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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 동아시아에서의 고문헌의 유통과 문물교류

          성균관대학교대동문화연구원 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 2014 大東文化硏究 Vol.0 No.88

          서적의 사명은 인간에 의해서 다루어지고 유통되어 그 내용을 다음 시기와 다른 공간으로 전파하는 것이다. 특히 한중일 삼국을 대표로 하는 동아시아 서적 역사에서의 古文獻은 종종 그 서적의 수집 경위-어떤 경로로 수집했고 어떻게 계승했는가-에 의하여 상이하게 그 가치가 평가되었다. 고문헌은 단순한 진품이나 귀중품이 아니다. 황궁의 장서각에서 민간 장서가의 서재에 이르기까지 동아시아 지식인들에 의해 전개된 고문헌의 역사는 그 서적을 취급한 사람들의 가치관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고문헌이 소실·계승되고 다른 지역으로 보급되는 流動性은 단순한 서적의 유통이 아니라 그에 담겨져 있는 문화의 유통이자 교류인 것이다. 동아시아사회에서는 胛骨, 金文, 簡帛, 竹/木簡, 그리고 종이에 모든 인간의 행위들을 기록하여 계승하였다. 특히 종이의 보급과 인쇄술이 발달한 이래로 서적은 광범위하게 유통되었다. 서적의 유통이 지식이나 정보의 전달로 동아시아 사회의 문화 향상에 커다란 역할을 수행하였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동아시아 사회의 발전은 고문헌(서적)의 역사와 분리해 설명할 수 없다. 따라서 동아시아 사회에서 서적에 관한 연구는 예부터 목록학, 교감학, 판본학, 서지학, 문헌학 등의 이름으로 진행되었으며 하나의 학문 분야를 형성하여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디지털 정보화가 급속하게 진행하고 있는 21세기에는 누구라도 쉽게 고문헌의 열람이 가능하며 공개된 공통의 데이터를 공동으로 연구하는 새로운 학문 연구 방법이 대두되었다. 이러한 시기와 인식하에서 본 학술회의의 주제를 동아시아에서의 고문헌의 유통과 문물교류 라고 정하여 동아시아 3국에서의 고문헌 연구와 문물교류에 대한 논의를 전개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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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학술원 20년 철학방면 연구성과 ― 유학과 경학 방면 연구를 중심으로

          李昤昊 ( Lee Young-ho ), 金渡鎰 ( Kim Doil ) 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 2020 大東文化硏究 Vol.0 No.112

          동아시아학술원의 대표적 연구공간은 대동문화연구원, 유교문화연구소, 학술원 산하 인문한국연구소 등이다. 이 세 단위 연구기관에서 이루어진 철학 방면 연구는 주로 저술(저역서, 영인출판)을 통해 수행되었으며, 학술대회와 자료구축을 통해서도 그 연구의 영역을 확장하였다. 유교문화연구소에서는 학술원 개원 이래 ‘유교문화번역총서'와 ‘유교문화연구총서'를 통해 유학의 현대화 문제에 천착하였다. 그리고 2000년대 이후 이루어진 학술대회에서도 ‘경학(유학)'의 현대화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에 비해 동아시아학술원 인문한국연구소에서는 한국유학(경학)을 기반으로 하는 동아시아 고전철학의 모색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활동을 하였는데, 최근에 이르러서야 동아시아적 연대의 단초를 마련하였다. 그리고 대동문화연구원에서는 영인총서를 통하여 조선유학(경학)의 연구의 기반을 구축하였는데, 이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매우 중요한 학술적 자산으로 자리하게 되었다. 한편 자료구축의 측면에서는 유교문화연구소의 ‘유경정본화사업', 인문한국연구소의 ‘한국경학자료시스템', ‘한국주자학용어시스템'을 거론할 수 있다. 이 세 사이트에서는 한국 유학, 특히 한국 경학에 관한 자료 구축의 전범을 보여주었다. 향후 한국고전철학연구에 있어 필수불가결의 자료라고 할 수 있다. 동아시아학술원은 지난 20년 동안 이룩한 고전철학 방면의 성과를 토대로 앞으로 연구의식의 심화와 자료구축의 확장을 도모하려고 한다. 이 과정에서 현재까지 진행된 동아시아 고전철학연구에 대하여 비판적 관점을 견지하고, 새로운 문제의식을 도출해야 할 것이다. 동아시아 혹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자생의 학술담론은 이러한 관점과 의식을 통해서 가능할 것이기 때문이다. Three representative research institutes of the Academy of East Asian Studies are Daedong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Institute of Confucian Philosophy and Cultures, and Humanities Korea Project Institute. Their philosophy research was mainly conducted through writing (publication of books, translated works, and photocopy editions) by these three and has been expanded its scope through academic conferences and establishing database. Since its opening of the Academy, the Institute of Confucian Philosophy and Cultures has published Confucian Culture Translation Series and Confucian Culture Research Series to address the issue of the modernization of Confucianism. Also, academic conferences held since the 2000s focused on the modernization of the Confucian studies (Confucian Classics). In contrast, the research by the Humanities Korea Project Institute has been focused on East Asian classical philosophy based on Korean Confucianism, and only recently has the foundation of East Asian solidarity been established. In addition, the publication of Classic Photocopy Series by the Daedong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laid the foundation for the study of Joseon Confucian classic, which has become a very important academic asset, both at home and abroad. On the other hand, in terms of database establishment, the Institute of Confucian Philosophy and Culture's 유경정본화사업 Project, the HK's Korean Confucian Classics Data System, and the Terminology Data System of Zhu Xi's Learning can be discussed. These three sites are good examples of the establishing database on Korean Confucianism, especially Korean Confucian Classics. This is indispensable database for future research on Korean classical philosophy. The Academy aims to deepen research awareness and expand its database archiving based on the achievements in classical philosophy over the past two decades. In this process, we will maintain a critical view of East Asian classical philosophy research so far and endeavor to identify problems. Based on this, we will ultimately seek out a self-sustaining academic discourse that is recognized in East Asia of glob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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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경전주석학의 모색 ― 한국경학자료시스템을 중심으로

          이령호 ( Lee Young-ho ), 함영대 ( Ham Young-dae ) 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 2018 大東文化硏究 Vol.0 No.101

          전통시대 유학의 근간이었던 경학은 동아시아의 사상과 문화뿐 아니라, 정치와 경제에 이르기까지 그 기본 원리를 제공한 학문이다. 이러한 경학 저술에 대하여 중국과 일본에서는 일찍부터 목록의 정리에서 자료의 회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구의 전통이 마련되었다. 이에 비해 한국에서는 전통적인 경학자료의 회집이 없지는 않았으나 상대적으로 미흡했다. 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은 1988~1998년에 조선조에 단편적으로 이루어졌던 한국경학자료를 회집하여 『韓國經學資料集成』이라는 명칭으로 출간했다. 또 이 총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정부의 지원하에 2004년부터 단계적으로 DB화를 진행하여, 현재 한국경학자료시스템(http://koco.skku.edu/)이라는 명칭으로 공개하고 있다. 이 글은 성균관대 대동문화연구원에서 완간한 『한국경학자료집성』과 그 DB화의 성과인 한국경학자료시스템을 검토하고, 이어서 한국의 경학자료를 DB화한 또 다른 사이트를 살펴보면서 한국의 경학DB를 활용한 경학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모색한 것이다. ‘디지털 경학주석학'이라고 명명한 이 연구방법론을 수립하기 위해 그 현황과 성과를 점검했으며, 보완한 몇 가지 사항을 짚어보았다. 검토 결과 『한국경학자료집성』의 완성은 동아시아에서 중국과 일본에 비해 그 회집의 역사가 일천했던 한국 경학자료의 규모와 위상을 확인한 학술적 진전이었다. 한국유학의 저력을 구체적인 자료로 입증할 수 있는 문헌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를 효과적인 방식으로 전산화한 한국경학자료시스템은 中日에는 이제까지 없었던 주석별 검색이라는 방식을 전산화 과정에 도입함으로써 경학자료를 활용한 연구에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왔다. 그러나 보완작업 역시 요청되고 있다. 원천자료에 대한 수습과 정리의 보완, 이본대조를 통한 교감과 정본화, 표점작업, 일반 대중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원전자료의 국역본의 제시가 그것이다. 한국경학자료시스템의 활용성을 확장하고 디지털 경학주석학 연구의 발전을 위한 준비과정으로서 그 지속적인 보완은 여전히 요청된다. The study of Confucian Classics, which was the basis of Confucianism in the traditional era, provided the basic principles from thoughts and cultures to politics and economies in East Asia. For the writings about Confucian Classics, a variety of research traditions was developed in China and Japan earlier on. It ranged from cataloging the writings to assembling them. In contrast, there was a traditional assemblage of the writings of Confucian Classics in Korea. However, it was relatively insufficient. Finally, this insufficient work which was carried out fragmentarily in the Joseon Dynasty was completed in 1998 after beginning the work in 1988 by the Daedong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of Sunkyunkwan University(DIKSSU). DIKSSU gathered Korean Confucian Classics materials and published it under the title of The Complete Collection of the Korean Study of Confucian Classics. Furthermore, with the support of Korean government which recognized the value of the Collection, DIKSSU has gradually developed the digital database and opened the Korean Confucian Classics Data System (http://koco.skku.edu/) and opened to the public. This paper examined The Complete Collection of the Korean Study of Confucian Classics, which was completed by the Daedong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of Sunkyunkwan University, and also examined the Korean Confucian Classics Data System which was the result of its database. Also it pursued for a new horizon through searching another similar websites. In order to establish the research methodology named 'a Commentary Study of Confucian Classics in Digital Form', we checked its current status and achievements and several details that were improved later.The paper finds that the completion of The Complete Collection of the Korean Study of Confucian Classics made an academic progress that confirmed the size and status of the Korean Confucian Classics' materials, which has insufficient history of gathering compared to them of China and Japan. The Collection provides a literal basis for verifying the strength of Korean Confucianism with concretely established data. An effectively computerized < the Korean Confucian Classics Data System > has innovated the field of relevant researches by introducing the searching method by classified annotations, which had never been available in China and Japan. However, additional works are also needed to improve the system. In order to expand the applicability of < the Korean Confucian Classics Data System > and to improve the Commentary Study of Confucian Classics in Digital Form, it is necessary to gather and arrange original materials, to correct errors by comparing different versions, to work for marking and to provide Korean versions of the original materials for interacting with public. And these works continuously needs to be impro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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