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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상담에 관한 목회자들의 인식조사 연구

        하현철 서울여자대학교 사회복지기독교대학원 2008 국내석사

        RANK : 249695

        현대사회에서 가족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정도로 우리의 삶에 중요하게 자리잡고 있다. 그 중요성을 인식하는 만큼 문제성도 다양하며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것은 성도들에게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렇기 때문에 목회현장에서 성도들을 상담해야 하는 목회자로서 복잡하고 다변화 하고 있는 가족의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하는 것은 무거운 과제가 아닐 수 없다. 이러한 가족의 중요성을 피력하면서, 1장에서는 연구배경과 목적 그리고 연구방법과 범위와 용어정의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그리고 2장에서는 가족상담적 배경을 성경에 기초하여 성경 속에서 보여지는 결혼과 가족갈등 그리고 이혼에 관한 문제들을 성경인물을 중심으로 정리해 보았다. 그러면서 성경인물들의 가족상황과 가족상담의 치료적 기법을 적용해 봄으로써 가족상담의 필요성에 대한 근거를 성경에서 찾아보았다. 3장에서는 본 논문의 중심 주제인 가족상담에 대한 목회자들의 인식을 조사하여 분석해 보았다. 가족상담에 대한 전반적인 목회자들의 인식과 전문성에 과한 분석, 그리고 목회현장에서의 가족상담에 대한 자원등에 관하여 분석해 보았다. 또 주요교단별 신학대학원의 상담 및 가족상담에 관한 교과과정도 분석해 봄으로써 신학대학원별로 상담 및 가족상담의 교육의 활성화 및 전문성등을 검토해 보았으며, 신학대학원별 교과과정에 따라 가족상담에 대한 목회자들의 인식이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 살펴보면서 다시한번 신학대학원에서의 상담및 가족상담의 교과과정의 확대필요성을 다루었다. 아울러 목회현장에서 필요한 가족상담의 치료적 기법을 소개하였다. 그리고 4장에서는 본 논문의 결론을 요약하면서 나름대로의 제언을 하였다. As the importance of family is being emphasized in current society, pastors and ministers were surveyed on their perception on the need of family counseling. One hundred pastors and ministers were surveyed and the study delved into their in depth understanding of family counseling. Survey questions were divided into three sections. The first questions were regarding the pastors and ministers general perception on family counseling. The second questions were based on their specific understanding on the importance of family counseling, and finally the third questions investigated the tools or methods in family counseling during actual situations. Through careful research, it can be understood that most of the pastors and ministers have an understanding of the importance and necessity of family counseling, yet still lack professional family counseling. This is especially true due to the fact that each divinity school has its own curriculum and the understanding of family counseling varies from school to school that the pastors and ministers have attended. In other words, pastors with exposure to family counseling education during their time in seminary have shown a more positive perception on family counseling than others that have not. Based on this research, this study presents the following observations. First, as pastors and ministers assume the role of a counselor to many, they should be obligated to possess professional knowledge and understanding about counseling. Second, as all those who have taken the survey have acknowledged the importance of family counseling, more emphasis and activity must be put on the relevant subject. Third, there must be more opportunities to learn more about family counseling, especially in the divinity school and there is a pressing need to extend relevant counseling subjects. Lastly, if churches have professional counselors other than the pastors and ministers, full cooperation is essential from both parties.

      •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의 교과과정 체험연구

        조민경 서울여자대학교 특수치료전문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49679

        미술치료는 미술활동을 매개체로 하여 개인의 내면적 심리상태를 북돋으며 건강한 정서를 드러나게 함으로써 건전한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미술치료를 행하는 미술치료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미술치료사가 되기 위한 훈련은 평생이 걸리는 과정으로 미술치료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훈련 과정을 통해 교육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Wadeson, 2008). 다양한 동기와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미술치료사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거치게 되는 것은 교과과정을 통한 교육이다. 따라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교과과정의 이수는 미술치료사의 자질과 능력을 달라지게 할 수 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전문가로서 성장할 수 있게 된다(박진형, 2001). 따라서 교과과정은 미술치료사로 성장하기 위한 기초적인 단계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석사학위 과정생이 교과과정을 통해 어떠한 경험을 하는지 이를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대학원 석사학위과정에서 설치되 있는 미술치료학 전공의 교과과정에 대한 조사현황에 관한 기초적인 연구들이 이루어져 왔다. 이들 연구를 통해 대학원 석사학위과정에 개설된 교과목의 종류와 교과목 명에 대해서는 알 수 있으나 이들 교과과정을 직접 수강하는 미술치료학 전공생들의 경험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의 필요성은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 과정생들이 교과과정을 이수하면서 미술치료사로 역량을 키워나는 과정을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는 입시 준비생들에게는 이와 관련된 정보가 궁금하고 필요하지만 이를 다룬 연구는 부족한 상황이므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 과정생의 교과과정에 대한 경험의 본질과 의미는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이다. 이는 미술치료학을 전공하기 위해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는 입시 준비생들에게 교과과정 경험에 대한 정보는 대학원과 자신에게 적합한 전공 선택을 결정짓는데 도움을 줄 수 있고, 대학원 진학을 위한 학업 준비도를 갖추는데 방향성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본 연구의 연구 문제는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 과정생의 교과과정 체험은 어떠하며, 그 체험의 본질과 의미는 무엇인가?” 이다. 본 연구자는 대학원 석사학위 과정에서 미술치료학 전공자가 교과과정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며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알아보기 위해 체험의 본성으로 돌아가 경험의 의미를 겪은 대로 탐구하는 Max van Manen의 해석학적 현상학 방법에 따라서 연구 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 참여자는 미술치료학을 전공하고 있는 총 12명이다. 이들은 대학원 석사학위 과정에서 다루어진 교과과정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참여자로 선정하였다. 미술치료학 전공자로 석사학위 과정이 4학기 또는 5학기인 대학원에서 교과과정 이수의 마지막 학기가 4학기인 8명과 5학기인 1명이 선정되었다. 그리고 석사학위과정에서의 교과과정을 수료한지 7개월 이내 인 수료생 3명으로, 총 12명이다. 2016년 7월부터 2016년 11월까지 5개월간 심층인터뷰가 이루어졌으며 최소 1회에서 최대 2회까지 자료를 수집을 하였다.. 수집한 인터뷰 자료들은 Max van Manen의 해석학적 현상학적 연구 방법의 절차에 따라 분석하였으며, 본질적 주제 8개와 하위주제 20개가 도출 되었다.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 과정생의 교과과정에 대한 체험에 관한 11개의 본질적 주제는 다음과 같다. <대학원에 입학한 후 무엇을 어떻게 배울지 떠올려 보며 기대함>, <미술치료를 배우면서 여러 가지 의문을 가짐>, <궁금증과 의문을 지속적으로 고민하며 알아나감>, <동기들과 교수님과의 함께하는 배움으로 더 깊이 이해 할 수 있게 됨>, <이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미술치료의 힘을 몸소 느끼게 됨>, <미술치료사로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게 됨>, <대학원에 와서 미술치료를 공부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됨>,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더 성장하기 위해 한걸음씩 나아감> 이와 연관되어 있는 하위주제는 20개가 도출 되었다.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미술치료학 석사학위 과정생들은 다양한 교과목을 수강하며 이론, 실습, 미술작업 등 여러 가지 배움을 경험하게 된다. 이 안에서 자신의 궁금증, 미술치료만이 지니고 있는 힘을 경험하며, 이러한 기회들이 축적이 되면서 점차 미술치료사로 성장해나가고 자신감을 쌓아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둘째, 수업을 같이 듣는 동기들과 가르침을 주는 교수님과의 경험은 연구 참여자들로 하여금 깊이 있는 미술치료를 배워가도록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셋째, 연구 참여자들이 경험한 석사학위 과정에서 다뤄진 교과과정은 졸업 후 초보 미술치료사로 성장해 가는데 있어 기본기를 갖추도록 이끌며 앞으로 지속적인 배움을 통해 꾸준히 채워가야 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본 연구의 기여점은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의 교과과정 체험을 심층적으로 다룸으로써 미술치료학 전공생뿐만 아니라 입시준비생들에게 대학원 입학 전 교과과정 경험에 관한 정보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이다.

      • 미술학사를 취득한 미술치료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의 미술에 대한 인식 체험연구

        강한나 서울여자 대학교 특수치료 전문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9663

        심리치료의 새로운 유형에 속하는 미술치료는 미술심리치료라고 말할 수 있으며, 오늘날 대학원에서는 사회과학분야로서 학문적 틀을 잡고 있다. 미술치료는 국내에서 1999년 대학원 과정이 개설되었으며 다양한 학사 취득자들이 미술치료 대학원 과정으로 진학한다. 그 중 미술학사를 취득한 후 미술치료대학원으로 진학한 학생들은 학부과정을 통해 예술로서 미술에 대한 자신만의 시각을 가지고 있었으나, 대학원 과정을 통해 미술치료 속에서 미술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배우게 된다. 하지만 미술이라는 영역이 겹쳐져 미술을 바라보는 시각이 예술로서 미술과 미술치료로서 미술을 구분하는 것 같지만 혼용되어 나타나는 과정을 겪는다. 미술치료에서는 치료의 목적으로 미술을 치료의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지 예술로서 미술활동을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미술학사를 취득하고 미술치료전공 석사학위 과정을 수학하면서 미술에 대한 혼동은 계속 발생한다. 따라서 미술학사를 취득한 미술치료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이 예술로서의 미술과 미술치료로서의 미술에 대한 인식을 어떠한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예술로서의 미술에서 미술치료로서의 미술에 대한 인식변화의 흐름을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미술치료사로서 가져야 하는 미술에 대한 특수성을 이해하는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참여자는 미술학사를 취득하고 미술치료전공 석사학위로 진학하여 두 분야의 미술에 대한 관점을 모두 겪은 학생으로, 학사 전공은 회화, 동양화, 서양화, 조형예술, 섬유, 도자, 금속이다. 미술치료전공 석사학위과정생 중 4학기에서 6학기로 15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2015년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 간 심층인터뷰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고, 경험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서 Max van Manen의 해석학적 현상학 연구방법을 적용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미술학사를 취득한 미술치료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의 미술에 대한 관점 체험연구에서 본질적 주제 7개와 하위 주제 26개를 도출하였으며 본질적 주제는 다음과 같다. <미술치료전공 대학원에 진학하기 전에 미술작업을 하면서 긍정적인 경험을 함>, <미술학사 과정에서 작품을 대할 때 호불호가 뚜렷하고 예술에 대한 평가적인 시각을 가짐>, <미술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경험은 미술치료 학문에 갈증을 일으킴>, <미술치료를 배우는 초기 단계에 예술로서 미술을 바라보는 시각으로 인해 혼란스러움>, <미술치료전공 대학원 과정과 실습을 통해 미술치료로서 미술을 하나하나 경험하며 깨달음>, <내담자의 그림을 접할 때 평가가 아닌 그들의 관점이 되어 공감하고 도와주기 위해 노력함>, <미술치료로서 미술을 보는 눈이 확장되면서 여유를 가지고 작품과 사람을 총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됨> 이상이다. 이러한 본질적 주제를 바탕으로 얻어진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미술치료 전공 대학원에 진학하기 전에는 작품을 만드는 예술인으로서 작품을 평가하는 예술적인 기준을 가지고 있다. 예술적인 기준은 학부과정 중 자신의 작품을 평가받던 기준으로 생성되며, 작품들을 볼 때 자연스럽게 평가를 하게 된다. 둘째, 미술학사를 취득한 미술치료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은 미술치료를 배우는 초기에 예술로서 미술을 바라보는 시각으로 인해 혼란스러움을 경험한다. 셋째, 미술학사에서는 미술의 예술적인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했다면 미술치료에서는 마음을 표현하기 위한 도구로써 중요하게 생각한다. 미술치료 대학원 과정의 수업과 실습을 통해 미술을 도구로 사용하여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지 깨닫게 되면서 예술로서 미술에 국한 되어 있었던 미술에 대한 인식을 확장한다. 넷째, 미술학사를 취득한 미술치료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은 예술작품이나 내담자의 작품을 접할 때, 완성작으로 평가하는 대신 삶의 한 과정으로써 존중하게 되었다. 본 연구는 예술로서 미술과 미술치료로서 미술의 관점의 차이를 다룸으로서 미술치료학에서 미술의 특수성을 보다 명료히 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하지만 본 연구의 참여자들이 예술과 미술치료 안에서 미술의 힘에 대한 공통적인 부분을 느끼면서 혼란스러워 하였기 때문에 이에 대하여 명료한 이해를 도와줄 수 있는 후속 연구를 제언한다.

      •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과정생의 교과목 수퍼비전 체험연구

        장한나 서울여자대학교 특수치료전문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9647

        Supervision, as an important factor to improve the quality of art therapists, is regarded as a contribution to expand the quality of art therapy and a field to give attention to(Kim, 2013; choi, 2007; Malchiodi & Riley, 1996; Moon, 2002). Despite this necessity, there are only a few graduate schools in Korea which open "Art Therapy Supervision" course for more than 3 semesters. This shows that Supervision courses for Master of Art Therapy is not systematic and standardized enough considering the significance of supervision(Im, 2013). As expertise education for counselors are usually done formally during the Master's course(choi, 2013; Skovholt, Ronnestad, 1992), examining the current graduate education system and organizing it systematically could be an important task for constructing firmly an environment of art therapy in the future.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was to understand the fundamental significance for Art Therapy master's degree students to experience Supervision course. This serves to provide understanding of supervisees who take the Supervision course to the supervisors so as to provide basic data to establish a systematic and detailed Supervision course. The research question was 'what is the significance and essence of what Art Therapy master's degree students experience in the Supervision course?' This research used phenomenological hermeneutic approach of Max van Manen. Phenomenological research aims at describing the experience of different individuals regarding one concept or phenomenon. It is a study of the essence or key meaning of general experience, a process to bring to light and describe systematically the internal structure of meanings. In other words, it means to reduce individual experiences of phenomena into a description of a universal nature(Max van Manen, 1990). This research proceeded in-depth interview from July to November of 2015, to 17 Art Therapy master's degree students who have taken Supervision course for more than one semester until the first and second data are saturated, and data are collected until saturation. The collected data are analyzed through phenomenological hermeneutic research method, and 11 essential themes and 36 sub-themes are drawn. The essential themes of Art Therapy master's degree students regarding Supervision course experience are as follows. <it feels like I get to know more and more about supervision as I take the Supervision course>,<it is hard to proceed supervision in a class format>,<feel various feelings towards supervisors>,<feel uncomfortable to show myself in front of classmates>, <give a lot to think through the feedbacks which got during the class>,<Sharing together during the class helping me to sympathy and support>,<Expend my experience through stating super-vision by experiencing diverse section>,<prepare to be an art therapist in the future while preparing for the supervision presentation>,<it is much easier for supervision to be accompanied with drawings than with words only>,<model the role of Art Therapist after supervisors>, <Learning that It is important to take care of personal life to function well as an art therapist> Conclusions from the themes drawn are as follows. First, the research participants did not know the concept of the supervision. However, by experiencing super-vision participants felt uncomfortable the class type. Second, the research participants reviewed themselves as a therapist by feed back and questions from the class and received help for uncomfortable part by reviewing their case. The research participants buil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tudents by sympathize with pain of others. However, sometimes people turn out to be disingenous to other because it was uncomfortable to share their personal stories. Third, the research participants felt diverse emotions from the supervision class supervisor. research participants felt either confusion from double role of professor and supervisor or felt warm by their supports and understands. Also, participants modeling themselves from the case study as a supervisors role as art therapist. In order to function well as a therapist, participants set up the definition of art therapist by reviewing personal life. Fourth, students felt much easier proceeding supervision through drawings. When one sees the drawings with supervisors and classmates, one sees parts that are not seen during supervision. They experienced that they could express more clearly what they want to say when they did the case presentations with drawings than when they delivered through words only. Fifth, the research participants expend their experiences by reviewing and experienced other's case study and different sections. They tried to adopt different case of scenario by listening to people's presentation and from the section. At first it was hard to decided what to focus when preparing the presentation, however, after several case presentation researcher figured it out how to find the answer and felt growth through the progress of the section. This research captured the significance of master's degree students with various undergraduate backgrounds to experience Supervision course. This could be served as a basic data for establishing a systematic Supervision course. Also it provides data with meanings of ambivalence students feel toward each other, thereby providing understanding of supervisees to supervisors, and will help build a supportive and safe environment for Supervision course. Finally, by conveying the advantage and uniqueness of supervision model in art therapy, it will help build an art therapy supervision model. 수퍼비전은 치료자의 수련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며 전문가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기 위한 필수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수퍼비전을 통해서 이론을 이해하는 능력과 실제적인 임상기술을 배우고 미술 치료사로서 자기에 대한 이해를 하게 된다. 또한 내담자와 내담자의 그림에 대한 이해, 내담자에 대한 훈련생 자신의 감정을 탐색하는 과정을 통해서 내담자를 더 잘 이해하게 된다(박은선, 홍윤선, 2013; McNiff, 1986). 미술치료사 훈련에서 수퍼비전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면서 미술치료 수퍼비전에 대한 연구들이 증가하고 있다. 국외에서는 미술치료사 훈련에서의 수퍼비전의 중요성, 미술치료 수퍼비전에서의 이미지의 역할에 대한 연구, 미술치료 수퍼비전의 방법 등의 연구가 진행되어지면서 미술치료 수퍼비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2000년대 후반부터 미술치료 수퍼비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며 연구가 계속 되어지고 있으나 전문 미술치료사 양성의 중심이라고 볼 수 있는 대학원 학위과정에서의 교과목 수퍼비전 체험연구는 미비한 상태이다. 현재 교과목 수퍼비전에 관한 연구는 본 연구자가 찾아본 결과 미술학사를 취득한 석사과정생의 교과목 수퍼비전 체험을 다룬 임은영(2013)의 체험연구 뿐이다. 교과목 수퍼비전에 대한 선행연구도 많지 않지만, 다양한 학부 출신의 석사과정생의 교과목 수퍼비전 체험에 대한 연구는 거의 없기 때문에 본 연구에서는 다양한 학부 출신의 석사과정생이 교과목 수퍼비전에서 경험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연구하고자 한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는 Max van Manen의 현상학적 해석학적 방법을 통해서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과정생의 교과목 수퍼비전 체험의 의미와 본질을 이해하고 그들의 목소리로 그 중요성을 전달하여 교과목 수퍼비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자 한다. 이는 현재 수퍼비전 교과목을 수강하는 석사과정생의 경험이 무엇인지를 이해함으로써 현재 교과목 수퍼비전의 교육 환경을 알아보고 더 나은 방향으로 정비할 수 있는 자료로서 사용되어질 수 있을것이며 현재 미술치료 수퍼비전의 방식에 대해서도 알아봄으로써 미술치료에 적합한 수퍼비전 모델을 구축해가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미술치료사의 양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인 성장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본 연구에서의 연구 문제는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 과정생이 교과목 수퍼비전에서 체험하는 것의 의미와 본질은 무엇인가?’이다. 본 연구는 1학기 이상 교과목 수퍼비전의 경험이 있는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 과정생 17명을 대상으로 2015년 7월 부터 11월 까지 1 - 2회 자료가 포화 되는 시점까지 심층면담을 진행하였고 자료는 포화될 때 가지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Max van Manen의 현상학적 해석학적 연구 방법을 사용하여 분석하였고, 11개의 본질적 주제와 36개의 하위 주제가 도출되었다. 미술심리치료학 전공 석사과정생의 교과목 수퍼비전 체험연구의 본질적 주제는 다음과 같다. <교과목 수퍼비전을 수강하면서 점차 수퍼비전에 대해 알아가는 느낌이 듦>, <수업 형태로 진행되는 수퍼비전이 힘들게 느껴짐>, <수퍼바이저에게 다양한 감정을 느낌>, <수강생들 앞에서 자신이 드러나는 것이 부담스러움>, <수업안에서 주고 받는 피드백을 통해 생각이 많아짐>, <수업에서 함께 나누는 것이 공감되고 지지가 됨>, <수퍼비전 발표를 통해 다양한 세션을 대리경험하며 나의 경험을 확장시킴>, <수퍼비전 발표준비를 하면서 미술치료사가 되어가는 준비를 하게 됨>, <수퍼비전은 말로 하는 것 보다 그림 작업이 동반될 때 훨씬 수월해 짐>, <수퍼바이저의 모습을 통해 미술치료사로서 역할을 모델링 함>, <미술치료사로서 잘 기능하기 위해서 개인의 삶을 돌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움>이다. 도출된 주제를 통해 나온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 참여자들은 수퍼비전에 대한 개념을 가지고 있지 았는데 수퍼비전을 직접 경험하면서 어떤것인지를 알아가게 되었고 수업 형태(전달식 강의 형태)로 진행되는 수퍼비전에 대해서는 불편함을 느낀다. 둘째, 연구 참여자들은 수업안에서 주고 받는 질문과 피드백을 통해서 치료사로서 자신의 모습을 한번 더 점검 해 보고, 자신의 사례를 되짚어 보면서 부담된 부분에 대해 도움을 받았다. 수업 안에서 수강생들과 함께 공감하기도 하고 위로받기도 하면서 점점 서로에게 신뢰감을 느끼고 유대관계가 생기게 된다. 하지만 때로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이 드러나는 것이 당황스럽고 부담스러워 솔직해지지 못하기도 한다. 셋째, 연구 참여자들은 교과목 수퍼비전에서 수퍼바이저에게 다양한 감정을 느낀다. 교수와 수퍼바이저라는 이중 역할에 혼란을 느껴 당황스러워 하기도 하고 자신을 지지하고 수용하는 수퍼바이저의 모습에 따뜻함을 느끼기도 한다. 또한 사례 속 수퍼바이저의 모습을 통해서나 수강생들을 대하는 수퍼바이저의 모습을 보면서 미술치료사로서의 모습을 모델링하게 된다. 치료사로서 잘 기능하기 위해서 개인의 삶을 잘 돌보는 법에 대해서도 배우면서

      • 사회불안과 눈 맞춤(eye-contact)이 사회적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

        최성은 서울여자대학교 특수치료전문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49647

        본 연구는 사회 불안과 눈 맞춤(eye-contact)이 사회적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 소재 대학교와 대학원에 재학 중인 대학생과 대학원생 총 268명을 대상으로 상태불안과 사회적 회피 및 불안 설문을 진행하여 ‘사회불안이 높은 집단’ 15명과 ‘사회불안이 낮은 집단’ 15명을 선정하였다. 실험은 사회불안이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은 눈 맞춤(eye-contact)을 지각하는 데에 차이가 있을 것이고 사회적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에도 차이가 나타날 것이라는 가설을 증명하기 위해 선행연구를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먼저, 눈 맞춤(eye-contact)을 측정하기 위해서 정면 응시(direct gaze)와 분산된 응시(averted gaze)의 두 가지 얼굴 자극을 사용하였고, 사회적 의사결정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죄수의 딜레마 게임(PDG)을 이용하여 협조 혹은 배신 중에 한 가지의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하였다. 실험은 사회 불안이 높은 집단과 사회불안이 낮은 집단에게 얼굴자극을 제시한 뒤에 죄수의 딜레마 게임 상황에서 협조 혹은 배신 중에 선택을 하게 하였고 이러한 시행을 100번 진행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불안이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 간의 눈 맞춤(eye-contact)을 한 경우 협조선택의 차이가 유의미하지 않았다. 둘째, 사회불안이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 간에 눈 맞춤을 하지 않는 경우(no eye-contact)에 내린 사회적 의사결정에는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불안한 사람들은 눈 맞춤을 하지 않은 경우(no eye-contact)에 배신을 더 많이 선택하였고, 사회불안이 낮은 집단에서는 협조를 더 많이 선택하였다. 셋째, 사회불안이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 간에 눈 맞춤을 한 경우에 내린 의사결정과 눈 맞춤을 하지 않은 경우에 내린 의사결정에도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회 불안이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은 눈 맞춤(eye-contact)에 대해 다르게 지각하고 있으며 사회적 의사결정에도 차이가 나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끝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과 추후 연구에 대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 of social anxiety and eye-contact upon social decision making. For this purpose, 268 college and graduate schools in Seoul and metropolitan area participated to survey and 15 were selected as high social anxiety group and 15 were selected as low social anxiety group. In the experiment, high social anxiety group and low social anxiety group interpreted eye-contact in distinct ways, which led to various social decision making. Experiments were designed to demonstrate this hypothesis. The facial image with direct gaze and averted gaze and Prisoner's Dilemma game was used in this experiment. After showing facial images with direct gaze or averted gaze to each anxiety group and general group, they made social decision making.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cooperative choice between the anxious group and the general group after eye-contact. Second,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social decision making after no eye-contact between the anxious group and the general group. Third,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anxiety group and the general group in social decision making after no eye-contact and in social decision making after eye-contact This study has result in that high social anxiety group and low social anxiety group interpreted eye-contact in distinct ways, which led to various social decision making. Finally,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were discussed.

      • 미술치료학 석사과정생의 수퍼비전 체험연구

        임은영 서울여자대학교 특수치료전문대학원 201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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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iscover the meaning and essence of the experience of the supervision by exploring the experience of the supervision for art therapy master's course to be an expert for art therapy. To achieve this purpose, the researcher has been accepted the qualitative research as the hermeneutic phenomenological approach by Max van Manen.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are the students in Art therapy mater's course graduated from Art schools who have experiences of supervision in, at least, three semesters. The data have been collected by the qualitative research interview from March to November 2012. These interviews to obtain the saturated material from the interviews were carried out 1-3 times each. The interviews have been recorded with their agreements and written as verbatim. Additionally, journals, reports and art works of the participants have been collected to reach the essential themes. The supervision experiences of the participants as a coursework are organized into 9 essential themes as confusion after attending the supervision without preparations, step-by-step adaptation and change, exploring the help of supervision, experience of specific and complex relationship of supervision, finding new aspect of art, economical and time benefits of supervision, assessments as the coursework, preparations for independence as an expert of art therapist and study the whole course of the master's course. The conclusions are as following: First, the students in Art therapy experience chaotic, anxiety and tension when taking the first supervision in the graduate school. These emotional problems of the students have been continued from the first term to the final term. And the forms of emotion kept changed. In the beginning, they have confused by supervision system, had difficulties by adaptation troubles and experienced the separation anxiety by termination of supervision when graduated. The students, at the final term, have accepted the supervision as a training to be art therapists not as a coursework to report and be coached and experienced the self growth to the therapist. And they have tended to have the desires of self-reliance. Second, the art therapy students majored in Art have had difficulties to accept supervision because of the knowledge and experience of major in Art. However, knowledge and experience of major in Art could have been a big help. For example, They are quiet in the nature about understanding their clients’ art works and expressing self images. However, they have had difficulties to make a presentation for case formulation by logical thinking and linguistic change. It is the reason why the students have a tendency to envy the peers in psychology. The participants also have experienced difficulties of peers who don't have major in Art to treat the art while in session. Third, the participants have experienced ambivalent feeling to their professor as a supervisor and classmates. They have recognized their professor as identify object as art therapist, supporter, person not all-knowing and unfamiliar supervisor to guide themselves. Also they have recognized the classmates as friends, partners, supporters, mirror to certify self growth, persons to make similar mistake and competitors. After all, the complex feeling leads a chance to think about the importance and difficulty of relationship. Forth, the participants understood art therapy and clients through the art therapy supervision, examined the attitude and imagined the development of the art therapist. Those steps have been achieved by self awareness to take the supervision. Finally, the students in Art therapy have tendency to assess the supervision as a student and understand the strength. They understand the experience of supervision unified other courses and wanted to improve the next supervision by reflection of their opinion. They think supervision is very helpful because the course has no additional cost and is progressed in the same time when taking practice. This study is expected to be the basic data of construction of education system for the art therapy and supply the topics to discuss the development of supervision. 본 연구의 목적은 미술을 전공하고 미술치료학 석사과정에 입문한 학생들이 전문적인 미술치료사가 되기 위해 교과목으로 수강하는 수퍼비전 경험이 무엇인지 탐색하여 그 경험의 의미와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Max van Manen의 해석학적 현상학 연구방법을 적용하여 절차에 따라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였으며, 최종적으로 글쓰기 하는 과정을 거쳤다. 본 연구의 참여자는 미술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미술치료학 석사과정에 있는 학생들로, 최소한 2학기 이상 수퍼비전 교과를 수강한 경험이 있다. 심층면담을 통한 자료수집기간은 2012년 3월부터 2012년 11월까지이며, 참여자에 따라 1~3회, 자료가 포화되는 시점까지 면담하였다. 면담 내용은 참여자 동의하에 녹음하여 축어록으로 풀었고, 추가적으로 참여자들의 글쓰기와 미술작업 등을 수집하여 본질적 주제를 도출하였다. 연구 참여자들의 미술치료 석사과정의 수퍼비전 교과경험에서 본 연구는 총 9개의 본질적 주제를 도출해낼 수 있었다. 그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갑자기 수퍼비전을 접하여 혼란스러움’, ‘학기가 올라가면서 차근차근 적응하고 변화함’, ‘수퍼비전이 주는 도움에 대해 탐색함’, ‘수퍼비전 교과목만의 독특하고 복잡한 관계를 경험함’, ‘이미 익숙한 미술을 다른 시각에서 보게 됨’, ‘대학원의 수퍼비전은 비용적․시기적으로 이득임’, ‘과목을 평가함’, ‘치료사로서 독립할 준비를 함’, ‘대학원 과정 전체를 통째로 학습함’. 도출된 주제를 바탕으로 결론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미술치료 석사과정생들은 대학원과정에서 처음으로 수퍼비전을 접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이유로 혼란과 불안, 긴장을 경험한다. 이런 정서적 어려움은 수퍼비전 첫 학기부터 마지막 학기까지 지속되며 그 감정의 형태가 변화된다. 초기에는 익숙하지 않은 지도방식에 혼란스럽고, 적응될 줄 기대했던 어려움이 지속되어 힘들고, 졸업으로 인해 수퍼비전의 종결에 맞이하며 분리불안을 경험했다. 석사과정생들은 마지막 학기가 돼서야 수퍼비전을 보고하고 지도받는 과정이 아닌 미술치료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훈련방법으로 생각하게 되고, 치료사로서의 자기 성장을 경험하며 수퍼비전에 의존하기보다 독립하려는 욕구를 느낀다. 둘째, 미술을 전공한 미술치료학 석사과정생들은 미술이라는 학문적 배경으로 인해 수퍼비전에서 적응에 어려움을 겪지만 동시에 도움을 받기도 한다. 이들은 직관적으로 사고하고 사고내용을 이미지화하는 우뇌적 사고에 익숙하여 미술을 치료수단으로 적절히 활용하고, 내담자 작업을 이해하며, 자신을 표현하는 것에 편한 점 등에서 이점을 지닌다. 그러나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이를 언어화하는 것에는 어려움을 나타내어 사례를 개념화하고 발표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껴 심리학을 전공한 동료를 부러워하기도 한다. 그러나 미술을 전공하지 않은 동료들이 세션 중에 미술을 적용하기 어려워한다는 것을 관찰하면서 거꾸로 자신의 배경전공에 감사하게 된다. 셋째, 석사과정의 미술치료 수퍼비전에서 학생들은 수퍼바이저인 교수와 동료들에게 양가감정을 경험한다. 이들은 자신의 지도교수를 미술치료 전문가라는 동일시 대상, 격려해주는 지지자, 모든 걸 알지 못하는 한 사람, 그리고 자신을 지도하고 평가하는 상위의 어려운 대상으로 인식하였다. 동료들에게는 친구이면서 동반자, 지지자, 자기성장을 인식하게 하는 거울 같은 존재, 초보자로서 비슷한 실수를 하는 위안 대상 또한 동일한 기준에서 평가받는 경쟁자로 생각되는 등의 갈등도 나타냈다. 이들이 동일한 대상에게서 경험하는 복잡한 감정은 관계의 어려움과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가 된다. 넷째, 미술치료학 석사과정생들은 미술치료 수퍼비전을 통해 미술치료와 내담자에 대해 이해하고, 미술치료사로서 자신의 태도를 점검하고, 미술치료사로서의 성장을 꿈꾼다. 이러한 목적은 수퍼비전을 받으면서 지속적인 자기인식과정을 통해 이뤄진다. 다섯째, 미술치료 석사과정생들은 수퍼비전에 대해 학생으로서 평가하고 그 장점들을 알게 된다. 또한 수퍼비전 경험을 다른 교과목과 통합하여 이해하고 자신들의 의견이 다음 수퍼비전에 반영되길 원한다. 그리고 대학원에서의 수퍼비전이 교과과정에 포함되므로 추가비용이 들지 않고, 시기적으로 실습과 동시에 이뤄지므로 이득이 된다고 생각한다. 본 연구는 이상의 내용을 바탕으로 미술치료사로 훈련하는 주된 방식으로써 수퍼비전의 의미를 살피고자 하였다. 더 나아가 국내 상황에 맞춰 단계적으로 적용 가능한 방식이 무엇인지 논의하고 그 체계를 형성하는 데 필요한 기초자료가 될 것을 기대한다.

      • 미술치료학 전공생의 석사학위 과정 체험 연구

        박승혜 서울여자대학교 특수치료전문대학원 2012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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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research is about the understanding on lived experience of the Art Therapy Master's Course Student. It examined their experience details and the essence of the experience of the Art Therapy Master's Course Student. For the study, it applied Giorgi's phenomenological method of qualitative research methods, to analyze the participants's experience and further to understand the essence of the experience deeply through analysis and description in the language given by the participants as Art Therapy Master's Course Student, to derive the structure of the meaning of the experience of the subjects. The participants of this research were 10 mens who belong to domestic master's course in Art therapy from local professional and special graduate schools. From July to November 2012, in-depth interviews were performed, through which necessary data were collected. The interviews were recorded and written down under the participants' content. Each of the interview took about 1 to 2 hours, and 1-3 interviews were given to each participant. When it was judged that data were saturated, no more interview was performed. All the recored data were copied as the participants described, and then, analyzed.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were analyzed into main ten compositions, < To find the meaning of life and happiness >, < To understand the human being >, < Fascinated by Art Therapy >, < The Art Therapy as the combination of Art and Psychotherapy >, < Decision to attend the Art Therapy Master’s Program >, < Deeply understand both Art and Psychotherapy through the Art Therapy Master’s Program >, < Facing the difficulties as the early trainees >, < Explorationand Recognition of self through the Art Therapy Master Program >, < Personal Growth through the Art Therapy Master Program >, < Realization of the need of continuous studying of this learning > and 30 other subdivisions. Based on the results of the research, four following conclusions were made. First, the students had their interest in Art Therapy for their own stability of their life and to have self-healing power. They experienced the power of Art Therapy, the safe way of knowing and understand about self through freely expressing and finding their unconscious. Those experiences led them to apply to the Art Therapy Master Program to learn professionally. Second, they get to realize the importance of having both Artistic experience and the basic psychological knowledge to become an Art Therapist. The ones who do not have enough artistic experience, they need to broaden their experience to help the clients to give therapeutic experience through art and to give them appropriate materials. Moreover, they need to study enough psychological theory to have basic understands of human being. Third, through having many opportunities of finding and exploring about their unknown self, they get to have fear of recognizing self and experience the difficulties as the early trainees. Through the Art Therapy Master Program, they realize the importance of having the progress of self-awareness. It is important because the process of self-awareness can be connected to the relationship with the client. The process of exploring includes realizing and treating their sufferings,understand oneself as a person and accept who they are. Fourth, to understand and accept about self become the healing and the growth of one person and that makes their life meaningful. As an Art Therapy Master student, they get to have a chance to know about self and this life experience influence on their real life. They may have flexible thought about others and it may useful to help them. Therefore, they may help someone else’s growth through their own growth. The whole process of the Art Therapy Master Program facilitated the students to grow mentally and intellectually. Moreover, it taught them how to understand themselves, the world and the human being. Through their growth and stimulation that they gained from the Art Therapy Master Program, they became not only satisfied with themselves but also gained the wisdom of help the suffering for their inner growth. This research gives the understanding of the current Art Therapy Master Program. It would be helpful for the Art Therapist to have the optimal adaptation and accept their identity clearly. Furthermore, this will provide the basic data of the Art Therapy for their growth as an Art Therapist. 본 연구의 목적은 미술치료학 전공생의 석사학위 과정에서 그들의 경험이 어떠한 의미와 본질을 지녔는지 파악하는 것이다. 이에 본 연구는 질적 연구 방법 중에서 Giorgi의 현상학적 연구 방법을 적용하여 대상자들로부터 주어진 언어를 있는 그대로 기술하고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대상자의 체험의 의미구조를 도출해냄으로써, 미술치료학 석사학위과정생의 체험에 대해 심층적으로 이해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참여자들은 국내 미술치료 대학원 석사 1학기~4학기 과정 중에 있는 미술치료 석사 과정생 10명으로 그들이 속한 미술치료대학원은 전문대학원 1곳, 특수대학원 3곳이다. 2012년 7월부터 11월까지 심층 면담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참여자의 동의하에 메모와 녹음을 병행하였다. 면담에 소요된 시간은 1회에 1~2시간 정도로 참여자 별로 1~3회씩 만나 면담이 진행되었다. 자료가 포화상태에 이르는 시점에 종료되었으며, 녹음된 모든 면담 자료는 참여자가 표현한 기술을 그대로 필사한 후 분석하였다. 연구 참여자들이 진술한 내용을 근거로 하여 미술치료학 전공생의 석사학위 과정 경험을 분석한 결과, <삶의 의미와 행복에 대해 찾고자 함>, <인간에 대해 이해하고자 함>, <미술치료에 매료됨> ,<미술과 심리치료과 합쳐진 미술치료> ,<미술치료 대학원 진학 결심> ,<미술치료 석사과정에서 미술과 심리치료 두 학문을 동시에 연마해야 함> ,<초기 실습자로서의 어려움 직면> ,<미술치료 석사과정을 통한 자기 탐색과 자기 인식>, <미술치료 석사과정을 통한 성장> ,<학문에 대한 지속적인 습득의 필요성을 느낌>의 10개 구성요소 아래 30개의 하위 구성요소들이 도출되었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내린 결론은, 첫째, 미술치료학 석사학위 과정생들은 자신의 삶의 안정을 위한 노력과 자기 치유의 방법으로 미술치료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자신에 대해 표현할 수 있게 하며, 무의식에 대한 통찰을 통해 자기 이해에 도움을 주는 미술치료의 힘을 경험하고, 미술치료에 대해 더 전문적으로 배우고자 미술치료 대학원에 진학하였다. 둘째, 미술치료사가 되기 위해 훈련받는 석사학위과정에서 미술적 경험과 심리학이란 학문적 기반의 양 측면이 고루 갖추어져야함을 알게 된다. 미술 경험이 익숙하지 않은 자들은 치료적 의미에서의 미술 작업을 돕고, 보다 적절한 매체를 제공하기 위해서 미술적 경험을 풍부히 가져야 한다. 또한, 인간의 이해를 위한 심리학 및 치료와 관련한 이론을 충분히 학습하고 숙지하여, 심리학적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 셋째, 미술치료학 석사학위과정에서 자신의 여러 모습에 대해 발견하고 탐색하는 기회들을 많이 갖게 되면서, 자기 인식에 대한 두려움과, 초기 실습자로서의 어려움을 경험한다. 미술치료학 석사학위과정동안 수업, 임상 실습, 타인과의 관계적 부분 등의 자신의 삶속에서 이루어지는 자기 인식 과정은 내담자와의 치료관계와 연결되어, 치료사로서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자기 탐색의 과정은 고통스런 문제들을 훈습하고, 다양한 성격적 측면의 통합을 추구하며, 이해와 수용으로 나아간다. 넷째, 자신에 대해 이해하고 수용하게 되는 것은 치유와 성장 요인이 되었으며, 자신의 삶을 의미있고 가치있게 하였다. 자신에 대한 이해는 미술치료학 석사학위과정생 자신의 삶에서의 실제적 변화 및 적용 뿐만 아니라, 확장된 관점과 유연한 사고를 형성하게 하여 타인에 대해 이해하고, 도울 수 있도록 한다. 미술치료학 석사학위과정생들은 자신의 성장을 통해, 누군가의 성장과 발달을 위해 도울 수 있게 된다. 미술치료학 석사학위 교육과정은 미술치료학 석사학위과정생들의 정신적, 지적 성장을 가능하게 하며, 자신과 세상, 인간에 대해 이해하고 알아가는 배움을 얻게 한다. 미술치료학 석사학위과정생들은 교육과정을 통해 성장과 배움을 촉진받아, 자기 삶의 만족을 충족할 뿐 아닌, 고통받는 사람을 치유하고, 그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다. 본 연구는 미술치료학 전공생의 석사학위 과정에 대해 이해하며, 최적의 적응을 돕고 미술치료사로서의 정체성 확립을 용이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나아가 그들의 성장을 돕는 미술치료학의 기초 자료를 제공하리라 여겨진다.

      •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의 기관중심 아동 미술치료 실습 회기에서 수행한 부모상담 체험연구

        김지은 서울여자대학교 특수치료전문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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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치료 장면에서 만나게 되는 내담 아동이 보이는 문제행동은 아동 개인의 문제만이 아니다. 아동이 속한 환경인 부모, 형제, 친구, 교사 등 복잡한 상호작용 속에서 발생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 부모는 아동에게 일차적인 환경을 제공하는 대상으로서 아동의 문제 행동의 완화와 소거를 위해서는 아동뿐만 아니라 부모에 대한 개입도 필요하다. 그러나 부모는 아동과 달리 성인으로, 미술치료사는 부모상담에서 아동 내담자와는 다른 어려움을 경험하기도 한다. 실제로 미술치료사의 아동 미술치료 체험 연구에서 치료사들은 부모요인으로 인해 부담을 느끼기도 하고, 부모를 아동과의 치료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보기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는 아동 미술치료 과정에서 조력자로써 기능하며 치료 효과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부모가 조력자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치료사와 부모와의 관계가 중요하다. 기관중심 현장은 미술치료에 대한 수요가 높아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이 접하기 쉬운 실습현장이기도 하다. 또한, 기관에서 가장 수요가 높은 연령은 아동으로 대부분의 기관중심 아동 미술치료 현장에서는 부모상담이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전문적인 미술치료사가 되기 위한 훈련과정에 있는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은 기관중심 아동 미술치료 현장에서 내담 아동의 보호자인 부모와의 상담과정에서 어떠한 경험을 하는지에 관한 이해가 필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의 기관중심 아동 미술치료 실습 회기에서 수행한 부모상담 체험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에게 기관중심 아동 미술치료 실습 현장에서의 부모상담과 관련한 기초적인 실습내용을 제공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연구 문제는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의 기관중심 아동 미술치료 실습 회기에서 수행한 부모상담 체험의 의미와 본질은 무엇인가?’ 이다.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의 기관중심 아동 미술치료 실습 회기에서 수행한 부모상담에 대한 체험은 개별적이고 주관적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다양한 질적 연구 방법 중, 인간의 의식이 지향하는 현상 자체에 집중하고 그것을 기술하는 Max Van Manen의 해석학적 현상학적 연구방법을 적용하였다. 연구 단계는 체험의 본질에 집중, 실존적 조사, 해석학적 현상학적 반성, 해석학적 현상학적 글쓰기로 구성된 총 11단계를 밟아 수행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 참여자는 서울, 경기 지역의 전문대학원과 특수대학원 5곳의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으로, 석사 3학기생 4명, 4학기생 2명, 5학기생 3명 그리고 석사 수료 후 6개월 이내 2명으로 총 11명이다. 이들은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발달센터, 심리치료기관 등에서 아동 미술치료 회기 후반에 10분 내외로 내담아동의 부모와 상담을 하였다. 본 연구의 자료는 2016년 5월부터 2016년 11월에 걸쳐 11명의 연구 참여자들로부터 아동 미술치료 회기에서 수행한 부모상담 체험에 대한 심층면담을 통해 수집되었다. 연구 참여자들의 진술을 반성적 사고를 통해 분석한 결과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의 기관중심 아동 미술치료 실습 회기에서 수행한 부모상담 체험에 대해 10개의 대주제와 28개의 하위 주제가 도출되었다. 연구결과는 <준비없이 맞이하게 된 부모상담으로 인해 두려움과 막막함에 휩싸임>, <아동을 맡길 수 있는 믿음이 가는 미술치료사가 되고자 애씀>, <부모상담을 통해 아동과 관련된 연결고리를 찾아감>, <부모의 무심한 태도로 인해 부모와의 만남이 답답하게 느껴짐>, <부모상담에서는 무엇보다 라포형성이 중요함을 깨달음>, <부모상담에서 백 마디 말보다도 아동의 그림이 유용하게 느껴짐>, <아동을 위한 치료여정에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도록 이끔>, <그럴 수밖에 없었던 부모의 상황이 이해되고, 노력하는 부모의 모습에 감사함을 느낌>, <부모상담에 관한 실제적인 교육의 필요성을 느낌>, <부모상담의 시작은 어려웠지만 한 단계 성장한 것 같아 뿌듯함> 이다. 이상과 같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의 기관중심 아동 미술치료 실습 회기에서 수행한 부모상담 체험의 의미와 본질에 관한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기관에서 아동 미술치료 실습 회기에서 부모상담을 하게 되는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은 부모와의 만남에서 어려움을 경험하지만 아동의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부모의 기대와 요구를 파악하여 부모와 신뢰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는다. 둘째,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은 아동 미술치료 회기에서 수행하는 부모상담에 대해 불안감과 걱정이 많았으며 부모상담에 대한 실제적인 교육의 필요성을 느낀다. 셋째, 아동 미술치료와 부모상담을 병행하는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은 아동의 미술작업을 통해 부모가 자녀를 이해하도록 도움으로써 미술치료의 효과를 체감하였다.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의 기관중심 아동 미술치료 실습 회기에서 수행한 부모상담 체험에 대해 생생한 자료를 제공한 본 연구의 의의는 미술치료학 전공 석사학위과정생들이 기관중심 아동 미술치료 실습 회기에서 수행한 부모상담 경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는 점이다.

      • 공공도서관 역사 문화프로그램 현황 조사 : 서울시를 중심으로

        윤지영 서울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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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의 공공도서관은 정보 보존과 이용이라는 기본 기능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평생교육센터로서 자리 잡고 있다. 공공도서관의 문화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발전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주제로 그 내용도 확대하고 있다. 역사 문화 프로그램은 한 사회의 역사화 문화 인식을 지탱하고 유지시킨다는 측면에서도 공공도서관이 중요하게 바라봐야 하는 프로그램이다. 본 연구는 서울지역 공공도서관에서 운영되는 역사 문화프로그램의 발전방안에 대한 방향을 살펴보고자 하는 연구이다. 이를 위해 먼저 공공도서관이 진행하고 있는 역사 문화 프로그램의 현황을 살펴본 후 현재 진행하고 있는 역사 문화 프로그램을 유형별로 살펴보았으며, 유사한 역사 문화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는 박물관․미술관․문화원의 역사 문화프로그램을 확인하여 특징과 차이점을 비교 분석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공공도서관의 역사 문화 프로그램의 발전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로 서울시 공공도서관 및 유관 기관의 역사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현황을 살펴보았으며 역사 문화 프로그램의 유형을 주제별, 이용자별, 운영형식별, 기간별로 나누어 프로그램 진행 상황을 세부적으로 비교 분석하였다. 주제별로는 한국사 관련한 프로그램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어린이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의 비중이 높았다. 주로 통합형 운영형식을 취하며 정기적인 프로그램이 다수를 차지했다. 연구 결과 공공도서관의 역사 문화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성인 이외에도 유아 및 노인 이용자 등과 같이 이용자층을 확대하여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판단하였고 또한 직장인 등을 고려하여 온라인, 야간, 주말 등 다양한 시간대에 프로그램을 개설할 필요성도 높다 판단했다. 또한, 본 연구에서 살펴본 박물관·미술관 등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통합형 프로그램의 기획과 확대 등을 제안하였으며 역사 문화 프로그램이라는 주제의 특수성과 관련, 매체의 적극적인 활용을 제안하여 이용자와 프로그램의 상호작용을 강조하였다. 본 연구는 지역적으로 서울시에 위치한 기관들로 그 조사를 한정하였기에 그 한계가 존재하며 좀 더 세부적인 분석을 통해 프로그램의 기본 사례 또는 프레임워크를 제시하는 후속 연구 등을 기대해볼 만하다. Currently, the public library has become a lifelong learning center of the community with the basic functions of preserving and using information. The cultural programs of public libraries play a major role in the development of the community and are expanding on various topics. The history and culture program is a program that public libraries should consider more importantly in terms of sustaining and maintaining the perception of historical culture of a society.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direction of development of historical and cultural programs operated by public libraries in Seoul. In order to do this, the current status of the history and culture programs being conducted by public libraries was investigated, the current history and culture programs were examined by type, and the history and culture programs of museums, galleries, cultural center were also examined to compare their features. As a result of this study, the current status of the history and culture programs of public libraries and related institutions in Seoul and the types of historical and cultural programs were examined and analyzed in detail by the thematic, user, operating type and period. In terms of themes, programs related to Korean history were the most important, and the proportion of programs targeting children was high. Most of the programs were operated regularly as integrated forms. The result of this study shows that the historical and cultural programs of public libraries will be able to provide equal educational opportunities by expanding the user base to a wider population such as infants and elderly users in addition to children and adults. Also, it is necessary to offer the programs on weekends and at nights to embrace office workers who cannot participate during the day. In addition, the study proposes planning and expanding integrated programs through association with museums and art galleries, and suggests the active use of media in relation to the specificity of the theme of historical cultural programs. The limitation of this study is the investigation is restricted to institutions located in Seoul. Therefore, the follow-up research that examines the basic case or framework of the public libraries’ history and culture programs in more detail is necessary as future research.

      • 한국어교육 전공 교육과정 분석 : 일반대학원을 중심으로

        이은경 서울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9647

        ABSTRACT An analysis of curriculum for Korean language education : Focusing of graduate school Lee Eun Kyung Department of Korean Language & Literature The graduate School of Seoul Women's University This research analyses the Korean language education programs of the graduate schools based on the Framework Act on the National Language for obtaining the Korean language teaching certificate, and by doing so, the research pursues to understand the current status of the Korean language teaching education. Based on the result, it will suggest necessary changes through conducting surveys to the Korean language teachers current at work place about the understanding of the education programs. The first chapter explains the objectives of this research and reviews the conducted researches so far. As well, by suggesting the research method, it states the direction of this research. The second chapter takes a look at the status of the graduate school-level instructional programs, majoring in the Korean language education in Korea. In order to analyze the programs, 39 graduate schools, currently registered in the National Institute of the Korean Language in 2014, were chosen as subjects, and these 39 schools are operate their programs under different titles. Currently, in order to obtain a Korean language teaching certificate, you must complete a certain number of credits designated by the Framework Act on the National Language. Because of this, most accrediting institutions must operate programs under this framework. To this, the chapter takes a look at the designated number of credits and hours required in order to obtain the certificate. The total number of courses offered in the 39 graduate schools, majoring in the Korean language teaching, is 1279 (including overlapping courses). 1096 of these fall under the required 5 areas of studies in order to obtain the Korean language teaching certificate, and excluding this, a total of 183 are not included in the required areas. To this, the chapter critically reviewed the operation of these 1096 courses that have met the requirements of the Framework Act on the National Language. The third chapter conducts a survey to research how effectively the program is utilized in real application to the current Korean language instructors with a master’s degree. This research pursued to critically analyze and understand the education programs of graduate schools in Korea, that are operated based on the Framework Act on the National Language; as a result, it was clear most graduate schools operated the required courses under the Framework Act on the National Language. Also, most Korean language instructors were aware of the outlined Korean language teaching qualifications and required courses for necessary areas, set out by the Framework Act on the National Language. However, approximately 50% of the survey participants responded the allocation of required credits to obtain the Korean language teaching certificate is inappropriate. Also, to the question ‘Do the courses taken during the master’s degree program to obtain the Korean language teaching certificate help in the actual teaching?’, there were different answers in different areas. In summary, this research does not stop at analyzing the education program of graduate schools, but is important in that it shows the understanding of the current Korean language instructors of the instructional programs. This is valuable in improving the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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