing in orchestral music to see what kind of curriculum they needed to build a career in society. The survey results were used to analyze the educational goals and curriculums of the orchestral music major. The survey responses from orchestral music majors were as follows: A majority of orchestral music majors were satisfied with their major choice, ad 87.1% of the students hoped to have a career related to their major or music after graduation. The respondents were mostly satisfied with the orchestral music curriculum and said the curriculum provided average or no assistance for them to make a career plan. They identified "no exchanges with other majors," "a curriculum only for performers," and "lack of advanced practice lessons of the major" as problems with choosing a career after graduation. According to them, the graduates fail to get a job because of the limited scope of career choice for orchestral music majors and the low connections between the orchestral music curriculum and fields of employment. The students also pointed to a need for the curriculums and educational goals of the orchestral music major to change according to the development and changes of modern society, saying that the major should seek after "professional vocational education to help the students make a good career choice" and "functional development education to produce professional performers." The biggest number of them said that the school should provide "lessons connected to the field of culture" and "practical music lessons" to help the students pick a career related to their major after graduation. They chose "music and management," "music appreciation and criticism," and "research on music and science" as the theoretical courses for the major to pursue. They believed that such practice courses as "practice of orchestra repertoires," "music pedagogy," "practice of contemporary music," and "practice of early music" would have some influence on their career choices. The examination results of orchestral music curriculums were as follows: Music colleges and orchestral music majors in Seoul were compared for educational goals. As a result, they had many universal educational goals and provided no curriculum designed to bring up talents across many different musical fields. Eight universities were compared for the organization and operation of the orchestral music major system. The results reveal that seven of them allowed for double major and minor and six of them provided teacher training courses. Most of them put no institutional restrictions on the early graduation system, but the curriculum characteristics of the orchestral music major made it impossible for the students to take advantage of the system. The analysis results of orchestral music courses in each college by the areas show that the segmentation of personal major practice areas, lack of profound practice, and high proportion of concerts and ensembles reduced opportunities to select other elective courses. The areas of musical theories mostly included similar courses, and there were no various courses on music teaching methods. Most of the schools provided courses of similar kind for the musical areas other than the major with some offering characteristic courses for the areas, which raises a need to allow the students to freely choose the elective major areas and offer diverse courses.

      • 폭음 여자대학생의 의사결정 결함에 관한 사건관련전위 연구 : 이득.손실에 관한 피드백 활용능력을 중심으로

        나은찬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201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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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폭음을 하는 여자대학생의 의사결정 및 피드백 활용능력의 특성을 아이오와 도박과제(Iowa Gambling Task: IGT)와 사건관련전위를 사용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한국판 알코올 사용 장애 선별 검사의 총점, 2주 내 폭음 빈도와 음주 속도에 근거하여 폭음자(n=26)와 비폭음자(n=20)를 선별하였다. 의사결정 능력의 측정에 사용된 IGT의 경우 참여자는 네 장의 카드 중 한 장의 카드를 선택하여 이득을 최대화 하도록 요구받는다. 과제에 사용된 카드는 장기적으로 이득이 손실보다 더 큰 유리한 카드 두 장과 장기적으로 손실이 이득보다 더 큰 불리한 카드 두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IGT에서 폭음집단은 비폭음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낮은 네트점수를 보였는데, 즉 비폭음집단에 비해 유리한 카드보다 불리한 카드를 더 많이 선택하였다. 사건관련전위에서 폭음집단은 비폭음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더 작은 피드백 관련 부적 전위(FRN) 진폭을 보인 반면 P3 진폭에서 집단 간 차이는 유의하지 않았다. 또한 FRN 진폭과 IGT 네트 점수 사이의 정적 상관관계가 관찰되었다. 즉, FRN 진폭이 증가할수록 IGT 네트 점수 또한 증가하였다. FRN은 상향 기제의 초기 피드백 평가 과정을 반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P3은 하향 기제의 후기 피드백 처리과정 및 주의자원 할당 과정을 반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 결과는 폭음집단이 의사결정의 결함을 가지며 이 결함이 초기 피드백 평가 과정의 결함과 관련되어 있음을 시사한다.

      • 신경성 식욕부진 경향을 가진 여자대학생의 집행기능 결함 연구 : 완벽주의의 매개효과

        박혜원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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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신경성 식욕부진 경향을 가진 여자 대학생을 대상으로 집행기능 결함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또한 집행기능 결함이 확인된다면 집행기능 과제의 수행이 완벽주의와 어떠한 관련성이 있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신경성 식욕부진 성향군(n=20)과 정상통제군(n=20)을 한국판 식사태도 검사-26(The Korean Version of Eating Attitude Test-26; KEAT-26)와 한국판 식사장애 검사(The Korean Version of Eating Disorder Examination Questionnaire; KEDE-Q) 점수에 근거하여 선정하였고, 집행기능은 위스콘신 카드분류 검사, 런던 타워 검사와 아이오와 도박과제를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인지적 유연성을 측정하는 위스콘신 카드분류 검사의 경우 정상통제군에 비해 신경성 식욕부진 성향군이 더 많은 총 오류수와 비보속 오류수를 보였다. 계획 및 문제 해결력을 측정하는 런던 타워 검사의 경우 정상통제군에 비해 신경성 식욕부진 성향군이 과제완수에 더 높은 전체 이동 점수와 낮은 최소 이동 점수를 보였다. 또한 시작 시간과 시간 위반수의 경우 신경성 식욕부진 성향군이 정상통제군에 비해 더 짧은 시작 시간과 적은 시간 위반수를 보였다. 의사결정을 측정하는 아이오와 도박과제의 경우 정상통제군에 비해 신경성 식욕부진 성향군이 더 낮은 전체 네트점수를 보였으며, 블록별 네트점수에서는 세 번째 블록, 네 번째 블록과 다섯 번째 블록에서 정상통제군에 비해 신경성 식욕부진 성향군이 유의하게 낮은 네트점수를 보였다. 또한 아이오와 도박과제의 카드별 선택 횟수에서도 두 집단 간의 유의한 차이가 관찰되었다. 정상통제군에 비해 신경성 식욕부진 성향군이 불리한 카드인 A와 B 카드를 유의하게 더 많이 선택하였으며, 유리한 카드인 D 카드를 더 적게 선택하였다. 특히 정상통제군은 유리한 카드인 D 카드를 가장 많이 선택한 반면 신경성 식욕부진 성향군은 불리한 카드인 B 카드를 가장 많이 선택하였다. 마지막으로 신경성 식욕부진 성향군과 집행기능 수행과 완벽주의 간의 관련성을 알아보기 위해 상관 분석을 실시한 결과, 집행기능 결함과 완벽주의 간의 유의한 상관이 관찰되었다. 반면 신경성 식욕부진 성향군의 완벽주의가 집행기능 결함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해 매개효과 분석을 실시한 결과, 완벽주의가 집행기능 결함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이는 완벽주의가 신경성 식욕부진 성향군의 집행기능 결함에 영향을 미치는 유일한 심리적 변인이 아닐 가능성을 시사하며, 충동성과 같은 다른 변인이 집행기능 결함의 위험요인으로서 작용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따라서 후속 연구에서는 신경성 식욕부진 성향군을 대상으로 하위 아형인 억제형과 폭식/하제형에 따라 두 집단으로 나누어 각각 완벽주의적인 성향과 충동성을 집행기능과의 관련성을 살펴본다면 보다 명확한 관계를 지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데이트폭력의 심리적 후유증

        이정화 성신여자대학교 2006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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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트 폭력’이란 결혼한 경험이 없는 남녀가 교제에서부터 약혼이나 동거에 이르기까지, 교제하는 전 기간 동안 두 사람 간 합의 없이 한 사람이 상대방에게 해를 끼칠 의도를 가지고 행하게 되는 신체적․ 심리적․성적인 위해(harm) 행동을 말한다. 미국에서는 올해 초 매년 2월 6~10일을 ‘국제 청소년 데이트 폭력인식과 예방 주간(National Teen Dating Violence Awareness and Prevention Week)'으로 정하는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데이트 폭력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문제를 환기시키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데이트 폭력에 대한 사회적인 문제들이 논란의 쟁점이 되고 있지만 1990년도 이후에서야 비로소 연구가 진행되기 시작하였고, 현재까지 심리학분야에서 이루어진 연구는 전무하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는 일반대학생집단과 고등학생 집단을 대상으로 데이트 폭력의 경험과 특징에 대해 살펴보고, 선행 연구들을 통해서 데이트 폭력과 관련된다고 보고되어진 개인적 변인과 관계적 변인들이 데이트 폭력의 행동과 어떤 관련성을 가지는지 알아보고, 더 나아가 데이트폭력을 예언한다고 알려진 변인들로 인해 발생한 데이트 폭력의 각 하위유형(심리적, 신체적, 성적)별로 피해 집단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신과적인 문제들과의 관련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데이트 폭력과 관련된다고 알려진 개인적 변인으로 측정된 것은 성별, 나이, 가족 소득, 등의 사회 인구학적인 특징과, 자아존중감, 성역할태도, 폭력에 대한 태도, 가정 폭력경험이고, 관계적 변인으로 측정된 것은 친밀감, 의사소통의 원활한 정도, 갈등을 일으키는 원인 등에 대한 측정과, 이성교제 중 발생하는 데이트 폭력의 형태를 심리적, 신체적, 성적인 하위유형으로 나누어 주로 어떠한 행태로 나타나는지를 측정하기위하여 선행연구들을 통해서 신뢰도가 검증된 질문지를 사용하였고, 피 관찰자의 주관적인 경험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간이정신진단검사(단축형 SCR-90-R)’를 사용하여 자기보고식 설문지를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연구대상으로는 성신여대에서 사이버로 성행동심리학을 수강하는 전국 약 14개의 대학생들과 여타 다른 학교의 대학생을 포함하여 데이트폭력의 가해/피해경험의 하위 유형들 중 한가지 형태의 폭력경험이 있다고 보고한 대학생 중 심리적 가해/피해를 보고한 학생 128명(남자 70명, 여자 58명), 신체적 25(남자 16명, 여자 6명), 성적 22명(남자 6명, 여자 16명)이 최종적인 분석에 사용되었고, 고등학생의 경우 서울 및 경기지방, 경남지방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설문을 실시하여 데이트폭력의 가해/피해경험의 하위 유형들 중 한 가지 형태의 폭력경험이 있다고 보고한 고등학생 중 심리적 가해/피해를 보고한 학생 100명(남자 43명, 여자 57명), 신체적 54(남자 25명, 여자 29명), 성적 37명(남자 16명, 여자 21명)이 최종적인 분석에 사용되었다. 수거된 1205개의 설문지중 데이트 폭력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보고한 379명의 설문지를 사용하여 분석하였고, 후유증에 대한 자기 보고식설문지에 스스로의 상태에 대한 후유증보고에 대한 결과를 비교하기 위하여, 수거된 설문지 중 후유증을 보고하지 않은 826명의 설문지중 무작위로 100명을 선택하여 분석에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데이트 폭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해서 분석한 결과, 심리적 가해경험정도에는 남자보다는 여자에서 심리적 가해경험이 더 많았으며, 자아존중감이 높을수록 심리적 가행경험이 적었고, 가정폭력경험과 갈등이 높을수록 심리적 가해경험정도도 높게 나타났다. 심리적 피해경험정도에는 가정폭력과 갈등이 높을수록 심리적 피해경험정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체적 가해경험정도에서는 자아존중감이 높을수록 신체적 가해경험이 적었으며, 폭력태도와 가정폭력이 높을수록 신체적 가해경험정도도 높게 나타났다. 신체적 피해경험정도에서는 남자가 여자보다 신체적 피해 경험정도가 더 높았고, 폭력태도, 갈등, 가정폭력이 높을수록 신체적 피해경험정도도 높게 나타났다. 성적 가해경험정도에서는 남자가 여자보다 성적 가해 경험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아존중감이 높을수록 성적 가해경험이 적었고, 폭력태도, 갈등, 가정폭력이 높을수록 성적 가해경험정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숨은설명:시작] <!--Text and/or HTML code that is inserted after the exported output (e.g., copyright notice).--> [숨은설명:끝] 성적 피해경험정도에서는 폭력태도, 갈등, 가정폭력이 높을수록 성적 피해경험정도도 높게 나타났다. 둘째, 학교 급별 데이트폭력 유경험자의 갈등표현 형태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고등학생이 대학생보다 심리적, 신체적 폭력가해행동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데이트 폭력 유경험자의 갈등표현 형태에 대해서 분석한 결과에서는 남자가 여자보다 심리적 폭력가해행동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성별 데이트 폭력행동의 갈등 표현 형태에 있어서는 심리적 데이트 폭력행동의 가장 많은 형태는 침묵으로 저항하기였고, 신체적인 폭력의 형태로는 상대방의 뺨 때리기가 가장 빈번한 형태로 나타났으며, 성적인 폭력의 형태로는 상대방이 원하지 않을 때 성행동을 조르거나 강력히 요구하는 형태가 가장 많은 데이트 폭력의 형태였다. 셋째, 데이트폭력 유경험자들의 후유증에 대한 분석결과 비경험자들에 비해 신체적 가해/피해, 성적 가해/피해 경험이 많을수록 신체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성적 가해 경험이 많을수록 강박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체적 피해, 성적 가해/피해 경험이 많을수록 대인예민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신체적 가해/피해, 성적 피해 경험이 많을수록 우울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적 가해/피해 경험이 많을수록 불안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심리적 가해, 성적 가해/피해 경험이 많을수록 적대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적 가해/피해 경험이 많을수록 공포불안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심리적 피해, 신체적 피해, 성적 가해/피해 경험이 많을수록 편집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신체적 피해, 성적 가해/피해 경험이 많을수록 정신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심리적, 신체적, 성적인 가해/피해 유경험자들이 비경험자들에 비해서 모두 후유증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또한 고등학생과 여자에서 대학생과 남자보다 주관적인 후유증상에 대한 보고가 더 많았다. 결과적으로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서 밝혀진 것처럼 데이트 폭력이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것 보다 더욱더 현실적인 문제이며, 다른 폭력의 형태와는 달리 폭력의 피해자뿐만 아니라 가해자에서도 정신적인 후유증을 남긴다. 그러므로 심리적인 후유증을 최소화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그들이 일상생활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적인 중재가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데이트폭력’이란 것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야말로 예방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Date violence can be defined as a physical, psychological and sexual harm committed by the dating partner and it recently has surfaced as a social issue. In view of this, this study attempted to find out the psychological problems of date violence victims in terms of their experiences, characteristics, and violence types such as emotional, physical, and sexual of dating violence for the total of 1205 subjects recruited from the universities and high schools in Korea. Symptoms checklist SCL-90-revision was used to measure the aftereffect of sexual violence.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high school and university students in terms of date violence experience. However, the female subjects experienced more psychologcal harms than the male subjects, while the men suffered more symptoms of physical damage and sexual violence than the women. Second, it showed that variables such as sex, self-respect, experience of home violence, and conflict level and tolerance level of violence have a significant influence on dating violence. Third, it showed that the high school students suffered less sexual violence than the college students, but the female subjects inflicted less sexual violence than the men. Fourth, the female subjects and high school students suffered more psychological symptoms than the male subjects and university students respectively. the respondents who had frequently experienced emotional damage indicated a serious level of psychological symptoms such as somatization, depression, anxiety, hostility and paranoia, and those who normally experienced date violence indicated the most serious level of mental aftereffect.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seek psychological treatment to minimize emotional side effects for date violence victims and to establish systematic approach and psychological mediation process so that the victims can adapt to their daily lives.

      • 국내 실용음악학과 커리큘럼 분석 및 인식조사

        한승희 성신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201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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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의 목적은 국내 실용음악학과의 커리큘럼을 분석하고, 미국의 재즈작곡학부 커리큘럼을 조사하였으며 재학생과 졸업생의 커리큘럼 인식조사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1990년대에 개설된 4년제 청운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김천대학교, 2년제는 경복대학교, 부산예술대학교, 계명대학교를 선정하여 커리큘럼을 비교분석하였으며, 미국 동부지역의 실용음악학과 버클리 음대, NYU, The University of the Arts의 재즈작곡 커리큘럼을 알아보았고, 서울 경기지역의 실용음악학과 재학생 555명 졸업생 53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통한 인식 조사를 실시하였다. 이 연구에서 실용음악학과 커리큘럼을 비교·분석하기 위해 국내 4년제 대학 3곳, 2년제 대학 3곳을 각각 공통된 교과목과 특정 교과목을 분류하였으며, 미국대학의 재즈 작곡학부 커리큘럼 역시 같은 방법을 사용하였다. 또한 재학생과 졸업생의 인식 조사를 알아보기 위해 문항을 세분류로 나누어 커리큘럼에 관한 문항, 전공수업(이론)에 관한 문항, 전공실기(합주, 앙상블)에 관한 문항으로 나누어 놓았다. 이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국내 실용음악학과 4년제, 2년제 학교는 전공실기가 매학기 개설이 되어 있었고 공통적으로 이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실용음악학과는 전공에 따른 커리큘럼이 모두 상이하게 나뉘어져 있었다. 둘째, 국내 실용음악학과 4년제, 2년제 학교는 시창·청음, 재즈 화성학, 실용음악 편곡 등은 모두 개설이 되고 특정 교과목으로 청운대학교 포트폴리오제작, 동덕여대 클래스기타, 김천대 콘서트 콰이어, 부산예술대 프로젝트 실습, 계명대 실용음악세미나 등이 나타났다. 미국의 실용음악학과는 기초건반, 편곡 등은 학교마다 개설이 되어있었고 특정 교과목이 많이 나타났는데 버클리 음대는 다양한 역사를 들을 수 있는 교과목이 개설되어 있고, NYU는 실용음악과 학생이 타전공에서 수업을 들을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고, The University of the Arts는 인문과목과 과학연구 수업이 개설되어 있어 국내와의 차이점으로 보여졌다. 셋째, 커리큘럼에 관한 문항으로 커리큘럼 이론, 실기의 비율의 적절성에 대해 재학생 ‘보통이다’가 49.9%, 졸업생 66%가 그렇지 않다로 나타났으며, 전공수업(이론)에 관한 문항으로 전공수업의 형태에 재학생 ‘토론식 학습’이 49.9%, 졸업생 ‘교수 강의’로 나타났고, 전공실기 레슨 여부에 대해 재학생 ‘보통이다’가 37.2%, 졸업생 ‘그렇지 않다’가 33.9%로 나타나 재학생은 긍정적인 답변이 많았지만 졸업생은 부정적인 답변이 많았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국내 실용음악학과 커리큘럼은 전공에 따른 세분화가 이루어져야 하고, 학교마다의 특징을 가진 다양한 교과목이 개설되어야 하겠다. 또한 재학생의 답변이 졸업생보다 긍정적인 답변이 많이 나온 것으로 보아 실용음악의 커리큘럼이 개선되어지고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 10주간의 복합운동프로그램이 여대생의 신체조성, 체력, 호흡 순환기능 및 혈청지질에 미치는 영향

        이상은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2006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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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급속한 경제 성장과 과학기술 발달은 현대인에게 풍요롭고, 편리한 생활을 보장해 주는 등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오는 반면, 움직임의 저하 및 영양의 과잉섭취는 운동부족병을 초래하고, 운동 부족은 고혈압, 고지혈증, 순환계질환, 심혈관질환, 체지방률 증가로 젊은 여성들에게 있어서는 아름다운 신체를 유지하기가 어렵게 한다. 최근 ACSM에서 발표한 운동지침으로 유산소성 운동 외에도 저항 트레이닝과 유연성 트레이닝을 종합적인 체력단련 프로그램에 포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따라서 대학생들의 신체활동에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향후 대학생들의 효율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기초적인 연구, 특히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운동프로그램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는 서울 소재 S여자대학교에 재학 중인 여자대학생 30명을 대상으로 10주간의 복합운동프로그램이 신체조성, 체력, 호흡 순환기능 및 혈청지질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분석함으로써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운동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동처방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S여자대학교에 재학 중인 여자대학생 30명(22.93세)을 대상으로 10주간 복합운동프로그램 실시 전․후의 신체조성, 체력, 호흡 순환 기능 그리고 혈청지질 에 미치는 효과를 비교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10주간의 복합운동프로그램 실시 후 제지방은 운동 전 37.29±5.01㎏에서 운동 후 37.71±4.96㎏로 약 1.13% 유의하게(p<.05) 증가하였으나, 체중, 근육량, 체지방률, BMI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2. 10주간의 복합운동프로그램이 실시 후 악력, 윗몸일으키기, 앉아서 윗몸 앞으로 굽히기, 제자리높이뛰기, 눈 감고 외발서기에서는 유의한(P<.05) 차이가 나타났다. 3. 10주간의 복합운동프로그램 실시 후 호흡 순환기능은 혈압, 산소섭취량, 이산화탄소 생성량, 심박수, 분당 환기량은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4. 10주간의 복합운동 프로그램 실시 후 HDL-C농도는 운동 전 59.33± 9.73㎎/㎗에서 운동 후 64.66±11.81㎎/㎗로 약 8.98% 유의하게(p<.05) 증가하였으나, LDL-C, TG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일상생활에서 운동습관이 없는 일반여자대학생 30명을 대상으로 10주간에 걸쳐 복합운동 프로그램을 실시한 결과 신체구성, 체력요인 및 호흡 순환기능이 긍정적으로 개선되었다. 이와 같은 긍정적인 변화는 일반여대생에게 장기간의 활발한 운동습관이 필요하고 실천 가능한 운동 프로그램의 제공이 시사되었다.

      • 수면 반응성에 따른 대인관계 양상이 여자 대학생의 수면에 미치는 영향 : 생태학적 순간 측정법 활용 연구

        김수현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201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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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여자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인관계 양상이 수면에 미치는 영향을 수면 반응성이 조절하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여자 대학생 126명을 대상으로 수면 반응성, 지각된 스트레스, 불면증 심각도를 측정하는 설문을 실시하였고, 수면과 대인관계 양상을 타당도 있게 측정하기 위해 생태학적 순간 측정법을 활용하여 일주일 동안 수면 일지와 이동식 행동 상태 일지를 기록하도록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수면 반응성은 지각된 스트레스와 불면증 심각도, 입면 후 각성 시간 그리고 대인관계 갈등과 정적인 상관을 보였으며, 수면의 질과는 부적 상관을 보였다. 또한, 사회적 지지(도구적 지지와 정서적 지지)는 수면의 질과 정적인 상관을 보였으며, 입면 후 각성 시간과는 부적인 상관을 보였다. 둘째, Kalmbach 등(2016)이 제안한 절단점을 기준으로 수면 반응성이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으로 구분하여 지각된 스트레스, 불면증 심각도, 수면 양상과 대인관계 양상의 차이를 검증하였다. 과반수의 연구 대상자가 수면 반응성이 높은 집단에 해당하였으며(70명, 62.6%), 수면 반응성이 높은 집단은 지각된 스트레스와 불면증 심각도, 대인관계 갈등 그리고 입면 후 각성 시간이 높았으며, 수면의 질은 낮게 나타났다. 셋째, 도구적 지지와 정서적 지지가 수면에 미치는 영향에서 수면 반응성의 조절 효과를 다층 수준 모델을 통해 확인하였다. 개인 간 수준에서, 사회적 지지가 높을수록 수면의 질도 높게 나타났으나, 사회적 지지와 수면의 관계에서 수면 반응성의 조절 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개인 내 수준에서는 사회적 지지가 높은 날과 낮은 날 보고한 수면의 질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으며, 수면 반응성의 조절 효과도 나타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대인관계 갈등이 수면에 미치는 영향에서 수면 반응성의 조절 효과를 다층 수준 모델을 통해 확인하였다. 개인 간 수준에서, 대인관계 갈등이 수면에 미치는 영향은 수면 반응성 집단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지 않았다. 개인 내 과정에서도 대인관계 갈등이 높은 날과 낮은 날 보고한 수면의 질에 차이가 없었으며, 수면 반응성의 조절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본 연구는 대인관계가 수면에 미치는 영향과 수면 반응성의 역할을 확인하여 여자 대학생의 수면을 파악하고자 하였으며, 대인관계적 관점에서 수면을 탐색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특히 사회적 지지가 수면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확인하였으며,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높은 수면 반응성을 보이는 여자 대학생의 불면증을 예방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였다. The goal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whether sleep reactivity moderates the effect of interpersonal relationship on sleep in female undergraduate students. 126 participants (mean age 20.76±1.69; 100% female) completed self report measures of sleep reactivity, perceived stress, insomnia and they responded to questions about interpersonal relationship and sleep diary using ecological momentary assessment for a week.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sleep reactivity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perceived stress, insomnia severity, WASO (wake time after sleep onset), interpersonal conflict and negatively correlated with sleep quality. In addition, social support and sleep quality were significantly positively correlated, and social support and WASO were significantly negatively correlated. Second, when using FIRST ≥ 18 as the cut-point, 70 individuals (62.6%) were included in the high sleep reactivity group. Individuals in the high sleep reactivity group showed higher perceived stress, insomnia severity, interpersonal conflict, more WASO and lower sleep quality compared to low sleep reactivity group. Third, we assessed our data using multilevel modeling to identify whether sleep reactivity moderated the effects of social support (including instrumental support and emotional support) on sleep. Individual with higher social support showed higher sleep quality. However, between subjects association between social support and sleep did not significantly differ between the low and high sleep reactivity groups. Additionally, the difference in sleep between low and high social support days was not significant and within subject process of reactivity to daily social support did not differ for the low and high sleep reactivity groups. Finally, we analyzed our data using multilevel modeling to investigate whether sleep reactivity moderated the effects of interpersonal conflict on sleep. Between subjects association between conflict and sleep did not significantly differ for the low and high sleep reactivity groups. In addition, the difference in sleep between low and high conflict days was not significant, and sleep reactivity was not a moderator of conflict reactivity. These findings suggest that social support may be an important factor to consider in female undergraduate students with high sleep reactivity in the context of preventing insomnia in this pop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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