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펼치기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 50년, 그 역할과 역사적 의미

        김영희,윤상길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 2013 언론정보연구 Vol.50 No.2

        이 연구는 2013년 3월 1일로 설립 50주년이 된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가 한국 언론정보학의 발전에 어떤 역할을 수행했다고 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그 역사적 의미를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언론정보연구소의 설립과정과 연구소가 전개한 주요 활동을 살펴보았다. 언론정보연구소는 1963년 3월 1일 기자 재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매스 커뮤니케이션 현상을 연구하기 위해 신문연구소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다. 연구소는 설립 직후부터 5년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언론인 재교육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한국언론학계에서 처음으로 내용 분석과 사회 조사 방법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연구활동을 수행했다. 1968년 기자 재교육 프로그램을 석사 학위 과정으로 발전시킨 신문대학원 설립 이후 신문연구소는 사회과학적인 연구 활동을 주로 전개했다. 1975년 신문대학원을 폐지하고, 사회과학대학 산하에 신문학과 학부 과정과 대학원 석·박사 학위 과정을 설치한 이후 언론정보연구소는 사회과학적 연구 학술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전개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1994년 3월 1일 언론정보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한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 50년의 역사는 연구 활동, 학술지 발간, 국내외 학술 교류 활동 및 교육 기능 등 대학에 설립된 연구소의 본래 기능에 충실하면서 한국 언론정보학 연구를 선도해 온 역사라고 할 수 있다.

      • KCI등재

        내용분석을 통해 본 『언론정보연구』 50년

        양승목,김규찬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 2013 언론정보연구 Vol.50 No.2

        『언론정보연구』는 국내 최초의 언론학 연구소인 서울대학교 신문연구소(현 언론정보연구소)에 의해 1964년 2월 『신문연구소학보』라는 제호로 창간되었다. 이 논문의 목적은『언론정보연구』의 창간 50주년을 맞아 동 학보가 지난 50년 동안 형식과 내용 면에서 어떻게 변해 왔는지 분석하고 그러한 변화가 제도적으로나 학문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 검토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 논문은 지난 50년을 다섯 시기로 나누어 『언론정보연구』의 발간정보 및 편집방식의 변화를 살펴보고, 내용분석을 통해 게재 논문의 저자, 사용언어, 연구패러다임, 연구영역, 연구방법 등이 시기별로 어떻게 변해 왔는지 분석하였다. 내용분석 결과는『언론정보연구』가 지난 50년 동안 내부적으로는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의 제도적 변화와, 외부적으로는 언론학의 학문적 변화와 상호작용하면서 학보의 개방성과 게재논문의 이론적 · 방법론적 다양성을 확대해 왔음을 보여 준다.

      • KCI등재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 교육 40년

        양승목(Seung-Mock Yang),김관호(Kwanho Kim)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 2015 언론정보연구 Vol.52 No.2

        이 글의 목적은 1975년에 설립된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의 창설 40주년을 맞아 언론정보학과의 커리큘럼 분석을 통해 학부 및 대학원 교육의 변천 과정을 살펴보는데 있다. 구체적으로, 매학기 서울대가 발간하는 수강편람에 기재된 학부와 대학원의 개설교과목을 분석함으로써 매년 학기별로 학부와 대학원에 어떤 교과목이 개설되었고 그것이 학년 또는 학위과정별로, 전공영역별로 어떻게 변해 왔는지 10년 단위의 네 시기별로 살펴보았다. 분석결과, 지난 40년 동안 언론정보학과의 커리큘럼은 큰 폭의 변화를 겪었고 시기별로도 차이가 있었는데, 여기에는 대학의 교육정책, 학과 교수진의 변동, 미디어환경과 같은 사회적 변화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런 변화의 의미를 해석하고 미래 교육의 방향을 제안하였다. As 2015 marks the 40th anniversary of the SNU Department of Communication, this paper serves to understand the history of its communication education through examining both the undergraduate and the graduate program"s curriculums. In order to obtain data, all course catalogues published by the Office of Academic Affairs during the last four decades were categorized into four consecutive time periods and analyzed to produce a complete list of course titles by calendar year, semester, class, and subject area. The study revealed that the curriculums have gone through a number of significant changes in process of time; the University"s education policy, the Department"s faculty line-up, and social changes such as the development of new media technology were the major influential factors. The meanings of the abovementioned changes and the orientation of future education were also discussed.

      • KCI등재

        언론학 교육에 있어서 실무와 이론의 이분법을 넘어서 : 서울대 언론학 교육 30년을 중심으로

        강명구(Kang Myung-Koo),윤상길(Yoon Sang-Gil)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 2005 언론정보연구 Vol.42 No.1

        지식정보사회로 이행하는 사회적 변화, 정보테크놀로지와 산업의 변화, 저널리즘의 변화 등 언론정보학을 둘러싼 사회환경의 변화는 언론학 교육의 목표와 실천에 커다란 도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글의 목적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 학부 교육 30년을 되짚어 봄으로써, 자기 혁신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를 성찰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이 글은 지난 30년간 커리큘럼의 변화와 그 거리 큘럼에 대해 학생들이 실제로 어떤 과목을 수강하였는지를 실증적으로 분석하고 기존의 언론학교육을 둘러싼 논쟁, 특히 실무와 이론교육에 대한 논쟁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실무교육에 대해서는 현장이 요구하는 인재의 능력이 무엇인지에 관해 보다 정확하게 규정할 필요가 있으며, 이론중심 교육에 대해서도 대학원에 진학할 학문후속세대를 위한 커리큘럼과 언론과 정보통신 산업 현장으로 진출할 인력을 위한 이론중심 교육을 명확히 구분하고 그 내용을 고민할 필요가 있음을 주장하였다. 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하나의 대안으로 실무와 이론교육을 통합적으로 사고하는 형성적 학습과 현장지식 (hands-on knowledge)의 교육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Rapidly changing social environments surrounding communication and media studies, such as the advent of a knowledge-information society, changes in information technologies and information industries and changes of journalism, demand responding changes in the realm of communication education. By reviewing curriculum changes of the Department of Communication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between 1975 and 2004, this study aims to discover a way to innovate communication education. This study reviews disputes on the roles of communication education, whether it should more focus on practical knowledge or theoretical knowledge. After comparing pros and cons of educational focus of the two opposing camps, this thesis suggests an alternative way to perceive communication education, which emphasizes 'formative learning' and 'hands-on knowledge' as its important elements. By doing so, this study will offer a way to integrate the two opposing perspectives and overcome the dichotomy.

      • KCI등재

        언론의 자유와 침묵의 목소리 : 일본 언론과 NHK 사건

        테사 모리스-스즈키(Tessa Morris-Suzuki),김규찬(Kyuchan Kim) (번역자)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 2006 언론정보연구 Vol.42 No.2

        ‘여성국제전범법정’을 다룬 NHK 다큐멘터리의 정치적 외압을 폭로한 일명 ‘NHK 사건’은 일본 주류언론이 정치적 독립성을 유지하고 자유로운 토론의 장이될 수 있는가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제기한다. 국가 공영방송에 대한 정부여당의 지나친 정치적 개입이 사건의 본질임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일본 언론은 이를 폭로한 기자 개인의 신상을 공격하거나 아사히신문과 NHK라는 두 경쟁 언론사간의 싸움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아베신조로 대표되는 일본 우익 인사의 입장을 대변하는 ‘보호견’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진보언론에 대한 차별적인 공정성 및 균형성 요구와 지속적인 테러 위협은 일본 언론의 정치 스펙트럼 전반을 보다 보수화시켰고, 주간지 내용을 확대 · 반복하는 인터넷 대화그룹의 영향력은 자유로운 토론을 더욱 억압하였다. 결국 NHK 사건은 언론의 자유를 수호하고자 하는 바로 그 개념이 역설적으로 어떻게 언론의 자유를 억압하고 침묵의 목소리로 이어졌는지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진정한 자유 언론을 위해서는 시민사회와 지역언론, 그리고 새로운 온라인 네트워크가 상호 협력하여 오늘날 일본 언론에 팽배해 있는 자기검열과 순응의 분위기에 대항하는 힘을 길러야 할 것이다. The NHK Affair, which deals with Asahi's disclosure about political pressure to NHK documentary program on Women's International War Crimes Tribunal, has raised fundamental questions on the capacity of Japanese media to maintain their political independence and provided a forum of unfettered political debates. Mainstream Japanese media focused either on attacking the journalist who reported the whistleblower's revelations or on the struggle between two corporate rivals, NHK and Asahi, although an essential problem with the event was the ruling party's excessive political intervention in the public broadcasting. During the NHK affair, the Japanese media functioned as a guard dog, protecting the interests of Japanese representative right-wingers such as Abe Shinzo. Ironically, strong demands for fairness and balance toward liberal media and continuous threats of terror have been pushing the political spectrum of Japanese media further to the right. The NHK Affair demonstrates those concepts designed to protect media freedom can be manipulated to stifle the freedom of speech and lead mainstream media to keep silent.

      • KCI등재

        실용주의적 목적과 발전주의적 역사관의 만남

        이정훈(Junghoon Lee)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 2016 언론정보연구 Vol.53 No.2

        이 글은 한국의 언론학계에 미국 저널리즘사 연구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기 위해 2005년부터 2014년까지 미국에서 발간되는 언론사 전문 학술지 American Journalism과 Journalism History에 게재된 논문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미국 저널리즘사 연구의 최신 동향은 언론과 민주주의의 관계와 언론의 자유를 강조하는 언론학 전통 속에서 발전주의적 역사관에 입각하여 모범적인 언론인에 대한 전기적 접근이 주를 이루고 있다는 특징을 발견할 수 있었다. 1960∼1970년대 사회사적 전환을 시도한 이래로 인종과 젠더 문제를 다룬 연구가 많이 늘어났으나 그 내용과 방법에 있어서 기존의 전통적인 저널리즘사 연구의 특성으로부터 크게 벗어나는 것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과 민주주의의 관계 및 언론의 자유에 대한 강조, 사회사적 전환 이후 인종과 젠더 등 정치·사회적 문제에 관한 관심 등은 저널리즘사 연구 풍토가 상대적으로 척박한 한국의 언론학계에 적지 않은 함의를 가진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특히, 저널리즘사 연구 성과와 저널리즘 교육 간의 연계가 오랜 전통으로 자리 잡고 있는 미국의 상황은 언론과 언론인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커져가는 한국에서 언론인 교육 및 재교육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하겠다. This study analyzes articles published from 2005 to 2014 in the professional journalism history journals, American Journalism and Journalism History, in the United States to report the latest trends in the American journalism history research. As a result, it has been discovered that the latest trends in American journalism history consist mainly of biographical approaches to exemplary journalists based on the progressive view of history in the journalism tradition that emphasizes the relationship between journalism and democracy and freedom of the press. Since the 1960s and 1970s when the transition in social history was attempted, there have been many studies dealing with race and gender, but they do not deviate significantly from the existing characteristics of traditional journalism history research. Nevertheless, the emphasi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journalism and democracy and freedom of the press, together with the interest in political and social issues such as race and gender since the transition of social history can be assessed as having much implications for the journalism and mass communication academia of Korea where the journalism history research is relatively poor. In particular, the situation in the US where a long tradition of the link between the journalism history research and journalism education exists will have greater implications on training and retraining of the journalists in Korea where a negative perception about the press and journalists has been growing.

      • KCI등재

        1960년대의 언론 노동운동

        박용규(Yong-Gyu Park)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 2017 언론정보연구 Vol.54 No.4

        이 글은 1960년대 한국 언론 노동운동의 전개 과정과 그 특성을 논의하려는 것이다. 4월 혁명의 여파로 1960년에 최초로 신문 노조가 결성되었다. 그러나 신문기업의 영세성으로 인해 임금 인상이나 고용 안정 같은 목표를 달성할 수는 없었다. 그럼에도 신문 노조 결성의 경험은 1960년대 초반 이후 언론인, 경영진, 그리고 정부에게 모두 영향을 주었다. 언론인들은 노조 결성의 필요성을 인식했고, 경영진과 정부는 노조 결성을 막으려고 시도했다. 1960년대 말에 언론 자유에 대한 탄압이 강화되고 노동 조건이 더욱 악화되면서 언론인들 사이에 노조 결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졌다. 그러나 정부와 경영진의 압력과 언론인의 의식의 한계로 실제 노조 결성이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This paper attempts to explore the development of the press labor movement and its characteristics in the 1960s. Journalists founded their unions for the first time in the wake of the April Revolution of 1960. But press unions were unable to aggressively pursue issues such as wage increase and job security because newspaper publishers were small and unprofitable until the early 1960s. Nevertheless, the experience of founding a press union influenced journalists, publishers and the government after the early 1960s. Journalists recognized the need for the union, while publishers and the government tried to prohibit the formation of press union. The idea of unionization captured the attention and interest of journalists in the late 1960s because of the regimeʹs increasing suppressing of free press and the alarming deterioration of working conditions. However, those attempts did not make it to any satisfactory result because of the suppression from the government and the owners of the press, the journalists’ lack of competence.

      • KCI등재

        언론인의 전문직 인식 변화 양상과 직업적 요인들의 영향

        최창식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 2021 언론정보연구 Vol.58 No.2

        시민들은 언론인들이 전문성과 소명 의식을 바탕으로 그들에게 부여된 사회적 책임을다해 줄 것을 기대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언론인이 스스로에 대해 가지고 있는 직업적정체성을 살피는 것은 언론 활동을 이해하고 평가하는 데 있어 중요한 함의를 가진다. 이에 이 연구는 언론인들의 전문직 인식 및 변화, 그리고 그 영향요인들에 주목하였으며, 4개 연도 총 3,729건의 한국언론진흥재단 언론인 의식조사 응답 자료를 이용하여 이를 살펴보았다. 언론인의 전문적 인식은 ‘평가적 측면’, ‘인지적 측면’, ‘태도적 측면’, ‘규범적 측면’으로 나누어 측정하고 종합하였으며, 직업 만족도와 스트레스 등의 직업적 요인이 전문직 인식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자율성과 독립성을 포함하는 태도적 측면이 언론인들의 전문직 인식에는 상대적으로 가장 높게 기여하고 있었다. 또한, 신문과 통신, 인터넷 언론사 소속 언론인들의 전문직 인식은 2005년 이후꾸준히 상승하는 추세를 보였지만, 방송사 소속 언론인들의 인식은 2009년 이후 유의미한 변화를 보이지 않고 정체하고 있었다. 그리고 언론인들의 언론 규범 인식과 그것의실천 차이는 전문직 인식의 정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직업만족도와 직무 스트레스는 이 영향 관계를 이중 매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언론인의 직업적 정체성 변화 양상과 그 의미 등을 논의하였다. Journalists are expected to fulfill social responsibilities with their expertise in coverage field and strong sense of vocation for journalism. In this context, looking closely at journalists' self-perception on their professional identity has significant implications for understanding and assessing media and their practices. Thus, the current study focused on journalists' self-perceptions of their professional identity and changes of it. In addition, effects of previously discussed influencing factors on journalists’ professional identity were also examined. Using 3,729 responses collected from field journalists by Korean Press Foundation’s Korean journalists survey on the year of 2005, 2009, 2013, and 2017, analyses were conducted. In results, 'attitude dimension' of professional identity contributed the most to the jounalists’ perception of professionalism. On the other hand, ‘evaluation dimension’ had the weakest impact on the perception. In addition, the analysis showed that the professional identity of journalists from newspapers, news agencies, and online news companies has steadily increased since 2005; however, the perception of journalists from broadcasting companies has stagnated since 2009. And it was also found that the gap between journalists' perceptions of media norms and their assessment on actual reporting practice had a direct impact on the evaluation of professional identity. And the degree of job satisfaction and job stress were found to mediate this relationship. Consequently, a double-mediated model of journalists’ perception of professional identity was identified. Based on these results, the changes in the professional identity of journalists and the meanings of the doublemediation model were discussed.

      • KCI등재후보

        잡지광고의 정보성 변화에 대한 시차분석연구

        문영숙(Young Sook Moon)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 2007 언론정보연구 Vol.43 No.2

        본 연구에서는 지난 20년 동안 우리나라 잡지 광고에 나타난 정보성 수준의 변화를 알아보기 위해서 1985년, 1994년과 2004년 등 세 기간 동안에 집행된 광고물에 대한 내용분석을 시도하였다. 국내에서 발간된 소비자 대상의 주요 월간지들에서 수집된 총 2,622개의 광고물을 대상으로 Resnik and Stern (1977)의 광고정보 분류체계를 사용하여 정보적 광고의 양적 변화, 평균적 정보량과 정보내용, 제품유형에 따른 정보성 등을 시차적으로 분석했다. 분석결과에서 2004년에 집행된 잡지광고의 정보성 수준이 가장 높았고 세 기간에 걸쳐 사용된 광고 정보량과 내용에 있어서 두드러진 변화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광고 정보성의 변화 패턴은 선형적인 것과 비선형적인 것이 혼재된 양상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연구결과에 대해서 광고집행시기, 시장과 소비자 인식, 제도적인 관점에서 논의가 이루어졌다. This study presents a longitudinal analysis of Korean magazine advertising over the past two decades. To examine whether the changing Korean advertising industry was accompanied by changing levels of advertising information content, this study replicates previous research(Moon and Franke, 1987; 1996), using Resnik and Stern's(1977) classification scheme of advertising information. A total of 2,622 unduplicated ads executed in consumer magazines in 1985, 1994 and 2004 were analyzed in terms of number of cues, type of information, product type and ad size. The results show changes in the amount and type of information featured in magazine ads during the three periods. However, it is observed that some of the changing patterns are linear, while some others are not linear. Implications of the findings are discussed in relation to operational time periods, changing market environment and advertising institutional point of view.

      • KCI등재

        박정희 시대 신문 독자의 사회문화사

        채백(Baek Chae)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 2014 언론정보연구 Vol.51 No.2

        이 논문은 박정희 정권기를 대상으로 신문 독자집단의 신문에 대한 인식과 행동, 그리고 당시의 언론 상황으로 인한 문화적 산물을 살펴보았다. 정치 권력에 의해 언론이 철저하게 통제되고, 언론은 이에 협조하면서 기업적 성장에만 몰두하는 모습을 보이자 이에 대한 독자들의 불만과 비판은 매우 높았다. 독자들의 주된 불만은 첫째는 정치적 정보의 부족과 비판의 실종에 대한 것이었고 둘째는 신문의 획일화에 대한 것이었다. 이에 독자들은 구독 거부라는 소극적 대응을 비롯하여 각종 시위에서 언론을 규탄하고 급기야는 화형식까지 벌였다. 하지만 독자들은 언론인들에 대해 그래도 일말의 기대를 갖고 ‘행간 읽기’라는 독특한 패턴을 낳게 되었다. 또한 독자들의 기대는 『동아일보』의 광고 탄압 사태에서 의견 광고라는 형태의 적극적인 연대로 나타나기도 하였다. 박정희 정권의 극심한 언론 탄압과 대국민 선전은 유언비어의 횡행을 낳고 레드 콤플렉스를 심화시켰으며 칸막이 문화라는 독특한 양상을 낳았다. 권력의 탄압과 회유 속에 형성된 언론의 권위주의적 태도는 민주화 국면의 경쟁 체제 속에서도 쉽게 극복되지 못하고 오늘날 신문의 위기를 심화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This paper investigates the sociocultural history of newspaper audience in the era of Park Chung?Hee Regime. Because the mass media of that time was tightly controlled by the political power and devoted to only the commercial growth, the complaint and criticism of newspaper audience were remarkably increased. The main complaint of the audience was that the shortage of political information and the vacuum of critique to the political power. In addition audience had strong discontent to the homogeneity of newspaper contents which was an outcome of the cartel between major newspaper corporations. The reactions of audience contains the stop of subscription, impeachment in the demonstration by university students and the burning to death of the media in the public space. Meanwhile the audience had created the new type of reading between the lines. The severe press control and propaganda of Park chung?Hee Regime resulted in the overflow of rumors, deepening of overreaction for communism and new communication pattern in the compartmented rooms.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